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바이오틱스 이너케어 장 프로텍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포스트바이오틱스 이너케어 장 프로텍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직장인 96% "회사도 방학 필요하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겠지만 저도 직장인으로서 바라게 되네요
감사하며살자
게발선인장 꽃
게발선인장 꽃이 흰색입니다 겨울에 꽃이 피니 더 신기해요 너무 고고하고 예뻐요
마음그릇
후딱 쿠팡장보기~🤣🤣
둘째 양말 헐어서 몇개 버렸더니 없어서 ㅎㅎㅎㅎ 신랑안테 말해서 로켓으로 샀어용~~😍 말하자마자 바로 샀다고 카톡왔네용 ^^*
자스민꽃
" 김장 100 포기" 이영애도 한다... 김치 대체 왜 담가야 하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치 소재 하나하나(11월)가 모여 22가지(22일)효능을 나타낸다는 의미에서 김치의 날로 정해졌습니다. 지방 분해ㆍ 변비 예방ㆍ면역력 강화에 매우 좋은 김치네요. 담그는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김치 잘 챙겨 먹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11/24(일)사람들이 죽기 직전 ‘가장 후회하는 3가지’
15년 동안 호스피스에서 근무한 미국 간호사가 ‘죽기 전 후회하는 3가지’에 대해 말했다.호스피스란 임종을 앞둔 환자와 환자 가족을 위한 신체‧심리사회‧영적 영역의 의료서비스다. 맥패든은 인스타그램에서 15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최근 ‘환자들이 임종 직전에 하는 가장 후회 3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세 가지 공통점은 살면서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에 관한 내용이다”고 말했다. 첫 번째로 ‘건강하게 보내지 못한 것’이다. “사람들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몰랐는데, 죽음이 다가오니 이 일이 중요한 것이었다고 말한다”고 했다. 두 번째는 ‘너무 많이 일한 것’이었다. “호스피스 환자들 중에서 과로‧스트레스로 병에 걸려 입원한 경우가 많다”고 했다. 죽음을 앞둔 환자들에겐 돈‧명예 등이 중요하지 않다. 맥패튼은 “인생을 일로만 채우지 말고 나를 위해 투자하거나 다양한 취미활동을 찾으라”고 말했다. 세 번째는 ‘인간관계에 대한 후회’였다. 죽기 전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환자들에 따르면 죽음 앞에서 누군가를 미워하고 질투했던 마음은 다 부질없어지고 오히려 이런 마음이 사람을 병들게 한다. 맥패튼은 “환자들이 가족‧친구‧연인‧지인들에게 감사하고 다정한 마음을 가지라고 내게 말했다”고 했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어요.
딸 밑반찬 만들었네요. 다시마 육수에 메추리알 표고버섯 마늘 청양고추 넣고 조려놓았네요.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네요.. ※성장기 어린이의 발육을 촉진하고 회복기 환자들의 치유에도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김장김치로 아침밥 두번 먹었떠용~♡♡
회사 언니가 김장 햇다고 갖고온 김장김치때문에 황태해장국에 밥말아 두번이나 먹었어영 한번도 아침을 먹고 또 먹은적은 없었는데 말이죵.점심은 홍합탕이 나와서 또 두번 갖다 먹었떠영.홍합 껍데가가 쌓여서 좀 창피 햇어영
우블리에
작년 김장 빨리 먹어야 해요
김장 12 월 8일 시댁에 가서 하기로 해서 묵은 김치 빨리 다 먹어야 해요. 어제는 엄마한테 맞추어 양념 다 씻어내고 했는데 빨갛게 맵게 먹고 싶어서 엄마는 불고기덮밥에 볶음 김치 곁들여 드시게 하고 남편과 저는 불고기에 김치 볶은 것 넣어서 김치ㆍ불고기 덮밥으로 먹었어요. 이렇게 먹으니 김치 4분의 1포기 한번에 거의 다 먹을 수 있네요. 들기름 김치찜도 해 먹어야겠어요.
러브복동
김장준비
김장준비해야해요 오늘은 마늘 까야하는날~ 미리 조금 불리고 반만이라도 ^^ 요번주 김장 많이 하시던데~~
예지영준맘
동물농장 시청하는 우리 두리!
