'트위스트 크런치 밀크티 위드 브라운슈가 바닐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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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아포가토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에스프레소에 약과 얹은 아포가토 한잔 달콤함과 씁쓸한 맛으로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네요. ☕️아포가토의 효능 에너지 회복,기분 전환, 항산화 성분,소화 촉진
정수기지안맘
삶의 균형을 찾게 해준 요가 수련의 후기와 효과입니다.
공부방을 33년 하면서 앉아서 하다 보니 허리통증과 소화불량,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가 겹쳐서 병원에서 잦은 물리치료를 받아도 그때뿐 별 효과가 없다가 심해져서 서지를 못하고 허리 수술을 받자고 하는 말에 놀라서 눈 앞이 깜깜해져 왔어요. 우선은 수술 전에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가를 생각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집 근처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는 요가수업을 찾아가 선생님께 사정을 말하고 수업에 참가하게 되었네요.안 하던 운동이라 첫날은 온 몸이 움직일 수 없을 정도의 요가통으로 아파서 뜬눈으로 지새고 다음날 참고 가고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 순간 허리통증이 완화되고 가장 놀라왔던 것은 소화가 잘 돼서 음식을 먹는 것이 즐겁고 행복함을 느끼게 되었네요.이렇게 시작된 요가를 하다 우연히 강사 자격증을 따 보라는 선생님의 추천으로 저희 지역에서 1기로 취득하게 되어 수업까지 하게 되고 많은 요가봉사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사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벌써 25년째 하고 있는 요가인으로서의 요가의 건강에 대한 많은 효과를 알려드리고 싶네요. 🧘요가는 신체적인 움직임과 호흡조절,아사나를 모두 포함하는 충분한 이완과 조화로운 육체훈련,정확한 호흡,적절한 음식,긍정적 생각과 명상을 수련하는 운동입니다. 🧘요가 호흡의 중요성 ▶️호흡은 요가에서 몸의 자세를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마음과 몸을 연결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키고,에너지를 증가시키고.아사나의 이점을 증진시키고,긴장을 풀어주어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요가의 장점과 신체에 주는 변화 ✅️오랜 시간 쌓인 근육의 불균형이나 자세의 왜곡이 교정되며,특히 척추를 중심으로 하는 안정성과 균형감각이 높아져 척추 주위의 근육을 강화해 만성통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요가의 호흡법은 산소 공급량을 늘려 심폐기능을 향상시켜 폐활량이 향상되며, 폐 속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호흡기 건강과 심리적인 긴장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양한 동작을 통해 관절의 유연성과 근육의 탄력을 증가시키고 인대와 힘줄까지 자극하여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 운동 후 회복력을 높이고 부상 위험을 낮춥니다. ✅️정서적인 안정감과 감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스트레스 해소와 수면의 질을 높여줍니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혈액 속 노폐물의 배출과 면역 기능 향상과 염증 완화,손발 저림,부종을 줄여줍니다. ✅️생리주기의 불균형,갱년기 증상,수면 장애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심혈관 질환을 완화해 혈압과 혈당 조절,대사증후군 위험을 낮춥니다. 🧘운동 전ㆍ후 요가의 필요성과 요가 동작 ▶️운동 전 신체를 준비시키고 부상 위험을 줄이며,근육을 스트레칭하고 몸의 유연성과 균형감을 향상시킵니다. ●다운도그,워리어,트위스트 자세 ▶️운동 후 근육의 회복을 돕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 피로감을 해소해 줍니다. ●비둘기 자세,차일드 포즈,다리들기 자세 🧘생활에서 도움되는 요가 자세 ✅️산자세(타다사나)ㅡ 몸의 중심을 잡고 균형감을 키우며 바른자세세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운독 자세 (아도 무카 스바아사나)ㅡ전신의 근육을 고르게 자극하면서유연성성을 키워주며 허리,어깨,팔,다리 등 여러 부위를 동시에 스트레칭하며. 