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식이섬유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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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마시면 묵은 뱃살 날려"...체지방 빼는데 좋은 차 5가지
1.녹차 녹차는 뱃살을 태우는 데 가장 유명한 차 중 하나다. 녹차에는 풍부한 폴리페놀과 폴리페놀의 하위 성분인 카테킨(녹차 잎에서 발견되는 항산화제) 덕분이다. 카테킨은 ECGC로, 이는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종류의 차에서도 EGCG를 찾을 수 있지만, 녹차가 이러한 신진대사 촉진 식물 화합물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지난해 국제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네 잔 이상의 녹차를 마신 참가자는 녹차를 전혀 마시지 않은 참가자보다 복부 비만이 발생할 위험이 44% 낮았다. 또 2009년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운동과 함께 녹차를 마시면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발견했다. 2. 백차 백차는 차 중에서 가장 섬세하고 가공이 덜 된 차로 녹차와 비슷한 카테킨을 함유하고 있다. 이 때문에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 산화를 증가시켜 전반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지난해 식품 안전 및 건강 보고서에 따르면 백차는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특히 내장 지방에도 유익한 영향을 미쳤다고 전하기도 했다. 3. 홍차 홍차 속 카테킨은 중성지방 분해를 돕는다. 또 천연진정제라고 불리는 테아닌은 심신의 안정을 도와 긴장을 풀게 해주고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지난 2016년 분자 저널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홍차 속 폴리페놀은 항비만 특성을 가지고 있어 체중과 내장 지방 감소를 돕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4. 우롱차 이밖에도 복부 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차는 우롱차다. 우롱차는 녹차와 홍차 잎에서 나오는 동일한 잎에서 만들어지며, 부분적으로 산화된 차로 알려져 있다. 녹차는 산화되지 않고, 홍차는 완전히 산화되는데 반해, 우롱차는 부분적으로 산화된 독특한 과정으로 만들어진다. 이는 우롱차가 녹차와 홍차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우롱차에도 폴리페놀이 포함되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영양학 저널에서 발표된 한 동물 연구에서도 녹차, 홍차, 우롱차의 폴리페놀이 내장 지방 조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5. 보이차 보이차는 중국 전통 명차로, 운남성 지역에서 소수민족들이 즐겨 먹던 차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체중 감량이나 지방 감소와 관련된 효능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이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갈산을 함유하고 있다. 이 갈산은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거나 배출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사 증후군을 가진 남성 참가자들이 보이차를 마신 후 체지방과 체질량지수(BMI)가 감소했다고 보고되기도 했다.
쿄쿄84
혈당 다이어트.귀리밥 챙겨먹기
귀리는 저열량이지만 영양가가 높아 다이어트나 체중관리에 적합한 식품이다 혈당을 안정시키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 인슐린의 분비를 조절해준다고 한다 또한 포만감을 유지하고 식욕을 억제시킨다하여 세달전부터 귀리밥을 챙겨먹고있다. 물을 많이 넣고 밥을하면 먹는데 거부감이 없어 운동과 병행하니 효과적인 혈당관리가 유지되고있다
사장님이에요
고혈압,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많은데…주의해야 할 식품은?
고혈압,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많은데…주의해야 할 식품은? 서로 잘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이 있다. 함께 먹으면 상호 작용으로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위험할 수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자료를 토대로 궁합이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을 정리했다. 자몽= 이 과일은 항히스타민제가 든 알레르기 비염약, 스타틴 계열 고지혈증 치료제, 칼슘 채널 차단 방식의 고혈압약과 함께 먹으면 해롭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자몽은 약의 혈중 수치를 과도하게 높인다. 예컨대 칼슘 채널 차단 방식의 고혈압약을 자몽 주스와 함께 먹으면 혈압이 과하게 낮아지거나 신장(콩팥)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약 복용 전 1시간, 복용 후 2시간 이내엔 자몽이 든 음식을 피하는 게 좋다. 시금치= 와파린 등 혈전 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에게 해롭다. 녹색 잎채소에 풍부한 비타민K 때문이다. 혈액 응고 효과 탓에 약효를 떨어뜨린다.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파슬리 등도 혈전 용해제를 복용하는 환자가 유의해야 할 채소다. 바나나= 이뇨제 성분 고혈압약과 함께 먹으면 위험하다.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 탓이다. 함께 먹으면 몸속 칼륨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져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다. 심장이 과하게 뛰거나 심하면 심장마비가 올 수 있다. 앞서 언급한 시금치를 비롯해 고구마, 연어 등도 칼륨이 많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치즈= 일부 항우울제와 함께 먹으면 부작용을 유발한다. 모노아민 산화효소 억제제(MAOI)가 주성분인 항우울제와 치즈 속 티라민이 만나면 심각한 고혈압이나 뇌출혈을 야기할 수 있다. 티라민은 와인, 초콜릿, 아보카도뿐만 아니라, 김치나 된장 등 한국의 발효 식품에도 들어있다. 술= 상식이지만, 약 먹을 때 절대 술을 마시면 안 된다. 우울증, 당뇨, 감기, 불면증 등 거의 모든 약이 알코올과 상호 작용하면 부작용을 유발한다. 알코올과 약이 섞이면 부작용이 심각해진다. 소염 진통제는 위출혈, 간 손상을 유발한다. 혈압약은 탈수로 인한 신장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 수면제는 호흡 곤란으로 저산소증을, 항우울제는 혈압이 높아지고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건기챌 20기 2일차
건기챌 20기 2일차 인증 합니다. 제가 식이요법을 하면서 즐겨 먹는 가지의 효능에 대해 알아 봤어요. ♡가지 껍질은 무조건 먹어야 합니다. "나스닌"이라는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물질로 가지100g에는 약210 mg 나스닌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블루베리(40mg/100g)보다 무려 5배가 많은 양입니다 1.항산화 작용으로 젊음을 유지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나스닌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를 방지한데 효과적 2.멱역력에 최고 가지에는 비타민C성분과 베타카로틴 등 면역렵 강화에 도움을 줘요. 3.심혈관 건강을 증진해 튼튼한 심장을 만드는데 도움을 줘요. 가지의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심근경색 등 심혈관 에방에 효과를 볼 수 있음 4.지방분해로 건강한 다이어트 사포닌 성분은 지방분해를 촉진하고 체내 지방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음 5.시력을 보호해 눈건강을 지켜 줘요. 루테인 성분과 제아잔틴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음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시력저하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6.장건강을 증진 속을 편안하게 해 줘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7.뼈건강을 증진해 골다공증 예방 칼슘.마그네슘.인등 뼈 건강에 빌수적인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습니다. 8뇌건강을 증진해 두뇌 활동을 도와요. 안토시아닌은 기억력향상.집중력 강화. 치매예방에 효과적입니다.은
