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고구마를 넣은 영양듬뿍 찰약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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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참기름 볶아서~ 떡만두국
소고기 참기름에 살짝 볶아서~ 계란은 통으로 풍덩! 김치만두랑 떡이랑넣은 떡만두국!! 국물도 시원하고 ~ 김가루 빠지면 섭섭하죠 마른김 잘 구워서 넣어주면 그맛도 끝내 주죠
뽀봉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또 4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너무 잘 먹긴 했고 그렇게 잘 먹어놓고도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그걸 점심으로 쳤는데도 어쩐지 저녁까지 배가 안 고프더니 그걸로 충분히 든든했었나봐요. 지금 급하게 빼기는 좀 애매할 거 같아서 오늘은 지켜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애사비물과 그릭요거트샐러드,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만들어서 차렸어요. 맨날 챙겼던 견과류는 오늘 샌드위치에 땅콩 버터를 넣었기 때문에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원래 스틱 레몬액 넣어서 레몬물로 먹는데 사은품으로 받은 유기농 애사비 스틱이 두 개 있어서 애사비물 만들었어요. 찬물 250CC에 애사비 스틱 하나 넣고 물을 거의 찰 때까지 더한답니다. 물을 처음부터 많이 하면 애사비 스틱 넣을때 튈 수도 있어서 이런 식으로 해요. 이것도 맛이 강해서 물을 많이 넣을수록 좋아서 컵에 가득 물을 담아요. 색이 살짝 누르스름해도 레몬물과는 달리 애사비물은 엄청 진해요. 그래도 사은품으로 생겼으니까 2잔은 마시겠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4개, 오렌지 반개, 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아침에 샌드위치까지 만드니까 잊어먹고 늦게 넣었어요)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올리고 샌드위치에서 남은 사과랑 토마토 딸기까지 더 넣은 다음에 역시 샌드위치 남은 닭고기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먹기 시작했는데 좀 먹다 보니까 오늘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어요.😆 벌써 어느 정도 먹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아침상은 7시쯤 차렸는데 그때 염색약 바른지 40분이 지나서 샴푸하러 갔었거든요. 머리 감고 말리고 7시 15분에 거실에 앉아서 아침 먹기시작했네요. 그래서 샌드위치 만든 지 50분 지나서 먹었어요. 그동안 너무 속이 두꺼워서 몇 번 쓰러졌거든요. 그래도 다시 일으켜 나서 속재료가 지 맘대로 삐져나오긴 했답니다. 먹을 때도 속재료가 워낙 많았지만 역시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었더니 엄청 배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핫도그
이마트 행사때 구매해온 치즈핫도그가 있어서 저녁 먹고 간식으로 먹었어요. 치즈반 소세지 반인데 이거 맛있어요 풀무원 꺼 예요
로블ㅎ
통곡물 샌드위치와 과일 샐러드 🥗 🥪
통곡물 식빵에 로메인 상추와 토마토, 찐계란 과 치즈,슬라이스 햄, 사과 가늘게 썰어 넣은 샌드위치와 🥬🍅🥚🧀 양상추와 적근대,적 양배추와 딸기,사과, 오이,치즈에 키위 드레싱 부어 주어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가득하네요.(🍘🍠🍊🥚🫘🥒 🥕 )
야채 가득히 넣은 김밥이랑 오이 🥒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아주고 🥕 찐고구마🍠찐계란,천혜향3조각 🍊병아리콩 압력밥솥에 삶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새우 넣은 토마토스파게티 🦐🍅🍝
양파랑 마늘 넣어 🧅🧄볶다가 토마토퓨레 듬뿍듬뿍 넣어서 꿇여서 크고 실한 새우 🦐 넣어서 새우 해물토마토 스파게티 만들어서 무우순 얹어서 점심 시간 후루룩 맛있게 먹었 어요.
정수기지안맘
소라를 넣은 된장찌게
소라가 4월에 제철이라고하네요 표고버섯을 아주 가득넣고 끓이고, 두부도 좀 과하게 ㅎㅎ 된장에 짠맛이 두부에 쏙 들어 가서 좀 낫죠 소라의 식감도 아주 맛좋은데요
뽀봉
저녁은 김밥이랑 라면 후루룩~ 🍘🍜
산행으로 피곤해 😫 점심에 돌돌 말아 두었던 🥕🥚 당근,계란 듬뿍 넣은 김밥이랑, 대파와 양파 🧅듬뿍 넣고 라면 꿇여서 추위로 언 몸을 따끈따끈한 국물에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식단
오늘 저녁 식단입니다 호박전과 파프리카 그리고 오늘의 메인메뉴는 계란찜입니다 포인트는 명란젓 넣은 계란찜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랍니다 모두 맛저하셨죠?