특히 피로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전사자세 (비라바드라사나)ㅡ힘과 균형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자세로 다리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시켜주며,상체와 하체의 균형을 맞추면서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아기자세 (발라사나)ㅡ휴식이 필요할 때 자세로 척추,어깨,목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긴장을 완화하며 신체적인 피로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도 해소시켜 줍니다. ✅️고양이-소자세( 마르자리아사나-비탈라사나)ㅡ척추의 유영성을 높여주며,요가 수련 시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고,허리와 복부의 근육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나무 자세 (브리크아사나)ㅡ균형감각을 기르고 하체의 근육을 강화하여 정신적인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하체의 근력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코브라 자세( 부장가사나)ㅡ상체의 근력을 키우고 척추를 유연하게 해 가슴을 열어주고 복부와 상체 근육을 강화하며,허리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줘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허리에 무리가 가는 일을 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요가는 연령대가 없이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으며 자신의 신체 상태에 맞게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저는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수련하고 있으며 지자체에서 무료로 하는 곳이 많아 부담없이 할 수 있습니다. 요가는 단순한 신체 운동을 넘어 마음의 평화를 찾고 내면의 균형을 맞추면서 심신의 건강을 증진을 시키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운동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홈트 마무리
스탠딩 크런치는 복부 근육뿐만 아니라,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특히 옆구리 라인을 다듬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며, 뱃살 감량과 동시에 균형 잡힌 몸 매를 만들어줍니다. 복부 전체를 자극하여 코어 근육 강화에도 도움을 주며, 이는 곧 올바른 자세 유지와 척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쩡♡
헬스장에서 하는 웨이트 운동 루틴 & 인터벌 간격 등 추천
운동 효과와 루틴 추천 최근 몇 달 동안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면서 느낀 점과 효과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체중 감량과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였지만, 그 과정에서 얻은 여러 가지 효과는 제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운동 효과 체중 감량: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목표 체중을 설정하고 매주 꾸준히 운동을 하다 보니, 3개월 만에 약 5kg을 감량할 수 있었습니다. 체중이 줄어들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일상생활에서도 활력이 넘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근력 증가: 머신 운동과 자유 중량 운동을 병행하면서 전반적인 근력이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스쿼트와 데드리프트를 통해 하체 근력이 많이 강화되었고, 일상적인 활동에서도 힘이 더 생겼습니다. 정신적 안정: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운동 후에는 엔도르핀 덕분에 기분이 상쾌해지고, 집중력도 향상되었습니다. 체형 변화: 꾸준한 운동 덕분에 몸의 라인이 다듬어지고, 특히 복부와 허벅지의 군살이 줄어들었습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추천 운동 루틴 제가 실제로 체험한 운동 루틴을 공유 ㅎ할게요 . 주 4회 운동을 기준으로 하며, 각 세션은 약 60-90분 정도 소요됩니다. -------------------------------------------------------------------------------- 1일차: 상체 운동 벤치 프레스: 3세트 x 10-12회 덤벨 로우: 3세트 x 10-12회 숄더 프레스: 3세트 x 10-12회 이두 컬: 3세트 x 12-15회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3세트 x 12-15회 2일차: 하체 운동 스쿼트: 3세트 x 10-12회 레그 프레스: 3세트 x 10-12회 레그 컬: 3세트 x 12-15회 카프 레이즈: 3세트 x 15-20회 플랭크: 3세트 x 30초~1분 3일차: 유산소 운동 러닝머신 또는 사이클: 30-45분 HIIT(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20분 (예: 30초 전력 질주 후 1분 걷기) 4일차: 전신 운동 데드리프트: 3세트 x 10-12회 푸쉬업: 3세트 x 10-15회 풀업 또는 랫 풀다운: 3세트 x 10-12회 복근 운동 (크런치, 레그 레이즈 등): 3세트 x 15-20회 이 루틴은 개인의 체력 수준에 따라 조정할 수 있으며, 운동 전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과 워밍업을 잊지 마세요. ㅎㅎ --------------------------------------------------------------------------------------------------------- 운동을 시작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입니다. 처음에는 힘들 수 있지만, 점차 몸이 적응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보세요! 비용 한달에 9만원정도 냇어요
쪽쭈리
