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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헬시딜 설탕 귤 재주문했어요 👍
헬시딜 대과 샀는데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이번에 재주문했어요 역시 칼배송이네요!! 제가 먹어보고 달아서 조회해보니 판매랭킹 지금 1위하고 있어요 저는 지난번에 이어 대과 신청했어요 대과인데 지난번보다 크기는 조금 더 크네요 막내가 <엄마 이거 귤이야? 오렌지야?> 묻더라요 ㅋㅋㅋㅋㅋ 역시나 싱싱하고 귤은 배송중에 약간 터진거 2개 외엔 싱싱해요 맛도 달고 과즙도 많아요 이번에도 만족입니당 잘 먹을께요~~
우리화이팅
*혼자서 꼭 해봐야 할 40가지!!
여러분들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나요? 저는 혼자서 무언가를 하는걸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어느순간 부터는 혼자서 하는것들도 오히려 편해지고 좋더라구요. [혼자서 꼭 해봐야 할 40가지] 라는데 몇가지 정도 하고 계시나요?^^ 저도 해보고 있는 것들 체크해 봤어요. ^^ 앞으로도 혼자할 수 있는것들 늘려봐야 겠어요. 1️⃣혼자 드라이브 떠나기 2️⃣일출 보기 3️⃣하루 만에 책 한 권 읽기 4️⃣혼자 레스토랑 가기 ✔️5️⃣일기 쓰기 ✔️6️⃣새로운 요리 도전하기 7️⃣낯선 도시 탐험하기 8️⃣스파에서 힐링하기 ✔️9️⃣자연속에서 산책하기 ✔️🔟영화 혼자보기 1️⃣1️⃣명상하기 1️⃣2️⃣SNS에서 잠시 떠나기 1️⃣3️⃣새로운 기술 배우기 1️⃣4️⃣박물관 방문하기 1️⃣5️⃣미래의 나에게 편지 쓰기 1️⃣6️⃣낮잠 자보기 1️⃣7️⃣그림 그리기 1️⃣8️⃣별 관찰하기 1️⃣9️⃣혼자 소풍 가기 2️⃣0️⃣새로운 취미 시작하기 2️⃣1️⃣강도 높은 운동 도전하기 2️⃣2️⃣해변에서 휴식하기 2️⃣3️⃣다큐멘터리 보기 2️⃣4️⃣공간 정리하기 2️⃣5️⃣악기 배우기 2️⃣6️⃣봉사활동 참여하기 2️⃣7️⃣요가하기 2️⃣8️⃣목표적기 2️⃣9️⃣드라이브 떠나기 3️⃣0️⃣비전 보드 만들기 3️⃣1️⃣음악 플레이리스트 작성하기 3️⃣2️⃣빈티지 쇼핑하기 ✔️3️⃣3️⃣서점에서 시간 보내기 3️⃣4️⃣러닝하기 3️⃣5️⃣새로운 카페 가보기 3️⃣6️⃣거품 목욕 즐기기 3️⃣7️⃣하이킹 가기 3️⃣8️⃣이야기 쓰기 ✔️3️⃣9️⃣반려동물과 시간 보내기 4️⃣0️⃣감사 리스트 만들기
냥식집사
설산 구경
학교 운동장에도 하이얀 눈이 앉아있고 산도 설산이라 멋집니다
마음그릇
자면서 “컥” 수면무호흡, 뇌도 망가뜨려… 치매 막으려면 꼭 ‘이 치료’를
자면서 “컥” 수면무호흡, 뇌도 망가뜨려… 치매 막으려면 꼭 ‘이 치료’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자면서 “컥” 수면무호흡, 뇌도 망가뜨려… 치매 막으려면 꼭 ‘이 치료’를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은 기억과 사고를 담당하는 뇌 부위인 해마가 커지고 백질 부위의 손상이 증가할 수 있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무호흡증은 코를 심하게 골면서 이따금 호흡이 끊기는 것을 말한다. 보통 코골이 하는 사람의 20~70%에서 수면무호흡이 동반되는 것으로 보고된다. 호흡이 멈추면 산소 수치가 낮아져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뇌졸중·알츠하이머병·치매 등의 위험 요인으로도 꼽힌다. 미국 마이애미대 알베르토 R. 라모스 교수 연구팀은 수면 무호흡증과 뇌 변화의 관계를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라틴계 미국인 2667명(평균 연령 68세)을 대상으로 수면 테스트 장치로 잠잘 때 호흡 빈도와 혈액 산소 농도를 측정하고, 10년 후 뇌를 스캔해 뇌 부피와 뇌 조직에서 손상된 백질 부위인 과밀도 백질을 측정했다. 참가자 중 56%는 수면 문제가 없는 그룹으로 분류됐고, 28%는 시간당 호흡 정지가 5~15회인 가벼운 수면 문제 그룹, 16%는 호흡 정지가 15회 이상인 중등도~중증 수면 문제 그룹으로 분류됐다. 10년 후 뇌 스캔 측정치를 나이·성별·고혈압 등 요인을 고려해 분석한 결과, 중등도~중증 수면 문제 그룹은 수면 문제가 없는 그룹보다 해마 부피가 0.24㎤ 더 컸고 수면 장애가 한 번 늘 때마다 해마 부피는 0.006㎤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수면무호흡증으로 혈중 산소 수치가 낮아지면 해마 부피 증가는 물론 뇌의 깊은 부분인 백질 부위 손상을 나타내는 과밀도 백질의 증가와도 유의미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는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뇌 건강 저하의 일반적 현상과도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연구 저자인 라모스 교수는 "이 연구 결과는 수면 건강과 뇌 노화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보여준다"며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 장애가 뇌 부피에 미치는 영향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은 특히 치매 위험이 높은 사람들이 조기에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면무호흡증은 저절로 낫지 않기 때문에 병원을 찾아 치료받는 게 좋다. 증상이 심하다면 산소를 공급하는 양압기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잘 때 상체를 30~40도 세우거나 옆으로 눕는 것도 숨길을 더 넓어지게 해 코골이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최근 게재됐다. ============= 자다가 "컥" 저희 남편이네요 옆으로 자면 그러지 않고, 똑바로 누워서 자면 컥컥 소리 전 잠귀가 밝아서 이런거 숨소리 정말 신경 쓰이는데요
뽀봉
비, 밥 먹기 전 ‘이것’ 먼저 먹는 습관… 살 빠지고 혈당 관리까지?
