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글스 미니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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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골드 제로슈거
저는 아메리카노 보다 믹스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2잔 정도는 먹는데 믹스커피도 건강에 좋고 맛있는 저당커피가 나왔으면 하고 마트에 갔더니 맥심 제로슈거 커피와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스테비아가 있었습니다 사실 소유진님이 선전하신 스테비아커피를 먹어보기했는데 비싸고 감미료 맛이 많이 나서 저와는 맛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오리지널 맥심을 먹다가 가족 내력인 당뇨를 위해 저당 커피를 다시먹어보도록 하기로했습니다 유명 저당커피 프렌치카페 스테비아 100개 28000원정도 28칼로리 . 맥심제로 슈거는 100개25000원 30칼로리 였습니다 프렌치카페 오리지널은 사실 우유맛이 너무 많이나고 맥심 오리지널은 텁텁한 맛이 있는데 저는 텁텁한 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맥심을 더 좋아합니다 기대를 앉고 둘다 먹어보았는데 둘다 역시 오리지널과는 다르게 뭔가 조금 빠진 느낌이 들었지고 덜 맛있었습니다 저당 커피도 부드러움은 프렌치카페 ..좀더 진한 맛은 맥심이었던거 같습니다 저에게는 맥심이조금 더 맞더라고요 커피는 역시 맥심이죠 ㅋ 1위 맥심 저당커피 2워 프렌치 카페 스테비아 커피 3위 소유진이 선전하는 스테비아 커피 .저의 순위는 이랬습니다 오리지널보다는 못하지만 건강을 위해 저당 커피로 바꿔보아요^^
지니5397807
저당 제로 탄산음료는 코카콜라 제로 제로
코카-콜라 제로 제로는 칼로리와 카페인이 모두 제로인 제품입니다. 기존 코카-콜라 제로가 칼로리만 제로였던 것에서 나아가, 카페인까지 제거하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코카콜라 제로제로는 오리지널 코카-콜라의 짜릿하고 시원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늦은 시간에도 카페인 걱정 없이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탄산이 땡길 때 제로 칼로리와 제로 카페인의 '더블 제로' 매력으로 가볍게 즐기는 코카콜라 제로 제로, 저당 제로 음료로 추천해요.
cogo092
우리나라 사과가 맛있어요
사과가 참 맛이 좋아요 새콤달콤 단맛이 아주 강해서 좋아요 미국 사과는 미니 사과이더군요
마음그릇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하나♥️
히히 간식타임들 다들 하셨나요 ㅎㅎ 일할떈 뭐가 그렇게 입이 궁금한지 ~ 탕비실에서 트윅스미니 하나 갖고와서 오물오물해봐용🎶 아주달아요 진짜 ^^
자스민꽃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코카콜라에 밀렸던 펩시가 제로슈가 제로칼로리 라임을 출시하면서 급부상하는 느낌적 느낌... 편의점에 단골 1+1 음료로 접하게된 펩시제로슈가 라임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기준 영양성분을 살펴봤어요. 이번에 구매한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펩시제로슈가라임 영양성분을 살펴볼게요 펩시콜라와 펩시제로슈가라임을 비교해 보면 더 좋을것 같죠. 1.맛비교 펩시오리지널: 강하고 시원달달 펩시제로슈가 라임: 제로슈가 특유의 깔끔한맛에 라임향이 은은하게 단맛은 덜하고 상쾌업 2.칼로리 정보 펩시오리지널:225kal 펩시제로슈가 라임:0kal 다이어트중엔 당연 라임!!!!!! 요렇게 표시가 분명하죵@@@ 사실 탄산음료로 콜라를 마실 엄두가 나지 않던차 제로슈가 제품이 쏟아지면서 펩시에서 슈가제로라임을 출시한다고 했을때 칼로리가 걱정되었는데 500ml 에도 0칼로리 여서 믿기지가 않았거든요. 칼로리 부담없이 깔끔하고 상상쾌한펪 제로슈가 라임 운동후 마셔도 괜찮았어요... 콜라 이젠 두려워하지 마세요