저녁은 간단히(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청소하고 우리 라떼 산책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계속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오늘은 라떼는 더 이상은 못 나갈 거 같고 나는 샐러드에 넣을 야채 믹스 사러 혼자 홈플러스 가서 야채랑 동생 과자 사왔답니다. 근데 나가서 걸으니까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무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면 간식 찾을까 봐 다녀와서 저녁 챙겼네요. 당근 스틱 조금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차렸어요.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입니다. 40g의 120kcal 입니다. 저번에 빼바 프로틴바 다른 맛을 먹었는데 은근 든든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아주 오래 가는 건 아니어도 배부름이 느껴지길래 여러 가지 프로틴바중에서 이걸로 먹어봤는데 약간 알콜향이 나긴 하지만 제일 든든합니다. 그리고 카카오랑 색도 진하고 약간 꾸덕꾸덕해서 더 든든한 느낌인 것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이스크림과 당근으로
아침 산책 끝내고 집에서 푸짐히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가야 되는데 여전히 비가 오더라고요. 오늘 내내 어찌 될지 몰라서 20분정도만 아파트 실내 계단 위주로 산보하고 들어와서 씻고 한숨 자려는데 그 전에 너무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브라보콘 바닐라 라이트를 저번에 사놓은 게 있어서 하나 먹었답니다. 당을 60% 낮췄다네요. 근데 여전히 달달해요. 용량은 160ml고 205kcal 입니다. 뭐 라이트라도 비주얼은 거의 같네요. 맛도 거의 같았답니다. 이건 어쩌다 산 건데 효과가 있다면 이걸로 골라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럴려면 이 아이스크림만 먹었어야 할 텐데... 한참 자다가 동생이 엄마 면회 간다고 불렀어요. 그래서 깼답니다. 동생이 엄마 면회가면 집 청소해야 되거든요. 일어나니 정신도 없고 배도 고파서 우선 당근스틱을 먼저 꺼내 먹었어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되더라고요. 당근스틱 조금 더와 사과 두 쪽까지 꺼내 먹었네요. 하지만 아까부터 구구콘이 먹고 싶었거든요. 사실은 구구콘이 가장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꺼내 먹었어요. 160ml에 302kcal 입니다. 저당도 아니고 근데 왜 이렇게 이게 맛있는 걸까요? 사실 이게 먹고 싶어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나 봐요😅 다시 그러고도 하나 더 먹었답니다.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 170kcal 입니다. 쿠키와 초코렛이 저렇게 잔뜩 있어서 먹을 때 엄청 기분이 좋긴 했답니다. 이것 먹고는 그만 먹어야겠죠. 점심을 고칼로리에 배 안부르게 먹었네요. 그런데 챙겨어 차려 먹기가 너무 귀찮았나 봐요. 조용히 앉아서 먹고 일어나서 집 청소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메리카노에 바닐라 파우더 조합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메리카노에 바닐라 파우더 조합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더단백 저당 음료 소개합니다
요즘 운동 전후 마시고 있는 저당 음료 더단백 소개합니다 전에는 빈속에 운동을 하곤 했는데 요즘은 몸이 힘들고 지쳐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챙기고 있습니다 더단백 한팩에 20g의 단백질이 들어있고 무엇보다 당이 1%로 저당 음료로 마실수 있습니다 20g은 달걀 3.6개분으로 1일 권장량의 36%를 충족할수 있습니다 더단백은 몇가지 맛이 있는데 초코 커피 딸기 바나나 밀크티 멜론이 있습니다 저는 초코맛이 젤 입맛에 맞더라구요 맛도 다양해서 본인의 입맛에 맞춰서 드시면 좋아요 보통 단백질 음료는 거부감이 있을수 있는데 더 단백은 그런거 없이 저당음료로 부담없이 무난합니다 일상속 필요한 영양성분 가득담긴 맛있는 단백질 음료에요 초코의 풍부한 향과 목넘김도 깔끔해서 단백질 음료의 특유한 맛은 느낄수 없고 맛이 좋아요 칼로리도 105kcal로 부담이 없고 필수 아미노산 9종도 포함 저지방 저당음료로 손색이 없어요 휴대와 보관까지 안전한 안심 멸균팩을 사용하고 있으며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 냄새도 없는 고단백질 음료랍니다 우유단백질 MPC 20g으로 만들어져 성분도 좋아요 우유 단백질은 우유성분과 가장 비슷한 단백질로 카제인단백과 유청단백으로 구성된 탈지우유를 농축한 단백질입니다 더 단백은 운동 전후 간단한 아침 저녁으로 먹어도 좋고 영양 보충에도 좋은 단백질 음료에요 단백질도 보충하고 몸에도 좋은 저당음료로 더단백을 추천합니다
애플짱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아메리카노에 바닐라 파우더 조합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공차
딸래미와 병원 왔다가 공차 들러 잠깐 쉬어갑니다. 요새 컵빙수가 유행이래요 공차도 팥빙수 나와서 한잔 시켜보고 원래 좋아하던 타로밀크티도 한잔 합니다. 칼로리 검색해봤는데 타로밀크티는 펄 추가해서 344kcal😱 당류 18g😨 아이고.... 안볼란다ㅠㅠㅠ 그래도 더운날 시원한곳 앉아서 달달한것 마시니 재충전 되는것 같습니다.