음식을 먹을때는 순서가 중요하다고 하죠? 밥 먹기전 샐러드는 많이 드시는데.. 후식으로 과일 드시는것보다 식전 과일이 더 좋다고 해요 식사하기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하니 이젠 식전 과일 먹어야겠어요 식후에 과일을 드신다면 2~3시간 후에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가수 비(42)가 밥 먹기 전 과일을 먼저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동파육 원조 홍소육 먹기 위해 상하이까지 날아간 비 | 시즌비시즌 4 EP.5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비는 “8년 만에 중국에서 언론 미디어와 행사가 있다”며 “상하이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일정을 마친 비는 중국 식당을 찾았다. 그는 “제가 상해에 오면 정말 좋아했던 음식점 중 하나다”라며 “그래서 8녀 만에 왔다”고 밝혔다. 비는 주문한 메뉴가 나오기 전에 과일부터 먼저 먹었다. 그는 “과일이 진짜 달다”며 또 한 번 과일을 먹었다. 이후 주메뉴가 나왔고, 비는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과일을 식후에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비처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그 이유를 자세히 알아본다. 먼저, 과일에 함유된 비타민C‧비타민E‧플라보노이드 등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등 각종 건강 효과를 낸다. 하지만 과일을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췌장에 무리를 줘 당뇨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췌장은 음식물이 몸에 들어왔을 때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혈액 속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흡수시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해 혈당 수치를 식사 전으로 되돌린다. 이렇게 혈당이 식전으로 돌아가기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나 식후 바로 과일을 먹게 되면 췌장은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야 한다. 이처럼 반복되는 췌장의 과부하는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또 과일을 많이 먹어 혈당이 급상승하면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켜 비만으로 이어지기도 쉽다. 따라서 과일은 식후보다 식전에 먹는 게 좋다. 식사하기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식후에 먹는다면 2~3시간 후에 먹도록 한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때다. 식후 소화가 되고 슬슬 배가 고파질 때 간식으로 섭취하는 게 적당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치매 약 ‘레켐비’, 서울아산병원서 처방 시작
치매환자분들에겐 좋은 소식입니다 치매 약 ‘레켐비’, 서울아산병원서 처방이 시작 되었다고 해요 레켐비 적용 대상은 알츠하이머병에 의한 경도인지장애부터 초기 치매 단계 환자입니다. 치료 전 여러가지 검사를 통해 적합성을 평가한 후 투약 여부가 결정되므로.. 사전에 치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고 경도인지장애부터 처방된 약을 드시기 시작하면 치매진행 속도를 낮출수가 있다고 합니다. 요즘은 젊은 분들도 많이 치매가 걸린다고 하니 경도인지장애 증상이 나타난다 싶으면 꼭 검사 받아보세요~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16일부터 초기 알츠하이머병 신약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의 처방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레켐비는 미국 바이오젠과 일본 에자이가 공동 개발한 알츠하이머 치료제다.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뇌 내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을 제거해 병의 진행을 늦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국제 임상연구 결과, 레켐비 투약 후 약 68%의 환자에서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이 제거됐으며, 병 진행 속도 또한 평균 27% 감소했다. 2023년 7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레켐비를 정식 승인했다. 이후 올해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 또한 품목 허가를 결정하면서 지난달 국내에 출시됐다. 레켐비 적용 대상은 알츠하이머병에 의한 경도인지장애부터 초기 치매 단계 환자다. 치료 전 인지기능 검사, MRI 검사, PET나 뇌척수액을 통한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검사, APOE 유전자형 검사를 통해 적합성을 평가한 후 투약 여부를 결정한다. 약물은 2주마다 정맥 주사 형태로 투여하며, 치료 기간은 총 18개월이다. 질환 특성상 완치보다는 진행 억제를 목표로 하고, 투여 후 뇌부종이나 뇌출혈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MRI 검사가 필요하다.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임재성 교수는 “레켐비는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에게 큰 전환점을 제시하는 치료제”라며 “환자의 안전과 치료 효과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알츠하이머병 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너도나도 '1일 1레몬'…레몬즙 섭취할 때 주의할 점은?