동물농장을 우리 두리는 한번도 놓치지않고 잘 시청합니다. 동물농장 마치고 산책나가 보려고 준비하자고 하니 티비에서 나오는 친구들 본다고 눈을 떼지 않네요
로니엄마
2024년 10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OTT
쿠팡플레이도 생각보다 높은데 역시 넷플릭스가 압도적으로 높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부침양념간장반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부침개용 두부를 면포나 키친타올로 물기를 빼줘요. 그리고나서 양념간장을 만들건데요. 양념간장은 그냥 기호에 따라 만들면 되요. "다진마늘 다진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고춧가루 참기름 통깨 진간장 설탕(매실액) 물" 그다음은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적당한 두께와 사이즈로 잘라주고, 들기름을 두른 팬에 지긋이 눌러가며 구워줘요. 노릇노릇 익었으면 접시에 예쁘게 담아주고, 양념장을 적정량 올려주면 끝.
닥템
이상우 모친이 휴대폰에 며느리 김소연 저장해 놓은 이름: 김소연이라서 가능하다
김소연님이 사랑 듬뿍 받고 계시네요 결혼하고 7년동안 한번도 안싸웠다니.. 진짜 신기하네요 연애랑 결혼은 너무 틀리기에 결혼하면 서로 맞춰지기까지 자주 다투는데.. 천생연분인가봐요. 어머님이 딸 같은 며느리. 복덩이로 휴대폰에 저장해두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또 그만큼 김소연님도 엄청 싹싹하게 잘하셔서 그런가봐요~ 결혼 7년차에도 한번도 싸운 적 없다는 부부. 김소연은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결혼하고 나서 내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바뀌게 됐다. (괜히 결혼했다고) 후회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던 바. 당시 김소연은 "남편을 만나기 전에는 촬영에만 집중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다른 곳에도 시선을 돌릴 만한 여유도 생기고 쉬는 날도 기다려진다"라며 "쉬는 날에 같이 밥 먹으러 간다든가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니까, 연기에도 더 집중을 잘하게 됐다"라고 했었다. 서로 배려하며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하는 아들 부부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이상우 모친은 22일 KBS '편스토랑'에 출연해 며느리 김소연을 휴대폰에 '복덩이'로 저장해 두었다며, 아낌없는 사랑을 드러내는데. 모친은 "진짜 어쩜 그렇게 싹싹한지. 세상에. 어머니, 어머니. 거기에 내가 녹아난다"라며 김소연을 "딸 같은 며느리 같다"라고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출처 허밍턴포스터코리아>
우리화이팅
불고기와 꼴뚜기쌈장
점심에 불고기 만들어서 상추ㆍ깻잎ㆍ쑥갓에 쌈 싸 먹었어요. 명태회무침에 같이 온 꼴뚜기쌈장 꺼내서 먹어 보니 꼴뚜기젓갈이 들어가서 매콤하면서 갈치속젓과 비슷한 맛도 나네요
러브복동
육개장 파우치국
육개장 파우치도 먹으라고 챙겨 주셨네요 . 바빠서 요리 할 시간이 없는 저에게 유명한 파우치 국 이예요. 다음주에 얼큰하게 먹어야 겠어요
로블ㅎ
김장김치
저는 김장을 안해서 편하긴 한데 어머님께서 바빠서 일부러 안 불렀다고 하시네요 ㅠ 안 익은 김치 좋아해서 우선 두 포기만 얻어 왔어요
로블ㅎ
육개장
얼큰한 육개장 맛있어요 한우 고기도 듬뿍 쌀씰한데 제격이네요
애플짱
다이어트 요리인 두부요리로서 된장찌개를 중심으로한 다이어트 요리
두부는 예로부터 다이어트가 가능한 고단백 식재료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식탁에서는 그저 단순한 반찬으로만 여겨져 왔다 나는 이번 기회에 삼식중 한끼를 두부를 중심으로한 다이어트 식단을 준비하여 먹기로 하였다 두부를 중심으로한 된장찌개를 중심으로하고 그옆에 생두부를 놓고 섬유질이 부족함을 커버할수 있도록 채소 샐러드를 준비하였다 또한 칼슘 부족을 커버 하도록 멸치를 넣어서 영양분도 부족하지 않는 식사를 준비한다 준비재료로서는 각종채소류 두부 된장 멸치이고 조리순서는 물에 된장을 풀고 각종 채소를 넣고 팔팔 끊인후 두부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간은 밥을 먹지 않음으로 약간 싱겁게 한다 이렇게 하고 나서 생두부와 샐러드를 곁들여 식사를 하면 훌륭한 한끼가된 다
재털이
11/23(토)와😱결혼식장 밥값이 진짜 비싸네요.
