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고구마를 넣은 영양듬뿍 찰약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풀무원 고구마를 넣은 영양듬뿍 찰약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다시 600g이 쪘어요🤣 어제 바나나와 홍시 넣은 초코오나오 탓인 거 같애요😅 원래 초코오나오가 토핑을 좀 더하면 오히려 찌기도 했거든요. 그걸 알면서도 바나나를 1개나 다 넣고 홍시까지 넣었으니😆 동시에 그렇게 다 먹었으니 어쩐지 다 먹고 나서 너무 배가 부르더라고요. 그 배부름 때문에 저녁에 검은콩 두유나 아몬드유로 먹으랬는데 그것도 못 먹었답니다. 겨울이라 먹고 너무 추워서 별로였는데 한동안은 오나오와 바나나는 끊어야겠어요. 오트밀은 따뜻하게 어떻게 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 되면서 포만감있게 먹을까요? 오트밀 죽 같은 거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근데 그것보단 밥으로 먹는 게 좋아서... 나는 오트밀은 오나오가 제일 좋았는데...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와 베이글 반개로 만든 샌드위치와 계피차 입니다. 두부샐러드 만드려고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서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귤1/4, 당근팽이버섯볶음 섞고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 드레싱 안 넣었답니다. 그리고 고구마넣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두부4개 구운삼겹살1점(어제 저녁에 엄마랑 동생이 삼겹살 먹고 한 점인가 남겼더라고요. 남긴 두 사람은 남은 삼겹살 잘 안 먹기 때문에 그냥 내가 오늘 아침에 뜨거운 물을 살짝 데워서 잘게 썰어서 넣어버렸어요) 방울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살쪘다고 징징대는 사람 같지 않죠? 저는 급빠할때도 아침은 잘 챙겨 먹는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요.😅 목요일에 토다 서초점에서 베이글 샌드위치랑 베이글과 크림치즈 사 먹고 크림치즈가 남은 겸 엄마도 한번 맛보시라고 남은 크림치즈와 같이 크린베리롤치즈베이글을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께서 베이글을 그닥 좋아하시는 편이 아닌데 다른 집에 사왔다고 그래도 안 드신다네요. 결국 내 몫이 됐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끝난 겸 해서 아침에 베이글샌드위치 해먹었네요. 우선 베이글이 크림치즈 바르게 가로로 잘라져 있는 건데 그걸 세로로 잘랐어요. 그러면 두 번 해 먹을 수 있잖아요. 빵 양쪽에 무화과플럼 크림치즈를 듬뿍 바르고(반개정도는 더 바를 거 남았답니다. 크림치즈가 3900원짜리인데 베이글을 2개는 충분히 먹겠어요) 한쪽 빵에 양상추 깔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그위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네요. 다른 쪽 빵에도 크림치즈 발르고 그 위에 얇게 썬 사과 올렀어요. 그래서 베이글을 조심히 합체했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 싸는 종이로 둘러놓고 먹으면 훨씬 더 먹긴 편할텐데 어차피 집이니까 그냥 들고 먹었네요. 떨어지면 다시 먹으면 되죠. 이렇게 샐러드 먹고 베이글 그 샌드위치까지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감기약까지 챙기면 아침식사 끝. 준비한 시간부터 밥 다 먹을 때까지 2시간 반이 걸렸어요😅 샐러드가 기존의 준비할 것도 많고 일일이 보관용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쓰면 용기 설거지 할 것도 많고😅 그리고 아침에 동생은 만두 먹고 오징어 구워 먹는데 그 설거지도 내 몫이고 엄마 아침으로 끓인 밥 드시는데 교회 가신다고 그 설거지도 내 몫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은 여유는 있었는데 부엌에서 할 일이 많았어요. 샐러드랑 베이글 샌드위치 딱 차려서 거실에서 TV 보면서 먹는데 한숨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 전에 설거지를 벌써 두 번인가 하고 여전히 설거지 거리는 또 남아 있더라고요. 식구들이 다 서로 다르게 먹으면 주방에는 계속 치울 그릇들이 쌓여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들이 라면 꿇여 주네요.
