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시 갈릭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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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우동에 저당굴소스 추천해요!
다이어트중에 기름에 볶은 단짠한 볶음우동이 땡길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비비드키친의 저당굴소스 추천해요! 굴소스가 당분도 많고 칼로리도 높더라구요. 근데 저당굴소스를 이용한다먼 혈당스파이크 걱정을 내려놓을수 있답니다. 생각보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활용도가 좋아서 추천합니다!
쇼덕수나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식품 동원 비비드 치킨 저당 굴소스
동원비비드치킨 저당 굴소스는 다이어트나 저당식을 고려하는 사람들을 위한 굴소스 입니다. 칼로리는 100g당 25Kcal 고 지방, 당류,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0g 이고 일반적인 굴소스 보다 당분이 적어서, 혈당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요리에 굴소스 특유의 맛을 더 해주고 당분을 줄일 수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요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저는 "굴소스 야채 볶음" 을 자주 해 먹는데 각종 야채를 볶다가 굴소스를 넣어 주면 특유의 중화풍 향을 내서 맛과 영양과 건강을 동시에 해주는 식품 입니다.한번 구매해서 맛 보시면 평생 빠질수 없는 식재료가 될것 입니다
영진왕빠
저당제품)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소스 추천
다이어터에게 비비드키친 소스는 빠질수 없는아이템이죠. 샐러드나 샌드위치 뭘 먹든지 간에 소스가 없으면.. 맛이 없쟎아요.. 소스 칼로리 때문에 살찐다는 말도 있고 해서 처음에는 샐러드 그냥 풀만 먹었더니... 인성이 너무 나빠지더라구요. 내가 염소인지 사람인지.. 그러던 와중에 비비드 키친 소스 종류별로 사서 그날 그날 먹고 싶은거 돌려가면서 먹어요. 그랬더니 음식 풍미도 살고... 일단 맛이 오리지날 맛이랑 비슷해요. 그 중에 스위트칠리가 가장 으뜸입니다만.... 하나만있으면 아쉽기 때문에 여러가지 구비해 둡니다. 추천해요 ~
주여니2
혈당 컷! 시그널 9회차 저당소스
다들 한번쯤은 드셔봤을 것 같은 유명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합니다! 바베큐맛 데리야끼맛 칠리새우맛 그 외에도 머스타드 케찹 굴소스 등 여러가지 맛이 많이 있더라고요~ 다른 소스랑 맛 차이는 안나는데 당류랑 칼로리 차이는 엄청 나더라고요~~! 요즘 양배추참치전 간단히 해서 소스 뿌려먹고 있답니다^^
어라라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헬시딜 -소스퐁닭 중화칠리맛
새콤 칠리소스와 달콤한 토마토소스의 맛을 닭가슴살에 부어서 먹는 다이어트 음식이예요.그냥 닭가슴살보다는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아서 자주 이용해요.불닭 마요소스도 정말 느끼하지않고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인천왕눈이
7/26(금)입터짐 방지하는 다이어트 소스( ; ゚Д゚)
오~~제가 먹고 있는 후이펑 스리라차소스도 있어요~~10월부터 이제 단종된다는데ㅠㅠ 몰랐는데 하인즈 제품들은 다이어트 소스로 종류도 다양하네요~~ 한국사람에게는 고추장 된장이 제일좋은 소스이지만 나트륨이 높으니 다이어트 할때는 다이어트 소스로 먹어야 겠어요ㅠㅠ 출처:@un_ni_tip
냥식집사
식전 빵을 발사믹 소스에 찍는 이유… ‘이 효과’ 있었네!