1일 1레몬 많이들 드시죠? 요즘은 레몬수 많이 드시는데.. 좋은점이 참 많아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이나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체내 지방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 효과도 있습니다. 그러나 산성이 강하니 역류성식도염이 있다면 조심하시고, 드시고 입 꼭 헹구세요~ 최근 '1일 1레몬'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레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저속노화 트렌드와 맞물려 국내외 톱스타들의 건강 관리 비결로 알려지면서다. 레몬은 비타민C와 비타민P, 비타민B군을 비롯해 철,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 각종 미네랄까지 함유한 항산화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유기농 레몬즙 제품이 시중에 속속 출시되면서, 레몬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다. 레몬수는 물론, 샐러드 드레싱, 차, 하이볼, 레몬에이드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소비가 늘고 있다. 레몬 속 비타민은 뛰어난 항산화 효과로 노화와 질병을 예방한다. 레몬 속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항생 작용을 통해 염증을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혈관을 강화하는 펙틴 성분이 들어있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신장결석 위험을 줄이는 데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C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를 탄력 있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레몬은 강한 산성이기 때문에 빈속에 마실 경우 위벽을 자극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역류성식도염이 있다면 삼가는 것이 좋다. 또한 치아 에나멜을 부식시킬 위험도 있어, 섭취 후 입안을 물로 헹구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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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수도권 5억 이하 빌라 보유해도 무주택자래요"
경기도 안좋고 부동산 경기도 얼어붙었는데... 앞으로 수도권 5억원 이하 빌라를 보유한 이도 청약 시 무주택자 인정을 받는다고 해요 서울 등 수도권에 전용면적 85㎡ 이하/ 공시가격 5억원 이하 빌라 한 채를 보유한 분들은 청약 시 무주택자로 인정받는다고 하니 잘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번 개정안은 18일 이후 입주자 모집공고를 하는 아파트 단지부터 적용됩니다. 서울 등 수도권에 전용면적 85㎡ 이하·공시가격 5억원 이하 빌라 한 채를 보유한 사람도 청약 시 무주택자로 인정받는다. 시세로는 7억~8억원 수준이다.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다음날 공포·시행된다. 이에 따라 수도권은 전용면적 85㎡ 이하, 공시가격 5억원 이하, 지방은 85㎡ 이하이고 공시가격 3억원 이하면 무주택자 기준을 충족한다. 기존에는 수도권에서 전용면적 60㎡ 이하·공시가격 1억6000만원 이하(지방 전용 60㎡ 이하·공시가격 1억원 이하)인 아파트·비아파트 소유자는 청약 시 무주택자로 인정받았다. 이번 개정안은 18일 이후 입주자 모집공고를 하는 아파트 단지부터 적용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입주자모집공고 시점의 공시가격으로 무주택 여부를 가려 입주 시점에 공시가격이 올라도 당첨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내년부터 육아휴직 쓰면 월 최대 250만원…초등생 부모도 단축근무