블리비
중국에 있다는 특이한 주거용 건물
마치 미니어처 장난감 같이 아파트 구조가 정말 특이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geniet
[설탕제로•당류제로] 제로 초콜릿칩
군것질을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간식은 당류를 낮춰서 너무 좋아요. 롯데제과에서 나온 [설탕제로•당류제로] 제로 초콜립칩 쿠키, 제로 쿠앤크 샌드, 제로 미니 카카오샌드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제로 초콜릿칩 쿠키는 맛도 일반 초콜릿칩 쿠키와 비슷하고 나쁘지 않더라구요~ 혈당 스파이크 오를까봐 과자먹을때마다 늘 걱정스러웠는데 당류제로 과자로 먹으면서 그나마 과자폭식은 사라진 것 같아요. 저처럼 과자덕후이신 분들은 참지않고 설탕제로/당류제로 과자로 골라드시면 당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당류제로 신제품 과자 나오면 다 맛보고 있네요.ㅎ
Jin22
[저당/제로]폰타나 저당 무지방 파인애플 샐러드 드레싱소스
요즘 참 저당/제로 제품이 많죠? 저도 그 흐름에 맞춰서 저당 제품을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샐러들소스도 저당으로 맛있게 잘 나오더라구요. 매일 한끼는 꼭 샐러드를 섭취하려고 노력하는편인데. 샐러드 소스도 저당제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샐러드 소스가 제법 칼로리가 높잖아요. 제가 먹고 있는 폰타나 저당/제로제품은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장점인것 같아요. 지방0% 저칼로리에 다양한 채소와 잘 어울리는 부담없는 맛이에요. 홈페이지에는 무지방 파인애플 드레싱을 청키하게 씹히는 파인애플과 레몬주스로 상큼한 맛, 그리고 치아씨드를 더해 더욱 건강하고 가볍게 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이말은 먹어보면 바로 알게 되실거에요 ㅎㅎ 폰타나 저당/제로 제품은 당, 칼로리, 지방(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0g) 이라 걱정없이 섭취가능하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딱 그런 식품이에요. 말그래도 제로FAT 맛은 이외에도 4가지 더 있어 총 5가지의 맛이 있답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맛을 골라서 섭취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제가 먹고 있는 파인애플 제품은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맛의 이질감이 없었어요. 상큼한 맛때문에 오히려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처럼 샐러드를 자주 드시는 분들은 저당/제로제품인 폰타나 저당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소스를 한번 드셔보세요. 오리지널과 비교해도 전혀 싱겁지 않아요.
지니어트인
당떨어질때 초코 🍫
간식으로 트윅스미니 하나 꺼내먹어용♥️ 요건 앉은자리에서 여러개 순삭이긴하지만 ,,ㅋㅋㅋㅋ 오늘은 당충으로 하나만요 ^^
자스민꽃
크림치즈 원플원♥️
미니 크림치즈 샀어요🎶 요거 비싸서 잘 안묵엇는데 원플원으로 헀는 ㅋㅋㅋㅋ 12개짜리 원플원으로 8천원 싸게삿죠 ^^ 하나씩 간식으루 묵어욤
자스민꽃
아침식단🥚
아침은 단백질 보충 위해서 계란 한개와 미니 단백질 바 한개 챙겨 먹어요
들꽃7
후식
커피와 미니빵 후식으로 달콤한 빵과 부드러운 라떼가 잘 어울리네요
애플짱
다이어트 레시피 / 촉촉닭가슴살 냉채
