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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쿡 양배추 쌈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펀쿡 양배추 쌈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 운동후 식사 든든한🥗샐러드 한접시

공복 운동후 식사 든든한 🥗샐러드 한접시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깔고 상추도 썰어서 데코했어요. 오븐구이 닭살코기만 발라둔것과 데친 두부 고구마도 올리고 반숙으로 삶은 계란 1개와 호두까지 넣고 오리엔탈 소스 둘렀습니다. 포만감 있는 한접시에 생각차 뜨겁게 데워서 식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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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든든한🥗샐러드 한접시

다이어트 국물요리_ 토마토와 각종 야채 가득한 "마녀수프"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도 지키는 야채수프, 일명 마법처럼 체중을 줄여 준다는 "마녀수프"를 만들어 봤어요. 토마토와 양파, 양배추, 당근, 양송이버섯, 오늘은 고기 대신 고구마와 감자를 썰어넣었더니 식사로도 포만감이 최고네요. 준비해놓은 각종 야채들을 깍둑설기 해놓고 우선 양파를 오일에 볶다가 버터 한조각 넣고 양배추부터 해서 각종 야채들을 순서대로 넣어주고 뚜껑을 닫아 끓여주면 돼요. 감자나 고구마는 살짝 익혀 넣어줘도 되고,  토마토퓨레랑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푹 끓여줍니다. 가끔씩 눌지 않게 30분쯤 끓여주면 야채에서 물이 나와 수프가 돼요. 별다른 간도 필요없어 아주 좋아요. 물을 따로 붓지 않은 데다 워낙 많이 했더니 국물이 많지 않아요. 그래도 야채라 수분이 가득하니 국물 요리라 할 수 있어요. 더 뭉근하게 끓이면 부드러운 수프가 돼요. 오늘은 감자, 고구마 덕분인지 국물이 더 없어 보이네요. 그래도 맛있답니다. 식혀서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해 데워 한끼 식사로 먹어도 되고 밥 먹을때는 반찬처럼 떠먹을수도 있어 좋아요. 어렵지 않아 자주 해먹는 국물(?)요리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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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하트

다이어트 국물요리_ 토마토와 각종 야채 가득한 "마녀수프"

수요일 마무리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들어오면서 계단을 오르긴 했답니다.  5시 24분에 13,000보 걸었는데 그러고 일이 있어서 또 나왔답니다. 그일까지 마무리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오늘은 17,600보 걸었네요. 물도 2리터 마시고요. 양배추1.7kg으로 1시간 걸려서 양배추라페까지 만들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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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저녁은 간식들~~

음악 수업 마치고 가게 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요 점심도 양이 작았고 너무 피곤했거든요. 우선 가게 있는 밤 좀 꺼내 와서 엄마랑 나눠 먹고 귤은 3개나 먹고 혼자 산책 조금 더 하다가  5시에 퇴근해서 5:26에 집에 왔답니다. 그런데 제가 가게 놔두고 와야 될걸 집에까지 갖고 왔드라고 어쩔 수 없이 다시 가게가서 그거 놓고 집에 오니 6:14이고  집 와서는 양배추 씻어서 물빼놓은거 양배추라페 만들었는데 다 만드니까 7시 29분이나 됐어요.  그러고 나서 앉아 있으면서 너무 지치니까 누룽지하고 견과류 반통이라 먹었답니다.ㅠㅠ 이렇게 저녁을 먹는 건 최악이지 어쩌겠어요? 그냥 잠도 안 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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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간식들~~

“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아침에 일어나시면 뭘 드시나요? 아침으로는 뭘 드시나요? 아침에 제일 좋은건 미지근한 물이죠~  물보약이라고 하니 꼭 챙겨드세요~ 빈속에 우유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우유를 드신다면  견과류나 당분이 적은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공복에 우유를 마시는 방식으로 아침을 대신하지만, 이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신경 써야 한다.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 속 칼슘과 카제인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공복 상태에서 습관처럼 마시는 우유는 위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영양소 흡수에 방해를 줄 수 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에 우유를 마시고 싶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견과류나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위장이 약하다면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리얼을 선택할 때는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해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 상태에서 당분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당이 포함된 제품 대신 올리고당이나 아가베 시럽처럼 복합당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복합당은 단순당보다 체내 흡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비교적 완만하게 오른다.   ▣아침 공복에 추천하는 음식 첫째. 미지근한 물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다. 자는 동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아침 시간대에는 혈액이 끈적해지기 쉬운데,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장과 혈관의 원활한 기능을 돕는다. 둘째.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를 완화하고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다. 셋째. 사과 사과는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을 도우며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다. 아침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과일이다. 넷째. 견과류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는 혈액과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아침 공복에 적합한 음식을 섭취하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건강한 아침 습관은 그 자체로 하루의 에너지와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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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12/18수 저녁

