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마늘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렌치 마늘 바게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뚜레쥬르
뚜레쥬르 빵 몇개 고르지도 않았는데 이만팔천원이더라고요 ? 에효 빵값 비싸네요 멤버쉽 할인 야무지게 보고 샀습니다 ^^ 월래 파리바게트 자주 가는데 논란때메 생크림 행주,,? 그거 보니까 입맛이 뚝 ,,
뜨거운아이스커피
스리라차 소스
스리라차 소스 하나만 있음. 그 퍽퍽한 닭가슴살과 삶은 달걀도 맛있게 먹을수 있는 마법깉은 소스죠. 다이어트 하신다면 냉장고 한켠엔 다들 스리라차 소스 한개씩은 있잖아요. 매콤하고 달콤한맛 마늘맛에 감칠맛까지 모든요리에 풍미를 가득채워 주는 소스
이솔렛
상콤달콤 오리엔탈 드레싱
다른 소스들고 집에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제일 무난하고 깔끔해서 좋아하는 드레싱이예요. 집에 허니머스타드, 칠리, 참깨 등도 있는데요 이런 소스 자주 먹기엔 부담스럽고 무난하게 오래 먹을 수 있으며 이런 드레싱들과 비교했을때 칼로리도 낮고요. 그래서 샐러드 먹을때 무난하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소스인거 같애요. 오리엔탈 드레싱은 기본 베이스가 간장이고 여기에 마늘, 양파 등이 들어가서 동양에 잘어울리는 드레싱이라 남녀노소 누구 좋아하는 거 같애요. 청정원 제품은 유자가 첨가되어 상큼함이 더해지고요. 이런 새콤달콤한 맛은 샐러드, 두부, 닭가슴살등의 요리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산들바밤바
이츠베러갈릭 마요소스 소개해요~
다이어트 마요네즈면서 식물성 저칼로리 소스 이츠베러칼릭이올리 마요 소개해요. 마늘과 올리브로 만든 지중해식 소스인데요 주로 프랑스 남부지역에서 만든 요리와 지중해 연안 지역의 요리에 많이 곁들여 먹었다고 해요. 총 255g이구요 100g당 375kcal예요. 나트륨 790mg, 탄수화물 18g에 당류 7g, 지방 33g에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5g, 콜레스테롤 0mg, 단백질 1g이 들어있어요. 가장 중요한 맛은요 마요네즈에 알싸한 마늘향이 나서 한국인이라면 대부분 좋아할 맛이에요. 당도 낮고 콜레르테롤도 제로인 이츠베러 갈릭마요 추천합니다~~
madin
만보 걸었어요
날씨가 좋아서 걷기 좋았어요 낼은 간만에 밭에가요 마늘이랑 양파 심으러 가는데 저는 안하고 남편이 다해요 ㅎ 사진이 잘못 올라갔네요 다시 쓰기 귀찮아서리 ㅎㅎ
수국이
부추무침
부추가 싸길래 한봉지 사왔어요 고춧가루 넣고 마늘조금 젓갈로 간하고 참 고추장 넣고 설탕대신 매실액 조금 넣고 살살 버무려서 부추무쳐서 저녁에 고기구워 부추 얹어서 먹었네요
쉬림프
장조림
장조림 만들었어요 저희 식구들은 국에 들어간 고기는 안먹어서 미역국 끓일때 소고기 덩어리로 넣은거 꺼내서 잘게 찢고 냄비에 물약간 넣고간장 잠길정도로 넣고 통마늘과 후추 넣고 팔팔 끓으면 청양고추 넣으면 장조림 완성이요 고기가 이미 익은거라 많이 끓일 필요없어요 오분이면 장조림 완성이요 청양고추 넣기전이네요
쉬림프
건기챌 1기 3일차 인증
바게트 샌드위치와 두유한잔
굳트
단호박 오리고기찜 간단 레시피갑니당!