오늘의 닭가슴살 레시피는 오이냉채 입니다 주재료 : 닭가슴살 100g. 오이 큰거 1개 양념 : 간장이나 액젓 1/2 T 식초,레몬즙,라임즙등 취향껏 다진마늘 1/2 t 깨소금 듬뿍, 스테비아나 꿀은 선택 지니어트헬시딜에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스팀오븐닭가슴살을 저렴하게 팔길래 3팩(15개) 샀어요 오리지널 한팩을 뜯으니 5개 닭가슴살이 낱개포장 되있지않고 그냥 들어있네요. 그래서 가격이 저렴한듯...하루에 한개씩 챙겨먹으려구요 전 닭가슴살은 따뜻한 물에 10분정도 담갔다 ㅇ요리해요 이건 많이 짜진않지만 가끔 짠것도 있고 그래서 전 소스있는 닭가슴살은 별로 선호하지않아요 이제품은 해동후 그냥 먹어도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집에 사놓은 오이가 있어 오이탕탕이를 만들어요 우선 오이를 씻어 양쪽끝 잘라내고 반으로 길게 자른후 비닐봉지에 넣어 껍질면을 방망이로 탕탕 두드려 깨줍니다. 이렇게 하면 오이향이 더 진해져서 상큼하고 좋아요 두두려 깨진 오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소금 적당히 뿌려 10분정도 절여줍니다 수분이 나온 오이에 (절여진 오이물 안버려요) 위에 양념과 해동한 닭가슴살을 찢어 같이 버무려줍니다 저는 집에 베트남액젓과 라임즙이 있어 넣었는데 살짝 베트남이나 태국음식 같달까 이국적인 향과 맛이 나네요 닭가슴살은 근육 유지하는데 필수라 자주 챙겨먹고 오이는 90프로 이상 수분으로 이루어져있어 열량도 낮고 당뇨에도 좋아 부담없이 섭취할수 있어 좋아요 조리도 필요없고 시원하게 한끼 든든히 챙겼네요
셰어
아침과일🍎🫐
식후과일로 블루베리와 김냉에 보관한 미니사과 반개 먹어요
들꽃7
후식으로 사과🍎
후식으로 저장사과 먹어요 캐시로 구입한 미니 사과인데 김냉에 보관해 놓고 먹고 있어요 이제 3개 남았네요
들꽃7
체중 감량도 되고 관절에 부담도 적은 가벼운 운동 5가지
체중 감량을 위해 꼭 격렬한 운동만 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저충격 운동은 관절에 부담을 덜 주면서도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부상에서 회복 중이거나 관절을 보호하고 싶다면, 아래의 가벼운 운동들을 참고해보세요! 1) 리바운드 미니 트램펄린에서 가볍게 점프하는 리바운드는 관절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소모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트램펄린의 탄성 덕분에 딱딱한 바닥에서 점프할 때와 달리 충격이 줄어들어 관절 보호에 좋아요. 코어부터 다리, 팔까지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이라 심혈관 건강도 챙길 수 있고, 전문가들에 따르면 적당히 달리는 것만큼 칼로리를 소모하면서도 몸에 가해지는 부담은 훨씬 적다고 해요. 2) 저항 밴드 운동 저항 밴드를 이용한 운동은 관절에 무리가 적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정말 효과적이에요. 무거운 웨이트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부드럽고 제어된 동작이 가능한 저항 밴드 운동을 추천드려요. 근육에 지속적인 긴장을 유지해줘서 근력과 지구력을 함께 기를 수 있고, 다재다능해서 다양한 부위의 운동으로 활용하기도 쉬워요. 3) 아쉬탕가 & 빈야사 요가 요가는 몸과 마음 모두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대표적인 저충격 운동이에요. 특히 아쉬탕가 요가(활기찬 스타일)와 빈야사 요가(흐름을 강조한 스타일)는 전신 운동과 지방 소모, 그리고 유연성 향상에 도움을 줘요. 