점심은 아들이 바쁜 엄마를 대신해서 맛있는 라면을 꿇여서 주네요. 제가 좋아하는 콩나물 표고버섯 양파 대파 청양고추 듬뿍듬뿍 넣은 건강한 라면으로 해결하고 외출 준비하네요. 울 아들 최고야. 🤞
정수기지안맘
모짜렐라치즈 넣은 식빵
식빵 깍뚝썰기해서 파스타 소스 넣고 치즈 올렸어요
수수깡7
*폭설에 길 막히자 컵라면 먹은 버스기사…민원 들어오자 “참 민감한 세상”
최근 내린 폭설로 정체된 도로 위에서 운전 중에 컵라면을 먹는 사진을 인증했던 버스기사가 민원이 제기되자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27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유머 게시판에는 버스기사 A 씨가 폭설로 정체된 경기도 수원의 한 고가도로 위에서 운전석에 앉아 컵라면을 먹는 모습을 인증한 사진이 올라왔다. A 씨는 “버스는 차 안에 냉온수기가 있다. 한 시간째 갇혀있어서 화가 나서 라면에 물을 부었다. 이게 유머가 아니고 뭐냐”면서 물을 부은 컵라면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이에 “운전대 잡고 라면 먹는 게 정상인가? 전혀 안 웃긴데”, “미친 거 아니냐”, “이거 보고 국민신문고에 바로 민원 넣었다” 등 누리꾼들의 의견이 쏟아졌다. 그러자 A 씨는 “손님 태우러 가는 길이라 혼자다. ’차가 움직여야 운전이지 않냐”, “다 먹었는데 50m 이동했다”고 답하면서 다 먹고 빈 컵라면 사진을 찍어 올렸다가 삭제했다. A 씨의 닉네임이 해당 버스 번호였는데, 한 누리꾼이 회사에 민원을 넣은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점심도 걸렀는데, 한 시간 동안 100m 이동하니 화나서 그랬다. 라면 먹을 때마다 주차 브레이크를 걸었다, 주의하겠다”면서도 “참 민감한 세상이다”라며 씁쓸해했다. *저는 모르겠어요. 뭐가 맞는건지... 먹을수는 있겠지만 굳이 사진까지 올리나 싶기도 하고, 탄 사람 없이 혼자라지만 위험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길이 많이 막혀서 그랬다지만 세워놓고 먹은게 아니고 운전하운전하면서을 먹는거는 잘못된거긴 하죠. 출처:동아일보
냥식집사
[다이어트 소스 추천] 우리집 다요트 소스 5가지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안녕하세요~ 저희집에 있는 다이어트 소스 추천할게요. 순서대로 봐주세요(왼쪽부터). 첫번째.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스위트칠리 소스 평소 식단관리할 때 샤브샤브나 야채찜을 자주 먹어요. 그럴때 곁들이기 좋아요. 저칼로리/저당 제품이지만 아주 달달해요! 두번째. 아얌 스리라차 소스 스리라차는 칼로리가 비교적 낮기로 유명한 고추 소스에요. 칠리소스가 단맛 위주라면, 스리라차는 고추맛+식초맛 위주의 맛으로 튀지 않아 여러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저는 쌀국수에 넣어먹거나, 야채찜에 찍어먹거나, 양배추계란또띠아랩을 만들때 주로 써요. 세번째. 마이노멀 마요네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 만든 마요네즈로, 다른 마요네즈에 비해 성분이 좋아서 구비해두는 제품이에요. 아무래도 마요네즈니까 칼로리가 높지만 약간의 좋은지방은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거 아시죠? 다이어트 중 갑자기 계란샐러드 듬뿍 넣은 에그마요 샌드위치가 땡길때 사용합니다. 네번째. 비비드키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저당/저칼로리 제품이에요.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 가끔 드레싱 만들기 귀찮을때 뿌리면 좋아요. 연두부에도 한숟가락 뿌려 먹으면 간식으로 최고! 다섯번째. 드니그리스 애플사이다비니거 엄청 유명한 애사비죠! 소스라고 봐도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양배추에 애사비 한두수저만 뿌려서 먹곤해서 넣어봤어요. 물에 두수저 넣고 마셔도 혈당방어에 좋대요! 그럼 다이어트 소스 추천 끝!