식전 빵을 발사믹 소스에 찍는 이유… ‘이 효과’ 있었네! 양식 레스토랑에 가면 흔히 '식전 빵'이라고 불리는 빵과 발사믹 식초를 가져다준다. 식당은 왜, 식사 전에 빵과 발사믹 식초를 가져다주는지, 식전 빵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식전 빵, 미각 청소해 맛 제대로 느끼게 해 식전 빵은 '미각 청소'를 해, 손님이 주요리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우리 혀에는 최대 100개의 미각수용체가 뭉쳐있는 미뢰가 여러 개 분포해 있다. 미뢰가 식품의 맛 분자를 인식해 뇌로 신호를 보내면, 우리는 맛을 인지한다. 이전에 먹었던 음식의 성분이 혀에 그대로 남아있으면, 다음 음식 맛 분자가 미각수용체와 결합하는 양식이 바뀌는 등 영향을 받으면서 제대로 된 맛을 보기 어렵다. 특정 음식들이 미각 수용체가 다음 음식의 맛 분자를 잘 인식하도록 돕는 세정제 역할을 하는데, 대표적으로 삼삼한 크래커나 빵 등 전분 덩어리, 레몬, 탄산수 등이 있다. ◇식전 빵, 고혈당지수에 속해 식욕 올려 하지만 공복에 먹는 식전 빵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혈당지수가 55 이하는 저혈당지수 식품 ▲55~69는 중간 혈당지수 식품 ▲70 이상은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한다. 식전에 나오는 흰 빵, 모닝 빵의 혈당지수는 92~95로 고혈당지수에 속한다. 고혈당지수 음식을 빈속에 먹으면 식욕이 갑자기 오를 수 있다. 전 빵을 먹은 후 인슐린이 급격히 분비되고 포도당 처리를 마치면 혈당이 떨어지는데, 뇌는 이 상황을 갑작스러운 에너지 부족 상태로 받아들인다. 따라서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을 분비해 계속 배가 고픈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발사믹 식초, 빵 때문에 올라간 혈당 잡기 그렇다면 식전 빵 때문에 오른 혈당을 완화할 방법은 없을까? 발사믹 식초가 그 해답이다. 발사믹 식초를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어느 정도 막아주기 때문이다. 발사믹(balsamico)은 이탈리아어로 '향기가 좋다'는 의미로 향이 좋고 깊은 맛을 지닌 고급 포도 식초를 말한다. 식초는 소장으로 천천히 이동하는 식품 중 하나다. 그만큼 체내 흡수가 더디게 이뤄져 식후 혈당도 천천히 오르게 한다. 식초에는 초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젖산을 분해해 피로를 해소하고 지방을 분해해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스트레스 해소 호르몬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발사믹 식초는 고혈압·고지혈증 완화에 도움을 주고, 칼슘의 흡수를 높여줘 골다공증에도 좋다. 식전 빵을 발사믹 소스에 찍는 이유… ‘이 효과’ 있었네!© 제공: 헬스조선
뽀봉
샐러디_후레쉬 훈제 닭가슴살+계란추가(발사믹소스)
체중 늘어서 식단 조절 필요할 때나 입맛 없을때 가볍게 한끼 먹고 싶을때~요거 하나면 든든하고 맛있게 해결할 수 있어요~ 견과류부터 올리브까지 골고루 넣어서 영양 섭취까지~발사믹소스가 어우러지니 맛까지 아주 끝내줘요~^-^
hJ해찡
샐러디 요거트로 소스를 대신 했어요
양배추와 고구마 호두 그리고 건포도와 요거트를 소스로 대신 했어요 그동안 케찹이나 하프 마요네즈를 뿌려 먹었는데 케첩은 당분이 너무 많고 마요네즈는 지방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를 넣었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거기다 건포도를 넣으니 꿀을 안넣어도 단맛이 나서 먹기에 부담이 없어요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이 넉넉해서 본식사 양이 줄어드네요ㅎㅎ
야롱
다이어트과자 - 더단백 팝칩 (허니갈릭)
제품명 : 빙그레 더단백 팝칩 (허니갈릭) 칼로리: 205 kcal 단백질 : 7g 당 류: 1.3g 추천(비추천)이유 :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평소보다 더 군것질이 땡길때가 있습니다 먹는걸 무조건 참다보면 스트레스 때문에 다이어트 유지가 더 힘들어 질때가 있는데요 그럴때 죄책감이 덜드는 고단백 과자인 빙그레 더단백질 팝칩을 추천 합니다 고소한 맛과 당 함류는 적고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의 다이어트 식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jjung2
셀러디와 아일랜드소스
남편과 주말이면 만들어먹는 샐러드는 주부의 수고를 덜어주는 한 방편이기도하고 건강에도 도움이됩니다. 각종 야채와 견과류를 넣고 마트에서 사온 아일랜드소스로 버무려먹으면 산뜻하게 한끼를 해결할수있고 소통도 원활하게 할수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수없어요.. 지루한 식단에 약간의 변화는 생각보다 효과가 큰것같아요..
proximab
채소샐러드와 땅콩버터 소스
평소에 늘 먹는 식사입니다. 여러가지 채소에 간을 하지 않고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밋밋함 맛을 한층 돋구어 주는 소스는 무첨가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아룰로스,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섞어 되직하게 만듭니다. 그릭요거트 대신 일반요거트로 묽게 해서 채소에 뿌려 먹기도 합니다. 하루 한끼는 꼭 채소 한접시와 검은콩두유,오늘은 없지만 삶은 달걀등을 먹습니다. 몸도 가벼워지고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채소는 양배추, 단호박, 당근등 여러가지를 번갈아 먹는답니다. * 이건 6월에 먹었던 사진입니다.