제가 출산했을때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쓰는것도 참 눈치가 보였는데;;; 지금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가보네요 내년부터 제왕절개 비용이 무료가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나라에서 지원되는 혜택들이 더 많아지네요 육휴 쓰면 월 최대 250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에서 20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해당되시는 분들은 잘 참고하셔서 사용하시면 될것 같아요~ 내년부터는 육아휴직을 쓰는 때 받는 급여가 최대 15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오르고 복직 6달 뒤 받던 급여의 25%도 휴직 기간 중 모두 받게 된다. 고용보험법 시행령 등 개정안이 17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2025년부터 바뀌는 육아휴직 제도를 문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육아휴직 급여는 얼마나 오르나 현재는 월 최대 150만원이 한도로, 1년 휴직 때 최대 1800만원을 받고 있다. 내년 1월부터는 육아휴직 1∼3개월엔 최대 250만원, 4∼6개월엔 200만원, 7개월 이후엔 16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연간 최대 2310만원에 해당한다. 노동자의 육아휴직 사용 뒤 원활한 복귀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급여의 25%는 복귀 6달 뒤 주는 제도도 바뀌어 육아휴직 기간에 100% 지급한다. 현재 18개월 미만 자녀를 둔 부모가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쓰는 때 주는 급여 한도도 450만원까지 확대돼 부부가 모두 육아휴직을 쓰면 최대 5920만원의 육아휴직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올해 10월부터 육아휴직을 쓰기 시작한 경우에도 적용되나? 그렇다. 올해 쓴 3달 치를 소급해서 적용받을 순 없으나, 4개월째인 2025년 1월부턴 기존 최대 150만원에서 인상된 200만원을, 7개월째인 4월부턴 160만원을 상한액으로 받을 수 있다. 올해까지 육아휴직 대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활용하고 남은 기간을 내년에 육아휴직으로 쓰는 경우엔, 첫 달부터 2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출산휴가 뒤 육아휴직을 또 신청하려니 회사 눈치가 신경 쓰인다 내년부터는 출산휴가 때 육아휴직도 함께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지금은 육아휴직 신청 때 사업주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허용해야 하나, 내년엔 노동자가 육아휴직을 신청하면 사업주가 14일 안에 서면으로 허용의 의사 표시를 해야 하는 것으로 강화됐다. 만약 사업주가 가타부타 의사 표시를 하지 않으면 노동자는 자신이 신청한 때에 육아휴직을 쓰면 된다. 출산·육아휴직이 확대되면 사업주는 인력 문제로 힘들어한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그 동안 중소기업에서 출산전후휴가를 쓰거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이용함에 따라 대체인력을 쓰면 정부가 한 달에 최대 80만원의 지원금을 주고 있다. 내년부턴 한도액을 120만원으로 늘리고 사유도 육아휴직까지 넓힌다. 정부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활용 때만 주던 업무분담 지원금을 육아휴직 때에도 준다. 육아휴직 기간도 6개월 더 늘어난다던데? 그렇다. 기존 최대 1년에서 1년6개월까지 쓸 수 있다. 다만 이 제도는 바뀐 법의 효력이 발생하는 2025년 2월23일부터 적용된다. 그 전에 이미 육아휴직을 썼더라도 부모가 모두 3달 이상 육아휴직을 쓴 경우나 한부모가정, 중증 장애 아동의 부모인 경우는 6개월을 추가로 쓸 수 있다. 다만 추가 6개월을 쓰는 때에 아이 나이가 8살 이하이고 엄마나 아빠가 해당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일을 한 경우에 해당한다. 2025년 2월23일부터 바뀌는 다른 제도는 어떤 게 있나?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에서 20일로 늘어난다. 그 전에 10일을 이미 썼거나 쓰고 있는 경우에도 연장된 열흘의 혜택을 볼 수 있다. 다만 배우자 출산휴가는 출산 뒤 90일 안에 써야 하므로, 이 기간이 지난 경우엔 적용되지 않는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도 현재 최대 2년에서 3년까지 쓸 수 있게 된다. 지금은 초등 2학년인 만 8살 이하 자녀를 둔 경우에만 이 제도를 쓰지만 2월23일부턴 초등 6학년에 해당하는 만 12살로 확대된다. 미숙아 출산 때 주는 출산전후휴가도 90일에서 100일로 늘고 유·사산휴가도 5일에서 10일로 는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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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차고 머리카락 빠져"…겨울 탓 아니다, 몸 '이것' 부족?