단호박 미니사이즈로도 오리고기찜 가능 합니다!! 다이어터에게 단호박은 냉장고 속 필수 아이템인데요~맛도 좋고 영양도 좋고 심지어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는 저만의 단호박오리고기 레시피 갑니다- 준비물:단호박(미니도 좋아요),훈제오리고기,양배추,양파,통마늘,모짜렐라치즈,소스 준비물:굴소스,진간장,소금,후추,올리브유,유사시 알룰로스(호박이 맛이 없는 호박일때) 너무 초간단해서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지만 1.단호박은 채반 올린 찜기에 살짝 쪄서 (미니는 센불 끓을때 넣은 기준 10분, 큰 호박은 15분)꺼내 오각형 뚜껑 칼로 뽁 하고 뜯어주고 속은 작은 수저로 과감하게 파주고~(혹시나 호박이 너무 맛없는 호박이다 할땐 속에 알룰로스 발라서 단맛 살짝 코팅해주는 팁) 2.후라이팬에 올리브유 한바퀴만 휙휙 둘러 통마늘 편으로 썬것 부터 볶아 마늘향 올려주고 양파,양배추 넣고 볶을때 소금간 약간,후추 살짝-야채 숨죽으면 바로 훈제오리고기도 넣어주고 굴소스 반티스푼 넣고(훈제오리고기에 이미 간이 되어있음) 볶다가 볶은 재료들 한쪽으로 밀어두고 불세게 올려서 진간장 한스푼을 약간 태우듯이 끓여서 풍미를 살리고 다같이 다시 볶음 총 볶는시간은 10분 내외 3.이제 단호박안에 볶은재료 꾹꾹 눌러담기 미니사이즈라 재료가 남아도 문제없음 단호박 바깥에 둘러도 되니 우선 후라이팬 대기 단호박위에 모짜렐라 치즈 덮어서 에어프라이어기에 160도 8분만 살짝 돌려주기(꺼내서 상태보고 온도나 시간은 가감하면 됩니다) 4.접시에 볶은 재료빙두르고 가운데 단호박 올려서 칼로 피자자르듯 잘라 먹으면 달콤짭잘 풍미가득한 단호박과 오리고기 야채의 삼박자로 밥반찬도 좋고 그냥 먹어도 포만감 느껴지는 한끼요리가 됩니당!! 단호박이 떨어져서ㅎㅎ장바구니 담으러 가봐야겠네요~!! 다른분들 멋진 레시피 구경해서 단호박 요리로 주말 식탁 맛지게~꾸며 볼게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고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빈빈빈
잡채
오랜만에 잡채가 먹고싶어서 한양푼 가득했네요 당근,양파 채썰고 시금치 너무 비싸서 부추로 초록은 대신하고 버섯넣고 마늘,참기름,깨소금넣고 버무려~~~완성입니다 한접시 다 먹었네요
쉬림프
토종닭 백숙
신랑이 대상포진으로 아프다보니 잘 먹이고 싶더라구요 토종닭 한마리 샀어요 토종닭으로 백숙만들기는 처음이에요 닭이 정말 크더라구요!! 저희집 큰 냄비에도 안들어가서 우겨넣었어요;;; 동충하초가 들어있는 백숙티백도 넣고, 대파, 대추, 마늘도 가득 넣어 푹 고았어요
어느멋진날29
조촐한 상차림!
상차림은 잡곡밥 만둣국 삼겹살 마늘구이 계란프라이 쥐포 김치 입니다. 다들, 굿밤되세요 ~
숲속의나무
올리브영에서 구매할수있는 "통밀당 단백칩"
올리브영에서 보고 구매했어요. 접근성이 좋아요 ㅎㅎ 요즘 다이어트간식으로 단백칩이 유행이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마늘빵을 좋아해서 갈릭 버터 맛으로 구매했습니다! 의외로 맛있었어요. 다만 단점은 상당히 딱딱해요.치아 약하신분들은 조심하셔야해요 ㅋㅋ 맛있게 먹는법은 무가당 요거트에 찍어먹으면 맛도 살아나고 훨씬 먹기 편해진답니다!