햄찍
금요일 아침 운동
어제 밤 10시 40분쯤에 들어왔고 챌린지 인증하고 체크하고 글도 마무리하니 12시 지나서 잘 수 있었어요. 동작 수업 받고 온 날을 굉장히 피곤해서 잘 자긴 하는데 새벽에 못 일어나기까지 하겠더라고요. 마음 챙김 인증 사진도 5시쯤 찍고 오늘 명상은 못했어요. 처리할 게 많아서 우선 부엌에 갔네요. 그세 내 저항성전분 잡곡밥을 다 먹어서 오늘은 잡곡밥도 하고 고구마를 어제 오후에 말리기 시작해서 어제 밤에도 손 봤고 아침에도 마른 건 걷고 아직 덜 마른 건 좀 더 말리는 작업을 해야 해서 선별도 했고 요거트도 만들었어요(이건 겨울에 12시간 걸려서 오후 5시에 다 되면 냉장고에 넣어야 된답니다) 그랬더니 시간도 또 금방 가네요 겨우 방에 들어와서 홈트 7시부터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4회차 코어운동 스쿼트: 근데 스쿼트 할 때 몸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약간 어지럽고 균형을 잡을 수가 없는 거예요. 스쿼트도 잘 안 되고요. 중간에 약간 쉬는 타임이 있는데 원래 팔 운동을 하지만 오늘은 좀 누워 있었답니다. 중간에 못 따라갈 거 같으면 잠시 정지 버튼도 누르고요.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어쨌든 하긴 다 했답니다. 라떼는 어제밤 나오기 전부터 자고 있었는데 나오고 나서는 내 방에서 같이 잤거든요. 저처럼 곤히 잘 잤답니다. 아침에도 잘 못 깨길래 이불 채로 옆에다 옮겨놓고 저는 홈트 했답니다. 누나가 불 키니까 겨우 눈 떠서 바라보는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운동후 식사 🥚🍠 🥛
공복운동후 식사 🥚🍠 🥛 미리 다 삶아둔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데워서 간단히 식사합니다. 요즘 우유가 맛있어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두부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장보러 가면 항상 사는 두부 식물성 단백질이라서 너무 좋아해요 날씨도 쌀쌀하고 주로 슴슴하게 끓인 순두부.청국장을 넣은 된장찌게를 마니 해 먹는데요.재료도 간단하고 육수만 있음 금방 끓이네요 집에 있는 야채 넣고 집된장 넣고 두부 넣으면 끝이네요. 현미밥.잡곡콩밥이랑 먹음 맛나지요. (1)멸치.다시마.짜투리 야채넣고 육수내기 (2)집된장 한숟갈 넣는다 (3)야채(호박.배추.버섯)넣고 (4)마지막에 두부(청국장)넣고 마무리.
biki
팥·슈크림 아니다…호불호 갈린다는 '이 붕어빵'
민초는 호불호가 갈리죠? 저는 민초 좋아하는데 딸은 민초 싫어하더라구요 ㅎ 일본에서는 민초 붕어빵도 판매가 된다네요 붕어빵하면 팥, 슈크림이 엄지척! 최고지만.. 민초 붕어빵 어떤지 한번은 맛보고 싶네요~ 맛볼려면 일본까지 가야하나;; 민트초코로 만든 이색적인 길거리 간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선 넘은 일본 붕어빵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주얼부터 심상치 않은 붕어빵의 모습이 보인다. 크기부터 남다른 두툼한 붕어빵은 보기만 해도 속을 든든하게 해준다. 포인트는 붕어빵 속에 있다. 붕어빵을 반으로 갈라 보면 팥 앙금 대신 상쾌한 냄새를 풍기는 민트초코가 가득 차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일본의 '쿠리코안'이라는 매장에서 판매 중인 타이야끼다. 타이야끼란 일본식 붕어빵으로, 도미 모양 틀에 밀가루 반죽과 각종 재료를 넣고 굽는 간식이다. 우리나라 붕어빵에는 일반적으로 팥 또는 슈크림이 들어가지만, 일본은 더욱 다양한 크림을 넣은 타이야끼를 만든다. 그중 민초 붕어빵은 민트 덕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붕어빵으로 양치질", "민초라니 기분 나빠", "세상에 개인적으로 민초 좋아하지만 따뜻한 민초는 색감도 그렇고 못 먹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아이들 간식
노엣지 피자 입니다 풀무원거라 맛은 보장이지요?
