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풍부한 식이섬유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풍부한 식이섬유 올리고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과일, 껍질까지 먹으면 좋은 과일 5가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과일을 껍질째 먹는다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껍질에는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가 더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껍질에 든 항산화 성분이나 비타민이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 이번에는 껍질까지 먹으면 좋은 과일들을 소개해드릴게요❣️ 1. 사과 : 혈당 조절과 항산화 효과 사과는 다이어트 과일로도 유명한 사과는 껍질까지 함께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과 퀘르세틴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답니다.  또, 우르솔산은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요. 단, 사과 껍질에는 농약 잔류물이 있을 수 있으니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2. 자두 : 면역력 향상과 노화 방지 자두는 새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과일이죠?  자두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면역력을 높이고, 세포의 산화를 막아줘요. 또한 안토시아닌은 노화 방지와 기억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어요.  자두는 껍질째 먹을 때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니 깨끗이 씻어서 먹는 걸 추천해요. 3. 포도 : 심장 건강과 피부 개선 포도 껍질은 얇지만, 그 속에 레스베라트롤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요.  이 성분은 심장 건강을 지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줘요. 또한, 포도 껍질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 톤을 밝게 만들어주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포도를 껍질째 먹으면 당도도 더 느껴지니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4. 키위 : 비타민 C와 식이섬유의 보고 키위는 껍질이 거칠어서 까먹는 경우가 많은데, 껍질까지 먹으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요.  키위 껍질에는 과육보다 식이섬유가 3배 더 많고, 비타민 C도 풍부하답니다. 특히 껍질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이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염증을 억제해요.  얇게 썰어서 먹거나, 털을 살짝 제거한 후 껍질째 드셔보세요! 5. 배 : 항산화력 5배 증가! 배는 목 건강에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는데, 껍질에도 많은 영양소가 숨어 있어요. 배 껍질을 함께 먹으면 항산화력이 최고 5배까지 증가한다고 해요. 배 껍질에 들어 있는 퀘르세틴과 클로로제닉산 같은 성분은 염증 완화와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배를 주스로 만들어 마실 때도 껍질을 함께 갈아서 먹으면 훨씬 더 영양가가 높아진답니다. ⚠️ 단, 껍질 먹을 때 주의할 점도 있어요.⚠️ 껍질에 영양소가 많다고 해서 무조건 껍질을 먹으면 되는 건 아니에요.  껍질에 농약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먹기 전에 베이킹소다나 식초로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농약이 많이 사용되는 과일은 유기농을 선택하거나 세척에 더 신경 써야 해요. 🍎🍇🥝 껍질에는 과육보다 더 많은 영양소가 숨어 있는 거 이제 잘 아셨죠?  다음번에 과일을 먹을 때는 껍질까지 함께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깨끗하게 세척하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건강을 지키는 작은 습관이,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트 과일, 껍질까지 먹으면 좋은 과일 5가지

[입터짐 방지 간식] 빼바 프로틴바

제가 이번에 추천할 건 무가당 설탕 0g 빼바 리얼 초콜릿 프로틴바입니다:) 다크맛or화이트맛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요. 단백질 쉐이크만 먹기 지겨울 땐 프로틴바로 번갈아 먹고 있어요. 칼로리는 개당 145kcal 식사대용으로도 좋아요. 100% 식물성 원료로 안전하게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 함량도 올라 화장실 걱정도 없어요. 초콜릿 좋아하면 빼바 프로틴바 추천해봅니다~!

다시빼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시빼

[입터짐 방지 간식] 빼바 프로틴바

반찬 좀 만들어요

콩자반, 멸치고추장 볶음, 잔멸치 건새우 볶음 🚩콩자반 단백질 공급, 식이섬유 함유, 낮은 지방 함량, 다양한 비타민 및 미네랄 제공, 혈당 조절, 체중 관리, 항산화 작용 등의 건강 효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리태, 검은콩, 녹두 등 다양한 콩류를 활용하여 맛과 영양을 풍부하게 조리되며, 간장, 마늘,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손쉽게 냉장 보관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건새우 항산화효과: 새우의 붉은색을내는 성분인 "카로틴"은 면역력 심혈관건강: 건새우는 키도산, 타우린,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어서 피로회복과 신장강화에 도움 뼈 건강과 골다공증예방: 멸치의 2배 이상의 칼슘 🚩 멸치 칼슘이 매우 풍부하여 뼈와 치아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에게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칼슘 외에도 비타민 D와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어 뼈의 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멸치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반찬 좀 만들어요

혈압도, 혈당도 잡는다! 건강을 위한 습관, 아보카도 오일 한 스푼!

요즘 슈퍼푸드로 사랑받는 아보카도, 다들 알고 계시죠?  부드러운 맛 덕분에 토스트부터 샐러드까지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고 있어요.  그런데 혹시 아보카도 오일도 알고 계신가요?  아보카도의 영양을 한 스푼에 담아낸 아보카도 오일은 요리뿐 아니라  건강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료랍니다.  오늘은 아보카도 오일의 숨겨진 매력을 알려드릴게요! 아보카도 오일, 얼마나 건강할까?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 과육에서 추출한 오일로,  흔히 건강 오일로 유명한 올리브 오일과 비슷한 영양 성분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요리에 활용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하는데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특성을 보여 건강한 조리법에 딱입니다. 아보카도 오일의 건강 효과 1️⃣ 혈압 개선 아보카도 오일의 70%는 단일불포화지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일불포화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혈압 조절에 효과적인데,  특히 아보카도 오일에 함유된 올레산이 혈압을 안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 오일은 혈압 약과 비슷한 수준의 혈압 개선 효과를 보이기도 했어요. 2️⃣ 나쁜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당 관리 단일불포화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도 탁월해요.  꾸준히 섭취하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피부와 면역에 좋은 비타민 E 아보카도 오일은 비타민 E의 보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이 강력한 항산화제는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세포 손상을 막아주고,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자외선 손상을 예방하고 피부 노화를 늦추는 데도 큰 역할을 해요. 4️⃣ 항산화 성분으로 건강 업그레이드 아보카도 오일에는 루테인과 식물 스테롤 같은 항산화 성분도 풍부한데요,  루테인은 눈 건강과 뇌 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식물  스테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에요. 아보카도 오일, 이렇게 드셔보세요! 아보카도 오일을 활용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해요. ✔️샐러드 드레싱으로 뿌려 드세요. ✔️아침 토스트에 한 스푼 뿌려 고소함을 더해보세요. ✔️스무디에 넣으면 영양도 맛도 업그레이드! ✔️고온에서도 안정적이니 볶음 요리에도 적합합니다. 🥑🥑🥑 매일 아보카도 오일 한 스푼이면 혈압, 혈당, 피부 건강까지 모두 챙길 수 있어요.  요리에 간편하게 추가해보세요.  작지만 꾸준한 변화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혈압도, 혈당도 잡는다! 건강을 위한 습관, 아보카도 오일 한 스푼!