은유랑
명랑핫도그
명랑핫도그 오랜만에 먹었어요 갈릭소스 너무 맛있어요
현유리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풀무원 황금밥알 볶음밥 (새우&갈릭) 추천합니다
★ 제품명 - 풀무원 황금밥알 볶음밥 (새우&갈릭) ★ 칼로리 - 435 kcal (210g 당) ★ 단백질 - 12g ★ 당류 - 4g ★ 추천 이유 - 요즘 날씨가 더워서 집에서 밥을 해먹기가 귀찮아서 냉동볶음밥을 자주 사먹고는 하는데, 그 중에서 제가 이 볶음밥을 추천하는 이유는 200도의 강한 화력에 불맛을 입힌 고슬고슬한 밥과 달걀코팅한 볶음밥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제가 특히 좋아하는 새우와 마늘이 큼직하게 들어가서 식감이 좋아서 더 맛있는것같습니다. 영양가 있고 건강한 재료들이 가득 들어가서 이 볶음밥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valenti86
샐러드먹을때 소스대신 요거트
다이어트하면서 생야채먹기 힘들어서 소스의 힘을 많이 빌리는데요 그러면 칼로리도 어마무시하고 또 소스에 당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전 소스대신 요거트를 대신해서 먹어요 서울우유에서 나오는 무가당 농후발효유 자주 이용하는데 소스없어도 샐러드 맛있어지고 포만감도 좋아져서 적게먹어도 든든하더라고요
아브로삐삐
당뇨관리를 위한 배추쌈구이 식사 레시피 두부와소스까지
당뇨관리를 위해 추천하는건 뭐니뭐니해도 당류 제한이에요 시판 소스는 일절 사용하지 않아야해요 너무 달아여 ㅠㅠ 설탕 덩어리 이건 제가 만든 배추쌈구이에요 두부와 양파 청양고추를 기본으로 물에 볶아요 참치넣어도 되요 그걸 한김식히고 배추는 낱장을 살짝 쪄요 배추에 쏙 넣고 돌돌말아 약불에 구워요소스는 간장 식초 레몬 양파 청양초 재료가 중복되서 조아요 맛도 굿굿😊❤️🧡 이렇게 자꾸 먹다보면 나쁜음식이 안당겨요 👍
베베2022
간장소스 순살 닭강정
간장소스 순살 닭강정이 맛있어 보여서 샀어요.
미주장
버거킹 신상 비프라구와퍼 후기
7월 4일, 버거킹에서 신메뉴가 출시 매장 단품 7,900원, 세트 9,900원, 라지 세트 10,600원 딜리버리 가격 단품 8,900원, 세트 11,400원, 라지 세트 12,100원 칼로리 단품 747kcal, 세트 1,177kcal, 라지 세트 1,332kcal 중량은 단품 309g, 세트 787g, 라지 세트 982g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는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1,500원 할인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고, 버거킹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세트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어요. 1.보시다시피 치즈와퍼에 베이컨 추가한 것과 내용물이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2. 라구소스는 엄청 조금 들어있습니다만 베이스가 불고기버거 소스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3. 맛은 있습니다. 치즈와퍼와 불고기와퍼 사이 그 어딘가인 느낌입니다. 4. 가격대비 경쟁력이 있느냐는 조금 다른 문제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갈릭불고기와퍼보다는 타격감이 적은 느낌입니다.
