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오렌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하이 오렌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에도 효과 좋은 녹차 효능 10가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녹차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음료 중 하나입니다. 특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건강에 좋기로 유명한데요, 오늘은 녹차가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강력한 항산화제 성분이 가득해요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요. 이 카테킨은 세포 손상을 막아주고, 여러 건강 문제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특히 EGCG라는 항산화제가 유명해요. 이것이 녹차의 대표적인 성분인데, 건강 유지에 큰 역할을 합니다. 2. 뇌 건강에도 좋아요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녹차가 뇌 기능과 기분, 인지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카페인과 L-테아닌이라는 성분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하네요. 중년이나 노년층의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할 가능성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 체지방 연소를 도와요 운동과 함께 녹차를 마시면 체지방을 더 잘 태울 수 있다는 연구가 있어요.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 운동을 할 때 녹차를 마시면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4. 특정 암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녹차를 마시는 것이 폐암이나 난소암 등의 특정 암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물론 여전히 추가 연구가 필요하지만 항산화 성분이 암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분명해요. 5. 노화로 인한 뇌 손상을 예방할 수도 있어요 녹차의 성분이 알츠하이머와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어요. 하지만 하루에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알츠하이머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도 있으니, 과도한 섭취는 피하는 게 좋겠죠? 6. 구강 건강에 도움이 돼요 녹차가 구강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들이 있어요. 특히 치아 건강을 유지하고, 구강 내 박테리아 억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해요. 7.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녹차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적이 아닌 장기적 혈당 관리에 대한 의견은 분분한데요, 그러나 하루에 한 잔 이상 녹차를 마시는 사람들의 경우, 제2형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0% 낮다는 결과도 있답니다. 8. 심혈관 건강에 좋아요 녹차를 꾸준히 마시면 심장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어요. 물론 아직 명확한 인과 관계를 밝히기 위해서는 연구가 더 필요하지만,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9.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녹차를 마시는 것이 복부 비만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있어요. 특히 여성들에게 더 효과적이라는 결과도 있는데요,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10. 장수할 수 있게 도와줄지도 몰라요 녹차를 자주 마시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사망 위험이 낮다는 연구들이 있어요. 특히 하루에 5잔 이상 마시는 경우,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녹차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어요. 하루에 1~3잔 정도 마시면 항산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일부 연구에 따르면 더 오래 살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답니다. 하지만 카페인이 있어 너무 과도하게 마시는 것은 좋지 않아요. 본인에게 맞는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겠죠?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geniet
수지, 얼굴 달라졌다 했더니…'이것' 제거 수술했다
와.. 진짜 다들 어떻게 이런 변화도 다 캐치하시는건지 ㅎㅎ 수지님 눈동자에 점이 있는지도 몰랐고 제거한줄도 몰랐어요 결박모반에 대해 관심이 많아 기사 유심히 봤어요~ 저도 딸도 눈동자에 점이 있어서 제거할지 안과에 갔었는데.. 시력저하가 되는 위치가 아니라서 수술은 권하지 않으시더라구요 미용목적으로 싫다고 싶으면 제거 가능한데 딸은 아직 어려서 더 크면 수술하자고 하시더라구요 항상 예쁜 얼굴 수지님인데 세세한 관리도 열심히 하시나봐요~ 눈동자 점이 있든 없든 너무 예뻐요~ [서울=뉴시스] 지난달 28일 수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진행된 한 브랜드 플래그십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가수 겸 배우 수지(30)의 '눈동자 점'이 최근 사라져 화제다. 지난달 28일 수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진행된 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의 사진을 확대하자 눈동자 옆에 있던 검은색 점이 사라진 모습이다. 또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수지의 달라진 얼굴이 화제가 됐다. 오래전부터 수지의 눈동자 옆에 있던 검은색 점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수지의 '눈동자 점'은 연관 검색어에 나올 만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눈동자 옆에 생기는 점은 '결박모반'으로 눈 흰자 위에 멜라닌 세포가 과도하게 생성 침착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통 한쪽 눈에만 생기는 후천적 발생 점이다. 그러나 이 점으로 시력 저하나 통증을 동반하지 않아 미용목적으로 수술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간단한 시술로 제거가 가능하고 시술 시간도 5~10분 정도로 짧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수지는 최근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다. 2011년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건축학개론'(감독 이용주·2012)을 통해 '국민 첫사랑'으로 자리했다. 드라마 '빅'(2012) '구가의 서'(2013) '함부로 애틋하게'(2016) '당신이 잠든 사이에'(2017) '배가본드'(2019) '스타트업'(2020), 영화 '안녕'(2011) 도리화가'(2015) '백두산'(2019)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 6월 영화 '원더랜드'(2024)에 출연했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당뇨인이 직접 해 본 고구마 실험
2년정도 연속혈당기 달고 생활하면서 느낀점 1.군고구마=혈당스파이크 심지어 등산하면서 한입 먹었는데도 250까지 그냥오른다 고구마가 GI지수 낮다고알려져있는데 오히려 감자가 나음. 2.파스타는 생각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탄수화물 3.제로음료는 정말 혈당 안오름 제로토닉워터+위스키 타먹으면 하이볼가능 5.과일중에는 딸기 블루베리 토마토가 괜찮다 (물론 조금만 먹 어야함...) 6.우유보다는 두유인데 우유가 먹고싶다면 소화가잘되는우유가 제일 당류가 낮다 아몬드우유는괜찮지만 오트우유는 안된다 7.자주먹는 혈당안오르는간식 : 마이노멀바닐라아이스크림+콩 가루조합 그릭데이그릭요거트 인터랙트호카쿠키 라라스윗초코 바 견과류 치즈 8.같은걸 먹어도 항상 같은 혈당변화를 보이지는 않는다 우리 몸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흔히 고구마가 GI지수가 낮은 복합탄수화물이라 다이어트에 좋다고들 하지만 사실 고구마는, 특히 군고구마!! 엄청난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킨다 어렸을때 주식이 고구마일 정도로 앉은자리에서 3개씩도 먹던 나였지만 당뇨생기고 고구마 작은거 반개 먹고 혈당 300찍는거 보고서는 손도 안대고 살았는데 오늘 문득 등산을하면서 고구마를 먹으면 바로바로 사용해서 혈당이 많이 안오르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 작은 군고구마 한개를 챙겨서 등산하면서 3입정도 먹은 결과..... 고구마는 역시 혈당스파이크다 하긴 이렇게 달달한 꿀고구마가 어떻게 혈당이 안오르겠어 그래도 하나장점은(?) 등산하면서 먹으니까 속효성 안맞고도 금방 떨어지긴 했다... 혈당 올리는 순서가 군고구마>찐고구마>생고구마 라던데 다음엔 찐고구마 가지고 더 높은 산에 올라봐야지.. 군고구마 혈당 높게 나옴 나도 이번에 테스트 해봐서 알음
야고
돈시몬 레몬쥬스
돈시몬에서 식초가 나오네요 저도 식초한잔씩 마셔봐야겠어요 오렌지쥬스도 맛있었으니깐 요것도 믿고 샀어요
주안맘0413
쥬스는 그냥 테카루~🤭
키즈카페 와서 오렌지쥬스 하고 아메리카노 주문했어요 😍😍 늦은시간이라ㅜ 커피는 그냥 테이크아웃 하게요~~
자스민꽃
캐시딜 귤 🍊
캐시딜 귤 🍊 이번엔 크기가 큰게 왔는데 맛이 시원하고 달아요. 오렌지 만한 크기인데 금방 먹을듯 합니다. 겨울에 귤이 간식으로 딱 좋아요.
