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화요일 아침
8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시리얼을 많이 먹은 게 너무나도 출혈이 컸던 것 같애요. 거기다 저녁에 동생 남긴 순대까지 5점이나 먹었답니다. 어 찐 이유가 있으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죠. 아침에 일어나니 8시나 9시부터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얼른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일찍 다녀오려구요. 산책 다녀오니 엄마가 나물 반찬에 브로콜리 삶아주시고 오이김치 그리고 생선조림도 해주셨답니다. 제가 생선조림 좋아하거든요. 샐러드까지 얼른 만들어서 이렇게 풍성한 아침상 받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도 넣고 두부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어제 월남쌈 소스 사와서 오늘 아침에 애사비드레싱 만들었어요.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반반 정도 넣고 핫소스 뿌린 다음에 매운 고추와 마늘 쫑쫑 썰어서 넣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콩나물과 오이김치 무채지 감자생선조림에 맛있게 먹었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예요. 눈도 다 못뜨고 벌써 일어나 누나? 하는 거 같죠.ㅋㅋㅋ 얼능 준비해서 거의 7시쯤에 나왔네요. 제법 쌀쌀해서 긴팔 운동복 입고 나왔답니다. 성북세무서 근처에서 동네산책 체크도 하고 성북천까지 걸어갔다가 1시간 20분만에 돌아왔어요. 근데 6천보 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0/15화 아침
아침 오이, 양파볶음 (반찬) 계란후라이 (20분) 잡곡밥 흑임자죽 (반찬) 밥 순서 지켜서 먹기!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려고 잡곡밥과 흑임자죽 두 개나 뚝딱했어요☺️
더달달
오늘 밑반찬 요리수업
오늘 요리학원에서 배운 요리수업은 진미채무침이랑 소시지 채소볶음 이었답니다 꼭 반찬가게 매뉴같네요 나름 맛은 굿 저녁에 신랑 밥반찬으로 식탁에 올렸어요 낼은 닭갈비와 양파장아찌랍니다 선생님이 쟁반막국수 시연하시구 한젓가락씩 학생들 모두 맛보게 해주셨네요 넘 맛있었다는요
산곡동미녀삼총사
계란말이
치즈넣고 계란말이 했어요 밥하기 싫어서 간편식 위주로 해줘서 좀 미안해서 ㅋㅋㅋ 오늘 볶음이랑 반찬 몇 개 했어요
현유리
월요일 아침
200g이 늘었지만 유지라 생각하고 넘어갔어요😅 아침에 두부 큰거 1모 다 전으로 만들어 두부 샐러드와 두부 반찬 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넘은다음 두부전 3개 송송 썰어서 넣고 스프링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5개를 배추에다가 쌈 싸 먹었네요. 아침도 듬뿍 이렇게 맛있게 먹었는데 그래도 허전하더라고요. 간식으로 예감 쪼끔한 거 하나랑 프렌치 파이 1개 먹었어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간식을 많이 먹어서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이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돈가스로 점심 먹지요
오늘의 메뉴는 돈가스... 갓담근 열무 김치에 청경채볶음 오이무침.. 김이거 젓갈에 양념하는거죠 전 이거 좋더라고요 ㅎ 시원한 미역국 (뜨거우니 참 좋네요 )
뽀봉
아침식사
파프리카 ㆍ사과 🍎 찐계란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먹었어요 아침밥은 가볍게 먹구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콩국수
오이면과 파프리카. 두부. 두유로 만든 콩국수에요
cogo092
오늘 저녁
고등어 구워서 양배추쌈ㆍ고추다짐ㆍ장조림ㆍ멸치볶음ㆍ열무김치ㆍ양배추맛살샐러드랑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늦은 저녁~
오늘 아이들이랑 늦게 들아와서 이제 저녁먹으려구요 자전거 타고 나갔다가 어쩌다 멀리 가서 다시 지하철 타고 들어오고ㅠㅠ 막내 운동 시키는데 제가 넘 지치네요~ 들어오는길에 배달 시켰는데요 서비스로 족발볶음밥을 주셨네요 첨 먹는데 무슨 맛일지 궁금해요 이거 먹고 쉬려구요 하루가 정말정말 길지만 나름 잼났어요 다들 저녁드셨나요^^?? 오늘도 모두 수고많으셨고 편안한 밤 되세요!!^^
seabuck
눈꽃치즈
마무리는 눈꽃치즈 넣어서 볶음밥으로 먹었어요 . 볶음밥 안 먹으면 허전해서 배가 불러도 필수로 먹네여. 치즈가 듬뿍 들어 가서 좋았어요
로블ㅎ
야채큐브 만들기
점심에 오므라이스하고 남은건 이렇게 냉동용기에 넣어뒀어요 넉넉히 한다고 했는데 딱 1번 먹을 정고 양만 남았네요 아이 볶음밥 해줄때 사용해야겠어요
주안맘0413
오늘의 한끼💕
오늘의 첫번째 끼니입니다 볶음밥 스르륵 하나 먹었어요 힘찬 하루를 위해 오늘도 파이팅입니자앗☺️❤️ 맛점하세용
구룸구룸
묵은지
묵은지 처리하려고 볶음 만들었어요 들기름향이 고소하네요~
애플짱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챙겨요
상큼한 사과 🍎 찐계란 파프리카 야채 조금씩이라도 챙기고 아침밥은 가볍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
