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오렌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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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후 살찌는 것 막으려면, ‘이 차’ 마시는 게 도움
명절은 전, 갈비찜, 한과 등 맛있는 음식이 넘친다. 그만큼 과식할 위험도 커지는데, 이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차(茶)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과식엔 '녹차' 추석에는 송편을 비롯한 떡, 잡채 등 평소보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기 쉽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먹으면 지방으로 전환돼 살찌기 쉽다. 이때 녹차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는다. 녹차는 폴리페놀이 함유돼 혈당 개선 효과도 있다. 녹차 추출물을 섭취한 건강한 성인과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모두 공복혈당이 떨어졌다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 결과도 있다. ◇육류 과식엔 '보이차' 소고기‧돼지고기 역시 명절 음식에 빠질 수 없다. 그러나 육류를 많이 먹으면 그만큼 체내에 들어오는 포화지방이 늘어나게 되고 이는 곧 체지방으로 쌓이게 된다. 보이차는 몸속의 해로운 기름기를 제거하고 소화에 도움을 준다. 이는 길산 성분이 몸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속에 과다하게 쌓인 체지방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실제 영양연구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도 감소했다. ◇짠 음식 과식엔 '대추차' 짠 음식이 많은 명절 음식은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다. 대추차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된다. 대추에는 한 알에 약 170mg의 칼륨이 들어 있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돕는 기능을 한다. 이외에도 대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도 함유됐다. 특히 대추 씨에는 신경을 이완시키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으므로 씨를 빼지 않고 통째로 차를 끓이면 좋다. ◇기름진 음식 과식엔 '우롱차' 명절에 빠질 수 없는 각종 전을 먹고 난 후엔 우롱차를 마셔보자. 전은 기름에 부치는 만큼 포화지방과 열량이 높을 수밖에 없다. 기름진 음식을 과다 섭취하면 위에 자극을 가해 위 점막의 소화효소가 잘 안 나올 수 있다. 알칼리성인 우롱차는 소화 흡수를 돕고 중성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뛰어나 기름진 음식을 소화하는 데 좋다. 출처:헬스조선 *역시 차종류가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네요. 과식해서 힘들었는데... 식후 차한잔 하는시간 만들어 봐야 겠어요.
냥식집사
*후식으로 귤 형님들🍊먹어요~
<한라봉/레드향/천혜향 맛 차이점> 🍊한라봉 :제주 토종 과일 같아보이지만 1970년 일본에서 탄생한 교배종! 1990년 제주도로 들어오면서 한라산의 이름을 따 한라봉이라 부르기 시작!! 단맛과 신맛이 이루어져 있지만 당도가 높은편이다. 🍊레드향 :한라봉과 천혜향의 교배종! 셋중에 제일 최근 계량된 품중의 귤!! 부드러운 식감과 가장 높은 당도가 있다. 🍊천혜향 :일본에서 처음 개발된 품종! 오렌지와 감귤을 교배하여 만든 종류로 1980년에 한국에 들어왔다. 하늘이 내려준 향기라는 뜻!! 신맛보다는 단맛이 도드라지고 당도는 평균 12~15브릭스를 보여준다. 세가지 다 맛있지만 확실히 천혜향이 향도 맛도 진하네요~~🧡🧡🧡
냥식집사
단백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추천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희 부부가 오래전부터 먹어온 단백질입니다 운동후 꼭 섭취하고 있어요 음식으로는 부족한듯 하여 열심히 먹고 있어요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피곤함과 근육에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먹을라고요
꼬마꼬마
녹차한잔이 건강함을 줍니다~
녹차 한잔이 인슐린 분비를 돕고 할당 수치를 낮추는 효능이 있네요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네요 혈압 안정을 도와주고 체중 감량해도 좋습니다 항암 작용이 있고요 알츠하이머 같은 노화성 뇌 질환에도 좋습니다 오늘은 건강하게 녹차 한 잔 챙겨 드셔보세요~♡
제벌
“알리서 산 한복 입고 갔는데”…머리 아프다는 딸, 왜 그런가 봤더니
헐... 그러지맙시다! 설이라 애들 한복이나 장신구 많이들 구매하셨을텐데 알리에서 판매된 한복, 장신구등이 국내 안전성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발표가 되었네요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는건데 정말 무섭네요 잘 확인하시고 조심하세요~ 중국 온라인 플랫폼 알리에서 팔린 설맞이 어린이용품 9종이 국내 안전성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제품은 폼알데하이드가 국내 기준치 대비 4배를 넘게 검출되기도 했다. 24일 서울시는 어린이 한복 7종, 장신구 5종, 완구 1종을 대상으로 유해 화학물질 검출 여부와 내구성을 검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어린이용 한복 5개 제품에서 pH와 폼알데하이드가 국내 기준치를 초과했다. 여아 한복 상의에서는 폼알데하이드가 국내 기준치 대비 약 4.5배 초과하기도 했다. 어린이용 한복 장신구 3개 제품도 문제가 있었다. 머리띠 큐빅에서 납이 국내 기준치 대비 8.1배 초과 검출됐고, 어린이용 댕기 장식품은 끝부분이 날카로워 안전성에 문제가 있었다. 장기간 접촉 시 피부염이나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아릴아민’이 1.8배 초과 검출된 머리띠도 나왔다. 뱀 모양의 어린이 블록 완구 1개 제품은 기계적·물리적 시험에서 국내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 또한 날카로운 끝부분이 어린이에게 상해를 입힐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가 된 9개 제품 모두 알리에서 유통됐다. 시는 지난해 4월 9일 해외직구 제품 안전성 검사 결과를 발표한 것을 시작으로 23차례, 1621개 제품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72개 제품이 국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시는 올해도 해외직구 플랫폼 제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추진하고 월 1회 검사 결과발표와 유해 제품에 대한 판매 중지 요청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유해성이 확인된 제품의 재유통 점검을 강화한다. 시 차원의 정기적인 재유통 점검 시스템을 도입할 방침이다. 안전성 검사 결과는 서울시나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송호재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체계적인 안전성 조사와 재유통 점검을 통해 소비자들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아침 겸 점심 먹어요
오렌지, 삶은 계란, 현미 푸레이크 그리고 우유해서 먹습니다.