레몬그린
빠르게 먹는 습관이 복부비만을 부른다! 중성지방 줄이는 팁
무심코 빨리 먹는 습관이 사실 복부비만과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식사 속도가 빠르면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많은 양을 먹게 되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 몸에 중성지방이 쌓이면서 복부비만이 생기고, 건강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빠르게 먹는 습관이 중성지방 축적과 복부비만으로 이어지는 이유와 이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1. 빨리 먹으면 복부비만? 그 이유는 중성지방 음식을 빠르게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되는데, 이때 과잉된 칼로리가 중성지방으로 변해 체내에 축적됩니다. 중성지방은 주로 복부에 쌓이며, 이것이 바로 복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특히, 한국인은 밥과 반찬을 함께 빠르게 먹는 습관이 있어 더 위험해요. 중성지방이 쌓이면 체지방이 늘어나고, 이것이 복부에 집중되면 심각한 내장지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내장지방의 위험성 내장지방은 복부 안쪽, 장기 사이에 축적되어 심장, 간, 뇌와 같은 중요한 장기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마른 비만'이라 불리는 경우, 겉으로 보기엔 말랐지만 복부에 내장지방이 쌓여 있어 건강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내장지방이 많으면 당뇨병, 심혈관 질환 같은 만성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고, 심지어 뇌 염증을 유발해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뇌 질환 위험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3. 중성지방 축적을 막으려면? 중성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을 충분히 씹어서 먹으면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느끼기 때문에 과식을 줄일 수 있죠. 또한, 고지방·고탄수화물 식단보다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흰 밥이나 단 음료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이 되니, 이를 피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도 억제할 수 있습니다. 4. 술도 중성지방의 적! 술 역시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주범입니다. 알코올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자주 술을 마신다면 이를 줄이는 것이 필요해요. 특히, 불규칙한 폭식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복부비만의 기준은?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에 해당한다고 해요. 자신의 허리둘레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중성지방 축적을 막기 위해 식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와 복부비만 예방의 첫걸음입니다.
geniet
삿포르 모하이 석상 2
영진왕빠
뉴진스 기자회견 내용 다섯줄 요약
29일 0시 기해서 전속계약 깰거다 기존 계약된 광고 찍을거다 뉴진스 이름은 우리가 계속 쓰겠다 이게 다 하이브 탓이다 우리는 위약금 안낼거다 ㅡㅡ 내 상식으로는 이해안되는 발언들임
야고
무지외반증·하지정맥류 막아주는 ‘발가락 가위 바위 보’ 아세요?
무지외반증·하지정맥류 막아주는 ‘발가락 가위 바위 보’ 아세요? 한희준 기자 , 도움말=박의현 연세건우병원장 님의 스토리 무지외반증·하지정맥류 막아주는 ‘발가락 가위 바위 보’ 아세요? 발 볼이 좁고 높은 신발을 자주 신으면 발을 비롯한 하체 건강이 위협을 받는다. 엄지발가락이 발등쪽으로 휘는 무지외반증부터 다리가 붓는 하지부종, 정맥혈관이 튀어나와 보이는 하지정맥류 등이 유발된다. 발 건강을 생각한다면 발에 잘 맞는 편안한 신발을 신어야 한다. 신발의 길이가 적당한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발을 신은 다음 엄지손가락을 엄지발가락 끝에 놓고 눌러 신발 앞 끝 부분이 눌리는 정도로 확인한다. 이때 엄지가 가볍게 약간 눌리는 정도가 적당하다. 엄지가 쑥 들어가 여유가 생기면 신발이 발보다 크다는 뜻이다. 보통 신발 끝에서 발끝까지 약 반 인치의 여유를 두는 것이 적당하다. 앞이 뾰족하고 굽이 높은 신발은 발의 변형이나 통증을 일으키기 쉽다. 굽이 5cm를 넘지 않는 신발을 신는 게 좋고 굽이 높은 신발을 꼭 신어야 할 때는 하루 두 시간 이상 신지 않는다. 저녁때가 되면 발이 약간 부어 커지므로 신발을 구매할 땐 될 수 있으면 저녁때 신어보고 골라야 한다. 하이힐을 포기할 수 없다면 손쉬운 발가락 운동으로 발·다리 건강을 지켜보자. '발가락 가위바위보'를 추천한다. 발가락을 모두 오므렸다가, 나머지 네 발가락을 제외한 엄지발가락만 힘껏 폈다가, 다섯 발가락을 다시 모두 오므렸다가 전부 쭉 펴는 동작으로 구성된다. 하이힐을 신으면 발가락이 좁은 앞쪽으로 강하게 쏠리는데, 이로 인해 발가락이 제 모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잡아주는 인대가 수축된 채로 굳어서 생기는 질병이 무지외반증이다. 발가락 가위바위보를 하면 인대가 다시 늘어나 제자리를 찾게 되므로 수축된 채로 굳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낮에 활동을 할 때는 두 시간마다 한 번씩 하이힐을 벗고 10회 실시하고, 귀가한 뒤에는 발을 주무르면서 10회씩 실시하면 효과가 크다. 발가락 가위바위보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기 때문에 하지부종이나 하지정맥류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하이힐을 신으면 관절 주위 근육과 인대가 긴장하며, 이로 인해 혈액이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빨리 가지 않거나 특정 부위에 고일 수 있다. 발가락 가위바위보를 하면 말초 근육과 함께 근육 옆의 정맥도 자극되며, 그 덕분에 발이나 다리에 고여 있던 피가 심장으로 잘 돌아가게 된다. 한편, 발이 아프면 온 몸이 망가질 수 있다. 통증이 생겼을 땐 참지 말고 의사를 찾아 발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 발가락 통증 한번 생기면 정말 아프다고 하던데요 발가락의 작은부분이지만, 온몸의 통증같이 온다고 해서 발가락 양말 도움이 되나요 ? 너무 귀엽네요
뽀봉
현재 세계 TV 시장 근황
