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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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밥
오늘은 참치김치찌개랑 감자볶음 그리고 콩나물 무침, 떡갈비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늦게 일어나서 거의 열시쯤 먹은거 같아요^^; 기분좋은 토요일 되세요~~^^!!
seabuck
낙지볶음과 파전
다이어트가 작심삼일이라 양심상 밥 조금. 파전은 고구마 올린쪽으로 큰 한조각 으로 점심 먹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맛난 점심 드시나요?
워터멜론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 오이 야채 챙겨요 찐계란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먹었어요. 야채와 단백질 챙기고 건강하세요
정수기지안맘
지인과 점심도 먹고 친추도 했어요😆🤗🥰
오랜만에 지인과 함께 낚지볶음 먹었어요. 불맛나는 낙지에 콩나물과 무생채와 부추무침 넣고 비벼 김가루 뿌려서 콩나물국이랑 먹으니 운동한 뒤라 한 그릇 순삭했어요. 😆😆 점심 먹고 친추도 해 줘서 5000 캐시🤑나 받았어요. 언제까지 5000 캐시 행사할 지 모르겠지만 정말 오래했으면 좋겠네요.
러브복동
점심은 생선까스 😍
점심 도시락 먹어봅니다앙 ㅎㅎㅎ 생선까스다고 ㅎㅎ 다들싫어하는디 볶음밥 빼고 다먹었네요 ㅎㅎ 전 늘 잘묵어요😄😄
자스민꽃
점심 쭈꾸미볶음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부드럽고 맛있어요
한소래미
[실전🍴]식사 순서와 혈당 관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이번 시간에는 어렵지 않지만 중요한 혈당 관리를 위한 식사 팁을 알려드릴게요. 🤓 바로, 식사 순서입니다. 🔍 식사 순서가 혈당 수치에 큰 영향을 준다고요? 혈당은 운동이나 식사 등에 의해 매번 달라지는데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무엇을 먹느냐가 가장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느냐도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우리 몸은 식사 순서,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다르게 나타난다고 해요. ㅡ 누구를 막론하고 식사를 하고 나면 혈당은 오르는데요. 당뇨병 환자이거나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정상인보다 식후 혈당 상승이 크고 급격하게 일어납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았다가 다시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기도 해요. 우리 몸에 혈당 변동 폭이 큰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포도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기능에 문제가 생기고, 오래 지속되면 비만, 고혈압과 같은 대사증후군 발병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 당뇨병 환자는 췌장의 기능이 더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해요. 뿐만 아니라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 발생하는 일시적 저혈당은 심한 감정 기복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때문에 식후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음식을 먹는 식사 순서만 바꿔도 식후 혈당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여러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그 효과가 입증되었고, 식사 순서가 '혈당 관리'와 '포만감 촉진'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이 그 핵심입니다. 🔴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거나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진 발표 논문 中 🟡 음식의 먹는 순서가 혈당과 호르몬 수치에 놀라운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혀냈다. 비만 및 대사질환 환자에게 해당 방법을 권장한다. 📝 이탈리아 피사대학교 연구진 발표 논문 中, 2019년 국제학술지 『내분비학 프론티어』 수록 🟣 2년 동안 식사 시 채소를 먼저 섭취한 제2형 당뇨병 환자는 대조군보다 혈당 조절이 크게 개선됐다. 밥보다 채소를 먼저 먹을 경우 혈당과 인슐린 분비를 감소시킨다. 📝2010년 일본 오사카 부립대학교 연구진 발표 논문 中 이렇게 과학적으로 증명된 혈당을 낮추는 식사 순서는 아래 1️⃣-2️⃣-3️⃣ 순서대로 먹는 것입니다. 1️⃣식이섬유 채소, 과일, 해조류, 버섯류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2️⃣단백질 육류, 생선, 콩류, 두부 일찍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줘 전체적인 식사량도 줄일 수 있다. 3️⃣탄수화물 전분성 채소, 밥, 빵, 면 전체 식사량에서 정제 탄수화물(밥,빵,면) 섭취를 줄일 수 있다. ㅡ 이렇게 식사 순서를 바꾸는 방법은 혈당을 많이 올리는 탄수화물을 과잉 섭취하는 것을 방지해줘서 혈당이 덜 가파르게 오를 수 있도록 그 속도를 조절해주게 됩니다. 또, 전체 식사량을 조절해 과식을 방지해주기도 해요. ✔️ '거꾸로 식사법'으로도 잘 알려졌는데요. 실천할 때 유의할 점은 모든 재료가 섞여서 한 번에 섭취하는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고,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식사를 천천히 해야 합니다. 포만감을 느끼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렙틴은 식사를 시작하고 20분 정도 지나야 분비되므로 식이섬유를 보충해 줄 채소 먹는 시간을 늘리고, 전체 식사 시간은 20분을 넘겨야 좋습니다.