프라임12345
글루타치온
항산화 효과가 좋다고하죠 필름형 형태이며 하얀색이고, 오렌지 향이 나네요
뽀봉
믹스 시트러스티
아마드 믹스시트러스티로 아침에 따뜻하게 차 한잔 마셨어요 처음 마셔보는 맛인데 오렌지필이랑 레몬필이 들어간 티인데 맛이 오렌지 맛이 강하네요
로블ㅎ
공복사과 효능 8가지
아침에 금사과 장에만 좋은줄 알았는데요 알고보니, 좋은 효능들이 참 많아요 사과에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이왕이면 공복으로 아침마다 챙기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겨울엔 부사가 참 맛이 좋아요 단단한 육질이 맛도 좋고. 씹을 때마다 사각사각 좋아요 공복 사과 효능 8가지 1. 영양분과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공복 사과 효능으로 사과 한 개에는 무지방 칼로리가 130칼로리이다. 일일 섬유 권장량의 20%, 비타민 C 8%, 칼륨 7%를 제공한다. 또한 칼슘과 철분도 풍부하다. 아침 사과 공복으로 사과를 매일 먹으면 좋다. 사과에는 자유 라디칼이라고 불리는 불안정한 분자로 인한 세포 손상을 막는 천연 슈퍼 히어로인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항산화제는 암, 동맥 경화, 신경 질환 등과 같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 장에 좋다 뛰어난 섬유질 공급원인 사과는 소화관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도와준다. 피부에는 장에 유익한 불용성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똥의 양을 늘리고 규칙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사과 과육에는 펙틴이라는 용해성 유형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펙틴은 대장 내 좋은 박테리아에 영양을 공급하고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다. 펙틴은 페중 관련 질병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다. 3.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사과는 다량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에너지 밀도가 낮은 식품이라고 한다.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게 되어 건강에 좋은 간식을 먹고 싶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섬유질 함량에 관계없이 사과와 다른 과일의 낮은 에너지 밀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4.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제1형 당뇨병과 달리 제 2형 당뇨병은 특히 건강한 식단을 섭취함으로써 예방 가능성이 높다. 사과에는 인슐린을 생성하는 췌장 세포의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폴리페놀이라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폴리페놀은 또한 설탕이 혈류로 흡수되는 과정을 느리게 하여 혈당이 갑자기 급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사과의 효능 10가지에서도 보면 당뇨병 중점으로 사과가 효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 심장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다 사과 껍질에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혈액 순환 개선에 도움이 되며 나쁜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한 성인이 4주 동안 매일 사과를 먹었을 때 LDL 수치가 40% 감소했다. 6. 뇌졸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사과 껍질에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 외에도 여러 가지 이점이 있다. 또한 혈압을 낮추고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도움된다.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은 사과 및 기타 흰 과일을 더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이러한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성인보다 향후 10년 동안 뇌졸중 위험이 52% 더 낮았다. 7.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사과에 함유된 물질은 다양한 유형의 암에 대한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올리고당이라고 불리는 복합 탄수화물이 결장암 세포를 최대 46%까지 죽이고 새로운 암세포의 성장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폐암 위험을 12% 줄일 수 있다. 또한 수용체 음성 유방암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8.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도움된다 한 달에 8개 사과를 먹은 성인은 한 달에 2개 미만의 사과를 먹은 노인보다 알츠하이머병 및 기타 치매 발병 가능성이 낮았다. 이는 사과의 플라보노이드 덕분일 수 있다. 이러한 천연 물질은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켜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된다
뽀봉
글루타치온
상큼한 오렌지맛이고 필름형인데, 하얀색으로 되어 있어요 톤업으로 피부도 밝아 진데요
뽀봉
의외로 먹자마자 혈당 오르는 음식 5가지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오늘은 먹자마자 혈당이 확 치솟는 음식들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혈당 관리를 위해 알아야 할 'GI(당지수)'란,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GI가 높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혈당을 올리는 음식들에 대해 알아볼까요? 먹자마자 혈당이 오르는 대표 음식 5가지 1️⃣ 베이글: 혈당 급상승의 주범! 베이글은 부드럽고 맛있지만, 당지수(GI)가 매우 높은 식품이에요. GI가 높다는 건 먹자마자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는 뜻이죠.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든 베이글은 탄수화물 덩어리라 소화도 빨라요.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뇌를 자극해 오히려 더 피곤함을 느낄 수도 있어요. 👉 대안: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당지수 빵을 선택하세요! 2️⃣ 말린 과일: 작은 덩어리 속 당분 폭탄 말린 과일은 "건강 간식"으로 자주 선택되지만, 사실 당분 함량이 높은 간식이에요. 과일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소가 농축되는데, 그중 당분도 포함되죠. 특히 설탕이 첨가된 말린 과일은 혈당 관리에 최악이에요. 👉 대안: 신선한 과일을 조금씩 먹거나, 무가당 말린 과일을 선택하세요. 3️⃣ 과일 주스: 건강 음료? 당분 함유량은 음료수급! 시중에서 판매되는 과일 주스는 과일 본연의 영양보다는 설탕, 시럽, 인공감미료가 더 많이 들어 있어요. 갈아 만든 주스는 소화와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금방 높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 주스 한 잔에는 오렌지 몇 개 분량의 당분이 들어 있어요! 👉 대안: 과일은 생으로 먹고, 물이나 무가당 허브티로 갈증을 달래세요. 4️⃣ 흰쌀밥: 매일 먹는 밥상 위의 혈당 도둑 흰쌀밥은 우리 식탁의 단골 메뉴이지만, 정제된 곡물이라 소화가 빨라요. 이로 인해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흰쌀밥 위주의 식단은 당뇨병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혈당 변동 폭이 커지는 주요 원인 중 하나예요. 👉 대안: 현미, 잡곡밥을 기본으로 섭취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곁들이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어요. 5️⃣ 바나나: 달콤한 유혹에 주의! 바나나는 맛도 좋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과일이에요. 하지만 과당 함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특히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GI가 더 높아져 혈당 상승 효과가 커져요. 👉 대안: 당분이 낮은 블루베리, 딸기 같은 베리를 선택하거나, 바나나는 적은 양으로 조절하세요. 🥯🥯🥯 작은 변화가 건강을 만든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매일의 식사 선택에서 시작돼요. GI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대신 현미밥, 통곡물,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식탁을 채워보세요. 건강을 위한 작은 변화가 삶의 큰 차이를 만듭니다!
geniet
입터젬 방지 간식 웰치스 제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웰치스 제로입니다. 시원하게 탄산음료 마시고 싶을때 마시고 있어요. 일반 탄산음료 마셔도 되지만 뭔가 제로 음료를 마시면 관리?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웰치스는 그레이프맛이 대표인데 간혹 오렌지맛도 마시는데 역시 대표맛인 그레이프라 더 맛있어요.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후빠
[입터짐 방지 간식] 웰치스제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웰치스 제로입니다. 시원하게 탄산음료 마시고 싶을때 마시고 있어요. 일반 탄산음료 마셔도 되지만 뭔가 제로 음료를 마시면 관리?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웰치스는 그레이프맛이 대표인데 간혹 오렌지맛도 마시는데 역시 대표맛인 그레이프라 더 맛있어요.
