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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체티 유기농 통밀 펜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펠리체티 유기농 통밀 펜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통밀식빵과 딸기쨈

통밀식빵과 딸기쨈 촉촉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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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통밀식빵과 딸기쨈

(혈당)통밀빵 고르는 방법

1.통밀비율이 50%이상인것 2.당함류 2g이하 인것으로 고를것 3.통밀발효종빵 이러면서 당 22g 이런거는 패스 4.이렇게 통밀 함량80%에 당2g 이런게 좋은거 한번 먹을때는2장 이상은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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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혈당)통밀빵 고르는 방법

아침은 통밀 또띠아

아침은 통밀 또띠아 만들어 먹었어요 계란풀어서 닭가슴살 체다치즈 양배추 파프리카 방토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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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은 통밀 또띠아

유기농 생강차

유기농 생강차 따뜻하게 한 잔씩 먹으려고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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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유기농 생강차

통밀비스켓 간식

간식으로 통밀 비스켓에 크림치즈 같이 먹으면 고소하고 맛나요 일반과자보다는 통곡물 비스켓으로 먹어요 설탕맛은 하나도 없지만  곡물 특유의 식감과  치즈랑도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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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통밀비스켓 간식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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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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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통밀빵

가게 와서 1시부터는 근무했고 1시반 지나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아까 사온 단호박치즈통밀빵 잘라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팽이당근양파볶음 두부4개 건자두까지 담았답니다. 그런데 까먹고 드레싱은 안 넣었네요.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와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고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어요. 요거트 드레싱이나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부분을 시리얼로 뿌렸더니 너무 시리얼이 많이 덮여져 있네요.ㅋㅋㅋ 섞으면 이렇게 아래에 야채도 많지만 우선적으로 요거트 드레싱이 너무 많았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약간 비벼먹는 요거트 같고 전 좋았답니다. 든든하기도 했구요. 우선 샐러드에 야채와 과일부터 열심히 먹고 두부도먹고 그렇게 샐러드한 5분의 1 정도 남겨놓고 빵 먹기 시작했네요. 단호박 치즈빵인데 냉장고에 들어가지도 않아서 되게 부드러웠어요. 칼로 자르니까 안에 것이 나오려고 할 정도라고요.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도 제법 남아서 통밀빵 꽁다리는 그릭요거트 발라서도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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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통밀빵

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점심에 먹을 샐러드는 준비했고 요즘 잡곡식빵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는 거 자주 먹어서 모처럼 샌드위치 만들어 가져갈라고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판 닭가슴살도 준비해 놨거든요. 이 통밀빵이 조금 커서 이렇게 반으로 잘라서 반만 사용해요. 원래도 속이 좀 비어 있지만 나는 속이 많아서 완전히 반으로 잘라야지 편하더라고요. 내가 빵을 사면 저항성 전분 만들라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 놓기 때문에 15초 이내로 살짝만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데워 놓습니다. 야채믹스에 있는 잎채소를 살짝 올려놓고  1 플러스 1이라 그냥 오리지널하고 훈제 샀네요.  100g인데 다 쓰기엔 샌드위치 크기 대비 좀 많더라고요. 반 나눠서 남은 반은 유산제 담아서 날짜까지 적어놔서 빠른 시일 내에 쓸라고 냉장고에 넣어 놓는답니다. 그리고 오늘 쓸 닭고기 반은 전자렌지 30초 데운 답니다. 아까 빵에다 채소 넣은 데다가 체다치즈 얹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뚜껑이는 무설탕 땅콩 버터를 좀 발랐어요. 닭고기에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데운 닭고기 반을 올리면 된 거 같긴 했어도 살짝 소스가 아쉬워서 치킨 시키면 따라오는 겨자 소스를 살짝만 닭에 올렸네요.ㅋㅋ 그리고 뚜껑빵을 덮으면 맛있는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점심때 먹을걸로 싸 가니까 유산지로 꽁꽁 싸서 고무밴드로 마무리했네요. 저거 테이프를 해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밴드가 짱^^~ 그래서 지퍼빽에 넣어가면 됩니다😄 이렇게 도시락 만들어 가게 왔는데 엄마랑 이모가 다 계시고 궁금해하시더라고요. 혹시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이모만 드신다고 해서 반만 잘라드렸는데 이모가 맛있다니까 엄마도 먹어볼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나머지 반도 엄마 드렸답니다. 저는 점심에 먹을 탄수화물이 없어서 통밀빵집에 빵 사러 갔다 왔어요.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ㅋㅋㅋ 만보에 도움 되게 더 걷고 좋죠.  오늘은 두부 샐러드 싸와가지고 굳이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필요는 없었거든요. 뭐 내가 먹으라고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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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단호박 통밀 스콘