12/18수 저녁 6:26 밥 대신 요거트 양배추 블루베리 먼저 한식 반찬이랑 같이! 밥은 몇 숟가락 혹은 스킵! 간헐적 단식은 모발세포의 활동을 지연한다 그래서 공복 12~14시간을 충분히 유지하다가 나중에~ 아침 점심을, 아점으로 바꿔야겠어요 (자라나라 머리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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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수 저녁

*오늘도 계단오르기🚶‍♂️🚶‍♀️

장바구니에는 양배추 한통과 마가레뜨 그리고 붕어빵ㅋㅋ 먹기위해 계단오르기~~ 오늘은 슈퍼계단, 아파트단지계단 그리고 집 9층까지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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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계단오르기🚶‍♂️🚶‍♀️

*귀여운 팥붕 슈붕~🥰

걷기하고 오는길에 슈퍼에서 양배추  사고 나오는데 마카롱집에서 붕어빵을 팔고 있더라구요^^ 그냥 지나칠수 없었네요~~~ 첫 붕어빵 입니다. 작은게 넘 귀엽죠. 사장님이 한번 먹으면 또 오실꺼라며 자신있게 말하더라구요ㅎㅎ 근데 진짜 맛있긴하네요~~ 7천원짜리로 한봉지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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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팥붕 슈붕~🥰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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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아침은 블루베리 견과류로

아침은 그릭요거트.사과.블루베리.아몬드.양배추 계란 얹어서 샐러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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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은 블루베리 견과류로

찜기로 맛있는 아침을 맞이하네요.

갓 쪄서 맛있는 반숙 계란으로 아침식사 챙겨요. 바쁜 아침에 제 손이 되어주는 찜기가 고마운 아침입니다.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올리브유 두 가지 소스로 먹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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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찜기로 맛있는 아침을 맞이하네요.

잡채

저녁에 잡채를 했습니다. 당면은 불려서 삶 아 주었습니다. 당근 새송이 버섯 대파 썰어서 올리브유에 볶아 주었습니다. 파프리카 적 양배추도 슬라이스 했습니다 삶은 당면에 볶아준 재료와 파프리카 양배추 넣고 섞어줍니다. 간장 참기름 통깨넣고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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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잡채

*늦점ㅠㅠ 샐러드 한접시

오늘은 할일이 많아서 늦점 했어요. 닭가슴살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당근, 시금치, 닭가슴살,찐계란 견과류 그리고 양배추 소스~ 한접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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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점ㅠㅠ 샐러드 한접시

샐러드로 아침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찐계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신선한 샐러드로 아침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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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샐러드로 아침 챙겨요.

공복 운동후 식사 🌯또띠아롤과 🔥따뜻한 생강차 

공복 운동후 식사 🌯또띠아롤과 🔥따뜻한 생강차  점심시간이 다 되었네요. 계란두개와 양배추지단 부치고 또띠아에올려서 당근라페 치킨텐더까지 넣었어요. 어제 양배추를 씻어서 샐러드용을 많이 만들어 놨어요. 따뜻하게 부쳐서 포만감 있게 식사 합니다. 무설탕 생강차로 깔끔하게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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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또띠아롤과 🔥따뜻한 생강차 