수수깡7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새우젓국
두부새우젓국 재료 : 두부1모, 호박 조금, 양파 반개, 팽이버섯, 대파 새우젓2T, 참치액1T, 후추 조금, 마늘1T 냄비에 물 1리터를 넣고 두부1모를 길게 1cm 두께로 자른후 냄비에 넣고 끓인다. 호박, 양파는 얇게 채썬다. 퍙이버섯은 먹기 좋게 찢어놓는다. 냄비에 넣은 두부가 끓으면 각종 채소를 넣고 새우젓, 참치액, 마늘을 넣고 조금 더 끓인다. 마지막 대파와 후추를 넣는다. 요즘처럼 추운날 두부새우젓국을 먹으면 편안하고 국물도 달큰하면서 얼마나 맛있는데요. 두부라 포만감과 단백질 섭취도 가능해서 좋아요. 동치미랑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밥이랑 먹어도 되지만 이 두부국만 먹어도 든든해요.
풀에버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잡채)
다시 700g 쪘어요ㅠㅠ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어제 점심은 열무비빔밥을 괜찮게 먹었는데 2시반에 배부르게 먹고 배가 안 고파서 저녁을 안 먹었더니만 멍하게 밤까지 안자고 있다가 밤에 배고파서 말린 고구마를 한 통이나 먹었답니다🤣 정말 무슨 뻘짓을 이렇게 했는지 몰라요.😂 이럴땐 찐이유가 어쩌구니 없지만 확실해서 그냥 마음을 먹고 빼야 되요.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아니고 먹고 싶은 음식 참았다가 먹는 것도 아닌데 간식으로 찌는 게 제일 아까워요. 감기약 때문이라고 탓하고 싶은데 이게 조제 약도 아니고 그냥 약사님이 가볍게 처방해 준 거라서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아침은 어제랑 똑같이 김치밖에 없는 밥을 또 먹는 게 좀 지겹기도 해서 샐러드에다가 잡곡식빵샌드위치 먹으려고 차렸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는 엄마랑 동생 먹는 밥상으로 올렸어요. 우리집 식구 사진이니 괜찮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 샐러드 만들어서 차지키소스 올리고 식빵 2개 남은 거는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워서 차렸어요. 오늘 콥샐러드는 어제 CU 편의점에서 콥샐러드를 하나 사와서 그거를 바탕으로 집에 있는 야채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롯데카드에서 6000원 이상 사면 5000원 할인해주는 쿠폰이 나와서 콥샐러드랑 아몬드데이 2플러스1이라 사왔어요. 콥샐러드고 렌치드레싱 있고 170칼로리 라네요 아래에는 양상추와 잎채소가 조금 있고 위에는 큐브 찐 고구마, 큐브 닭가슴살 완숙란 반개와 방울토마토 1개 렌치드레싱이 따로 있답니다. 양상추 씻어 담고 집에 있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넣고 완숙란 반개, 큐브닭가슴살, 큐브찐고구마, 방울토마토 올린 다음에 렌치드레싱 골고루 다 넣고 차지키소스(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려고) 가운데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기존 내 샐러드에다가 큐브 찐고구마, 닭가슴살정도 더했는데 잘 어울리고 맛있더라고요. 샐러드 2/3 먹고 차지키 소스랑 야채들 듬뿍 올려서 뚜껑 덮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것도 맛있겠죠?😆😁 제 마지막에 먹으려구요. 전에 내가 만든 잡채가 아직 조금 남아 있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먹는다고 다 데워서 저도 마지막이니 먹어보겠다고 조금 담아왔답니다. 생생정보통 맛집 레시피인데 정말 맛있어요. 이정도 먹은 거 괜찮겠죠? 샐러드 다 먹고 잡채 먹고 샌드위치까지 다 클리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푼 비빔밥 먹어요.