단호박 통밀스콘 진짜 단호박이랑 호박씨가 있어요 일반 스콘의 퍽퍽함보단 촉촉하고 단호박 단맛 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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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단호박 통밀 스콘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그리고 요거트볼도

800g이 빠졌는데 어제 두끼 먹은 것 치고는 너무 많이 빠졌거든요. 요즘은 찔 때는 이해가 되는데 빠질 땐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어제 생각보단 덜 먹은 걸로 치지만 글쎄~~ 내내 밖에 나와 있었던 게 훨씬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사실은 잘 모르겠어요. 오늘은 1시에 출근이고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기상 못하고 뭉기적 거렸네요. 6시반부터 홈트 시작하고 루틴 대로 체중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명언필사에 감정일기까지 하고 나오니 8시 넘어서 부엌에 갔답니다. 파프리카를 2개 썰고 당근 1개만 체칼로 썰고 단감1개 정도 썰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재료준비부터 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로메인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섞어서 와인식초드레싱(전에 산 슈퍼에 안 팔아서 쿠팡에서 시켰더니 오늘 아침에 배송됐어요)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도 잘라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저번에 현대백화점에서 사온 통밀빵 남은 3쪽 15초정도 데우고 베이비벨 치즈 하나를 빵에 넣을 생각으로 얇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가 박혀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빵마다 올리고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도 올리도 마지막은 치즈 올렸어요.😊 빵 만들어 놓고 샐러드부터 우선 차곡차곡 맛있게 다 먹고 제일 작은 빵부터 먹었네요. 중간 사이즈 통밀빵에는 토마토가 크게 들어 있어서 먹을 때 조금 맛이 달랐답니다. ㅎㅎ 가장 큰 통밀빵에는 당근팽이버섯볶음이 많이 얹혀져 있어서 완전 오픈샌드위치 같았어요. 근데 이렇게 샐러드하고 빵 3쪽까지 푸짐하게 먹었는데도 뭐가 허전하고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견과류통 가져와서 먹고 시리얼 통도 갖고 와서 제법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움직이면서 그만 먹어야지 싶어서 칼슘이랑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설거지까지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좀 허전했답니다. 결국 그릭요거트 한 50g채 안 되게 담고 시리얼과 건자두 하나 넣어서 비벼 먹었네요. 미니 요거트볼 먹으니까 그나마 그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 먹었는데도 계속 땡길 때 견과류 시리얼을 맨입에 과자처럼 먹지 말고 진작 이렇게 그릭요거트 비벼 먹을걸 그랬어요.😅 그래서 요거트볼까지 아침으로 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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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그리고 요거트볼도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2쪽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힘들어서 400g 빠졌다고 은근 좋아하면서 일주일 만에 돌아온 휴일이라 식단 챙겨먹은 것도 좀 뻑쩍지근하게 챙겨먹고 과자까지 식구들이 먹는 거 조금 얻어 먹고 저녁에 견과류한통까지 간식으로 먹었더니  700g이나 찌네요. 어저께 빠졌다고 슬쩍 좋아라 했던 게 오히려 독이었나 봅니다. 그랬던 저랬던 오늘 아침은 또 잘 챙겨먹어야 한답니다. 오늘부터 또 열심히 일주일을 일해야 하니 힘이 나야 되죠. 점심도 조금만 덜 먹어도 엄청 배고파해서 자꾸 간식을 찾으니 오늘은 간식만 안 먹자로 가야 할 거 같습니다. 오늘 늦어도 9시 반까지 출근해야 해서 아침에 두부 샐러드와 통밀빵 2쪽만 빼서 먹었답니다. 밥은 아무래도 시간이 더 걸리거든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다음에 저당딸기드레싱(어제 장볼 때 사왔는데 이 브랜드 키위랑 파인애플은 먹어봤는데 딸기는 또 처음이네요)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이에요. 쉽죠?🤣🤪🤯 통밀빵은 금요일날 현대백화점 지하에 사온 건데 이통밀빵은 맛있더라구요. 통밀빵이지만 맛있어서 열량은 결코 적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2쪽이지만 하나는 꽁다리로 했네요😆 우선 먹기 전에 빵에다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예쁜 귤 얹혀서 오픈 샌드위치로 만들어놨어요. 멀리서 보면 그릭요거트가 무슨 크림치즈나 생크림 같지 않아요? 달진 않아도 충분히 촉촉하고 맛있답니다. 아~ 안단게 아니네요. 알룰로스 있으니 적당한 단맛도 나요. 그냥 좀 빨리 사라질 뿐이지.  옆에 사진까지 한 컷. 옆에서 보면 제가 얼마나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는지 보이죠? 이렇게 먹어야 약간 거친 통밀빵도 거치게 느껴지지 않아요.😃 샐러드 먼저 먹고 통밀빵도 야금야금 다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도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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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2쪽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쪽