고기만 먹으면 살 빠지는 ‘카니보어’ 다이어트?

고기만 먹는 '카니보어' 다이어트가 빠른 체중 감량 효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건강에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어 신중히 접근해야 합니다. 카니보어 다이어트란? 카니보어 다이어트는 육류, 생선, 달걀, 유제품 등 동물성 식품만 섭취하는 식단이에요. 탄수화물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고, 지방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키토시스 상태를 유도해 체중 감량이 빠르게 이루어지죠. 다만, 철저한 카니보어 식단에서는 적색육, 물, 소금만 허용되기도 하고, 단계에 따라 달걀, 유제품, 가공육, 심지어 커피와 차까지 섭취 가능하도록 조정할 수 있습니다. 카니보어 다이어트의 효과와 위험성 1️⃣ 체중 감량 효과 고단백, 고지방 식단으로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과식을 줄여줍니다. 키토시스 상태로 전환되면서 체지방 연소가 촉진됩니다. 2️⃣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위험성 🧠 뇌 건강 탄수화물 부족으로 뇌 활동에 필요한 포도당이 줄어들어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어요. 🌿 장 문제 식이섬유 부족으로 변비와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영양소 결핍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물질이 부족해 면역력이 약화될 위험이 있어요. 🏥 장기 부담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며 통풍, 심혈관 질환, 대장암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카니보어 다이어트,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 기간 1~2주 단기로만 진행하세요. 장기적인 시행은 피하세요. ✔️ 적합한 사람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기저질환자, 간·신장 기능이  약한 분은 이 다이어트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식단 관리 가공되지 않은 신선한 고기를 소금, 버터 정도로 간단히 조리해 섭취하세요. 🍖🍖🍖 카니보어 다이어트는 단기적인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지만,  장기간 지속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후에는 균형 잡힌 식단으로 돌아와  부족했던 채소, 과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해 건강을 회복해야 합니다.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응원합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고기만 먹으면 살 빠지는 ‘카니보어’ 다이어트?

*오늘도 작두콩차 끓여요🫛

아침에도 작두콩차 전기포트에 끓여요~~구수한 작두콩차 수시로 마셔주니 좋더라구요~~감기가 오는지 목이 아파서 따뜻하게 수시로 마셔주고 있어요.🫛작두콩의 성분과 효능  *항암 효과 작두콩에 함유된 콘카나빌린A 단백질은 유약화된 세포를 정상화하고 이상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다이어트 효과  작두콩엔 사포닌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이 사포닌 성분이 지방이 우리몸에 흡수되는 것을 지연시켜 체중증가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네요. 또한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 좋고요.   *피로회복 효과  비타민A, C또한 작두콩에 함유되어 있는데요,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로를 해소하는 역할을 합니다. 더불어서 야맹증을 예방하고 시력을 개선하는 등 눈건강에도 도움을 준다네요.  *항산화 효과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해서(검은콩의 약 5개 풍부하다네요) 작두콩을 꾸준히 섭취하면 각종 질병의 예방과 세포산화,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염증, 항알레르기, 항바이러스, 항균에도 효과가 좋아서 면역력 강화에 좋다는 것도 기억해야겠네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오늘도 작두콩차 끓여요🫛

귤 먹으면 손·발 노랗게 변하기도… 눈까지 노래지면 ‘이것’ 의심 김서희 기자

귤 먹으면 손·발 노랗게 변하기도… 눈까지 노래지면 ‘이것’ 의심 김서희 기자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철 대표 간식인 귤은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 예방이나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곁에 두고 하나둘 까먹다 보면 손끝이 노랗게 물든 느낌을 받곤 한다. 단지 느낌일까, 아니면 실제 손이 노랗게 변하는 걸까?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원인 귤을 많이 먹으면 실제로 손·발바닥, 얼굴이 노래질 수 있다. 카로티노이드라는 색소의 일종인 베타카로틴이 몸에 쌓이는 게 원인이다. 카로티노이드는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계통의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색소다.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몸속에서 비타민A로 변하지만, 과다섭취 시 일부가 남아서 축적된다. 체내에 축적된 베타카로틴은 얼굴 피지나 손·발바닥의 땀을 통해 분비되기도 한다. 이렇게 피부 밖으로 배출될 때 이 색소가 각질층에 붙어 피부가 노래 보이는 것이다. 손바닥과 발바닥은 각질층이 몸의 다른 부위보다 두꺼워, 베타카로틴 잔여물도 많이 남으므로 특히 노래 보일 수 있다. 귤 이외에 당근이나 호박 등을 과다섭취했을 때도 같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눈까지 노래진다면 질병 의심해야 귤을 많이 먹어 노래진 피부가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려면, 짧게는 몇 시간에서 길게는 몇 개월이 걸릴 수 있다. 베타카로틴을 많이 먹어서 질환이 생겼다는 보고는 아직 없으므로 크게 걱정할 것은 없다. 혈중 베타카로틴 농도는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된 음식의 섭취를 줄이면 금세 정상 상태로 돌아온다. 다만, 피부뿐 아니라 눈의 흰자위까지 노래졌다면 단순히 귤을 많이 먹었기 때문이 아닐 수 있다. 당뇨병, 간질환, 갑상선질환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 ◇초록색 채소도 노랗게 만들어 한편, 노란색 과일·채소 말고 케일 같은 초록색 채소도 피부를 노랗게 할 수 있다. 케일은 겉으로 보기엔 초록빛을 띠지만, 뜻밖에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케일 주스를 꾸준히 마시다가 손바닥·발바닥이 노랗게 변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카로티노이드는 케일, 시금치와 같은 초록색 채소나 토마토, 수박 같은 빨간색 음식 등에도 들어있으므로 노란색이 아닌 음식도 과다 섭취하면 피부가 노래질 가능성이 있다.  ============= 귤 많이 먹으며  손바닥이 노랗게 되기도 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귤 먹으면 손·발 노랗게 변하기도… 눈까지 노래지면 ‘이것’ 의심 김서희 기자

다이어트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좋은 lean 식물단백쉐이크 소개합니다.

lean 식물단백쉐이크는 100% 식물성 천연 단백질로 구성되었어요 쌀, 보리, 대두, 현미, 옥수수 등 국산 통곡물 20가지가 들어있고요. 단백질 8g, 고식이섬유 4g 함유에다가 당은 1g 미만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저는 주로 식간 간식으로 애용하고 있는데요. 물에 타서 먹으면 고소한 율무차나 미싯가루 같은 맛이 나요. 먹을 때 바삭바삭 통곡물이 씹히는 식감도 재미있고 좋아요. 맛이 꽤 진하고 포만감이 들어서 한 봉만 먹어도 만족스러워서 다이어트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정말 좋아요. 다이어트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lean 식물단백쉐이크 추천해요.