"손발 차고 머리카락 빠져"…겨울 탓 아니다, 몸 '이것' 부족?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 성장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철분은 적혈구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미네랄이다. 산소를 폐에서 몸의 각 조직으로 운반하고 근육 대사를 돕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철분이 부족하면 피로, 창백함, 어지럼증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몸이 철분 부족을 알리는 신호들을 정확히 이해하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몸에 철분이 부족하면 생기는 증상들에 대해 알아본다. 피로감과 무기력함 철분 부족의 가장 흔한 증상은 이유 없는 피로감이다. 충분한 수면을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피로하거나 힘이 빠진다면, 이는 철분 부족으로 인한 헤모글로빈 감소로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다. 철분 결핍은 불면증이나 하지불안증후군과도 연관이 있어 수면 질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2. 손발이 항상 차가움 철분 부족은 손가락과 발가락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는 헤모글로빈 부족으로 혈액 순환이 감소하면서 손과 발 끝까지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기 때문이다. 충분히 따뜻한 온도에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추위를 느낀다면, 철분 부족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3. 피부가 평소보다 창백해짐 철분이 부족하면 혈액 순환이 줄어들어 피부가 평소보다 창백해질 수 있다. 피부 톤에 따라 창백함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 밝은 피부 톤에서는 얼굴 전체에서 뚜렷하게 보인다. 어두운 피부 톤에서는 입안이나 눈의 점막에서 더 도드라진다. 4. 어지럼증과 현기증 철분이 부족하면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줄어들어 어지럼증이나 현기증이 자주 발생할 수 있다. 다만 이런 증상은 철분 부족 외에도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 다른 철분 결핍 증상과 함께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잦은 두통 산소 부족은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철분 부족으로 인해 혈관이 부풀어 오르면 압력이 증가하면서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철분 부족성 빈혈 환자들은 만성적인 두통이나 편두통을 자주 경험한다고 한다. 6. 약해진 머리카락과 손톱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과 손톱이 약해지고 부러지기 쉽게 만든다. 심할 경우 손톱이 안쪽으로 휘는 '스푼 손톱(코일로니키아)'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손톱 주변 혈류와 영양 공급의 이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 성장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7. 특이해진 식습관 철분 부족은 얼음, 쌀알 같은 음식을 먹고 싶어지는 '이식증'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철분 부족 환자의 약 25%가 얼음을 먹고 싶어하는 '얼음 이식증'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다. 철분 결핍 확인 및 대처 방법 철분 부족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진과 상담해 혈액 검사로 결핍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주요 검사로는 △전혈구검사(CBC) △혈청 철분 검사 △페리틴 수치 측정 등이 있다. 철분 결핍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려면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대표적인 철분 함유 식품으로는 △콩류 △말린 과일 △달걀 △살코기 △연어 △철분 강화 곡물 △완두콩 △두부 △짙은 녹색 채소 등이 있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인 오렌지나 토마토, 딸기와 함께 섭취하면 철분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철분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단, 철분 보충제는 메스꺼움, 설사, 변비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식사 후 먹거나 용량 조절이 필수다. 철분 부족을 방치하면 심장 문제, 임신 합병증, 성장 지연 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에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관찰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전 머리카락은 괜찮은데, 손톱이요
뽀봉
🌄월요일 아침 하늘 보기
🌄월요일 아침 하늘 보기 늦잠 잤네요. 가득한 오렌지빛 아침입니다. 눈부신 겨울 아침 해가 정말 멋져요 월요일도 늦모닝 굿모닝입니다~
레몬그린
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우유에 강황 가루를 타 마시면, 강황 속 커큐민 덕에 소화가 활발해진다. 우유는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다. 우유에 색다른 무언가를 타 마셔보자. 위 건강을 챙기고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황 속 커큐민, 소화 불량 개선 효과 강황 특유의 노란 색을 내는 커큐민은 소화 불량 개선에 효과적이다. 태국 쭐라롱껀 의과대학 연구팀이 소화 불량 환자들을 반으로 나눠 오메프라졸(소화제) 또는 커큐민을 먹게 했더니, 두 집단 모두 소화 불량이 나아졌다. 소화제와 커큐민의 소화 촉진 효과에 큰 차이가 없었다. 우유를 곁들이면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우유 200mL ▲강황 가루 10g ▲시나몬 가루 1~2g ▲꿀만 있으면 강황 우유를 만들 수 있다. 우유에 강황 가루와 시나몬 가루를 넣고, 입맛에 맞게 꿀을 넣은 다음 잘 섞어주면 된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우면 차가울 때보다 강황과 꿀이 더 잘 섞인다. 일반 우유를 먹었을 때 복통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두유를 이용해도 좋다. 강황을 넣은 두유의 항산화 활성도와 폴리페놀 함량이 강황을 넣은 일반 우유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나다는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 결과가 있었다. 끓인 두유에 강황을 넣으면 항산화 활성도가 특히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과 얻고 구취 없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내는 ‘황’은 관절 건강에 도움된다. 그러나 황 때문에 마늘을 먹고 나면 입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유를 곁들이면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우유에 들어있는 수분과 지방이 마늘의 황 성분을 중화해서다. 실제로 우유가 마늘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식품 과학 저널’에 실린 적 있다.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마늘을 먹은 후에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바로 곁들이는 게 입 냄새 완화에 더 효과적이었다. 또 일반 우유가 저지방 우유나 맹물보다 구취 제거 효과가 뛰어났다. ‘마늘 우유’ 레시피를 따라 만들면 우유와 마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우선, ▲우유 500mL ▲마늘 5~6알 ▲꿀을 준비한다. 다듬은 마늘 5~6개를 물에 넣고 익힌다.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이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익힌 마늘을 우유에 넣고 함께 갈아준다. 단맛을 내고 싶으면 꿀을 첨가한다.