핑크한울이
당뇨 막을 수 있어요
매일 '이것' 하는 습관으로 당뇨를 막을 수 있다 당뇨병은 현대 사회에서 매우 흔한 만성 질환 중 하나로, 예방 가능한 요인들을 관리함으로써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당뇨병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건강한 식습관 건강한 식습관은 당뇨병 예방의 핵심입니다.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혈당 수치를 급격히 상승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신에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과일, 통곡물.단백질 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이식이 섬유 를 충분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과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2.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체중을 관리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예: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또는 75분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예: 달리기,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권장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인 운동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58%까지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3. 체중 관리 비만은 당뇨병 발병의 주요 위험 요소 중 하나입니다. 특히 복부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체중을 5-10% 줄이는 것만으로도 당뇨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주로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4. 금연 흡연은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30-40% 더 높습니다. 금연은 혈당 조절을 개선하고 당뇨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5.충분한 수면 충분한 수면은 신체의 대사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키고 체중 증가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6.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코티솔 수치를 높여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명상.요가.심호흡 운동 등 스트레스 관리 기법을 활용하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습니다.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미미하여 발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혈당 수치를 체크하고, 당뇨병 전단계에서 미리 발견하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생활 습관을 조정하고 필요한 경우 약물 치료를 통해 당뇨병으로의 진행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당뇨병 예방은 일상 생활에서의 작은 변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유지.규칙적인 운동.체중 관리,금션 충분한 수면.스트레스 관리.정기적인 건강 검진 등을 통해 당뇨병 발병 위헝을 효과적으로 줄일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명된 생활 습관 개선 방법들을 실천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홍현희, 다이어트 위해 콩국수도 ‘이렇게’ 먹는다… 실제 효과는?
곤약면으로 먹는 콩국수맛은 어떨까요? 저도 면 진짜 좋아하는데.. 다이어트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많으셔서 공유합니다 인터넷으로 보니 곤약면도 파는데 한번 사봐야겠어요~ 개그우먼 홍현희(42)가 관리를 위해 곤약면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지금 지쳤나요? 아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관리 중이라는 홍현희는 “저는 일반국수면이 아니라 곤약면을 먹는다”며 콩국수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밤에 야식을 먹은 홍현희는 “밤 12시가 지났다. 저는 습관을 지금 교정 중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고 오겠다”며 “1시간 정도 걷고 오겠다”고 말했다. 홍현희가 관리를 위해 먹는 곤약면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곤약면은 100g당 10kcal 정도로 열량이 낮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며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곤약은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크다는 장점도 있다.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돼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실제로 곤약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의 체중 감량을 유도했다는 연구 결과가 ‘건강 및 의학의 대체요법’ 학술지에 실리기도 했다. 다만 곤약을 먹은 후에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했다면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은 다른 탄수화물이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것과 달리,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에 속하는데도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체내에 소화‧흡수되지 않은 곤약이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배탈이 생긴다. 따라서 곤약을 섭취할 땐 적정량만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또 만일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특히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곤약만을 고집하기보다 우유나 콩, 두부 등 단백질이 충분한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홍현희가 야식을 먹고 난 후 했던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출처 : 헬스조선 >
우리화이팅
젤리 먹고 혈당스파이크 맞은 찐 후기.. (쩝)
