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바이오틱스 이너케어 장 프로텍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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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 악기연주
아침에 악기 연주소리가 들려서 밖을 보니 음악회 합주 연습하나봅니다 추운데 운동장에서 열심히 연주하고 있어요
마음그릇
영국의 할머니의 장수의 비결ㅎ😂
영국의 사시는 할머니의 장수의 비결이 기네스 맥주를 자주 마신다네요 아~전 술을 잘 못하는데요ㅠㅠ 그리고 결혼을 하지 말라네요 결혼도 했고 애도 있는데ㅠㅠ 일찍 말씀 하시지🤣🤣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그럼 건강도 뒤에 졸졸졸 따라오지요~~♡♡
제벌
장 요구르트
장 건강을 위해 매일 한개씩 마셔요 락토핏과 함께 먹음
한디할까
저녁은 장어~
마트 세일가로 샀어여 민물인데 2만원대에서 한번 구매했는데 살짝 날씬하네요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seabuck
30대 췌장암 말기 진단 받았네요.blind
이야.... 30대... 아니 그 젊은 나이에 췌장암이.... 아이구야... 의사도 GG 쳤으니 마무리 잘 하고 후회없이 살다 가길. 췌장암은 증상나오면 말기임, 검진때 돈 더해서 상복부 초음파 반드시 받음 좋음 찍을때 췌장좀 신경써서 더 봐달라고 꼭 말하시고 저런 경우 볼때마다 별 생각 다 들믐
야고
점심은 뼈 해장국 한 그릇으로
돼지 등뼈에 무우시래기 국물이 진하고 얼큰한 뼈 해장국 먹었어요. 돌솥영양밭에 바로 버무려 주신 배추김치가 맛있어요. 금추인 배추김치도 무한리필 해 주셔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네요 구수한 누룽지까지 차가워진 날씨에 뜨끈뜨끈한 뼈 해장국 메뉴선택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짜장면~~
점심은 밀키트 짜장면으로 해결했어요 맛있어요~~
꼼꼼엄마
터키 테러 무장괴한 얼굴 공개.jpg
각자 본인 민족을 위해 싸우는거
야고
짜장 범벅 먹고싶다해서
미니에는 짜장범벅이 없넹 먹고 싶다하니 같이 먹어줌 가오 잡느라 큰컵 선택
야고
장 건강
장 건강을위해 매일 챙깁니다
한디할까
커피 텀블러 포장
커피 쿠폰 때문에 차에 항상 텀플러 대용량 3개는 있네요 개인 컵 쓰면 직원분이 커피를 텀블러 가득 탐아주네요 ㅋㅋ
한디할까
늦은 밤에 마약계란장 완성했어요
반숙란 11개 이번엔 특란이라 계란찜기에 똑같이 물 30ml넣고 했더니 대란 때는 흐르는 것 없는 반숙되더니 이번엔 노른자가 주루룩 흐르는 반숙됐네요. 2번 찜기에 쪄서 3개는 저녁에 먹고 다시마육수ㆍ물ㆍ간장 섞어서 실파 많이 양파 반 개ㆍ홍고추ㆍ청양고추 넣고 계란장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올먹장에서 우유 받았어요
올목장으로 우유 받았어요 소한테 밥주고 우유받는건데 저는 바나나 우유 받았어요 ㅎㅎ
주안맘0413
고기뜸뿍 짜장덮밥
오랜만에 짜장 덮밥~ 아들 좋아하는 고기 듬뿍 넣고 볶다가 감자 양파 넣어 같이 볶아 따장 넣어 한번 고기기름 나온것에 달달달 볶아내고... 참소라 숙회 썰고 청양고추 송송 호박 넣고 한번 더 익혀주고 물 넣고 끓여내면 아~~ 맛난 짜장 덮밥이 완성 아드님 밥 두그릇 완밥!!! ^^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일기 10.23 17차 트레일 런 장비 말리기
말린 다음에 빨아야 냄새가 덜해요
야고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적당한 양의 영양소를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대부분의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만성 질환 중 미국, 영국 등 서구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와 음식을 정리했다. 마그네슘: 녹색 잎채소, 견과류 마그네슘은 근육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심장 근육이나 혈관의 수축, 이완을 도와 협심증이나 부정맥의 발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심장병의 원인이 콜레스테롤보다는 저 마그네슘 혈증일 확률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마그네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마그네슘은 마카다미아, 땅콩 등 견과류와 녹색 잎채소에 많이 들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 견과류와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며 동맥 탄력성을 강화시킨다. 심장 박동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을 줘 심장 질환 위험을 낮춘다. 