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풍부한 식이섬유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풍부한 식이섬유 올리고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자두 먹었더니 아랫배가 “통쾌, 상쾌”...맛뿐일까, 효능도 많아

다이어트 돕고, 뼈 보호하고, 혈액 순환도 개선해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변비를 해소하고, 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등 여러 가지 효능이 있다.   살구보다 조금 큰 자두는 껍질 표면은 털이 없이 매끈하며 맛은 시큼하며 달콤하다.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이와 관련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자두의 건강 효능을 정리했다.  ☆"변비를 해결해요"  =자두의 85%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여름철 갈증을 해소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해결하는 데에도 좋다.  ☆"살 빼는 것도 도와요"  =자두는 칼로리는 낮은데 비해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이 때문에 자두를 먹으면 포만감을 갖게 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뼈를 보호해요"  =전문가들은 "자두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며 그중에서도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러한 항산화제가 뼈를 보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 "특히 자두에는 비타민K도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칼슘 균형을 향상시킨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말린 자두는☆ 골(뼈) 소실을 역전시키며 골밀도를 증가시켜 ☆골절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관 건강을 개선해요"  =연구에 따르면 자두는 혈관 벽에 플라크(지방 침전물)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동맥을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혈액 순환이 잘되기 때문에 발기력이 향상된다.  ☆ 자두 껍질은 과육보다 20배 이상 많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깨끗하게 씻어서 통째로 먹는 게 좋다.  ☆"신장 건강에 좋아요"  =자두에는 아미노산, 시트룰린 성분이 풍부해 신장(콩팥) 강화에 도움을 주고,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자두 먹었더니 아랫배가 “통쾌, 상쾌”...맛뿐일까, 효능도 많아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사용 증가로 적신호가 켜진 눈 건강은 어떻게 지켜야 할까?  순천향대 부천병원 안과 김진하 교수는 “현대 생활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을 피할 수는 없지만, 과도한 스크린 사용이 눈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인지하고 자주 눈의 휴식을 취하고 적절한 보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안구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이 필수”라고 말했다.  한 번 악화하면 회복하기 어려워 평소 관리가 필수인 눈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을 소개한다. 눈의 피로 줄이기 책이나 TV, 휴대폰 등을 볼 때 조명을 적절히 조절하여 눈부심을 방지하고, 물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한다. 2시간 이상 연속으로 화면을 보는 것은 피하고, 20분마다 20초씩 20피트 (약 6미터) 멀리 바라보는 ‘20-20-20 규칙’을 실천해 눈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시력이 좋지 않다면 도수에 맞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안구 건조 예방   눈이 건조하면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으며, 외부 자극에 노출돼 시력이 저하될 수 있다.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고, 필요시 인공눈물을 사용해 눈물양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눈을 자주 깜빡이면 안구건조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눈물의 증발을 막고 안구 표면을 덮어 보호하는 ‘지질’을 분비하는 마이봄샘(눈꺼풀 안쪽의 기름샘)에 염증이 있다면, 온찜질을 하거나 눈꺼풀 마사지를 해주면 도움이 된다.   적절한 눈 보호구 착용   눈 건강을 위해 상황에 따라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도 높은 자외선은 안구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이 강한 장소에 가거나 용접 등 직업적으로 밝은 빛에 노출되는 경우 반드시 선글라스나 모자를 착용해야 한다. 스포츠나 야외 활동을 할 때도 보호안경을 착용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눈을 보호한다. 여름철 바다에 반사된 밝은 빛이나 겨울철 눈에 반사된 햇빛, 일식이 일어나는 태양을 바라볼 때 빛에 의한 망막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건강한 식단으로 안구 질환 예방   항산화제가 들어 있는 비타민A, B, C, E와 베타카로틴, 루테인‧제아잔틴, 셀레늄, 아연 등은 황반변성, 녹내장, 백내장 등 노화로 인한 안구 질환을 예방하고 안구 건강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졌다.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 토마토, 브로콜리, 비타민E가 풍부한 콩과 견과류,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당근과 호박, 아연이 풍부한 굴, 소고기,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함유된 시금치와 케일이 포함된 식단이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과 생선은 황반변성, 안구건조증, 당뇨망막병증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영양제는 개인별로 효과와 위험인자,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복용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금연   운동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안압을 낮추며, 대사질환을 예방하므로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좋다. 다만, 안압을 높이는 자세를 취하는 운동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흡연은 황반변성 위험을 2~4배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으므로 눈 건강을 위해 금연하는 것이 좋다.   눈 비비지 않기, 과도한 눈화장‧콘택트렌즈 오용 주의   눈을 비비면 예민한 눈 주위 피부를 자극해 피부 아래 작은 혈관들이 터져 다크서클이 생길 수 있으며, 장기간 눈을 비비면 원추각막, 안구건조증, 망막박리 등이 유발될 수 있어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좋다. 과도한 눈 화장은 안구건조증과 안검염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불완전한 세안으로 인해 화장 잔여물이 남으면 눈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눈 화장을 하더라도 완전히 세안해야 한다. 콘택트렌즈를 잘못 사용하면 만성적인 안구건조증, 각막 혼탁, 감염 등을 유발하므로 콘택트렌즈를 철저히 관리하고 자기 전 반드시 빼고 자는 것이 좋다.     정기적인 안과 검진   소아에게 시력 저하, 고개 돌림, 눈 맞춤을 못 하는 증상이 있다면 약시, 사시가 의심되므로 즉시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소아·청소년은 안경 도수가 시력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정기 검진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도수의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40세 이상 성인은 1년에 한 번 안과 검진을 권장한다. 특히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은 망막혈관질환과 관련이 있으므로, 해당 질환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 60대 이상 노년기에는 3대 실명 질환인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이 커지므로, 조기 발견과 관리를 위해 1년에 한 번씩 안저검사를 받아보면 좋다       김정아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8/6(화)혈당 뚝 낮춰 당뇨 예방하는 최고의 음식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을 통해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음식은? 1.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잎채소는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들 채소는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시금치와 케일은 마그네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해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2. 귀리 귀리는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귀리를 섭취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게 됩니다. 아침 식사로 귀리죽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하루 동안 혈당 관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3. 베리류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류는 낮은 당지수(GI) 식품으로,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또한 베리류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도 좋습니다. 과일 샐러드나 요거트에 베리류를 추가하여 섭취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4. 통곡물 현미, 퀴노아, 귀리와 같은 통곡물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제된 곡물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합니다. 흰 쌀밥 대신 현미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에 한 줌 정도의 견과류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6.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검은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콩류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천천히 유도하며,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샐러드나 수프에 콩을 추가해 보세요. 출처:D스타픽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6(화)혈당 뚝 낮춰 당뇨 예방하는 최고의 음식

