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오렌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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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불고기😊
오늘 점심은 불고기 먹었어요 아주 달작지근하이 맛있더라구요 다들 늦었지만 맛난 저녁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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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최고의 러닝크루
페이스를 조절해주는가? O 뛸수없던 거리를 뛰게 해주는가? O 최고의 러너스하이를 보장하는가? O 러닝크루와 친목도모가 가능한가? O 국민4 까지 활동 했던 기억이 나네 세월이 야속하군
야고
아침 챙기기
오늘아침은 양배추와 당근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어른들은 커피랑 아이는 오렌지쥬스랑 먹었어요
주안맘0413
오늘의 산책풍경🤭
오늘의 산책풍경입니다 ㅎㅎ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많네요 그래도 시원하이 산책할맛이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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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나트륨 배출에 바나나보다 더 좋은 과일 아시나요”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혈관이 좁아지면서 혈압이 상승된다.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요인이다. 짠 음식을 줄이는 동시에 나트륨을 우리 몸에서 내보내는 일도 중요하다. 칼륨은 소변을 통해 나트륨을 배출하도록 돕는 영양소다. 김민정 미국 국가공인 영양사는 “칼륨은 혈압 조절과 심장 건강, 근육 및 신경기능 지원, 체액 균형에 필수적”이라며 “성인의 하루 권장량은 3500㎎”라고 설명했다. 고혈압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선 이보다 많은 3500~5000㎎의 칼륨 섭취(미국심장협회·AHA)가 권장된다. 고칼륨 식품으로 인지도가 높은 것은 바나나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많은 식품은 다양하다. 김민정 영양사는 “푸룬(서양 건자두·prune)은 칼륨이 풍부한 대표 식품”이라며 이외에도 “아보카도, 토마토, 감자, 고구마, 시금치, 콩류, 견과류, 유제품 등에 많다”고 했다. 푸룬은 뼈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칼륨도 풍부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자료에 따르면 100g 당(이하 기준 동일) 바나나에는 칼륨이 355㎎ 있다.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서 푸룬의 칼륨 함량은 732㎎다. 바나나보다 약 2배 많다. 푸룬 100g은 10알 정도다. 칼륨이 풍부한 다른 과일과 비교해도 푸룬의 고함량 수준을 알 수 있다. 아보카도의 칼륨 함량은 485㎎이다. 토마토 250㎎, 참외 218㎎, 오렌지 152㎎으로 모두 푸룬보다 적다. 채소 중에서는 감자가 손꼽힌다. 특히 자색 감자에 많다. 자색 품종의 칼륨 함량은 588㎎, 수미 감자는 335㎎이다. 감자의 칼륨 효능은 최근 미국영양학회 연례회의(NUTRITION 2024)에서도 보고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UNLV) 연구진은 논문을 통해 “고칼륨 식단은 고혈압과 당뇨 예방에 중요하다”며 “감자는 서양식 식단에서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자튀김과 같은 조리법은 건강하지 못하다”며 “칼륨을 최대한 보존하려면 구워서 껍질째 먹을 것”을 권했다. 감자 못지않게 칼륨이 많은 채소는 호박이다. 부기 제거에도 좋다. 품종 중에서는 단호박이 늙은 호박과 애호박보다 많다. 단호박의 칼륨 함량은 412㎎이다. 콩류에도 칼륨이 풍부한데 특히 팥의 함량이 많다. 붉은 팥(말린 것)의 함량은 1333㎎다. 렌틸콩(말린 갈색)에도 943㎎ 들어있다. ========== 바나나만 나트륨 배출에 좋은게 아니고, 다른과일 야채들도 많이 챙기세요
뽀봉
11/13(수)나이 들수록 짜게 먹는 이유는?
짜게 먹는 습관 때문에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나이 들수록 더 짠 음식을 찾게 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혀에는 맛을 느낄 수 있는 8000개 이상의 미각세포가 있다. 이 세포들은 45세를 전후로 감소하고 60세 이상이 되면 퇴화가 빨라져 맛을 느끼는 능력이 저하된다. 특히 짠맛과 단맛에 대한 감각이 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과거에 비해 싱겁다고 느끼게 되고 소금이나 설탕을 더 넣게 되는 것이다. 침이 부족하면 입안의 음식과 침이 잘 섞이지 못하고 미각세포를 제대로 자극하지 못해 더 짜고 단 음식을 찾게 된다. 침 분비를 늘리기 위해서는 귤‧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자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의 경우 복용하는 약물 때문에 미각이 둔해지기도 한다. 당뇨병‧고혈압‧관절염 등의 약은 미각세포의 재생에 중요한 영양소인 아연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체내에 아연이 부족하면 미각세포 재생이 느려지고 예전처럼 맛을 느끼지 못한다. 이때는 아연이 풍부한 조개류·굴, 소·돼지·닭의 간, 무·파슬리·당근 같은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는 게 좋다. 50세 이상 중장년층은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식습관을 유지함과 동시에 미각세포 노화를 완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젓갈·장아찌 등 소금에 절인 반찬류를 줄이는고 ▲찌개·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으며 ▲식당에서 먹는 음식에는 소금과 조미료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외식 횟수를 줄이고 ▲후각을 떨어뜨려 맛을 느끼는데 어려움을 주는 코 질환은 제때 치료하고 ▲음식을 꼭꼭 잘 씹어 먹고 ▲카페인이나 니코틴은 미각세포를 파괴하고 침을 마르게 해 맛 감별 능력을 둔화시키므로 섭취를 자제하고 ▲양치질 시 미뢰(맛을 느끼는 감각세포가 모여있는 세포) 사이에 세균‧곰팡이 등이 번식하지 않도록 혓바닥을 잘 닦아 구강 위생에 신경을 쓰는 게 도움이 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중국 자동차로 100명 밀어버림