야고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갈릭볶음밥 추천합니다
제품명ㅡ 아임닭 곤약야채 갈릭볶음밥 칼로리ㅡ 330Kcal 단백질 ㅡ 7g 당류 ㅡ 1g 추천하는이유 ㅡ 부담없는 알곤약과 고소한 갈릭칩과 달큰한 대파까지 듬뿍 들어있는 아주 맛있는 볶음밥으로 곤약의 장점을 살려 칼로리 부담을 낮췄어요 간편한 개별포장으로 한번에 먹기편하고 좋아요
아하하하ㅋ
간식타임 갈릭새우칲
간식으로 갈릭새우칩 먹어요 짭짤하니 한그릇 순삭이네요
이닝지아
수제 스파게티소스
집에 토마토가 넘쳐나 소진할겸 토마토스파게티 소스를 매주 3회 만들어 먹어요 오늘은 친구가 놀러와 만든거에요 소스 농도는 기호에 식성에 맞게 졸이면 됩니다 걸죽한걸 좋아하면 더 졸이면 됩니다 과일잼. 만든다고 생각하면 싑겠네용
정숙한여자정말
라구소스
코스트코 다녀온 지인이 라구 소스 맛있다고 한통 주셨어요 여기에 고기랑 야채 더 추가해서 만들어 먹으면 깊은 맛이 난다고 하네요
로블ㅎ
소스없이 샐러드 한끼 😊
과식한 오늘...ㅋㅋ 저는 샐러드...♥ 소스 없이 먹어봅니댜 😊 채소 본연의 맛이 더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차지키소스
로컬에 갔다가 딜이 보이길래 사왔어요 20그램에 1000원~~ 오이한개랑 딜 조금 그릭요거트 올리브유 레몬즙 알루로스 섞어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기대했던 맛은 아니지만 빵에 올려먹으니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그리스쌈장 이라고 불리는 차지키소스에 후무스에 당근라페
아쟈아쟈
샐러드 소스 추천 좀 해주세요
청정원 참깨흑임자 드레싱 샀는데 이건 너무 꾸덕해서 샐러드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것 같아요 예전에 먹던 참깨소스는 이런 느낌이 아니고 훨씬 묽어서 뿌려 먹기 좋았는데 이건 좀 다르네요 회원님들은 어떤 소스 즐겨 드시나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켈리장
그릭요거트 활용해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레시피 소개해요
우선 오이 반개 썰어주고 마늘 다져 주세요. 그리고 썰어둔 오이에 소금 한티스푼 넣고 절인 후 10분 뒤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딜은 큰 줄기를 제거하고 이파리만 잘게 썰어서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볼에 그릭요거트, 오이, 마늘, 딜을 넣고 1차로 섞어 줍니다. 다음에 레몬즙 한티스푼과 레몬제스트 갈아넣고 다시 섞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맛을 본 뒤 필요하면 소금이나 꿀 등으로 추가 간을 해 주면 차지키소스 완성입니다. 크래커, 채소 먹을 때 찍어 먹거나 샌드위치에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멍청이2
짜파게티 만능소스
밥이나 면에 넣어서 먹는 짜파게티 만능소스 샀어요 짜장밥이 먹고 싶어서 샀는데 좋은 것 같아요
차칸청춘
다이어트할 때 필독! 다이어트 소스 추천💜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 많이 드시나요? 저도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요, 샐러드 소스가 의외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샐러드 소스만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즐겨 먹는 소스들에는 많은 설탕 및 액상과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케첩이나 잼에는 어마 무시한 당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 하지만 음식은 곧 소스 맛이라고 생각하는 저 같은 분들을 위해 다이어트 할 때 먹어도 꽤나 괜찮은 소스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다이어트할 때 먹어도 괜찮은 소스 추천💜 ✔️하이퐁 스리라차 칠리소스 한국인은 매운맛이죠! 다이어트 중에도 매콤함을 놓칠 수 없다면 '스리라차'소스를 드셔보세요. 하이퐁의 스리라차 소스는 당질이 1.3g로 1 티스푼 기준 (5g) 영양성분은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100mg,당류 1g, 단백질 0g입니다. 육류 및 해산물에 찰떡이에요! ✔️아보카도 마요네즈 건강한 아보카도 오일로 만든 마요네즈는 다이어트 할 때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초슨푸드의 아보카도 오일은 100ml기준 탄수화물 0g, 지방 75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0g), 나트륨 58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샐러드에 고소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첨가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생들기름 고소하고 향긋한 생들기름에는 오메가 3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한국인의 트러플 오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생들기름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보세요! 농부플러스의 생들기름은 2ml당 탄수화물 0mg, 지방 1.8g, 나트륨 0mg, 당류 0g을 함유하고 있어요. 다만 오메가3 지방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산패가 진행되는데요, 가열시 트랜스 지방으로 변한다는 점! 주의하세요❣️ ✔️옐로우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가 아닌 일반 "옐로우 머스타드"는 당질이 0g으로 다이어트 시 섭취해도 문제 없어요! 하인즈의 옐로우 머스타드는 5g 당 탄수화물 0g, 지방 0g. 나트륨 60mg, 당류 0g을 포함하고 있어요. 알싸한 머스타드에 고기를 찍어 먹으면 별미랍니다! *서브웨이에서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먹기 질렸다면 옐로우 머스타드도 추천드려요! 💗💗💗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린 소스 외에도 첨가당이 없고 당질 함량이 낮은 제품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우리, 무작정 참지말고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해요💟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