병아리콩 넣은 귀리잡곡밥이 고슬고슬 맛있게 되었네요. 양푼에 밥 🍚 표고버섯 콩나물무침 달래장 넣어서 쓱쓱 비벼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고구마 넣은 잡곡밥 미역국으로 저녁 먹으려 해요 ~ 모두 맛있는 저녁 드세요 ~♡
예지영준맘
떡국떡 넣은 짜파게티~
프라임12345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본당신부님 사제서품25주년 은경축일
오늘 본당신부님 사제서품 받으신 지 25주년 기념하는 은경축일이라 화환과 케익 컷팅과 영적선물을 드리는 행사도 하고 전 신자에게 비빔밥과 수육과 과일과 떡을 점심으로 주셨어요. 팥시루떡은 신부님께서 저희 신자들에게 준비해 주신 선물이고 호두 넣은 노란 단호박 설기는 식사때 나온 건데 엄마 갖다 드리라고 옆에 분들이 챙겨 주셨어요
러브복동
"시계 그려보세요"… 치매 알 수 있는 간단 테스트
이거 한번 해보세요~ 우리가 아는 시계와 다소 다른 그림을 그렸는지 확인해보세요~ 어르신들께 한번씩 그려보라고 하면 모양, 바늘 위치, 숫자 위치도 다 틀리다고 해요 서서히 시작되는 치매에 대해 빠른 캐치를 하면 그에 맞게 빠르게 치료도 가능하니.. 한번 해봐도 좋을듯하네요. 시계 그리기, 악력, 말투, 걸음걸이등 세세한 변화가 있는데 이런걸 놓치지 말아야겠어요. 시계를 그리는 테스트로 치매 환자 등 신경계 질환이 있는 환자를 찾아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일(현지시간) “멕시코의 저명한 신경과 전문의 예수스 라미레스 베르무데스 박사가 치매 초기 징후를 발견하는 간단한 그림 그리기 테스트를 공개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인지 저하를 연구하는 베르무데스 박사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테스트를 공개했다. 해당 테스트는 빈 종이에 시계를 그리는 간단한 방식으로, 시계에 1부터 12까지의 모든 숫자를 넣은 다음 특정한 시간에 맞춰 바늘을 그려 넣으면 된다. 이어 ▲참가자가 시계 모양을 얼마나 잘 그렸는지 ▲숫자를 올바른 위치에 그렸는지 ▲시계에 두 개의 바늘을 잘 그렸는지 ▲바늘이 올바른 시간을 가리켰는지 등을 기준으로 각 1점이 부과된다. 해당 테스트는 매달 50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영국 최대의 건강 웹사이트로 알려진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서 수십년간 사용해 온 방법으로 알려졌다. 시계의 원 모양의 왜곡 여부, 시간 표현 등을 살펴본 후 치매 초기로 의심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 NHS에서도 시계를 올바르게 그리려면 광범위한 인지 기술이 필요하며, 정확하게 시계를 그린 사람은 치매 위험을 사실상 배제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베르무데스 박사는 “환자가 시계가 어떤 모양이었는지 기억하는 것이 이 과제의 핵심”이라면서 “이를 수행하려면 계획, 구성, 완료 등 실행 능력이 필요한데, 이는 치매 발병 시 가장 먼저 저하가 시작되는 인지 능력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걸음걸이, 악력 등에서도 치매를 판별할 요소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스턴병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걷는 속도가 느린 중년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1.5배가 높았다. 또한 미국신경학회에 따르면 악수할 때 손을 꽉 잡는 사람들은 치매나 뇌졸중에 걸릴 가능성이 42% 낮았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도 깊은 수면 단계로 접어들지 못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점심 먹어요
베이컨넣은 김볶이랑 탕수육해서 점심 먹어요 밖에서 먹으면 가장 좋은 하나는 기름 요리가 자유롭다지요 ㅎㅎ 맛점하세요
주안맘0413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수 넣은 김치볶음밥(백종원님 레시피)
미국 있는 아들이 백종원님 레시피로 간장ㆍ고춧가루ㆍ설탕 넣고 햇반에 김치볶음밥 해서 고수 토핑해서 먹었다고 사진 보냈네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요리 :두부버섯 들깨탕
평소 두부요리를 즐겨 먹습니다. 요즘 처럼 추운날에는 버섯을 넣고 두부를 듬뿍 넣은 두부버섯 들깨탕을 자주해 먹습니다. 재료는 두부 1모, 각종버섯 적당량, 들깨가루, 그리고 각종 양념류 이구요. 다시국물을 내서 모든 재료를 넣고 끓여 완성합니다. 든든한 한끼 식사로 최고입니다. 두부는 많이 먹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좋은 식품입니다.