700g이 쪘어요 ㅠㅠ 어제 점심에 누들핏래도 카구리을 먹은 게 문제였을까요? 좀 유지되다가 찌니까 굉장히 부담스럽네요. 오늘은 급빠모드로 진입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챙겨먹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팽이버섯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이걸 맛있게 혼자 다 먹었답니다. 요즘 샐러드는 혼자 먹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가 좋았는데 이제 잘 안 드시네요. 어제 냉장고에 놔두던 잡곡밥이 똑 떨어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찍 잡곡밥부터 했답니다. 오늘 먹을밥 한공기 푸고 나머지 밥들은 다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아침에 반찬이 좀 별로 없더라고요. 계란후라이 후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렇게 먹고 라떼 9시에 병원 가야 돼서 준비하고 병원 갔답니다. 라떼 발에 있는 주삿바늘도 뽑아야지 이빨체크도 하고요 병원 가다가 조금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사진에서 그런진 몰라도 좀 지쳐 보여요. 어제도 내내 잘 잤는데 오늘도 많이 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야채와 찐계란 사과 🍎 아침밥은 가볍게 ^^
정수기지안맘
비엔나 소시지 맘껏 먹는날
남편한테 톡이왔네요 ㅎㅎ소세지 제일 건강에 안좋다고 그래도 오늘은 맘껏 먹는날이죠 전별로 가공육 안먹어서. 구내식당에서 나오는건 먹어도 된다는 주의 ㅋㅋㅋㅋ 오늘 짜장도 나왔는데, 전 매콤함 오징어 볶음이 더 좋아요 미역줄기 효능 아주좋던데.. ㅋㅋ 맘껏 담아왔어요 오늘은 미역줄기하고 비엔나 먹는날....
뽀봉
아침밥~~^^
오늘은 국물을 못 끓였어요~ 일찍 일어났는데 집안 일 좀 하다보니 벌써 6시 50분이 됐더라구요 ㅜㅜ 햄 야채 볶음밥 만들고 닭다리 에프에 돌려 뜯어줬어요 아이들 잘 먹고 등교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도 도시락 점심😘😘
도시락 왔어요 ㅎㅎ 배고프네요 후다닥 먹어야겠어요 쨔잔~~ 오늘은 육개장입니다 🤭🤭❤️ 오뎅볶음 하며 반찬들도 다 제스탈이네요 ㅎㅎ
자스민꽃
금요일 아침
100g정도는 유지라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에 오이이랑 아삭이 고추 썰어서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오이와 사과 넣고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더하고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데워서 밥도 차렸답니다. 아침에 팽이버섯도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반찬으로도 내놨네요. 샐러드만으로도 푸짐하지만 밥까지 먹으면 정말 잘 먹는데도 살짝 섭섭합니다😅 고기가 없어서 일까요?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단백질이 괜찮은 것 같은데...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야채 ㅡ파프리카ㆍ브로콜리 사과 🍎 찐계란 병아리귀리잡곡밥으로 단백질 보충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지글지글 보글보글 목욜저녁~
저녁 맛나게 드셨어요?? 두부조림 야채전 어묵볶음으로 저녁 맛나게 먹었어요~~ 즐저되세요~♡♡
제벌
저녁은 찜닭~~
당면 추가해서 먹고 있어요^^ 밀키트인데 닭볶음탕용 닭한마리 더 사서 같이 요리했어요 모두 수고 많으셨고 맛저되세요~~^^!!
seabuck
아침식사 든든
아침식사는 오늘은 누룽지 조금 먹고나서 그릭요거트에 사과 반개. 파프리카. 블루베리. 아몬드 조금씩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컵라면
점심에 간단히 오모리 김치찌개 컵라면 먹었어요. 볶음 김치가 들어가서 국물이 시원하니 맛있어요. 김치찌게 맛도 났어요
로블ㅎ
운동 고고해봅니다 😍
점심 후 걷기 나왔어요 😍😍👍 오늘 제육볶음 맛있어서 많이먹어서요 ㅎㅎ 호다닥 5천보만 채우고갈께유
자스민꽃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오늘도 제육볶음 ㅋ 생각해보니 월요일도 제육볶음 이었던거 같은디 ㅋㅋㅋㅋ 암튼 점심은 간장 제육볶음 입니다😍😍👍
자스민꽃
아침밥
볶음밥에 생선구이 먹었어요
한소래미
목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유지도 고맙게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시작합니다~ 새벽에 마사지 받는데 오늘 비 올 확률이 있다고 해서 마사지 받다가 내려와 얼른 라떼랑 7시에 잠깐 나가서 왔어요. 모처럼 아침 일찍 나갔더니 라떼가 안 걷겠다고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샐러드와 밥 같이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스프링치즈 더한 다음에 이탈리안드레싱로 마무리 했어요. 밥은 같이 차렸지만 먼저 샐러드부터 먹고 밥은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는 계란후라이 더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살짝 반찬이 적어 보이더라구요.😅 아침에 나와서 모처럼 아침에 산책하자고 그랬는데 라떼가 별로 안가고 싶어했어요. 겨우 천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0/10목 아침
아침, 양파볶음 반찬들 / 두부 계란찜 / 흑임자죽 잡곡밥 밥양을 줄이면 기초대사량이 줄어드니까 먹을 분량을 덜어내지 말고 더 움직이기! 그치만 점심 금방 먹을 거라서 밥 조금 덜어냈어요 기초대사량 골치아프네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