당연히 혈당 관리에 간식은 안먹는게 더 좋겠지만 평생 안먹을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땡길땐 간간히 먹는데. 정말 간식 못참겠으면 차라리 밥 먹자마자 바로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비당뇨인 이지만 이건 의사 쌤한테 들은 얘기라서 공유해요.) 저는 공복 첫끼에 먹는 음식을 진짜 중요시 하는데요 전날 저녁에 뭐 먹었는지랑 공복 첫끼에 뭐 먹는지가 하루의 혈당을 많이 좌우 하는거 같아요 특히 아침 공복 댓바람 부터 과자, 초콜릿, 이게 아니더라도 단 빵 같은거로 하루를 시작하면 혈당이 바로 오르는게 느껴지는데.. 그게 혈당 측정을 꼭 해야지 알 수 있는게 아니라 먹고싶은게 계속 땡기고 나른하고.. 이런 증상들이 혈당 스파이크 맞는 증상들이라 몸이 바로 알아 채는거 같아요 저는 특히 젤리를 좋아하는데 어느날 편의점에 레모X젤리 인가.. 건강 젤리 같아서 샀는데 영양성분 보니 당류가 30g 이 넘는거에요..? 봉지 엄청 작은데..? 몇개 들지도 않았는데..? 근데 못참겠더라고요 그냥 다 먹고 혈당 재니까 혈당 스파이크 바로 맞았어요... 무려 한시간도 안된 측정 시간인데 말이죠... 충격 of 충격.. (참고로 저는 공복혈당이 80대의 비당뇨인 입니다) 특히 군것질에 들은 당류의 악질적인 근본 원인은 당류가 높은것도 있는데 맛있어서 빨리 먹게 되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그냥 한봉지 쯤 먹으면 어때 하고 저도 매번 먹는데 문제는 한봉지 먹으면 한봉지로 안끝나는게 문제 입니다. 한봉지 먹으면 두봉지 세봉지.. 먹다가 정신차려보면 10봉지 쯤은 순삭 되어있는거 보면 이게 바로 혈당스파이크가 무서운 이유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카페인 혈당도 무서웠어요. 아무 시럽도 안넣은 블랙커피 먹고도 혈당 150 스파이크를 맞았습니다. 아마 이날은 전날 잠을 못자서 영향이 더 컸던거 같긴 하지만 카페인을 먹으면 오히려 즉각적으로는 더 피곤할때가 가끔 있었는데 그런 증상들이 모두 스파이크의 영향 이었던거 같아요. 몸이 참 정직한거 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캐시워크에서도 많이 보고 자주 먹는 브랜드인 소휘에서 나온 애사비 구미가 여러 의미에서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제가 애사비 먹으려고 많이 시도 해 봤는데 뚜껑을 열자마자 코를 찌르는 향 때문에 마실 엄두를 못내고 있었고 제가 액상과당은 정말 극혐하는데다가 대체당도 신뢰를 하지 않는 편이라 맛있게 만든 애사비 음료 같은건 더더욱 엄두도 못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젤리류로 찾아 봤는데 혈당 제품인데.. 왜이렇게 말티톨이 들어가 있는지 심지어 설탕이나 포도당이 들어간 구미도 많았어요. (심지어 당류 0g 이라고 광고하는 젤리 들은.. 말티톨 함량이 70~80%에 육박 충격;;) 아시겠지만 말티톨은 체내에서 혈당을 올려 설탕이나 마찬가지라는 얘기가 많은 첨가물이죠.. 애사비 함량도 적게 들어가 있었구요. 씨씨앙 카페에서 보다가 이번에 애사비 구미가 새로 나온걸 보고 반신반의 하에 저도 체험단 신청을 해서 오늘 샘플을 받았는데 이거 참 요물이네요? 말티톨 젤라틴 같은 성분이 안들었고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좋은 성분으로 꽉 차있고 말티톨, 설탕, 안들어 있고 젤라틴도 없고 칼로리도 당류도 합리적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입에서 녹여 먹으면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저도 받자마자 냉장고에 넣어 놓았다가 가지고 나와서 입에서 녹여 먹고 있는데 입안에서 상큼한 맛이 완전히 한바퀴 돕니다. 정말 맛있고요 젤리를 좋아해서 정말 왠만한 젤리 다먹어봤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턱빠질듯한 식감이 아니라, 약간 말캉하게 쫄깃 거려서 맛있고 설명들 처럼 입에서 살살 녹여 먹다가 거의 다 녹으면 막판에 씹어 먹는데 천천히 먹게 되기도 하고 다른거 먹고 싶은 생각 안드는거 보니 확실히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제가 다른 애사비 구미들도 먹어봤는데 혈당 관리 제품이 왜이렇게 달아.. 이랬던 제품들이 꽤 많았어요 이건 단게 아니라, 뭔가 식초의 맛이 온전히 느껴지는데 전혀 부담감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정말 맛있습니다. 하루 2알씩 먹으라고 하는데 전 1알만 먹어도 만족스러워요 먹어보고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서 펀딩도 하려고 해요 4개월분 살지 7개월분 살지 고민 중인데 얼른 오면 좋겠네요 다른 먹기 쉽게 만들었다는 애사비들 가격 비싸거나 성분 별로거나 인데 가격도 괜찮고 성분도 괜찮아서 제 간식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될거 같습니다 제가 관리를 위해 평소 간헐적단식을 하는 중이라 점심 먹기 전에 테스트로 공복에 먹어 봤는데 1시간 후 혈당도 안정적이네요 (2시간 재보고 싶었는데 배고파서 밥 먹었어요) 이미 애사비 원액을 잘 먹는 분들이라면 별로이실 수 있지만 애사비 기존에 못드시는 분들이라면.. 입문템으로 완전 추천해요 약간 홍초를 젤리로 만든 느낌인데 설탕이 안들어 당류가 낮아 좋네요 이거 오늘 와디즈에 오픈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받아 두셨다가 쟁이는거 완전 추천 드림돠 저도 쟁일 예정인데 이따 사면 인증도 남겨 보도록 하지요 ㅎㅎㅎ https://wadiz.onelink.me/gmeA/7juqdtk0 긴글 마무리 할게요 비당뇨인이지만 요새 워낙 혈당 이슈가 많은 만큼 관리는 늦추지 않는게 빠르면 빠를수록 최선인거 같습니다
살뺄래살살
"뜨거운 보양식 먹을까, 시원할 걸로 할까?”
콩국수는 여름철 시원한 보양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15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복날이 오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다. 우리나라는 삼계탕처럼 땀을 뺄 수 있는 음식을 여름 보양식으로 많이 먹어왔다. 따뜻한 음식이 몸 안에 들어가면 땀 분비량이 늘어나 체내 노폐물이 배출되고, 땀이 식는 과정에서 열이 발산돼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이열치열, 더위로 더위를 다스리는 지혜다. 하지만 평소 몸에 열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라면 굳이 뜨거운 음식을 먹어 더 많은 땀을 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수분이 과도하게 배출돼 탈수 증상이 올 우려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체내에 수분을 보충하고 열을 내려줄 수 있는 찬 기운의 음식을 먹는 편이 좋다. 단지 몸이 차고 장이 약한 사람들은 찬 음식이 배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즉, 자신의 체질과 체력 상태 등 여건에 맞춰 뜨거운 성질의 음식이나 찬 기운의 음식 중 선택해 먹는 요령을 발휘해 더위를 물리치는 것이 좋다. ‘열로 열을 다스리는’ 뜨거운 음식= 복날의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닭백숙이다. 닭백숙은 닭에 찹쌀, 대추, 인삼 등을 넣고 푹 끓여 먹는 음식으로 닭고기의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한 영양식이다. 닭백숙에 들어가는 대추는 활성 산소를 배출시키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각종 비타민 및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백숙에 들어가는 대추와 인삼 모두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이기 때문에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고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백숙 다음으로 선호하는 복날 영양식은 장어다. 스태미나 식으로 많이 먹는 장어 역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체력을 보강하고 정력을 강화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삼가 해야 한다. ‘속을 시원하게’ 수분 많은 찬 음식= 여름에 먹기 좋은 시원한 음식으로는 콩국수, 물냉면 등의 시원한 국수류 음식이 있다. 물냉면은 차가운 육수에 겨자와 식초를 곁들여 상큼하면서도 시원하다. 또 닭백숙이 동물성 단백질 공급원이라면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다. 콩국의 구수한 맛과 시원함은 여름 별미로 제격이다. 냉면과 콩국수에 위에 고명으로 올리는 오이는 수분이 풍부한 여름 채소로 체내에 수분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아삭한 식감으로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배가시킨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당다이어트에는 건강한 양배추먹기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더욱 조심해야해서 전 양배추를 이용한 음식들로 하루 한끼는 먹고 있어요 양배추는 당뇨예방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다이어트에도 넘 좋은것 같아요 양배추를 이용한 음식으로 전 양배추 버섯전,양배추 김치볶음밥,양배추샐러드 등 여러가지로 활용할수 있어 좋아요
지도
폐경기 및 여성의 갱년기
