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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밥도둑... 2그릇 먹었네요

김치 볶음이 너무 맛이 좋은거 예요 밥도 다시 가서 리필..  오늘 탄수화물 무지 먹었네요. 황태 미역국으로 시원하게~ 미역도 부들부들하네요 생선가스하고, 옛날 분홍기 소세지까지. 배부름 어쩌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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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밥도둑... 2그릇 먹었네요

아침밥~

아침에 보니까 밥이 한주먹 반이 남았더라구요  아이들 먼저 챙겨주려고 볶음밥 했구요 막내가 춥다면서 국물 타령해서 된장국도 끓였어요 정말 날씨가 추워졌네요~ 오늘는 덮는 이불만 교체하려구요 끼니 든든히 챙기시고 힘찬 월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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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밥~

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100g이 오히려 쪘어요. 견과류 간식이 또 큰 영향을 줬나 봅니다.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먹고 그걸 점심으로 치고 쭉 안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하긴 좋지 않은 식단이 몸에 무리를 줄 것 같긴 했는데 이렇게 결과로 돌아오네요.😆 그래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있답니다. 오히려 어제 우리 꽃가게로 초코케익이 들어왔는데 그거 아침으로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아침에 엄마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 가서 월요일마다 현대 배달하는 거 하나 얼능 하고 챙겨온 샐러드와 같이 초코케익을 레몬 탄산수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자두 귤 넣고 돼지고기 육전(단백질 맞겠죠?) 2개 잘라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넣었어요 레몬탄산수는 탄산수에 레몬청 조금만 넣었네요. 달진 않았어요. 레몬향이 나고요. 이런 케이크류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 거 같네요. 빵은 먹었어도 케이크는 진짜 손도 안 댔는데 포만감는 조금 약하겠지만 스트레스해소용으로는 괜찮겠죠? 너무 출혈이 큰가?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잠을 못 깨서 꿈벅꿈벅 쳐다보는데 25분 안에 이렇게 나왔네요. 우리 라떼 좀 어리둥절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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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아침식사

찐계란 오이 파프리카 양배추 아몬드에 아침에는 고구마보다는 찐감자가 더 좋다고 해서 오늘은 찐감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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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일욜 저녁~

일욜 저녁 중식을 먹었어요 짜장 짬뽕 새우볶음밥 마무리 탕수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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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일욜 저녁~

제육볶음~

양파하고 배를 갈아서 넣었어요. 삼겹살(미박)으로 하면 더 쫄깃하죠 계란말이도.. 김밥전도 한끼로 아주 맛나죠~ 김장김치하고, 폭싹 익은 오이소박이 (젤 좋아해요) 냉이를 가득넣은 된장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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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제육볶음~

시원한 배

배시원하게 먹음 더 맛이 좋죠.. 오늘 저녁은 제육 볶음. 배도 갈아서 넣을거라서..  식전과일로 오늘은 배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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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시원한 배

"이제 김치찌개도 못 먹겠네"… 배추가격 후덜덜..

큰일났네요 진짜 ㅠㅠ 올해 김장 어떻할런지.. 김치 없이는 안되는데 ㅠㅠ 김치찜, 김치찌개, 김치볶음, 그냥 김치 다 사랑하는데;; 배추 하나에 22,000원... 후덜덜이네요 ㅠㅠ  국내산 배추가격이 급등해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22일 '하나로마트 배추값 근황'이라는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했다. 사진 속 국내산 배추의 가격은 2만 2000원이었다. 네티즌들은 "우리 집 근처 식자재 마트는 배추 두 포기에 3만원이더라", "이마트는 9000원 정도던데. 가격 미쳤다", "제일 싼 게 1만 6000원이었다. 다 2만원대다", "올해 김장은 포기한다", "김치가 위험할 지경"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거주지 인근의 배추값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 맘카페 회원은 "배추 때문에 비상이다"라며 "가족들 여기저기 마트에 가보라고 하고 제일 저렴한 곳에서 산다고 샀는데도 세 포기에 5만원이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한우보다 비싼 배추라는 말이 실감 난다"며 "배춧국 뜨기 손 떨린다"고 말했다. 이달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면서 채소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강원 통배추의 경우 지난 추석 연휴 전보다 일주일 만에 10% 가까이 뛰어 한 포기에 1만 원을 넘어섰다. 지난 2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 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한 포기 소매가격은 9337원을 기록했다. 이는 1년 전에 비해 69.49%, 평년과 비교하면 32.65% 뛴 가격이다. 농산물 유통업계는 올해 비교적 장기간의 기록적 폭염으로 생육 환경이 좋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배추의 주 생산지로 꼽히는 강원 역시 예년에 비해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기간이 길어지는 등 기후 여건이 좋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금배추'란 말이 나올 정도로 가격이 급상승하면서 배추를 재료로 한 일부 식당에선 한숨을 내쉬고 있다. 한 한식집 사장은 "이러다 김치찌개도 못 팔게 생겼다"며 "손해를 보고 장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최근 "한국의 기후 변화로 배추의 품질과 생산량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보도하며 고온 현상이 이대로 지속되면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배추를 더 이상 생산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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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김치찌개도 못 먹겠네"… 배추가격 후덜덜..