티얼그레이
우리밀 단호박전
단호박은 평소 쪄서 많이 먹는데 가끔씩 전으로 먹어도 좋다 우리밀 밀가루에 마늘, 단호박 채썰어 버무려 올리브유로 부치면 칼로리도 낮고 맛도 좋은 다이어트요리가 됩니다 밀가루와 오일양은 최대한 적게 넣고 단호박을 많이 넣는다 단호박 고유의 부드러운 단맛이 있어 더 맛있게 먹을수 있다
나는민천사
돼지 불고기
양파갈아넣고 간장, 맛술, 다진마늘, 올리고당으로 돼지불고기 양념 재워놨어요 집에 먹을반찬이 별로 없네요^^;;
어느멋진날29
아파트 야시장
1년에 한번씩 하는 아파트 야시장 너무 재미있어요 동네 축제같이 사람들도 많이 모이고 동네주민들 화합의 의미로 야시장을 여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에어바운스, 바이킹, 다람쥐통, 4d극장 먹거리도 다양하고 볼거리도 가득했어요^^ 저희는 저녁으로 냉면을 간단히 먹고 구경간거라 제가 좋아하는 닭강정 사왔어요 아기는 마늘간장 잘라서 주고요^^ 맛있네요~!
어느멋진날29
[식단정보] 오늘의 픽 💛오븐구이닭 카레
[식단정보] 오늘의 픽 💛오븐구이닭 카레 두마리 산 닭 한마리는 닭곰탕 먹기좋게 아드님 끓여 드리고 저는 오늘 아침 신속히 오븐에 구워 카레 속에 넣었어요. ✏️재료는 ... 저민마늘 당근 양파 애호박 기본에 팽이버섯 사과 넣었어요. (자연단맛 추구하죠) 마지막에 오븐에 구워 기름기 쫙 빠진 살코기만 발라서 다리 두개랑 넣어 줬어요. 마늘을 요리에 많이 사용해요. 암예방에 좋다고 하니까요~ 익힌마늘 달기도 하구요. 운동 + 식단.. 오늘의 레시피 입니다^^ 초롱무 석박지랑 치커리 무침 이렇게 저녁입니다~~💛
레몬그린
[식단정보]🥬얼리버드 초롱무의 변신2
[식단정보]🥬얼리버드 초롱무의 변신2 드디어 빨갛게 무쳤어요. 무청이 굵어서 3/2는 삶아서 냉동실로 보냈어요. ✏️무는 석박지 형태로 잘라서 양파 마늘 참외과육 까나리 액젓 밥 넣고 갈아서 고추가루 매운거 보통 섞었어요. 생강은 없어서 패스~ 금새 먹을거라.. 대파랑 양파도 양념에 썰어 넣고 새우젓으로 간 했어요. 0칼로리스테비아도 추가~ 물기 없이 양념도 만들고 무도 물기를 잘빼서 맛나게 만들어 졌네요😊 가을 새무라 깨끗한맛 부드러운 맛이에요. 생으로 바로 먹을 한통~ 조금 작은 김치통에 한통~ 양념도 넉넉히 만들어 작은 한통 남겼어요 간편히 알배추 무쳐 먹으려구요 무청은 두꺼워서 삶아 저장~
레몬그린
[식단정보] 🍀닭곰탕과 방풍나물 무침
[식단정보] 🍀닭곰탕과 방풍나물 무침 컬리에서 보내온 닭두마리중 한마리를 삶아서 껍질 지방 뼈 제거 하고 야채를 더해서 먹기 편하게 닭곰탕으로 끌였어요. 맛은 소고기 무국처럼 간장베이스 양파 무 팽이버섯 마늘 파.. 치아교정중인 아들 먹기 편하게요😊 제가 먹고 싶은건 방풍나물 무침~ 오늘 야채마트가서 사온거죠 득댐~^^ 손이 많이 가지만 저는 나물 반찬이 너무 좋아요. 고추장된장양념으로 무쳤어요. 밥이랑 먹으면 감동~
레몬그린
사랑하니 죽이다.