하이센스와 TCL 같은 중국산 브랜드들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중이라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왜 자꾸 왼쪽으로 가지”...걷는 것 보면 건강이 보인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걸음걸이를 보면 그 사람의 현재 건강 상태를 유추해 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걷기는 건강에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걷기 운동도 올바른 자세로 해야 효과가 있다. 바른 자세는 ·시선은 15~20m 정도 전방을 주시하고 ·상체는 곧게 펴고 턱을 가슴 쪽으로 가볍게 잡아당기고 ·양손은 주먹을 가볍게 쥐고 팔은 자연스럽게 구부리며 앞으로 15도, 뒤로 20도 정도 흔들고 ·양발은 11자가 기본이며, 보폭은 자신의 키에서 100㎝를 뺀 값을 보폭으로 선택하고 ·걸을 때 발뒤꿈치 중앙 부분이 땅에 먼저 닿고 발바닥 전체로 디뎠다가 앞꿈치로 체중을 이동시켜주는 것이다. 이런 올바른 자세로 걷기를 하려면 몸동작은 복잡하고 복합적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발만 건강하다고 해서 걸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많은 부위가 걷기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걷는 자세에는 건강 상태를 가늠해볼 수 있는 단서들이 담겨있다. 걷는 자세는 물론 보폭과 속도 등을 통해서도 건강 상태를 유추해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걸음걸이로 보는 건강 상태에 대해 알아봤다. “기우뚱거린다”=절뚝거리며 다리를 전다면 부상이 원인일 수 있다. 만약 특별히 다친 곳이 없다면 골관절염과 같은 질환이 기우뚱 걷는 이유일 수 있다. 평소 한쪽 다리를 다른 한쪽 다리보다 많이 사용한다거나 한쪽 다리 힘만 자주 풀린다면 관절염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너무 느리게 걷는다”=예전보다 걷는 속도가 느려졌다는 건 건강이 나빠졌다는 의미일 수 있다.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이 나빠졌을 때도 속도가 느려진다. 알츠하이머병을 예측하는 하나의 특징이 될 수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왼쪽으로 치우쳐 걷는다”=걱정거리가 많거나 심리적 불안도 지수가 높은 사람은 걸음을 걸을 때 왼쪽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눈가리개를 한 상태로 걷기 실험을 한 연구 결과다. 이는 뇌의 오른쪽 부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처리하는데 많이 쓰이면서 상대적으로 걷기에 소홀해지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분석된다. “비틀거린다”=이는 흔히 술 취한 사람에게서 볼 수 있는 걸음걸이다. 그런데 알코올 중독 상태에 이르면 술을 마시지 않았을 때도 비틀댈 수 있다. 근력 저하나 방향 감각 상실과 같은 상태에 이르러 술을 안 마셨을 때도 발을 헛디디거나 휘청거리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술을 줄여야 서서히 정상적인 걸음을 되찾을 수 있다. “앞뒤로 흔들며 걷는다”=걸을 때 몸이 앞뒤로 흔들린다면 이땐 알코올 중독이 원인이 아닐 수 있다.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병원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스포츠 선수들이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선수들끼리 신체 접촉이 많은 ‘접촉 스포츠’를 하는 운동선수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질질 끌며 걷는다”=걷는 속도가 느리고 발을 질질 끌며 걷는다면, 그리고 나이가 60세 이상이라면…. 뇌가 다리 근육에 ‘움직이라’는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에 팔 움직임이 거의 없고 발을 질질 끌며 천천히 걷는 것을 ‘파킨슨병 걸음’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그 만큼 파킨슨병이 있는 사람에게 흔하다. “발끝으로 살금살금 걷는다”=아직 걷기에 서툰 어린 아이들은 발끝으로 걸을 수 있다. 꼿꼿하게 걷는 자세를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걸어야 할 나이에도 이처럼 발끝으로 걷는다면 건강상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기 불편할 정도로 아킬레스건이 짧을 수도 있고, 뇌성마비나 근육 위축증 등으로 근육을 제대로 쓰기 어렵기 때문일 수도 있다. 자폐 장애가 있는 아동에게서도 볼 수 있는 증상 중 하나다. ============== 근육 위축증모르는 정보이긴 하나, 걸을때 내가 똑발로 걷고 있는지는 한번 봐야 겠네요
뽀봉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최지우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 예방 위해서는 '혈당 변동성' 잡아야… '저당 곡물' 먹어볼까 우리나라는 오는 2025년을 기점으로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초고령화 사회는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노인인 사회로,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0% 이상을 차지한다.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치매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혈당 관리가 치매 예방의 핵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들쑥날쑥한 혈당·혈압 치매 부른다 혈당과 치매는 밀접한 연관이 있다. 혈당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치매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서도 혈당과 치매의 연관성에 주목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노인성 치매 환자 코호트를 활용해 치매가 없는 2600여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정상인 및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사람들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 혈당 및 혈압 변동성이 클수록 알츠하이머병 및 혈관성 치매 발병 위험이 커졌다. 연구에서 혈당 변동성이 증가할수록 대뇌 백질 속 혈관들이 손상되고 베타 아밀로이드 축적량이 증가했다. 베타 아밀로이드는 뇌에 과도하게 축적되면 뇌신경세포를 파괴하고 인지기능을 저하시켜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독성 단백질이다.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 변동성이 클수록 타우 단백질 축적이 증가했고 장기 기억을 조절하는 뇌 해마 부위가 위축됐다. 혈당 안정이 열쇠… 뇌에 적절한 영양 공급 특히 치매 예방의 성패는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좌우한다. 만성적인 혈당 변동이 뇌 기억 및 인지 기능에 악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고혈당과 저혈당 모두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혈당이 높으면 뇌로 가는 혈관이 손상돼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 인슐린 분해효소가 인슐린 분해에만 집중해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정상 분해하지 못한다. 저혈당이 반복되면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뇌까지 전달되지 못해 세포가 손상된다. 이렇듯 치매 예방의 첫걸음은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해 뇌 기능을 지키는 것으로부터 비롯된다. 식후혈당이 혈당 변동성 관리 지표 혈당 변동성을 낮추려면 식후혈당을 낮춰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한다. 식단 조절이 우선이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혈당을 비교적 천천히 올리는 식이섬유나 단백질 식품을 매 끼니 적절히 추가하면 된다. 그렇다고 탄수화물 식품은 끊어서는 안되고,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복합당 식품을 추천한다. 대표적인 것이 통곡물이다. 통곡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많이 결합된 복합당 식품으로, 섭취 시 단순당보다 천천히 분해돼 혈당을 덜 올린다. 