geniet
혈기챌 13기 5일
날짜: 2024.10.25(금) 측정시간: 아침식사후 2시간 공복 (123mg/ml)이며 아침은 돼지고기넣은 김치찌개.오이냉국.연근볶음 먹고 만보걷고왔다. 당수치는 159mg/ml. 식후 운동해도 오늘은 높게나왔다.오락가락한 수치이며 식단에 신경써야겠다.
고모2
아침식사 챙겨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 찐계란 사과 🍎 로 챙겼어요. 이른 출근하는 남편의 사과 선물이네요. 한 입에 먹기 편하게 잘라 놓고 식탁위에 올려져 있는 접시있는접시보니 행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잡채를 만들었어요
■ 잡채를 만들었어요 (꿀팁) 1) 당면은 진간장과 약간의 설탕을 넣어 끓는 물에 7분 정도 삶은 후 물을 버리고 참기름에 버무려 놓는다.(퍼짐 예방) 2) 소고기는 불고기 양념 후 볶는다. 3) 표고버섯, 당근, 양파, 대파는 각각 썰어서 올리브에 살짝 볶는다 4) 시금치는 데쳐서 무침(양념이 세지않게) ■ 당면과 볶아 놓은 재료들을 넣고 섞어 주면된다 * 썰어놓은 파프리카도 넣는다. * 간은 진간장으로 맞추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미주장
점심시간입니다
엄마의 점심은 잔반처리반이에요 어제 먹고남은 닭볶음탕 더맵게 재조리 했어요 매콤한 냄새가 솔솔 오라오네요 점심 거르지 마시고 맛있게드세요
주안맘0413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계란말이랑 팽이버섯 볶음 만들었어요. 국은 바지락 미역국인데 막내는 조개 싫어해서 다빼고 국물하고 미역 뿐이네요^^; 이렇게 다들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취침 전 혈당 확인
혈기챌13기3일차 2024.10.23.(수) 취침 전 배추김치, 부추김치, 가지볶음 등 있는 반찬으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배가 고파서인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요즘은 식사 끝나면 바로 걸으러 나갑니다. 만보 끝냈습니다. 잠자리 들기 전 체크했습니다.
프라임12345
저녁시간이에요
하루가 순삭이에요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가요 ㅋㅋ 저녁시간이에요 저는 체기가 있어서 힘든데.. 아이 밥은 차려줘야하니 엄마의 숙명 같은거죠 매콤한 닭볶음탕했어요(많이는 안매워요) 맛있게 먹어주길요 🙏
주안맘0413
다이어트 일기 10.23 17차 트레일 런 12k 도시락 준비
계란 스팸 베이컨 볶음밥이 오늘 도시락 렛츠 고!