아침에 ‘이 가루’ 한 숟가락만 먹어도… 묵은 변 나온다

아침에 ‘이 가루’ 한 숟가락만 먹어도… 묵은 변 나온다 배변 활동은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배변 활동이 잘되지 않으면 체내에 독소가 쌓이기도 하고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특히 변비가 있으면 삶의 질까지 떨어지게 된다. 변비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과 도움이 되는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먼저 대변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 중 소화‧흡수되지 않은 찌꺼기와 장내 미생물 등이 충분히 쌓여야 몸 밖으로 배출된다. 사람마다 섭취하는 음식물 양이 다르기 때문에 변을 보는 횟수가 각각 다르다.  다만 일주일에 3회 이상 변을 보면서도 ▲과도하게 힘을 줘야 하는 경우 ▲잔변감이 생기는 경우 ▲인위적으로 항문에서 변을 빼내거나 회음부를 눌러야 하는 등 손동작이 필요한 경우엔 실제 변비일 수 있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  대변 모양을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경련성 변비의 경우 매일 혹은 이틀에 한 번꼴로 토끼 똥처럼 작고 동글한 변을 본다. 이완성 변비는 불규칙하게 변을 보면서 굵고 딱딱한 대변을 한꺼번에 많이 보는 특징이 있다. 이완성 변비는 보통 대장 운동이 저하되면서 변을 항문으로 밀어내는 힘이 약해져서 발생한다. 쾌변을 보기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 차전자피 섭취가 있다.  차전자피는 80% 이상이 식이섬유고,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 모두 풍부하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내 찌꺼기를 흡착하고 대변의 점도를 높여 대변의 이동성을 늘리며 불용성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대장 통과시간을 단축해 변비를 개선한다.  실제로 런던 킹스칼리지 영양학과 연구 결과, 하루에 식이섬유 10g 이상을 4주 이상 복용하는 것이 변비 완화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복용한 경우 한 주에 대변을 보는 횟수가 약 3회 증가해, 약 2.5회 증가한 삼투성 완하제 및 자극성 완하제보다 증상 개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관찰됐다. 다만 차전자피를 변비 완화 목적으로 먹을 때는 반드시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식이섬유가 장에서 단단해져 변비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차전자피 원료 자체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이를 섭취할 때 ▲발진 ▲붉어짐 ▲가려움 등의 증상을 겪을 수 있으며 증상이 나타난 즉시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아침에 ‘이 가루’ 한 숟가락만 먹어도… 묵은 변 나온다

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나이 들면 혈당 조절, 혈관 관리에 공을 들여야 한다. 위험한 심장-뇌혈관 질환의 출발점이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이기 때문이다. 혈당-혈관 관리를 위해 채소만 먹을 순 없다. 탄수화물을 줄여서 먹되 혈관-혈당 조절을 돕는 보리, 귀리 등을 꾸준히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근육 지키고, 콜레스테롤 줄이고… 귀리의 영양소는?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쌀귀리밥 100g에는 단백질이 6.51g 들어 있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등의 예방-관리에 도움을 주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총 불포화지방산이 3.90g으로 총 단일불포화 지방산 2.3g, 총 다가불포화지방산 1.68g이다. 나이 들면 줄어드는 근육 유지와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큰 기여를 하는 성분이다. 비타민, 미네랄도 풍부… 내게 맞는 귀리밥 비율은?   귀리에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필수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다. 일곱 가지 비타민 B와 비타민 E 등도 들어 있다. 철 마그네슘 등 아홉 가지의 미네랄(Fe, Ca, Mg, Na, K, P, Cu, Mn, Zn)도 있다. 오트밀로 알려진 귀리는 아침 선식과 아이들 이유식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귀리를 쌀과 섞어 밥을 지을 경우 20%, 30% 등 맛과 영양소 섭취를 감안해 개인이 비율을 결정할 수 있다.     혈당 조절, 몸속 콜레스테롤 감소… 보리밥의 식이섬유는?   보리밥은 식사 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해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된다. 보리밥 100g에는 단백질 3.55g, 총 식이섬유 2.7g 들어 있다. 특히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 몸속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장 건강을 돕고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중금속 및 니트로소아민 등 발암성 물질을 배설시켜 대장암 발생을 억제한다. 쌀에 부족한 비타민, 칼슘, 철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잡곡 피해야 할 경우…소화 잘 안 되는 사람은?   흰쌀을 제외한 곡류를 잡곡이라 한다. 잡곡은 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많지만 소화가 잘 안 되는 단점이 있다. 소화 장애가 심하면 에너지 보강을 위해 흰쌀밥을 먹는 게 낫다.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쌀과 섞는 비율을 조정할 수도 있다. 신장(콩팥)이 나쁜 사람도 잡곡을 피하는 게 좋다. 인과 칼륨의 함량이 많아 고인산혈증과 고칼륨혈증 위험이 높아진다. 무기력 등 여러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귀리, 보리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당에 변화가?