중국 국제에어쇼가 열리는 남부 광둥성 주하이에서 고의로 의심되는 차량 돌진 사고가 발생해 10여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침 어릴때 여의도 광장 차량 돌진 생각난다. 사람 많은곳은 항상 조심
야고
잘 하던 일도 허둥대게 만드는 스트레스… 15초 ‘이것’ 하면 완화
잘 하던 일도 허둥대게 만드는 스트레스… 15초 ‘이것’ 하면 완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스트레스로 면역세포에 이상이 생기면 비정상 세포 증식이 장시간 지속되면서 암을 비롯한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스트레스는 뇌에 악영향을 끼치고, 업무 효율도 떨어뜨린다. 어떻게 완화할 수 있을까? ◇스트레스 호르몬, 해마 수축하고 뇌 손상시켜심한 스트레스는 뇌에 손상을 입힌다. 미국 로마린다대의대 알츠하이머 예방 프로그램 공동 책임자 딘 세르자이 전문의에 따르면 일명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너무 많아지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높아지고, 뇌의 해마를 수축시킨다. 실제로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은 사람의 경우 해마 용적이 14% 감소했다는 캐나다 맥길대학교 연구 결과가 있다. 코르티솔은 또 우울증 예방, 완화에 필요한 세로토닌 호르몬 생산을 방해하고, 뇌세포간 신호 연결을 담당하는 시냅스를 손상시킨다. 몸에서 면역 작용을 하는 백혈구 수치를 감소시켜 뇌에 부산물들이 누적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뇌가 손상을 입기도 한다. ◇업무 효율 떨어뜨리기도스트레스를 받으면 실제로 업무 효율이 저하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업무 효율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 참가자들은 가상 현실에서 이미 잘 알고 있는 길에 무작위로 배치된 후, 목표 장소로 이동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연구팀은 이들이 길을 찾는 동안 fMRI(기능적 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통해 이들의 뇌 활동을 분석했다. 참가자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었는데, 한 그룹은 실험을 진행하는 동안 가벼운 전기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고, 나머지 그룹은 아무런 경고를 받지 않았다. 그 결과, 전기 충격 경고를 받지 않은 그룹은 이미 알고 있는 기억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름길을 구상해서 이동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전기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를 받은 그룹은 습관적인 움직임에 따라 길을 헤매는 경향을 보였다. fMRI 분석 결과에서도 전기 충격을 걱정하는 그룹은 해마와 전두엽 기능이 덜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의 이전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신경계 활동을 방해해 기억을 검색하고 사용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웃기·마사지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없앨 수 없다면, 잘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15초 동안 크게 웃기만 해도 엔도르핀과 면역세포가 활성화돼 수명이 연장된다는 미국 인디애나주 메모리얼 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18년 동안 웃음을 연구한 리버트 박사는 웃는 사람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바이러스나 암세포를 공격하는 NK세포가 활성화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명상과 일광욕도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마사지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실제 독일 콘스탄츠대 연구 결과, 10분간 목·어깨 마사지를 받은 그룹은 가만히 쉰 그룹보다 스트레스·불안·근심이 더 많이 줄었다. 목빗근과 후두하근 마사지는 미주신경을 자극해 행복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목빗근은 쇄골과 귀 뒤쪽 사이를 가로질러 쭉 뻗은 근육이다. 고개를 왼쪽으로 돌릴 때 목 오른쪽에서 길게 두드러지는 부분이 오른쪽 목빗근이다. 손을 갈고리 모양으로 만든 다음 오른쪽 목빗근을 10초간 부드럽게 잡는다. 그다음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고 다시 10초간 오른쪽 목빗근을 잡는다. 왼쪽 목빗근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 후두하근은 뒤통수 아래에서 머리를 받치는 작은 근육으로, 머리·목·어깨를 연결한다. 이 근육을 풀어주면 두통을 줄일 수 있다. 우선 양손을 깍지 껴 뒤통수를 감싼다. 그다음 엄지로 뒤통수 아래 오목하게 들어간 곳을 20초간 눌러준다. 턱을 아래로 내리고 눈을 감은 상태로 하면 더 효과적이다. ================ 어께 돌리기 목스트레칭 하면 좀 낫던데요 "웃기"젤 어려운것 같아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뽀봉
다이어터를 위한 건강한 편의점 음식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시죠? 사실, 편의점에서도 건강한 선택이 가능해요! 오늘은 편의점에서 빠르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가이드를 참고하시면 혈당 관리부터 칼로리 조절, 그리고 균형 잡힌 식단까지 걱정 없이 해결할 수 있답니다! 1. 빠르게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건강 간식 배가 고플 때 편의점에서 감자칩이나 달콤한 간식을 집기 쉽지만, 그런 선택은 금방 피로로 이어질 수 있어요. 대신 더 건강한 대안을 찾아보세요!