라미에뜨
살 빼려면 하루 30분은 운동해야 하는 이유
살 빼려면 하루 30분은 운동해야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하루 30분 운동을 하면 칼로리 소모를 촉진시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중을 감량할 때 중요한 건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비하는 칼로리를 늘리는 것이다. 나는 하루에 얼마만큼의 칼로리를 소모하고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평소 활동 칼로리에 대한 정보를 통해 알아봤다.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많이 섭취하면 체중 증가로 이어져 칼로리는 우리 몸이 사용하는 연료다.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몸도 연료를 사용해야 한다. 우리 몸이 요구하는 칼로리 양은 자동차의 연료 탱크에 비교할 수 있다. 연료 탱크가 텅 비면 차가 움직일 수 없는 것처럼, 충분한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으면 몸은 제대로 기능할 수 없다. 신체와 자동차의 차이점은 차의 연료 탱크는 연료를 넣을 공간이 제한되어 있는 반면, 우리는 하루에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쉽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초과분의 에너지는 지방 세포에 저장되고,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면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 대사 과정 원활해야 칼로리 잘 태워 신체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대사라고 한다. 대사는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신체가 계속 일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신체는 잠잘 때조차도 쉬지 않고 에너지를 사용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칼로리를 대사하고 있는 것이다. 에너지는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에 연료를 공급하는 데 사용된다. 칼로리 대사 과정에 중요한 3가지가 있다. 기초대사율과, 열 생성, 신체 활동이다. 각각 살펴보면, 기초대사율은 신체의 모든 기본적인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칼로리 양이다. 호흡, 심장박동, 신경계, 우리 몸이 매일 하는 모든 자동적인 일들을 포함한다. 열 생성(열 발생)은 음식을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소비되는 에너지를 말한다.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시키고, 운반하고 저장하는 데 섭취한 음식 중 최대 10%의 에너지가 사용된다. 신체 활동은 몸을 움직이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크든 작든 모든 움직임은 어느 정도의 칼로리를 필요로 한다. 신체 활동 별 소모시키는 칼로리양은? 그렇다면 나는 평소 얼마만큼의 칼로리를 소모하고 있을까. 물론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나이, 체중, 성별을 토대로 운동하지 않을 때의 칼로리 요구량을 대략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 젊은 사람은 나이가 많은 사람에 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경향이 있다. 운동 등 신체 활동을 늘리면 소모하는 칼로리 양이 증가한다. 운동마다 소비되는 에너지의 양은 다르다. 만약 체중 72㎏인 사람이 한 시간 동안 운동을 한다 하자. 그 운동에 따라 △일립티컬머신(전신운동기구): 365 칼로리 △골프(클럽 운반 포함): 314 칼로리 △달리기(시속 8㎞): 606 칼로리 △걷기(3.5 mph): 314 칼로리 △자전거 타기(시속 16㎞ 미만:): 292 칼로리 △하이킹: 435 칼로리 정도의 열량을 소모하게 된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느려지긴 하지만, 기초대사율은 꽤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근육을 늘리면 기초대사율을 약간 빨라지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육은 지방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근육 조직이 더 많다는 것은 전체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하루 30분의 신체 활동이 전반적인 건강과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 하루 30분 신체활동이 칼로리소모에 도움 만보걷기를 목표로 걷고는 있지만, 생활걸음 포함으로 걸으니, 거의 하루 30분 운동은 안되는듯 하네요