지금이순간7
한솥도시락, 이달 말까지 신년 맞이 ‘최대 27%’ 할인 판매
애들 방학이라 항상 뭘 먹여야 고민인데.. 한번씩 한솥 포장해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1월 내내 요일별로 행사를 하네요~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한다고 하니 더 좋네요~ 한솥도시락은 이달 한 달간 ‘한솥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솥할인’은 요일별로 지정된 대표 메뉴를 최대 27%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로, 지난해 1월 행사 때보다 할인 품목이 확대된 것은 물론 ‘한우 함박스테이크’를 비롯해 인기 신메뉴 5종이 포함됐다. 요일별 할인 메뉴는 ▲(월)진달래 ▲(화)돈까스도련님 고기고기 ▲(수)오리지널 치즈 닭갈비 덮밥 ▲(수)핫 치즈 닭갈비 덮밥 ▲(목)한우 함박스테이크&청양 토네이도 소세지 ▲(목)한우 함박스테이크&토네이토 소세지 ▲(금)숯불직화구이 덮밥 ▲(토)해바라기 ▲(토)스페셜 하이라이스 ▲(일)스팸 김치볶음밥 ▲(일)송정식떡갈비Ⅱ 총 11종이다. 또 ‘단품 부대찌개’와 ‘제주녹차 미니꿀호떡’, 토핑 메뉴 4종, 음료 3종 등 총 9종은 요일과 상관없이 매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취향과 요구를 반영한 할인 메뉴를 선정해 더욱 풍성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높은 물가로 인한 외식 부담을 줄이고, 가맹점에는 매출 증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올해로 28년째 1월과 8월에 ‘한솥할인’과 같은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가맹점에 공급하는 147개 식자재 및 부자재를 평균 8%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가맹점은 할인 품목에 포함되지 않은 메뉴의 원가가 낮아지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출처 하비엔뉴스>
우리화이팅
점심은 햄에그샌드위치로 통일 😄
오늘 점심은 사무실에서 먹었어요 팀장님이 한턱 내셨어요 😅 햄에그 샌드위치랑 커피와 오렌지 쥬스~ 맛있게 클리어~ 사무실에서 먹으니 점심시간이 여유롭네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갑자기 팍삭 늙은 것 같아”...알고 보니 매일 먹던 '이것' 때문?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노화를 촉진하는 튀긴음식 등 가공식품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새해 목표를 세울 때 가장 첫 번째에 올리는 것은 건강이다. 이를 위해서는 최대한 늙는 것을 늦춰야만 한다. 노화는 삶의 자연스러운 부분이지만 예상보다 조금 더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식단이다. 염증 성분이 풍부한 음식이 특히 문제다. 산화 스트레스로 알려진 현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조기 노화의 주요 원인이다. 세포와 장기부터 피부와 전반적인 활력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건강 매체 ‘헬스 다이제스트(Health Digest)’는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먹을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노화 시계를 늦출 수 있다고 보도했다. 세포 손상 일으키는 튀긴 음식 튀김은 신체의 염증 과정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트랜스 지방이 풍부한 기름을 사용한다. 성형외과 의사인 트로이 피트먼 박사는 “고온에서 기름에 튀긴 음식은 피부에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자유 라디칼을 방출할 수 있다”라며 “라디칼에 노출되면 노화 과정이 가속화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은 자유 라디칼이다. 자유 라디칼이 너무 많고 이를 퇴치할 항산화제가 충분하지 않으면 염증이 과도하게 발생한다. 공인 영양사인 사라 키슬리 박사는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이 노화 효과의 눈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자유 라디칼을 제어하지 않으면 신체는 주름, 피부 처짐, 미세선, 피부 변색과 같은 노화 징후를 보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산화 스트레스 반응은 피부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백내장, 파킨슨병과 같은 심각한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세포 노화 가속화하는 설탕 설탕은 여러 면에서 피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과도한 설탕을 섭취하면 당화라는 생물학적 과정이 유발될 수 있는데, 당 분자가 지질과 단백질에 부착될 때 발생한다. 이는 최종 당화 생성물(AGE)이라는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신체 기능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자유 라디칼을 증가시켜 노화를 가속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이스 푸턱 박사는 “노화 과정을 늦추고자 한다면 전통적으로 설탕이 많은 음식은 먹을 수 없다”라며 “특히 도넛은 정제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는데 정제된 설탕을 섭취하면 콜라겐을 분해해 피부 주름을 가속화하는 신체 과정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콜라겐 생성이 느려지면 피부의 탄력이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주름이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노화 과정 촉진하는 알코올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해 와인 한 잔을 마시고, 저녁 식사 때 칵테일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신체의 노화 과정을 가속화하는 효과가 있다. 이뇨제이기 때문에 피부에 탈수 효과가 있다. 이는 전반적인 건조함과 더불어 탄력성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주름을 더 눈에 띄게 만들 수 있다. 코트니 페리테라 박사는 “알코올을 마시는 것과 흡연을 하는 것의 노화 효과를 연구한 결과 얼굴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빨리 늙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알코올은 또 아세트알데히드라는 화학 화합물을 생성하는데, 이는 무엇보다도 DNA와 신체의 자연적인 복구 과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아세트알데히드는 염색체를 노화로부터 보호하는 텔로미어의 단축을 가속화할 수 있다. 텔로미어가 길수록 염색체는 산화 스트레스와 같은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더 나은 장비를 갖추고 있다. 텔로미어가 짧을수록 사람은 노화의 자연적인 영향에 더 취약할 수 있다. 노화 촉진하는 나트륨 나트륨은 고혈압의 주요 원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고혈압은 신체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과 신장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축적돼 팽창과 붓기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가 장시간 수분을 유지함에 따라 덜 단단하고 탄력이 없어진다. 사라 키틀레이 박사는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고 DNA 텔로미어가 짧아지며 수많은 만성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세포의 수명 주기 차단하는 고도 가공식품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지는 대부분의 식품은 실제로 과도하게 가공된 것이다. 사탕, 피자, 칩, 케이크, 설탕이 많은 음료와 같은 품목은 모두 이 범주에 속하며 생물학적 노화를 더 빨리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마스 홀랜드 박사는 “고온에서 식품을 가공하면 아크릴아마이드, 최종당화산물, 트랜스 지방과 같은 유해한 화합물이 생성되어 잠재적으로 노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첨가된 설탕, 방부제, 트랜스 지방의 유입이 이러한 해로운 효과의 원인이다. 사라 케틀레이 박사는 “이러한 음식이 실제로 신체 내 세포의 수명 주기를 차단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성분으로 인한 염증은 콜라겐 생성을 방해해 피부의 구조적 무결성을 약화시키고 미세선과 주름이 더 빨리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과도하게 가공된 식품은 항산화제가 풍부하지 않기 때문에 유리기 생성이 급증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노화가 가속화된다. 신체 균형을 바꾸는 가공육 핫도그, 살라미, 소시지 등을 좋아한다면 주의해야 한다. 가공육은 신체에 장기적인 염증 효과를 미치는 유해한 화합물을 방출할 수 있다. 특히, 질산나트륨과 기타 방부제가 들어 있어 자유 라디칼이 생성되도록 촉진할 수 있다. 나디르 카지 박사는 “가공육이 신체의 화학적 균형을 바꿀 수 있다.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놀랍다”라며 “닭고기와 칠면조와 같은 살코기로 바꾸거나 식물성 대체 식품을 먹으면 신체를 조기 노화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염증 유발하는 유제품 유제품은 칼슘과 단백질과 같은 유익한 성분이 풍부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염증을 촉진할 수도 있다. 치즈, 버터, 크림과 같은 음식의 포화 지방은 모두 신체의 염증 마커를 증가시키고 궁극적으로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피부 세포의 노화를 가속화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산화 스트레스는 콜라겐 생성을 억제하고, 엘라스틴을 분해하고, 히알루론산 생성을 제한하고, 피부를 윤기가 없고 주름지게 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피부 노화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유에 들어 있는 카제인을 섭취하면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기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여드름 자체가 노화의 영향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세포가 주름 형성을 담당하는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 제시카 크랜트 박사는 “연구에 따르면 콜레스테롤은 있지만 섬유질은 없는 육류와 유제품으로 구성된 표준 서양식 식단은 염증을 일으키고 피부를 더 빨리 노화시킨다”라며 “유제품을 좋아한다면 적어도 일부를 아몬드나 귀리 우유로 만든 식물성 대체 식품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필수 영양소와 미네랄이 강화되어 있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 개인적으로 튀김음식을 가장좋아하는데 노화의 지름길 인가요? 이제 좀 덜 먹어야 하나봐요