🥰 <견과류와 씨앗> :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처럼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그릭 요거트> : 냉장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단백질과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어 소화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신선한 과일> : 편의점에서도 요즘은 바나나, 사과, 오렌지 같은 신선한 과일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자연 그대로의 비타민을 챙기세요! <저당 단백질 바> : 설탕이 적은 단백질 바를 선택해보세요. 귀리, 견과류, 유청 단백질로 만들어진 바는 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 준답니다. 2. 피해야 할 가공된 간식 아무리 편리해도, 설탕, 나트륨, 지방이 많은 간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아래 간식들은 멀리하시길! 📌 캔디바 🍫 달콤한 페이스트리 🥐 짠맛이 강한 감자칩 가당 음료 🥤 3. 편의점 음식을 활용한 식단 예시 🌞아침 <오트밀 컵> :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오트밀 컵은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좋은 선택이에요. 설탕이 적은 종류를 고르고, 견과류나 과일을 추가해보세요! <삶은 달걀> :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은 대부분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 과일 한 조각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되죠. 🌇점심 및 저녁 <샐러드> : 닭고기나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이 들어간 샐러드를 선택하세요. 드레싱은 오일 기반이나 발사믹으로 고르고, 크림 드레싱은 피하는 게 좋아요. <랩이나 샌드위치> : 통밀로 만든 랩이나 샌드위치에 살코기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걸 선택하세요.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후무스로 가볍게! 4. 음료 선택도 중요해요 🥤 음료를 고를 때도 현명하게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는 피하고, 더 건강한 대안을 선택하세요. <물> : 항상 최고! 물은 갈증해소에 탁월할 뿐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해요. 언제나 최고의 선택은 물이랍니다! <무가당 아이스티> : 항산화제도 챙기면서 상쾌하게 마실 수 있어요. 설탕 탄산음료,에너지 음료,설탕과 지방이 많은 커피 음료 등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5. 편의점에서 라벨 읽는 법 🏷️ 건강한 선택을 하려면 성분표를 잘 읽어야 해요! 다음을 확인해보세요. <1인분의 양> : 칼로리가 낮아 보여도 여러 번 나눠 먹는 경우가 많으니 꼭 확인하세요. <첨가된 설탕> : 옥수수 시럽, 과당 등으로 표기된 설탕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 편의점도 현명하게 선택하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성분표를 꼼꼼히 읽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선택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해보세요! 여러분도 이제 편의점에서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보세요. 😄🌿
geniet
천국의 계단 - 이준관-
천국의 계단 - 이준관- 짐을 들고 가는 여자가 언제 이 지긋지긋한 동네를 떠나노 하고 투덜대며 올라가는 계단이 많은 동네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그 계단에서 하늘과 가위 바위 보 놀이를 한다 하늘이 이기면 한 계단 내려오고 아이들이 이기면 한 계단 올라가고 계단을 올라가면 그 계단 끝집에는 해바라기 핀다 해바라기에게 금빛 시간의 태엽을 감아주는 태양 아이들은 가을이면 손에 해바라기 씨를 받아 태양에게 돌려준다 태양은 그 꽃씨를 골고루 동네에 뿌려준다 일숫돈을 받으러 올라가는 사람의 구두에는 씹다 버린 껌처럼 찰싹 붙어 떨어지지 않는 계단이지만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이름을 외우며 올라가는 아이들에겐 침이 꿀떡 넘어가는 무지개떡이다 강아지가 배를 깔고 엎드려 잠을 자고 간 계단에 앉아 아이들은 무릎에 턱을 괴고 머언 하늘바라기를 한다. 그리고 저녁에는 다 닳은 몽당 크레용으로 친구에게 줄 생일 카드처럼 서쪽 하늘을 빨갛게 색칠한다 아이들이 탈 썰매를 끌고 온 순록의 뿔처럼 전봇대가 서 있는 눈 오는 날에는 아이들은 계단 옆에 눈사람을 세워둔다 그러면 방울 모자를 쓴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하이얀 양초 같은 집집마다 불을 켜 주러 계단을 올라온다 아이들이 아침에서 저녁까지 신나게 불어대는 구멍이 뿅뿅 뚫린 하모니카 같은 계단 그 계단에 나도 발을 올려본다 해바라기나 강아지나 아이들만이 만질 수 있는 하늘을 만지러
로니엄마
고지혈증 관리법
저는 20대 부터 LDL콜레스테롤이 높아서 건강검진 할때마다 관리하라고 이야기를 들어요 젊었을땐 젊은 나이를 무기로 아무것도 안하면서 자연스럽게 수치가 좋아질것을 기대했어요 그런데 단한번도 좋았던 적이 없내요 ㅎㅎㅎ 이제는 나이가 드니 고지혈증을 관리해야 겠다는 생각에 약도 받아서 먹고 하는데 수치가 잘 떨어지지 않네요 저처럼 고지혈증을 가지신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가장 중요한건 식습관의 변화라는데 저는 참 쉽지 않네요 저는 유전적으로 가지고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고지혈증의 정확한 정의와 치료법에 대해 같이 알아봐요 고지혈증이란 고지혈증(이상지혈증) 혈액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많은 상태를 말한다. 이는 식습관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름 진 음식,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 등이 계속되어 발생한 다. 고지혈증을 방치하면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하게 굳게 되 는 동맥경화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치료방법 식이요법 고지혈증 치료에 기본이 되며, 우선적으로 시도해야 하 는 치료법이 바로 식이요법이다 지방량을 총 섭취 칼로리의 25~35%로 제한하며 특히 모 든 동물성 기름과 버터, 코코넛 기름, 팜유 등의 포화지방 산은 전체 칼로리의 10% 미만으로 제한한다. 등푸른 생선 등의 오메가-3 지방산과 옥수수유, 면실유, 해바라기씨유 등의 오메가-6 지방산으로 구성된 다가 불 포화지방산은 총 칼로리의 10% 이하, 올리브유, 땅콩기름, 카놀라유 등에 많은 단가 불포화지 방산은 총 칼로리의 20% 이하로 제한한다. 