쭈꾸미삼겹살

점심으로 쭈꾸미 볶음에 삼겹살 넣어서 볶아 먹었어요 ㅎ 냉장고 털이로 먹었는데 훌륭한 한끼 식사 였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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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쭈꾸미삼겹살

아침식사 이후 혈당

가지볶음, 고구마줄기 김치, 노각무침, 멸치볶음 그리고 쌈 채소 등 건강식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2시간 정도 지나서 체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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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아침식사 이후 혈당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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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저녁식사

오늘 저녁은 유난히 맛있어요  남편이 요리를 해서 그런가 봐요. 친정 엄마표 간장게장과 남편의 목살콩나물볶음이 저에게 감동을 주네요. 밥 한 술에 사랑 듬뿍듬뿍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참 행복한 저녁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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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만두전골

찜전골로 유명한곳 만두와 버섯이 가득 얼큰이로 주문이네요 칼국수 와 마지막 볶음밥 도 맛나집...백깅치 정말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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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만두전골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건강김밥 🍙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건강김밥 🍙 곡물식단 그레인보우레시피도 겸해서 갈릭쉬림프 볶음밥 한봉과 계란 5개 닭가슴살 치즈 당근라페 등으로 김밥 2줄 말았어요. 아들껀 갈릭쉬림프 볶음밥에 계란지단 닭가슴살 치즈 단무지만 넣아주고  제가 먹을껀 백태귀리잡곡밥에 계란지단 당근라페 치즈 닭가슴살 쌉쌀한 치커리까지 넣었어요. 색에서 제 김밥이 승!!  햄 대신 닭가슴살 넣으니 든든하고 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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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건강김밥 🍙

아침식사

찐계란 양배추 파프리카 사과 🍎 함께 하는 아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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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곱창순대볶음 먹었어요

 점심에 요걸 남편이 시키더라구요.  명절주인대 회사에서는 연차를 무조건 쓰라고 하니 저번주 토욜부터 돌아오는 일욜까지 쉬더라구요. 너무 안 좋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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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곱창순대볶음 먹었어요

저녁식사

병아리콩 귀리잡곡밥 도라지나물 양배추 쌈 울외지 무침 꽈리고추멸치볶음입니다.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ㆍ 혈당조절 ㆍ심장 건강 ㆍ풍부한 식이섬유 ㆍ비타민과 미네랄 ㆍ항산화 작용등 효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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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밑반찬 만들기

ㆍ꽈리고추멸치볶음에 설탕 대신 다시마물 양파를 넣어서 단맛을 추가했어요  ㆍ울외지는 썰어서 물에 담가 짠기를 빼고 참기름 깨 대파를 썰어 넣고 무쳤네요. 울외지는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없던 입맛이 생기는 고향집 그리운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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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밑반찬 만들기

아쉬운 마음에 중식 삼총사 😅

비가 온종일 내려요~  고기 구워 이른 저녁 먹고 큰애들은 학원 가고  입 짧은 막내가 짜장면이 자꾸 먹고 싶다고 하네요 저도 비가 오니 얼큰한 짬뽕이 생각나서..  불금 아쉬운 마음에 동네 중국집으로 고고!  해물짬뽕, 볶음밥, 짜장면  각자 먹고 싶은거 하나씩 ㅋ  요기가 해물짬뽕은 괜찮아요 면은 부추면이고 해물 가득 올려주시는데 국물이 진해요 운전 해야하니 반주는 패스네요 불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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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아쉬운 마음에 중식 삼총사 😅

고혈당이 나온경우

오늘 점심으로 볶음밥을먹고  디저트로 호두파이 반조각을 먹었더니 식후 혈당이 180mg가 넘었다  30분동안 바이크타고 계속 걷기를 해주었더니 125mg 정상으로 떨어졌다 식후엔 운동으로 고혈당수치를 내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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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고혈당이 나온경우