은유랑
CU 압도적 계란 김밥 😆
계란이 좀 달게 느껴지는데 소금간 대신 설탕은 넣은걸까요?? 생일날 받은 선물 쿠폰이 만기가 다가와서 사왔다는 딸.. 계란 엄청 한가득 들어있네요 ㅎ 한입 얻어먹어보니.. 맛있어요 거의 계란이 70프로를 차지하네요 ㅋㅋ 처음엔 한줄도 안되는 크기라 먹고 배가 고플것 같았는데 한줄만 먹어도 든든하겠어요 가격에 비해 정말 편의점 김밥도 괜찮네요~~
우리화이팅
'성심당 대란' 불러온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일정 공개...벌써 난리😡
이 케익 먹을려면 나는 1박2일 해야하나? 예약 판매를 하지 않고 12월 23일부터 현장에서만 판매한다고 하면.. 대기타야하네요... 집앞에 성심당 있으면 매일 갔겠죠? 성심당 패키지로 1박2일 빵 사러 가야하나... 먹고 싶지만 너무 머네요~ 지난해 판매한 딸기시루 케이크와 성심당 앞 오픈런을 하는 시민들. (사진=성심당/엑스 캡처) 지난해 폭설과 한파 중에도 새벽부터 ‘오픈런’이 이어진 성심당의 인기 케이크 ‘딸기시루 2.3kg’의 판매 일정이 공개됐다. 딸기 한 박스를 통째로 넣은 딸기시루 케이크는 유명 호텔의 크리스마스 케이크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맛도 좋아 ‘가성비 케이크’로 입소문을 탄 제품이다. 20일 성심당은 공식 홈페이지에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일정을 공개했다. 일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내달 2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딸기시루’ 케이크는 딸기 한 박스를 넣은 ‘딸기시루 2.3kg’이 4만 9000원에, 작은 버전인 ‘딸기시루 막내’는 4만 3000원에 판매한다. 다만 시루 시리즈는 예약 판매를 하지 않고 12월 23일부터 현장에서만 판매한다. 지난해에도 딸기시루 케이크를 구매하려는 시민들이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부터 ‘오픈런’을 하는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4일에는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 오전 7시부터 시민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고, 성심당에서 수 블럭 떨어진 인근 상가까지 줄이 이어지는 진풍경을 보였다. 당시 엑스(X·옛 트위터)에서는 국내에서 자주 언급되는 키워드를 실시간으로 보여 주는 ‘대한민국 트렌드’에 ‘성심당 케이크’와 ‘딸기 시루’가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눈 건조한데 인공눈물이 없다… 공짜에 친환경적이기까지 한 ‘히·하·치즈·뺨·하’를 외쳐라 대기가 한층 건조해지고, 찬 바람이 부는 계절이 왔다. '건조'하고 '찬' 공기 모두 '눈'에 최악이다. 안구 표면을 덮고 있던 눈물층이 날아가, 시리고 뻑뻑한 이물감이 느껴진다. 충혈되거나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인공 눈물을 넣으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하지만 인공눈물은 오염에 취약한 데다, 최근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기까지 했다. 인공눈물을 쓰기 찝찝한 사람, 상관없지만 당장 인공 눈물이 없는 사람 모두에게 희소식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잘 웃기만 해도 인공 눈물만큼 안구건조증을 완화할 수 있다. ◇히·하·치즈·뺨·하 순서로 웃으면 눈 건조 완화돼 웃음 운동이 안구건조증을 개선하는데 0.1% 히알루론산 나트륨 성분의 인공 눈물(이하 인공 눈물)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영국의학저널에 게재됐다. 중국 중산대 안과학 연구팀은 경증 안구건조증이 있는 성인 299명을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149명) ▲인공 눈물을 넣는 그룹(150명)으로 나눴다. 8주간 매일 네 번,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은 최소 5분간 '히히히, 하하하하, 치즈 치즈 치즈, 뺨 뺨 뺨, 하하하하하하하'를 30회씩 말했고, 인공 눈물을 넣는 그룹은 양 안에 인공 눈물을 넣었다. 