멍청이3님의 프로필 이미지

멍청이3

다이어트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좋은 lean 식물단백쉐이크 소개합니다.

*작두콩차 효능, 성분 알아봐요~🫛

👃비염예방에 좋은 작두콩차  "작두콩차를 마시면 비염에 좋다"고 하는 건 바로 작두콩에 함유된 히스티딘 성분 때문입니다. 히스티딘 성분이 콧물이 나는 것을 억제해주기 때문이고요, 또한 카나바닌 성분은 염증을 완화하는 작용을 합니다. 콧물 억제와 염증 완화의 효과가 있으니 비염에 좋다는 것이고요, 염증 완화 작용때문에 중이염, 위염, 대장염 등 염증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작두콩의 성분과 효능  *항암 효과 작두콩에 함유된 콘카나빌린A 단백질은 유약화된 세포를 정상화하고 이상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다이어트 효과  작두콩엔 사포닌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이 사포닌 성분이 지방이 우리몸에 흡수되는 것을 지연시켜 체중증가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네요. 또한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 좋고요.   *피로회복 효과  비타민A, C또한 작두콩에 함유되어 있는데요,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로를 해소하는 역할을 합니다. 더불어서 야맹증을 예방하고 시력을 개선하는 등 눈건강에도 도움을 준다네요.  *항산화 효과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해서(검은콩의 약 5개 풍부하다네요) 작두콩을 꾸준히 섭취하면 각종 질병의 예방과 세포산화,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염증, 항알레르기, 항바이러스, 항균에도 효과가 좋아서 면역력 강화에 좋다는 것도 기억해야겠네요.  출처:매일만나 🤧환절기에 더 좋을 듯한 작두콩차  저는 다른 차들도 마시지만 작두콩차를 수시로 끓여서 마시고 있어요. 정수기물 보다는 끓여서 마셔주는게 더 잘 우러나고 더 구수하니 좋은것 같아요.  매일 마시고 있는데 식품이니 갑자기 큰 변화를 바라는 건 욕심인것 같아요. 꾸준히 먹다보면 긍정적인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해요~  아침저녁으로 엄청 춥네요 비염이나 감기 예방이 더욱 필요한 때니까 작두콩차 마시고  감기, 독감 막아보려구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작두콩차 효능, 성분 알아봐요~🫛

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밥 먹고 나면 입심심하잖아요. 이게 거의 습관성인거 같은데  저의 경우에는 원래 밥 먹고 나면 꼭 바닐라라떼를 그렇게 먹었어요.  액상과당에. 칼로리 폭탄에 완전 최악이죠  우연히 소휘 애사비 구미를 만나고 난 이후로는 밥먹고 나서 군것질 안하고 애사비 구미 딱 2알을 먹습니다.  냉장 보관 해두었다가 입에서 녹여 먹다가 남은 구미를 씹어 먹는데  진짜 신기하게 이렇게 딱 먹으면 다른 먹을게 생각이 안나서  군것질 줄이는데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새해에 다이어트 이거로 성공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성분이 진짜 좋아요  젤리 1개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들었다고 하고 말티톨 젤라틴 물엿도 없다고 합니다  요새 제로당 구미라고 해놓고는 말티톨이 80~90% 인 젤리가 엄청 허다한데요..  이렇게 좋은 성분의 애사비 구미는 처음봐서 아주 추천 해봅니다.  와디즈에서 2번 펀딩, 네이버에서 1번 구매 ㅎㅎ 쟁여두고 온가족이 함꼐 먹고 있는데  작년에 산 입터짐 방지 간식 중 가장 돈아깝지 않네요 

건강한나는님의 프로필 이미지

건강한나는

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작두콩차 따뜻하게 마셔요.

따뜻한 작두콩차 한 잔 마셔요.  🫛 면역력을 강화하고  비염 증상을 개선  소화를 촉진하며  작두콩차에 풍부한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작두콩차 따뜻하게 마셔요.

오전 간식으로 빵 한조각!!!

빵은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식이섬유와 비타민 B군도 함유하고 있어요.  또한, 빵은 다양한 맛과 형태로 즐길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에요.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오전 간식으로 빵 한조각!!!