또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할 경우 중성지방은 증 가하고 HDL-콜레스테롤은 감소할 수 있으므로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운동요법 유산소 운동, 근력운동, 유연성 운동 모두 고지혈증을 개 선하기 위한 운동으로 추천한다. 그러나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라면 걷기, 파워 워킹, 자전거와 같은 유산소 운동부터 하는 것을 권한다. 주 5회 이상 하루 20~60분으로 최대 심박수의 65~90% 의 강도로 하는 것이 좋고 10분씩 여러 번 나누어서 하는 운동도 효과적이다 한 동작마다 10~30초 정도 정지를 하고 통증이 없는 범 위 내에서 실시하는 것이 좋고 횟수는 주당 2~3회 권장 한다. 규칙적인 운동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요즘 처럼 온도 변화가 급격한 시기에는 찬 바람이 오히려 혈 관을 수축시키면서 상태가 악화될 수 있어 이런 시기에 는 실내에서 가볍게 하는 운동이 안전하다. 약물요법 식사요법과 운동요법 등 생활습관 개선을 수개월간 충분 히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혈중 지질 수치가 높은 경우 약물요법을 시행할 수 있다. 혈중 지질 수치가 아주 높거나 심장질환, 당뇨 등이 이미 있는 고위험군은 생활 개선과 함께 바로 약물요법을 시 작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는 스타틴 계열의 약물을 사용한다. (출처: 하이닥)
주안맘0413
달달한 약과 하나 먹어요💚
달달한 약과 하나 챙겨먹습니다 달달하이 너무 기분이 좋네요 딱 2개만 먹었는데 괜찮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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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챙겨먹어요🤭
오늘 집에 와서 감 챙겨먹습니당 달달구리하이 맛있네요 과일 잘 챙겨먹는 하루가되고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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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대용으로 바나나까지
식사대용으로 바나나까지 먹어요 오늘은 아주 라이트하게 먹었네요 달달하이 잘 먹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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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피곤한데 잠 못 드는 밤… 저녁에 먹은 ‘이 음식’ 때문?!
엄청 피곤한데 잠 못 드는 밤… 저녁에 먹은 ‘이 음식’ 때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 무척 피곤한데, 잠자리에 누워 잠을 청해봐도 잠들기 어려울 때가 있다. 이럴 땐 자기 전에 먹은 음식을 되짚어봐야 한다. 수면을 방해하는 음식들이 있다. 매운 음식을 먹은 직후엔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체온이 오르기 때문이다. 매운맛을 내는 성분들은 혀 표면에 있는 TRPG 1이라는 수용체를 자극함으로써 ‘매운맛’으로 인식된다. TRPG 1이 자극되면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몸속에서 열이 발생한다. 그러나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수면 욕구가 강해지려면 중심 체온(신체 내부 온도)이 낮아져야 진다. 실제로 잠든 후에는 평소보다 체온이 0.15~0.31도 낮다. 튀김처럼 기름진 음식 때문일 수도 있다.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기관이 이를 소화하려 애쓴다. 몸이 활성화되므로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학술지 ‘임상수면의학’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섭취한 포화지방량이 많을수록 잠들기 어렵고, 잠을 자더라도 피로가 덜 해소된다. 초콜릿 같이 단 음식도 문제다. 단순 당은 대뇌를 자극해 수면을 방해한다. 단순 당을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인슐린이 다량 분비됐다가, 이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돼 몸이 각성한다. 또 초콜릿엔 뇌를 흥분시키는 카페인이 들어 있다.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 자기 전 초콜릿을 먹으면 잠이 깰 수 있다. 한편, 술을 마시면 잠이 잘 온다고 해서 자기 전에 음주하는 사람이 있다. 술을 마시면 잠들기 쉬운 건 맞다. 알코올이 중추신경을 억제해 몸이 이완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취침으로 이어지는 시간만 줄일 뿐, 실제 숙면에는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 알코올이 분해되며 발생하는 알데하이드가 각성 작용을 일으켜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상태를 만든다. =========== 숙면에 방해가되는것 매운것 단것 기름진것 술 이건 거의 저녁 메뉴나, 야식이 문제네요
뽀봉
여러분 귤을 먹을 시간이네여
여러분 귤이 먹을 계절이 왔네여 잠시 외출하기전에 새콤달콤하게 귤을 먹어보겠어요 새콤새콤하이 맛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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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아침마다 '이 콩' 먹는다… 두피 건강 개선, 노화 방지까지