내 님이, 내 마눌님이 감기로 조퇴하셔서 찹쌀.햄.우유.계란.당근.양파.마늘..깨 참기를 넣어서 죽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선구자239
가지볶음
가지는 안토시아닌성분이 있어서 암예방에도 좋고 피로회복에도 좋다고 하네요 어머님이 보내주신 가지로 반찬 만들었어요 일단 물넣고 찜기에서 5분정도 쪘어요 전 너무 물컹한건 싫어서 살짝만 쪘네요 가지 생으로도 드시더라구요 가지 잘게 찢어서 파송송, 마늘 반스푼,간장 반스푼, 소금 한꼬집 넣고 조물조물~ 마지막으로 들기름이랑 깨소금넣고 살짝 버무리면 맛있고 아삭아삭한 가지무침 완성입니다 아침밥 거르지 마시고 챙겨드세요^^
쉬림프
[식단정보] 🐷무수분 한방수육 그리고..🥬
[식단정보] 🐷무수분 한방수육 그리고..🥬 냉털이 끝나 다시 채우기 뭐있나 보니 수육고기 알배추 두개 남았어요 늦기전에 싹쓸이 해야죠 알배추 먼저 배추무된장국 시원하게 끓이고 만만히 먹을 반찬 무생채 만들었어요 오후 다되서 고기가 별로 땡기지는 않지만 처리해줘야해서 무수분한방수육.. 이방법으로 수육 만들었죠 알배추랑 무생채랑 된장국이랑 찰떡 궁합이죠 ✏️무수분한방수육은.. 물에 된장 간장 월계수입등을 넣고 끓이는 방식이 아닌 아채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익혀요 이방법이 다양하게 맛있어요 조미료 필요 없는 요즘식 레시피에요 요리 해보시면 알겠지만 파 양파 사과 마늘 이런 육수가 곧 단맛 감칠맛 이거든요 암튼 야채과일 더하기 간장 맛술 거기에 특탄의 맛에 조력하는 쌍화탕류로 맛을 살렸어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레몬그린
아보카도 샌드위치
남편은 프렌치 토스트 전 아보카도 샌드위치 후다닥 만들어서 각자 우유랑 커피랑 먹었어요 어쩜 식성도 이리 다를까요
쉬림프
된장국
오늘 아침은 된장국이네요 전 된장이랑 미소된장 살짝 섞어서 된장국 끓여요 멸치육수 베이스에 무청 삶은것 총총 썰어넣고 마늘 파 넣으면 끝~ 아침 꼭 챙겨드세요
쉬림프
치팅데이 명동의 명동칼국수
시원하고 깔끔한 닭육수에 쫄깃한 면발!!!명동칼국수를 치팅데이에 먹었습니다. 한번 먹은뒤로는 중독처럼 생각나서 치팅데이에 가서 먹는데 맛나요. 찬바람 불면 더욱 생각나는 명동칼국수!!!하지만 마늘김치는 호불호가 있고 칼국수는 누구나 좋아하는 딱 그맛입니다.
요리의여왕
치팅데이 곱창 맛집
영등포구 문래동 원조마늘 곱창~~ 치팅데이에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야죠 치팅데이는 곱창~~~곱창 먹고 싶어도 다이어트 때문에 먹기힘들어요. 추석연휴기간에는 핑계대고 먹네요. 영등포구 문래동 원조마늘곱창은 곱이 가득차서 고소하고 맛있어요. 냄새도 안나고 바삭하게 구워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차분
오늘에 점심은 무엇?