그래서 미국심장학회나 캐나다 보건부 등은 고혈압 환자에게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대표적인 오메가-3 영양 성분은 EPA, DHA 등으로, 주로 고등어, 참치, 연어 등의 생선과 호두 등 견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아연: 오트밀, 통곡류, 호박씨, 견과류 아연은 심장 근육 독성을 일으키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과 근육 재생에 도움을 줘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을 크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연은 오트밀 등 통곡류와 호박씨, 견과류에 다량 들어 있다. 코엔자임 Q10: 달걀, 고기, 생선 코엔자임 Q10은 체내 에너지원인 ATP 생성을 도와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대사 질환 예방에 좋다. 특히 당뇨병 약 중 스타틴 계열 제재를 복용할 때 근육통 같은 부작용이 생기기 쉽지만, 코엔자임은 근육 성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과산화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심장이나 혈관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조효소로 이용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엔자임 Q10은 붉은 고기, 생선, 달걀 등에 함유돼있다. 비타민D: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 육류의 간, 달걀 비타민D는 지방이나 지질(중성 지방, 콜레스테롤 등) 수치를 낮추는 지질대사를 촉진해 비만을 예방하고, 고혈압, 뇌졸중 등의 심뇌혈관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다만 비타민D는 적당한 외부 활동을 통해 햇볕을 쬐어야만 체내에 합성될 수 있다. 물론 음식으로도 미량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D가 들어있는 음식으로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 생선과 육류의 간과 달걀, 치즈, 버섯류가 있다. ============ 견과류에는 마그네슘,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이러한 영양소 심장에는 좋은가 보네요 캐시딜에서 견과류 좋다고 본것 같은데 하루한봉지 있으면 딱이죠
뽀봉
독백 인생극장 공연
유명한 배우들이 아닌 우리의 친구들 또는 옆집 이웃분들의 이야기를 무대에서 독백으로 연기하는 소공연장 연극입니다. 나에 삶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독백을 통하여 치유해 나가는 인생 수업같은 연극입니다. 나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청국장 찌개네요
가을 비가 종일 내리네요. 저녁은 구수한 청국장 찌개네요. 쌀뜬물에 무우 넣고 꿇여서 청양고추 팽이버섯 양파 마늘 양념들 넣고 10분 전에 청국장과 두부 넣어서 꿇였네요. 냄새가 나지 않고 구수한 맛이 비 오는 날 저녁에 딱이네요. 직접 만든 청국장으로 꿇여서 더 건강한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내일은 꼭 🐶장화
하원왔는데 ㅋㅋㅋㅋ 우리둘째 장화랑 똑같은게 있어서 둘째가 자꾸 자기꺼라고🤣🤣🤣이거 신고가고프다 그래서 실랑이했네요 귀욤두찌 내일은 멍멍 🐶 신발 꺼내쥬세요~~~ 하네요
자스민꽃
속눈썹 연장하고 🤭
저눈 속눈썹 연장하러 왓더욥 낮에도 이제춥다요 이시간에 나와본게 얼마만인지 ~🤣🤣🤣 올만에 하눈거라 기분조아요♡
자스민꽃
흡연장 살인 최성우 "살해 의도 없었다…구치소서 성폭행 당해"
왜 대한민국 법은 정신병이라는 이유로.. 심신미약이라는 이유로.. 범죄자의 죄를 감형하는걸까.. 피해자는 가해자를 용서하지 못하는데.. 아프다는 이유로, 술을 먹었다는 이유로, 정신병이 있다는 이유로.. 제대로 처벌 받지를 못하네요 ㅠㅠ 우연히 마주친 70대 이웃 주민을 죽여놓고.. 자신의 사연을 이야기하고 양형에 참작해달라고 요청하는건 참 뭔일인지.. 눈빛만 봐도 참 소름끼치네요 ㅠㅠ 제대로 된 처벌을 꼭 받길.. 바래봅니다 ㅠㅠ 아파트 흡연장에서 이웃 주민을 폭행해 숨지게 한 최성우(28) 측이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는 없없다고 주장했다. 22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 이태웅) 심리로 열린 살인 혐의 첫 재판에서 변호인은 최씨의 혐의가 살인이 아닌 상해치사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며 이같이 말했다. 또 변호인은 최씨가 심리분석 전날 구치소에서 심한 폭행과 성폭행을 당했다고 전하며 양형에 참작해달라고 요청했다. 최씨는 지난 8월 20일 서울 중랑구의 한 아파트 흡연장에서 우연히 마주친 70대 이웃 주민의 얼굴과 머리를 주먹으로 수십차례 때리는 등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최씨는 피해자가 자신과 어머니에게 위해를 가할 것이라는 망상에 빠져 범행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범행이 잔인하고 피해가 중대하다며 지난달 12일 최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우리화이팅