뽀봉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다이어트할 때는 디저트가 유난히 당긴다. 단맛에 대한 갈망을 억누르기가 너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해소해보자. 건강에 나쁜 케이크나 젤리 대신 과일을 조금 먹는다. 단맛을 느끼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섬유질·비타민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채울 수 있다. 다만, 과일 속 당분도 설탕처럼 혈당 수치를 올리므로 지나치게 먹으면 안 된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사과 3쪽(100g) ▲배 2쪽(100g) ▲바나나 반 개(100g) ▲오렌지 반 개(100g) ▲포도 4분의 1송이(100g) ▲귤 4분의 3개(100g)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 양 이내로만 먹어야 한다. 혈당 수치가 오르는 게 싫다면, 양파·양배추 같이 익히면 단맛이 나는 채소를 먹는 것도 도움된다. 단순히 입이 심심해서 단 음식이 당길 때도 있다. 이럴 땐 무설탕 껌을 씹는 게 좋다. 껌을 씹으면 배고픔이 줄고 포만감이 들어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줄어든다.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센터(PBRC) 연구팀 실험 결과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연구팀이 18~54세 남녀 115명에게 같은 점심을 제공하고 절반에게만 무설탕 껌을 줬더니, 3시간 후 간식을 제공했을 때 무설탕 껌을 씹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달콤한 간식을 찾는 욕구가 적었다. 간식을 통한 열량 섭취도 40%나 적었다. 정 디저트를 먹어야겠다면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곁들인다. 디저트만으로 허기를 채울 때보다는 단 음식을 덜 먹게 된다. 견과류는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디저트만 단독으로 먹었을 때보다 혈당 수치도 느리게 오른다. 인도 포티스 C-독 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비만 성인 60명을 3개월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아몬드 20g을 섭취하고 식사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식후 혈당이 10.07% 낮게 나타났다. 디저트는 한 번에 다 먹지 말고, 잘게 나눠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한 조각씩 먹도록 한다. 입 심심해 디저트 당길 때… 입에 ‘이것’ 넣어보세요 =========== 달달한디저트하고 과자 제일 맛이좋은데 과일로 드셔보세요 두유1팩이나, 견과류 먹어도 도움이 되죠
뽀봉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geniet
다크초콜릿 효능, 카카오닙스 먹는 법
쵸컬릿 좋아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사탕과 쵸컬릿 중에 쵸컬릿 파에요 ^^ 밀크쵸컬릿은 부드러움에 좋아하고 다크쵸컬릿은 또 쌉싸름 함에 또 그 매력이 있지요. 여기 다크쵸컬릿의 효능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 뿐만아니라 건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다크쵸컬릿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식욕을 억제(다이어트 효과) 카카오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식사 전에 먹으면 금세 포만감이 들고 과식할 위험을 줄여줍니다. 사실 카카오 성분 섭취를 위해서는 ‘카카오닙스'가 가장 좋은데요. 순수한 카카오의 진한 맛을 느끼려면 아래와 같이 카카오닙스 제품을 바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초콜릿은 단맛은 부족하지만, 효능은 가장 좋습니다. ✅피부노화 방지 우리 몸의 세포는 활동하면서 활성산소로 인해 점차 노화되어 갑니다. 이는 호흡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신체 대사의 자연스러운 과정인데요.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항산화 물질입니다. 이런 항산화 물질이 카카오에는 녹차에 비해 무려 50배가 들어있습니다. 이런 항산화 물질은 우리의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지연시키는 데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두뇌 기능의 향상 카카오의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은 우리의 머리로 가는 혈액의 흐름을 증가시켜, 알츠하이머와 같은 퇴행성 뇌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지능력도 향상시키며 우울증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 카카오 성분이 70% 이상 되어야 효과적입니다.. 카카오닙스 먹는 법 카카오닙스는 이 카카오의 원료가 되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카카오 자체는 초콜릿과는 다르게 맛이 쓰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나뉘기도 하지요. 하지만 순수하게 카카오 성분을 섭취하려면 ‘카카오닙스'가 가장 좋습니다. 그냥 먹기는 불편하므로 취향에 따라 두유나 아몬드유와 같은 음료와 함께 믹서기로 갈아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크초콜릿 주의사항 카카오는 이는 우리 몸에 거의 독성이 없으며 체질에 따라서 크게 주의할 점은 없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카페인 성분이 있기 때문에, 임산부나 불면증에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과다 섭취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
갑자기 뒤틀리는 발가락…경련 원인과 대처법은?