아침에 간단하게 고구마로 해결!!!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서 달콤한 맛이있는 음식이예요.  또한, 고구마에는 비타민 C와 칼륨,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건강에 좋은 식품이에요.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아침에 간단하게 고구마로 해결!!!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노화를 촉진하는 튀긴음식 등 가공식품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새해 목표를 세울 때 가장 첫 번째에 올리는 것은 건강이다. 이를 위해서는 최대한 늙는 것을 늦춰야만 한다. 노화는 삶의 자연스러운 부분이지만 예상보다 조금 더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식단이다. 염증 성분이 풍부한 음식이 특히 문제다. 산화 스트레스로 알려진 현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조기 노화의 주요 원인이다. 세포와 장기부터 피부와 전반적인 활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건강 매체 ‘헬스 다이제스트(Health Digest)’는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먹을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노화 시계를 늦출 수 있다고 보도했다.   세포 손상 일으키는 튀긴 음식 튀김은 신체의 염증 과정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트랜스 지방이 풍부한 기름을 사용한다. 성형외과 의사인 트로이 피트먼 박사는 “고온에서 기름에 튀긴 음식은 피부에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자유 라디칼을 방출할 수 있다”라며 “라디칼에 노출되면 노화 과정이 가속화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은 자유 라디칼이다. 자유 라디칼이 너무 많고 이를 퇴치할 항산화제가 충분하지 않으면 염증이 과도하게 발생한다. 공인 영양사인 사라 키슬리 박사는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이 노화 효과의 눈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자유 라디칼을 제어하지 않으면 신체는 주름, 피부 처짐, 미세선, 피부 변색과 같은 노화 징후를 보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산화 스트레스 반응은 피부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백내장, 파킨슨병과 같은 심각한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세포 노화 가속화하는 설탕 설탕은 여러 면에서 피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과도한 설탕을 섭취하면 당화라는 생물학적 과정이 유발될 수 있는데, 당 분자가 지질과 단백질에 부착될 때 발생한다. 이는 최종 당화 생성물(AGE)이라는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신체 기능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자유 라디칼을 증가시켜 노화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이스 푸턱 박사는 “노화 과정을 늦추고자 한다면 전통적으로 설탕이 많은 음식은 먹을 수 없다”라며 “특히 도넛은 정제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는데 정제된 설탕을 섭취하면 콜라겐을 분해해 피부 주름을 가속화하는 신체 과정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콜라겐 생성이 느려지면 피부의 탄력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주름이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노화 과정 촉진하는 알코올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해 와인 한 잔을 마시고, 저녁 식사 때 칵테일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신체의 노화 과정을 가속화하는 효과가 있다. 이뇨제이기 때문에 피부에 탈수 효과가 있다. 이는 전반적인 건조함과 더불어 탄력성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주름을 더 눈에 띄게 만들 수 있다. 코트니 페리테라 박사는 “알코올을 마시는 것과 흡연을 하는 것의 노화 효과를 연구한 결과 얼굴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빨리 늙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알코올은 또 아세트알데히드라는 화학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무엇보다도 DNA와 신체의 자연적인 복구 과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세트알데히드는 염색체를 노화로부터 보호하는 텔로미어의 단축을 가속화할 수 있다. 텔로미어가 길수록 염색체는 산화 스트레스와 같은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더 나은 장비를 갖추고 있다. 텔로미어가 짧을수록 사람은 노화의 자연적인 영향에 더 취약할 수 있다.   노화 촉진하는 나트륨 나트륨은 고혈압의 주요 원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혈압은 신체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과 신장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축적돼 팽창과 붓기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가 장시간 수분을 유지함에 따라 덜 단단하고 탄력이 없어진다. 사라 키틀레이 박사는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고 DNA 텔로미어가 짧아지며 수많은 만성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세포의 수명 주기 차단하는 고도 가공식품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지는 대부분의 식품은 실제로 과도하게 가공된 것이다. 사탕, 피자, 칩, 케이크, 설탕이 많은 음료와 같은 품목은 모두 이 범주에 속하며 생물학적 노화를 더 빨리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마스 홀랜드 박사는 “고온에서 식품을 가공하면 아크릴아마이드, 최종당화산물, 트랜스 지방과 같은 유해한 화합물이 생성되어 잠재적으로 노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첨가된 설탕, 방부제, 트랜스 지방의 유입이 이러한 해로운 효과의 원인이다. 사라 케틀레이 박사는 “이러한 음식이 실제로 신체 내 세포의 수명 주기를 차단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성분으로 인한 염증은 콜라겐 생성을 방해해 피부의 구조적 무결성을 약화시키고 미세선과 주름이 더 빨리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과도하게 가공된 식품은 항산화제가 풍부하지 않기 때문에 유리기 생성이 급증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노화가 가속화된다. 신체 균형을 바꾸는 가공육 핫도그, 살라미, 소시지 등을 좋아한다면 주의해야 한다. 가공육은 신체에 장기적인 염증 효과를 미치는 유해한 화합물을 방출할 수 있다. 특히, 질산나트륨과 기타 방부제가 들어 있어 자유 라디칼이 생성되도록 촉진할 수 있다. 나디르 카지 박사는 “가공육이 신체의 화학적 균형을 바꿀 수 있다.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놀랍다”라며 “닭고기와 칠면조와 같은 살코기로 바꾸거나 식물성 대체 식품을 먹으면 신체를 조기 노화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염증 유발하는 유제품 유제품은 칼슘과 단백질과 같은 유익한 성분이 풍부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염증을 촉진할 수도 있다. 치즈, 버터, 크림과 같은 음식의 포화 지방은 모두 신체의 염증 마커를 증가시키고 궁극적으로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피부 세포의 노화를 가속화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산화 스트레스는 콜라겐 생성을 억제하고, 엘라스틴을 분해하고, 히알루론산 생성을 제한하고, 피부를 윤기가 없고 주름지게 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피부 노화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유에 들어 있는 카제인을 섭취하면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기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여드름 자체가 노화의 영향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세포가 주름 형성을 담당하는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 제시카 크랜트 박사는 “연구에 따르면 콜레스테롤은 있지만 섬유질은 없는 육류와 유제품으로 구성된 표준 서양식 식단은 염증을 일으키고 피부를 더 빨리 노화시킨다”라며 “유제품을 좋아한다면 적어도 일부를 아몬드나 귀리 우유로 만든 식물성 대체 식품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필수 영양소와 미네랄이 강화되어 있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 개인적으로 튀김음식을 가장좋아하는데 노화의 지름길 인가요? 이제 좀 덜 먹어야 하나봐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꿀 사진은 참고를 위한 것으로 기사와 직접적인 관계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김신영 인스타그램(오른쪽)]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청취자 댓글을 읽던 중 무슨 떡을 좋아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신영은 “나는 쑥개떡을 좋아한다”며 “의외로 내가 꿀떡 이런 걸 잘 안 먹는다”고 답했다. 이어 청취자가 “떡은 꿀에 안 찍어 먹냐”고 묻자 김신영은 “내가 꿀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꿀은 아예 못 먹는다”며 “프로폴리스도 안되고 가루로 만드는 화분도 못 먹는다”고 덧붙였다. 김신영이 앓는 꿀 알레르기에 대해 살펴본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피로 회복 효과...장 건강에도 좋아 꿀은 9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빠르다. 즉각적인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장에 부담이 적다. 때문에 몸에 기운이 없거나 운동 등으로 피곤한 날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달콤한 맛을 지닌 탓에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꿀의 열량은 100g당 294Kcal로 설탕(100g당 384Kcal)보다 낮다. 꿀에는 각종 미네랄도 풍부하다.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을 비롯 마그네슘, 아연, 구리, 망간, 철 등 다양한 미네랄이 함유돼 있다. 에너지 대사를 돕고 기운 회복에 이로운 비타민 B군도 많다. 장 건강에도 좋다. 국제 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꿀은 장 건강에 이로운 유익균 성장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항염증, 항균 성분도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염증 반응을 줄인다. 입안이 헐었거나 물집 등 피부 트러블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꿀과 프로폴리스, 꽃가루 등 알레르기 일으키는 물질 함유   다만 꿀에는 꽃가루 등 다양한 환경 요소로부터 유래한 알레르기 항원이 포함될 수 있다. 김신영처럼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꿀을 먹고 입안이나 목이 가렵거나 숨쉬기 어려운 증상 등을 겪은 경험이 있다면 꿀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김신영이 언급한 프로폴리스도 조심해야 한다.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나무 수액과 꽃의 화분을 벌집으로 가져와 자신들의 타액과 섞은 것으로 꿀과 꽃가루 성분이 포함돼 있을 수밖에 없다. 때문에 꿀 알레르기를 비롯 꽃가루에 민감한 사람은 프로폴리스를 피해야 한다. 꿀 안전하게 먹으려면 어떻게?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이라도 꿀은 적절한 방법으로 먹는 게 좋다. 꿀은 고온에 노출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된다. 보관할 때 직사광선을 피하고 너무 뜨거운 음료보다는 미지근한 음식에 활용하면 영양소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분이 풍부한 식품인 만큼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사람은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과 꿀을 곁들여 먹는 것도 마찬가지다. 비만이나 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기에 체중 조절이 필요한 사람도 적정량 먹어야 한다. 《미국심장협회(America Hear Association)》에서는 남성은 하루 9티스푼 이하, 여성과 어린이는 6티스푼 이하 꿀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1세 미만 아기들에게 꿀은 치명적일 수 있다. 꿀에는 보툴리누스균 포자가 들어있을 수 있다. 보툴리누스균 성체는 심한 식중독 증상을 일으키지만 포자는 성인, 아동의 체내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포자를 처리하기 위한 면역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소화 기관이 덜 성장하고 면역력이 완벽하지 않은 아기들에게는 포자도 위험할 수 있다. 꿀을 비롯 꿀이 들어간 음식도 주지 않아야 한다. =========== 꿀은 고온에서 영양분이 파괴 뜨거운 꿀차는 별로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지난 2024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힘찬 한 해를 다짐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간 피로가 많이 쌓이고 생활 리듬이 깨져있었다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피곤함을 쫓고 다시 일상을 회복해보자. ◇키위   키위는 비타민C가 풍부해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행복호르몬인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옥시토닌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키위는 비타민C 외에도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해 피로를 개선한다. 키위 속 클로로필, 이소플라본 성분 역시 간세포 재생을 도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4주간 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한 사람은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딸기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다고 알려졌다. 딸기의 비타민C는 여러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피로해소,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는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귤   상큼한 귤 1개엔 30mg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있다. 귤 속 비타민C는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 성분은 혈관에 쌓인 피로물질을 제거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귤, 오렌지, 한라봉 등 감귤류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사과   아침마다 피로가 극심하다면 사과를 먹어보자. 과일의 여왕으로도 불리는 사과 속 비타민C는 피로 해소를 돕고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매일 피로가 반복된다면 간 건강이 안 좋기 때문일 수 있다. 사과 속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사과의 붉은색 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껍질째 먹으면 좋다.   ◇굴   겨울 제철인 굴 역시 피로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굴에는 100g당 1163mg의 타우린이 들어있다. 천연 피로해소제라 불리는 타우린은 뇌 기능뿐만 아니라 근육세포 기능을 활성화해 근육의 에너지양을 늘린다. 따라서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해 우리 몸에 부족한 에너지를 빠르게 채운다.   ◇호두   머리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호두는 기분 전환 효과도 있다. 호두 속 셀레늄, 리놀렌산 등 항산화 성분은 뇌 피로를 풀고, 뇌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호두를 섭취하면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고 호두에 함유된 토코페롤 성분은 신체의 피로감을 줄여 기력회복에 좋다. 실제로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와 우울감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겨울이 제철인 굴빼고는  평상시에 먹을수 있는것들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어탕 한 뚝배기 하이소.