🥒오이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여름 특식 레시피❣️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무더운 여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무더위도 이기고, 다이어트와 맛까지 챙기는 오이 활용 레시피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함께 확인해 볼까요?  📌 오이의 효능   여름날 땀을 많이 흘렸다면, 오이를 드셔보세요.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빠르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을 배출하고,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K가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기도 해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비만과 당뇨에 좋은 식재료랍니다. ⭐오이 활용 레시피 추천⭐   1️⃣오이김밥 최화정님이 유튜브에서 소개해주신 오이김밥이예요.  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로 장안의 화제였었죠? 🍽️ 재료 밥, 단촛물, 김밥김, 오이, 참기름, 쌈장 (된장) ➀ 단촛물 넣은 밥을 김밥김 위에 올려주세요. 밥은 현미밥으로 바꾸면 더욱 좋아요. 단촛물은 식초+설탕이 들어가는데요,  이때도 설탕을 제외하고 맛소금+식초로 간을 해보세요!  ➁ 껍질을 제거한 오이를 통으로 올려 김밥을 말아주세요. ➂ 참기름을 바르고 김밥을 썬 후 쌈장을 올려서 드세요.  단, 쌈장에는 당질이 많은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해요.  저당쌈장을 이용하면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출처 -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Z1ITsDIrsnk) ------------ 2️⃣오이 비빔밥     다이어터 사이에서 최근 인기라는 오이비빔밥 소개해드릴게요.  불을 쓰지 않고 만들 수 있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 든든해요!  🍽️ 재료 오이 1/2개, 밥, 참치, 간장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참기름 1/2큰술, 깨 1/2큰술 ➀ 오이 반개를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➁ 참치는 기름을 제거한 후 준비해줍니다.            ➂ 현미밥 반공기와 썰어둔 오이, 참치를 볼에 모두 담아주세요.  ➃ 간장 1큰술, 알룰로스 반 큰술, 참기름 반 큰술, 깨를 넣고 섞어 소스를 준비해 주세요.  ➄ 소스를 기호에 따라 넣고 모두 섞어 드셔보세요.    출처 - 로드니아 Rohdenia's Table (https://www.youtube.com/watch?v=N6mHDsy8XtI)   여름에 입맛도 없고, 불 쓰는 요리를 하기도 싫을 때에는 오늘 알려드린 레시피로 든든하고 건강하게 한끼 드셔 보세요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오이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여름 특식 레시피❣️

[EVENT]🥛저당제품 정보 나누면 무조건 캐시 선물 당첨🎉혈당 컷! 시그널 9회차🧀

🥛혈당 컷! 시그널 9회차 OPEN🧀 함께라면 '당뇨' 도 극복할 수 있어요! 지니어트에서 당뇨 환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기다려요🙏🏻 9회차 주제는  🫲🏻저당제품🫱🏻 ex. 저당밥솥, 저당간식, 저당두유, 저당 요거트 등 당수치 관리에 도움이 되었던 저당제품이 있다면! 지니어트에 소개해주세요💙 🍯작성 꿀Tip🐝   ✔️구체적인 제품 소개가 들어간 리뷰일수록  ✔️이미지&내용이 풍부한 정성 듬뿍 게시글일수록 BEST 당첨 확률 UP! 💕 ---------------------------------- 🔽포스터 내 참여 방법을 꼭 확인해주세요🔽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당첨자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참여 전 댓글도 작성 부탁드립니다🔻 "참여합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EVENT]🥛저당제품 정보 나누면 무조건 캐시 선물 당첨🎉혈당 컷! 시그널 9회차🧀

고구마

고구마  찌고 있어요 고구마에는 베타캐로틴과 카로티노이드와 같은 항산화 물질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알칼리성 식물이며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그리고 양질의 식이섬유가 풍부해 친환경 웰빙 식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자 그럼  다들 고구마 먹을준비 되셨나요?

어싱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싱

고구마

통밀빵 혈당다이어트

건강식 중에 인기있는 통밀빵은 영양 가치와 다이어트 효과가 있습니다. 통밀빵은 소화를 도와주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고, 장건강을 촉진합니다. 식이섬유가많아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백밀빵보다 당함류량이 낮아 혈당 수치를 급격하게 상승시키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줄여주고, 체중관리를 용이하게 합니다. 혈당 수치가 안정되면 식욕 조절이 쉬워지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집3님의 프로필 이미지

행복한집3

통밀빵 혈당다이어트

몸속 콜레스테롤 박살내는 고마운 음식 5가지 꼭 드세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식단을 통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입니다.  ☆아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음식입니다. 귀리 귀리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식이섬유, 특히 베타글루칸이 풍부합니다.  귀리와 귀리 겨는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매일 아침 식사로 귀리로 만든 오트밀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2.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견과류는 또한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줌(약 30g) 정도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올리브유 올리브유는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유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사용할 수 있으며,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데 유익합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 콩류 콩, 렌틸콩, 완두콩 등 다양한 콩류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콩류는 식이섬유를 통해 소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주 3회 이상 콩류를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5.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단일 불포화지방산(MUFA)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HDL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동맥 경화와 같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식물성 스테롤(피토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물성 스테롤은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하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특히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위의 다섯 가지 음식을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은 좋은 시작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정기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사와 상의하여 자신의 상태에 맞는 최적의 관리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몸속 콜레스테롤 박살내는 고마운 음식 5가지 꼭 드세요!

혈당 다이어트 여름철 보석 과일

달콤하고 새콤한 맛과 건강까지 선사하는 여름철 보석 과일 자두 추천해요.  과일은 당이 많이 들어 있어 걱정이지만 자두는 단순한 간식 이상의 맛과 영양이 듬뿍 들어있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당의 함유량이 높지 않으며, 자두 100그램당 7그램의 식이섬유가 들어있어요.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줘요. 식혈류를 조절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다이어트에 좋아요. 특히 혈당 다이어트에 좋은 것 같아요.  식사 전 2알 정도의 자두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해요.