쉬림프
샤브샤브 국물이 끝내주네요. 🥩🥬🍄🟫
저녁은 비가 내려서 쌀쌀해진 날씨에 따끈따 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버섯과 야채로 샤브샤 브 꿇였네요. 진간장에 설탕,식초,와사비 넣은 간장소스랑 스위트칠리소스에 콕콕 찍어서 야채랑 소고 기의 즙이 빠져나와 국물이 진하고 시원해 맛 있게 먹었어요. 동전 육수에 국간장과 맛술 넣어 꿇여서 청경 채,알배추,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양파,대파,표 고버섯,팽이버섯,느타리 버섯 듬뿍 넣어서 보 글보글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요거트 먹었어요 🥝🍊
도시락 싸고 남은 김밥을 몇 개 집어 먹어 아침은 간단히 요거트로 먹었어요.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인데 단백질 보충을 위한 산양유 단백질 가루도 숨겨져 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들풀지기
🍠고구마 vs 감자, 다이어트에 더 좋은 음식은?
감자와 고구마는 밥 대신 먹는 구황작물로 인기가 많지만, 탄수화물이 많아 다이어트 중에 괜찮을까? 고민되기 쉬운 식품이에요. 하지만 두 식품은 혈당 반응과 포만감 유지 면에서 차이가 꽤 크답니다. 1️⃣ 혈당 반응과 포만감 차이 감자는 GI 지수(혈당지수)가 높아 먹은 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고구마는 GI 지수가 감자보다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와 흡수가 천천히 일어나며 포만감도 오래 지속돼요. • 감자: GI 약 85 이상 • 고구마: GI 약 55~65 👉 혈당 관리가 중요한 다이어터에게는 고구마가 더 유리합니다. 2️⃣ 자연스러운 단맛과 섭취 방식 고구마는 자연스럽게 단맛이 있어 별다른 가공 없이도 간식 대용으로 먹기 좋아요. 또한 고구마는 찌거나 구워서 먹는 경우가 많아 조리 과정도 건강한 편입니다. 반면 감자는 튀김(감자튀김, 해시브라운) 형태로 자주 섭취돼 칼로리와 지방 섭취가 늘어나기 쉽습니다. 3️⃣ 얼마나 먹느냐도 중요해요 두 식품 모두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나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추천 섭취량 1회 100~150g 정도 (작은 고구마 1개 or 감자 반 개~1개) 👉 적당량을 지키면서 고구마를 선택한다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훌륭한 탄수화물 식품이 될 수 있어요! 🍠🍠🍠 감자도 고구마도 좋은 식재료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고구마 쪽으로 조금 더 기울어 보는 건 어떨까요? 적당히, 건강하게! 나에게 맞는 식재료를 잘 골라보세요 😊
geniet
두부 넣은 유부초밥 😆😆
저녁은 유부초밥 했어용 밥 반 두부 반 넣어서 두부 유부초밥이네용🤭🤭 유부초밥에 두부 넣음 잘어울려서 칼로리 낮추는 방법으로 좋은거같아용 ~^^
자스민꽃
단짠단짠 버섯 소불고기~😋
오늘은 불고기 준비했어요 배도 하나 갈아서 넣고 간장 양념하고 버섯을 많이 넣은 버섯 소불고기예요 막내가 제일 늦게 들어와 이제 밥 먹어요 막내가 좋아하는 팽이버섯 가득 넣어 주고 당면도 넣어줍니다 배고픈 막내 맛있게 먹네요~♡ 바닥에 고기 있어요😋😅😄
제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달달 고구마~
오늘은 고구마를 구웠습니다 구웠더니 달달한 맛이 어마어마하네요 이래서 쪄서 먹어야 하나봐요 혈당 폭발하겠어요ㅎㅎ
제벌
조리법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냄비보다 압력밥솥이 낫다?