장바구니
한소래미
청국장과 나물반찬
점심은 나물 가득 반찬에 청국장으로 건강하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장 건강을 생각하면 대부분 섬유질을 생각하지만 단백질도 뗄레야 뗄 수 없다. 단백질은 세포 성장, 발달, 회복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장은 물론 신체의 모든 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과 장은 서로에게 유기적인 역할도 한다. 특히 장 속에는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이 공존하며, 이 미생물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해 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들을 생성한다. 단백질 필요량은 나이, 성별, 체성분, 활동량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체중 1kg당 최소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식을 통해 일일 단백질 섭취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받으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장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에 대해 소개한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의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는 약 2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라이브 앤 액티브 컬처’가 포함된 요거트를 선택하면 좋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장 건강에 유익한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익한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해로운 미생물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을 강화한다. 에다마메 에다마메는 대두로 섬유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하다. 반 컵의 삶은 에다마메에는 약 4g의 섬유질과 9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신선하거나 냉동된 에다마메를 삶아 소금과 올리브유로 간을 하면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오트밀 오트밀은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좋다. 섬유질은 유익한 장내 세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 컵의 오트밀과 한 컵의 우유로 만든 오트밀은 13g의 단백질과 5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아몬드 아몬드는 1온스(28g)당 약 6g의 단백질을 포함해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 지방은 포화 지방의 대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포화 지방이 장 투과성을 증가시켜 해로운 물질이 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생선 구이 생선 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인다. 생선 필레 150g을 사용해 생선 구이를 만들면 약 24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야채와 함께 먹는 후무스 후무스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반 컵의 후무스에는 약 10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후무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채소로는 섬유질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파프리카와 당근이 좋다. ================ 병아리콩은 미리 삶아두웠다가 밥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콩도 고소하고 좋아요 ~ 샐러드로 드실거면 좀 오랫동안 삶아야하고요
뽀봉
저녁에 해장파스타 해 먹었어요(레시피포함)
맛이 있었는데... 웬지 비쥬얼은 그렇지 않네요 ㅠㅠ 아들하고 너무 맛있게 먹고 또 해 먹자 했어요. 혹 궁금하신 분 계실수 있어 레시피도 올려요^^ 인스타 ssugi_table 님 레시피입니다^^
미르윤
부산 깡통시장 꼬치어묵 구입했어요
낮에 홈플배송 중 꼬치어묵이 품절로 취소돼 저녁에 못 해 먹고 라면 먹었는데 캐시워크 퀴즈에 딜 떠서 헬시딜에 들어가 보니 있네요. 연육함량 75 % 30 개는 1000 원 추가 11900 원 하네요. 날씨도 쌀쌀해지고 뜨끈하게 꼬치어묵해서 국물이랑 먹고 싶네요.