뽀봉
당뇨 환자를 위한 올바른 쥬스 선택법
생과일 쥬스는 상큼하고 건강한 느낌이 들어 당뇨 환자들에게도 좋은 선택처럼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모든 쥬스가 다 같은 건 아닙니다. 특히 망고 쥬스는 혈당을 높이는 데 영향을 많이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연구 결과를 통해 망고, 사과, 파파야, 오렌지 쥬스의 혈당 지수(GI)와 당부하지수(GL)를 비교한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NFS 저널에 발표된 내용으로, 과일 쥬스 선택 시 참고하면 좋을 거예요. 과일 쥬스, 왜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과일은 자연 그대로 먹을 때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을 억제해 주지만, 쥬스로 만들면 섬유질이 많이 줄어들어요. 그래서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릴 수 있답니다. 이번 연구는 당뇨 환자가 자주 찾는 네 가지 과일 쥬스를 대상으로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 어렵지 않아요! 먼저 간단히 정리하자면, ✔️혈당 지수(GI):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당부하지수(GL): 실제 섭취한 음식량까지 고려한 혈당 지수라고 생각하면 돼요. 연구는 건강한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요. 각 쥬스를 동일한 양(탄수화물 50g 기준)으로 조정해 섭취하게 하고, 이후 혈당 변화를 측정했어요. 결과는 어땠을까요? *쥬스별로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를 분석한 결과 혈당 지수(GI) - 망고 쥬스: 56.41 (중간 수준) - 파파야 쥬스: 49.67 (낮은 수준) - 오렌지 쥬스: 42.97 (낮은 수준) - 사과 쥬스: 31.50 (낮은 수준) 당부하지수(GL) - 망고 쥬스: 7.46 - 파파야 쥬스: 5.06 - 오렌지 쥬스: 3.91 - 사과 쥬스: 2.56 망고 쥬스, 왜 주의해야 할까요? 망고 쥬스는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가 모두 다른 쥬스보다 높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쥬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혈당을 더 빨리 올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망고 쥬스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아요. 당뇨 환자를 위한 팁 설탕을 넣지 않은 생과일 쥬스는 가끔 섭취한다면 큰 문제는 없어요. 다만, 쥬스보다는 과일 원물을 먹는 것이 더 건강하고 혈당 관리에도 좋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뿐만 아니라 설탕을 과도하게 넣은 달달한 쥬스는 당뇨의 적이라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 작은 선택 하나가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답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오늘도 상큼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
geniet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지난 2024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힘찬 한 해를 다짐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간 피로가 많이 쌓이고 생활 리듬이 깨져있었다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피곤함을 쫓고 다시 일상을 회복해보자. ◇키위 키위는 비타민C가 풍부해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행복호르몬인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옥시토닌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키위는 비타민C 외에도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해 피로를 개선한다. 키위 속 클로로필, 이소플라본 성분 역시 간세포 재생을 도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4주간 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한 사람은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딸기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다고 알려졌다. 딸기의 비타민C는 여러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피로해소,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는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귤 상큼한 귤 1개엔 30mg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있다. 귤 속 비타민C는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 성분은 혈관에 쌓인 피로물질을 제거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귤, 오렌지, 한라봉 등 감귤류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사과 아침마다 피로가 극심하다면 사과를 먹어보자. 과일의 여왕으로도 불리는 사과 속 비타민C는 피로 해소를 돕고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매일 피로가 반복된다면 간 건강이 안 좋기 때문일 수 있다. 사과 속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사과의 붉은색 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껍질째 먹으면 좋다. ◇굴 겨울 제철인 굴 역시 피로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굴에는 100g당 1163mg의 타우린이 들어있다. 천연 피로해소제라 불리는 타우린은 뇌 기능뿐만 아니라 근육세포 기능을 활성화해 근육의 에너지양을 늘린다. 따라서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해 우리 몸에 부족한 에너지를 빠르게 채운다. ◇호두 머리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호두는 기분 전환 효과도 있다. 호두 속 셀레늄, 리놀렌산 등 항산화 성분은 뇌 피로를 풀고, 뇌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호두를 섭취하면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고 호두에 함유된 토코페롤 성분은 신체의 피로감을 줄여 기력회복에 좋다. 실제로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와 우울감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겨울이 제철인 굴빼고는 평상시에 먹을수 있는것들이네요
뽀봉
어탕 한 뚝배기 하이소.