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200g이 빠졌어요. 큰 차이는 아니라도 어제 슈톨렌 땜에 조금 걱정했는데 안 찐 것만 해도 정말 다행이랍니다. 어제 먹었던 보쌈 고기가 고대로 아직 남아 있어서 오늘 아침도 돼지수육샐러드랑 잡곡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늦게 기상했고 홈트도 하고 루틴대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아침 차리려고 부엌에 나왔을 때가 벌써 9시 반이 지났더라구요. 감 2개만 깎아서 얼른 샐러드 준비하면서 점심때 뭐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도 같이 준비하고, 고기 빼서 잘라 90g만 재서 뜨거운 물에 담가 물빼서 애사비드레싱에 살짝 무쳤어요. 배추와 로메인까지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데우고 금방한 맛김치랑 같이 마늘까지 빼서 오늘 아침도 풍성하게 차렸네요  돼지수육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배추 로메인 가장자리에 배치시키고 양배추라페는 중앙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양념한 돼지수육90g을 같이 싸먹을 배추와 로메인 근처에 놔두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밥이랑 먹을 거라 시리얼을 뺐는데 오늘은 샐러드 쪽으로 시리얼을 조금 더 했답니다. 샐러드 야채부터 어느 정도 먹고  사진처럼 로메인 한 장에 잡곡밥 깔고 돼지수육한점에  배추김치 양배추라페 마늘까지 넣어서 쌈 싸먹었어요. 쌈장은 패스. 김치가 맛있어서 쌈장 대용이 되거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식사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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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아점) 돼지수육샐러드와 잡곡밥

* 점심:두부샐러드로 든든하게~♡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양배추, 당근, 시금치는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주고 식물성 단백질 두부 반모 찐계란 1개 그리고 양배추소스 살짝~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샐러드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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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 점심:두부샐러드로 든든하게~♡

차지키소스등 만들기

새벽에 화장실 갔다가 마사지 받으러 나왔는데 어제 그릭요거트 안 만들어놨던 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부엌에 가서 요거트를  그릭요거트 만드는 통에 담아놓고 어제 만든 요거트는 다 돼서 냉장고 넣어놓고 그렇게 좀 정리를 하다 보니까 계피차도 만들고 요즘 시간 없어서 계속 미루기만한 차지키소스도 만들자 싶었어요.  어제 새 그릭요거트를 만들려고 통에 남아 있던 그릭요거트 150g 정도는 다른 곳에 담아놨거든요. 그러면 오이는 200g이 필요했는데 전에 체쳐 놓은 게 양이 작아 냉장고에 있던 통오이 3개를 다 체쳐 놓고 그중에 한 220g 정도는 소금에 절여 10분 후에 꽉 짜서 준비하고 하나 남은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껍질을 레몬제스트 준비해 놨어요.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마늘, 건조바질까지 준비했어요 원래는 그릭요거트 100g 기준의 레시피지만 그릭요거트150g와 오이220g만 조금 더 하고 나머지 소스는 백그람 레시피랑 똑같이 했네요. 올리브 오일 1T, 알룰로스 2분의 1T, 레몬제스트, 건조바질, 마늘 적당량(사실 이것도 계량이 있지만 이거는 취향이 더 좌우해서 싫으면 안넣도 되고 좋아하면 더 넣어도 된답니다)  이렇게 절여진 오이에 넣고 적당히 버물려서 양념을 한 다음에 그릭요거트를 섞으면 돼요. 오이만 절여지면 쉽게 할 수 있는 편이랍니다. 차지키소스는 양배추라페보단 쉬운데 그래도 시간은 좀 걸리죠. 아침 일찍 계피차 준비해서 70분만에 계피차 되고 다 하고 나서 어제 서리태 산 김에 검은콩두유까지 만들었답니다. 저녁에 식사 대용으로 1잔씩 하면 좋을 같은데 저녁에 만드는 게 녹록지 않아서 미리 만들어 놓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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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등 만들기

아침밥 챌린지 없으니 빵도 맛있네요

엄마 아침으로 치즈토스트와 사과쨈토스트랑 양배추샐러드 챙겨 드렸어요. 전 토스트에 땅콩버터 발라 먹고 바나나우유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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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아침밥 챌린지 없으니 빵도 맛있네요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찐계란 파프리카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 고소하고 상큼한 아침식사 챙겨요. 💁‍♂️  양배추의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충하면서 견과류를 추가하면 건강한 지방, 단백질,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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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챙겨요.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집에서 샐러드아채 좀 싸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가게 도착해서 꽃물 가는 거 돕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거의 2시 다 돼서 점심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두부2개 양배추라페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블루베리와 생밤4개(큰외삼촌이 먹으라고 반쯤 깐 작은 밤을 사 오셨답니다)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챙겨서 먹는데 손님이 오셔가지고 음료 만들면서 아몬드데이는 마저 먹고~ 혼자서 11잔을 얼른 빨리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뜨아 1잔 갖고와서 후식으로 먹네요. 한 샷 반 넣었어요 좀 진하게 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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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공복 운동후 🥚닭가슴살 키토김밥 🍙