쉬는 날이라 아침 먹고 TV 보면서 놀다가 라떼나 산책을 지금 나갈까 말까 생각하다가 엄마랑 동생이 구운 감자 과자를 먹으니까 저도 몇 개 집어먹었거든요. 배고파서 그러는 거 같애서 점심 챙겼네요. 두부샐러드에  통밀빵3쪽으로 점심 챙겨 먹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두부4개 양배추라페 건자두3개 썰어서 넣고 그릭요거트2스쿱(+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냉장고에 있던 통밀빵 3쪽은 전자렌지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랑 사과 건자두 견과류 양배추라페 등을 통밀빵 위에다가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처럼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천천히 먹고 나서  빵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점심 간단히 빵 드신다고 해서 두 쪽 드렸어요. 여기도 저처럼 그릭요거트 사과 건자두 견과류도 올려드렸답니다. 사진은 갖가지 재료 올리기 전에 사진이네요. 이쁘게 올리고 나서는 드신다고 사진은 못 찍었네요. 원래 음식 사진 찍는 거는 내 것까진 이해하는데 먹기 전에 기다리는 걸 그렇게 썩 좋아하시지 않아서 어머니 것은 잘 못 찍어요😅 칼슘은 하루에 한 번이라 아침만 챙기고 마그네슘은 끼니 때마다 챙기는 거라 마그네슘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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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쪽

통밀가루로 만든 해물수제비

통밀가루를 새로 산 김에 수제비 해 먹었어요. 찰기가 있다고 해서 칼국수를 하려했는데 반죽을 해 보니 안 될 것 같아 수제비로 메뉴를 바꿨어요. 통밀가루가 거칠어 수제비가 얇게 안 돼 아쉬웠지만 바지락, 쭈꾸미를 넣었더니 국물이 진하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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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통밀가루로 만든 해물수제비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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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다신샵 통밀베이글🥰

오눌 아침은 치즈베이글요😆👍 요거눈 다신샵 통밀 치즈베이글 이에요^^ 치즈 베이글은 다른거 없이도 짭조름하구 맛나서 언제든 애용한답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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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다신샵 통밀베이글🥰

통밀크리스피롤 치즈 맛있어요

통밀크리스피롤 치즈 맛있어요  간식으로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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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통밀크리스피롤 치즈 맛있어요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오늘좋은 유기농 복숭아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오늘좋은 유기농 복숭아잼은 다이어트를 즐겁게 하기 위해 먹는 유기농 잼이에요. 원산지는 이탈리아이고 합성농약,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가공식품에다가 유럽의 모든 유기농 생산 규정을 준수한 제품이라는 것을인증하는 로고가 있는 제품이라 믿음이 가서 선택했어요. 오늘좋은 유기농 복숭아잼은 단맛만 내는 설탕 범벅이 아니라 과일과 과일즙만으로 만들어서 원물 함량이 70%인 잼이라는 것도 참 마음에 들어요. 맛이 풍부하고 아주 건강한 맛이에요. 그리고 100g당 160kcal이고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모두 0이에요. 현미빵에 발라 먹거나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참 맛있어서 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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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오늘좋은 유기농 복숭아잼>