오늘 사촌동생 결혼식이라 논현동 왔는데 밥값이 8만9천원 이라네요. 그것도 할인해서요. 오늘 진짜 비싼밥 먹고왔어요😂 논현 역시 차많고 복잡한 곳이에요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냥식집사
“뜨거운 찜닭 당장 내려놔라”… 보조출연자 부상 막은 ‘이 배우’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저 뜨거운걸 들고 있었다니.. 보조 출연자로 출연하면서 여기저기 눈치도 많이 보고 힘들었을텐데 저런 배려와 행동과 말들이 큰 고마움으로 잊혀지지 않죠 세심하게 잘 캐치해주신것 같아요 참 좋은 인성을 가지신것 같아요~ 배우 송중기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뜨거운 음식을 들고 있는 보조 출연자를 대신해 스태프에게 항의하고 부상을 막았다는 미담이 뒤늦게 전해졌다. 네티즌 A씨는 지난 9월 블로그를 통해 ‘직접 겪은 송중기 인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보조 출연 배우로 일한다고 밝힌 A씨는 2021년 방송된 tvN 드라마 ‘빈센조’ 촬영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A씨는 당시 PPL로 나오는 찜닭을 들고 있는 직원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 A씨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찜닭을 프라이팬 모양의 크고 하얀 도자기 그릇에 담아 내 손에 쥐어줬다”며 “손잡이는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으로 밑을 받치라고 하고 가셨는데 너무 무겁고 뜨거워서 계속 들고 있기가 힘들었다. 소품 음식이 내 손 위에서 엄청 흔들거렸다”고 했다. 이를 본 송중기는 “조심하세요”라며 말을 건넸고 A씨는 “이게 조금 뜨겁다.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송중기는 “당장 여기 내려놔라. 그리고 본인이 왜 죄송하냐. 뜨거운 걸 들게 한 사람이 죄송해야지”라고 말한 뒤 “스태프들에게 “여기 너무 뜨거워하시는데 어떻게 해주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며 항의했다고 한다. 송중기의 말을 들은 스태프들은 그제야 달려와 그릇에 행주를 둘러주고 A씨에게 장갑을 끼워줬다고 했다. 송중기는 또한 A씨에게 “괜찮으니까 촬영 들어가기 전까지는 탁자에 내려놓고 있으라”며 배려했다고 한다. 그런데 A씨는 그릇 손잡이에 행주를 그대로 두른 채 촬영하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한다. A씨는 “PPL이라 예쁘게 나와야 하는데 졸지에 행주를 두른 찜닭으로 촬영한 장면이 통과된 것”이라며 “보조출연자 때문에 NG나서 주연배우가 연기를 다시 한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아찔한 상황”이라고 했다. tvN 드라마 '빈센조'에 등장한 찜닭 장면./ tvN A씨가 안절부절 못하자 송중기는 그 이유를 물었다고 한다. 송중기는 A씨의 걱정을 듣고 나더니 “괜찮다. 이 행주 디자인이 예뻐서 연결로 계속 가면 된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 괜찮다”라며 위로해줬다고 한다. A씨는 “그 뒤로 어딜 가나 송중기 칭찬만 하고 다녔던 것 같다”며 “촬영 끝나고 소품 찜닭 편하게 먹으라며 상냥하게 웃으며 말 걸어준 배우 전여빈도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송중기는 2022년 12월 한 살 연상의 배우 출신 영국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열애 사실을 알린 뒤 이듬해 1월 혼인신고 및 임신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첫 아들을 얻었고, 지난 20일 딸을 품에 안았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김장하기
어제 배추 사서 손수 절여서 오늘 김장 했네요.겨울 한해 지나고 여름까지 먹는 김장김치. 힘들지만 뿌듯하네요..
쉬리107
달래장 만들어 비벼 먹어요.