태거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태거니

혈당 다이어트 여름철 보석 과일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정크푸드는 열량은 높고 영양가는 떨어지는 패스트 푸드나 인스턴트 음식을 총칭하는 단어다. 바쁜 현대인의 식단에는 큰 부분을 차지한다. 미국의 한 통계에 따르면, 정크푸드가 미국인의 일일 평균 칼로리 섭취량 중 거의 50%를 차지한다는 집계까지 있다. 그러나 자주 먹으면 지방간, 고혈당, 우울증, 심장병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열량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몸무게가 늘어난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아래 방법을 시도해보자.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소개하는 정크푸드를 끊는데 도움주는 5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 먹기     집에서 요리하는 것은 정크푸드를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사람들은 바쁠 때 햄버거나 도넛,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으로 끼니를 떼운다. 그러나 집에서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인스턴트 음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요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 비해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섭취하고 패스트푸드를 덜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비만율도 낮으며 음식에 돈을 덜 쓰는 경향이 나타났다. 끼니에 맞춰 몸에 영양소 공급하기   다이어트로 몸에서 칼로리를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귀찮다고 아침을 건너뛰면 정크푸드의 유혹에 더 쉽게 넘어가 수 있다. 식사를 건너뛰고 신체에서 특정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부족한 음식 칼로리가 간식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침 식사와 같이 식사를 거르면 밤에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에 대한 갈망을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사람마다 필요한 칼로리와 식사 시간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규칙적이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할 때 정크푸드를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건강을 위해 필수인 수면은 식습관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충분히 잠을 못 자면, 음식을 선택할 때 안좋은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가 수면이 부족하면 칼로리 섭취가 높고, 간식, 정크 푸드와 같이 탄수화물과 지방이 높은 음식을 찾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33% 감소하면 일반적인 수면을 한 사람보다 배고픔과 음식에 대한 갈망이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어 충분한 수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미국의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은 성인이 하룻밤에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타격을 주고 음식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건강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정크푸드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이 식습관과 음식 선택을 조절하는 호르몬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단기적인 스트레스는 식욕을 억제하지만, 만성 스트레스는 정크푸드와 같은 음식에 대한 갈망과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27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스트레스 수치가 더 높은 참가자가 초가공 식품 섭취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대조군에 비해서도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거의 2배 더 높았다. 평소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고민하고, 명상, 운동, 치료, 야외에서 더 많은 시간 보내기 등을 통해 마인드 컨트롤을 꾸준히 시도해 본다. 정기적으로 장을 보고 식자재 채워두기   주방에 영양가 있는 식재료가 풍부하게 채워두는 것도 정크푸드를 덜 먹는 데 도움을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식료품점을 더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양학적으로도 더 나은 식단을 섭취하는 경향도 발견했다. 만약, 장을 볼 때 어떤 음식을 사두는 게 좋을 지 모르겠다면, 일주일 간 식다 계획을 세워 구매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목록을 작성해 구매하면 정크푸드와 같은 충동 구매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더 건강한 식단을 구축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추천 제품들로는 신선 및 냉동 과일과 채소, 견과류와 씨앗류, 통조림 및 건조 콩, 가금류, 생선, 두부 등의 단백질 옵션 등 다양한 영양가 있는 식품이다. 또 장을 보면서 유통기한을 생각하기에 계획적인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혈당 다이어트, 식습관 개선이 중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상황이 반복되면 인슐린저항성에 문제가 생겨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변화하는데, 식단과  식사 순서를 통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혈당 다이어트의  대표적 효과적인 방법으로 식사 순서가 중요한데요.  섬유질이  풍부한 식이 섬유를 먼저 섭취한 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해야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저 또한 식사때 샐러드 등 채소를  제일 먼저 먹는 습관을 기르고 있습니다. 주로 제철 채소를 먹고, 요즘엔 오이와 토마토를 즐겨 먹습니다.

정은하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은하수

혈당 다이어트, 식습관 개선이 중요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1500만 명 시대, 혈당 조절 힘써 당뇨 전 단계인 경우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혈당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섭취를 줄이고 특히 탄수화물을 줄여 전체 에너지의 55% 정도 섭취하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당뇨병은 고혈압, 고지혈증과 함께 심장-뇌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혈당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퇴조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바로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다. 당뇨병 전 단계도 마찬가지다.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린다.   ☆경각심 차원에서 혈당과 당뇨병, 체중의 관계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다이어트 중 최애 간식❤️당제로!통곡물 시리얼

❤️제품명:당제로 통곡물시리얼  ❤️칼로리:105kcal(30g)  ❤️단백질:2g ❤️당류:0g  ❤️추천하는이유: 6개월간 다이어트를 하며 저의 최애 간식을 소개합니다~ 먼저 저는 평소 간식류를 즐겨먹는 스타일인데요, 매 식사 후 입이 항상 심심해서 참기 힘들었던것 같아요ㅠ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찾아보던중, 당제로!인 시리얼을 발견했지뭐에요!! 다이어트 중 최대 적은 당이잖아요~ 당제로인데 건강한 간식이라니! 바로 구입했습니다:-)자주 이용하는 마트인 오아시스에서 9300원주고 구입햇구요(가격이 착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할인하고 있어서 이 가격인것 같더라고요!  바로 주문하고 보니 낱개로 10봉지씩 소분되어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글자 그대로 통곡물5가지를 튀기지 않고 구워서  칼로리가 제로인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더라고요!!   30g씩 작은 봉지에 소분되어있어서 요즘같이 덥고 습한 날씨에도 바삭바삭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가장 중요한 영양성분표!!  한 봉지당 105칼로리! 당은 제로 나머지를 살펴보아도, 영양성분이 참 착아죠!!!  단, 단백질함량은 적어요~ 아쉽지만 나머지 식이섬유나 철분, 아연 등등 좋은 성분들이 많아서 만족합니다! 피티쌤한테 요거 먹을게요! 라고 했더니 "영양성분 너무 좋네요~"하셔서 더욱더  안심하고 먹었습니다!!!🤗 다이어터답게 무지방우유도 함께 갑니다!! ㅋㅋㅋㅋ 밍밍하지만 무지방우유와 시리얼을 한봉지 다 타서  먹어보았구요, 바삭바삭 정말 건강한 맛입니다! 가끔 당은제로인데 달달함이 느껴지는 간식이 있지만 이건  있는 그대로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씹히는 식감이 오독오독해서 과자먹는 느낌도  들어서 입터짐 방지용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함께 먹어도 맛있을 것 같더라고요!!  🤗 저의 최애 간식 추천합니다💪💪💪💪👍👍👍

복근아로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복근아로미

다이어트 중 최애 간식❤️당제로!통곡물 시리얼

“짜게 먹은 후 하나씩”…바나나보다 칼륨 3배 높은 ‘이것’은?