지속적으로 포즈를 이어가며 심호흡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근육과 신경계를 자극해 관절 부담 없이 전신을 단련할 수 있어요. 4) 웨이트 리프팅 웨이트 리프팅도 저충격 운동에 포함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무리하지 않고 적절한 무게를 사용하는 웨이트 운동은 지방을 연소시키고 근육을 강화하는 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특히 다리, 등, 둔부, 팔 같은 주요 근육 그룹을 타겟으로 하면 전신을 균형 있게 단련할 수 있어요. 5) 수영 수영은 부상 위험이 거의 없고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전신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이에요. 물의 저항을 이용해 허리, 코어, 다리, 어깨 등을 단련할 수 있고, 스트로크 스타일이나 강도를 조절하면서 체력과 근력을 꾸준히 키워나갈 수 있어요. 물에서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칼로리를 소모하면서 유연성과 심폐지구력을 함께 챙길 수 있답니다. 👟👟👟 저충격 운동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관절 보호까지 가능한 저충격 운동은 꾸준히 하면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을 줄 거예요. 부담 없이 시작해보고, 나만의 속도에 맞게 즐겨보세요! 😊
geniet
몇년째 먹고있는 메타그린슬림업
한번 주문하면 정품이랑 리필 세트 주문하는데 샘플을 서비스로 챙겨주는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제품이닷! 지금 리뉴얼되서 겉모양도 바뀌고 3알 먹던거에서 2알먹는걸로 바뀌기도 했기에 통도 엄청 작아졌다는~~~~ 유통기한이야~~ 당연히.. ㅋ 근데 이 아이가 지난 모델일적이었나? 그때 문제가 있어서 회수논란이 일어나기도 했고.. 뭐 문제들이 있긴 했는데.. 난 딱 그때마침 일이 있어서 잠시 요거 안먹을때여가지고... 패스!!!!!! 그거 다 일단락나고서 다시 나온 모델인건가...? 확실치 않지만 그 난리통에도 여전한 인기(?)가 있단건 나같은 골수팬이 있단거 아님??? 오른쪽이 예전모델~ 왼쪽은 이번에 새로 구입한거!!! 예전엔 저 같은 사이즈 통에 15일치만 들어가있었는데 3알에서 2알 복용으로 바뀌며 저 통이 30일치가 됐더라구~ ㅎㅎㅎㅎㅎ 귀요미통이라 가져다니기도 편하고 좋은데 한가지 아쉬운건... 건조제가 원래 통엔 미니미한것이 들어잇엇는데 요건 없더라.. 30일치면 당욘히 들어있어야지!!! 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먹는 이윤!!! 달달구리 좋아하는 내가 유일하게 요요가없다!! 운동하면 더 빠진다!!! 운동안하면 유지한다!!! 밥먹고 간식먹고 바로 두알 흡입!!! 그럼 체중에 이상없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이렇답니다~~ 즉, 개인차는 분명히 있어요~~!! 대신 빼고싶기에 꾸준히 요가도 했고(강사자격증도 있어요!) 요즘은 러닝도 하고있습니당~^^ 그래서 다시 먹기시작한 요즘은 52키로를 유지하던 몸에서 48키로가 됐어요~ 러닝을 시작하니 입도 같이 터져서 너무 잘먹...!!! 그리하여.. 메타그린 슬림업도 같이 먹어주니 다시 50대로 올라가지 않고 있네요! 전 러닝 30분도 안 뛰어요~ 체력이 요가에만 맞춰진 몸뚱아리라... 유산소가.. 잘 안늘더라구요... 그러니 저처럼 탄수화물과 달달구리 사랑하시는 분들은 마음의 위로를 위하여 도움 받아보시길!!! 지극히 내돈내산 정보입니다😎
도 로 시 현
저당 엽떡 출시 리뷰!|칼로리·성분·내돈내산 후기
요즘 분식도 저당 버전이 하나둘 나오잖아요? 드디어 엽떡에서도 저당 엽떡이 출시됐다고 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칼로리는 얼마나 줄었을까, 성분은 괜찮을까? 2인분 기준으로 먹으면 양은 충분할까? 궁금하신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제 후기 공유해드릴게요! 저당 엽떡이란? 엽떡에서 저당 열풍에 부응해서 오리지널맛과 착한맛을 저당으로 출시했어요! 메뉴 타입은 떡볶이 / 반반 / 어묵 선택 가능! 