조윤희님 정말 동안이죠? 저는 탈모에 검은콩이 좋다고 알고 있었는데.. 탈모가 시작된 사람이 검은콩을 먹는다고 머리숱이 무성해진다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검은콩 효능 중 가장 탁월한 것은 노화 방지라고 하네요 조윤희님 동안이신 이유가 있었네요~ 다른 일반콩보다 노화방지 성분이 4배로 많다고 하니 건강 생각하셔서 꼭 챙겨서 드세요~ 조윤희, 아침마다 '이 콩' 먹는다… 두피 건강 개선, 노화 방지까지 배우 조윤희(42)가 간단하지만 건강한 아침 식사를 위해 검은콩을 챙겨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배우 조윤희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조윤희는 딸 로아를 등교시킨 후 자신의 아침을 챙기면서 "검은콩 두유에 검은콩 가루를 넣어 아주 걸쭉하게 먹는다"고 했다. 이에 진행자 박미선은 "지금도 머리숱 많은데 검은콩 가루를? 관리해야지"라고 덧붙였다. 검은콩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검은콩을 많이 먹는다고 탈모 진행이 억제되지는 않는다. 사람을 대상으로 검은콩의 탈모 억제 효과를 검증한 연구 결과는 아직 없다. 검은콩에는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파이토에스트로겐이 다량 들었다. 파이토에스트로겐은 남성형 탈모증의 원인인 5-알파환원효소와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을 억제하고, 두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폴리페놀, 라이신 등 두피를 건강하게 해 머리카락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성분도 들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간접적으로 두피 건강을 개선하는 데 불과하다. 이미 탈모가 시작된 사람이 검은콩을 먹는다고 머리숱이 무성해진다고 확신하기는 어렵다. 검은콩 효능 중 가장 탁월한 것은 노화 방지다. 검은콩은 일반콩보다 노화방지 성분이 4배로 많다. 강력한 항산화 효과도 있다. 플라보노이드계 '안토시아닌' 색소 덕분이다. 또 검은콩에 든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저하, 항산화, 두뇌 영양 공급에 도움을 준다. 검은콩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와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생리혈이 덩어리져서 나와요”…생리로 보는 여성건강
여성분들은 매달 같은 날짜에 생리를 하죠, 생리를 하는것은 여자로서 아주 중요하고, 또 안할수 없는 일이지만, 정말 할때마다 너무 힘들고, 피곤한 일이죠. 저도 아이 낳기전에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헛구역질이 나고, 회사조퇴도 여러번 했었고, 병원가서 진료도 받아볼 정도로 힘들어 했어요. 그런데, 또 안하면 여자들은 더 몸이 아프니, 참 아이러니 하네요. 생리혈에 여성들의 건강도 체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도 생리혈 뭉침이, 덩어리라고 하죠, 생리 끝물일때는 자주 나와서,, 왜 이렇게 뭉치지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피의 색이나 양, 혈의 뭉침 정도로 건강상태를 파악 할수 있다고 하네요. 기사 한번 잘 읽어보세요. 1. 밝은 빨간색 여성호르몬 수치가 적절하고, 혈액 순환이 원활한 경우에 생리혈이 밝은 빨간색을 보인다. 밝은 빨간색 피가 나오면 건강한 상태로 볼 수 있다. 2. 선분홍색 생리혈이 선분홍색을 띠면 익숙하게 보던 색깔이 아니라 걱정할 수 있지만, 생리 초반에 선분홍색 피가 나오는 것은 정상이다. 이는 생리를 시작할 징조로 혈액이 그리 많이 배출되지 않기에 선분홍색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생리 후반이라면 체내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음을 뜻한다. 피임약 복용 부작용이나 과도한 다이어트, 빈혈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 만일 생리 기간이 아닌데 선분홍색 피가 보인다면 자궁 염증이나 착상혈일 수 있어 정확히 검사받아 봐야 한다. 3. 어두운 자주색 생리량이 많으면 생리 색이 어두운 자주색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전보다 자주 생리대를 교체해야 할 정도라면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 같은 여성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따라서 어두운 자주색 피가 지속적으로 보인다면 산부인과에 가볼 것을 추천한다. 4. 주황색 생리혈이 주황빛을 보인다면 질염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질염이 생기면 외음부가 간지럽고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질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골반염과 같은 여성질환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면 쉽게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기에, 생리혈이 주황빛을 띄고 간지러움을 느낀다면 산부인과에 방문해 보는 것이 좋다. 5. 짙은 갈색 짙은 갈색의 생리혈을 보면 불안해하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생리가 끝나갈 즈음 남아있던 잔여 혈이 나오는 것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 다만 점도가 높고, 갈색의 생리가 지속된다면 자궁내막증이나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신호일 수 있다. 생리통이 극심하고, 생리혈이 덩어리져서 나온다면? 한 달에 한 번 배출되는 난자가 정자를 만나지 못해 두터워진 내막을 무너뜨리는 과정에서 생리혈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생리통 등의 이유로 자궁에 압력이 가해지면 자궁에 상처가 생긴다. 이때 발생한 혈액을 그대로 체외로 내보낼 경우 출혈량이 너무 많을 수 있다. 따라서 출혈량을 줄이기 위해 우리 몸은 혈액을 덩어리지게 한다. 생리혈 덩어리가 나오는 것은 자연적인 방어 현상의 결과인 것이다. 그러나 출혈량이 많아지면, 항응고제의 원료인 철분이 부족해져 항응고제를 만들기 어려워진다. 따라서 출혈량이 많은 생리 초반에는 약 5mm에서 5cm 정도까지 되는 덩어리 혈이 흔하게 보일 수 있다. 다만 이 양상이 평소와 다르다면 주의해야 한다. 하이닥 산부인과 상담의사 최동석 원장(최상산부인과의원)은 “평소와 다르게 생리통이 급격하게 심해지면서 생리혈 덩어리가 갑자기 나온다면 질염이나 다양한 자궁, 난소 질환이 생긴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산부인과에 내원하라고 권했다. 자궁평활근을 이루는 세포 중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면, 생리량이 급격히 늘거나 덩어리져서 나올 수 있다는 것. 정상적인 생리량은 평균 35ml 정도이며 10~80ml까지 정상으로 본다. 보통 패드를 하루에 3~6개 정도 교체하면 정상 범주에 속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출처]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94 | 하이닥
주안맘0413
오늘 저녁은!☺️
오늘 저녁은 쭈꾸미먹었어요 ㅎㅎ 아주 매콤하이 좋았어요 두그릇 먹으려다가 참았다는 소문이 있어요🎊
구룸구룸
강소라, 미니 드레스로 168cm 완벽 부각…‘써니 감성’ 그 자체!