공기 맑은 담양의 어탕 한 뚝배기 했어요. 민물고기를 진하게 우려내어 시래기가 들어가 얼큰하면서 담백한 맛이 좋아요. 고단백 칼슘이 풍부한 영양식으로 여성의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좋고 혈전 생성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당뇨병 치매를 예방하는 건강한 음식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이시언 “소화 안되더니, '이 장기' 기능 못해”...수술해야 된다고?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이시언이 건강 상태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기안 84 이시언 건강검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시언은 기안84와 함께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시언은 의사에게 “요즘 소화가 잘 안된다”며 “항상 검사했을 때 담낭(쓸개)에 혹이 하나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뇌 MRI, 복부·경동맥 초음파, 위·대장 내시경 등 검사를 받았다. 복부 초음파 중 이시언은 “원래 담낭은 얇은 벽으로 싸여 있는데 두꺼워 보이는 게 조금 문제있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대장 내시경 검사에서도 여러 개의 종용이 발견돼 이시언은 제거술을 받았다. 며칠 후 이시언과 기안84는 검사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이시언에게 “담낭 벽이 많이 변형된 상태라 기능이 없어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저라면 수술하지 않을까 싶다, 치료 꼭 잘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 농축·저장하는 담즙...지방 소화·흡수 도와 먼저 이시언에게 문제가 생긴 부위인 담낭은 7~10cm 정도의 길쭉한 주머니 형태 구조물이다. 배의 오른쪽 위, 간 밑에 위치하고 있는 장기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을 농축, 저장했다가 지방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다. 간은 매일 콜레스테롤, 지방산, 담즙산염, 빌리루빈 등 성분을 조합해 담즙을 생산한다. 하루 500~1200ml 범위에서 담즙이 생성되며, 평균 담즙 분비량은 800ml 정도로 알려졌다. 담즙은 담관과 담낭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분비된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십이지장 안에 음식물이 도달한다. 이때 담즙이 십이지장내로 분비돼 지방 소화, 콜레스테롤 대사, 독성 물질 배출 등이 이뤄진다. 담낭 기능 저하하면 소화불량 등 증상 나타나 하지만 담낭 기능이 저하하거나 담즙 성분 비율에 변화가 생기면 이시언처럼 소화불량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담즙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으면 지방이 제대로 소화·흡수되지 않는다. 담즙에 지나치게 많은 콜레스테롤, 담즙산염 등이 포함되면 단단해져 담석이 될 수도 있다. 담석은 담낭에서 떨어져나와 간에서 소장으로 이어지는 간관, 담낭관, 총담관 등을 막고 담즙 흐름이 정체된다. 담낭 건강이 악화하면 명치나 오른쪽 윗배에 통증이 나타난다. 갑자기 시작된 통증은 1~6시간 정도 서서히 지속되다가 사라진다. 한 번 통증이 생긴 뒤에는 재발이 잦을 수 있다. 오심, 구토, 황달, 오한, 회색 대변 등이 동반되면 합병증이 생긴 상황일 수 있다. 담낭 기능 저하가 의심된다면 복부초음파, 복부 CT 촬영 등으로 검사받을 필요가 있다. 적정 체중 유지하고 고지방 식이·무리한 다이어트는 자제해야 평소 담낭 건강을 위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인 사람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을 적당량 섭취할 필요가 있다. 과도한 고지방 식이는 피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도 실천해야 한다. 운동은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담즙 내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단, 무리한 다이어트로 지방을 덜 섭취하면 담즙에 콜레스테롤이 농축돼 담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 지금 저희이모도 담당관암으로 투병중인데 소화불량이면 담낭기능의 저하이네요
뽀봉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아무것도 하지 말 것"...새해 도전할만 한 건강 습관 5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025년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작은 변화들을 실천해보자. 건강한 습관은 단순한 결심이 아니라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이 습관들이 쌓여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새해맞이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방법 5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음식을 약처럼 먹기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말처럼,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몸을 구성하고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다.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은 ‘금욕’이 아니라 ‘선택’이다.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하는 대신 더 건강한 버전으로 만들어보자. 예를 들어, 튀김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거나 간편식 대신 신선한 재료로 직접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음식을 약이라고 생각하고, 식사 시간마다 내 몸을 위해 좋은 영양소를 채워준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자. 새로운 스포츠 배우기 운동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강력한 도구다. 꼭 헬스장에 갈 필요는 없다. 배드민턴, 수영, 테니스, 심지어 가벼운 하이킹이나 요가도 괜찮다. 중요한 건 내 몸과 마음이 즐거워하는 운동을 찾는 것이다. 친구와 함께 시작하거나,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해보자. 만약 해 봤는데 맘에 들지 않는다면? 괜찮다. 과감하게 다른 운동으로 넘어가자. 실패를 하는 것이 아닌 내가 맞는 운동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침 6시에 일어나기 일찍 일어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을 넘어 하루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열쇠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운동, 독서, 명상 등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하루를 차분하게 계획할 수 있어 더 생산적인 하루를 보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단 일주일만 도전해보자.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찬물 샤워하기 찬물 샤워는 단순한 기상 전략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찬물 샤워는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한다. 특히 관절염 환자들의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처음에는 차가운 물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조금씩 물 온도를 낮추며 적응해보자. 찬물 샤워는 하루를 더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는 강력한 습관이 될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갖기 ‘니크센(Niksen)’이라는 네덜란드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현대 사회는 끊임없는 생산성과 효율성을 요구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거나,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생각을 비워보자. 이런 시간은 마음의 여유를 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시간이 당신의 정신 건강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줄이기를 보니,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기기" 한동안 유행했잖아요 ~
뽀봉
오랜만에 먹는 회사 직원식당밥~♡
겨울휴가중 이지만 한번씩 출근 할때가 있어서 오늘은 출~근 해서 아침 먹었어용 떡갈비와 오렌지소쓰 두룬 샐러드가 맛나네영^^
우블리에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요로결석은 겪어본 사람만 그 통증을 안다고 한다. 그만큼 고통스럽다는 의미다. 이 고통을 평생 모르고 살 방법은 없을까? 돌처럼 딱딱한 ‘결석’은 몸에 수분이 부족해 노폐물이 뭉치며 생긴다. 콩팥이나 요관, 요도, 방광 같은 요로계에 결석이 생긴 게 요로결석이다. 소변길을 결석이 막으면 오줌을 눌 때마다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요로결석을 예방하려면 평소 식습관부터 관리해야 한다. 결석을 만드는 수산이나 요산, 칼슘 등이 든 음식을 자주 먹으면 결석이 잘 생긴다. 수산이 많이 함유된 시금치, 견과류, 육류, 초콜릿 등이 있다. 맥주 역시 요로결석 유발 요인이다. 맥주 속 ‘퓨린’이라는 물질이 몸속에서 분해되면 결석 구성 물질인 요산을 만든다. 시금치, 견과류 등 식품은 적당량만 먹고 술은 최대한 마시지 말아야 한다. 결석 예방에 좋은 오렌지·자몽·귤·매실 등을 종종 먹는 것도 좋다. 신맛이 나는 과일에 함유된 구연산이 결석 생성을 억제한다. 물도 주기적으로 마셔준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량이 줄면서 소변이 농축되고, 노폐물이 뭉칠 수 있다. 하루에 물을 10컵 이상 마신다. 콜라, 과일주스, 차는 결석 성분의 일종인 수산이 들어있을 수 있으므로 맹물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한편, 결석 크기가 4㎜ 이하일 경우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소변을 자주 눠서 자연 배출을 유도할 수 있다. 그러나 결석으로 인한 통증이 없을 때만 시도할 수 있다. 이미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자연 배출을 시도했다간, 소변이 내려가면서 결석을 건드려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다. 4mm보다 큰 결석은 자연 배출이 어려우므로 체외충격파 시술로 결석을 잘게 부수는 게 우선이다. ============== 결석이 생각보다 통증이 엄청 심하다고하네요 저희 사촌 오빠는 결석이 자주 생긴다고 해요 몸에 뭔가 문제가 있는거죠 응급실에 실려 가는 경우도 많고요 갈때마다 돌깨고 왔다고 하는데, 아직도 몸에 작은것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하는데 수분섭취로 해결이 될까요 ?