다만 로제·마라류나 2인 세트는 저당 선택이 어려워요 저당 엽떡 칼로리 일반 엽떡 1인분 기준 칼로리가 약 680kcal 수준이었는데 저당 엽떡은 무려 600kcal! 80kcal나 줄어들었어요 설탕 대신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스테이비아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서 여전히 맛있더라고요! 저당 엽떡 가격 및 내돈내산 후기 저는 매운 걸 잘 못 먹어서 저당 엽떡 착한맛으로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세트 메뉴는 저당 옵션이 불가능해서 단품만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 아이랑 둘이 나눠 먹으니 참 든든하더라고요! 맛은 기존보다 단맛이 줄어 느끼하지 않았고 착한 맛인데도 매운맛이 잘 느껴지더라고요 가격은 기존 엽떡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칼로리랑 당이 줄어들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당 엽떡 총평 ★★★☆☆ 3.5 / 5점 정도 줄게요! 맛: 4/5 단맛 줄고 매운 양념 느낌 살았음 만족도: 3/5 칼로리랑 당 줄인 게 체감됨 근데 완전히 가벼운 엽떡을 기대하면 안될 거 같아요 가성비: 4/5 가격이 크게 올라가진 않아 좋아요 저당 엽떡, “칼로리·성분·2인분” 기준으로 보면 꽤나 괜찮은 대안이에요 완전히 가벼운 분식은 아니지만, 예전보다 부담 적은 엽떡이라서 떡볶이 사랑하던 사람들한테 추천!
한달다이어터

프로틴 크래커
오리지널 먹어보고 두유맛으로 구매했어요 기본에 두유맛이 약간 나요 ㅋㅋㅋ 고소해요
현유리
치킨
저녁으로 치킨 배달~ 오리지널로 반반 치킨 젤 만나네요
예지영준맘
간식으로 크런키요🎶
오늘은 쉐이크 대신 ㅋㅋㅋㅋ 엄청 미니미니한 사이즈 간식으로 크런키 두개먹어요 ㅋㅋㅋ하나론 양이안차는 당충전되고 좋아욤❤❤
자스민꽃
간단하지만 맛있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
안녕하세요ㅎㅎ 만들기는 너무 쉽지만! 맛은 파는 샐러드 못지 않은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봅니당 저는 혼자 사는 자취생이라 야채 같은 신선식품을 많이 구비해둘 수 없는데요... 저같은 자취생도 얼마 없는 재료로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답니다ㅎㅎ [재료] ✅샐러드 로메인 닭가슴살 (+ 원하는 재료 아무거나!) ✅드레싱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 1. 로메인 씻어서 준비! 로메인을 먹을만큼 준비해서 씻어줍니다~ 집 앞 야채가게에서 싸게 팔길래 냉큼 집어왔어요ㅋㅋㅋ 2. 로메인 잘게 자르기 로메인을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자취생의 꿀팁... 저는 그냥 로메인 들고 가위로 숭덩숭덩 잘랐어요 3. 오리엔탈 드레싱 만들기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제일 잘 어울린다 생각하는데요! 오리엔탈 드레싱은 집에 누구나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ㅋㅋㅋ 재료는 위에 써둔 것처럼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입니다! 레몬즙은 생략해도 되지만, 요거 생각보다 여기저기 활용할 수 있으니 하나쯤 사두시는 걸 추천드려욧!!ㅎㅎ 비율은 아래를 기본으로 하고, 원하는 맛을 더 추가하시면 돼요! 👉 올리브유1 + 간장1 + 식초 1 + 꿀 0.5 + 후추 넉넉하게 + 레몬즙 조금 짠 드레싱이 싫으시면 여기에 물을 1 추가해주시고, 담백한 드레싱을 원하시면 식초를 0.5만 넣어주세요! 레몬즙은 생각보다 맛이 튀니까 조금만 넣으시는 걸 추천합니당~ 4. 닭가슴살 넣기 제가 요즘 빠진 닭가슴살은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이에요! 