폐경기 및 여성의 갱년기 식사요법의 필요성 여성호르몬(estrogen)은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혈액 내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나 폐경기 이후엔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골다공증이 남성에 비해 현격히 증가하게 되고 혈관의 탄력과 심장질환 보호효과를 잃게 되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도가 폐경 전에 비해 많이 증가하므로 골다공증과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식사요법이 필요합니다. 식사요법의 실제 필수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되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조절해야 합니다. 2. 고칼슘 식품을 섭취합니다. 3. 알코올과 탄산음료는 칼슘의 흡수를 저해하므로 자제해야 합니다. 4. 저지방, 저염식으로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5. 비타민 E 등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합니다. 6. 콩, 두부 등 대두를 이용한 메뉴를 즐깁니다. 콩 속에 함유된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비슷한 물질로 갱년기 증상(얼굴홍조, 불면증)을 완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으나 그 차이가 현저하게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권장 식품 1. 고칼슘식품 : 우유, 치즈, 두부, 뼈째먹는 생선, 미역 등 2. 비타민 E 가 풍부한 식품 : 식물성 기름, 견과류, 과일 등 주의 식품 육류의 기름부위, 버터, 크림, 커피프림 등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상승의 주원인이 되므로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뽀봉
"몸속 염증" 낮추는 음식들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 고추.토마토.양파.사과.버섯 등이 염증 예방 에 기여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소금이 들어간 반찬은 많이 먹는 게 한계가 있다. 식탁에 생채소를 두면 혈당·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오르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 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갭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된다.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폴리페놀.카로티노이드.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과자 미주라 도넛
제품명: 미주라 통밀도너츠 단백질: 3.1g 당류: 10.7g 식이섬유: 2.3g 미주라 제품들 다이어트 할때 먹는 간식으로 유명해서 자주 먹는데요. 통밀 도너츠 먹는데 맛있어요~ 오리지널, 초코칩, 레몬 등 종류도 많아서 좋아요. 통밀이라 식이섬유도 많고 확실히 고소하고 맛있더라구요. ㅎㅎ 간식으로 부담없이 먹기에 좋습니다~
highway032
황태가 미역을 만났을때
황태는 겨울철에 덕장에 걸어서 얼고 녹이기를 20번이상 반복에서 말린 북어라고 하죠 잘 알려진 숙취해서에도 좋지만, 황태는 심신안정과, 뇌 건강에 좋다고 해요 미역은 저칼리로 식이섬유가 풍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죠 빈혈예방과 중금속 해독 .... 젤중요한것은 노. 화. 방. 지 ㅋㅋㅋㅋ 오늘은 브로콜리 , 가지볶음, 어묵볶음. 흡족하게 5개가져온 소시지 야채볶음 넙적한 가자미2개까지 ㅎㅎ 밥보다 항상 반찬이 더 많은거 같아요
뽀봉
다이어트 과자 위트빅스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
다이어트 과자 고단백 저칼로리 제품이라? 제가 매일 먹는 제품 중에도 있지 않을까 하고 찾아 봤습니다. 아하~~!! 찾았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이 딱이네요 ~ 저는 과자 종류는 아주 가끔씩 조금만 먹는데 위트빅스는 매일 먹고 있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다양한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간식으로도 좋지만 한끼 식사로도 가능한 제품입니다. 통곡물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식이섬유 함유량이 아주 높아요 탄단지 황금비율이라 다이어트에 딱 좋구요 적당한 단맛에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적인데요 통밀이 73%에 통곡물이 추가되어 있어요 100G 당 365kcal 정도면 양호하지요 당류는 9g이면 저당설계는 아니지만 달지는 않고 적당한 단맛이라 맛있어요 ㅎㅎ 위트빅스 오리지널이 저당이라 당류가 3g인데 단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거든요 그에 비하면 멀티그레인은 맛이 좋습니다. 멀티그레인 100g 당 단백질이 무려 11.3g 와우 괜찮네요 ~ 계란 하나에 8g 정도 단백질이 들어 있으니까 11.3g이면 좋은 비율인거 같습니다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은 바삭한 형태라 우유나 두유 등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저당 설계된 약콩 두유와 함께 먹고 있어요 약콩두유는 95KCAL에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저당 설계되어 있어 당관리하기에도 좋아서 위트빅스랑 같이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얼마전 인바디 검사를 하니까 제 하루 기초대사량이 1200kcal 정도 되더라구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을 식사대용으로 100g먹는다면 100g당 칼로리가 365kcal이고 약콩두유 1팩이랑 같이 먹을 경우 95kcal가 추가되어 전체 칼로리는 365+95 = 460kcal 아하 조금 많네요 멀티그레인 4~5개가 100g 정도 되는거 같으니 멀티그레인을 3개반 정도 먹고 두유를 마시면 딱 좋을거 같아요 단백질은 멀티그레인 100g 기준으로 11.3g + 7g = 18.3g 훌륭하네요 여기에 칼로리가 낮은 야채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등을 추가해서 먹으면 딱 좋을거 같습니다 간식으로 먹는다면 멀티그레인 1~2개에 두유 한팩 추천합니다.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조합이라고 생각해서 이 조합 추천합니다. 저는 위트빅스 멀티그레인만 먹지는 않고 멀티그레인과 오리지널을 함께 먹고 있습니다. 처음 위트빅스를 드시는 분은 오리지널만 드시면 잘 안넘어 갈 수 있어요 요거트나 우유 두유와 함께 드시면 좀 맛있게 드실 수 있고요, 또는 저처럼 오리지널과 멀티그레인을 같이 드시면 좀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다가 오리지널 먹는 비율을 조금씩 늘려도 좋습니다. 저는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먹고 있어요 멀티그레인 오리지널에는 통밀 97%가 들어 있고 저당설계라 당도가 낮아요 ( 100g당 당류 3g) 영양성분을 보면 오리지널이 멀티그레인보다 식이섬유, 비타민B1 등의 영양성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오리지널의 당류가 더 낮아서 이점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은 비슷합니다 오리지널의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12.4g 역시 훌륭하네요. 곡물에도 이렇게 단백질 함유량이 많은 제품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아마 곡물의 속껍질 부분에 영양성분이 많은데 통밀 함유량이 높아서 그런거 같아요 위트빅스 오리지널은 100g에 6개 정도네요~ 100g 열량은 350kcal입니다 최종정리하면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한 조합 위트빅스 멀티그레인 1개 + 오리지널 3~4개 정도 + 약콩두유 1개 강추합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칼로리는 적당하며 단백질 외에도 다양한 영양성분 (식이섬유, 비타민B1, B2, 나이아신, 엽산, 철분,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식으로도 좋습니다. 간식으로 먹기에도 부담없어요 배고플때 1~2개 두유와 함께 먹으면 낮은 칼로리 + 단백질을 포함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하늘바래기
아침식단
말려둔 시래기 삶아서(비타민D와 식이섬유가 증가해 채소와과일을말려서 먹는견과채 건강법)양배추,미나리,깻잎나물등 건강한 한끼밥상 차렸네요
쉬리107
아침은 방울토마토와 통밀시리얼 외