뽀봉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5가지 천연 주스
요즘 혈당 관리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운동과 애사비로 혈당을 조절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 그외 자연에서 얻은 쥬스로 혈당 수치를 조절 할수 있다고 해요 단, 지금 소개 해드리는 5가지 혈당수치 조절 주스가 약은 아니므로 보완적으로 마셔주시면 좋고, 운동과 함께 그리고 처방받은 약 플러스 함께 마셔주면 좋을거에요. 생소한 재료들의 조합이라, 저도 한번 궁금해서 먹어 봐야 겠어요. 1.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베리 두부 주스 이 맛있는 천연 주스는 활성산소의 영향을 막고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항산화제가 다량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재료 블루베리 1/2컵 (100g) 연두부 4스푼 (48g) 오렌지 2개 즙 생강 가루 1스푼 (10g) 만드는 방법 오렌지 2개의 즙을 짠 다음, 블루베리, 두부, 생강가루와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잘 어우러질 때까지 몇 분간 간다. 이것을 아침에 마신다. 2. 딸기 파인애플 주스 이 주스에 들어있는 항산화제 및 소화 효소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췌장의 기능을 개선하는데 아주 좋다. 이 주스를 주기적으로 마시면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무엇보다도 몸의 자연적인 해독에 도움된다. 재료 냉동 딸기 1/2컵 (100g) 파인애플 2조각 플레인 요거트 3스푼 (60g) 물 1/2컵 (100ml)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간다. 이것을 공복에 마시거나 아침식사로 마신다. 3.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시금치 샐러리 주스 이 맛있는 주스는 칼륨, 베타카로틴, 섬유질이 풍부하며, 고혈당 및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재료 시금치 2컵 (60g) 샐러리 2줄기 당근 1개 풋사과 1개 오이 1개 물 1/2컵 (100g)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씻어서 다진다. 착즙기가 있다면, 당근, 사과, 오이를 넣어서 짠다. 모든 것을 믹서기에 넣은 다음 매끄러운 음료가 될 때까지 간다. 이것을 일주일에 최소 세 번 공복 상태에서 마신다. 4. 물냉이, 토마토, 파슬리 주스 이 음료는 위의 주스들만큼 맛이 좋지는 않지만, 함유된 성분 때문에 당뇨 및 조절이 어려운 혈당을 위해 최고로 좋은 선택 중 하나이다. 재료 물냉이 6줄기 파슬리 1줌 토마토 2개 풋사과 2개 물 1/2컵 (100ml)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잘 씻은 다음, 사과를 썰고 씨앗을 제거한다. 모든 것을 믹서기에 넣고 몇 분간 간다. 잘 섞인 음료가 되면, 가능하면 공복에 천천히 마신다. 5. 바나나, 사과, 양배추 주스 과일과 채소로 만든 이 맛있는 주스는 혈당 수치를 낮추고 당뇨의 발생 위험을 예방해준다. 이것을 주기적으로 마시면 몸의 자연적인 해독 능력을 향상시키고, 염증을 조절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해 살이 더 쉽게 빠지게 해준다 재료 바나나 2개 풋사과 2개 키위 5개 적양배추 2컵 (60g) 물 1/2리터 만드는 방법 바나나의 껍질을 벗기고, 풋사과를 썬다. 키위를 자른 다음, 위의 재료들과 함께 믹서기에 넣는다. 양배추와 물 반 리터도 넣는다. 하나로 잘 섞일 때까지 몇 분간 간다. 이 주스를 하루에 한두번 마신다. 지금까지 소개한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주스들을 만들어 마셔보고, 건강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경험해보자.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기관지 건강 유지하기 위해 도움 되는 음식 섭취하기!
환절기가 되니 저도 목이 칼칼하고, 인후염도 잦아요. 건조함 + 바이러스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요. 마냥 목이 아프면 약을 먹을수만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평소에 기관지관리를 위해 가습을 하면서, 어떤 좋은 음식을 먹으면 좋을지 찾아봤어요. 1. 생강 효능: 생강은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생강은 또한 항균 효과가 있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되며, 점액을 줄여 호흡을 더 원활하게 해줄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차로 끓여 마시거나, 요리에 신선한 생강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2. 마늘 효능: 마늘에는 알리신이라는 강력한 항균 성분이 있어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다진 마늘을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3. 꿀 효능: 꿀은 천연 소염제이자 항균제로, 기관지 염증을 줄이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기침을 완화하고 인후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섭취 방법: 따뜻한 물이나 차에 꿀을 섞어 마시거나, 직접 섭취할 수 있어요. 4. 브로콜리 효능: 브로콜리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섭취 방법: 샐러드로 먹거나, 찌거나 볶아서 섭취할 수 있어요. 5. 강황 효능: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음식에 향신료로 추가하거나, 강황 차로 마실 수 있어요. 6. 감귤류 과일 (오렌지, 레몬 등) 효능: 감귤류 과일은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건강에 좋아요. 감염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섭취 방법: 신선한 과일로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마실 수 있어요. 7. 연어 효능: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면역력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호흡기 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구워서 먹거나, 샐러드에 추가하거나, 스시로 먹을 수 있어요. 8. 시금치 효능: 시금치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시금치에 있는 비타민 A는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줘요. 섭취 방법: 샐러드, 스무디, 볶음 요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어요. 9. 올리브 오일 효능: 올리브 오일에는 항염증 성분이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할 수 있어요. 섭취 방법: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거나, 요리에 첨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10. 아몬드 효능: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으로 기관지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줘요. 또한, 항염증 효과가 있어 기관지 염증을 줄일 수 있어요. 섭취 방법: 간식으로 먹거나, 샐러드나 요거트에 추가해서 섭취할 수 있어요. 글을 읽어보니, 제가 알고 있었던 부분도, 또 처음 안 음식도 있네요. 지금은 귤을 많이 먹고 좋아하는데. 역시 기관지에 도움이 되는음식이었고, 아몬드나 올리브오일 같은 경우는 처음 알았어요. 건조한 계절 기관지 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햄버거로 해장.. 정말 숙취에 도움이 될까?
우리 몸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빨리 내보내야 하는데, 인기 해장 음식인 콩나물국이 도움이 된다 라면은 알려진 것과 달리 맵고 짜기 때문에 숙취 해소에 좋지 않다. 맵고 짠 음식은 위와 간에 부담을 주고, 합성조미료와 식품첨가물로 인해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햄버거는 숙취 해소를 위해 섭취하기에는 부적합하다. 기름진 음식인 햄버거는 포만감으로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소화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이때 간에 부담을 줘서 숙취 해소가 지연될 수 있다. 초코우유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다. 초코우유 속 카카오 성분이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트, 편의점 등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코우유 속 카카오 함량은 숙취 해소를 기대하기는 낮기 때문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우유를 마시면 위산이 증가할 수 있어 위장에 무리를 주어 오히려 해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햄버거 좋아 ❤️ 💙 💜 전 일단 뭐든 빠르게 욱여넣어야 함.