올해 저는 살구를 엄청 먹었는데 말린 살구의 효능까지는 몰랐네요 ㅠㅠ 생살구는 안되겠니? ㅎㅎ 칼륨이 높다하니.. 내년 살구철엔 말려서 온가족 먹어볼려구요 ㅎ 좋은 정보라 공유해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말린 살구에는 바나나보다 훨씬 더 많은 칼륨이 들어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혈압은 여러 원인으로 인해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말한다. 혈압이 높아지면 심장이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고,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은 물론 다른 장기와 혈관에까지 과도한 부담이 가게 된다. 고혈압은 심장 및 신장 질환, 뇌졸중, 심부전, 심장마비 등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용한 살인자’라고 불린다. 고혈압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식습관이다. 특히 짠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위험을 높인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다시 혈류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혈관에 수분이 많아져 혈액량이 증가할수록 혈압이 높아진다. 따라서 나트륨 섭취는 줄이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데, 바로 칼륨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돕기 때문이다. 흔히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생각할 때 바나나를 떠올린다. 바나나에는 100g당 약 330mg의 칼륨이 들어있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훨씬 더 많은 과일이 있다. 바로 말린 살구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말린 살구 100g에 1162mg 가량의 칼륨이 함유돼 있다며 바나나보다 훨씬 더 칼륨이 풍부하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말린 살구는 심장 건강, 눈 건강, 면역기능 개선 및 당뇨병 위험 감소와도 관련이 있다. WHO(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하는 지침에 따르면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나트륨은 2000 mg 미만, 칼륨은 최소 3510 mg 섭취해야 한다. WHO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트륨은 너무 많이 섭취하는 반면 칼륨은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나트륨 수치가 높거나 칼륨 수치가 낮은 사람은 혈압이 높아질 수 있어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짜게 먹은 후 하나씩”…바나나보다 칼륨 3배 높은 ‘이것’은?

식후 백년동안 흑초 희석해서 마시면 혈당다이어트 제대로!

유럽에 애사비 (애플사이다비니거)가 있다면 한국에는 백년동안의 흑초가 있습니다 ㅎㅎ 애사비의 효과를 증명하는 많은 논문들이 있어서 애사비 혈당 다이어트 효과는  늘리 알려져 있습니다. 애사비는 다른 첨가물 없이 사과로만 자연발효를 해서  식초를 만들어서 좋은 성분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건강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후  애사비를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 효과가 입증되어 있습니다. 또한 꾸준히 먹으면 그 빠지기 어렵다는 내장지방이 빠지는 효과도 있고 콜레스테롤에도 도움이 됩니다. 애사비 좋다고 해서 마셔보려고 했는데 시쿰한 냄새도 나고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 그렇다면 꼭 애사비여야 할까요? 자연발효한 식초는 비슷한 효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현미를 자연발효해서 만든 백년동안 흑초도 혈당다이어트에 효능이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는 원액도 있고 흑초 원액에 블루베리나 석류, 복분자 등을 넣어서 맛있게 만든 제품도 있습니다. 저는 백년동안 흑초 원액 + 블루베리를  반반씩 섞어서 식후에 물에 희석해서 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블루베리의 양이 7 : 원액이 3 정도 비율이었는데 차츰 원액의 양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 원액이란? 흑초는 100% 현미를 3단계에 걸쳐 자연발효한 것으로 현미의 다양한 건강성분이 그대로 담겨 있어 식초의 왕이라고 불립니다  통알곡 현미 그대로를 발효한 흑초를 넣었습니다. 3단계 자연발효 : 주정없이 발효하여 필수 아미노산 등 영양성분이 풍부합니다. 백년동안 식초 원액은 순발효흑초 원액 100%입니다 원액만 물에 희석해서 먹어도 됩니다 그런데 저는 원액만 먹으니까 조금씩만 타서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 백년동안 흑초 블루베리 백년동안 블루베리는  흑초 원액에 블루베리농축액 사과농축액 올리고당 등이 들어 있어서 당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것만 물에 타 먹으면 약간 달달한 느낌이 있어서 먹기는 좋아요 저는 당도를 조금 줄이고 싶어서 위에서 안내해드린 흑초 원액과 반반 섞어서 먹고 있습니다. 맛은 좀 높이고 당도는 낮추고, 영양도 지키고~ 몸에 좋지만 잘 먹히지 않는 애사비 보다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꾸준히 먹게 되는 백년동안 흑초 저한테는 잘 맞습니다. 몇년동안 꾸준히 식후에 마시니까 확실히 복부지방은 잡을 수 있었습니다. 탄수화물 많이 먹었을 때는 혈당스파이크도 확실하게 막아줄 수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 마시는 법 저는 하루에 약 30~40ml 정도 물에 희석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우유에 넣어서 먹으면 약간 걸쭉하게 되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유에 타면 우유의 칼슘 흡수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이 방법도 괜찮네요  백년동안 흑초 먹는법 물 200ml + 흑초 10ml 정도 (적당히 조절) 식후에 바로 마신 후 물로 입을 헹굽니다 (신 성분이 이를 부식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마시고 바로 양치질 하시면 안되요 빨대로 마시면 이런 점은 보완 가능합니다 식후 흑초 마시면 기분에 소화도 잘되는거 같아요 ^^ 애사비 먹고 싶은데 저처럼 영 안맞는다면 백년동안 흑초로 식초 다이어트 혈당다이어트 도전해보시면 어떠실까요?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식후 백년동안 흑초 희석해서 마시면 혈당다이어트 제대로!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가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그래가보자

헬시딜 오늘도 프로틴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 중에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해서  단백질 파우더 먹으려고 하는데 가격이 비싸더라구요  오늘도 프로틴은 유통기한 임박 제품이어서 가격이 저렴해서 좋네요  가격은 저렴하지만 1회 섭취시 단백질 15g이나 먹을수 있을 뿐만아니라  칼슘 프락토올리고당 비타민 미네랄까지 섭취할수 있어서 좋네요  아미노산스코어도 중요한데 110점이나 되니 진짜 만족스럽습니다 

