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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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5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ㅡ 날짜 : 2024. 07. 15 ㅡ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1시간 후 ㅡ 내용 : 초복이라 저녁으로 치킨을 시켜먹을까 하다가 파비빈밥에 계란찜, 깻잎볶음, 우엉조림, 표고버섯볶음, 김 먹었습니다. 영양과다인 요즘은 집밥이 최고지요. 더워서 조리하기 힘들지만 냉털하는 재미가 있네요. 올여름은 집밥 먹으면서 건강하게 보낼예정입니다. 초복
myjung9770
💪다이어트 지금이지 1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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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아드님 저녁상
아드님 저녁상 차리는 중 계란 4개 털어 파프리카 다져넣고 만들어 주고 간보느라 계란말이 끄트머리 3점 먹고 수박주스 한잔 마셨어요~~
목표사십구
초복이래요
주말에 닭요리를 너무 많이 먹어서 저희집은 오늘 제육볶음과 김치콩나물국 먹어요 맛 저녁 하세요
호림짱
저녁 삼계탕 제육볶음
초복 메뉴입니다 닭강정 데우기만하면되는데 할까말까 고민중이요
숫자
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 2024.07.1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된장국 끓여서 점심 한끼 먹었어요. 근력운동을 해야 하는데 요즘 이리저리 할 일이 많아서 운동을 꾸준히 못하고 있네요. 밥 먹고 입 텁텁해지면 달달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꾹 참고 바로 양치했답니다. 여름철에는 당의 유혹이 참 강력하네요. 점 오이 70g + 파프리카 50g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된장국(멸치다시다팩, 맥된장 2, 애호박 1/2, 하루두부 150g, 양파, 머쉬마루 버섯, 파, 고춧가루 1, 들깨가루 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김치볶음밥과 사리곰탕 컵라면
다섯시 학원가기전 큰애 간식.. 제일 좋아하는 김볶과 사리곰탕 컵라면 먹고 갔네요 ㅎ 계란 후라이와 김은 싫어해서 늘 간촐하게 먹고 갑니다 엄마야 편하지만 뭐든 잘 먹기를 바라는데.. 편식쟁이 딸.. 안고쳐지네요 ㅋ 잘 먹고 당겨와~
우리화이팅
혈기챌 7기 7일차인증
날짜 2024. 07. 15 (월) 맑음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아침에 참외, 수박 먹고 점심으로 밥 반공기, 오징어채볶음, 소고기무국, 마늘장아찌 먹고 수중체조 한시간 하고 왔다. 식후혈당이 133 나왔다. 요즘 혈당이 계속 높게 나와 걱정이다. 식이조절이 필요한듯하다.
카타리나60
7/15(월)초복점심 : 아구찜
오늘 날씨도 좋고~~동친이랑 점심 먹으러 나와서 아구찜 먹었네요~ 아구찜 진짜 오랜만에 먹는데 맛있네요~~ 메뉴중에 살마니아구찜이 있어서 시켰는데 진짜 살이 많아요~~😄 그리고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었지요~ ㆍ ㆍ 맛있게 먹었으니 걸으러 가려구요~ 오늘은 동친이 있어서 걷는게 심심하지 않을것 같아요~~초복 맛난거 드시고 올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오늘의 점심은 칼슘이 가득
오늘 점심은 꽈리고추를 가득넣은 멸치볶음과 갈치 튀김4조각 ㅎㅎ 너무 많은가요 칼슘가득이 먹고 왔어요 🥦🥦🥦 꽈리고추는 1960년대 말에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전해진 고추의 변이종으로 꽈리란 쭈글쭈글한 모양을 뜻하며 쭈글쭈글한 모양의 고추라 '꽈리고추'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합니다. 6월~10월이 제철인 식재료로 고추 특유의 매운맛이 강하지 않고 식감이 꼬들꼬들한 점이 특징이죠 ●면역력 강화 꽈리고추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라고 합니다 캡사이신 성분이 조리과정에서 파괴되기 쉬운 비타민 C성분을 지켜주어 조리 후에도 잘 파괴되지 않은 비타민C성분을 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피로회복 꽈리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뇌신경을 자극하여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피로의 원인이 되는 젖산 물질을 분해해주어 몸 밖으로 배출시켜 피로를 회복하는데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출처] 꽈리고추 효능 알아보기!|작성자 김신비
뽀봉
7월 15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점심식전 3. 섬취음식 : 아침식사 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마트 잡곡식빵 1조각(잡곡식빵이라서 집어왔는데.. 아침에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은 베이스 쬐금 들어가고 카라멜색소로 색을... ㅠㅠㅠ 4. 내용 : 주말에 친정 나들이갔다가 옥수수를 정말 원없이 먹어버렸어요. 아침에 기상했을때130대였는데. 아침운동을 하고나니 190대로 올라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주사 1단위 더 맞고 아침 먹었는데 혈당은 좋은데 배가 미친듯이 고파요. 어제 너무 먹은게 오늘까지 영향을 미치는거 같아요. 옥수수만 보면 브레이크가 안 걸리네요. ㅎㅎㅎ 우선은 당떨어질때 먹으려고 나머지는 냉동실로 보냈는데... 몇자루 남겨놓은 냉장실 옥수수 벌써 먹고싶어요. 확실히 옥수수는 사랑입니다. ^^%
연완이맘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7일차
7월 15일 공복혈당 측정아침 6시 32분 아침공복혈당 측정 어제 저녁엔 낙지볶음과 볶음밥을 먹었다. 식사후 근처 공원을 1시간 정도 걸었고 후식으로 견과류 먼저 먹고 바나나와 수박을 조금 먹었다.
