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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마늘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렌치 마늘 바게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프렌치 카페 한잔 ☕️

아침 프렌치 카페 한잔을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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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프렌치 카페 한잔 ☕️

프렌치 토스트

출출한 시간에 프렌치 토스트 구워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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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프렌치 토스트

마늘치즈파스타

으깬 마늘과 치즈  올리브오일 페페론치노로 깔끔 담백한 맛이 입맛을 당기는 파스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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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마늘치즈파스타

마늘 돼지갈비 노릇하게 구워서 🧄🍖

마늘에 재워서 맛과 영양 가득한 마늘 돼지갈 비 구워서 점심 든든하게 먹고 기운도 내어보 네요.불맛 가득한 돼지갈비랑  양파랑 야채  소스에 쌈 싸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마늘은 항산화 작용을 하여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며, 마늘에 포함된 알리신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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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마늘 돼지갈비 노릇하게 구워서 🧄🍖

식빵 버터마늘 빵 굽기

우유식빵준비하고  버터녹여서 마늘다져서 파슬리섞어서 식빵잘라서 골고루 발라서 에어프라이에 5ㅡ7분정도 구워서 먹으니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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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식빵 버터마늘 빵 굽기

구운 마늘과자🧄

지인 분이 구운 마늘 과자 선물로 주셨어요 전 구운 마늘과자 처음 보눈데  마늘 향 나면서 바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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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구운 마늘과자🧄

어묵마늘라면 레시피

재료 : 진라면 반개  채썬 어묵 마늘 식초 후추 물 넉넉히 끓이고  라면 반개 어묵 넉넉히 마늘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식초와 후추 툭툭 해주면 다이어트 라면 완성이에요!!  어묵이 들어가니 시원한 맛이 일품  라면 먹을 때 식초 꼭 넣어먹는데  너무 맛나요!!  버섯과 콩나물도 넣어먹는데 이날은 재료가 없어서 어묵만 넣어 먹었어요~  밀가루 면은 줄이고 어묵과 야채 듬뿍 넣어 먹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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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135

어묵마늘라면 레시피

프렌치 카페 믹커 한잔

프렌치 카페 믹커 한잔 마셨어요  따끈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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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카페 믹커 한잔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합니다

요즘 파리바게트에 새로운 치킨 샐러드가 여러 개 생겨서 먹어 봤는데 먹기 좋아서 추천합니다. 새로운 샐러드가 네 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도 너무 채소만 있는 샐러드만 먹으면 오히려 폭식할 수 있고 영양의 불균형 문제가 있기에 데리야끼 치킨샐러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데리야끼 소스가 샐러드 안에 있는 치킨과 잘 어울리고 다른 채소와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샐러드보다 이 샐러드가 더 맛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샐러드 안에 들어있는 양상추, 적상추, 양배추 채소는 아삭하고 신선해 식감이 좋있습니다.  또한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치킨이 퍽퍽하지 않고 고르게 간이 배어 있고 촉촉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할 때는 채소를 더 넣어 칼로리를 낮추고 데리야끼 소스가 강할 수 있기에 드레싱을 약하게 조절해서 먹고 있는데 맛과 영양 모두 만족스럽기에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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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파리바게트 데리야끼 치킨샐러드 추천합니다