참 예쁘네요 다리도 길고 참 예뻐요 최근에 딸도 낳았다던데 얼마나 관리를 했을까 싶네요.. 평소에도 플라잉 요가와 꾸준한 운동을 하고 있고, 식단관리 열심히 한다고해요. 사진 보니 보라색 옷도 찰떡처럼 잘 어울리네요 부럽...;; 배우 강소라가 다이어트 성공을 자랑하는 우아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28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포즈로 매력을 발산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의 당당한 자세와 함께 비치는 매끈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사진 속 강소라는 강렬한 퍼플 톤의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시선을 끌었다. 짧고 타이트한 디자인은 그녀의 슬림한 몸매와 긴 다리를 강조하며 한층 우아한 느낌을 더했다. 네모난 스퀘어 넥라인은 목선을 길어 보이게 하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주었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강소라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베이지색 하이힐을 매치해 다리라인을 더욱 길어 보이게 해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특히 이번 스타일링은 강소라의 플라잉 요가와 꾸준한 운동으로 얻은 건강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드레스의 보라색은 그녀의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를 한층 더 화려하게 연출하며, 세련된 배경과 어우러져 완벽한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의 엄마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다이어트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은 그녀의 모습은 팬들에게 건강하고 당당한 이미지로 각인되고 있다. <출처 MK 스포츠>
우리화이팅
가리비 파티ㅋ
급 가리비 구이 했습니다 ㅋㅋ 물론 남편찬스지만ㅋㅋ 하이볼 한잔 가볍게 먹어요 다리가 뽀사질거 같지만ㅋㅋ 내일도 뛰어야하니 가볍게 먹어요 ㅋ 운동은 뭣한다고 하는건지 ㅋㅋ 입을 막아야하나요? ㅋㅋ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라미에뜨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은 과일이나 채소를 거론하기 부담이 된다. 가격이 비싸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브로콜리가 몸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맛이 떨어져 즐기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 키위를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보자. 맛도 좋고 영양소가 크게 늘어나 건강에 더 이롭다. 몸에 좋은 브로콜리 맛있게 먹기… 키위, 견과류 샐러드 키위에 브로콜리, 미니 단호박, 파프리카, 견과류 등을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 보자. 부재료로 올리브유, 참깨, 구운 마늘, 레몬즙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비타민 외에도 단백질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브로콜리의 맛을 더해 영양소를 쉽게 흡수할 수 있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를 넣으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브로콜리 + 키위… 겨울철 건강 지킴이 비타민 C 창고 브로콜리는 겨울철 건강 지킴이로 안성맞춤인 제철 채소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브로콜리 100g에는 비타민 C가 98㎎ 들어 있다. 비타민 식품의 대표주자인 레몬보다 2배 가량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2~3개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키위 역시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다. 성인의 하루 권장량의 2배나 들어 있다. 오렌지의 2~3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브로콜리와 같이 먹으면 비타민 C 부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비타민 C는 면역력 증진, 몸속 상처 회복 및 세포 손상을 막아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브로콜리, 키위의 건강효과… 혈압 조절, 다이어트, 엽산 풍부, 장 건강 브로콜리는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비타민과 철분, 칼륨이 풍부하다.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혈압을 낮추는 칼륨이 100g 당 307㎎ 들어있다. 열랑은 100g 당 28kcal로 낮아 다이어트에 기여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 변비 예방에 좋다. 키위는 임신부에게 필요한 엽산이 풍부해 뇌와 척수 등 신경계 질환성 기형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백질 분해효소인 액티니딘(actinidin)이 많아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소화에 기여한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늦추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 많고 대장암 예방 효과가 있다. 혈당 조절, 면역세포 증가, 근육 내 산화 스트레스를 억제한다. 브로콜리, 키위 조심할 점은? 브로콜리를 생으로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찰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쳐서 먹는 게 좋다. 소금을 담은 물에 넣어서 30분 정도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 오염물을 제거한다.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키위는 냉장 보관하면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보다 물러지는 문제를 늦출 수 있다. 상처가 나거나 무른 키위를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에틸렌 가스가 발생하여 주변 과일이 물러질 수 있다. 이 경우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 브로콜리는 살짝 데치면 좋죠 오늘 구내식당 반찬으로도 나왔는데 그린키위 요즘 케일과 자주 잘아 먹었는데, 키위 효과좋네요, 또 주문해야겠어요
뽀봉
"운동 후에 배 안고파?"...격렬한 운동이 女 식욕 줄여준다고?