달래 다듬어 간장 고춧가루 깨 참기름 넣어서 양념하여 뜨끈뜨끈한 흰쌀밥에 쏙쓱 비벼 먹네요. 엄마 입맛에도 맛있다고 하시네요. 톡 쏘는 매운맛과 향이 입맛을 돋우네요. ※달래는 알리신 성분을 갖고 있어 원기회복과 자양강장 효과가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장바구니 사용
탄소를 줄여요
한소래미
농심이 5년만에 한국 라면시장을 점령한 라인업
그리고 그 모든게 현재는 불닭하나로.ㅋ 초초초 잘나가는 불닭앞에서 농심의 5신기는 힘을못차리고있따
야고
한국 젊은 대장암 세계1위ㅠㅠ
우리나라 서구화된 식습관 때문인지 젊은 친구들 대장암 세계1위 라네요😢 붉은고기(불에 직접 구워먹음 더 위험) 햄 베이컨 같은 가공식품 당분이 많은 주스 음료 술도 암을 유발ㅠㅠ옛날엔 하루에 한잔 건강하다고 했는데요ㅠㅠ 요즘 기사에서 많이 접한 초가공 식품 모두 너무 좋아하는 것들이네요ㅠ 불금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들로 건강하게 보내세요~~♡♡
제벌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우유는 몸에 여러모로 좋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땐 칼슘 등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를 곁들일 게 권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건강식품도 과유불급이다. 여성은 우유를 하루 1.5잔 이내로만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보다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우유 대신 요거트가 권장된다. 스웨덴 웁살라대 외과 연구팀이 우유 섭취량과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여성은 우유를 하루 300mL(약 1.5잔)보다 많이 마실 때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관관계가 발효 유제품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스웨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두 개의 코호트 연구 자료를 활용했다. 여성 5만 9998명과 남성 4만 777명, 총 10만 775명의 데이터가 분석에 쓰였다. 33년간의 추적 기간에 허혈성 심장 질환 1만 7896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만 714건은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참여자들의 우유와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설문 조사로 측정했다. 우유 섭취량은 지방 함량이 3%·1.5%·0.5% 미만인 것으로 세분화해 조사했으며,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요거트 또는 사워밀크(젖산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유) 섭취량으로 파악했다. 치즈와 유크림은 제외됐다. 분석 결과, 남성 말고 여성에서만 우유를 하루에 300mL(1.5잔)보다 많이 마실 때부터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우유 섭취량에 비례해 상승했다. 마신 우유 속 지방 함량이 많든 적든 이러한 상관관계가 관찰됐다. 여성은 저지방 우유라도 하루 300mL보다 많이 마시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의미다. 하루 100mL(반 잔) 마실 때와 비교하면, ▲400mL(두 잔)를 마실 때는 1.05배 ▲600mL(세 잔)를 마실 때는 1.12배 ▲800mL(네 잔)를 마실 때는 1.21배 더 크게 나타났다. 반면, 요거트나 사워밀크 등 발효 유제품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섭취량이 늘어도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상관관계의 원인을 우유 속 유당(젖당)에서 찾았다. 유당은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구성된다. 갈락토스가 몸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않으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발생한다. 장기적으로는 허혈성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갈락토스 분해 능력은 남성보다 여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발효 유제품은 우유보다 유당 함량이 적으므로 갈락토스가 덜 들었다. ============= 허혈성 심장질환발생위험이 걱정된다면 우유보다 요거트가 훨씬 좋은가보네요
뽀봉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김현주 님의 스토리 한국이 20~40대 대장암 발병률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지난해 국제 의학 저널 랜싯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한국의 2049세 대장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개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호주(11.2명)나 미국(1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젊은 대장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카렌 자기얀 박사는 젊은 대장암 발병률 증가와 관련해 피해야 할 5가지 음식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식품과 그 영향을 설명했다. 우선 자기얀 박사는 “소고기, 송아지 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대장암 위험이 약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고기를 불에 직접 굽는 조리 방식은 위험을 더욱 높인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섭취량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런치미트, 베이컨, 소시지, 페퍼로니 등 가공육은 더욱 위험하다. 매일 1인분만 섭취해도 대장암 위험이 15%~3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는 “가공육은 적게 먹을수록 좋다”고 말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탄산음료나 주스 같은 음료에는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포함되어 있다. 