야고
“코골이, 치료 필요한 증상”…코골이 증상 완화하는 음식 3
코콜이가 심한 사람과 같이 자는것은 곤욕이에요. 같이 자는 사람도 곤욕이지만, 코골이를 하는 본인도 깊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상태라고하더라구요. 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코골이로 힘든 당신, 혹은 코골이를 하는 분 때문에 힘든 당신, 여기 코콜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 3가지를 소개 드립니다. 코골이란? “코골이는 인후두를 이루는 구조물이 떨리며 발생하는 소리”라면서 “수면 시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 공기의 진입로인 인두와 후두 주변의 근육들이 극도로 이완되면서 밑으로 축 늘어진 상태가 되고, 공기의 흐름을 저해해 구조물이 떨리는 것” 코골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3가지 1. 치즈 지난 12월 1일 학술지 수면의학(Journal of Sleep Medicine)에는 치즈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수면 무호흡증의 위험을 28%가량 낮출 수 있다는 중국 청두대와 란저우대 등의 공동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특히 치즈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수면무호흡증의 위험도 더욱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치즈를 꾸준히 식단에 포함한 사람은 △테스토스테론 수치 △아스파르트 아미노트랜스퍼라제 △요소 △시스타틴 C △성호르몬 결합 글로불린 △이완기 혈압 등 6가지의 바이오마커 수치가 영향을 받아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치즈는 필수 영양소의 풍부한 공급원으로서 전반적인 건강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면서 “치즈 섭취가 특정한 대사 경로를 통해 수면무호흡증 유병률 감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2. 강황 노란 카레의 원료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호흡기의 염증을 제거하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 코골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연구팀에 의하면 강황은 항염증 효과가 가장 큰 식품 중 하나로, 커큐민 성분은 염증을 일으키는 매개 인자 자체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때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코코넛오일,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등의 건강한 지방이나 후추에 풍부한 피페린 성분과 함께 불로 가열해 섭취할 것이 권장된다. 예를 들어 채소 등을 식물성 기름으로 볶다가, 강황 가루와 후추를 첨가해 한 번 더 조리해 내면 커큐민의 흡수를 극대화할 수 있다. 3. 꿀차 많은 전문가들은 코골이를 완화하고 싶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꿀차를 한 잔 마셔볼 것을 추천한다. 달콤한 벌꿀이 상기도의 점막을 촉촉하게 만들 뿐 아니라 항균 및 항염 작용을 해 인후와 기관지를 진정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벌꿀 속 트립토판 성분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생성을 도와 숙면을 유도한다. 이때 △생강 △레몬 △계피가루 등의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식품을 첨가하면 매일 다양한 맛으로 꿀차를 즐길 수 있는 데다가 체내 염증도 더욱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코 점막의 염증이 제거되면 코 호흡이 원활해지면서 구강 호흡을 방지하고,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개선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출처 =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주안맘0413
힘들게 한 다이어트, 다시 요요가 오는이유?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번 빡세게 해본 경험이 있으세요? 저는 고3때 수능준비하면서 살이 많이 쪄서 시험끝나고 2개월만에 10킬로를 감량했어요. 그러고는 서서히 요요가 오더라구요. 힘들게 한 다이어트 인데.... 요요를 피할수가 없더라구요. 밀려오는 식욕과 다이어트식과 운동을 계속 유지 할수 없더라구요. 왜, 요요가 오는걸까요?? 1. 기초대사량 감소 요요 현상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기초대사량의 감소다. 체중을 갑자기 감량하면 지방이 빠짐과 동시에 근육량도 함께 줄어든다. 골격근 1kg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은 대략 13kcal 정도로, 다이어트 중 ‘근손실’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섭취하는 음식의 양 자체를 줄이는 것도 기초대사량을 저하하는 요인이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 신체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신진대사를 늦추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상태에서 식사량까지 줄이게 되면 에너지원으로 몸속 지방을 사용하는 대신, 근육 속 단백질을 꺼내 당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근육량이 함께 감소하며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렇다고 해서 이미 소모하는 에너지의 양이 적어진 사람이 기존의 식단으로 돌아간다면 체중이 더욱 쉽게 불어날 뿐 기초대사량의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2. 호르몬 변화 다이어트 중 음식물 섭취량을 줄여 △아연 △비타민 D △철분 △비타민 B6 등이 결핍되면 우리 몸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줄인다. 갑상선 호르몬은 열과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결여되는 경우에는 전신의 대사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급격히 체중이 줄어들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긴다. 위장관에서 생성돼 식욕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량은 증가하고,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은 줄어든다. 즉,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목표로 과도하게 절식한 경우에는 다이어트 이후 오히려 과식과 폭식을 반복할 위험이 높아진다. 3.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배고픔을 느끼면 체내에 에너지원이 줄어들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하이닥 운동상담 신승렬 운동전문가는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람에 따라 식욕이 증가하거나 억제된다”라면서 “더 먹든, 덜먹든 규칙적인 식습관을 방해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효과를 저해한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Ohio University)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칼로리 소모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스트레스를 경험한 실험 대상자들은 지방 소모량이 적고, 지방 축적에 기여하는 인슐린 수치가 높았던 것. 실험군의 평균 소모 칼로리는 대조군에 비해 104kcal나 적었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만들고, 오히려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목표 체중을 달성한 이후에도 다이어트 중 받은 스트레스가 요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을 감량하는 기간 동안 힘들었던 경험을 보상받기 위한 심리가 발동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요요는 사망 위험 높여…6개월에 체중 10% 정도 감량이 적절 다이어트와 요요가 반복되면 좌절감을 느끼기 쉽다. 힘들게 뺀 살이 다시 찌거나, 목표 체중까지 빠지지 않는 자신의 몸을 보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반복되는 경우 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러 신체적인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반복적인 체중의 증가와 감소는 근육 손실을 야기하고, 뼈 속 칼슘과 미네랄 등을 제거해 뼈 건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심장병의 위험도 높인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폐경기 이후 체중 감량을 시도했다가 요요 현상을 반복해서 겪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위험은 3.5배, 협심증 등 관상동맥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7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달성할 수 있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를 빼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한다. 아울러 요요를 막기 위해서는 식사 시에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겠다. 포만감을 금방 느낄 수 있어 적은 양의 음식만 섭취하게 되는 데다가 체내에서 음식물의 분해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섭취 비율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주는 것도 근육의 성장을 도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무작정 참지 말고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섭취하되, 대신 섭취량을 소량으로 제한하고 이후 하루 이틀 정도는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다. 너무 잘 아는 이야기지만, 쉽지 않은 이야기, 단기간 의체중을 감량보다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자!!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시는 당신! 화이팅!! 출처=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주안맘0413
크리스마스트리가 변기보다 더럽다?… “세균 최대 5배 많아” 😫
악...안돼....😫😫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진짜 반전이네요... 집에 트리하고 다시 닦아서 보관하다가 1년뒤에 다시 꺼내서 닦아서 내놓았는데.. 손을 통한 감염이 80%라고 합니다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니.. 각별히 신경써야겠어요 😨😨 성탄절 끝나고 다시 넣을때도 손 깨끗히 씻고 향균 천으로 다시 닦고 넣어야겠어요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국 위생 서비스 기업 ‘이니셜 워시룸 하이진’(Initial Washroom Hygiene)은 일반 가정집 5가구에서 크리스마스트리와 방울·화환·조명 같은 장식품 25개를 수거해 세균 오염 정도를 조사했다. 이들은 멸균 도구로 샘플을 채취한 뒤 ATP(아데노신삼인산) 생물 발광 판독기를 이용해 정밀 분석을 진행했다. 맨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방식이다. 오염 수치는 RLU(Relative Light Units) 단위로 표시되며 숫자가 높을수록 더 심한 박테리아 오염을 의미한다. 그 결과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중 3분의 2 이상(68%)이 500RLU가 넘는 높은 오염도를 보였다. 일부에선 1000RLU 이상이 측정되기도 했다. 변기 시트의 평균 RLU 수치가 220인 데 비하면 매우 높은 값이다. 장식별 평균 수치는 보관 상자 845RLU, 트리 본체 780RLU, 방울 610RLU, 화환 430RLU, 조명 286RLU 등이다. 조사팀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꾸미는 과정에서 교차 오염의 가능성이 자연스럽게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책임자 제이미 우드홀은 “감염 경로의 80%가 손을 통한 전염”이라며 “장식을 항균 천으로 닦고 꾸미기 전후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뻑뻑한 눈, 바싹 마르는 입...‘쇼그렌 증후군’ 때문에?