확실히 대기업이라 그런지 하림 꺼가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 닭다리살 못지 않게 엄청 부드러워요ㅎㅎㅎ 훈제, 블랙페퍼 등등 다양한 맛이 있는데 저는 오리지널이 젤 맛있는 것 같아요😋 5. (선택) 바질 조금 추가 제가 요즘 홈가드닝에 빠져서 바질을 작게 키우고 있는데요! 상큼한 맛을 위해 직접 기른 바질을 조금 넣어줬어요ㅎㅎ 6.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완성! 원래 여기에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등등 이것저것 넣어먹는데 다이어트 중이라 이렇게 단촐하게 준비해봤어요~ 두유랑 같이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된답니당ㅎㅎ 자취생에 강추하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였습니당~ 그럼 오늘도 맛있는 다이어트하세요💪
열정가득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 트러플 머쉬룸 스테이크
바프같은거를 찍기전이나 죽을뚱살뚱 하는 다이어트는 아니다보니.. 언제나처럼.. 좀 오버하여 체중이 과하다싶을때.. 몸이 무겁다싶을때.. 급 단기 다이어트 바짝하여 체중을 유지하는 유지어터입니다.. 그때는 코치음료나 에너지바등을 이용 많이하고.. 한끼는 샐러드로 먹는편인데.. 이게 또.. 그리 쉽지않더라구요. 엄청난 먹부림까진 아니어도.. 어지럽거나 체력떨어질때가 빈번해서 자꾸 자잘한거를 챙겨먹게되다보니.. 제겐 식단이 너무 어렵거든요;; 또 제가 만들어먹는건.. 왜케.. 조절이 안되고 리필해서 계속 먹는걸까요ㅠ 저만 그런건지 이거야원;;; 기성품목은 딱 케이스안에껏만 먹게되는데말이죠.. 그래서.. 그럴땐 맘편히 구입해서 먹는게 스트레스 덜받더라구요^^;;; 간단히 챙겨먹는 좋아하는 샐러드는 파바에 있지만 저렴치는 않아서 이마트제품도 많이 애용해요.. 그중 트리플 머쉬룸 스테이크 샐러드가.. 초딩입맛인 제겐 맛있더라구요ㅎ 친정엄마 다녀가시고 난 후 또 동생이랑 조카까지 놀다간 지난 주말이라.. 역시나.. 배빵빵하더니 급찐;;;; 월욜되자마자 만보걸으며 마트들려 사온 샐러드에요. 이름그대로 버섯이 세가지(양송이, 미니새송이, 느타리)있고.. 스테이크는.. 한입용인 큐브모양으로.. 떡갈비스러워요. 살짝 단짠ㅋ 그리고.. 야채랑 달걀반쪽ㅎ 이것저것 잘들어있지요? 243g 적혀있는데 예전보다(그땐 200그램쯤) 늘어서 좋아요ㅋ 그래도 총칼로리는 225밖에 안되니 장난아니지요. 저는.. 소스를 좋아하기에^^;; 오리엔탈소스 꼼꼼히 잘뿌려.. 맛의 풍미를 충분히 느끼며 맛있게 먹네요 ㅎㅎ 기본 5,980원인가 하는데.. 이날은 겁나싸게 할인까지해서 3개나 사와가지고.. 다 먹었네요ㅋㅋ 물론 급빠도 성공했구요ㅎ 역시 남만이 쵝오ㅋㅋ 역시 2마트라 타 샐러드보다 가성비 좋아요 ^____^
난괜찮아용
에그플랜트
이거 정말 신기해요 아까 점심먹고 걷다가 길에서 보았어요 엘로우 미니가지, 미니가지라고도 하네요 태국에서 요리할때 사용한다네요
마음그릇
간식들과 마무리
서울대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하는 건강페어는 1시 반부터 4시 30분 정도까지 쭉 진행되는 거였거든요.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있으니까 다과를 준비해 놨더라고요. 모듬떡 미니상자가 하나씩 있고 과자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달달한 거라 내가 안 갖고 왔지만 나중에 후회했답니다. 시작하고 앞에는 강의가 있었거든요. 한 2~30분씩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강의 듣고 있으니 움직일 수도 없고 당장 먹기도 쉽지 않았는데 그나마 30분씩 강의라중간에 받은 떡을 먹었답니다. 떡도 엄청 모처럼 먹었네요. 처음에는 중간에 있는 흑미영양떡만 먹을랬는데 배고픔 때문에 책도 없었답니다. 백설기도 먹고 꿀떡도 다 먹었어요ㅋㅋ 그리고 잠깐 화장실 가는 타임에 혹시 아까 못 받은 과자 받을 수 있으면 가봤더니 벌써 없더라고요. 역시 먹든 안 먹든 챙기고 봐야겠죠? 집에 돌아와서는 뭐가 힘든지 벌써 지쳤더라고요. 들어오면서 동생 아이스크림과 저당 아이스크림도 좀 사왔었거든요. 