통곡물 중에서도 식후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추가적인 도움이 되는 '저당 곡물'을 고르는 게 좋다. 최근, 이탈리아 고대 곡물 '파로'가 혈당 관리에 효과적인 저당 곡물로 주목받고 있다. 파로는 유전자 변형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곡물로 풍부한 식이섬유와 단백질,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으며, 다른 곡물들에 비해 당 함량이 낮다. 저항성 전분 또한 풍부해 체내에서 천천히 소화되며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 혈당 변동성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GLP1 분비를 촉진하기도 한다. GLP1은 당뇨병 예방 및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현재 주목받고 있는 비만 치료제의 핵심 성분으로 쓰이고 있다. ============= 요즘 고대곡물 카뮤트, 파로 인기급상승이죠 전 카뮤트만 먹고 있는데, 이거 좀 불려서 씹는데 한참 걸리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밥도 좀 천천히 먹게되요 저당곡물, 요즘 통곡물 계속나오죠
뽀봉
"괜찮은 줄 알았는데"… 무심코 먹다가 치명적일 수 있는 '겨울 제철 음식' 11가지
"괜찮은 줄 알았는데"… 무심코 먹다가 치명적일 수 있는 '겨울 제철 음식' 11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겨울철 제철 음식은 영양가가 높아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일부 음식은 제대로 관리하지 않거나 잘못 섭취할 경우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겨울철에 주의해야 할 11가지 제철 음식을 살펴보고, 안전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굴 자료사진. / KovalchukV30-shutterstock.com 복어 복어는 독소를 함유하고 있는 매우 위험한 음식이다. 복어의 테트로도톡신 독소는 극히 적은 양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 복어를 조리하려면 반드시 전문가의 조리가 필요하다. 잘못된 방법으로 복어를 섭취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안전한 조리법을 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 연어 (날것) 연어는 날로 먹을 경우 아니사키스라는 기생충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 아니사키스는 복통과 구토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연어는 가급적 익혀서 먹는 것이 안전하다. 날 연어를 먹을 때는 항상 주의가 필요하다. 3. 사과 사과는 건강에 좋은 과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씨앗에는 사이안화수소라는 자연 독소가 포함되어 있다. 과도하게 씨앗을 섭취하면 두통, 현기증,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사과를 먹을 때는 반드시 씨앗을 제거하고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 4. 배추 (발효된 상태) 배추는 김치의 주재료로 유명하지만, 발효가 잘못되면 보툴리누스 독소가 생성될 수 있다. 이 독소는 신경 마비와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다. 김치를 만들 때 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배추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발효된 배추를 먹기 전, 반드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5. 말린 조개 말린 조개나 굴은 잘못 보관되면 비브리오균에 오염될 수 있다. 이 균은 장염을 유발하며,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더욱 위험할 수 있다. 말린 해산물을 섭취할 때는 반드시 가열하여 먹는 것이 안전하다. 6. 소라 소라는 테트라민이라는 신경독소를 함유하고 있어 과다 섭취 시 설사, 구토, 시각 장애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일부 소라에는 타액선이 포함되어 있어 이를 제거하지 않고 먹으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소라를 먹을 때는 타액선을 반드시 제거하고 섭취해야 한다. 7. 굴 겨울철 굴은 영양이 풍부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굴을 날로 먹을 경우, 노로바이러스와 비브리오균 같은 미생물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 이 미생물들은 식중독을 일으키거나 심각한 감염을 초래할 수 있다. 굴은 반드시 익혀서 섭취해야 한다. 8. 참치 참치는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을 포함할 수 있는데, 이는 참치가 신선하지 않거나 잘못 보관되었을 때 생성된다. 히스타민 중독은 두통, 발진, 구토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참치는 신선한 상태에서 섭취해야 한다. 9.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영양가가 매우 높아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지만, 그 씨앗에는 하이드로시아이아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이 씨앗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에 독소가 축적될 수 있다. 아보카도를 먹을 때는 반드시 씨앗을 제거한 후 섭취해야 안전하다. 10. 생강 생강은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는 식재료지만, 썩은 생강은 사프롤이라는 유해 물질을 생성할 수 있다. 사프롤은 발암물질로 분류되며, 썩은 부분은 반드시 제거하고 섭취해야 한다. 생강을 사용할 때는 신선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11. 생선알 (특히 연어알, 명란) 생선알은 때때로 보툴리누스균에 오염될 수 있다. 보툴리누스 중독은 신경 마비를 일으킬 수 있으며, 발효나 염장 처리된 생선알도 잘못 보관되면 독소가 생성될 수 있다. 생선알을 섭취할 때는 보관 상태를 철저히 확인한 후 섭취해야 한다. 굴 자료사진. / JamesStefiuk-shutterstock.com ============ 과일들의 씨 건강에 좋다고 해서 먹는경우 있죠 사과는 절대 안먹는 씨이지만, 먹게 된다면 두통이나 현기증이 유발이네요 ~~ 꼭 먹지 말아야할것들.. 먹을때 주의 해야할것들이 많네요
뽀봉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춥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철 계절성 정서 장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철, 추운 날과 햇볕이 내려쬐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기분이 심각하게 저하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맘때면 조금 더 피곤하거나 나른함을 느낄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계절성 정서 장애(SAD)와 같은 만성적이고 더 심각한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계절성 정서 장애는 주로 햇빛 감소로 인해 기분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학 물질인 세로토닌 생성이 제한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질환은 겨울철에 약 5%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다행히도 겨울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포함한 특정 생활 방식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이번 겨울 자연스럽게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식단에 추가해야 할 식품과 피해야 할 것 한 가지를 소개했다. 