자연하이
단짠의 미학
매운 떡볶이 먹고 속 재워줍니다. 따끈한 아메랑 바닐라 아슈크림 달달하게 한입 먹고 입가심으로 커피한잔 디카페인으로 내렸더니 깔끔하게 입안을 정리해주네요 칼로리 폭발로 먹었으니 저녁에 살짝 걷고 오려구요 커피빵 제대로죠...^^
장보고
아포카또~
김치 담궜더니 에너지 방전 ㅜㅜ 하겐다즈 바닐라 넣고 콜드부루 진하게 넣어주면 끝.. 달콤함과 쌉싸름의 조화 눈이 확 떠지네요 피곤할땐 당충전 해줘야해요~
장보고
더벤티 저당음료 추천합니다 👍
더벤티 저당 음료 솔직후기! 요즘 당 줄이려고 노력 중이라 카페 갈 때마다 고민이었는데, 친구 추천으로 더벤티 저당 음료를 처음 마셔봤어요. 저는 평소 아메리카노도 좋아하지만, 가끔은 달달한 음료가 땡기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저당 바닐라라떼랑 저당 고구마라떼를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깜짝 놀랐어요. 일단 저당 바닐라라떼는 달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바닐라향이 나서 깔끔하게 마시기 좋았어요. 기존 바닐라라떼는 너무 달아서 중간에 물 타서 마셨는데, 이건 단맛이 적당하게 있어서 끝까지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고, 커피 맛도 꽤 진하게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저당 고구마라떼는 진짜 의외의 발견! 고구마라떼 하면 보통 텁텁하거나 엄청 달아서 느끼한 경우가 많은데, 이건 고구마맛은 진하게 나면서도 달지 않아서 깔끔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위에 시나몬 가루 살짝 뿌려서 먹었더니 향도 좋고, 오후에 간식처럼 마시기 딱이었어요. 더벤티 저당 음료는 단맛은 줄였지만 풍미나 맛은 꽤 살아있어서 건강하게 당 줄이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할 만한 것 같아요. 마셔보니까 당 줄였다고 밍밍하지 않고 오히려 담백해서 더 자주 찾게 될 느낌이에요. 저처럼 단 거 좋아하지만 건강 챙기고 싶은 분들, 더벤티 저당 음료 한 번 드셔보세요. 생각보다 만족도 높으실 거예요! 저는 다음에 저당 초코라떼도 먹어볼 예정이에요 ㅋㅋ
라미에뜨
저당 스위치온 단백질쉐이크 추천
헬스 시작하고 가장 신경 쓰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 섭취예요. 운동 후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최근에는 저당 프로틴 쉐이크에 푹 빠졌어요.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은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어서 다이어터들에게 완전 강추합니다. 제가 선택한 이 저당 프로틴 쉐이크는 1회 제공량당 당류가 1g 이하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은 전혀 밍밍하지 않아요! 초코 맛, 바닐라 맛 등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요. 특히 바쁜 아침에 한 팩만 챙겨 나가면 포만감도 꽤 오래가요. 출근길에 텀블러에 타서 마시면 진짜 간편하고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저당’이라는 점! 일반 쉐이크는 당이 너무 높아서 식사 대용으로는 꺼려졌는데, 이 제품은 저당이라 걱정 없이 매일 섭취하고 있어요. 운동 후뿐만 아니라 식사 대용, 간식 대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저당 위주 식단을 구성하고 있는데, 이 저당 프로틴 쉐이크 덕분에 영양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있어요.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쟈쟈쟈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편의점표 아메리카노에 바닐라 파우더 조합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4분만에 칼로리 순삭! 집에서 하는 타바타 3가지 추천
짧고 굵은 타바타 운동이 뜨는 이유? 출처 : Alexandra Tran 혹시 최근 들어 “운동할 시간이 없다”거나 “짧게라도 효율 있게 운동하고 싶다”는 생각 자주 하시죠? 그럴 때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은 게 바로 타바타 운동(Tabata)입니다. 타바타는 단 4분으로도 전신에 자극을 주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인데요! 짧은 시간 안에 지방 연소 효과는 물론, 심폐 기능까지 강화할 수 있어 요즘 바쁜 직장인, 육아맘, 운동 초보 지니어터들 사이에서도 인기예요. 오늘은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타바타 운동 3가지 루틴을 추천드릴게요. 스텝박스를 활용한 버전부터 맨몸 루틴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한 번 확인하고 가셔요~~ 타바타 운동이란? 타바타 운동은 20초 운동 + 10초 휴식을 8세트 반복하는 방식입니다. 총 소요 시간은 약 4분, 하지만 강도는 결코 만만하지 않아요. 