*점심:샐러드+통밀 카카오빵

점심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사과, 키위,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섞어서 통밀 카카오빵  사이에 넣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발아한 통밀을 사용하고 버터, 우유 달걀을 넣지 않은 빵. 견과류와 말린과일이 들어가서 씹는맛이 좋고, 쌉싸름한 코코아 향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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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샐러드+통밀 카카오빵

통밀로 만든 스파게티

통밀로 된 스파게티 면으로 스파게티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아무래도 일반 면보다는 통밀이 좀 더 당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 오이도 함께 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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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통밀로 만든 스파게티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맛이 이쉬운 이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건강한 통밀빵과 호밀빵 많이 먹지만 푸석한 식감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높은 온도에서 구워 색이 진한 갈색으로 나야 제대로된 맛을 더해주네요. 눈에 띄는 대로 먹어봐야 한다면 열심히 먹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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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맛이 이쉬운 이유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건강식으로 통밀빵과 호밀빵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제분의 난이도가 높아 백밀빵이 더 사랑받는 음식이었다. 유럽에서도 시커멓고 거친 통밀빵은 평민이, 희고 부드러운 백밀빵은 귀족이 먹는다고 그랬다. 하지만 이제 두 빵의 팔자가 역전되었다. 섬유질을 비롯해 오메가 3 지방산, 아연과 철분 등을 아울러 섭취할 수 있는 통밀빵이 정제 탄수화물인 백밀빵보다 더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인기에 비해 맛있는 통밀빵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발견하는 족족 사먹어보지만 대체로 골판지를 씹는 느낌이다. 왜 그럴까? 통밀빵의 기술 난이도가 백밀빵에 비해 훨씬 더 높기 때문이다. 밀의 알곡은 겉껍데기인 겨와 눈, 그리고 눈에 양분을 공급하는 배젖으로 이루어져 있다. 곡물의 몸통이 바로 배젖인데, 흰밀가루는 겨와 눈을 도정해 다 깎아내고 남은 배젖만을 빻아 만든다. 반면 통밀가루는 겨와 눈을 모두 빻아 배젖의 가루와 한데 섞는데, 그탓에 빵의 핵심 공정인 발효가 어려워진다. 배젖의 가루보다 큰 겨와 눈의 알갱이가 물리적으로, 효소가 화학적으로 빵 특유의 쫄깃함을 책임지는 글루텐의 발달을 방해한다. 한편 통밀가루가 백밀가루에 비해 물을 더 많이 흡수하니 반죽이 훨씬 질면서도 푸석하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통밀빵에는 특히 자연발효종이 필요하다. 반죽의 산도를 높여 화학적 방어체계를 구축하는 원리다. 통밀가루가 물을 충분히 흡수하도록 빵을 굽기 전날 밤 반죽을 해 묵히기도 한다. 반죽의 수분 비율이 높으므로 빵을 굽는 온도도 높이고 시간도 늘려야 한다. 이렇게 백밀가루보다 훨씬 애를 써 잘 구워도 결과물은 실망스러울 수 있다. 백밀빵에 비해 많이 뻣뻣하고 푸석한데다가 통밀 특유의 향이 매우 강해 입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호밀빵도 사정은 비슷하다. 밀에 비해 글루텐 함유량이 낮아 반죽이 잘 뭉쳐지지 않는데다가 효소인 아밀레이스가 부풀어 오르는 것도 방해한다. 따라서 호밀빵도 자연발효종에 높은 수분 비율의 반죽으로 굽는데 통밀빵처럼 결과물이 뻣뻣하고 향도 매우 강해 손이 잘 안 갈 수 있다. 이렇다 보니 통밀빵도 호밀빵도 백밀빵에서 재료만 대체한다는 태도로 접근하면 곤란하다. 완전히 다른 종류의 빵을 만든다고 여겨야 되는데 시중, 특히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파는 빵들은 그런 느낌이 잘 나지 않는다. ============== 요즘 통밀빵 인기쟁이인데, 확실힌 맛은 매번 먹는 빵과는 너무다르죠 천천히 먹음 고소하고맛도 좋아요 잡곡밥 ㅋㅋ 먹는다고 생각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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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앉은뱅이 통밀가루 샀어요.