파리바게트 콰트로 치즈머핀
ikum1002
창동 치킨맛집 멕컨치킨 치팅데이에 치킨으로 내게 상주세요~~
우리 동네 오랜된 치킨맛집 맥켄치킨을 소개합니다 창동역 2번출구 앞에 치킨집들 사이에 있는데요 가끔 치킨이 땡기면 맥주한잔이랑 순살로 후라이드랑 간장치킨 반반 시켜먹으면 기냥 세상 행복해지네요 바삭한 치킨 원하시면 추천해요~~ 함께 나오는 알싸한 마늘소스도 굿굿~
어머나왜이래
힐링하기 좋은 베이커리 맛집 :) 시흥 <늘솜당>
[ 시흥 늘솜당 ] 전 다이어트 하면서도 빵은 절대 못 끊을 정도로 빵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시흥 근처에 갔다가 좋은 곳을 다녀와서 소개해드려요 ^^ 매장이 크고 앞에 잔디밭과 야외 테이블이 있어서 더욱 좋았네요! 대표 메뉴는 마늘빵인것 같아서 마늘빵과 저의 픽인 치즈깜빠뉴 딸아이와 신랑이 고른 크로플, 에그타르트, 허니호떡을 먹었습니다. 에그타르트는 약간 기대보단 덜했지만 다른 메뉴들은 하나같이 맛있더라구요 ^^ 특히 마늘빵은 갓 나왔을때 먹었는데 왜 메인메뉴인지 알것 같았어요. 부드럽고 달달 하니 말그대로 꿀맛 ㅎㅎ 다음에 가면 마늘빵과 치즈 깜빠뉴는 꼭 다시 먹으려구요 ^^ 무엇보다 어린 아이들 놀수 있는 잔디밭이 있어서 아이가 한참을 즐겁게 놀았답니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가서 힐링하기 좋은 정소 였어요 ^^ 맛집으로 추천드립니다:)
이유리
치팅데이엔 고소한 거제동 삼겹살
올만에 삼겹살 먹으러 왔어요 닭가슴살 위주로 먹다가 퍽퍽살대신 고소한 기름진 음식 먹고 싶을때 삼겹살 먹으러 와요. 카레가루와 생와사비에 찍어서 먹으면 느끼함도 없고 마늘쫑. 고사리. 생마늘. 버섯. 김치 볶아 먹으면 고기를 덜먹을 수 있어 좋아요. 채소도 당귀가 있어 좋아요. 무엇보다 깨끗하고 가성비가 좋아요
이겼다
프렌치토스트 등 브런치 맛집
우리동네 생긴 브런치 맛집 '리크'예요. 다양한 브런치 메뉴가 있더라구요. 아직 다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 먹은 메뉴들 다 맛있더라구요. 대체적으로 양이 많아서 다 먹는데 시간이 걸리네요. 커피 외 음료도 다양해서 골라마시는 재미도 있네요. 이제는 브런치 먹으러 다른곳으로 가지 않아도 되서 좋아요. 지인들과 한끼 식사와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하기 딱 좋아요. 이번 긴 연휴 끝내면 가서 추석동안 이야기 해야겠어요.