아침은 있는거 챙겨서 먹었어요 건강에 좋다는 방울토마토와 단백질 많은 계란과 닭가슴살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통밀시리얼 먹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하루 커피 ‘이 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하루 커피 ‘이 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연구를 통해 지중해 식단은 노화 진행을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E와 콜린과 같은 항산화제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인지 건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잔 이상의 커피= 하루에 6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커피 마시는 사람들은 커피를 덜 마시는 사람들에 비해 뇌의 부피가 작고 치매 진단을 받을 위험이 53% 더 높은 경향이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카페인 100mg(커피 한 잔에 해당)이 2.4년의 가속 노화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렇다고 아침에 마시는 커피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적당량의 커피는 근력 강화부터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까지 많은 건강상의 이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1.5~3.5잔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연구 기간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사망 위험이 21% 낮았다. 지방 함량 높은 유제품= 우유를 마시면 심혈관 질환, 골다공증, 대장암의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점점 더 많은 연구에서 유제품의 단점이 나타나고 있다. 전지우유는 특히 문제가 될 수 있다. 전립선암과 파킨슨병의 발병률이 더 높은 것 외에도 노인의 인지 저하율이 더 높고 생물학적 노화가 증가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브룩스는 “전지우유는 지방 함량이 더 높고 고지방 식단과 염증과 관련된 연구가 있다”라며 “염증이 유발되면 세포가 효율적으로 재생되지 못하고 분해되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뇌에 영향 주는 매운 음식= 너무 매운 음식은 치매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 15년 동안 중국 노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연구에서 하루에 50g 이상의 고추를 꾸준히 섭취한 사람들은 덜 매운 음식을 먹은 사람들보다 인지 점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 기능 떨어뜨리는 나트륨= 나트륨이 심장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과도한 식이 나트륨은 뇌졸중, 심장병 및 연령 관련 만성 질환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고혈압을 부를 수 있다. 다양한 음식에 숨어 있는 나트륨은 뇌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1만2000밀리그램(2.1티스푼) 이상인 나트륨 함량이 높은 식단을 섭취하면 인지 기능이 저하되고 인지 장애 위험이 3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 반응 유발하는 탄수화물= 고단백/저탄수화물의 케토 다이어트는 장기를 더 빨리 노화시키거나 뇌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 결과가 모순적이기는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탄수화물이 염증 반응을 유발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적당히 먹는 것은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 심혈관 질환 부르는 인공 감미료= 하루에 다이어트 소다 한 잔을 마시는 것은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고, 인 공 감미료 섭취가 많을수록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포함한 심혈관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브룩스 박사는 “인공 감미료는 칼로리 없이 설탕을 먹는다고 뇌를 속이도록 설계된 인공 화학 물질”이라며 “뇌를 자극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그런 종류의 화합물은 건강에 부정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뽀봉
암예방 효과 커진대요
밥할때 넣어서 밥하시면 암을 예방한대요 가능하면 넣어서 밥해볼까 합니다 ◇녹차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출처:헬스조선)
마음그릇
호박즙이 다이어트 좋은 이유
호박즙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낮은 칼로리와 높은 영양가 - 식이섬유 풍부함 - 혈당 조절 - 수분 공급
미주장
사과를 아침으로 먹어야 하는 이유
사과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 한끼식사 대용으로도 각광받는 과일입니다. 사과는 식이섬유와 칼륨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동맥경화 예방과 체내 염분 배출에 도움을 주어 고혈압 환자에게도 권장되는 과일입니다. 하지만 저녁에 섭취할 시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속이 불편할 수 있어 아침에 먹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사과 아침식사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빠담소리
몸에 좋은 콩… '이 음식'과 함께 먹진 마세요 ❌
콩은 치즈랑 드시면 안되겠네요 잘 참고하셔서 건강 잘 챙기세요~ 저도 오늘 알았는데 같이 아시면 좋을듯하여 공유합니다~ 콩은 최고의 식물성 단백질 식품으로 항산화‧항암물질 등 건강에 이로운 효과를 잔뜩 가지고 있다. 하지만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콩을 어떻게, 무엇과 함께 먹었을 때 좋은지 알아본다. ◇이소플라본 함량 높이려면 볶아 먹기 콩에 들어있는 글리신과 알지닌 등의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서 포도당 흡수 속도를 낮춰 당뇨병 발생을 억제한다. 비타민E도 풍부해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 노화를 방지해주고, 장내 장운동을 촉진시키는 비피더스균을 활성화해 변비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또 콩에 포함된 영양소인 이소플라본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맥을 확장해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이소플라본은 특히 콩을 볶을 때 함량이 가장 많아진다. 실제 숙명여대 연구팀에 따르면 검정콩의 한 종류인 쥐눈이콩을 볶고, 삶고, 찌고, 압력 가열하는 네 가지 방법으로 조리했을 때, 볶은 콩의 이소플라본 함량이 가장 높았다. ◇함께 먹으면 궁합 나쁜 음식은 치즈 콩은 미역이나 다시마 등 해조류와 함께 먹는 게 좋다. 콩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항암효과를 갖지만, 많이 섭취하면 체내 요오드를 몸 밖으로 배출한다.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이 호르몬을 잘 분비하지 못해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할 수 있다. 요오드는 미역,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따라서 콩과 미역을 함께 먹으면 체내 요오드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반면, 콩을 치즈와 함께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치즈에는 단백질‧지방‧칼슘 등이 많다. 콩과 치즈를 함께 먹으면 콩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인산이 치즈의 칼슘과 만나서 인산칼슘을 생성한다. 인산칼슘은 체내로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당 다이어트 - 나만의 간헐적 단식+고단저탄저지
저는 웬만하면 스트레스 안받고 먹으려고 노력해여. 대신 최소20:04 간헐적 단식 시행하고요. 5년차하는데 혈당건강에 문제없고 몸무게도 유지중이에요. 맘껏 먹는 건 아니고 하루 칼로리 최대 1600으로 제한하고요. 탄수화물도 최대 150g 유지하되 식이섬유 비중을 최대한 늘리려 노력합니다. 단백질은 70-90g정도, 지방은 70g 미만으로 제한합니다. 혈당 관리법으로 이보다 좋을 순 없는 것 같아요!