파리바게트 단백질 듬뿍 치킨 에그 샐러드 추천

파리바게트 샐러드 드셔보셨나요?? 저는 가성비 있다 생각해서 가끔씩 사먹고 있어요 파리바게트에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가 있는데 “치킨 에그 샐러드”가 가장 단백질이 많고 건강한 느낌을 잘 채워주는 거 같아 추천합니다 이 샐러드의 장점은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오래가요 양도 푸짐해서 저는 종종 두번에 나눠먹고 있습니다 다양한 야채가 들어가 있어서 개별적으로 사서 씻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칼로리도 190kcal로 많은 양임에도 정말 낮아서 좋아요 파리바게트 샐러드 특징 중 하나는 샐러드를 고르면 드레싱을 원하는대로 하나 고를 수 있다는 건데요, 저는 항상 발사믹오일 드레싱을 고릅니다 레몬갈릭, 시저, 스위트머스타드, 흑임자참깨도 있으니 선호하는 드레싱 골라서 섞어 드실 수 있습니다! 가격도 7,800원으로 드레싱까지 포함된 가격이예요! 처음에는 비싼가 싶었는데 요즘 샐러드들 다 한그릇에 8천원이 넘어가기에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또 파리바게트는 자주 할인혜택이 있어서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더욱 가성비 있더라고요 저는 kt로 할인을 받고 해피포인트까지 적립해서 저렴하게 7,100원 정도에 사먹고 있고 포인트도 잘 쌓여서 해피포인트 만으로도 사먹을 때도 있습니다 샐러드 다이어트 할 때 주로 먹는다 생각하는데 저는 다이어트 보다는 몸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주로 먹게 되더라고요 이제는 건강을 생각하게 되다보니 아침 공복 혈당관리 차원에서 파리바게트 샐러드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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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e0807

파리바게트 단백질 듬뿍 치킨 에그 샐러드 추천

파리바게트 메뉴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후기

요즘 다이어트 중이어서 몇 가지 점심 메뉴를 정해서 돌아가면서 먹고 있는데요. 그 중 제가 제일 자주 먹는 다이어트 샐러드로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든든하게 먹고 맛있게 먹고 싶은 욕구가 있기 마련인데요. 제가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이런 욕구를 만족시키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칼로리는 한 팩에 195kcal예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 가볍게 한 끼 먹기에 좋은 칼로리 양이에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를 좀 더 맛있게 먹으려면 무료로 고를 수 있는 드레싱 중에 레몬 갈릭 드레싱을 고르면 좋아요. 드레싱도 칼로리가 있으니 다 넣지 말고 반만 넣으면 충분히 맛을 살릴 수 있어요.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의 크렌베리, 견과류, 신선한 채소들이 어우러져서 한 입 먹을 때마다 입안에서 폭발하는 맛의 조화가 매력적이에요. 특히 신선한 채소들,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상큼한 방울토마토와 새콤한 크렌베리의 조합은 건강하고 신선하고 맛있는 맛을 모두 느끼게 해 줘서 죄책감 없이 행복한 맛의 향연을 느낄 수 있어요.  여기에 치킨은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함을 더해서 정말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치킨은 채소와 과일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포만감을 느끼게 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적의 음식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낮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느끼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파리바게트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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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2

파리바게트 메뉴 크렌베리 치킨 리코타 샐러드 추천 후기

프렌치토스트 해주고💕

오늘두 프렌치토스트 해줬어용♥️ 계란&우유물 입혀가지구 알룰로스 살짝 넣으면 끝!!! 전 오늘 건강검진이라 못먹지만🤣🤣 간단히 만들수 있는거라 자주해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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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프렌치토스트 해주고💕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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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파리바게트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맛있어요

파리바게트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속에 부드럽고 바삭하게 튀긴 크리스피 치킨과 병아리콩.옥수수.등이 어우러진 샐러드로 한끼 식사로 든든합니다. 샐러드 내용량은 210g에 485kcal 로 씹는 재미와 포만감 가득해서 다이어트 샐러드로 제격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레싱은 머스타드 드레싱이 입맛에 제일 잘 맞는것 같아요. 맛있어요. 파리바게트는 예전 샐러드에 비해 가격이 올라갔지만 양도 풍성해지고 퀄러티가 좋아져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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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2

파리바게트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맛있어요

마늘양념 닭다리살😋

마늘 간장소스된 닭다리살 하나했어용!! 부드럽고 ...역시 닭다리살이 맛나용😘 칼로리도 적고 양도 딱이네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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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마늘양념 닭다리살😋

연유 프렌치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프렌치 토스트에 베리류 버터 조금 연유 뿌려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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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연유 프렌치 토스트