꼬목
[치팅데이] 🐷정릉동 현지인 맛집 "불타는 돼지🐽"
동네맛집!! 현지인 맛집!! 줄서서 먹는 고기집💞 "불타는 돼지🐷" 이름부터 범상치 않죠?? 사진리뷰 894개.. 동네에 맛집인데 리뷰가 엄청나죠? 자 그럼 이제 불타는 돼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치는 정릉역에서 나오자 마자 바로 있어요. 버스정류장 내려서도 바로구요!! 외관은 이러해요! 간판에 돼지들이 춤추고 있어요~~ 오래됨을 느낄수 있는 빛바랜 간판이죠?? 찐 맛집으로 오래됫음을 알려주는 느낌이에요~~ # 오픈시간은 오후 5시에 열어서 22:00까지에요!! # 휴무는 월요일입니다. 주차공간는 1곳 밖에 없어서 대중교통으로 오시는게 편해요🥲 여기서 대기안하는 Tip : 오픈시간 5시에 맞춰가시거나, 5-6시 사이는 조금 여유있어요!!😃 저는 그렇게 가서 먹네요 ㅎㅎ 고기집은 술이랑 같이 먹기에 언제 빠질지 모르고, 테이블당 2시간 제한은 있지만.. 밥먹으러와서 2시간 기다리면 진빠지잖아요😰 먼저 메뉴는요 📌생오겹살 17000원 📌생목살 15000원 📌돼지갈비 16000원 가격은 비싼편은 아니에요! 처은 갔을땐 메뉴판만 보고 비싼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나오는거 보시면 아 적당한가격이다 싶었어요~ 그리고 요새 물가가 많이 올라서 이제 이 가격이 저렴하게 느껴지네요😂 반대편 벽에는 대기자명단 쓰는 곳이 있어요. (두시간 시간제한은 대기하는 사람이 있을때만이에요) 내부에 테이블은 6개입니다. 저 원형 테이블이에요. 들어와서 먹을땐 거의 저랑 한팀 정도 있는데 조금 먹다가 뒤돌아보면 항상 꽉차 있어요 ^^ 기본 상차림은 야채쌈이랑, 마늘, 쌈장, 파절이, 소금, 와사비까지 이렇게 나와요, 여기도 숯불에 고기를 굽는 그런 고기집이에요. 자 드디어, 고기사진 나옵니다♥️💚 저는 오겹살(200g / 17000원) 3인분을 시켰어요. 남편과 저 두명이지만..? 제가 오겹살 러버거든요~~ 특히 여기 돼지갈비도 괜찮지만 제가 느끼기엔 오겹살이 최고!! 오겹살을 시키면, 돌판위에 두부, 김치, 새송이버섯과 팽이버섯, 양파, 오겹살 이렇게 얹어서 나옵니다. 고기는 초벌을 해서나와서~굽는데 시간이 덜걸려요^^ 그리고 초벌해서 육즙을 가둬 진짜 씹을때 그 매력이 터집니다🤭 고기는 초벌해서 나오면 직원분이 직접 다 잘라주시고 줄세워주세요~~ 전 고기 잘 못구어서.. 이런 곳 너무 선호해요 고기를 야채들을 정갈하게 줄지어주신뒤, 파채도 올려주세요!! 파 구워먹으면 엄청 달고 맛잇잖아요... 이게 불타는 돼지의 신의 한수 !!! 근접샷으로 들어가보죠! 🥩고기..저 육즙팡팡에 도톰한거 보이시죠...? 얼른 먹고싶은 비쥬얼 두부랑 버섯이랑 김치랑 양파도 넘 잘익고 있어요 이 야채들과 쌈싸먹으면 고기의 맛이 더 UP UP😭🫶 양배추 절임에 조금 찍어서, 먹어요! 먹을때마다.. 육즙 펑펑 팡팡 💥💥💥🔥 이 근방에서 오겹살은 여길 못따라와요 먹으면서 오늘 저녁 메뉴선택의 탁월함을 칭찬하며 다음주를 힘내보자며 남편과 으쌰으쌰했네요~~^^ 마지막으로.. 아시죠?? 우리 고기집에서의 국룰 볶음밥이요⭐️ 양념 잘된 밥을 고기기름에 볶을뿐더러 남은 고기를 잘게 잘라서 넣어주시고 마지막으로 참기름 주룩 !!!!!!!! 안맛있을수 없죠????ㅠㅠㅠㅠㅠ 마무리가 깔끔하쥬❤️ 이렇게 먹고 남편과 저는 배를 두드리며 나왔어요🤭 사실 여기 소개할까말까 망설였는데.. 그래도 좋은 맛집은 공유하고 싶네요🩷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 되셨나요? 남은 연휴 푹 쉬시면서 충전의 시간 가져요🙏
도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