앨리젼
냉면김치와 불고기 많이 만들었어요
무 큰 개 한개 사와서 썰어서 소금ㆍ설탕 ㆍ식초ㆍ마늘ㆍ고추가루 넣고 냉면김치 가득 만들었어요. 한우 설도와 앞다릿살로 불고기 양념해서 빨강ㆍ노랑 파프리카와 양파 넣고 불고기도 잔뜩 만들었어요. 불고기 배 반개 갈아 넣고 맛술만 넣고 설탕이나 올리고당이나 단 거는 안 넣어서 덜 달게 만들었어요. 당뇨를 예방하려면 덜 달게 먹는 게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러브복동
주말동안 망가진 식습관 되돌리는 방법
주말에 너무 많이 먹었네”…식단 망쳤다면? 다시 되돌리는 법 미리 식사 준비하기.섬유 섭취 늘리기.등 주말 동안 망가진 식습관 되돌리는 방법 주말에 편히 쉬다 보면 평소 건강하게 지키던 식습관이 무너질 수 있다. 약속이나 모임이 있다면 음식 종류나 양에 신경을 쓰기가 더욱 쉽지 않다. 이렇게 주말을 지내고 나면 죄책감이 들 수도 있지만, 조금만 신경을 쓰면 다시 원래의 건강한 습관으로 돌아오는 게 그리 어렵지 않다. 느슨해진 주말을 지내고 난 후 다시 건강한 생활로 돌아오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팁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미리 식사 및 간식 춘비하기 = 배가 고프면 무엇을 먹을지 선뜻 결정하기가 쉽지 않고, 자칫 건강에 좋진 않지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손이 갈 수 있다. 이럴 때를 대비해 몇 끼라도 미리 계획을 세우고 준비해두면 무얼 먹을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출할 때를 대비해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 균형 잡힌 간식을 준비해 두는 것도 좋다. 미리 과일을 깎아 잘라 두거나 요거트에 과일을 넣어 통에 담아 두는 등 조금만 신경을 쓰면, 간식 생각이 날 때 냉동식품과 같이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집고 싶은 유혹을 이겨낼 수 있다. 물 충분히 마시고 섬유질 더 많이 먹 기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찾기 전에 먼저 물을 한 잔 마시도록 한다. 밤새 부족해진 몸의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다. 외출할 때 물병을 챙기는 것도 잊지 않는다. 물을 가까이 두면 탄산음료와 같이 몸에 덜 건강한 음료를 선택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주말 동안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특별히 신경 써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렇게 하면 소화 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리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조금 더 움직이고 잘자기= 밖으로 나가 햇볕을 쬐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걷는 것도 좋다. 걸으면서 주말 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날리고 긴장을 풀어본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양질의 수면은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줄 뿐 아니라, 건강에 해로운 식습관에 빠지는 것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된다. 잠을 잘 못 자면 신체가 배고플 때 보내는 자연스러운 신호가 엉망이 되어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스스로에게 친절하게 대하기 = 마지막은 스스로에게 관대해지는 것이다. 주말에 폭식을 했다거나 칼로리 높은 음식을 먹었다고 자책하기보다는 앞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는 게 더 현명하다. 스스로를 다독이며 다시 목표에 집중하도록 한다
핑크한울이
견과류로 간식을 바꾸면서 혈당다이어트가 좀 수월해졌어요
나이먹어갈수록 당수치가 높아져서 항상 걱정인 사람입니다. 아직 정기적으로 약을 먹고 있진 않는데 거의 경계선에 들락달락 해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건강검진 받으면 꼭 이야기 들었습니다. 평소에도 유산소운동을 열심히 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추가로 보완할 점이 뭐가 있는지 고민하던 끝에 제가 원래 오후 시간이 되면 항상 입이 심심해서 군것질을 과자 자주하는 편이였는데, 몇 달전부터 큰 각오로 견과류로 간식을 바꿨습니다. 대부분의 간식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 중에 특히나 전 캐슈너트 식감이 좋아서 자주 먹고 있네요. 아래처럼 인터넷 찾아봐도 확실히 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게 맞구요. 물론 저도 당관리가 좀 내려가서 실제 효과도 있었어요!! "견과류 중에서 달콤한 맛이 나는 캐슈넛은 혈당지수가 27이다.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클리세믹 성분도 많으며,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돼 있어 장내 활동을 도와준다"
neplos
[혈당다이어트]레몬수 마시기로 혈당다이어트 해요.
저의 혈당관리법은 레몬수 마시기 입니다. 레몬에 함유된 구연산이 혈당을 안정시켜주는데 도움을 주고, 식이섬유와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체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기상과 동시에 음양탕 한잔, 레몬수 한잔을 마시고 있는데 이는 체내 독소를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일하다가 커피가 생각날때 커피대신 레몬수 마시면서 커피도 줄이고 있어요. 혈당관리도 하고 활력도 충전해주는 레몬수 추천해요.