"운동 후에 배 안고파?"...격렬한 운동이 女 식욕 줄여준다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격렬한 운동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식욕을 줄여주는 효과가 컸다. 체중 감량을 하는 사람들이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된 셈이다. . 미국 의학전문지 ‘메디컬 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버지니아대 연구원들은 격렬한 운동이 중등도 운동보다 그렐린을 더 많이 억제하며, 이 효과는 여성에게 더 뚜렷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렐린은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이다. 그렐린 수치가 높은 사람은 일반적으로 체중 감량에 더 어려움을 겪는다. 과거 연구에 따르면 다이어트를 할 때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는 건 몸이 기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거식증, 폭식증 등은 높은 수치의 그렐린과 연관이 있다. 연구진은 평균 43세인 건강한 남성 8명과 평균 32세인 건강한 여성 6명에게 운동을 하도록 했다. 운동 전, 중간 강도 운동 후, 고강도 운동 후 실험 참가자의 그렐린 수치를 측정했다. 참가자들은 각 운동 세션을 마친 뒤 자신의 식욕에 대해 보고했다. 이 연구의 수석 저자인 버지니아 의대 카라 앤더슨은 "그렐린은 위에서 방출되는 호르몬으로 배고픔을 조절하는 뇌의 영역인 시상하부와 상호 작용한다“면서 "여성 참가자가 남성 참가자에 비해 총 그렐린 수치와 DAG 형태의 그렐린 수치가 더 낮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도 말했다. 그렐린은 아실화(AG)와 탈아실화(DAG)의 두 가지 유형이 있다. DAG는 체내 그렐린의 약 80%를 차지한다. 남녀 모두 격렬한 운동 후 DAG 그렐린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고강도 운동이 저강도 운동보다 배고픔을 더 많이 억제할 수 있다”면서 “여성은 고강도 운동 후 AG 유형도 현저히 줄었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코스트 메디컬센터의 체중 감량 센터 책임자인 미르 알리는 “운동의 유익한 효과는 모두 알고 있다”면서 “실험 참가자 수가 적어 확실한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단백질이나 채소는 식욕을 오래 억제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쉽게 분해되는 단순 탄수화물과 당분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 격렬한 운동이 배고픔을 잊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와~~~ 생각만해도 격렬한 운동 왠지 엄청 힘들것 같은데 배고품을 잊게 해준다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는걸요
뽀봉
(커큐민)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 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 카레 요리에 주로 쓰이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전 카레도 좋아하는데 커큐민을 추가로 챙겨 먹어요 2통째 먹고, 오늘도 택배로 오네요
뽀봉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많은 음식중에 제일 많이 드시는 음식은 무언가요? 전 매운음식 같아요 매운음식을 어릴적부터 좋아해서 항상 매콤함 음식 선호하죠 매운음식이 혈관팽창 이런 무섭네요
뽀봉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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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1106
실리프팅, 효과 높이기 위해 적절한 실 선택해야
실리프팅, 효과 높이기 위해 적절한 실 선택해야 조성우 님의 스토리 • [메디컬투데이=조성우 기자] 기대수명이 점차 증가하면서, 자연히 젊은 모습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특히 외적인 변화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홈케어 제품을 활용하고 피부에 필요한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외형적인 변화 중 대표적인 것이 주름과 탄력 저하이다. 이는 개인에 따라 그 정도나 진행 속도에 차이가 있을 뿐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만 노화 현상을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외모 콤플렉스가 될 수 있고 시술로 개선하기 어려워져 조기에 케어하는 편이 좋다. 보통 홈케어와 리프팅 시술을 병행하며 노화를 관리하는데, 시술 방법이 다양하므로 각자에게 맞는 시술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레이저 리프팅, 실 리프팅, 보톡스, 필러, 스킨부스터 등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는 시술 중 개별적으로 적합한 종류가 다르므로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해야 한다. ▲ 홍윤환 원장 (사진=타미성형외과의원 제공) 여러 리프팅 중 실 리프팅은 비교적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반영구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피부 속에서 녹는 의료용 특수 실을 피하에 삽입한 후 자연스럽게 피부 조직을 당겨 올릴 수 있으며,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여 탄력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인천 타미성형외과 홍윤환 원장은 "선택 가능한 리프팅 실 종류가 매우 다양해 의료진과 시술 부위에 맞는 종류를 선택해야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실루엣소프트, 민트실, 테스실, 울트라V실 등 여러 실이 개발되었고, 신규 리프팅 실도 꾸준히 출시되고 있어 각각 다른 장단점을 비교한 후 선택하는 게 좋다"고 전했다. 이어 "의료진 실력 역시 시술 결과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므로, 실 리프팅 관련 임상경험이 매우 풍부한 의료진이 상주하는 곳인지 확인해야 한다. 시술 부위마다 섬세한 계획을 세워야 하므로, 노화 진행 정도, 피부 타입과 원하는 결과 등에 맞춰 시술할 수 있는 의료진과 논의하는 게 좋겠다"고 덧붙였다. =========== 오늘 실리프팅 추천글도 올렸는데 노화로 인해 피부의 관심도가 요즘 많아 지나보네요 실리프팅의실도 요즘 보면 여러가지 꽤 많은 것 같아요 본인에게 맞는것 잘 살펴 보고 시술이나, 성형 부작용없도록 해야죠
뽀봉
가을을 찾는 하이에나 아니아니 두리~~~!
가을냄새를 찾아 여기저기 냄새를 맡는 두리입니다. 넘 귀엽지요?
로니엄마
반려견 두리가 심심한지 식탁 위에 어슬렁 대고 있네요
두리가 놀다가 심심한지 식탁위에 뭐 먹을게 있나 찾으러 오네요. 울 두리는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하이에나처럼 어슬렁어슬러 몰래 올라와서 가지고 갑니다. 그래서 놀아줘야겠네요.