한 세션은 4분이지만, 보통 워밍업 + 쿨다운 포함 15~20분 구성을 권장합니다. 타바타 운동 효과 ✔ 짧은 시간에 높은 칼로리 소모 ✔ 기초대사량 증가 → 체지방 연소 유도 ✔ 심폐 기능 강화 ✔ 전신 근력 & 유산소 효과 동시 구현 타바타 부작용은 없나요? 타바타 운동은 효과가 좋은 만큼 무리하면 부작용도 있을 수 있어요. ✔ 관절 무리 : 특히 무릎, 발목 등에 충격 가는 동작 시 주의 ✔ 심박수 과도 상승 : 초보자는 갑작스러운 고강도 운동 시 어지럼증 가능 ✔ 근육통 : 회복 시간을 충분히 두지 않으면 근육 손상 우려 초보자는 주 2~3회로 시작하고,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는 루틴부터 시도하세요! 타바타 운동 종류 BEST 3 이제 본격적으로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타바타 운동 3가지 루틴을 소개해드릴게요. 운동 후 땀범벅 되는 기분, 정말 개운합니다! 1. 맨몸 타바타 (초보용, 장비 無) 추천 동작 : 스쿼트 → 버피 → 마운틴 클라이머 → 점핑잭 루틴 구성 : 각 동작 20초 운동 + 10초 휴식 / 4분 진행 맨몸 타바타 특징 - 별도 장비 없이 가능 - 근지구력 + 유산소 조합 - 집 좁은 공간에서도 가능 2. 스텝박스 타바타 (하체 강화 + 유산소 집중) 추천 동작 : 스텝업 → 점프스텝업 → 런지 + 스텝백 → 푸쉬업 (스텝 응용) 루틴 구성 : 스텝박스 + 맨몸 혼합 / 20초 운동 + 10초 휴식 / 총 4분 스텝박스 타바타 특징 - 스텝박스를 활용한 타바타 운동 종류 중 가장 대표적 - 하체 강화 + 심폐 기능 향상 - 유산소+근력 둘 다 챙기고 싶은 분께 추천 3. 코어 타바타 (복부 중심 루틴) 추천 동작 : 플랭크 → 레그레이즈 → 바이시클 크런치 → 크런치 킥 루틴 구성 : 20초 운동 + 10초 휴식 / 4분 진행 코어 타바타 특징 - 복부 중심 코어 강화 - 허리 부담 적은 저충격 루틴 - 라인 정리가 목표인 지니어터에게 추천 - 지금까지 집에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타바타 운동 3가지 루틴을 소개해봤는데요ㅎㅎ 타바타 종류 3가지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아요! 목표 추천 루틴 입문자용, 장비 없이 가볍게 맨몸 타바타 유산소 + 하체 강화 동시에 스텝박스 타바타 뱃살, 복부 라인 정리 중심 코어 타바타 오늘 소개 드린 타바타 종류 3가지를 참고하셔서 여러분의 체력, 목적, 일상 루틴에 맞춰 타바타 루틴을 선택해보세요! 타바타는 시간은 짧지만 강도가 높기 때문에, 준비운동과 쿨다운을 꼭 챙기시고! 하루 한 세션(4분)으로 시작해서 점차 늘려가는 방식이 좋겠네요ㅎㅎ 하루에 4분만 투자해서 칼로리 순삭할 수 있는 타바타! 지속 가능한 운동 습관으로 함께 건강한 몸 만들어봅시닷 💪
열정가득
저당 간식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의 저당 간식 추천 제품은 바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입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너무 먹고 싶잖아요 그런데 아이스크림이 워낙 당이 높아서 먹기가 망설여지게 되는데요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은 당이 낮아서 부담이 훨씬 덜 되더라구요! 먼저,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의 영양성분을 알려드릴게요 나트름 85mg 탄수화물 19g 당류 3g 대체당인 에리스리톨 3g 알룰로오스 3g 식이섬유 5g 포화지방 3.2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g 이렇게 함유되어있구요 칼로리는 100칼로리 정도라서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저당 간식 다이어트에 정말 딱인 제품이예요 저당 아이스크림 가격은 개당 3300원 정도인데요 여러가지 행사를 자주해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또 가장 중요한 맛인데요! 맛은 초콜릿 맛 그대로예요 대체당이 들어간 제품들은 약간 그 특유의 대체당의 맛이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모나카 제품은 맛이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꾸덕한 초콜릿 맛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라라스윗 모나카는 초콜릿 맛 이외에도 생우유, 팥 모나카, 꿀고구마 버전도 있어요 저는 모나카 말고 초코바도 맛있게 먹었는데요 초코바는 바닐라, 초콜릿, 말차, 쿠키앤크림 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요 이외에 파인트, 제로바, 저당콘, 요거트바 등등 종류가 정말 많아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은 저당 아이스크림이지만 맛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큰 차이가 없어요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추천드려요