우리는 밥을 먹고, 고구마를 굽고, 파스타를 삶습니다. 하지만 같은 재료라도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조리법이 GI 지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간단하게 알려드릴게요! 1️⃣ 조리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혈당 반응 GI 지수(Glycemic Index)는 음식을 먹었을 때 혈당이 얼마나 빨리 오르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예요. 조리 시간이 길거나 고온에서 오랫동안 익힌 음식일수록 소화 흡수가 빨라져 GI 지수가 올라가고, 이는 곧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 고구마는 굽는 것보다 찌는 게 혈당 반응이 낮음 • 파스타는 알덴테(살짝 씹히는 식감이 남는 상태)로 삶는 것이 더 좋음 • 냄비밥보다 압력밥솥밥이나 냉장밥이 혈당 상승 속도가 느림 2️⃣ 음식별 조리 팁 – GI 낮추는 방법 🍚밥 • 오래 끓이거나 뜸을 길게 들이면 GI 높아지므로 주의 • 압력밥솥밥 → 전분 젤라틴화 줄어 혈당 반응 ↓ • 밥을 냉장 보관한 뒤 데워 먹으면 ‘저항전분’ 증가 → 혈당 안정에 도움 🍠고구마 • 삶기 > 찌기 > 굽기 순으로 혈당 반응 낮음 • 껍질째 조리하면 섬유질 보존 효과도 있음 🍝파스타 • 알덴테(약간 덜 익힌 상태)로 조리 → GI 낮고 포만감 ↑ • 오래 삶으면 GI 올라가므로 주의 3️⃣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하는 팁 조리법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를 더 쉽게, 더 안정적으로 할 수 있어요. • 밥은 조금 질게 짓고 식혀 먹기 • 고구마는 에어프라이어보단 찜기에 익히기 • 파스타는 알덴테로 조리하기 • 조리 시간, 온도 줄이기 의식하기 🧑🍳🧑🍳🧑🍳 이런 소소한 변화들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지속적인 포만감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식재료는 그대로여도 조리법이 바뀌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지금 먹는 밥, 고구마, 파스타부터 조리 습관을 하나씩 점검해보세요!
geniet
입맛없어도 밥은 먹어야죠..ㅜ
회의가 늦게 끝나서 늦게 밥먹으러 나왔어요.. 햇볕도 좋은날 밥먹고 싶었는데..ㅜ 구운감자를 껍찔째 넣은 스프하나 시키고 소화잘되는 계란 마요 샌드위치로 대충.... 벌써 피곤하네요.. 빨리 퇴근하고 싶어요..ㅜㅜ 감자껍질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항산화물질이 있어서 특히 피부염이나 여드름에 효과 좋음
장보고
김치 넣은 제육볶음 😊😊❤️
저녁은 김치 제육볶음 일단했어요 👍 고기 양념 하기전에 살짝 구워서 둘째꺼만 빼두고요 첫째랑 저 먹을꺼만 매운 양념했다죠 ㅎㅎ
자스민꽃
카레 2버전
고기 넣은것 안 넣은것 2버전입니다 식성따라서요
수수깡7
귀차니즘에 간단한 저녁
대충 망둥어에 집에 있는 불고기 양념이랑 고추 마늘 다시마 쓰까넣은 조림에 밥 조금 솔입차로 먹고 좀 소화시키다가 쉴려고 하네요. 너무 대충인가?;
u찌니
시금치 듬뿍 카레라이스
요즘 시금치가 맛있어서 시금치 듬뿍 넣은 카레라이스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부드럽고 달콤한 맛도 나고 오랜만에 카레라이스 먹어서 그런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수경2
브로콜리와 올리브오일로 건강한 한 끼🥦🍾🌿🥘
🌿미나리가 제철이라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좋아 다듬어 데쳐서 소금과 참기름,깨 넣은 미나리 무침과 오이랑 양파 썰어서 미나리 새콤달콤하게 초무침하고, 브로콜리 쪄서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았어요. 🥘두부 듬뿍 넣고 팽이버섯,양파 넣고 보글보글 청국장찌개 꿇여서 병아리콩 귀리잡곡밥과 같이 먹네요. 🥦+🍾브로콜리와 올리브오일 섬유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노화 방지에 좋은 브로콜리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오일은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과 올리브오일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떡볶이를 만들었어요.