러브복동
멀쩡한 눈 수술해버리는 백내장 수술 근황
실손보험금 타먹으려던 의사들 때문에 멀쩡한 눈 망가뜨리던 수술. 한달에 9000건 넘게 이루어지다가 실손보험 빡세게 잡으니까 400건으로 95프로 이상 하락 사람눈이 장난이냐 님들도 의사 농간에 속지 않도록 항상 경계하시길
야고
매일 헬스장 출석했건만 뱃살 그대로
요약 많은 분들이 아시듯, 다이어트에는 운동보단 식단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도 알고 있는데 이게 잘 안되요.) 이미 모두가 알고 있지만.. 혹시 다이어트를 하고 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마음을 다잡으시라는 의미에서 기사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1.과식 / 오늘 빡시게 운동했으니,이정도는 먹어도 되지 않을까? 2. 한 가지 + 같은 강도의 운동 / 어느정도 숨도 차고, 땀도 많이 나며, 운동을 하고나면 몸이 땡기거나 알이 배겨야 제대로 운동한 것이라고 보심 됩니다 3. 운동기구에 나타난 칼로리 수치는 30% 더 측정되니, 운동 더해라 더! / 측정 기준은 70kg인 사람을 기준으로 두고 계산한 결과값이라고 합니다. 4. 너무 무리한 운동 / 적당한 휴식은 근육 생성에 더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개인적 의견 1.소위 말하는 '알 배기는'게 운동이 잘된거라는 생각은 스포츠를 몸쓰는거라고만 생각하던 시절의 잘못된 생각입니다. 2.밥 한수저씩만 빼고 드셔보시고 3.유산소 최고 4.질리면 더 역효과. 쉬엄쉬엄 5.너무 안먹어도 근손실 적당량, 튀기지 않은 좋은 것을 먹을것
야고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찬 공기를 맞으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수축하고 혈압이 치솟는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체온은 낮아져 혈소판이 요동치고 피가 끈끈해져 혈전 형성을 촉진한다. 기온과 혈관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일교차 큰 요즘...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환자, 혈압 조절 능력 떨어진다 지난 10년간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일교차가 큰 요즘이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기온의 변화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추위가 본격화되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도 증가한다. 특히 노약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는 혈압 조절 능력이 떨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혈관 막혀 심장-뇌 망가진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이 주요 원인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까지 하는 무서운 병이다.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생긴다. 사망하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몸의 마비, 언어 문제 등 장애가 나타난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 등이 주요 원인이다.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 조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해야 추위를 느끼면 보온이 중요하다. 따뜻한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은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을 조심하는 게 좋다.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위험할 수 있다. 실내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따뜻한 음료를 마셔 체온을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심근경색증, 뇌졸중 증상과 대처법은?...“가족도 알아 두세요” 심뇌혈관질환은 사망률이 높고 장애가 남을 수 있어 예방 및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심근경색증의 증상은 갑자기 가슴에 심한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짓누르는 느낌이 있다. 턱, 목, 어깨, 왼쪽 팔 등에도 통증이나 불편감이 느껴진다. 숨이 많이 차고 안색이 창백해지며 식은땀을 흘린다. 뇌졸중은 갑자기 한쪽 얼굴, 팔, 다리에 힘이 빠진다.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거나, 양쪽 눈 시야의 반만 보이고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어지럽거나 몸의 중심을 잡기 힘들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심한 두통이 있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119에 연락하여 빨리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위한 생활수칙은? 금연이 중요하다. 금연 후 1년 정도 지나면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음식은 골고루 짜지 않게 먹고 혈관에 좋은 통곡물, 채소, 콩, 생선을 충분히 먹는다.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고,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줄인다. 이미 혈압이나 혈당, 혈관이 나쁜 사람은 지나친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혈압을 높이고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여 혈관병 유무를 미리 파악, 조심해야 한다. ============ 지난주부터 춥다춥다 했는데 주말 지나고 나니 오늘 더 더욱 춥게 느껴지네요 하늘도 너무 흐리고요 이런날 보온신경써야죠 외출시~ 조끼라도 겹쳐 입으세요
뽀봉
남편이랑 걸어서 시장 구경 하고 왔네요.