자기얀 박사는 “하루 두 잔 이상의 설탕 음료를 섭취하면 결장암 위험이 주 1회 미만으로 섭취한 사람보다 2배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알코올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자기얀 박사는 “소량의 음주가 건강에 좋다는 통념은 잘못됐다”며, 알코올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초가공식품은 심장병, 당뇨병, 우울증, 조기사망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대장암 위험도 높인다. 그는 칩, 공장에서 생산된 포장빵, 과자 등을 예로 들며 섭취를 줄일 것을 권고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 예방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여러 암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적절한 식이섬유 섭취는 식도암, 위암, 결장암, 직장암 등 다양한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높다. 젊은 대장암 발병이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위험 요인을 피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과일 : 사과, 오렌지 등 ▲채소 : 양배추, 브로콜리 등 ▲통곡물 : 귀리, 현미 등 ▲견과류 : 아몬드, 호두 등 =========== 대장암 소리소문없이 이건 꾸준한 정기적인 내시경이 답인거 같아요 평상시 식습관도 중요하겠죠
뽀봉
지금 당장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지금 당장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시금치(Spinacia oleracea)는 중앙 아시아가 원산지로,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영양가 높은 녹색 채소이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만성 질환을 예방하고 뇌, 심장,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의 영양 성분과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에는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질산염이 많이 포함된 시금치 음료를 섭취한 후 혈압이 낮아지고, 특히 혈압의 하단 수치인 이완기 혈압이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만성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에 포함된 다양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막아준다. 산화 스트레스는 체내 유해 물질인 활성산소가 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암, 심장병,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항산화 효과 덕분에 시금치를 자주 섭취하면 이러한 만성 질환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다. 3. 항산화 물질의 공급원이다 시금치에는 항산화 물질인 캠페롤, 쿼세틴, 미리세틴, 이소람네틴 같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암, 심장병, 염증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영양소가 풍부하다 칼로리는 낮지만, 시금치는 다량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제공한다. 세 컵 분량의 시금치에는 비타민 K 일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 A와 C 또한 권장 섭취량을 각각 160%와 40% 이상 제공한다. 비타민 K는 뼈 건강에, 비타민 A는 세포 보호에, 비타민 C는 상처 치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외에도 ▲엽산 ▲철분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 5.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시금치에 포함된 항산화 성분인 루테인은 나이 관련 황반 변성(AMD)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반 변성은 독서와 운전 같은 일상 활동에 중요한 시력을 흐리게 만들며, 55세 이상 성인에게서 시력 상실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시금치의 루테인은 눈의 망막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AMD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6. 인지 기능 저하를 방지할 가능성이 있다 시금치의 항염 작용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한두 번 녹색 채소를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7.5년 더 젊은 인지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 섭취 시 주의 사항 시금치는 생으로 먹거나 살짝 조리해 섭취하는 것이 영양소 보존에 유리하다. 특히 루테인의 경우, 고온에서 오래 조리하면 함량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비타민 K를 가장 잘 보존할 수 있으며, 찜 방식으로 조리하면 비타민 C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고 한다. ============== 주말에 밭에서 뜯어온 시금치로 김밥좀 할려고요 ㅋㅋ 야들야들 아주 맛나보이던데요 시금치 좋은 효능들이 가득 자주 챙겨드세요
뽀봉
“40~50대 이른 치매 꽤 많네”... 뇌 혈관에 가장 나쁜 습관은?