웃음 운동을 하는 그룹은 운동하는 동안 맞춤형 얼굴 인식 앱으로, 실제 운동을 하는지 추적했다. 실험을 마친 8주 차와 10주 차, 12주 차에 후속 검진을 진행했다. 그 결과, 두 그룹 모두 비슷하게 안구건조증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웃음 운동이 미묘하게 효과가 더 좋았다. 안구표면질환지수가 두 그룹 모두 크게 감소했다. 웃음 운동을 한 그룹은 10.5점, 인공 눈물을 넣은 그룹은 8.83점 감소했다. 12주 차 검사에서 안구표면질환지수가 10점 이상 감소한 참여자 비율이 웃음 운동은 49.3%, 대조군은 47.3%로 비슷했다. 연구팀은 "두 그룹 모두 부작용은 없었다"며 "안전성, 환경친화성, 낮은 비용 등을 고려했을 때 웃음 운동은 가벼운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에게 일차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웃음 운동, 눈 주변 근육 자극해 눈물·지방샘 자극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이게 가능했던 걸까? 센트럴서울안과 김균형 원장은 "우리 눈에는 수분과 기름을 공급하는 샘이 여러 개 있는데, 웃음 운동을 할 때 눈 주변 근육이 수축하면서 샘을 쥐어짜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며 "건조증이 심하지 않은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밌는 방법"이라고 했다. 다만, 중증 안구건조증 환자에게는 크게 효과가 없을 수 있다. 평소 인공 눈물을 자주 넣어도 지속해서 안구 건조증 증상이 있는 사람을 중증이라고 볼 수 있다. 눈이 뻑뻑한 걸 넘어 따갑고, 모래가 굴러다니는 것 같은 이물감이 느껴진다. 중증 안구건조증 환자는 병원을 방문해 치료하는 게 좋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기름샘이 나오는 입구가 막혀 기름샘이 파괴되거나, 신경병증이 유발될 수 있다. 수분층이 부족한 환자는 눈물이 빠져나가는 샘을 막는 누점폐쇄술을, 기름층 부족한 환자는 IPL, 광선치료, 리피플로우 등을 시행한다. IPL은 기름을 녹이고 짜내 정상적으로 기름이 나오게 하는 치료법이고, 리피플로우는 눈에 열을 가해 기름을 배출시키는 방법이다. ◇예방하려면 30분에 한 번 모니터에서 눈 돌려야 안구 건조증 증상을 완화하는 노력과 함께 예방하려는 노력도 함께해야 빠르게 증상이 개선된다. 예방하려면 하루 종일 눈을 무리해서 쓰고 있지 말아야 한다. 모니터를 본다면 30분에 한 번씩, 1~2분씩이라도 눈을 감거나 모니터를 보는 활동을 잠시 중단하는 것이 좋다. 눈꺼풀 세척을 통해 기름이 나오는 기름샘을 세안을 통해 세척해줘야 한다. 아침 한 번, 자기 전 한 번 정도만 하면 충분하다. 실내 습도는 60% 이상으로 유지하고, 수분 보충을 위해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7~8시간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 ◇히·하·치즈·뺨·하 순서로 웃으면 눈 건조 완화돼 볼쪽의 근육을 좀 움직여야지 눈건조 완화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이영자 들기름 김치찜과 두부면
🟣 이영자 들기름 김치찜 + 들기름 두부면 만들기 🟠 ✅ 준비 재료 김치 2포기 다시마물(물 500미리, 다시마 손바닥 크기) 들기름 2큰술 참치액 1큰술 매실액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깨(마지막) 계량스푼 계량(1큰술=15그램 ✅ 조리순서 1️⃣손바닥만한 다시마를 물 500미리에 넣어 10분간 우려주세요. 다시마가 없으시면 코인육수 한알 넣으셔도 됩니다. 2️⃣들기름 2큰술, 참치액 1큰술,매실액 1큰술,고춧가루 1/2큰술 넣은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은 김치 2포기(800그램 정도)에 버무려 30분 숙성합니다 3️⃣냄비에 통묵은지를 담아주세요. 