ssul0115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편의점 아메리카노에 바닐라 파우더 조합 잠시 달달하게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아메리카노☕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도 편의점표 아메리카노에 바닐라파우더☕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캐시홈트) 탄탄한 하체 운동
캐시홈트 탄탄한 하체 만드는 운동 했습니다 벽스쿼트, 푸시업, 크런치, 플랭크 운동 등 고난도 자세가 많습니다 한손들고 플랭크는 너무 힘들어서 패스했습니다
오와둥둥
오늘의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도 편의점표 아메리카노에 바닐라 파우더☕ 달달하게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 식단
운동하고 나와서는 우선 초당 옥수수 4개부터 삶고 오늘 쓸 옥수수는 조금 까놓고 나머지 냉장고 넣어놨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준비했답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5개, 오렌지까지 두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항상 샐러드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해서 과일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마지막 야채 조금 남았을 때 두부랑 같이 먹는답니다. 식사 시작하면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먹고 샐러드 먹는데 보통 때가 이정도면 30분 정도 걸리거든요. 아침식사시간은 탄수화물을 미주라 토스트로 먹으면 한 35분 정도 걸리고 만약에 밥으로 먹는다면 거의 45~50분정도 걸리네요. 하지만 시간이 없다 싶으면 30분 안으로 먹기도 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건자두 조금 올려서 색감을 줬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꾸덕한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꾸덕하게2일정도 두면 두부처럼 되는것 같아요 크런치 땅콩버터로.. 씹는 식감도 좋아요 사과랑 맛도 좋은 것같아요
뽀봉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서울대병원에서 엄마 보험 문제로 서류를 준비해야 됐었거든요. 토요일은 1시까지는 한다고 그래서 얼른 가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부대찌개와 라면사리 더라고요. 그런데 부대찌개 담을 때 라면 사리 뺄 수 있냐니까 가능하다해서 라면 사리를 뺐어요. 부대찌개, 쌀밥 반그릇, 날치알계란찜, 미나리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조금 뿌려와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오늘은 메뉴에 잡곡밥이 없어서 쌀밥으로 갖고 왔는데 쌀밥은 혈당을 급하게 올린다니까 비빔밥처럼 야채랑 섞어 먹으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양배추를 밥에다 조금 섞었구요 반찬들이 간이 있으니까 뭐 소스 같은 걸로 안 비벼도 되겠더라고요. 그냥 덮밥처럼 밥과 야채 같이 먹는 느낌으로 먹으면 될 것 같았는데 먹기 괜찮았답니다. 부대찌개는 건데기만 건져 먹고 다른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 끼 잘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점심 식사 완료. 사실 오늘 여기 올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샐러드 도시락도 준비해서 출근했거든요. 그런데 한 3일 계속 샐러드 도시락 먹고 팥빙수 먹어놔서 너무 비슷하게 먹는 거 같아 오늘은 서울대병원 온 김에 직원식당 갔네요. 오늘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은 가게에 놔뒀다가 일요일이나 월요일 날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소스 안 뿌려서 괜찮은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액상 과당, 당뇨를 부르는 달콤한 함정
달달한 커피, 시원한 탄산음료, 상큼한 과일 주스… 이런 음료 속 ‘액상 과당’, 얼마나 신경 쓰고 계신가요? 겉으로는 무해해 보이지만 당뇨병을 포함한 여러 대사 질환과 깊은 관련이 있는 은밀한 혈당 유발자입니다. 액상 과당이 왜 위험한지, 어떻게 피할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볼게요. 1️⃣ 액상 과당이란? 액상 과당(High Fructose Corn Syrup)은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포도당에 과당을 인위적으로 결합해 만든 시럽입니다. • 단맛은 설탕보다 강하면서도 값이 저렴해 가공 식품과 음료에 널리 사용돼요. • 탄산음료, 가당 커피, 과일 주스, 시리얼, 드레싱 등에 포함 🚫 문제는? 액상 과당은 간에서만 대사되며, 지방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인슐린 저항성과 복부 비만을 유발합니다. 