일요일 시작과 라떼랑 외출

이번주 일요일은 모처럼 꽃다발 픽업이 2건이나 있어서 쨟게 나혼자 근무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 면회도 안 가고 어제 너무 피곤했는지 몸이 무거워서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어서 조금 더 침대에서 잤네요(새벽에 몸이 불편해 일어나서 거실에서 마사지 받고 내 방에 잠깐 누워 있다가 다시 안방 가서 잤답니다. 내가 왔다 갔다 하는 동안 라떼는 남동생 침대에 올라가서 자고 있었네요ㅋㅋ) 그래도 6시 중반부터는 일어나서 서서히 준비하고 7시부터 스트레칭 했네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니 1kg나 잰 거예요🤣😆 물론 어제 오전에 크림치즈 마늘바게트를 다 먹고 오후에도 낙지와 닭가슴살 넣은 샐러드 잔뜩 먹었지만 그걸로는 사실 500g 언저리로 막을수 있는데  퇴근하고 너무 힘드니까 김치 정리하면서 김치도 집어 먹고 나서 TV 보면서 견과류를 제법 먹은 게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앉아있다가 라떼랑 또 산책 나갔다 들어왔더니 글은 좀 썼지만 너무 몸이 힘들었는지 밤에도 제대로 못 자고 돌아다닌 것도 몸무게에는 안 좋은 영향을 줬겠죠? 낮에 많이 먹은것도 당연히 큰 이유이겠지만 그보단 저녁에 잘못된 식습관으로 이렇게 많이 찐 것 같습니다 샐러드 재료는 어제 다 갖다 놓고 오늘은 라떼용품과 간식 챙겨서(특히 오후에 잠시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비옷 챙겼네요) 8시 14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도 근무하는 거라고 갈래 말래 물어는 봤는데 우선 누나가 움직이니까 같이 움직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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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시작과 라떼랑 외출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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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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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프렌치 카페 믹커 한잔

아침에 프렌치카페 믹커  한잔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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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프렌치 카페 믹커 한잔

프렌치.카페.한잔

아침 공기가 차네요 따뜻한 프렌치 카페 한잔을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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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카페.한잔

양파, 마늘

전 양파 마늘 매니아입니다. 몸도좋고 기분도좋습니다. 여러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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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어린이

베이컨 마늘 파스타

고소한 베이컨 마늘 파스타와 새콤한 샐러드로 점심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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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베이컨 마늘 파스타

삼겹살 소시지 마늘 구이 한 판으로 🥓🧄

삼겹살에 프랑크 소시지,마늘 구어서  새우젓에 콕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친구들과 함께 먹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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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삼겹살 소시지 마늘 구이 한 판으로 🥓🧄

마늘 후레이크 카레 덮밥

마늘 후레이크를 올린 카레로 파김치와 함께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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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마늘 후레이크 카레 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프렌치오믈렛

아침에 먹기 좋은 프렌치 오믈렛~ 밥 없이 계란으로만 만드는 거라 단백질 섭취하기 좋아요 재료 : 계란3개, 우유 1스푼, 실파, 양파, 버섯, 소금, 후추, 버터, 치즈(생략가능) 만드는 법 : 계란을 깨서 풀어준 후우유와 실파,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주세요 양파와 버섯은 원하는 만큼 잘게 썰어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주세요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후 약불로 낮춘 후 계란물을 부어주세요 젓가락으로 스크램블 하듯이 섞어주면서 1/2정도 익었을때 속재료를 넣어주세요 오믈렛 만들듯이 계란을 양쪽에서 덮어주면 됩니다. 오믈렛 위에 스리라차 핫 칠리소스 뿌려줬어요 속재료는 넣지 않아도 되고 원하는 거 넣어 드시면 되요 저도 없어서 안넣었는데 치즈를 넣으면 더 맛나다고 하네요 따뜻할 때 드시고 속을 너무 익히는 것보단 살짝 덜 익히는 게 더 폭신하고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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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프렌치오믈렛

