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틸라피아 어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틸라피아 어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가지 맛의 국수로

어묵을 넣은 담백한 멸치국수와 열무  비빔국수로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두가지 맛의 국수로

어묵김치탕

아이가 해달라고 해서 만들었어요  밋이 좋아요 ㅎㅎ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어묵김치탕

금요일 아침밥과 점심 밥

오늘 첫 첫째 개학 첫날이라 간편하게 먹고 가라고 도너츠로 준비했어요. 어묵국도 같이 주고 복숭아, 그리고 소세지도 구워 줬습니다 오늘 오전 수업만 하고 급식은 실시 하지 않아서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계란말이랑 미역국으로 점심 차려줬습니다 한 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금요일 아침밥과 점심 밥

저녁은 갈치조림 집밥으로

무를 넣은 시원한 어묵국과 매콤한 갈치 조림 짝꿍이 좋아하는 소세지와 숙주 나물 멸치  볶음등 집밥으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저녁은 갈치조림 집밥으로

아침 밥과 점심 밥

오늘 아침에 꼬마 돈까스 만들어 주고 김치 콩나물 어묵국 끓여줬어요 첫째는 오늘까지 방학이라 점심으로 미트소스 스파게티 만들어줬습니다. 이제 정말 방학이 끝이 나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아침 밥과 점심 밥

순두부찌개 했으요💕

가끔은 매코미한 국이 땡기니 ㅋㅋㅋㅋㅋ 오늘은 순두부찌개 했어용🎶 둘째는 따로 어묵국줘야죠^^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순두부찌개 했으요💕

맛나게 꼬마김밥 ♥️

집오다가 급 땡겨서 꼬마김밥 사왔어요 ㅋㅋㅋㅋㅋ 참치랑 어묵 꼬김으로 고고💖 둘째는 그냥 밥줍니다 ㅋㅋㅋㅋ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맛나게 꼬마김밥 ♥️

즉석 떡볶이로

어묵과 쫄면 납작 당면까지 푸짐하게  들어가 있는 즉석 떡볶이 포장해와서 집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있는 치즈까지 올려주니 고소하고 진한 맛이 좋아요.ㅎ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즉석 떡볶이로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습니다  계란찜, 오징어초무침, 그리고 어묵국 다 좋아하는 반찬이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맛점 하셨지요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들깨가루 넣고 무친 콩나물무침,  고추가루 대신 파프리카가루 넣고 볶은  갓김치,어묵볶음 양파김치 김치 여주무침  닭갈비로 아침 먹어요. 즐겁고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아침식단

크래미 치즈볼 맛나요💕

저녁 준비해봅니다 ~크래미치즈볼 데워서 반찬으로 먹으려구요 ㅎㅎ 어묵 안에 크림치즈 들어있는건데 둘째가 데워서 잘라주면 잘 먹더라구요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크래미 치즈볼 맛나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더울때 이열치열 쫄볶이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에어컨을 하루종일 틀자니 전기세도 어마무시하고 집안 공기는 답답하네요 또 밖에 나가면 찜통이구요 그래서 요즘 하루 종일 도서관에서 삽니다 책도보고 밥도 먹고 졸리면 잠깐씩 엎드려서 낮잠도 자구요 ㅎㅎ 그래도 저녁에 집에 오면 덥네요 이런 날에 입맛도 살리고 땀도내고 일석이조인 쫄볶이를 만들어 먹었어요  1.쫄면은 미리 뜯어 놓는다 2.웍에 다시마 양파를 넣고 야채육수를 낸다 3. 육수가 끓으면 야채를 건져내고 떡과 어묵을 넣는다 4. 간장 고추장 설탕등을 넣어 양념한다 5. 쫄면을 넣어 끓인다 6. 쫄면이 익으면 맛있게 먹는다