공기 맑은 담양의 어탕 한 뚝배기 했어요. 민물고기를 진하게 우려내어 시래기가 들어가 얼큰하면서 담백한 맛이 좋아요. 고단백 칼슘이 풍부한 영양식으로  여성의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좋고  혈전 생성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당뇨병 치매를 예방하는 건강한 음식이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어탕 한 뚝배기 하이소.

입터짐 방지 간식 - 콜라비 스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콜라비는 컬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 부담없이 섭취할수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유지할수 있으며 소화에도 도움을 줘요. 스틱형태로 잘라 통에 넣어 놓으면 쉽게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최고입니다.  겨울철 콜라비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좋아요.

풀에버님의 프로필 이미지

풀에버

입터짐 방지 간식 - 콜라비 스틱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습관에 상당 부분 달려있다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 2만여 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활발하게 걷기, 매일 과일과 채소 5번 먹기, 금연 등을 실천하면 뇌졸중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100세 이상 장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토머스 펄스 교수는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은 먹는 것이나 스트레스 대처법 등에서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인들도 그런 생활 습관을 따르면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몸을 많이 움직여라” 전문가들은 “운동은 젊음의 참된 원천”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연구에서 운동을 하면 기분, 정신력, 균형감, 근육의 양, 뼈의 건강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운동은 처음 시작하기만 해도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너무 극성스럽게 운동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저 동네를 걷거나 하루 30분 정도 지역 상가를 둘러보기만 해도 충분하다. 저항력 훈련으로 근육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요가 교실도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이 들어서도 뭔가를 계속 하라”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나면 비만이나 만성 질환에 걸리는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한다”고 말한다. 100세 이상 장수자의 비율이 높은 이탈리아 중부 키안티 지역에서는 대부분 일에서 퇴직한 뒤 작은 농장에서 포도나 채소를 기르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결코 일을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 농장일이 안 맞는다면 지역 미술관에 자원봉사 안내원을 하거나, 일주일에 15시간씩 도시 공립 초등학교에 노인 봉사자를 보내는 체험봉사단에 참여해도 된다.   “아침식사는 섬유소 풍부한 식품으로” 연구에 따르면 특히 아침에 통곡물을 먹으면 노인들이 하루 내내 안정된 혈당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식사를 하는 경우 노화를 부추기는 당뇨의 발병을 낮춘다”고 말한다.   “적어도 6시간 이상은 자라” =잠을 아껴서 하루 몇 시간을 더 사는 대신 수명을 몇 년을 더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잠은 인체가 세포를 관리하고 치료하는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는 시간”이라며 “그 치료가 되는 렘수면이 노인의 경우 6시간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0세를 기록하는 노인들의 경우 수면을 최우선 비결로 꼽았다. “보충제 말고 자연식품을 먹어라” 셀레늄,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E 성분이 혈액 속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인지 능력의 감축도 더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영양소는 약으로 먹어서는 음식과 똑같은 노화 방지 효과가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토마토 하나에는 200가지의 카로티노이드와 200가지의 플라보노이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 화학 성분은 하나의 영양소인 비타민C나 라이코펜을 뛰어넘는 복잡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영양소가 결핍된 흰색 음식(빵,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과일과 채소, 영양소가 풍부한 현미빵이나 시리얼을 먹도록 한다.   “매일 치실을 사용하라” 치실을 쓰면 동맥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뉴욕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쓰면 입안의 세균이 일으키는 치주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 세균은 피 속에 들어가 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다른 연구들에서는 입안에 세균이 많은 사람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신호로 동맥이 두꺼워질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하루 두 번씩 치실 질을 하면 실제로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너무 예민해지지 마라” 연구에 의하면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고민거리를 내면에 숨겨두거나 밤새 씨름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상처를 입지 않는 데 매우 능하다. 이 타고난 특질로 극복하기가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할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가, 운동, 명상, 태극권이나 그냥 몇 분 간 깊이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진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일상을 엄격하게 지키는 경향이 있다. 일생을 통해 같은 것을 먹고 같은 종류의 활동을 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나이가 들면 쉽게 망가질 수 있는 몸의 균형 상태를 일정하게 지켜주는 좋은 습관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 세대라고 하네요  건강하게 늙어 간다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일수 밖에 없는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 굳이 씻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그냥 먹고, 남은 두부는  꼭 소금물에 보관이요  한 4-5일 정도는 거뜬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 '밭의 소고기 '라 불리는 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잘 골라서 올바르게 보관해 조리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황금향 효능도 향금이네요.