식감 폭신한 ‘이 식품’, 당뇨병·치매 예방 효과 탁월

식감 폭신한 ‘이 식품’, 당뇨병·치매 예방 효과 탁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식감 폭신한 ‘이 식품’, 당뇨병·치매 예방 효과 탁월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만성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성인 100명 중 7명은 당뇨병 환자로 알려졌다.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중 관리는 물론 달고 자극적인 음식, 초가공식품 등을 멀리하는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이외에도 당뇨를 예방하는  음식을 먹는 게 도움이 되는데, 그 중 하나가 특이한 이름과 모양으로 잘 알려진 '노루궁뎅이버섯'이다. 그 효능을 알아보자. ◇단백질 많고 칼로리 낮은 다이어트 음식   노루궁뎅이버섯은 하얗고 복슬복슬한 노루 엉덩이를 닮아 그 이름이 붙여졌다. 무병장수를 기원했던 중국 황제들의 장수 식품 중 하나였을 만큼 영양 효능도 뛰어나다. 노루궁뎅이버섯은 단백질 함량이 버섯류 중 24.5%로 가장 많다. 반면, 지방 함량과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섬유질의 함량이 높고, 기타 무기물과 비타민B군, 비타민D군이 풍부하다. ◇치매·당뇨병 예방도   노루궁뎅이버섯은 치매와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주목받아왔다. 실제 노루궁뎅이버섯의 HECCN 물질은 치매예방 및 중추 신경장애에 대한 약리 기능이 밝혀졌다. 노루궁뎅이버섯은 다른 버섯과는 달리 페놀성 화합물질이 많아, 우리 몸의 염증 및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제거해주는 효능이 있다. 이로 인해 신경세포의 손상을 막고 증식을 도와 치매 억제에 큰 도움이 되며, 면역력을 높여 당뇨병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소화기질환에 도움   한방에서는 노루궁뎅이버섯이 위와 장질환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노루궁뎅이버섯은 베타글루칸(다당체), 올레아놀릭산, 복합아미노산, 지방산 등을 함유해 소화불량과 역류성식도염, 위장질환 치료에 탁월해 약용으로 쓰이기도 한다.   ◇말려 먹으면 더 좋아   노루궁뎅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어 국이나 찌개에 넣거나 볶아 요리하면 된다. 특히 노루궁뎅이버섯은 생으로 먹기보다는 건조해서 먹는 게 좋다. 버섯을 말리면서 다양한 영양 성분들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건조한 노루궁뎅이버섯으로 차를 끓여 마시면 성분이 물에 용출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염증 질환 예방 효과가 더 커진다. 말린 버섯은 10분간 물에 불려 채소와 함께 볶아 노루궁뎅이버섯 채소볶음으로 만들 수 있고, 버섯을 우려낸 물로 밥을 짓거나 죽을 쑤어 먹을 수도 있다. 특히 노루궁뎅이버섯은 양파와 궁합이 좋다. 양파를 곁들이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한편, 노루궁뎅이버섯은 쓴맛이 강한 편이다. 물에 반나절 이상 불려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살짝 짜서 사용하면 쓴맛이 제거된다. 쓴맛 제거 과정 없이 사용하려면, 수분이 적은 요리나 볶는 요리에 사용하는 게 방법이다. ============= 한방백숙 먹을때 먹어봤는데, 전 정말 별로던데.. 건강에는 엄청 좋은가 보네요.. 말려서 먹으면 더 효과적이군요 차로 먹는것이면 괜찮을거같네요 (저의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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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식감 폭신한 ‘이 식품’, 당뇨병·치매 예방 효과 탁월

오늘먹을 과일

오늘먹을 과일 배,, 황금향, 파프리카, 풋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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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오늘먹을 과일

뽈락구이

이름을 처름 알았네요. 뽈락 이름은 많이 들어 봤는데. 매치가 ㅋㅋㅋ 요녀석이 맛좋은 뽈락 이군요 마늘장아찌. 연근조림. 멸치조림에 뜨근한 들깨 미역국 까지.. (전 미역국 건더기 많은거 좋더라고요 ) 오징어 야채볶음 있어서, 아주 조금 담아왔죠. 연휴가 지나서 그런지 더 배가 고팠는데.. 맛나게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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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뽈락구이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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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집에서

냉장고에 넣어 둔 밥 🍚

삼색나물 육진 부추김치 파김치 김 소고기뭇국 야채소시지볶음 냉장고에 넣어 둔 밥🍚 데워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생성되므로 혈당걱정을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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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냉장고에 넣어 둔 밥 🍚

미역오이냉국

미역오이냉국으로 볶음밥의 기름기를 깔끔하게.중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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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미역오이냉국

표고버섯 볶음밥

표고 썰어 기름에 살짝 볶다가 남은 찬밥 넣고 소금살짝하고 볶다가 파에 참기름 볶다가 바로 후르륵 간은 간장으로 마무리~ 청국장 끓이고 대구전 부쳐서 아침밥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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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표고버섯 볶음밥