겨울철 우울증 막는 데 좋은 음식은? 프로바이오틱스 식품 더 먹기 장내 미생물 군집(마이크로바이옴)은 주로 대장에 서식하는 1조 개 이상의 미생물이 모여 있는 것을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이런 미생물 군집은 장-뇌 축이라고 하는 두 신체 부위를 연결하는 신경 네트워크를 통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는 우울증과 같은 기분 장애와 기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유익한 장내 박테리아(유익균)의 성장과 번성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 것을 제안한다. 이런 음식에는 무가당 저지방 요구르트와 김치, 케피어(양젖, 염소젖 등으로 만든 발효유)가 있다. 식품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한 장내 미생물 군집을 지원해 신경 전달 물질의 생성에 영향을 미치고 우울증과 관련된 염증을 줄인다. 비타민D 늘리기 전문가들은 “비타민D를 우선시하는 것은 이번 겨울 기분을 좋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이라며 “햇빛은 사람들이 비타민D를 얻는 주요 방법이며 이 때문에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음식을 통해 필요한 모든 비타민D를 섭취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섭취량을 늘리는 것은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비타민D가 많이 든 음식으로는 연어와 참치 같은 생선이나 비타민D가 강화된 오렌지주스 등이 있다. 비타민D는 재배 방법에 따라 특정 버섯에도 들어있다. 그러나 비타민D 섭취를 늘리는 것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기분을 좋게 할 수 있지만 계절성 정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 보충제만으로는 계절성 정서 장애를 치료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메가-3 지방산 풍부 식품 생선, 아마 씨, 호두와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뇌 건강과 세로토닌 생선을 지원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바이오틱스 식품도 좋아 프로바이오틱스뿐만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도 기분을 좋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마늘, 양파, 바나나, 아스파라거스와 같은 식품에서 발견되는 섬유질의 일종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더 많이 섭취하면 간접적으로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다. 귀리, 부추, 사과, 콩류, 아마 씨도 프리바이오틱스의 좋은 공급원이다. 피해야 할 식품은? 술이다. 겨울철 실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 술 소비가 증가할 수 있다. 하지만 기분을 조절하려면 음주를 제한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음주는 기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음주는 수면, 장 건강, 필수 영양소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이 기분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다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2020년 나온 연구에서는 높은 수준의 알코올 섭취와 우울증 위험 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했다. ============ 과도한 음주 기분을 상할수 있죠 먹는 것도 적당히지만, 술은 정말 적당하게 , 그날 컨디션에 맞게 먹어야죠 오메가 3풍부한 간식으로 챙겨도 좋겠네요
뽀봉
클래식 음악과 함께 하는 힐링 여행
교향곡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의 악기 배치와 관련된 것들과 교향곡의 아버지 "하이든"의 놀람교향곡을 감상하는 시간이었네요. 유럽 사람들도 음악을 들으면 졸렸나 봐요.속설로 졸고 있거나 연주에 집중하는 청중들을 보고 장난기가 발동해서 ㆍ 자신의 곡을 연주하는데 코를 드르렁거리며 자고 있는 영국 청중을 보고 분개하여 작곡했다는 등 어떻든간에 유명한 곡을 남겨서 이런 말들이 나왔겠죠,
정수기지안맘
매일 운동 해야 하는 이유....뇌 4년 젊어지게 한다고?
매일 운동 해야 하는 이유....뇌 4년 젊어지게 한다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산책처럼 가벼운 운동도 뇌의 인지 처리 속도를 높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운동을 하면 뇌 건강에 좋다는 건 잘 알려져 있다.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 중등도에서 격렬한 운동이 인지적 이점이 있다는 것이 일반론이지만 가벼운 걷기를 포함해 모든 종류의 신체 활동이 인지 처리 속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 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펜실바니아주립대 의대 연구진은 휴대전화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의 활동 수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하루에 여러 차례 인지 처리 속도를 조사했다. 연구진은 운동 강도에 관계없이 일상적 활동을 하면 인지 연령을 단기간에 4세나 낮출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참가자들은 7일 동안 휴대전화 앱에서 신체 활동에 대해 하루에 5번씩 설문 조사를 받았고 두 가지 두뇌 게임에 참여했다. 첫번째 게임은 화면 하단에 상단에 표시된 기호와 일치하는 기호 누르기였다. 12라운드가 끝난 후 평균 응답 시간이 앱에 기록됐다. 신체 활동 이후 이 점수가 높아졌다. 두번째 게임은 격자 무늬에 있는 점 3개의 위치를 기억해 표시하는 것이었다. 4라운드에 걸친 게임에서 신체 활동 후 점수는 개선되지 않았지만 참가자들은 부정확하더라도 더 빠르게 반응했다. 이 대학 신경학 및 심리학 조교수 조나단 G. 하쿤 박사 ”나이가 들면 인지 처리 속도가 1년에 최대 15밀리초(ms) 느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 참가한 사람들은 약 60ms가 빨라졌다. 이는 약 4년간 늦어지는 인지 처리 속도에 해당한다. 이 연구는 가벼운 활동(집안일, 반려견 산책, 청소, 최소한의 노력이 필요한 기타 활동 등), 중등도 활동(활기찬 걷기, 무리 없는 자전거 타기, 조깅 등), 활발한 활동(달리기, 빠른 자전거 타기, 어려운 하이킹 등)으로 참가자의 신체활동을 분류했다. 스포츠 신경과 전문의 버논 윌리엄스 박사는 "단기간 일상적 활동도 이점이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고 말했다. 그는 "고강도 운동과 장기간 운동을 하면 인지 건강에 좋은 뇌의 특정 화학 물질, 신경 전달 물질이 방출되며 심혈관 기능 개선 효과도 있다”면서 "전두엽으로의 혈류 증가는 규칙적인 신체 활동과도 관련이 있거나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 가벼운 산책이 뇌건강에 좋은 영향 어제 오후에 4시넘어서 산책을 했는데 이제는 그시간에 좀 춥던에요 햇살 좋은 시간에 산책하세요