한소래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소래미

더울때 이열치열 쫄볶이

잡채

생일엔 잡채가 빠지면 서운하죠 맛있고   간단하게 요리해요 기본적으로   집에 있는 야채들로 뚝딱  당면. 양파 당근 풋고추 느타리버섯 그리고 어묵 야채는 채썰어 놓고 당면은  삶아요 초소한의 기름으로 야채를 볶은후 진간장.마늘 간것 설탕 조금 넣고   모는 재료늘 넣고 섞으며 볶아주고 마지막 참기름 통깨  넣어주면 끝 맛있게 드시면 되요

생강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생강꽃

  잡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주말 아침밥

어제랑 오늘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제는 아침에 도너츠 먹고 싶다고 그래서 도너츠랑 계란후라이 옛날 소세지만 만들어줬어요 소시지는 동그란 스팸 입니다 오늘은 사골 국, 어묵볶음, 두부조림, 콩나물 무침 이렇게 만들어서 아침 차려줬어요 저녁에는 복날이라서 영양식 해 주려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주말 아침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음악 수업때 답답했던 거 좀 풀었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에너지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말하다가 울어버렸답니다. 어쨌든 버티고 있었는데 라떼까지 아프니까 힘들었나 봐요.😢 하여튼 거기 계신 아홉 분의 환우들과 선생님이 저한테 힘을 주셔서 조금 나아졌답니다. 같이 수업 듣는 언니 한 분과 직원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그 언니가 나 힘내라고 오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얻어먹었답니다.ㅋㅋ 오늘 메뉴는 새싹 무생채 비빔밥과 계란후라이 입니다. 비빔밥(쌀밥을 조금 작게 달라 했어요)과 미니김치수제비, 순두부와 양념장, 볼어묵조림,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내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단백질로 순두부를 먼저 먹었는데 오늘은 양념장을 빼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을 보니 살짝 야채가 작은 거 같애서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 없이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넣고 비빔장 없이 비벼서 먹었는데 나물도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얼추 간도 있고 맛도 있었답니다.  김치 수제비는 김치만 골라 먹고 수제비는 맛이 없어서 손 안 댔네요. 반찬이랑 같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제비와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돼서 얼른 가게 출근한다고 영양제는 챙겨 먹지 못하고 가게 갔는데 일한다고 까먹고 있다가 3시쯤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저녁식단

날이 더워도 반찬은 해아되죠. 어묵에 양파.적채,날치알 넣어 볶았던이 톡톡 씹히는게 좋네요.

쉬리107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리107

저녁식단

점심 직원식당에서 얼큰동태탕

아침은 빵까지는 먹었지만 양이 작었답니다(빵 먹을 시간도 촉박했고 빵으로 배 채우는 건 칼로리 부담 때문에 작게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소금빵은 라떼랑 나눠 먹었지만 최대한 라떼 많이 줬고 바게트도 두 개 남겨 왔는데 그냥 점심 빨리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 집에 와서 얼른 라떼 발닦고 정리한 다음에 준비해서 11시 29분에 나왔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고 1시까지 출근하려고요. 오늘 2메뉴는 계란 볶음밥과 얼큰동태탕이었답니다. 쌀밥이지만 얼큰동태탕을 골랐네요. 얼큰동태탕, 쌀밥 반그릇, 메추리알볼어묵 조림, 도시락김, 고들빼기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다음엔 단백질을 먹으려는데 반찬이 좀 작을 거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으려는데 동태탕 안에 동태와 두부를 빼서 놓고 메추리알도 같이 단백질로 먹었네요. 근데 얼큰이라 나에겐 맵더라고요.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탄수화물인 쌀밥 반그릇은 동태탕안에 무랑 야채들 더해서 불어묵 김치 그리고 도시락 김이랑 먹었답니다. 도시락 김은 먹을 때마다 소금은 털어내고 먹었는데 도시락김이라 그런가 소금이 많이 있는 편은 아닌가 봐요. 그렇게 짜진 않았답니다. 고들빼기지가 좀 짜고 달더라구요. 동태탕 국물에다가 씻어 먹었는데도 많이 간이 쎄서 쬐끔만 먹었답니다. 동태뼈, 동태탕 국물, 꼬들빼기지 만 남았네요.ㅎㅎ 그릇 갖다 놓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점심 맛있게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직원식당에서 얼큰동태탕