“40~50대 이른 치매 꽤 많네”... 뇌 혈관에 가장 나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치매(알츠하이병)는 여성 환자가 2배 정도 많다. 운동과 음식 조절, 일기 쓰기 등 좋은 생활 습관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늘도 외출 후 귀가하지 않는 사람들을 찾는 연락이 왔다. 상당수가 인지 능력이 떨어진 사람들이다. 치매로 발전하면 익숙했던 길을 못 찾는 경향이 있다. 이들 가운데 50대, 심지어 40대도 있다. 노인도 아닌데 “벌써 치매?” 라며 놀란다. 최근 치매가 일찍 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매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40~50대 치매 환자 증가... 가족들도 큰 충격 최근 40~50대 치매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노인의 기준인 65세 이전 이른 나이에 생기는 치매를 ‘조발성 치매’라고 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기준 국내 조발성 치매 환자는 전체 치매 환자의 8% 정도다. 환자 수는 2009년 1만7772명에서 2019년 6만3231명으로 10년 동안 3.6배 늘었다. 40~50대에 치매가 나타나면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충격이 클 것이다. 삶의 질은 급격히 떨어진다. ‘이른 치매’ 유전자 따로 있어... 진행 속도 더 빨라 문제 이른 나이에 나타나는 치매는 진행 속도가 더 빠르다.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유전자가 따로 있다. 이름 등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말하거나 쓰여진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실어증의 한 종류에서 새로운 병원성 변이(p.Asp40Gly)가 발견된 것이다. 이로 인해 인지 기능 저하, 기억력 감퇴, 언어 장애, 몸 움직임 문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노인성 치매 위주의 관리에서 벗어나 조발성 침매의 예방-관리에도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알코올성 치매... 평소 뇌 혈관 관리 중요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질환은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이 가장 많아 65~70% 정도다. 뇌 속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등이 쌓이면서 뇌 신경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퇴행성 신경 질환이다. 2위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인 혈관성 치매로 최근 급속히 늘고 있다. 평소 뇌혈관 관리를 잘 하면 뇌졸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을 예방하고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흡연을 줄이고 운동을 하는 게 좋다. 과음으로 인해 생기는 알코올성 치매도 음주 절제 등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일상에서 치매 예방에 좋은 것은? 최근 치매 예방을 위해 우울증, 난청을 막아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친구-이웃과 자주 교류하며 난청이 있으면 보청기를 써야 한다. 몸을 자주 움직이는 신체활동,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해 외국어 공부, 일기 쓰기, 그림 그리기도 좋다. 아침부터 밤까지 한 일을 떠올려 메모 형식으로 기록해도 된다. 손가락을 자주 사용하면 뇌세포 활성화에 기여한다. 역대 미국 대통령 이름을 아침마다 외우는 사람도 있다. 부지런히 몸과 뇌를 사용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 "이른치매" 점점 치매가 걸리는 나이들이 어려지는것 같아요 나중에일이 아닌, 지금의 현실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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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감을 과하게 많이 먹었다가 장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 장폐색 진단을 받은 베트남 5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베트남 매체 자딘 닷 베트남에 따르면 베트남 여성 A(59)씨는 갑자기 배에 가스가 차고 통증을 느꼈다. 몸에 열이 오르고 오심과 구토 증상을 보여 닌빈성 종합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A씨는 음식물 찌꺼기로 인한 ‘장폐색증’ 진단을 받았다. 장폐색증은 소장이나 대장의 여러 요인에 의해 부분적으로 완전히 막혀 장 내용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담당 의사는 “A씨가 3일 전에 과다하게 먹었던 감이 원인이었다”며 “감, 무화과, 죽순 등 섬유질과 탄닌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음식 속 섬유질과 탄닌이 위산과 엉겨 붙여 음식물 찌꺼기가 되고, 이로 인해 장이 막힌 것이다”고 했다. 탄닌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의 한 종류로 섭취했을 때 떫은맛을 낸다. A씨 막힌 부분을 뚫는 수술을 받았고, 6일 후 퇴원했다. 장폐색증은 장이 막힌 상태이다. 장의 운동기능이 마비되거나 이물질에 의해 막히면 발생한다. 가스, 배변, 음식물 찌꺼기 등이 장내에 축적돼 ▲복통 ▲복부팽만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떫은맛을 내는 탄닌 성분은 소화기관에서 위산·소화 단백질과 엉겨 붙어 음식물 찌꺼기를 만든다. 탄닌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감 ▲밤 ▲도토리 ▲차 ▲석류가 있다. 장 막히면 음식물·소화액·대변 등이 내려가지 못하고 고여있다가 복통을 유발한다. 극심한 복통과 함께 배가 빵빵해지고 구토·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장의 내용물은 통과하지 못하고 소량의 물만 이동해 대변을 보지 못하는 게 특징이다. 또 수분과 전해질 흡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혈액의 양이 줄어든다. 이로 인해 저혈압이나 탈수로 인한 쇼크에 빠질 위험도 있다. 심한 경우 장 천공이 발생하기도 한다. 장폐색증은 크게 기계적 폐색과 기능적 폐색으로 나뉘는 데 기계적 패색은 장이 물리적으로 막혀 발생하는 경우, 기능적 폐색은 장운동 기능이 저하돼 나타나는 경우다. 기능적 폐색처럼 장이 심하게 막힌 게 아니라면, 천천히 걷기 등 가벼운 운동과 함께 장운동을 촉진하는 약물을 써 치료한다. 그래도 낫지 않거나 기계적 폐색일 경우, 막힌 장 부위를 뚫는 수술을 한다. 종양 등 장질환이 원인이라면 이를 치료하는 게 우선이다 ============= 감.무화과 정말 조심해야죠~ 저희 이모도 추석에 무화과 먹고 탈이 났는데 입원까지 했네요
뽀봉
김장완료~
아들이 도와준 덕분에 수월하게 김장 완료했어요~~
불곡산
러시아 대륙간 탄도미사일 우크라 타격장면
인류 역사상 전쟁에서 icbm이 사용된 최초 사례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