건빵맛과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건빵맛과자

헬시딜 오늘도 프로틴 추천 합니다

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요즘에는 젊은 MZ세대들은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생각하고 신경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을 하면 늘 따지고 드는게 먹는 제품마다 칼로리 몇이지? 저건 칼로리 몇이지? 늘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도 칼로리를 따졌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 다이어트'가 키워드라고 하네요.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제품마다 혈당을 생각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품을 먹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올 봄부터 시작하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는데요 바짝 몰아부쳐서 몸무게 빼야지~하고 끝내던게 저의 예전 다이어트방법이었다면 이번에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정말 저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다이어트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며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늘 찾아보고 구매하고 섭취하는게 '혈당지수' 입니다. 먼저 혈당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혈당지수란?👈🏻 혈당지수(GI)란 음식을 100g 을 섭취했을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점수화로 시킨것을 말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은데요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의 단순당의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를 바꿔나가는게 중요합니다.  - 고혈당 지수 : 70이상~ - 중간혈당지수 : 55~69 - 저혈당지수 : 55미만 이렇게 혈당지수는 분류가 되는데요 70이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고혈당지수의 음식을 오랫동안 또 과도하게 먹게 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혈당지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곡물의 도정여부라서 쌀밥의 경우 혈당지수는 70인데 현미밥의 경우는 혈당지수가 55에 불과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34.5의 찐보리, 26.5의 삶은 팥을 섞으면 혈당지수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서 현미잡곡밥이 쌀밥보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이유 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일상 속 음식👈🏻 1. 식초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천연식초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첨가물이 많지 않은 일반식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이와 같이 먹으면 더 혈당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오이냉국을 추천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식초와 오이 그리고 당근까지 넣어 먹으면 더욱 좋은게 당근은 감자와 같은 뿌리채소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높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오이냉국에 당근까지 첨가해서 먹고 있답니다 2. 플레인 요거트(혈당지수 14) 일반적인 요구르트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비추천 하는데요 플레인요거트는 혈당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음식이 됩니다. 플레인요거트로 야채샐러드와 곁들이거나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 역시 플레인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3.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두부 혈당지수 : 32) 두부는 혈당지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기에 혈당지수가 낮은데 두부의 경우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게 됩니다. 또 두부는 저지방에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를 추천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두부를 얇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8분정도 돌리면 이렇게 바삭한 두부과자를 만들수가 있어서 저도 과자를 대체하고 있는 중이에요. 얇은 두부가 과자로 변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과자가 주는 식감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과자 대체 상품입니다.  4. 양배추, 토마토(혈당지수 : 15) 다음으로는 양배추와 토마토 입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혈당지수를 살펴보니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55미만에 한참 못미치는 15로 양배추와 토마토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때 한끼 식사를 샐러드로 대체 할때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포함 시키는 조합이 플레인요거트+양배추+토마토 입니다. 여기에 삶은달걀1개에 사과와 바나나를 조금씩 첨가해주고 있어요 5. 과일이 먹고 싶을땐 딸기(40), 체리(22), 자몽(25) 과일을 안먹을수는 없습니다. 과일처럼 상큼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식품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일도 당을 많이 높인다고 하는말들을 듣다보니 과일을 아예 기피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그러는데요 과일중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딸기, 체리, 자몽 입니다. 각각 40, 22, 25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먼저 딸기는 수분함량이 많아 열량이 높지 않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 안토시아닌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유익합니다. 22의 체리는 엽산, 비타민c, 칼륨,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염증 완화에도 좋은 도움도 주고 있고 25지수를 나타내는 자몽은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도 배(35), 사과(36), 키위(39)도 낮은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과일 입니다.  이러한 과일들은 후식으로 먹기 보다는 식전 30분전에 먹는게 좋은데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나중에 먹는 식사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줘준다고 해요. 양은 적당히 주먹의 반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은 칼로리보다는 혈당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혈당지수를 제대로 알면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다이어트지금이지3회차] 다이어트 한 끼 단백질 풍부한 씨리얼 [켈로그 다크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그래놀라]

  제품명 : 켈로그 다크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그래놀라 칼로리 : 100g 당 438Kcal 단백질 : 20.5g 당류 : 17.5g 추천(비추천)하는 이유 : 우선 당이 있어서 다이어트시에 적합하지는 않지만 치팅하거나 하루 쯤 기분전환으로 달달한 것을 먹을 때 당충전으로도 만족감이 좋고 무엇보다 이왕 먹는거 높은 함량의 단백질을 보유하고 있는 제품으로써 한 달에 1~2번 식사대용 당충전 겸 그러면서 단백질은 놓치고 싶지 않은 경우 시도해봐도 괜찮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다크초코라서 맛은 보장

Oracle님의 프로필 이미지

Oracle

[다이어트지금이지3회차] 다이어트 한 끼 단백질 풍부한 씨리얼 [켈로그 다크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그래놀라]

내가 추천하는 혈당 다이어트

나혼자산다 규현이 나와서 규현 다이어트 양배추 덮밥 레시피를 소개해 준 것을 보았습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식재료로 알고있었는데요~ 규현도 이 양배추 덮밥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많이 보셨다고 하더라고요~ 규현 양배추 참치 덮밥레시피는 굴소스와 참치액으로 간을 하는 것입니다. 저도 집에 있는 일반 굴소스를 사용해서 만들었으며 원 레시피 보다 굴소스와 참치액 양을 줄여서 넣어주셔야 짜지 않았습니다. 혈당 다이어트 효과가 있더라구요~!~! 참치캔에도 이미 간이 되어 있으므로 한 숟가락이 살짝 안 되게 굴소스와 참치액을 각각 약 0.7T 정도 넣어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그릇밥 또는 다이어트 식단을 드시고 싶을 때. 10분 레시피로 어렵지 않으니 추천합니다.

셰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셰인

내가 추천하는 혈당 다이어트

바나나 🍌 블루베리 주스

시원하게 한잔 마셔요  우유에 블루베리하고, 바나나 갈아서 마셨더니 달콤함 우유  건강에 좋죠?? 블루베리는 눈 건강에 좋은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성분, 그리고 식이섬유를 담고 있는데요. 블루베리의 보라색이 바로 안토시아닌 때문에 띄는 컬러라는 거!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도 잘 알려져 있죠! ​ 그리고 바나나 역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성분 및 포도당과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피로해소와 면역력 증진, 장 건강, 피부 노화 등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바나나 🍌  블루베리 주스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 빼주고 치료 효과까지...이 탄수화물 어때요?