그래서 0kcal 죠스바부터 먹었어요. kcal만 0이고 모양이나 맛이 거의 죠스바랑 별로 다를 게 없었답니다. 근데 하나 갖고는 좀 모잘랐죠. 저당 월드콘도 먹었네요. 이건 160ml 235kcal 이고 당도 있고 당대체제도 있네요. 맛은 그냥 월드컵 맛이었죠. 그런데 이건 조금 찐한 맛은 덜했어요. 양도 작고~ 요즘 콘 사이즈가 좀 작아진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작게 느껴지나봐요. 여기다가 내 견과류도 제법 먹었답니다. 간식을 너무 먹었죠?😅😆 월요일은 17,000보 걸었네요. 요즘 들어서는 좀 많이 그런 편이에요. 우리 라떼 저녁산책도 살짝 기대했는지 모르겠지만 누나가 움직이기 싫었답니다. 뭐 간식을 많이 먹었으니 물은 계속 먹혔네요.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한식
점심은 미역국에 돼지고기 두부김치, 숙주나물 미니 핫도그로 맛있게 배불리 먹었어요
들꽃7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밥 대신 미니버거로 아침 먹어요. 모닝롤에 바질페스토 토마토 홍로사과 훈제오리 올리고 다른 하나는 어제 만든 감자샐러드 얹어서 미니버거로 아침 간편하게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저당 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맛 : ❤️❤️❤️❤️ 가성비 : ❤️❤️❤️❤️❤️ 포만감 : ❤️❤️❤️❤️ 윤식단의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은 당류가 1g, 그리고 단백질은 50g으로 아주 든든하게 챙겨져 있어요~ 이번에 리뉴얼 되면서 기존에 닭가슴살 100g에서 150g으로 증량이 되었다고 하는데 단백질을 든든하게 먹어주니 포만감도 더 좋고, 특히 운동 후에 챙겨주면 근육생성에도 도움이 되어 좋더라구요^^ 윤식단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의 가격은 윤식단의 스마트스토어 기준 5,390원으로 5천원대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데요 종류도 핫 스위트 커리, 오리지널, 블랙 로스트 갈릭, 핫 소울 양념치킨, 텍사스 리얼 바베큐, 그릴드 숯불 데리야끼, 불고기, 찜닭 등 11가지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도 너무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돌려서 먹기만 하면 되서 편리한데, 무엇보다 구성이 진짜 알차게 들어 있어 좋더라구요^^ 게다가 우리는 다이어터이기 때문에 당류의 함량도 중요한데요~ 양념치킨 닭가슴살 도시락 기준 리뉴얼전 당류가 19.7g에서 1g으로 변경되었다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더라구요^^ 밥도 일반 현미밥에서 현미보리밥으로 변경되어 식이섬유를 더 많이 챙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게다가 채소부분도 병아리콩, 구운단호박, 당근채, 그린빈, 구운할라피뇨등 채소의 조합이 다채로워져서 좋더라구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들부들하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으니 억지로 닭가슴살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했어요^^ 저는 다이어트하면서 식단 챙기는게 강장 힘들었는데요~ 이렇게 탄단지가 완벽하게 챙겨져 있으면서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 있어서 식단을 맛있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만족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슈가블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