야고
☆꿀 라떼.☕
오늘 아.점 오징어볶음밥 일찍 먹었어요. 다른날 보다 이른 커피타임. 오늘 햇살이 따뜻합니다.
biki
수요일 아침 샐러드
300g이 또 쪘어요. 어제 점심까지 잘 먹은 건 괜찮았는데 밤에 갑자기 견과류 먹고 귤 2개까지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식을 먹어도 7시이후로는 안 먹는데 9시 넘어서 먹은 거는 완전히 살찌겠다고 한 거나 다름 없거든요. 피곤하고 졸리면서 안 자고 멍하니 TV 보면서 간식을 먹다니 정말 안 하던 짓을 왜 했는지 내가 생각해도 이상해요🙄 어제는 몸도 좀 이상했던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배고프다고 느꼈었는데 실은 속이 쓰리고 울렁거려서 어제 저녁부터 몸이 좀 안 좋았던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우선 배고프다 느껴서 아침산책보다는 샐러드 얼른 챙겨서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귤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팽이버섯 두부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어제 견과류 먹은 게 아침까지 느낌이 남아 있어서 오늘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역시 난 너무 좋아하는 견과류라 결국은 또 챙겨먹네요)까지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100g에 32칼로리) 뿌려 마무리했네요. 역시 진자주 포도를 넣었을 때 색깔이 선명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것 같애요. 동생꺼라고 아껴놓은건데 좀 오래돼서 저도 한 송이 씻어 반 먹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을 챙겨 먹을라고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리고 울렁거린 게 여전해서 그냥 샐러드만 먹었답니다. 탄수화물까지 들어가야 든든한데 지금 속이 안 좋으니 우선 건너 뛰고 점심을 먹을까 싶어요. 물론 이정도 샐러드라면 누구는 한 끼로 충분하겠다고 하겠죠? 저한테 조금 모자라지만😅 새벽에 마음 챙김때 라떼에요. 오늘은 진짜 몸이 안 좋았는지 3시쯤에 깨서 1시간 정도 거실에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을때 라떼도 혼자있기 싫다고 나와서 내무릎에 앉아 같이 마사지 받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챙겨요
사과 🍎 파프리카 오이 찐계란으로 가볍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비오는날엔 맛난거 먹어야지요ㅎㅎ
비가 종일 내렸네요 제육볶음 만들고 나물 준비해서 맛있게 제육 비빔밥 먹었어요~~
제벌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잡채가 칼로리 대박이죠??
개인적으로 배추김치 보다는 깍뚜기를 더 좋아 하는데, 콩나물국에 깍뚜기 참 좋네요 매콤한 오징어 볶음은 양배추랑 양파도 많이 들어 갔네요 너무 매워요 ㅋㅋ 속이 얼얼 하네요 그래서인지 속은 뻥~~ 시원하게 뚫리는 기분이네요 미역줄기 언제 나와도 땡큐죠 감자볶음에 모처럼 잡채로 ~~ 이거 칼로리 대박이겠어요
뽀봉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장 건강을 생각하면 대부분 섬유질을 생각하지만 단백질도 뗄레야 뗄 수 없다. 단백질은 세포 성장, 발달, 회복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장은 물론 신체의 모든 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과 장은 서로에게 유기적인 역할도 한다. 특히 장 속에는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이 공존하며, 이 미생물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해 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들을 생성한다. 단백질 필요량은 나이, 성별, 체성분, 활동량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체중 1kg당 최소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식을 통해 일일 단백질 섭취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받으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장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에 대해 소개한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의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는 약 2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라이브 앤 액티브 컬처’가 포함된 요거트를 선택하면 좋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장 건강에 유익한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익한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해로운 미생물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을 강화한다. 에다마메 에다마메는 대두로 섬유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하다. 반 컵의 삶은 에다마메에는 약 4g의 섬유질과 9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신선하거나 냉동된 에다마메를 삶아 소금과 올리브유로 간을 하면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오트밀 오트밀은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좋다. 섬유질은 유익한 장내 세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 컵의 오트밀과 한 컵의 우유로 만든 오트밀은 13g의 단백질과 5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아몬드 아몬드는 1온스(28g)당 약 6g의 단백질을 포함해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 지방은 포화 지방의 대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포화 지방이 장 투과성을 증가시켜 해로운 물질이 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생선 구이 생선 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인다. 생선 필레 150g을 사용해 생선 구이를 만들면 약 24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야채와 함께 먹는 후무스 후무스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반 컵의 후무스에는 약 10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후무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채소로는 섬유질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파프리카와 당근이 좋다. ================ 병아리콩은 미리 삶아두웠다가 밥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콩도 고소하고 좋아요 ~ 샐러드로 드실거면 좀 오랫동안 삶아야하고요
뽀봉
아침 챙기기
사과 🍎 파프리카 브로콜리 🥦 찐계란 오이 아침엔 야채와 함께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혈기챌 13기 2일
날짜: 2024.10.22(화) 측정시간: 공복 김치볶음해서 저녁 먹었으며 자기전에 홈트.플랭크 로 스트레칭을 했다. 공복상태에서 수치는 116mg/ml. 아침 후 가볍게 산책해야겠다.