공복 운동후 🥚닭가슴살 키토김밥 🍙 시간이 늦어 배고프지만 천천히 나를 위한 김밥 만들었어요. 닭안심 삶고 양배추계란지단 부치고 당근채 볶고 봄동이랑 단무지 넣었어요. 잡곡밥 조금 붙임용 정도 들어갔어요. 두줄 말아서 무설탕 생강진액 따뜻하게 데워서 먹어요. 밥 대신 닭안심을 넣어서 두줄이면 배부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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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닭가슴살 키토김밥 🍙

간짜장 최고네요

양파하고 양배추가 엄청 많이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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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짜장 최고네요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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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신선한 샐러드로.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찐계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고소하고 상큼한 아침식사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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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샐러드로. 🥗

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아침을 10시 넘겨 먹어서 12시에 끝났으니 거의 아점이 됐고 우리 라떼 미용시키고 들어와서 좀 쉬었다가 보니까 벌써 5시가 다 돼가네요. 그래서 저녁 챙겨먹었답니다. 라떼 미용하는 동안에는 나가 있어야 되니까 식자재 유통센터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나폴레옹 제과에서 소금빵 하나와 호두통밀식빵 사왔답니다. 소금빵은 엄마 드시라고 드려서 3분의 1 남겨주셨구요. 호두통밀식빵도 하나 드셔보라고 드렸는데 맛있다고 결국 3개나 드셨답니다.  남은 3분의 1 소금빵과 호두통밀식빵 하나 뺄 때는 간식으로 먹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5시가 지나서 저녁으로 차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고 초콜릿도 먹을려고 좀 뺐어요. 오늘 아침 만든 계피차와 물까지... 이정도면 괜찮은 저녁상이지 않을까요?ㅎㅎ 엄마가 하도 맛있게 드시길래 호두통밀식빵만 조금 뜯어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나폴레옹제과의 통밀식빵은 두번이나 사와 샌드위치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리뷰가 좋은 호두통밀식빵은 없어서 못샀거든요. 오늘은 다행이 있어서 소금빵하고 같이 호두통밀식빵도 사왔답니다. 사실 어제 통밀빵을 다른 빵집에서 샀기 때문에 살 생각은 없었지만 나야 빵을 냉장고에 넣어 두고두고 먹으니까 어쨌든 먹을 수 있겠다 싶어서 사왔는데 엄마가 오늘만 3개를 드셨네요.😅 원래 너무 맛있는 빵은 오래 놔두고 먹을 일이 없죠. 그전에 없어지죠ㅋㅋㅋ 전 이렇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야채들 얹어서 먹었어요. 이렇게 오픈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당연히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그리고 어제 어머니가 먹던 초콜릿이 엄마 입맛에 좀 안 맞다고 남겨논 게 있었거든요. 저도 안 먹어봤던  초콜릿이라 먹겠다고 마음을 먹고 초콜렛까지 같이 뺐답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하면서요. 근데 선물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스크림까지 내서 먹었어요. 구구콘과 다른 초콜릿 2개예요. 뭐 칼로리야 엄청나겠지만 오늘은 먹을랍니다. ㅋㅋ 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키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나폴레옹 빵은 비주얼이 이쁘다기보다는 알차게 빵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금빵도 엄마는 소금빵 맛집과 비해도 손색이 없다 하시네요. 저는 좀 담백한 맛이고 느끼하지 않게 잘 먹었지만 아티스트가 더 맛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그리고 호두통밀식빵은 정말 맛있었어요. 호두가 큼지막하게 보이죠? 빵도 통밀식빵 특유의 고소함이 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얹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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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빵과 초코렛(후식 구구콘)