로니엄마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올바른 식단을 유지해야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고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늘 듣던 '균형 잡힌 식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신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85%가 자신의 식단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 전문가인 페이지 웰시(Paige Welsh)의 조언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정확히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단이란? 균형 잡힌 식단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다양성'이라고 웰시는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식단의 핵심은 최고의 음식을 선택하거나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즉,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은 후 블루베리를 먹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군을 적절한 비율로 섭취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균형 잡힌 식단의 구성 요소 과거에는 음식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배웠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는 2011년에 음식 피라미드를 없애고, 현재는 ‘마이플레이트(MyPlate)’를 일반 대중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마이플레이트가 권장하는 식단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컵 정도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키, 체중, 활동 수준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농구를 일주일에 5번 하는 190cm의 사람과 덜 활동적인 157cm의 사람의 필요 영양소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우리가 영양소 별로 섭취해야 하는 방법들이다.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가 균형 잡힌 식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다. 특히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느냐보다는 다양한 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그 안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말해준다. 녹색 잎채소와 더불어 빨강, 주황색 채소를 섞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분'이다. 완두콩, 옥수수, 감자 같은 음식은 전분이 많고, 과일과 채소는 비전분성 채소를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영양소가 곡류와 더 비슷하므로 식단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곡류 부분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전분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곡류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중 감량과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고기와 동물성 제품에서 단백질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채식 또는 비건 단백질도 많다. 또 일부 동물성 단백질에는 단점도 있기에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적은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되지만, 붉은 고기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이 많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불포화 지방 또는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활동 수준, 근육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식단의 4분의 1을 단백질로 맞추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저지방 단백질로는 닭 가슴살, 계란, 연어, 견과류, 씨앗류, 콩, 렌틸콩, 두부 등이 있다. 곡류= 곡류와 곡류를 포함한 음식은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탄수화물은 종종 피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균형 잡힌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곡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곡류가 걱정된다면 통곡물로 대체하면 좋다. 통곡물은 두뇌 건강, 소화 개선, 근육 재생, 체중 관리, 에너지 향상에 도움을 준다 . 마이플레이트는 식단의 25%를 곡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그중 절반은 통곡물을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통곡물과 정제 곡물의 차이는 섬유질의 유무로 나뉘며, 통밀 제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제된 흰빵은 영양소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통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제품= 유제품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인 이유 중 하나는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유제품에는 비타민 D가 있으며 이 비타민은 대부분의 음식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플레이트는 하루에 3컵의 유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 '1컵'에 해당하는 유제품의 예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으며,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화된 두유나 오렌지 주스, 통조림 정어리, 칼슘으로 만든 두부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종류도 다양하던데요 ~~ 유제품은 항상 가까이 두고서 먹는 것이 좋죠 우유만 먹는건 아니니까 요즘 요거트도 토핑올려 먹음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뽀봉
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수는 호불호가 매우 강한 음식이다. 특유의 '비누 맛', '세제 맛' 때문이다. 특히 동남아 음식이나 중식에 많이 들어가는데, 국내의 쌀국수 식당만 가도 고수를 꼭 빼달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고수는 건강 효능이 꽤 많은 식재료다. 안 먹어서 몰랐던 고수의 영양적 효능,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고수에는 ▲마그네슘 ▲칼슘 ▲인 ▲칼륨 ▲비타민A·B·C·K 등의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 K는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을 돕고 이뇨 작용을 일으켜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심장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한, 고수 속 ‘시네올’과 ‘리놀레산’은 몸의 부기를 빼주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고수를 약으로 쓰기도 한다. 고수는 풍을 치료하고 거담제로 쓰이며 신경쇠약을 치료하고 혈압을 낮춰 준다. 소화를 잘 되게 하고 입 냄새도 없앤다고 한다. 또한, 따뜻한 성질을 나타내는 고수풀과 차가운 성질의 더덕을 1대 1로 해 진하게 달여 마시면 전립선염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고수와 사과를 함께 즙을 내 마시는 것도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특히 흡연자에게 좋은 음료가 된다. 만약 향 때문에 고수를 먹는 게 어렵다면 새로운 조리 방법을 시도해보자. 고수는 가열 조리하지 않으면 특유의 향을 줄일 수 있다. 국물에 넣지 말고, 잘게 다져 다양한 요리에 조금씩 곁들이는 식이다. 고수를 잘게 빻아 소스 형태의 페스토로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다. 타코를 만들 때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과 함께 고수 페스토나 라임을 뿌려 먹으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한편, 고수 맛에 거부감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은 체내 유전자 때문일 수 있다. 미국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23andME에 의하면, 11번 염색체 속 후각 수용체 유전자인 OR6A2에 변이가 있는 사람은 고수 속 알데하이드 냄새를 감지한다. 알데하이드는 비누, 로션 등에 함유된 화학 성분이다. 미국 화학협회 연구에 의하면, 유전자 변이는 고수 선호도가 높은 중동, 남아시아 국가에서 발생 비율이 낮고 고수 소비가 적은 동아시아 등에서 발생 비율이 높다. ============== 고수 못먹는 1인인데요 고수의 효능이 이맇게 좋은가요 전 붓기도 있는데 붓기빼주는 효과도 있나보네요 고수 좋아 하시나요?
뽀봉
편의점 맥주 이제 4캔 1만원에 못먹음
4캔 1만 3천원 마트가면됨 마트는 하이네켄 4캔 9000원 거의 1년중에 10개월함 기존 종가세던 주세를 수입맥주만 종량세로 바꿔서 맥주가 피보게 된게 진짜 본질 하이트랑 오비 수입맥주파트 빼곤 맥주 수입사들 전부다 나자빠지기 일보 직전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