토요일은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땀이 나네요. 불고기 김치 열무물김치 도라지무침  멸치볶음으로 간단하게 아침먹어요. 부산에서 공수한 어묵볶음도 할 계획이었는데  더위서 포기했어요. 여전히 더울 게 예상되지만 각자의 방식 대로  시원한 주말 보내셔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토요일은 일반식으로

저녁식단

저녁에 먹은 식단입니다 잡곡밥에 된장찌개 호박나물과 가지나물 그리고 어묵볶음 소소하게 한끼 먹었습니다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저녁식단

주말은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어제한 어묵볶음과 양파김치 시래기볶음 소고기 멸치볶음 김치로 아침먹어요. 아침 저녁에는 바람이 시원해서 운동하기 좋은 것 같아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주말은 일반식으로

맛점들 하세요

전 참치 김치찌개 먹었어요  어묵도 들어 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점심 가볍게

잘익은 토마토와 메추리알어묵조림 그리고 삶은달걀~~ 오늘부터 좀 가볍게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작심삼일 될것도 같고... ㅎㅎ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점심 가볍게

카레우동 먹고 퇴근하려구요..

삼실 근처에 일도 남아서 일단 카레우동으로 저녁 먹어요 너무 더워서 움직일 기력도 없네요..ㅜ 약간 묽은 카레에 쫄깃한 우동면발.. 오늘은 가지튀김 추가했어요.. 특히 어묵튀김 하나!! 요건 리뷰이벤트지만 언제 먹어도 맛있는 맛! 일단 간단히 먹고 일 마무리 해야겠어요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카레우동 먹고 퇴근하려구요..

비벼비벼

냉장고에 있는것들 털어 넣어  돌솥비빔밥처럼   누룽지 만들어  맛나게 먹었어요  어묵탕과 함께  간단히  저녁 해결했네요 ~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비벼비벼

아침밥과 저녁밥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이에요 아침에는 어묵국 끓이고 돈까스 오리고기구이 해줬어요 저녁에는 미역국이랑 닭다리 소금구이 볶음김치 만들어줬습니다. 어제 볶음밥 먹었는데 남아서 오늘 조금씩 줬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아침밥과 저녁밥

그릇 샀어요^^

이번에 돈까스 그릇 새로 샀어요. 어제 저녁에 돈까스 튀기고 떡볶이, 어묵국만 만들어서 세트메뉴 완성했습니다^^; 아이들도 맨날 먹던 그릇이 아니라 새 그릇 주니 좋아하네요 가끔 이렇게 기분 전환으로 바꿔 줘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그릇 샀어요^^

콩나물 볶음

콩나물 무침 하려다 오늘은 칼칼한 볶음으로 어묵도 넣어 쫄깃한 식감까지 챙겼어요 밥 반찬으로 좋아요♡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콩나물 볶음

떡볶이

떡국떡 넣어서 떡볶이 만들었습니다 적당히 매콤달콤합니다  쫄깃한 어묵 많이 넣었어요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떡볶이

저녁 소소한 집밥으로 묵었어요~

저녁 호박잎 된장찌개와 계란말이 어묵볶음 만들어서 소소하게 먹었네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저녁 소소한 집밥으로 묵었어요~

일찍 저녁 먹었어요..

점심 건너뛰고 운동했더니 허기지네요 어묵탕 끓이고 고기 굽굽했죠.. 오랫만에 미니 양배추도 같이 구웠는데 아주 식감 좋네요.. 다음엔 천천히 익혀야겠어요.. 근력운동 후라 단백질 그득 채웁니다..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일찍 저녁 먹었어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