뽀봉
먹었다간 남은 하루 망친다? 최악의 점심 메뉴 7
먹었다간 남은 하루 망친다? 최악의 점심 메뉴 7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햄,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소금과 방부제 함량이 높아 피로감을 유발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점심을 먹은 후 갑작스럽게 몰려오는 피곤함과 의욕 저하를 경험한 적 있는가? 오후 에너지 저하는 우리가 점심에 뭘 먹었는지에 따라 좌우될 수 있다. 잘못된 점심 선택이 혈당을 급등시켰다가 떨어뜨리거나 몸에 불필요한 부담을 줘서 하루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이 소개하는 오후를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내고 싶다면 피해야 할 9가지 음식 리스트다. 이 음식들만 피하더라도 에너지 레벨을 유지하고 하루를 더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다. 1. 정제 탄수화물 식빵, 크래커, 흰밥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급격히 떨어뜨려 오후의 무기력을 유발하기 좋은 음식들이다. 이런 음식은 초기에는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곧 피곤함과 집중력 저하를 일으킨다. 한 연구에 따르면 정제 탄수화물의 과다 섭취는 당뇨병 및 정신적 성과 저하와도 연관이 있다. 점심으로는 통곡물 빵, 현미 등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2. 탄산음료 점심에 탄산음료를 먹는 일은 흔하다. 다만 영양가는 전혀 없고, 빈 칼로리만 섭취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가 포함된 음료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큰 폭으로 떨어뜨려 피로를 유발한다. 또 탄산음료는 짠 음식을 더 먹고 싶게 만들어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 음료로는 물, 녹차, 허브차를 선택하는 것이 더 건강하다. 3. 튀긴 음식 튀김류는 지방 함량이 높아 소화 과정에서 몸에 부담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우울감과 불안감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점심으로는 영양가 높은 단백질, 샐러드, 통곡물로 구성된 메뉴를 준비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4. 과자 간식 점심을 먹고 나서 입이 심심해서 찾게되는 스낵류들. 그러나 무심코 집어먹은 이 간식들에는 소금, 설탕, 지방이 과다해 오후 에너지 급락을 초래한다. 이런 가공식품은 고혈압, 비만,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과도 연관이 있다. 간단한 점심 간식으로는 견과류나 신선한 과일을 선택하는 것이 더 건강하다. 5.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쉐이크는 보조식품으로는 좋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부족하다. 필요한 미량 영양소와 섬유질이 부족해 배고픔을 빨리 유발할 수 있다. 점심으로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 포만감을 유지하자. 6. 디저트 디저트를 점심 식사로 삼으면 혈당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어 에너지를 고갈되게 만든다. 설탕 과다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 점심으로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7. 가공육 햄,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소금과 방부제 함량이 높아 피로감을 유발한다. 이런 음식은 오후 에너지 저하뿐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과 제2형 당뇨병과도 연관이 있다. 닭가슴살, 생선 등 신선한 단백질을 선택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 건강한 점심을 위한 팁 건강한 점심을 위해서는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균형 있게 포함된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 △퀴노아 △현미 △달걀 △견과류 △채소와 과일이 좋은 선택이다.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 물이나 허브차를 마시면 탈수를 예방하고 오후의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점심 메뉴를 신경 써서 선택하면 오후에도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 오늘 기름진 햄버거 확 땡기는데요 ~~ 구내식당에서 건강한 밥상 먹어야겠죠 ㅎㅎ 먹는것도 참 어려운것 같아요 건강식으로 챙겨보세요
뽀봉
11/24(일) 뇌 노화 부추기는 10가지 요인!!
수십 번 본 영화 주인공 이름이 갑자기 떠오르지 않거나, 지인의 이름을 헷갈린 적이 있나요? 가끔 그러면 “깜박했다”며 웃어넘길 수 있지만,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면 불안감이 엄습해오는데요. 충분히 걱정할 만합니다. 뇌는 다른 기관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나면 민첩성을 잃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낙담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습관을 개선하면 뇌가 노화하는 속도를 늦출 수 있으니까요. 그뿐 아니라 치매나 알츠하이머병 같은 뇌 질환 발생 위험도 줄일 수 있습니다.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된 옥스퍼드대 연구 팀의 새로운 연구가 이를 증명하는데요. 45세 이상 성인 4만 명의 뇌를 스캔하고 뇌 네트워크를 관찰한 결과, 뇌의 노화를 가속화하는 생활 습관 요인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뇌 노화를 부추기는 10가지 생활 습관》 1️⃣혈당 스파이크 2️⃣대기오염 노출 3️⃣과도한 음주 4️⃣고혈압 5️⃣높은 콜레스테롤 6️⃣흡연 7️⃣수면부족 8️⃣고립된 생활 9️⃣잘못된 식습관 🔟운동부족 이 연구를 수행한 팀의 리더인 그웨넬 두오드(Gwenaëlle Douaud) 박사는 “노화에 따라 더 일찍 퇴화하는 뇌 영역의 집합체가 있다”라고 설명하면서, “이번 연구에서 우리는 뇌가 특정 생활 습관에 더 취약하다는 것을 발견했다”라고 말했습니다. 뇌 건강을 생각한다면 옥스퍼드대에서 찾은, 뇌 노화를 가속하는 10가지 생활 습관과 얼른 멀어져야겠죠? 출처:보그코리아
냥식집사
비타C 젤리
비타C 젤리 처음 맛봅니다. 오렌지 14개 분량의 비타민C가 함유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맛있어요.
roh69
오늘 저녁하늘도 이쁘네요
오늘 하늘도 이쁘네요 ㅎㅎ 차량에서 한컷찍었어요 날씨도 선선하이 가을의 하늘 낭낭하게 보고있네요. 따뜻한 하늘처럼도 보이네요
구룸구룸
고등어 초밥 너무 맛있어요
고등어 초밥 너무 맛있어요 ㅠ 으엉.. 완전 야들야들하이 대박이네요 또 지금이 철이라고하는데..🤪 입에서 살살 녹네요
구룸구룸
마라 나베가 정말 맛있네요
마라 나베가 정말 맛있었어요 마라의 향도 심하지않고 삼삼하이 좋았네요 마라 다들 좋아하시나용
구룸구룸
다시어트 잠시 쉬고 마음껏 해산물 뷔페~😆
오늘은 회식날!! 그래서 다이어트도 잠시 접고.. 마음껏 먹고.. 술도 한잔 했어요 맥주 마시다가 맛있는 하이볼이 있어서 이걸로 쭉 갔네요 뷔페는 마음은 많이 먹고 싶지만 배가 불러서 많이는 못먹겠어요 한잔 먹고 낙지랑 동태랑 전복등 해산물 넣고 해물탕 먹고..라면사리 넣고 흡입.. 오늘 이렇게 많이 먹고.. 소화 시키고 자야죠~
우리화이팅
술을 마셨을 때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은?