황금향 과즙이 풍부하고 알갱이가  통통해 식감이 좋고 정말 달아요. 향금향은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 예방,  피부미용, 피로해소에 좋아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포만감을 유지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황금향 효능도 향금이네요.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기온이 낮아지는 요즘 '항문'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겨울엔 치질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어난다. 날씨 때문에 항문과 주변이 차가워지면서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순환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틀어 일컫는다. 대표적으로 치핵, 치열, 치루가 있다. 치핵은 항문 주위 혈관조직이 돌출하거나 출혈을 일으키는 것, 치열은 항문이 찢어지는 것, 치루는 항문에 고름이 잡히는 것이다. 치핵이 전체 치질의 70~8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흔하다. ◇술 마시면 극심한 통증 찾아오기도 치핵은 나이 들수록 많이 생긴다. 대변 보는 횟수와 비례한다고 보면 된다. 대변을 많이 볼수록 항문도 노화하기 때문에 그 만큼 치핵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젊은 사람은 주로 잘못된 배변습관 때문에 치핵이 생긴다. 만성 변비, 설사,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영향을 미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도 좋지 않다. 매운 성분은 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배에 섞여 내려가 장 점막이나 항문 쪽 혈관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직업적인 요인도 있다. 작가, 운전기사 등 오래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치핵이 생기기 쉽다. 항문 혈관 안에 피가 잘 고이면서 혈관을 늘어나게 하기 때문이다. 치핵이 생겨도 초기에는 아프지 않다. 아주 심하게 항문 밖으로 빠졌을 때 조금 뻐근한 통증이 동반되는 정도다. 그런데 오래 앉아 있거나, 피곤하거나, 술을 마시는 등 갑작스럽게 항문에 무리가 갔을 때 치핵이 붓기도 하는데, 이때 많이 아프다. 피가 잘 안 통해 속에서 정체되면서 염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초기라면 약물치료로 완화 가능해 ​ 1~2단계의 초기 치핵이라면 지혈제, 말초순환혈액개선제 등 약물치료를 한다. 심하지 않은 경우 며칠만 약을 먹어도 항문 출혈이 없어질 수 있다. 변비 유무를 먼저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변비가 있다면 원인에 따라 식이섬유 등을 많이 쓰는 등 변비를 먼저 치료해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인다. 변비가 심하다면 수술할 때도 대변을 잘 보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수술해야 재발이 적다. 3단계 이상의 치핵이라면 수술을 고려한다. 가장 전통적인 수술 방법은 항문 밖으로 나온 치핵 덩어리를 제거하는 치핵절제술이다. 치핵을 비롯해 치질을 예방하려면 대변 보는 시간을 무조건 짧게 하는 게 우선이다.  5분 이내로 해결하고 바로 일어나야 한다. 변기는 가운데가 뚫려 있어 일반 의자에 앉아있을 때보다 항문에 더 많은 하중이 가해지기 때문에 치질을 악화시킨다. 변비나 설사도 미리 치료한다. 바쁜 현대인들은 끼니를 거르는 것은 물론이고 물도 자주 안 마신다.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매일 1.5L 이상의 물을 마시고, 식이섬유가 많이 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한다. 치열은 스트레스도 주원인이기 때문에 술이 아닌 건강한 방식으로 스트레스 푸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치루는 항문샘이 곪아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예방법이 없다.​ =========== 자극적인 음식을 조심해야하며, 화장실에 정말 오래 앉아 있음 안되죠  5분이내로해결~ 저희 남편은 거의 30분이상이던데요  배변할때 핸드폰을  들고 들어 가면 안되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항문 피나는 치질… '이 시간' 무조건 짧게 해야 안 생겨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두피 각질 제거 팩 3가지

평소에 두피 케어를 열심히 하는 편이에요.  지성피부인지... 가질이 잘 생기는 두피 때문에 각질이 보이면 바로 바로 약용샴푸를 이용해서 관리를 해주고 있어요  이외에 두피마사지, 두피각질제거 샴푸등 다양하게 관리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텐데요.  집에서 만들수 있는 두피각질제거 팩 3가지를 소개 합니다.  1. 올리브 오일과 흑설탕 두피 각질 제거 팩 올리브 오일은 리놀레산과 알파-토코페롤 함량이 높다. 리놀레산은 세포 재생에 기여하고 두피가 수분을 효율적으로 유지하게 한다. 따라서 이 팩에는 더 많은 수분 공급이 필요한 건성 두피에 이상적이다. 비타민 E로 더 잘 알려진 알파-토코페롤은 자외선 영향으로부터 피부 구조를 보호하며 항산화제 역할도 한다. 한편, 흑설탕은 각질과 기타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렴 기능이 있다. 재료 올리브 오일 1/4컵(50mL) 황설탕 1/4컵(50g) 준비 방법 두 재료를 용기에 담고 골고루 섞는다. 적당량을 덜어 손가락 끝으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두피에 문지른다. 반드시 젖은 모발에 팩을 바른다. 모발과 두피 전체를 덮고 몇 분 후 충분한 양의 물로 헹군다. 2주에 한 번씩 반복한다. 2. 녹차 에센셜 오일과 오트밀 가루 팩 녹차 에센셜 오일은 과잉 유분과 관련된 문제를 치료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보습, 항산화, 항균 기능이 있으며 국소 적용은 피부를 더 젊게 할 수 있다. 과학 기사에 따르면 오트밀은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및 항염증 특성이 있다. 모발 건강을 증진하는 미량 원소와 비타민의 기여는 말할 것도 없다. 재료 녹차 에센셜 오일 15방울 코코넛 오일 2테이블스푼(20g) 오트밀 가루 1/4컵(50g) 준비 방법 부드러운 반죽이 될 때까지 재료를 섞는다. 머리카락을 적시고 두피 전체에 꼼꼼하게 바른다. 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해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고 다칠 수 있으니 손톱은 사용하지 않는다. 찬물로 충분히 헹군다. 일주일에 한 번 이 혼합물로 각질을 제거하자. 3. 커피와 코코넛 오일 헤어 스크럽 알갱이 모양의 질감 때문에 커피는 두피의 각질을 제거하는 데 이상적인 또 다른 성분으로 아미노산, 미량 원소와 비타민이 풍부한 보습 제품인 코코넛 오일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재료 분쇄 커피 1/4컵(50g) 코코넛 오일 3테이블스푼(30g) 준비 두 재료를 잘 섞는다. 모발을 적신 다음 두피에 도포한다.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고 머리 전체에 펴 바른다. 찬물 또는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헹군다. 일주일에 한 번 반복하자.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두피 각질 제거 팩 3가지