떡볶이 만들었어요 풀무원의 '식물성지구식단 동굴 떡볶이' 밀키트를 사서 어묵, 파를 더넣고 만들어 가족들이 먹었어요 다시마 엑기스로 진하게 만든 식물성소스에 초고압으로 두번 익혀 쫀득쫀득 동글동글 쌀떡! 이여서 그런지 아주 맛있었어요
미주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오늘은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항상 같이 먹는 경아 언니는 요가 수업에 안 와서 다른 언니들(한 10살이상 많은 언니들이지만ㅎㅎ)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먹었어요. 다른 메뉴는 고등어무조림이길래 그냥 우리 셋 다 불고기로 통일. 뚝배기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얼큰콩나물국, 고추장떡(밀가루에 고추장 넣고 호박 같은 야채 많이 넣은 부침개 맛인데 맛있었어요) 와사비무생채(이건 살짝 달콤해서 한 젓가락만)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2접시는 견과류 먹어서 샐러드로 처음에 먹고 한접시는 반찬으로) 반찬이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작지 않았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건져서 먹고 오늘은 밥을 한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물론 뚝배기불고기는 야채며 당면이며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여기 직원 식당에서 밥 먹는 거 치고는 서로 얘기가 많았었어요. 셋다 항암 때 이렇게 힘들어서 못 먹고 저렇게 힘들었다고 얘기 하다 보니 서로 얘기가 많았어요. 항암 때 힘들었지만 그거 다 이겨내고 이렇게 편하게 사 먹는 요즘이 감사하단 생각에 셋 다 말이 많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체중만큼 중요한 부기 관리법
아침에 일어나서 몸이 무겁고, 얼굴이나 다리가 붓는 느낌이 드나요? 이럴 때 단순히 체중 증가가 아니라 ‘부종(부기)’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체내 수분 균형이 깨지면 나트륨이 축적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몸이 쉽게 붓게 됩니다. 체중만큼 중요한 부기 관리법과 부종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소개해드릴게요! 1️⃣ 체중 증가 vs 부종, 어떻게 구별할까? ⚖️ 체중 증가 (체지방 증가) • 식사량이 많아지고, 운동량이 줄어 체지방이 서서히 증가 • 체중이 일정하게 늘어나며, 부드러운 지방이 몸에 축적됨 • 단기간에 빠지지 않고, 다이어트가 필요 💧 부종 (수분 저류) • 아침과 저녁의 몸 상태가 다르게 느껴짐 (특히 얼굴, 다리) • 나트륨 섭취 후 몸이 무겁고 손가락에 반지가 낀 듯한 느낌 • 체중 변화가 하루 또는 이틀 사이에 급격하게 변동 👉 체지방과 다르게 부기는 조절하면 빠르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2️⃣ 나트륨 조절 & 부기 제거하는 생활 습관 🥒 첫째, 나트륨 섭취 줄이기 • 짠 음식(라면, 김치,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고, 저염식 식단으로 조절 • 칼륨이 풍부한 오이, 바나나, 고구마를 섭취해 나트륨 배출 촉진 🚶 둘째, 가벼운 운동 & 마사지하기 • 아침저녁으로 10~15분 걷기 →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부기 감소 • 종아리 마사지 & 스트레칭 → 림프순환을 돕고 부기 제거 💧 셋째, 수분 섭취 늘리기 • 물을 많이 마시면 오히려 체내 나트륨이 희석되어 부종이 줄어듦 • 하루 1.5~2L 이상 수분 섭취로 림프 순환 촉진 👉 이 작은 습관만 실천해도 부기가 빠지고 몸이 훨씬 가벼워질 수 있어요! 3️⃣ 부종 예방을 위한 추천 식단 🍽 아침 • 가볍고 부종 예방에 좋은 식단 • 예: 오트밀 + 바나나 + 무가당 요거트 🥗 점심 • 나트륨 배출을 돕는 균형 잡힌 식단 • 예: 닭가슴살 + 아보카도 샐러드 + 고구마 🍵 저녁 • 부종 예방 & 혈액순환 개선 식단 • 예: 연어구이 + 오이 샐러드 + 현미밥 📌 추가 팁 • 저녁 늦게 과식 & 짠 음식 섭취 피하기 • 따뜻한 물로 반신욕 & 스트레칭 → 혈액순환 개선 효과 💦💦💦 부기만 관리해도 몸이 훨씬 가볍고 슬림해질 수 있습니다. 체중보다 중요한 것은 몸의 순환을 원활하게 유지하는 것! 오늘부터 작은 습관을 실천해서 가벼운 몸을 만들어보세요😊✨
geniet
찐고구마 올리브유살짝 굽기~🥮
찐고구마를 올리브유 살짝 두른 후라이팬에 구워 보세요 정말 고소해요 ~ 구워진 고구마에 치킨너겟 5개 ㅎㅎ 과일샐러드와 함께~ 간편하게 먹어요
뽀봉
몽글몽글 순두부찌개
간 소고기와 바지락을 넣은 순두부찌개를 끓였어요. 부추무침도 하고 어제 만든 반찬들과 맛나게 저녁을 먹었어요. 봄꽃 찾아 열심히 걸으며 여유를 즐기다보니 주말이 다 지나갔네요.
들풀지기
보리 넣은 보리차
커피 대신 보리차 마셔요 포트에 넣고 끓일까 하다가 색소 남는거 싫어서 그냥 보리 넣고 우려서 마셨습니다 우러나면 보리는 밑으로 가라앉아서 마시기 불편하지는 않아요 아주 구수하고 맛있네요
켈리장
휴일 아점...
미세먼지만 아님 여름같은 휴일 여유있게 일어나서 아침겸 점심 해결합니다.. 두부는 들기름에 볶볶 느타리랑 당근은 도 볶아서 그릭요거트 넣고 고소하게 샐러드 푸짐하게 들깨 듬뿍넣은 북어국에 특대 갈치로 푸짐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봄꽃 피었는지 공원으로 산책 나갑니다...^^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