오늘 장 서는 날이라 신랑이랑 걸어서 다녀왔어요. 걸어서 다녀오니 만보 훌쩍 채워서 좋네요 ㅋㅋ 애들은 다 커서 친구들 만나서 놀고 맨날 둘이 놀아요 ㅋㅋㅋ 둘이 노는 것도 좋더라구요~~ 시장 가서 진미채도 사고 멸치도 사서 집에 와서 반찬 했네요. 시장 순대도 먹고 즐거웠어요 ㅋㅋ 요즘 둘이서 이런 소소한 행복 느끼면서 살아요~
신혜림
“아무도 몰랐다?” 귤 이렇게 먹어야…가장 건강한 비법 알고보니
다시 휴롬을 꺼내야하나요;;;;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다고 하네요.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일 경우라고 합니다. 저도 귤이나 방토, 파프리카는 생으로 씹어서 주로 먹는데요.. 착즙으로 첨가물없이 채소,과일을 먹는것이 채내 비타민 흡수에 좋다고 하니 한번씩은 착즙으로도 먹어야겠어요~ “그냥 대충 먹으면 안 될까?” 채소나 과일, 건강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이다. 하지만 이왕 먹는 것, 건강하게 먹는 법이 있다. 그리고 그 방법에 따라 실제 효과도 천차만별이다. 통상 많이 먹는 방법이 껍질을 깎지 않은 채 씻어서 먹는 것. 하지만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바로 짜 먹는 것, 착즙이다. 채소 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할 경우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은주 교수 연구팀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과일을 착즙주스로 마실 경우 체내 흡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지난 1년간 건강한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교차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에게 비타민C가 풍부한 귤,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거나 착즙주스로 섭취하도록 한 후 혈중 비타민C 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채소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경우에 비해 착즙주스로 섭취했을 때 비타민C 생체이용률(Area Under the Curve, AUC)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았다는 의미다. 채소과일 껍질에는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는데 착즙을 하면서 식이섬유가 제거되고 내용물만 담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영양소 섭취가 더 많아지게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채소과일을 400g 이상, 보건복지부는 하루에 500g 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지난해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통계 결과에 따르면,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는 국민은 2021년 기준 25.5%에 그쳤다. 2015년 38.6%에 비해 섭취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0~2025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 가이드라인에서는 충분한 채소과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100% 채소과일 주스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제시하고 있다. 주스로 섭취할 경우 많은 양의 채소과일을 한 잔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를 마셔야 한다. 이같이 채소과일을 주스로 마실 경우 권장량만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도 더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사실로 입증된 셈이다. 박은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채소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하는 것이 체내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채소과일에는 비타민C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등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영양제로 비타민C를 섭취하기보다 채소과일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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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은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한 병으로, 그중에서도 식사 관리는 혈당 조절의 핵심이다. 미국 체중 감량 및 질병 관리 식이 전문가 마이클 댄싱어가 ‘웹엠디’에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식사 관리 팁’을 공유했다. ◇덜 가공된 식품으로 당뇨병 환자는 현미, 통밀, 보리 등 통 곡물을 섭취하는 게 좋다. 통 곡물은 흰쌀,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해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린다.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돼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통 곡물을 고를 때는 영양 성분표를 확인해 통 곡물 함량이 100%인 제품 위주로 선택하는 게 좋다. ◇한 끼에 섬유질 8g 이상 섭취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할 때는 한 끼에 최소 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의해 사망할 위험이 15~30% 감소하며 섬유질 8g을 추가로 섭취할 때마다 질환 발병 위험이 5~27% 감소했다는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 결과가 있다. 섬유질은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베리류, 감귤류 등 과일, 콩류 등에 풍부하다.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하자.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영양소로, 당뇨병 대표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 불포화지방산은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등에 풍부하다. ◇채소 썰어서 보관해두고 시금치, 양상추 등 각종 채소를 썰어 밀폐 용기에 보관해두자. 꺼내서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에도 편리하고 간단하고 빠르게 샐러드를 만들어 끼니에 곁들일 수 있어 채소를 쉽게 섭취하게 해준다. 섬유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다. ◇디저트는 조각 내서 섭취 설탕 및 지방 함량이 높은 디저트류는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디저트 섭취 욕구를 참지 못하면 점차 단맛에 길들여지고 종국에는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만약 디저트를 먹게 된다면 디저트를 몇 등분으로 나눠 소량만 섭취해야 한다. 디저트를 먹은 칼로리만큼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기본이다 ============ 채소를 미리 썰어서 보관할 생각은 안해봤는데, 이렇게 해두면 먹기는 편할것 같아요 바로바로 꺼내서 요리를 하거나, 샐러드로도 섭취가 가능하죠 ~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