알밤2
아이들 아침
요즘 아이들 일어나기 힘들어해서 대부분 한입에 먹는 볶음밥 위주로 밥을 챙겨주게 되네요 늦게 일어나서 밥 먹을 시간 부족해요 ㅠ 그래도 둘 다 맛있게 먹고 가네요
저스트영
두유에 샐러드🥗
여행다녀오자마자 어젠 삼계탕 만들어 먹고 오늘 아침은 어머님께서 공복으로 병원 정기검진 가셔야한다해서 저도 밥 안 먹고 샐러드 먹네요~^^ 사과에 땅콩버터 발라먹고 파프리카 오이 감자 로메인상추에 아몬드 호두 아마씨 뿌려서 요거트에 레몬즙 뿌려서 소스로 먹어요~^^ 이번에 두유도 바까봤는데 부드럽고 고소하니 깔끔하니 괜찮네요~^^ 라떼 만들어 먹으면 맛있다는데 나중에 만들어 마셔보려고요~^^ 초복에 건강한 음식 드시고 시원한 월요일 출발하세요~👣
나쁜엄마
7월15일 혈기첼 7기 3일차인증
날짜 7월15일 월요일 측정시간 기상후 공복 내용 어제 점심으로 오징어 두류치기랑 상추,깻잎쌈 양녀에 볶음밥 먹고 커피한잔 마시고 저녁엔 복숭아한개먹고 자고나서 측정했습니다
찌니아빠
7월 15일 혈당기록 7기 3일차
7월 15일 아침 혈당기록 아침 공복에 측정 어제 저녁 메뉴로 계란 볶음밥 나박물김치 방울토마토 먹음 30분 산책
태재네
혈기챌 7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쯤 오늘은 일찍 눈이 떠져 일찍 측정해봄 어제는 카무트잡곡밥과 닭볶음탕 을 먹고 콜라겐 젤리 3알 먹고는 끝 이번 기수 마지막날에 드디어 100이하로 수치가 나와서 기쁨.... 가장 위험한 주의단계에 와있는 나의 혈당수치 생각이 많아지고 있음
써니ㅋㅋ
혈당기록7기_2일차
날짜: 2024,7,14 혈당시간: 아침식사 전 내용: 아침에 기상해서 바로 혈당체크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야채볶음밥을 먹고 뉴케어당뇨식 한잔을 마시고 공원 산책했어요
silver43
1회차주제: 다이어트 볶음밥 - 허닭 닭가슴살 야채곤약볶음밥
예전에 할인할때 잔뜩 사다 냉동실이 쟁여놨다 하나씩 꺼내 먹어요. 곤약으로 된 쌀이나 면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았는데 이 제품은 괜찮았고 야채도 넉넉해서 좋아요. 양이 좀 적은 듯해서 냉장고 남은 야채 다져서 함께 볶아 먹으면 든든하고 포만감이 오래가요 한봉지 당 칼로리 380이니 야채 조금 추가해도 괜찮겠죠? ㅋㅋ
아무도
셀러디+커피한잔의 여유
가끔 식사대용으로 만들어먹는 야채(양배추,파프리카,양파)와 견과류 (땅콩,건포도) 그리고 찐달걀을 레시피로 구성하고 아일랜드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위에 부담도 없고 맛나게 담소하며 먹을수있어 여유를 느끼게 됩니다.. 특히 우유대신 커피한잔을 같이하면 더욱 커피향의 그윽함도 잘어우러지니 금상첨화 입니다..