음식리뷰 레시피 - 프렌치토스트

집에 밥도 없고 반찬거리도 마땅찮아 프렌치토스트에 케찹 뿌려 먹었는데 의외로 맛있고 한끼 든든 하게 때웠네요. 간혹 한번씩 먹야겠어요. 만드는 방법은 진짜 간단해요 계란 풀어서 토스트 앞뒤로 입혀 주고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주면 끝 초간단! 거기에 쨈이나 땅콩버터, 크림치즈 등에 발라 먹거나  아님 그냥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동시에 커피나 차와 곁들여도 금상첨화 이고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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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음식리뷰 레시피 - 프렌치토스트

[다이어트 레시피]칠리에그 만들기(feat.그릭요거트)

터키쉬에그라고도 불리는 칠리에그 만들어봤어요! 준비물: 그릭요거트, 레몬즙, 허브, 다진마늘, 후추, 소금, 칠리오일, 반숙란, 치아바타•바게트 등 곁들임 빵 레시피 1.그릭요거트에 레몬즙, 허브, 다진마늘, 후추, 소금을 넣고 섞어 하루동안 보관 2. 1에 줄줄 아주 살짝 익힌 반숙란 두 개 올리고, 칠리오일과 허브로 마무리 3. 치아바타, 바게트 등 담백한 빵과 곁들여먹기 저는 제가 좋아하는 신사동 브런치 겸 카페 “애시드하우스”에서 칠리에그를 판매중인걸 보고 ㅎㅎ 따라서 만들어본거에요 그릭요거트를 사용했다고 하시는데 후기를 보니 사워크림 맛이 난다고 해서 레몬즙 섞어 만들어봤어요! 만들기도 쉬운데 비주얼 좋고 맛있고.. 영양성분도 좋아서 또 만들어먹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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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린

[다이어트 레시피]칠리에그 만들기(feat.그릭요거트)

집에서 만든 건강한 바게트빵

빵순이인 저에게 일반 빵은 버터나 유화제 마가린등이 첨가되서 몸에도 안 좋고 살도 찌기 쉬운데 집에서 직접 해먹으면 버터 마가린 등 전혀 안 넣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어 소개합니다. 밀가루, 소금, 물, 건포도, 옥수수가루 살짝 이렇게만 들어가요. 옥수수가루는 넣으면 쫀득쫀득 식감을 만들어줘서 맛있는 식감을 위해 넣구요. 건포도도 아주 살짝만 넣으면 중간에 톡톡 씹히는 맛이 있습니다. 잘 반죽해서 냉장고에 저온숙성 발효 후 예열한 에어프라이기에 15분 정도 구워주면 겉은 아주 바삭 거리고 안은 부드러운 바게트빵 완성입니다. 버터 마가린 등이 안 들어가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해서 다이어트 용으로 아주 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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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조아

집에서 만든 건강한 바게트빵

다이어트 레시피 마늘쫑볶음밥

마늘쫑볶음밥 다이어트 레시피 준비재료: 마늘쫑 , 병아리콩현미밥,계란,올리브오일,맛소금 제가 자주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중의 하나인 마늘쫑볶음밥이예요 후라이팬에 마늘쫑 쫑쫑 썰어서 넣고 올리브오일이랑 볶아주세요 맛소금도 살살뿌려줍니다 병아리콩밥1인분을 넣고 살살 볶아줍니다 고르게 볶아지면 끝이예요 ㅎㅎ 계란 후라이반숙으로 해서 접시에 담은 볶음밥 위에 올려주면 최종 완성~ 손쉽고 건강한 한끼 완성 김치랑 함께 먹으면 맛있어요 병아리콩 현미밥 계란 마늘쫑  재료가 전부 건강한 다이어트 맞죠 ㅎㅎ 간단하고 영양소 풍부해서 좋아하는 다이어트 레시피예요 다들 해드세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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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플

다이어트 레시피 마늘쫑볶음밥

드립커피와 마늘빵

남편이 어제 사온 빵들중에 마늘빵 데워 먹어요  기름기가 입안에 남아서 한입먹고 남편 다 먹으라고 줬어요 빵은 한꺼번에 많이 사지말라고 혼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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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드립커피와 마늘빵

마늘을 가까이

마늘은 일상의 주요 식재료 좋다좋다 하는데 효능을 자세히 살펴보니 좋은 이유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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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을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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