당이 있는 남편이 수제비, 칼국수를 좋아해 통밀가루 샀어요. 지난 번에 산 통밀가루는 찰기가 없어 일반 밀가루를 섞어야 했는데 이건 찰기가 많다고 하니 다음엔 일반 밀가루를 섞지 않고 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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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도스 디카페인 유기농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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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500g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아침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닭고기 과일 샐러드와 통밀올토빵이랍니다. 통밀빵인데 올리브와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올토빵이라고 하거든요.  닭고기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잘게썬 고구마, 바나나, 귤 넣고 차지키소스와 닭고기(+애사비드레싱)를 반반 배치시키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어제 장봐와서 오늘따라 과일이 네 가지나 됐답니다. 그래서 과일 샐러드이고 닭고기도 뼈 있는 부분 위주로 빼서 따뜻한 물을 살짝 담갔다가 빼서 담았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닭고기도 어울리지만 나중에 올토빵 먹을 때 위에 얹을라고 놔둔 거였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차지키소스가 들어가면 산뜻해지거든요. 밑에 사진은 내 음식이 아니고 오늘 우리 어머니 아침식사랍니다. 우유의 시리얼을 말아 드신 건데 내가 많이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아몬드후레이크와 내가 준비해 놓은 시리얼(단맛이 없는 시리얼과 볶은 카무트, 볶은통밀, 볶은율무, 단백질함유시리얼등이 섞여 있어 단맛은 떨어뜨리고 여러 가지 섞어 놨어요) 바나나, 귤, 견과류, 고구마 이렇게 넣어서 맛있게 드셨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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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식빵

집에서 샐러드거리와 통밀식빵2쪽, 시리얼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와 양배추라페에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체썬사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 잘라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통밀식빵은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만 데우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 해서 조금 더 챙겼답니다. 아무래도 양이 조금 작아 보이고 가게 요거트를 먹어야 될 일이 생겼거든요. 샐러드 먼저 어느 정도 먹고 샐러드 야채들을 식빵에 잔뜩 얹었어요. 야채들이 작아서 떨어지기 쉬워서 먹을 땐 저렇게 빵을 접어서 먹었답니다.  당근 콜라비 사과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씹혀서 아삭하고 달큰하고 파삭하고 고소했답니다. 전 이렇게 씹을때 여러가지가 느껴지는 게 좋더라고요. 2번째 빵인데 이거 다 먹을 때쯤엔 굉장히 서운했네요. 그래서 빵 먹고 요거트 먹으니까 조금 서운함이 가셨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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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식빵

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오늘 근무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통밀식빵 도시락으로 싸서 챙겨 나갔어요. 간단한 진료 얼능 받고 11시 50분에 일하러 플라워 카페 갔어요. 커피집 피크타임 끝내고 1시 반쯤 점심 챙겨 먹네요. 갖고 온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린올리브 3개는 더 추가했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고 식빵은 전자렌지에 살짝 데웠어요. 토스트기에 굽거나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우면 좋지만 그럴 여유는 없어서 그냥 전자렌지에 조금 데웠는데 너무 부드러워지긴 했네요. 이것만 먹을 생각이었지만 가게에 요거트가 좀 많이 남은 관계로 요거트까지 더 했네요. 카푸치노 커피 잔에 요거트와 레몬청 조금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를 넣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식빵 하나에 차지소스 듬뿍 넣어서 접어서 하나 먹었고~ 하나는 샐러드에 있는 양배추라페와 야채 넣어서 접어서 먹었답니다~~ 빵 먹고 요거트까지 후식처럼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점심도 생각지도 않았던 요거트를 더 먹었지만 점심도 좀 바빴었고 힘내서 혼자 장사 잘 하보려고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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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통밀빵

두부로 만든 건강한 두부 통밀빵입니다 재료 : 두부 1모 통밀가루2컵 계란2개 우유 1컵(150-200ml) 소금 원당(설탕) 이스트 두부가 전체에 70% 이상 함량이라 든든합니다 버터 없이 만들어도 고소합니다 얼려놓은 두부 1모 해동 후 뜨거운물에 데쳐서 물기를 꼭 짜 준다 믹서에 두부 통밀가루 계란 우유 설탕 소금 모두 넣고 갈아줌 믹싱 후 이스트 넣고 한번 더 반죽 이스트 발효를 위해 1시간 정도 비날로 덮어둠 200도 로 예열된 오븐에 15-20분 구워줌 가볍게 먹으려면 얇게 밀어서 더난으로 만들어 팬에 구워주면 됩니다 오늘 점심에 샐러드와 함께 먹었는데 하나만 먹어도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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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저녁 루엘드파리에서 말차큐브와 통밀식빵~