식이섬유 많이 먹으면 심장병, 뇌졸중 위험도 줄여 다이어트 효과를 오래 유지하려면 채소에 많은 탄수화물(식이섬유)로 건강을 지키며 전체 열량을 줄이고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얘기부터 한다. “끊어야 한다” “줄여야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 탄수화물이다.  언제부턴가 탄수화물이 ‘살 빼기’의 ‘적’이 됐지만 오히려 다이어트를 돕는 탄수화물이 있다.  바로 채소, 과일에 많은 식이섬유다. ◆ 식이섬유 먹었더니 사망 위험 낮아진 경우 최근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Nutrition’에 만성 콩팥병 환자가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었더니 사망 위험이 감소했다는 논문이 실렸다.  만성 콩팥병은 신장 기능이 크게 나빠져 투석, 신장 이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식이섬유가 배변 활동을 도와 요독 배설을 유도하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효과를 낸 것이다.  40∼68세 만성 콩팥병 환자 3892명의 10년 간 식습관을 분석한 결과, 식이섬유를 가장 많이 먹은 사람들은 적게 먹은 사람들보다 사망위험이 37% 낮았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은 44%이나 줄었다. 그러나 신장병 환자는 칼륨이 많은 채소, 과일을 조심해야 한다.  반드시 의사나 영양사와 상의한 후 먹어야 한다. 쇼크가 올 수 있는 고칼륨혈증 위험 때문이다.  따라서 칼륨이 적은 사과, 포도, 파인애플, 자두 등을 통해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게 효과적이다. 토마토, 참외, 채소 등은 칼륨이 많다.  채소는 칼륨이 많은 껍질과 줄기를 제외하고 작게 썰어 물에 1시간 가량 담가 끓는 물에 데쳐서 헹궈 먹는 방식이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은 식사 중 최소 50% 먹어야… 에너지와 면역력의 원천 탄수화물은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면역 기능, 두뇌 활동을 돕는 필수 영양소다.  기분이 우울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도 탄수화물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하루 총에너지 섭취량의 55-65% 정도를 먹는 것이 적절하다(질병관리청). 식물 열매(곡류, 과일), 뿌리(고구마, 무), 줄기(감자)를 먹는 음식은 대부분 탄수화물 음식이다.  다이어트할 때 빵, 밥, 면을 줄이되 채소는 충분히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오래 다이어트 효과 유지하려면… ‘탄수화물 끊기’로는 역부족 단기간의 체중 감량에는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이 일부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장기간의 체중 감량 효과는 크지 않다. 지방 등 전체 섭취 열량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열량은 1g에 4kcal이지만, 지방은 9kcal로 2배 이상 더 많다.  운동도 병행해야 남은 에너지가 몸에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결국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 탄수화물의 식이섬유 효과…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도 예방 체중 조절을 할 때 수분이 많은 탄수화물(채소, 과일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지방보다 장기적인 체중조절에 유리한 것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적기 때문이다.  과일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 녹황색 채소나 단 맛이 덜한 과일을 먹으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얻고 다이어트 효과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밥, 빵 대신에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있어 과식을 막는 데 좋다.  ☆귀리, 사과에 많은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을 줄여 심장병과 뇌졸중 등 혈관병 위험을 낮춰준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살 빼주고 치료 효과까지...이 탄수화물 어때요?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ㅡ전분 많은 채소류가 체중 늘려   미국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반대로 군살이 붙게 하는 채소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감자와 옥수수, 완두콩이 있었다. 모두 전분이 풍부한 채소류로 다른 채소에 비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지만, 완두콩은 단백질 함량은 낮고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4년간 옥수수를 꾸준히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1.8㎏ 증가했다. 완두콩을 먹은 사람은 4년간 0.9㎏, 감자를 먹은 사람은 0.3㎏ 체중이 증가했다. 연구에 따르면 감자는100g당 6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찐 감자의 혈당 지수(GI)는 93.6이다.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죽의 GI는 91.8이다. ㅡ문제는 혈당 지수   GI는 포도당, 흰 빵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낸 수치로 55 이하면 저 GI, 70 이상은 고 GI 식품으로 분류된다.  GI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혈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고 인슐린 때문에 혈당이 낮아져 허기가 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또한 체내에서 탄수화물 식품의 포도당 전환과 흡수 속도를 높이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당뇨병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섭취한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도 지방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일 많은 양을 섭취하면 체중이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체중 조절을 하고 있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전분 함량이 낮고 단맛이 적은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 전분 함량이 높은 채소에는 감자와 옥수수 이외에 도토리 등이 있다.  반면에 양배추, 오이, 콩나물, 부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치커리, 케일, 상추, 양파, 미나리 등은 전분 함량이 낮다.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설탕.팜유 없는 다이어트에 좋은 시리얼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을 시리얼 소개해드릴께요.   <마켓오 오!그래놀라> 인데요. 시중 그래놀라들 성분을 보니 거의 팜유와 설탕이 들어가 있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오!그래놀라는 팜유와 설탕이 들어있지 않고 비정제사탕수수와 메이플시럽으로 단맛을 내어 건강하게 섭취가능한 그래놀라인것 같아 추천하고 싶어요.     식물성 원재료 100% 에 3가지 통과일 딸기, 코코넛, 크랜벤리와 달걀 6.5개 분량의 고단백, 사과 3개 분량의 고식이섬유가 들어있는  오! 그래놀라에요.     영양정보 보면 칼로리 100g 당 477 Kcal. 당류 23g 이지만 설탕으로 섭취하는 당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른 그래놀라와 다른 점인것 같아요.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은 0 이고 단백질 외 11가지의 영양소도 섭취가능한 <마켓오 오!그래놀라>에요. 저는 오.나.오 식단에 첨가해서 바삭한 식감을 추가해 섭취하고 있어요. 통과일 너무 바삭하면서 새콤달콤 너무 맛있어요. 슈돌에서 은우가 왜 딸기딸기 하는지 알것 같아요ㅎ 그래놀라도 설탕 없어서 단맛이 약한거 아닌가했는데 너무 달달 바삭 고소 맛있었어요. 요거트랑도 잘어울려서 너무 맛있는 식단할 수 있게 해줘요.     과자가 땡길때도 오나오에 추가한 그래놀라가 좋은 대체제가 되어주었어요. 건강한 당으로 섭취가능한 그래놀라 찾고 계시다면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설탕.팜유 없는 다이어트에 좋은 시리얼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소화 안되고 변 딱딱해져"...변비 악화시키는 보충제 5가지