공복 운동후 식사 🍤새우리조또와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새우리조또와 샐러드 🥗 새우와 야채를 넣고 볶음밥을 만들고 파스타소스 모짜렐라치즈 올려서 리조또로 만들었어요. 치즈아래 새우와 파스타소스까지 당연히 맛있습니다. 양배추 슬라이스 에프에 구운 고구마 방금 삶은 계란까지 올려 샐러드로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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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새우리조또와 샐러드 🥗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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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추석날 점심은 🤭💕

고기완자랑 제육볶음 해서 먹었어요 🤭🤭 둘째 좋아하는 미역국까지~~~ 최고최고 ㅎ ㅎ 명절분위기 나네요💕 신랑님 덕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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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추석날 점심은 🤭💕

월요일 아침

다행히 300g이 빠졌답니다 오늘 아침 먹고 추석 음식 장만할 건데 제가 전과 잡채 담당이라 저는 간도 봐야 하고   워낙 전과 잡채를 좋아하니까 제법 먹을 거 같거든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빠져 있는 게 낮지 않을까 싶어요😅 어제 견과류 먹고 쭉 안 먹었더니 많이 배가 고파서 아침은 잘 챙겨 먹을라고 했고 수박을 먹을라니까 차지키소스가 먹고 싶더라고요. 결국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어서 차지키수박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저 혼자 다 먹었네요. 엄마는 바로 동생이랑 밥먹었어요. 엄마가 동생이랑 밥 먹으니까 반찬도 좋아졌어요. 감자채 볶음도 하고 계란후라이도 동생과 내 걸로 해놓고 그래서 아침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저는 샐러드 중간 정도 먹다가 샐러드 갖고 밥상 차려 먹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기 시작했어요. 차지키소스 만들 때. 이제 레몬즙도 생레몬으로 직접 내고 레몬 제스트도 만들어서 넣는답니다. 맛이 훨씬 더 있긴 한데 이런 식으로 해야 하나 가끔 생각하긴 해요. 레몬액은 시판하고 큰 사이는 없는데 레몬 제스트는 확실히 그냥 레몬이은 있어야지 나오니까~~ 이렇게 아침 든든히 먹고 바로 추석 음식 장만 시작했답니다. 저는  9시반쯤에 라떼랑 잠깐 나가서 송편 사 오고 전준비해서 얼른 전 지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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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잡채에 양파·채소 많이 넣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잡채의 의미는 각종 채소가 많이 들어간다는 뜻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momo-selection엄청난 구취가 1시간만에 거의 0? 최고 인기 구취 관리법이 굉장해 AD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잡채는 과거 궁중에서 먹던 음식이다. 국수와 달리 탱탱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분 좋게 씹히는 당면의 맛 때문에 잡채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당면의 원료인 고구마 전분은 탄수화물이다. 열량도 높은 편이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는 법은?   늘 당면 먹는 것은 아니지만…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 고려해야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약 300 Kcal이고 잡채 1인분(150g)은 204 Kcal(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 정도다. 탄수화물 음식인 밥과 잡채를 함께 많이 먹으면 높은 열량에 혈당을 크게 올릴 수 있다. 여기에 고기 등 다른 반찬까지 감안하면 성인의 하루 권장 열량인 2000~2500Kcal를 초과하기 쉽다. 늘 당면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점은 고려하는 것이 좋다. 잡채의 주인공은 당면 아닌 채소… 콜레스테롤 낮추고 혈당 상승 억제   잡채는 채소가 많은 음식이라는 뜻이다. 주인공은 당면이 아니라 채소다. 탱탱한 맛이 좋다고 당면만 먹으면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로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시금치 등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인해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기능이 있다. 요리할 때 당면을 적게 넣고 채소를 듬뿍 넣으면 열량을 낮추면서 반찬 대용으로 삼을 수 있다.   양파와 당면이 잘 어울리는 이유…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   양파는 크롬 성분이 많아 당면 속의 포도당(탄수화물 종류)의 대사가 잘 되게 하여 인슐린의 작용을 촉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퀘세틴 성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줘 혈액 건강,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같은 효능이 있는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양파는 나쁜 활성산소가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잡채에 양파를 많이 넣으면 이런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프리카, 시금치, 당근… 쫄깃한 식감 유지 법은?   파프리카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색상이 다양하다. 비타민 C가 채소-과일 중 으뜸일 정도로 풍부해 면역력, 세포 보호에 좋다. 베타카로틴은 기관지 보호, 항암 효과와 더불어 노화를 늦춘다. 당근과 시금치에도 베타카로틴이 많아 같은 효과를 낸다. 당면은 요리 전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때 식용유를 넣어주면 빨리 부어 오르는 것을 늦출 수 있다. ============== 당면은 이미 야채들이 많이 들어 가죠 요즘 시금치 금값이던에.. 시금치 빼고 잡채 해야겠어요 당면은  은근히 칼로리 높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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