집에서 4:22에 나와서 남부터미널역 가까이에 있는 루엘드파리에 5:13 에 도착했어요. 말차튜브는 리뷰 보고 골라놨고 와서 보고 뭐 더살지 고르려했는데 소금빵이나 크로와상을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고르라고 보니까 먹고 싶은 거 많더라고요. 특히 펌퍼니클식빵(통밀70%식빵)이 식사빵이 될 거 같아 골랐어요. 밑에 작게 보이는 건 시식빵입니다. 펌퍼니클식빵;통밀식빵(70%)은 식사빵으로 생각해 샀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통밀빵 같지 않네요😅 양이 좀 많아서 남으면 가져갈까?싶은데 배가 고파서 4쪽이나 먹었어요. 통밀식빵(8,200)이 좀 가격이 있어서 음료는 안 시키고 물 달라고 했답니다. 음료 살 가격으로 빵을 더 샀다고 해서 양해를 구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집이 좋아요. 꼭 음료 사 먹으라는 집도 있어요😅 가장자리가 해바라기씨, 호박씨 치아씨드, 햄프씨드가 촘촘히 박혀 있어서 고소하고 먹는 식감도 좋았답니다. 말차큐브데니쉬(5,100)는 이 집 시그니처라길래 골랐답니다. 보기도 이쁘고 말차가 있고 페스츄리라 그렇게 헤비할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나 반 갈라보니 안에 말차 크림이 저렇게 잔득 있답니다. 말차 크림은 보통크림보다 훨씬 덜 느끼하고 쌉싸름한 맛도 나지만 그래도 크림이죠😅 다 덜어낼수는 없고 한 반정도는 덜어놓고 먹었네요 시식빵은 콰트로치즈브레드를 6등분 한거였어요. 하지만 치즈가 찐하고 빵이 달달하니 맛있어서 골랐으면 큰일날뻔 했네요ㅋㅋ   다음에 또 여기 오면 먹고 싶을것 같긴 해요 들어오면 바로 빵들이 중앙에 보이는데 생각보다는 비어 있는 공간이 많았답니다. 저녁쯤 돼서 빵들이 많이 빠졌나봐요. 크로와상이 종류별로 좀 있고 다른 빵들도 제법 다양하게 있었어요. 자리는 가장자리에 빠형식으로 되어 있어 편하진 않아도 간단하게 빵 먹을정도는 됐어요. 여기는 손님은 계속 오는데 다 포장이네요. 90%가 포장인가 봐요~ 저만 앉아서 계속 먹고 있답니다. 말차큐브는 다 먹고 통밀식빵은 4.5쪽 먹고 나머지 4개는 포장해달라고 했네요. 이렇게 비닐에 다시 넣어주니까 새것 같네요😄 포장을 받아와서도 이것저것 정리할 거 하고 글도 쓰고 좀 쉬고 6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동작 수업 워크숍에 가서 많이 움직이고 춤추면서 빵 먹은 만큼 칼로리 소비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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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저녁 루엘드파리에서 말차큐브와 통밀식빵~

미렌초 통밀 또띠아 소분🌮

미렌초 통밀 또띠아 소분🌮 40장짜리 재구매 했어요. 5장 마다 비닐 넣고 소분해서 냉동고에 넣고 5장씩 꺼내 사용합니다. 또띠아 피자 도우로도 많이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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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미렌초 통밀 또띠아 소분🌮

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엄마랑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간단히 정리만 하고 얼른 저녁 챙겨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섞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두부3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사진 찍을 땐 견과류 시리얼를 잊어먹고 사진 찍고 먹었는더 먹다 보니까 없는 걸 알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은 나중에 넣었어요  샐러드는 먼저 먹고 두부도 먹은 다음에 야채 조금 남겨서 통밀식빵에 얹혀서 먹었어요 식빵이라 되게 부드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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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점심은 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유기농 통밀을 사용하여 직접 배양한 천연발효종으로 만들었네요  버터.우유.설탕이 들어가지 않아서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건강한 맛으로 즐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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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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