캐시카우
안심구이와 왕떡
안심 굽고 얇게 썰어주고 파프리카 볶아서 가니쉬로 만들고... 그런데 가니쉬가 넘 많다 ㅎ 왕떡 양념에 볶아주고~~
목표사십구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2024년 7월 14일 (일) 저녁 7시 50분 측정 아.점식단: 현미잡곡밥, 훈제오리구이, 깻잎조림 저녁식단: 냉면, 제육볶음 식사후 약 2시간 경과후 혈당측정
파인솔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은 단연 세계 최고 수준이다. 주 생산국인 헝가리, 미국, 일본과 비교해도 40~100배 정도 높다. 한편, 고추의 주성분인 캡사이신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 말이 있다. 매운맛 하면 떠오르는 '청양고추', 실제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 ◇캡사이신, 다이어트에 효과 있어 먼저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는 '캡사이신'을 알아야 한다. 캡사이신은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무색의 휘발성 화합물로, 몸에서 '카테콜아민'이라는 물질을 합성해 체온을 높이고 땀을 낸다. 또 혈관 확장과 수축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 결과 에너지 대사, 특히 지방 대사가 활성화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국내 한 연구에서는 식이 캡사이신이나 캡사이신 외용제가 내장 지방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영양학회지'에도 캡사이신이 체지방을 줄여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실린 적이 있다. 적절한 캡사이신 섭취는 건강에도 좋다. 캡사이신은 항균 작용을 해 장내 유해균을 죽이고, 염증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캡사이신 2배 이상 많아 청양고추에는 캡사이신이 다량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고추는 건조중량 100g당 캡사이신이 10~200mg 정도가 들어 있지만, 청양고추는 150~400mg이 함유돼 있다. 매운맛 자체가 다이어트 효과를 내기도 한다. 청양고추의 스코빌 지수는 풋고추보다 7배가량 높다. 불닭볶음면 덕에 잘 알려진 '스코빌 지수'는 여러 종류의 고추가 얼마나 매운지 판단하기 위해 미국 화학자 윌버 스코빌이 개발한 기준이다. 하지만 다이어트만을 위해 무리해서 매운 음식을 찾을 필요는 없다. 이론적으로 캡사이신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캡사이신을 과하게 섭취하면 위 점막이 손상돼 위염, 위궤양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풋고추에도 풍부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양하다.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식품을 섭취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게 바람직하다.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혈당일기7기 4일
7월14일 점심식후 1시간혈당 아침-샐러드(유럽채소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블루베리 오리엔탈) 오트밀+우유+바나나 토마토 출근후간식-인절미 콤부차 점심-닭볶음탕 잡채조금씩(떡먹고 입맛없어)
bluesea
7월 14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2024년 7월 14일 일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전 혈당 측정 결과 : 71mg/dL 내용 : 점심을 건너 뛰었더니 배가 고파서 이른 저녁 혼자 먹기전 혈당 측정. 역시 안먹으니 수치는 좋구나. 혼자 있어서 밥 차려 먹기는 귀찮지만 야채(콩나물, 호박볶음, 상추, 고구마대김치)듬뿍 넣고 참기름 한방울 뚝~~~그리고 계란후라이는 필수. 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wrinkle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참외 멸치볶음 닭죽 잡곡밥 측정기 건전지가 다 되어서 교체하고 측정해보니 높게 나왔다 이상하다 내일 다시 측정해봐야겠다 측정기를 바꿔야하나 이렇게 높게 나올 수가 없다 그냥 병원에 가끔 가서 측정해봐야겠다
뭔소리야
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ㅡ 2024.07.14.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는 내가 먹을수 있는 모든 면으로 식사를 해결한 날. 짜장면부터 시작해 짬뽕, 볶음밥 그리고 라면까지 😭😭 거기에 열무비빔밥까지 클리어. 물론 짬뽕과 볶음밥을 살짝 맛만 본 경우였지만 간만에 제대로 먹는 중식이 너무 맛있게 나와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다. 달달한 아이스 크림과 진하고 달달한 커피까지. 에휴...... 면을 많이 먹었더니 아니나다를까 수치가 높게 나왔다. 반성하자! 반성하자!! 😭😭😭
달달한일상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인생이여만세
7월 14일 (일) ㅣ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 7월 14일 (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 내용 : 오늘은 아침 기상후 공복에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참다가 9시쯤 제육볶음을 먹고 복숭아를 먹었어요. 그래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공복에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02이 나왔네요. 어제 저녁 조금 늦게 과일까지 먹고 잤더니 바로 아침 공복 혈당이 높아졌네요 오늘도 열심히 유산소운동 해야겠어요~~
agnes0117
아점으로 김밥 만들어 먹엇어요 ^^
남편님은 일반 김밥... 아들님은 어제 남은 김치볶음밥에 김밥 만들고 전 김만 터지지않을정도로 밥넣고 오이 당근 많이 넣고 김밥 만들어서 먹엇어요
껌씹는여우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