사랑혀니
오븐없이 전기밥솥으로 만든 부드러운 카스텔라
오븐없이 전기밥솥으로 만든 부드러운 카스텔라 집에서 오븐없이도 만들 수 있는 전기밥솥 카스텔라! 우유와 함께 먹으면 고소함과 푹신함에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한데요. 오븐을 사용하지 않고 집에서도 손쉽게 카스텔라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필요한 재료는 계란 6개, 박력분 150g(10T), 설탕 150g(10T) 꿀 또는 올리고당 50g, 소주 15g, 우유 40g, 식물성 기름 20g이에요! 가장 먼저 할 일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야 해요. 흰자는 머랭을 쳐야 하는데요. 이것이 조금 힘든 작업이에요 ㅠ 머랭칠 때 설탕을 75g(5T)를 3번에 걸쳐서 넣어줄 거에요. 처음에 한번 넣고 기계를 이용하거나 휘핑 기구를 이용해서 휘적휘적하시면 되요. 중간중간 설탕을 넣어주며 머랭이 찐득해져서 원뿔모양이 나올 때까지 쳐주세요. 이정도 농도가 되었다면 잘 만드신 것이에요 : ) 뒤로 뒤집었을 때 떨어지지 않는 정도에요! 이제 노른자에 여러 재료를 넣으며 섞어야 할 차례인데요. 먼저 노른자를 다 터뜨려서 섞으세요. 다음 나머지 설탕 75g을 넣고 다시 휘적휘적 해주세요. 그리고 꿀과 소주를 넣고 다시 휘휘~ 저어주시고요. 박력분은 채를 쳐서 넣어주셔야 입자가 고와져요. 그래서 반드시 채를 쳐서 넣는 것이 좋아용 : ) 이제는 흰자 머랭과 함께 잘 섞어주세요. 섞을 때는 3번에 걸쳐서 섞어주셔야 거품이 살아있어요. 완성된 반죽에 우유와 식물성 기름을 섞어 넣어 주고 다시 섞으세요. 그리고 밥솥에 버터나 기름칠을 해야 해요. 저는 버터로 칠했어요 ㅎ 잘 들러붙지 않을 정도로 꼼꼼히 칠해주세요. 밥솥에 준비해둔 반죽을 곱게 넣은후 바닥에 탁탁탁! 쳐주셔서 공기층을 빼야해요. 저는 방석에 치면 먼지들어갈 까봐 제 허벅지에 대고 쳤네요 : ( 밥솥에 찜기능을 이용하면 완성이 되는데요. 제꺼에는 만능찜이라고 표시 되어 있었어요. 시간은 40~45분 해주시면 되요 ! 그러면 향긋한 ~ 빵내음과 함께 맛있는 카스텔라가 완성 되요 ㅋ 밥솥에 큰 접시를 덮고 거꾸로 뒤집어 주면 편하게 빼낼 수 있어요. 두둥! 빼낸 모습이에요. 버터를 바를 때 붓으로 했더니 붓자국이 남았네요 ㅠ 마치 케익을 자르는 것 같았어요. 카스텔라가 처음 나왔을 때는 아래가 막히지 않은 철망같은 것을 대서 수분이 생기지 않게끔 잘 식혀주시고 먹어야 맛있어요! 잘라봤더니 완전 부드럽고 폭신한 카스텔라가 되었어요 : ) 뜨거울 때보다 식은 후가 더 맛있었어요. 고소한듯 달달한 카스텔라 맛인데요. 우유와 함께 먹으니 완전 꿀맛! 밖에서 파는 것 만큼이나 맛있게 됐어요. 문제는 양이 많아서 혼자 먹긴 좀 많네요 ㅋ 오븐 없이도 집에서 맛있는 간식 카스테라 맛집이네요 푸어비프 스토리
뽀봉
장에서 "꼬르록"소리가 나는 이유
배도 안 고픈데 ‘꼬르륵, 꾹’…장에서 나는 이 소리는 무엇? 누구에게나 일어나지만 때론 장의 비정상적 수축일 수도 있어 장이 비상적으로 수축할 때 배에서 꼬르륵 거리는 소리가 날 수 있다. 중요한 회의에 참석하거나 첫 데이트를 하고 있을 때 갑자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리면 당황하기 마련이다. 허기가 졌을 때 우리 배에서는 왜 꼬르륵 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따르면 배고플 때 발생하는 소리를 ‘ 창자 가스 소리(복명)’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이는 주로 위와 장의 근육 수축에 의해 발생하는데, 이 수축은 소화관을 따라서 음식이 이동하는 것을 도와준다”고 말한다. 이들은 “위와 장이 비어있으면 근육 수축이 공기와 액체, 그리고 소량의 고체 물질을 위장관을 통해 밀어내는 과정에서 소음을 발생시킬 수 있다”며 “위에서 꼬르륵 거리는 소리는 정상적인 생리적 과정이며 이는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이자 소화기 계통이 작동하고 있다는 신호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면, 이는 과도한 가스의 움직임, 소화 불량이나 설사, 과민성 장증후군(IBS) 등 소화기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민성 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은 장의 비정상적 수축으로 인해 장에서 나는 소리가 증가하는 것을 경험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꼬르륵 소리를 줄이려면 어떻게? 배에서 꼬르륵 거리는 소리는 우리의 통제 범위 밖에 있다. 하지만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규칙적 식사로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은 허기와 관련된 꼬르륵 소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수분 유지=충분한 물을 마시면 과도한 가스를 예방하고 소화를 도울 수 있다. 음식 꼭꼭 씹어 먹기=음식을 충분하게 씹는 것은 소화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소리가 나는 것도 피할 수 있다. 탄산음료와 가스를 생성하는 식품 피하기= 탄산음료를 비롯해 양배추, 콩, 브로콜리와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가스와 위에서 나는 소리를 키우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할 때는? 일반적으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난다고 걱정할 이유는 없다. 하지만, 특이하거나 지속적으로 소리가 난다면 의학적 관심이 필요할 수 있다. 심하고 지속적인 복통, 잦은 설사나 배변 습관의 변화, 의도치 않은 체중 감소, 혈변, 위에서 나는 소리 등과 함께 걱정스러운 증상이 동반할 때는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이들 증상은 평가와 치료가 필요한 위장의 근본적 문제 때문일 수 있다.