고모2
점심에 아들과
볶음밥 해 먹었어요. 어제 남은 해물찌무양념에 간단히 밥 볶구 계란 후라이 하나 해서 올려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미르윤
점심식후혈당
10월 21일 월요일 점심식후혈당 125mg 양호 점심으로 닭가슴살 계란볶음밥 먹었습니다 오이 병아리콩도 들어가서 혈당이 좋게 나온듯 합니다
알비나2
딸과 함께하는 점심
딸과 평일에 점심을 같이 먹으니 꿀맛이네요. 들기름김치볶음 숙주나물 어묵 부침개 총각무 김치 무우청시래기된장국 이것저것 밥상을 차려서 이야기 나누며 먹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자식 입에 들어가는 것만 보아도 좋은 마음을 울 엄마도 그런 마음으로 챙겨 주셨겠죠. 할머니 총각무 김치 먹으면서 딸도 엄마의 딸인 저도 행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딸에게 줄 수 있는 엄마의 마음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월차를 내고 주말을 함께 보내고 간다는 말에 후다닥 밑반찬이라도 만들어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3시간 동안을 부엌에서 꼼지락 거려 완성한 반찬입니다. 메추리알 소시지 야채볶음 진미채볶음 ㆍ꽈리고추 멸치볶음 닭가슴살 마늘 구이 재워주고 좋아하는 어묵 부침개도 만들었네요 혼자서 밥 해서 먹고 출근하느라 고생하는 딸을 위해 제 마음도 살짝 담아주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아침밥~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아이들 볶음밥 만들어줬어요. 오늘은 첫째 동복 다 꺼내서 와이셔츠는 빨고 자켓은 드라이 맡기고 본격적으로 동절기 준비하려 합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돼지고기 숭덩숭덩
돼지고기 정말 많이 들어 갔죠 국물이 이런 진국이 없네요 ㅎ 배추 김치도 좋고, 김을 젓갈에 버물버물한것도 맛있고 청경채볶음에 탕슉+동그랑땡 까지~~ 한상 좋죠
뽀봉
월요일 아침 도시락으로 야외
300g이 늘었어요. 고구마 말리는 걸 좀 많이 먹었더니 쪘어요😅 오늘 아침을 6천보 챌린지 하려고 일찍 준비하서 도시락까지 챙겨서 일찍 6시 40분 나왔어요. 우선 6천보 될 때까지는 열심히 빨리 걸었어요. 6천보 달성시는 성북천에 있어서 성북구청으로 올라가서 성북구청 옆 벤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와 그릭요거트 담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래도 통에 담으니 쪼끔 양이 작았던 거 같네요. 그릭요거트는 미주라토스트에 발라먹으려고 가장자리에 놔뒀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겨서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 먹었답니다. 근데 오늘 아침 되게 쌀쌀했고 시간이 지나도 따뜻해질 기미가 안 보였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이 옆에서 먹는데 너무 추워서 덜덜 떨면서 먹었네요. 그래서 먹긴 했는데 맛있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랍니다.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엔 만보 정도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