저는 술을 즐기는 사람인데요ㅋ 어느 정도 먹으면 얼큰하게 취해서 발그레 해지는정도인데 어떤날은 한두캔 마셔도 얼굴이 불타는 고구마가 되는날이 있어요 ㅠㅠ 술을 마셨을 때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은 알코올 플러시 반응이라고 불립니다. 이는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데, 특히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하는 효소(ALDH2)의 활성이 낮은 사람들이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얼굴이 빨개질까요? 1. 알코올 대사 과정 - 술에 포함된 에탄올이 간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로 분해됩니다. - 아세트알데하이드는 독성이 강해 빨리 분해되어야 하는데, ALDH2 효소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몸에 쌓입니다. 2. 혈관 확장 - 아세트알데하이드는 혈관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해서 얼굴이 빨개집니다.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얼굴이 빨개지는 것은 단순히 체질 차이일 수 있지만, 다음 사항을 주의하세요: - 알코올에 민감: 체내 아세트알데하이드 농도가 높으면 심장이 빨리 뛰거나 메스꺼움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장기적 위험: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지속적으로 쌓이면 식도암, 간질환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대처법 1. 적정량 섭취: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수준에서 적게 마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술을 천천히 마시기: 천천히 마시면 몸이 알코올을 처리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3. 알코올 도수가 낮은 음료 선택: 도수가 낮은 술을 마시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안주와 함께 섭취: 음식을 함께 섭취하면 알코올 흡수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술을 마신 후 얼굴이 너무 심하게 빨개지거나 불편하다면, 체질에 맞게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미에뜨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김현주 님의 스토리 한국이 20~40대 대장암 발병률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지난해 국제 의학 저널 랜싯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한국의 2049세 대장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개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호주(11.2명)나 미국(1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젊은 대장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카렌 자기얀 박사는 젊은 대장암 발병률 증가와 관련해 피해야 할 5가지 음식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식품과 그 영향을 설명했다. 우선 자기얀 박사는 “소고기, 송아지 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대장암 위험이 약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고기를 불에 직접 굽는 조리 방식은 위험을 더욱 높인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섭취량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런치미트, 베이컨, 소시지, 페퍼로니 등 가공육은 더욱 위험하다. 매일 1인분만 섭취해도 대장암 위험이 15%~3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는 “가공육은 적게 먹을수록 좋다”고 말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탄산음료나 주스 같은 음료에는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포함되어 있다. 자기얀 박사는 “하루 두 잔 이상의 설탕 음료를 섭취하면 결장암 위험이 주 1회 미만으로 섭취한 사람보다 2배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알코올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자기얀 박사는 “소량의 음주가 건강에 좋다는 통념은 잘못됐다”며, 알코올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초가공식품은 심장병, 당뇨병, 우울증, 조기사망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대장암 위험도 높인다. 그는 칩, 공장에서 생산된 포장빵, 과자 등을 예로 들며 섭취를 줄일 것을 권고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 예방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여러 암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적절한 식이섬유 섭취는 식도암, 위암, 결장암, 직장암 등 다양한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높다. 젊은 대장암 발병이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위험 요인을 피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과일 : 사과, 오렌지 등 ▲채소 : 양배추, 브로콜리 등 ▲통곡물 : 귀리, 현미 등 ▲견과류 : 아몬드, 호두 등 =========== 대장암 소리소문없이 이건 꾸준한 정기적인 내시경이 답인거 같아요 평상시 식습관도 중요하겠죠
뽀봉
“40~50대 이른 치매 꽤 많네”... 뇌 혈관에 가장 나쁜 습관은?
“40~50대 이른 치매 꽤 많네”... 뇌 혈관에 가장 나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치매(알츠하이병)는 여성 환자가 2배 정도 많다. 운동과 음식 조절, 일기 쓰기 등 좋은 생활 습관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늘도 외출 후 귀가하지 않는 사람들을 찾는 연락이 왔다. 상당수가 인지 능력이 떨어진 사람들이다. 치매로 발전하면 익숙했던 길을 못 찾는 경향이 있다. 이들 가운데 50대, 심지어 40대도 있다. 노인도 아닌데 “벌써 치매?” 라며 놀란다. 최근 치매가 일찍 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매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40~50대 치매 환자 증가... 가족들도 큰 충격 최근 40~50대 치매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노인의 기준인 65세 이전 이른 나이에 생기는 치매를 ‘조발성 치매’라고 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기준 국내 조발성 치매 환자는 전체 치매 환자의 8% 정도다. 환자 수는 2009년 1만7772명에서 2019년 6만3231명으로 10년 동안 3.6배 늘었다. 40~50대에 치매가 나타나면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충격이 클 것이다. 삶의 질은 급격히 떨어진다. ‘이른 치매’ 유전자 따로 있어... 진행 속도 더 빨라 문제 이른 나이에 나타나는 치매는 진행 속도가 더 빠르다.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유전자가 따로 있다. 이름 등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말하거나 쓰여진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실어증의 한 종류에서 새로운 병원성 변이(p.Asp40Gly)가 발견된 것이다. 이로 인해 인지 기능 저하, 기억력 감퇴, 언어 장애, 몸 움직임 문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노인성 치매 위주의 관리에서 벗어나 조발성 침매의 예방-관리에도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알코올성 치매... 평소 뇌 혈관 관리 중요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 질환은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이 가장 많아 65~70% 정도다. 뇌 속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등이 쌓이면서 뇌 신경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퇴행성 신경 질환이다. 2위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인 혈관성 치매로 최근 급속히 늘고 있다. 평소 뇌혈관 관리를 잘 하면 뇌졸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을 예방하고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 흡연을 줄이고 운동을 하는 게 좋다. 과음으로 인해 생기는 알코올성 치매도 음주 절제 등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일상에서 치매 예방에 좋은 것은? 최근 치매 예방을 위해 우울증, 난청을 막아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친구-이웃과 자주 교류하며 난청이 있으면 보청기를 써야 한다. 몸을 자주 움직이는 신체활동,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해 외국어 공부, 일기 쓰기, 그림 그리기도 좋다. 아침부터 밤까지 한 일을 떠올려 메모 형식으로 기록해도 된다. 손가락을 자주 사용하면 뇌세포 활성화에 기여한다. 역대 미국 대통령 이름을 아침마다 외우는 사람도 있다. 부지런히 몸과 뇌를 사용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 "이른치매" 점점 치매가 걸리는 나이들이 어려지는것 같아요 나중에일이 아닌, 지금의 현실인거같아요