샤넬 모델 신현지 “쌀밥 대신 '이것' 먹어"…살 안 찌는 비결?

신현지님 다이어트 비법은 운동 하시고 오후 2~3시에 첫끼를 드신대요.. 헛;;; 그건 너무 배가 고플것 같은데..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쌀밥 대신 곤약쌀을 드신다고 해요  밥 1공기(200g)의 열량이 약 300~350kcal /  곤약쌀로 지은 밥 1공기(200g)의 열량은 약 10~20kcal  칼로리 차이가 많이 나지만 지속적으로 드시면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 채소, 단백질, 건강한 지방 등을 반드시 함께 섭취하는게 좋다고 해요~    동양인 최초로 샤넬 메인쇼 단독 클로징을 장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모델 신현지가 몸매 관리를 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신현지의 유튜브 채널 ‘신현지시리즈’에는 ‘먹을 때 진심! 대치동에서 자란 신현지 인생 맛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신현지는 평소 식단을 어떻게 하냐는 PD의 질문에 “만약에 전날 너무 과식을 했으면 일단 필라테스나 스쿼시해서 운동부터 간다”며 “그리고 한 2~3시에 첫 끼를 먹는데, 간헐적 단식 같은 느낌이 들어서 죄책감을 조금 덜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쌀밥을 굳이 찾아서 먹지 않고, 곤약쌀로 대체해서 먹기도 한다”라며 “치킨, 피자도 먹는다. 뭐든 적당히 먹으면 살이 안 찐다”고 말했다. 12시간 이상 단식하면 체지방 소모 촉진돼 신현지가 언급한 ‘간헐적 단식’은 공복 혈당을 이용한 식이 요법이다.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에너지로 쓸 당이 떨어지기 때문에 대신 지방 세포의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지방산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면서 체지방이 소모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이때 단식은 최소 12시간, 최대 24시간은 유지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지막 음식 섭취 후 12시간이 지나는 시점부터 인슐린 분비가 급격히 감소하고 지방이 주 연료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단식 후 16시간부터 24시간 사이 지방 연소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지만 24시간이 넘으면 오히려 체내 대사율이 떨어질 수 있다.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는 8시간 식사 후 16시간 단식을 하는 '8:16 간헐적 단식'이 있다. 다만 당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는 당뇨 환자나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들은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한다. 또 공복 시간을 지나치게 오래 가지면 체지방을 넘어 근육량까지 감소하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 간헐적 단식을 해도 결국에는 총 섭취 열량을 줄여야만 살이 빠지게 된다. 만약 금식 후 폭식을 통해 이전보다 열량 섭취량이 늘어나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다. 칼로리 낮고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오래 가는 곤약밥 신현지가 쌀밥 대신 먹는다는 곤약밥은 일반 쌀밥에 비해 칼로리가 현저히 낮다. 일반 밥 1공기(200g)의 열량이 약 300~350kcal이라면 곤약쌀로 지은 밥 1공기(200g)의 열량은 약 10~20kcal에 불과하다. 게다가 곤약쌀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속도를 늦추고 배부른 느낌을 오래 유지할쌀 수 있다. 이는 간식 섭취를 줄이고,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낮추는 데 기여한다. 탄수화물 함량이 매우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므로 지방 축적 가능성도 낮아진다. 다만 곤약쌀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은 낮지만,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 채소, 단백질, 건강한 지방 등을 반드시 함께 섭취해야 한다. 또 맛과 식감이 일반 쌀과 다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먹기 힘들 수 있다. 장기적으로 먹고 싶다면 주 2~3회 정도로 곤약쌀을 섞어 먹는 방식이 추천되며 곤약쌀과 일반 쌀을 1:1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샤넬 모델 신현지 “쌀밥 대신 '이것' 먹어"…살 안 찌는 비결?

바다의 우유 굴전과 매생이 굴국~😘🤗

토욜 저녁은 굴로 해결 했어요~~♡♡ 고소한 굴전과 추운날 따뜻한 매생이 굴국으로  맛있고 건강하게 챙겼네요~~ 🫡굴은 당뇨병 개선 고혈압 뇌출혈 등 성인병을  예방에 특효 🫡매생이는 철분이 풍부해서 빈혈에 좋고 칼륨 칼슘 요오드가 풍부해서 뼈에 도움을 준네요 아스파라긴산과 비타민도 풍부하며 칼로리와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네요 🫡제철 굴과 매생이로 건강 챙겨보세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바다의 우유 굴전과 매생이 굴국~😘🤗

입터짐방지간식 견과류바

제품명: 하루한끼영양바(김규흔한과) 이유: 다른 시중영양바, 단백질바와 다르게 초코가 발려있지 않고  쌀조청과 몸에좋은 올리고당을 사용하여 달지않아 건강한 맛입니다! 견과류가 무려 10가지!(캐슈넛,피스타치오,브라질너트,피칸,마카다미아,통아몬드,볶음땅콩,호두,호박씨,해바라기씨) 들어가 있어서 엄청 고소하고 좋아요! 칼로리: 135kcal (당류3g)