오히려 악영향...칼슘·철분·섬유질 등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변비는 일반적으로 식단과 생활 방식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일부 보충제와 약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다.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은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변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피해야 할 보충제를 소개했다.     ♧장 운동성 늦추는 칼슘 보충제   = 칼슘 보충제는 장 운동성을 늦추기 때문에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장 운동성은 음식이 소화관을 통과하는 방식을 과학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칼슘은 또 장에서 분비되는 체액의 양을 방해해 대변을 딱딱하고 건조하게 만듬으로써 배출되기 어려워지게 할 수 있다.    고용량의 칼슘을 보충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거나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변비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크다.   ♧변비 유발하는 철분 보충제   = 철분 보충제는 일반적으로 변비를 유발하므로 철분 결핍증이 있는 경우 심각도에 따라 음식을 먼저 섭취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철분이 풍부한 음식(콩류, 잎이 많은 채소, 생선, 붉은 고기 등)과 비타민 C(감귤류, 과일, 잎이 많은 채소, 고추 등)의 섭취를 먼저 늘리는 것을 권장한다.   ♧ 철분 보충제를 꼭 먹어야 한다면 음식과 함께 복용하고 하루 종일 더 작은 용량으로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좋다.     ♧대변 빨리 늘리는 섬유질 보충제   = 섬유질 보충제는 상황에 따라 일부 사람들의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섬유질은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대부분 변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이며 변비의 주요 치료법 중 하나이다.    그러나 섬유질 보충제는 대변을 너무 많이 늘리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불용성 섬유질이 많은 보충제의 경우 더욱 그렇다.    섬유질 섭취량을 너무 빨리 늘리면 변비가 악화될 수도 있다.   ♧소화 문제 일으키는 비타민 D 보충제   = 지속적으로 고용량으로 복용하면 비타민 D 보충제는 변비와 같은 소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비타민 D가 너무 많으면 혈액을 순환하는 칼슘 양이 늘어날 수 있으며, 체내에 칼슘이 너무 많으면 변비가 악화될 수도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하는 경우 충분한 물을 마시고 다양한 통곡물,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문제 일으키는 세나   = 세나는 강력한 완하 효과로 인해 변비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허브 보충제이다.    그러나 너무 자주 사용하면 소화 문제를 일으키고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장이 완하제 자극에 익숙해져서 그것 없이는 정상적으로 수축하는 능력을 잃기 때문이다.    세나에 너무 의존하면 체액 손실과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이는 탈수로 이어져 사용하지 않을 때 변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소화 안되고 변 딱딱해져"...변비 악화시키는 보충제 5가지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피부가 좋으면 건강하고 젊게 보인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 등의 식품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음식들은 소화 기능을 떨어뜨리고 장내 박테리아 균형을 흔들어 발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에 피부에 화장품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식품들도 있다.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젊고 맑은 피부를 만드는 식품을 정리했다. 요구르트 장에 좋은 음식의 대명사인 요구르트(요거트)는 좋은 박테리아, 즉 유익균을 공급한다. 유익균은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저지방 요구르트가 좋다. 매일 이런 요구르트를 먹으면 염증이 가라앉고 장이 편안해진다. 그 결과 피부도 맑아진다. 사과초모식초 사과초모식초는 사과를 통째로 갈아서 자연 그래도 발효시켜 만든 식초다. 초모는 사과초모식초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침전물로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해서 만들어지며 혈당 수치를 낮추고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사과초모식초는 장내 염증을 다스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초모식초는 또 여드름, 습진 같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균의 증식을 막는다. 샐러드를 만들 때 오일과 함께 사과초모식초를 뿌릴 것. 하루 1테이블스푼을 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연어 붉은 항산화제로 불리는 아스타잔틴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막과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피부 노화를 야기하는 유해 산소를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5일에 한 번씩 연어를 먹으면 피부암의 전구 질환으로 알려진 광선각화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산성도에 균형을 맞춤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의 각질 각화 현상을 개선시켜 매끈한 피부를 갖게 한다. 감귤류 귤,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에는 피부를 젊게 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콜라겐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세포가 죽는 것을 방지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포함돼 있다.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의 잎채소에는 루테인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햇볕으로 인한 염증과 주름살이 피부에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토마토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민들레차 간 건강이 나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장이 음식물을 소화하듯 간은 각종 호르몬과 독소를 처리, 대사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그럴 때 민들레차를 마시라”고 권한다. 민들레차는 민들레 꽃잎을 이용해 우려낸 차다. 전문가들은 “민들레차를 즐겨 마시면 간은 물론 피부까지 깨끗해지고 기분도 향상된다”고 말한다. 단 민들레는 기 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평소 몸이 차갑거나 냉한 사람들에게는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민들레는 고혈압, 당뇨병 약이나 이뇨제, 항생제 등의 약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한 뒤 섭취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3회차 다이어트시리얼 추천 리얼 그래놀라 오리지널

칼로리:100g 428kcal 탄수화물:73.8g 식이섬유:22g 단백질:7g 추천이유: 다이어트 시리얼로 과일도 들어있고 조금 먹어도 맛있어요 당 함량도 낮아서 안심이 됩니다 쉐이크로 만들어서 먹어도 되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하늘이12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이12

3회차 다이어트시리얼 추천 리얼 그래놀라 오리지널

다이어트에는 post 현미 오트밀로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 챙겨요

현미의 영양을 꽉채운 오트밀 시리얼을 추천합니다. 국내산 통현미와 현미가루로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의  오트밀 믹스 시리얼입니다. 우유를 부터 전자렌지에 1-2분 돌리거나 간편하게 뜨거운 물을 부어 2분뒤 저어 먹으면 됩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 현미 오트밀은 든든한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해용.  전 여름철 차가운 음식으로 위장이 불안할 때 요걸로 식사를 챙기고 있는데요, 따뜻하게 먹고나면 더 건강해 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 요즘 더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차갑게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해도 좋습니다. 고소한 오트밀 시리얼을 찾으시는 분 요거 꼭 드셔보세용.  1회 분량 30g당 109Kcal입니다.

cogo092님의 프로필 이미지

cogo092

다이어트에는 post 현미 오트밀로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 챙겨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