핑크한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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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흔한 이 음식’ 하루 한 개만 먹어도, 암 위험 절반으로 뚝
‘흔한 이 음식’ 하루 한 개만 먹어도, 암 위험 절반으로 뚝 ‘흔한 이 음식’ 하루 한 개만 먹어도, 암 위험 절반으로 뚝© 제공: 헬스조선 국제암연구소(IARC)에 의하면, 암 원인의 30%는 식습관이다. 다시 말하면,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면 암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하루에 버섯을 한 개씩만 먹어도 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팀이 1966~2020년 사이에 진행된 버섯 관련 임상 연구 17개를 메타 분석했다. 분석 결과, 하루에 버섯을 18g 섭취하면 버섯을 섭취하지 않을 때보다 암 발병 위험이 45% 낮아졌다. 버섯 섭취량이 가장 많은 사람은 섭취량이 가장 적은 사람보다 암 발병 위험이 34% 낮았다. 특히 유방암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암 종으로, 버섯 섭취와 유의미한 연관성이 있었다. 버섯 섭취량이 가장 많은 사람은 버섯 섭취량이 가장 적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35% 낮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은 “버섯 18g은 길이 8cm 내외 느타리버섯 두 개나 지름 4.5cm 내외 양송이버섯 한 개나 큰 사이즈 표고버섯 한 개를 섭취하는 양”이라고 말했다. 식용 버섯은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페놀산 등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 셀레늄,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항산화 성분인 에르고티오네인은 체내 활성 산소를 없애고 암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춘다. 에르고티오네인은 ▲표고버섯 ▲잎새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에 풍부하다. 버섯의 암 예방 효과를 검증한 인도와 벨기에 공동 연구 결과도 있다. 연구팀이 총 32종의 버섯의 잠재적 이점을 분석한 결과, ▲표고버섯 ▲영지버섯 ▲잎새버섯 ▲운지버섯(구름버섯)이 항암 효과가 가장 뛰어났다 . 위 버섯에는 비타민B·비타민D, 에르고티오네인, 셀레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식단에 버섯을 추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암 예방을 위해 오롯이 버섯에만 의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 체중을 유지하고 설탕이나 가공식품 등 건강에 해로운 식품을 피하려는 노력도 동반돼야 한다. [출처:헬스조선]
뽀봉
✨다이어트 여신 소유의 다이어트 비법 살펴보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오늘은 건강한 몸매와 꿀성대로 유명한 소유님💗이 유튜브에서 직접 저탄고지 다이어트(키토제닉)를 소개해주셔서 함께 살펴보려고 해요 START❣️ 👉저탄고지 다이어트란? 식단 중 정제된 탄수화물의 비중을 줄이고, 건강한 지방이 들어간 음식의 비중을 늘려,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다이어트 소유님은 파리에 다녀오셨다가 다리를 다쳐서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셨다고 해요. '다리를 다쳐 운동은커녕 밖에 못 나가는 것도 서러운데 식단까지 고구마와 닭가슴살만 먹어야 한다니!' 이런 마음에 비교적 식단의 선택이 자유로운 저탄고지 다이어트로 체지방량 2.8 kg을 감량하고, 체지방률은 약 4%가량 줄이셨다고 합니다.😮😮 그럼 소유님의 다이어트 식단도 구경해볼까요? ⭐소유 PICK! 저탄고지 식단⭐ 먼저, 아침으로는 계란 + 베이컨 + 아보카도를 가장 많이 드셨다고 합니다. 이 조합은 저탄고지 식단을 하는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조합이에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을 듬뿍 넣은 데다가 맛있기까지! 다만, 베이컨에는 많은 염분이 들어있을 수 있어 제품을 고르는데 주의하는 거, 잊지 마세요. 점심과 저녁에는 주로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생선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그중 가장 즐겨 먹은 음식은 고기와 MCT 오일을 넣은 미역국이라고 합니다. 육수 대신 도가니탕을 넣어 더욱 든든하고 맛있게 드셨다고 해요. 원조 닭발 먹방으로 유명한 소유님답게 닭발에 올리브오일과 치즈를 듬뿍 넣어 아보카도와 함께 곁들여 먹기도 하셨다네요 🤣🤣 🔎MCT 오일이란? MCT오일은 포화지방산 중 하나인 중간지방사슬을 말해요. 장쇄지방산보다 4배 정도 빠르게 흡수, 분해되기 때문에 곧바로 에너지로 전환되며, 우리 몸의 지방 대사 엔진을 활성화시킵니다. 덕분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격한 운동 후나 피로할 때 에너지를 충전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소유님의 다이어트에는 또 다른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바로, 공복시간입니다. 소유님은 이전에는 특히 탄수화물을 좋아하셨다고 해요. 처음 저탄고지를 시작한 후 일주일 간은 지옥 같았지만, 그 후에는 오히려 밥을 먹지 않으니 음식을 많이 먹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밥, 빵, 면 등 정제된 탄수화물에는 당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요. 따라서 정제된 탄수화물의 섭취가 늘면 혈당이 높아지고,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됩니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또다시 당을 갈구하는 악순환이 일어나요. 이 때문에 탄수화물 중독이 발생하는 거랍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고, 공복 시간을 통해 인슐린 분비를 정상화시키는 것이 필요해요. 👉공복의 효과가 궁금하다면? [클릭] 이외에도 더 좋은 소유님만의 꿀팁들이 많으니 해당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출처: 소유기(https://www.youtube.com/watch?v=U4DQiHTJJpM)
geniet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윙잇-랠리 프로틴바 인절미맛
랠리 프로틴 바는 총 4가지 맛이 있는데요 그린티라떼,인절미,카카오카라멜,초콜릿청크에요! 그중 인절미맛을 골랐는데 다른것들은 너무 달것 같아서에요. 단백질이 무려 21g이나 포함되어 있고 칼로리는 180kal 랍니다. 거기다 식이섬유가 16g으로 다량 함유되었더라구요. 성분표 제일 앞에는 폴리덱스트로스가 있는데 이것이 저칼로리 수용성 식이섬유라고 하고 이래서 식이섬유가 포함된건가해요!! 특히 폴리덱스트로스 자체는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성까지 인증 받은 물질이라고 합니다. 맛은 엄청 달지도 않았는데 당이 2g 에 비해 알룰로스가 4g이라 그러지 않나 싶었어요 볶은콩가루가 들어가서 그런가 꺼글거리는 식감이었지만 오히려 꼭꼭 씹게 되어 급하게 먹는 저에겐 오래 씹게되니 좋더라구요 단백질 함량도 높고 식이섬유까지 들어있어 저칼로리 고단백질 과자로 추천합니다
블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