다이어트 국물요리 - 오뎅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겨울철 다이어트국물요리 오뎅탕 추운 날씨에 생각나는 따뜻한 오뎅탕을 소개합니다. 저렴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은 건강식이지요. 깊은 국물맛을 위해 다시마와 북어머리를 우려낸 육수를 준비합니다. 무는 납작하게 썰어 육수에 넣고 푹 끓이면 시원한 맛이 우러나와요. 대파는 큼직하게 썰어서 향을 내구요. 어묵은 기름기 쏙 뺀 순살 생선살로 만든 프리미엄 제품으로 골라주세요.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양배추는 넓게 썰어 넣으면 단맛이 우러나면서 포만감도 높아져요. 국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준비한 어묵을 넣고 중불로 살살 끓입니다. 마지막에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칼칼한 맛이 더해져 감기예방에도 좋아요. 간은 국간장으로 살짝만 해주세요. 재료 본연의 맛으로 충분히 맛있답니다. 저칼로리 고단백 식사로 딱이에요. 밥은 따로 준비해서 드시면 다이어트 효과가 더 좋습니다. 포만감은 채우고 칼로리는 낮춘 완벽한 겨울철 다이어트 메뉴예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기는 오뎅탕으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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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물요리 - 오뎅탕

*저녁:곤약김밥으로 간단하게

남편의 야근으로 간단하게 챙겨먹었네요. 곤약청양닭가슴살김밥/양배추시금치샐러드 로 간단하면서 든든하게 먹었어요. 김밥은 라이틀리 제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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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곤약김밥으로 간단하게

샐러드 야채로 아침식사 챙겨요.

사과와 찐계란 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샐러드 야채에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아침식사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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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야채로 아침식사 챙겨요.

*점심:밤호박 에그슬럿+샐러드

오늘 점심은 냉동실에 있는 밤호박 해동시키고 계란하나 깨서넣고  모짜렐라치즈 뿌려주고~~ 전자레인지에 5분~~ 샐러드는 양배추채썰고 시금치 올려 전자렌지에 2분정도 돌려주고 양배추 소스 조금 뿌려주면 끝! 두가지 같이 먹는데 너무 맛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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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밤호박 에그슬럿+샐러드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다이어트할 때는 디저트가 유난히 당긴다. 단맛에 대한 갈망을 억누르기가 너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해소해보자. 건강에 나쁜 케이크나 젤리 대신 과일을 조금 먹는다. 단맛을 느끼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섬유질·비타민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채울 수 있다. 다만, 과일 속 당분도 설탕처럼 혈당 수치를 올리므로 지나치게 먹으면 안 된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사과 3쪽(100g) ▲배 2쪽(100g) ▲바나나 반 개(100g) ▲오렌지 반 개(100g) ▲포도 4분의 1송이(100g) ▲귤 4분의 3개(100g)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 양 이내로만 먹어야 한다. 혈당 수치가 오르는 게 싫다면, 양파·양배추 같이 익히면 단맛이 나는 채소를 먹는 것도 도움된다. 단순히 입이 심심해서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다. 이럴 땐 무설탕 껌을 씹는 게 좋다. 껌을 씹으면 배고픔이 줄고 포만감이 들어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줄어든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센터(PBRC) 연구팀 실험 결과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구팀이 18~54세 남녀 115명에게 같은 점심을 제공하고 절반에게만 무설탕 껌을 줬더니, 3시간 후 간식을 제공했을 때 무설탕 껌을 씹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달콤한 간식을 찾는 욕구가 적었다. 간식을 통한 열량 섭취도 40%나 적었다. 정 디저트를 먹어야겠다면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곁들인다. 디저트만으로 허기를 채울 때보다는 단 음식을 덜 먹게 된다.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디저트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보다 혈당 수치도 느리게 오른다. 인도 포티스 C-독 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비만 성인 60명을 3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아몬드 20g을 섭취하고 식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식후 혈당이 10.07% 낮게 나타났다. 디저트는 한 번에 다 먹지 말고, 잘게 나눠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한 조각씩 먹도록 한다.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 달달한디저트하고 과자 제일 맛이좋은데 과일로 드셔보세요   두유1팩이나, 견과류 먹어도 도움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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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공복운동후 식사 🥗돼지고기수육 샐러드

공복운동후 식사 🥗돼지고기수육 샐러드 양배추 슬라이스 깔고 뒷다리살 수육 작게 썰어서 순살만 올리고 호두 잘라서 올렸어요. 오리엔탈소스 올려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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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운동후 식사 🥗돼지고기수육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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