2️⃣ 당뇨와 액상 과당의 위험한 관계 액상 과당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빠르게 올리진 않지만,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내장지방을 쌓이게 만들어 장기적으로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 연구에 따르면 • 액상 과당 섭취가 많은 사람일수록 공복 인슐린 수치 증가 및 제2형 당뇨병 발병률이 높게 나타남 • 체중이 정상이어도, 간내 지방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 심화 3️⃣ 액상 과당 피하는 방법 건강을 위해 액상 과당을 줄이는 첫걸음은 가공 음료와 식품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 피해야 할 대표 식품 • 설탕 시럽이 들어간 캔커피, 밀크티, 탄산음료 • 과일 ‘주스’보다 통째로 먹는 과일 선택 • 시리얼, 가공된 소스·드레싱도 당 함량 확인하기 🍎 대체 습관 • 무가당 음료 마시기 • 블랙 커피 + 천연 감미료 • 과일 간식은 아침·점심에 소량으로 섭취 😊🩸🍵 눈에 보이지 않는 액상 과당, 작은 습관 하나로 멀리할 수 있습니다. 달콤함에 속지 말고, 진짜 건강한 선택을 시작해보세요! 혈당을 지키는 똑똑한 습관, 오늘부터 만들어봅시다.
geniet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어제 아침 점심은 건강하게 먹었는데,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500g 밖엔 안 빠진 것 같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동생 방을 치우면서 새벽에 시킨 햄버거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얘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해서 안 땡길 땐 결국 못 먹는데 그게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동생은 버리라고 했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이상하진 않아서 냉장고 넣어 놨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내가 먹을려고 뺐답니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칼로리가 너무 많겠죠? 좀 수술을 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와 DIY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입니다 그릭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겼던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해체해서 다시 내가 만들었답니다. 우선 빵을 그냥 다 먹으면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소스가 잔뜩 묻어 있어서 빵부터 소스 묻어있는 부분을 잘라버리고. 밑바닥에 있는 빵도 소스 묻은 있는 부분이 얇게 잘라냈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은 해체해서 한 번 씻어서 놔두고 햄버거 패티 2개 중간에 체다치즈 있는데 짤 것 같아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장씩 분리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양상추는 시들해 보이기도 하고 소스가 너무 잔뜩 묻어 있어서 버렸어요. 그리고 내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 쓰려고 준비해 놓고 빵 깨끗한 면에다가는 오늘 아침 만든 차지키 소스를 조금 발라놨어요. 양배추라페를 넣을 거라 소스는 필요 없지만 부드럽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아 빵에 조금 발랐네요. 우선 밑바닥 빵 위에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들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패티 한 장을 올렸어요 거기다 토마토 올리고 사과 얇게 썰은 것도 넣었네요. 거기서 다시 패티 한 장 더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올렸답니다. 그리고 얇아진 뚜껑 빵까지 올리니까 수제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먹을 때는 속이 많아서 잘 잡고 먹어야 했는데 빵이 좀 얇아서 더 조심해야 했어요. 그래도 맥도날드 디럭스버거 맛이 물씬 나면서 야채들도 많이 씹히고 양배추라페 있어서 소스없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까지 다 먹으니까 굉장히 든든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는 편의점 커피
김밥 사면서 커피도 샀어요 오후 커피는 달달한 스위트 블랙커피 마셨어요 달달한 바닐라라떼 마시려다가 스위트 블랙커피로 바꿔 마신거 일반 블랙 아니어도 칭찬해도 되는거지요^^ 오늘 이런저런 일로 당도 떨어지고 기도 빨리고 힘든 날이기는 하네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