다시마물을 옆으로 부어주세요. 위에 뿌리면 양념이 다 밑으로 내려갑니다. 다시마물이 없으시면 코인육수 한알 넣어주세요 김치 양념이 너무 많으면 약간 씻으셔도 됩니다 저희집 김치는 맵지 않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다시마물 양은김치가 살짝 잠길 정도로 넣어주면 됩니다 4️⃣뚜껑 닫고 센불에서 10분 끓이고 중간 불에서 10분 약불에서 10분~20분(죵엄마 약불 10분) 끓여주면 됩니다 총 3~40분 끓여주면 됩니다. 물 줄어드는 양 봐서 시간 조절하세요. 저는 50분 끓였어요. 5️⃣시중에서 파는 두부면 100g을 찬물에 한번 씻고 뜨거운 물에 데쳐서 물기를 빼주세요. 6️⃣물기를 뺀 두부면에 들기름과 진간장 티스푼의 2분의1만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진간장은 아주 살짝만 넣어주시면 되요. 정말 간단하죠?? 이영자님 레시피도 정말 따라하기 쉬워요 평소 고기 잔뜩 넣은 김치찜도 정말 좋아하는데.. 이영자님의 고기 없는 들기름 김치찜도 정말 밥도둑이예요 👍👍 김치찜과 함께 두부면을 잘 싸서 밥 대용으로 드세요. 정말 포만감이 좋구요. 맛도 좋습니다. 평소에 저는 밀가루나 면종류를 좋아하는데 면같이 꼬들꼬들 맛있어요 들기름향이 진하게 나면서 아주 고소하고 맛있어요 아이들은 김치와 두부면, 김을 싸서 먹구요. 저는 김치찜에 두부면을 싸서 먹어요 다이어트중에 밥 대용으로 먹기 딱 좋습니다 두부면을 김치찜 양념에 비벼서 드셔도 좋습니다.
우리화이팅
고구마
출출해서 고구마 간식 먹었어요 전 밤고구마를 좋아해요~~
애플짱
혈기챌 15기 1일차 인증
아듬 가족과 저녁을 먹었다. 자연산버섯에 소고기, 감자, 양파를 넣은 버섯찌개와 오리훈제, 알타리김치를 먹었다.
개별꽃
11/18(월)오늘 저녁 메뉴는? 곤약소떡소떡🍡/샐러드🥗
간단하게 곤약소떡소떡과 사과, 아보카도, 블루베리, 견과류 넣은 샐러드 먹어요. 소세지는 닭가슴살 소세지라서 칼로리가 낮고 곤약떡은 쫀득 하니 맛있네요~~ 소스는 직접 만들고 발라서 먹으니 더 맛있구요~~^^ 샐러드까지 같이 먹으니 저녁이 든든하니 좋아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배달 음식 대부분 기름지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다.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가지를 알아본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찜닭=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은 많고 포화지방은 적다. 닭고기 속 아르기닌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다만, 찜닭에 들어간 당면은 열량이 높고 탄수화물량이 많으므로, 당면을 빼고 먹는 게 좋다. 면이 먹고싶다면 곤약면을 추가하면 된다. 당면은 100g당 열량이 358kcal지만 곤약은 100g당 열량이 7kcal밖에 되지 않는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약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약 308kcal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 : 헬스 조선 이슬비 기자 | 김예경 인턴기자 어쩔 수 없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어야 할때가 있는데 이런 배달 음식 시켜 드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저스트영
바삭바삭 고구마 튀김~
일욜 애들이 고구마 튀김 요청이 들어왔어요~ 고구마를 얇게 자르고 반죽은 물이 아닌 탄산수로 해야 바삭 고구마 튀김이 완성돼요~~
제벌
돈코츠라멘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 나네여. 풀무원 돈코츠 라멘 끓여서 먹었어요. 국물맛이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아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