뽀봉
증상 없이 조용한 위험 고혈압…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음식 5가지
증상 없이 조용한 위험 고혈압…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음식 5가지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고혈압은 심장마비나 뇌졸증 등 심각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그 자체만으로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미리 알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5가지를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피스타치오. / Liudmyla Chuhunova-shutterstock.com 견과류 견과류는 마그네슘, 비타민, 항산화제, 오메가-3 지방산, L-아르기닌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 성분들은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전반적인 혈관 건강을 촉진한다. 미국 임상 영양 저널에 따르면, 견과류 섭취는 제2형 당뇨병이 없는 참가자들의 수축기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피스타치오가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을 모두 낮추는 데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2. 사과 사과도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더 큰 건강 혜택을 얻기 위해서는 사과 껍질까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본사를 둔 비영리 학술 의료 센터인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과 껍질에 있는 항산화 화합물이 혈류를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3. 녹차 영양, 대사 및 심혈관 질환 저널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하루에 5~6잔의 녹차를 섭취하면 수축기 혈압, 총 콜레스테롤 수치, LDL 콜레스테롤(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블루베리. / videogutiums3-shutterstock.com 4.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과일로, 이 성분은 블루베리의 독특한 파란색을 만들어낸다. 안토시아닌은 체내의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해 혈류와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 국제 노인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200g의 블루베리를 한 달간 섭취한 건강한 성인들은 혈관 기능이 개선되고 수축기 혈압이 낮아졌다. 5.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건강한 단일불포화 지방, 필수 지방산,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물성 스테롤,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어 혈압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2022년 영국 영양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 아보카도를 섭취한 그룹은 혈압이 17% 감소했다. =============== 고혈압 너무 무섭죠 혈압은 올라가도, 낮아도 참 문제네요 5가지 식품, 좋아 하시는것있으면, 챙겨보세요
뽀봉
오메가 덩어리 초란 (효능도최고죠)
퇴근길 계란사러 갔는데, 초란이 나왔네요 작지만 영양분이 가득이죠 !~~ 소금조금과 들기름 넣고, 그냥 마셔요 ㅎ 초란 너무 좋아하는데, 만나기 정말 힘들어요 하루에 1인당 1판 한정이어서 ㅋ 내일 퇴근길에 또 가야겠어요 하루에 한알 챙겨야죠~~~ 초란의 효능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눈 건강을 지켜주는 성분이다. 특히 눈 노화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다른 신체 부위와 마찬가지로 나이가 들면 눈도 노화가 된다. 루테인은 눈 망막의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물질로 강한 빛이나 여러 가지 유해요인들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정상적인 기능을 하게 한다. 지아잔틴은 황반의 중심부에 집중되어 있으며 노화로 감소할 수 있는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 두 성분은 특히 시력 저하를 유발하는 퇴행성 질환인 황반변성에 효과적이다. 체내합성이 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에서 보충해줘야 하는데, 초란에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초란에는 비타민 E의 일종인 토코페롤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토코페롤은 우리 몸에서 활성산소를 없애고 과산화지질의 해로운 작용을 억제하는 등 항산화 작용을 발휘한다. 노화 억제, 성인병 예방, 피부 탄력 유지 작용 등의 효능이 있다. 또 세포막을 유지하며 면역기능을 유지하는데 관여한다. 다가불포화지방산은 오메가 6 지방산, 오메가 3 지방산 두 가지로 나뉜다. 혈액 내 중성지방 수치와 혈액이 엉기는 성질을 감소시켜 심장질환의 발병 위험을 낮춘다. 혈액순환 개선, 항염증 등의 효과도 있다. 다가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초란 외에도 호두, 연어, 참치 등이 있다. [출처]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399 | 하이닥
뽀봉
연태하이볼
cu 4캔 행사해서 사봤어요 환타에 토닉워터 탄 느낌
서나얌
가습기 없이도… 실내 습도 쾌적하게 맞추는 방법
가습기 없이도… 실내 습도 쾌적하게 맞추는 방법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가습기 없이도… 실내 습도 쾌적하게 맞추는 방법 실내 공기가 건조하면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보통 40~60%가 적정 습도인데, 이보다 낮으면 건선·가려움증·코피·안구건조증 등 여러 질환 및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반대로, 알레르기성 비염·아토피·천식 환자는 습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곰팡이로 인해 질병이 더 악화되기도 한다. 가습기를 적절히 쓰면 실내 습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는데, 세척 등의 불편함 때문에 꺼려지다면 주목하자. 가습기 없이도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잎 많은 식물 기르기 잎이 넓거나 잎사귀가 많은 식물을 기르면 실내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잎의 뒷면을 통해 물이 빠져나오면서, 자연 가습은 물론 온도 조절도 이뤄진다. 습도가 낮을수록 이 기능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건조한 실내에서는 식물을 통한 가습 효과를 더 크게 본다. 방 면적의 2~5%를 식물로 채우면 겨울철 실내 습도를 5~10% 올릴 수 있고, 면적의 3~10%를 채우면 20~30% 높일 수 있다. 여러 식물 중에서도 아디안텀을 추천한다. 실내 습도가 최적의 상태인지 알 수 있는 식물로, 잎과 줄기가 마르지 않고 잘 자라면 적정 실내 습도가 유지되고 있다는 뜻이다. 이버스월 2만원 기부반지 유어턴링으로 첫 후원하기 AD ◇책상 위에는 귤 껍질을 수분이 많은 과일 껍질을 이용할 수도 있다. 레몬·귤의 말린 껍질을 식탁이나 책상 위에 두고 수시로 물을 뿌리면 그 주변의 습도가 높아진다. 상큼한 향 덕분에 피로감도 해소된다. 컵이나 그릇에 물을 담고 아로마 오일을 한 방울 뿌리는 것도 좋다. 가습 효과뿐 아니라 아로마 오일이 갖고 있는 건강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직장에서는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있는 라벤더, 기관지염이 있으면 시나몬·페퍼민트, 피부염이 있으면 주니퍼베리·제라늄·유칼립투스·오렌지 스위트 오일을 쓰면 좋다. ◇물 자주 마시고, 코 세척도 도움 이 외에 물을 자주 마셔서 몸속 수분을 충분하게 하거나, 식염수로 코를 세척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미지근한 생리식염수를 일회용 주사기에 30㏄정도 담고, 한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밀어 넣어 반대쪽 콧구멍으로 흘러나오게 하는 방법이다. 식염수를 넣을 때는 숨을 참으면서 입을 벌려야 효과적이다. 가볍게 '아' 소리를 내면 자연스럽게 숨이 멈추면서 입은 벌어진다. 식염수를 너무 세게 밀어 넣으면 귀와 연결된 이관으로 식염수가 역류해서 중이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오늘 귤2개 가지고 출근 했는데 귤도 이런 효과를 가지고 있네요. 껍질있음 기분도 좋기도 하던데요 가습기 효과도 있어요?
뽀봉
제가 요즘 좋아하는 과자❤️
바로 비쵸비입니다 안에 초코도 꾸덕하게 있고 밖에 과자도 달달하이 맛이있답니다 요즘 제 최애과자라서 꼭 드셔보세요 편의점에도 팔아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