맥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맥지

입터짐방지간식 견과류바

치매 유발하는 청력 저하… ‘이 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세요

치매 유발하는 청력 저하… ‘이 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 유발하는 청력 저하… ‘이 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세요   청력 저하는 건강의 '적색 경보'다. 낙상으로 인한 골절, 인지기능 저하로 인한 치매 위험 등을 높인다. 청력 저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청력 감소, 뇌 기능 저하시켜 청력 감소는 뇌 기능도 떨어뜨린다.  그중에서도 치매와 연관 있는 '인지기능'이 제일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일상에서 끝없이 발생하는 소리 신호는 뇌를 계속 자극한다. 하지만 귀가 어두워지면 이 과정이 사라진다. 50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청력에 따른 인지기능을 평가했는데, 들을 수 있는 범위가 10데시벨 변할 때마다 인지기능 평가 점수도 유의미하게 저하됐다는 해외  연구 결과도 있다. 잘 들리지 않아 대화가 단절되는 것도 치매 위험을 높인다. 사람은 대화할 때 끝없이 말하고, 듣고, 생각하며 뇌를 자극한다. 하지만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하면, 대화 자체를 멀리하게 된다. ◇최대 음량 60% 이하로 설정하기 손상된 청력은 되돌리기 힘들다. 따라서 난청은 예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유일한 예방법은 소음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청력 보호를 위해 휴대용 음향기기 사용 시 최대 음량의 60% 이하로, 하루 60분 이내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대중교통 등 시끄러운 야외에서는 되도록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음량을 더 높이게 돼 귀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소음이 큰 공간에서는 한 시간에 최소 10분씩 조용한 공간을 찾아 귀를 쉬게 하는 게 좋다. 술, 담배, 커피 등은 귀 신경을 자극하고 혈관 수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섭취를 삼가거나 줄여야 한다. 비타민A·C·E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도 청력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브란스병원 연구에 따르면, 50~80세 기준으로 비타민C를 많이 먹은 집단(상위 25%)이 상대적으로 적게 먹은 집단(하위 25%)보다 청력이 좋았다. 비타민A가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감, 시금치, 부추가 있고 비타민C는 고추, 키위, 딸기 등에 풍부하며 비타민E는 견과류와 생선에 많이 들어 있다. 또한 이비인후과를 내원해 주기적인 청력 검사를 통해 귀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한편, 난청이 의심된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 보청기는 청력 손상이 적을수록 교정 효과가 좋다. ============= 청력이 손상되면 뇌의 기능도 떨어뜨리는것은 몰랐는데요 . 몸의 일부분 어느곳이든 소중하지 않은 곳은 없죠  그런데 귀는 좀 개인적으로 소홀하게  관리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치매 유발하는 청력 저하… ‘이 습관’으로 미리 예방하세요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1)가 건강을 위해 셀러리를 갈아 주스로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셀러리 주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현이가 직접 셀러리를 갈아 만든 셀러리 주스의 사진이 담겼다. 앞서 이현이는 “몸에 한계가 온 것 같다”며 “건강을 위해 이제부터 몸에 좋은 음식을 먹기로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현이가 갈아 마시는 셀러리, 과연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먼저, 셀러리는 몸에서 흡수되는 칼로리가 다른 식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은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다. 셀러리 자체의 칼로리가 낮고 소화하면서 많은 양의 칼로리가 저절로 소모된다. 그 이유는 셀러리의 딱딱한 껍질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체내 소화 없이 위장 운동을 돕고 흡수되는 칼로리는 적다. 위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고 천천히 소화돼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셀러리 속 프탈리드 성분이 이뇨 작용을 유발해 부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게다가 셀러리는 면역력을 향상하는 비타민B1‧B2, 카로틴, 철분도 많다. 또 이 성분들은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뇌혈관을 청소한다. 셀러리 특유의 향을 내는 정유 성분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칼슘과 인을 함유해 혈압을 낮추고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셀러리는 꿀과 궁합이 좋다.  셀러리 생즙에 굴을 섞어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효능이 상승하고 혈압이 떨어진다.  원발성‧임신성‧갱년기성 고혈압에 효과가 있었다는 임상 보고도 있다. 셀러리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것도 좋다. 셀러리의 강한 칼슘 냄새를 후추가 완화할 수 있다. 또 위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하는 작용이 상승한다. 셀러리와 메밀을 함께 먹으면 몸에 쌓인 열을 내리고, 혈압을 낮추고, 독성을 없애는 작용이 커진다. 메밀은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변을 시원하게 하는 성분이 있는데, 셀러리와 함께 먹으면 그 효과가 상승한다.  ============= 케일 이제 2장 남았는데 샐러리 전 특이향  향때문에 먹는 것이 좀 꺼려지던데요  한번 건강을생각해서 마셔볼까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건강 위해” 이현이, ‘이 채소’ 주스 만들어 먹어… 다이어트에도 최고?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어제 혈관 주스도   파프리카 토마노 나오던데요  비염에도  토마토 , 파프리카 도움이 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탄수화물의 양이 똑같다면, 라면과 밥 중 어느 것이 비만 위험을 더 높일까? '면 러버'인 사람들이라면 조심해야겠다. 비만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 중 하나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다. 그런데 탄수화물 총 섭취량보다 라면이나 자장면 등 면류를 통한 섭취가 많을 때 비만 위험이 더 높다는 국내의 연구 결과가 있다. 강원대에서 성인 남녀 13만7363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주로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 분석했더니, 면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 위험이 뚜렷하게 커졌다. 면류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17.9%(6798명)였지만, 가장 많은 그룹에 속한 비만 환자는 22%(8338명)에 달했다. 비만인 4만4307명 중 탄수화물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8874명)과 가장 적은 그룹(8523명) 사이의 비만 위험도는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탄수화물의 도정 가공 과정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미나 통밀은 곡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반면, 밀가루는 밀의 낟알을 여러 번 갈아내는 도정 과정을 거친 후 얻어낸다. 도정 과정을 여러 번 거치면 곡물 자체에 있던 비타민이나 식이섬유 등의 영양분이 떨어져 나간다. 식이섬유의 경우 인체에서 탄수화물이 소화되는 속도를 늦추고, 체내에 흡수되는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를 얼마나 더 섭취하는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면류는 도정된 밀을 가루로 내 만들기 때문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다.  밥은 흰쌀밥의 경우 도정 과공을 거치긴 하지만 빻거나 갈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에 비해 가공 과정이 덜하다.  밥을 먹을 땐 가급적 덜 가공된 현미밥이나 통곡물밥이좋고,  면 요리를 꼭 먹어야겠다면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샐러드나 나물 반찬 등을 곁들이는 게 그나마 건강에 이롭다. ============== 밥은 현미나 통곡물,  잡곡 하고 콩을 넣어주면 맛이 좋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흰쌀밥 vs 라면… 뭐가 살 더 찌울까?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