쇼그렌 증후군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도 이글을 통해서 쇼그렌 증후군은 처음 알게 되엇어요. 제가 이글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제가 눈이 뻑뻑하고 입이 마르는 편이거든요. 단순히 공기질이 건조해서 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증후군도 있다고 하니, 읽어 봅니다. 눈 뻑뻑해지고 입 안 말라...관절통 겪기도 쇼그렌 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은 안구 및 구강 건조증이다. 눈이 건조해지면서 안구 피로감 및 충혈, 작열감을 호소하고 각막 손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침 분비량도 감소해 물기가 적은 음식을 삼키거나 말을 오래 하는 것도 어려워지고, 침샘이 붓거나 충치가 증가할 수 있다. 또한 쇼그렌 증후군 환자의 절반은 관절염을 겪는데, 류마티스 관절염처럼 골 침식은 일어나지 않는다. 10% 정도의 환자에서는 홍반성 결정, 광과민성, 백반증, 탈모 등의 피부 증상이 나타나고, 기도 건조로 인해 간질성 폐렴과 같은 질환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주요 증상은 마른 기침이다. 림프종의 발생 가능성은 일반인보다 4배 더 높아지며 당뇨병, 갑상선 기능 저하증, 신장 결석 발생 빈도도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된다. 이외에 설명하기 어려운 피로감을 동반할 수 있고 여성의 경우 질 분비물의 감소로 인해 성교통을 겪기도 한다. 면역 체계 이상으로 발생...성 호르몬·생활 습관 등 연관 추정 쇼그렌 증후군은 면역 체계의 혼선으로 인해, 자신을 보호해야 할 림프구가 오히려 신체를 공격해 인체의 장기나 조직에 문제를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이다. 눈물샘과 침샘, 피지샘, 소화샘 등 액체를 분비하는 외분비샘에 림프구가 스며들어 분비물이 줄어들어 들고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정 부분 유전적인 원인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발병률이 더 높은 것으로 볼 때 성호르몬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되며, 생활습관이나 심한 스트레스, 흡연, 자외선 노출 등 환경적인 요인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혈액·침샘 검사 등으로 진단...증상에 맞게 치료법 구분 그렇다면 쇼그렌 증후군은 어떻게 진단 내릴 수 있을까. 하이닥 류마티스내과 상담의사 이지선 원장은 "단순한 증상만으로는 진단할 수 없다. 혈액검사 등을 통해 쇼그렌 증후군과 상관되는 질환을 파악하고 실제 증상의 중증도를 평가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쇼그렌 증후군 진단은 국제 분류 기준을 바탕으로 하는데, 안구 건조 증상, 구강 건조 증상, 조직 검사, 침샘 검사, 혈청 내 자가 항체 검사 등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일정 개수 이상 조건을 충족한다면 쇼그렌 증후군으로 진단한다. 증상은 환자마다 다르므로, 치료도 다른 방법을 적용한다. 구강 건조의 경우 불소가 함유된 구강 세척제로 자주 입안을 헹구고, 당분이 없는 껌을 씹어 침 분비를 유도할 수 있다. 관절통 증상이 있다면 스테로이드 제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사용한다. 안구건조증이 생겼다면 인공 눈물이나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고, 안구를 부드럽게 하는 연고를 이용하기도 한다. 또한 평소에 항우울제나 항히스타민제 등과 같은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건조증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의 상의가 필요하다. 이 원장은 "쇼그렌 증후군의 증상을 보인다면 평소에 앓고 있는 기저질환, 복용하고 있는 약물, 다른 동반 증상 등을 평가해 판단해야 하므로, 복용 중인 약물이 있다면 처방전 등을 지참해 류마티스 내과를 방문할 것을 권한다"라고 전했다. 이런 증후군도 있다니, 새삼 알게 되엇어요. 여러분들도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알고 계시면 좋을거 같네요. 출처 하이닥
주안맘0413
씻어서 먹으면 식중독 우려?…세척하면 안 좋은 의외의 식품 4
요리를 하기전에 항상 하는것이 뭔가요? 그건 바로 식재료 세척 및 손질 입니다. 그런데 식재료를 세척하는것이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된다는 이야기가 잇어요. 들어 보신적이 잇나요? 여기 세척을 했을때 오히려 독이 되는 4가지 식재료가 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 ✅달걀 달걀의 가장 바깥쪽에는 외부 세균으로부터 달걀을 보호하는 얇은 막인 큐티클층이 있다. 달걀을 흐르는 물에 씻어내는 경우 이 보호막이 파괴되면서 세균과 오염 물질이 내부로 흡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큐티클층이 훼손되면 노른자와 흰자의 신선도가 떨어지고, 변질되기 쉬워진다. 장기간 보관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한데, 수분으로 인해 살모넬라균이나 대장균과 같은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냉장고 속 다른 식품과의 교차오염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버섯 버섯은 낮은 열량과 향긋함, 쫄깃한 식감 덕분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뿐 아니라 단독으로 섭취하기에도 훌륭하다. 그뿐만 아니라 △라이신 △글루타민산 △리놀레산 △에르고스테롤 △비타민 B군 △나이아신 등 중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제공하는 건강식품이다. 특히 ‘베타 글루칸’이라는 항암 성분은 모든 버섯에 함유돼 있으면서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항암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버섯을 물에 씻으면 이 성분이 쉽게 녹아버리기 때문에 영양소가 손실될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버섯은 80~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을 만큼 수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물에 씻으면 탄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버섯 표면의 흙과 같은 불순물이 있는 경우에는 어떻게 제거할까? 물에 적신 행주를 이용해 이물질이 있는 부위만 살살 털어내듯이 닦는 것이 좋다. 길주현 영양사는 “충분히 깨끗해지지 않는 것 같다면 소금을 푼 미지근한 물에 가볍게 흔들어서 씻은 후 깨끗한 물로 헹궈낼 것을 추천한다”라고 조언을 덧붙였다. ✅닭고기 미국 농무부(USDA)는 닭고기는 가열 과정에서 박테리아를 소멸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며 조리하지 않은 상태의 생닭을 물에 씻지 말라고 권장한다. 씽크대에서 흐르는 물로 세척을 하는 경우 닭고기의 캠필로박터균(Campylobacteriosis)이 다른 식자재에 튀어 교차오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캠필로박터균은 식중독 등의 질환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로, 감염되면 △두통 △발열 △근육통과 같은 초기 증상으로 시작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한 복통 △설사를 동반한다. 간혹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며 하루에 10회 이상 설사를 유발해 캠필로박터균 감염증 환자는 혈변을 보기도 한다. 닭고기는 물에 씻는 대신 70도 이상의 온도에서 1분 정도 가열하면 균이 사멸한다. 하지만 조리 전 닭고기를 닦고 싶다면 종이 타월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꼭 물에 세척해야 한다면, 넓은 대야에 물을 받아 닭고기를 담가서 씻고, 물을 버린 후 대야와 씽크대 등도 비누를 이용해 닦아주어야 한다. ✅파스타면 파스타면 겉표면에는 소스를 잘 묻게 만들기 위한 녹말 성분이 묻어있다. 그런데 조리 전 물에 면을 씻어버리면 녹말이 제거되면서 삶은 후에도 면과 소스가 잘 섞이지 않아 파스타의 맛과 풍미를 제대로 즐기기 어려워진다. 출처 하이닥
주안맘0413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피해야 한다~
관절염 약을 드시면 알코올은 관절염 약과 상극이네요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네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을 복용하면 약의 흡수를 방해 하네요 고혈압에 바나나를 조심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매실 바나나 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되네요 참고 하셔서 건강 잘 챙기세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