갑자기 뒤틀리는 발가락…경련 원인과 대처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분 섭취 부족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발가락 경련이 발생할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갑자기 발가락이 꼬이거나 비틀리는 느낌이 나면서 통증이 발생할 때가 있다. 흔히 쥐가 났다고 표현하는 이런 형태의 근육 경련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우선 수분 섭취가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신체 말단에 있는 발까지 피가 충분히 흐르지 못하면서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수분이나 전해질 부족, 과도한 근육 사용 등이 유발 칼륨, 나트륨 등 필수 미네랄 섭취도 중요하다. 이를 통해 얻는 전해질이 부족해져도 근육이 수축하거나 떨릴 수 있다. 신발 선택이 부적절할 때도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하이힐을 신으면 발가락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보다 열심히 일해야 한다. 꽉 끼는 신발을 신어도 발가락의 부담은 커진다. 이는 발 경련과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운동 마니아 중에도 발가락 경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다. 근육의 과도한 사용이 발가락, 발, 종아리 등에 쥐가 나는 원인이 된다. 나이도 무관하지 않다. 나이가 들수록 스트레칭, 신체 활동 등이 부족해지면서 근육이 뭉치는데, 이를 갑자기 사용하면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발가락 경련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발에 부담을 주는 행동을 최소화해야 한다. 신발은 굽이 낮고 발의 아치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 필요하다. 특히 운동을 즐겨하는 사람이라면 운동을 하는 동안 수시로 물을 마시면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다이어트 등을 이유로 저 염식 또는 무염식을 하고 있다면 나트륨 섭취가 너무 부족한 건 아닌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저 열량식 등으로 칼륨 섭취가 부족할 때도 마찬가지다. 바나나, 아몬드 등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추가하는 것이 경련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발바닥으로 공 굴리거나 따뜻한 물에 담그면 완화에 도움 발가락 경련이 일어났을 때 이를 완화는 방법은? 주변에 테니스공이 있다면 발바닥에 대고 굴리면서 근육을 풀어주는 방법이 있다. 작은 공이 없다면 근육 수축이 일어난 반대 방향으로 발가락을 꺾어 이완작용을 돕도록 한다. 통증이 지속될 땐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거나 따뜻한 팩으로 찜질을 하면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정맥류, 허리디스크, 당뇨, 갑상선 질환 등 병이 원인이 돼 발 경련이 일어나기도 한다. 식생활, 운동 등 생활 습관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담당의를 통해 이런 질환이 발가락 경련의 원인이 되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요즘처럼 날씨가 더울 땐 고온의 환경에서 시행하는 신체 활동이 근육 경련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올해는 무더위가 일찍 찾아온 만큼 높은 온도와 습도의 영향을 예년보다 많이 받을 수 있다. 신체 활동 시 휴식을 병행하고, 수분 섭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 전 특히나 잠을 자다가 발생되는경우가 많은데, 수분부족이요? 평시시 물은 많이 먹는다고 하는데, 물보다 채소로 수분도 보충해야겠는데요
뽀봉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엽산이 들어있는 잎채소는 나이가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할 식품 중 하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우유는 어릴 때도 자주 마셔야 하지만 나이 50을 넘은 사람들도 챙겨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야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 등 푸른 생선을 먹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햇볕을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만들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밖에 또 어떤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엽산 풍부한 시금치 등 잎채소, 견과류, 콩류 엽산은 DNA 합성 과정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세포의 성장을 돕고 동맥경화 및 고혈압, 협심증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엽산은 시금치를 비롯해 잎이 풍부한 채소, 견과류, 콩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오메가-3 지방산 많은 들기름, 등 푸른 생선 들기름은 오메가-3 지방산의 보고다.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시력 감퇴는 물론 관절염, 알츠하이머병 등에 취약해질 수 있다. 문제는 우리 몸이 오메가-3 지방산을 자체 생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고등어, 연어, 청어처럼 등 푸른 생선, 카놀라 오일, 아마씨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여야 하는 까닭이다. 비타민B6 품은 병아리콩, 토마토, 간 비타민B6는 아기의 두뇌가 성장하도록 돕고, 노인의 두뇌가 쇠퇴하는 걸 막는다.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어서도 혈중 비타민 B6 수치가 높은 이들은 기억력이 좋았다. 병아리콩은 비타민B6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6는 세균과 싸우고 에너지를 만드는 데도 꼭 필요한 영양소. 토마토, 간, 지방이 풍부한 생선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셀레늄 함유 브라질너트 세포를 손상 및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셀레늄은 근육을 강하게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한편 갑상샘(갑상선)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한두 알 브라질너트를 챙겨 먹을 것. 단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 셀레늄은 몇몇 암도 막아내는 효과가 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머리가 빠지고 손톱이 부서지는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아연 들어있는 소고기, 게, 굴 아연은 미각과 후각을 예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미네랄이다. 감염 및 염증과의 싸움에도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굴에는 단백질, 타우린도 많이 들었지만 특히 아연이 풍부하다. 그밖에 소고기, 게, 요거트, 서리태 등에도 아연이 들어 있다. =============== 푸른채소에 엽산이 가득 쌈밥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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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달리기를 하기 전에 최소 세 가지 근육(허벅지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종아리)에 대한 스트레칭을 30초씩 4번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 운동은 즐기면서 하라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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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가수 겸 배우 수지(30)가 평소 단 음식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 코리아’에는 ‘수지는 수지다 배셀린 렛츠고! ’느좋 결정체‘ 수지의 #잡학사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수지는 “카페인 섭취가 필수인 드라마 촬영장, 요즘 특히 SNS에 <다 이루어질테니> 커피차 인증이 가득하던데,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는?”이라는 질문에 “팬 분들이 보내준 딸기우유다”라며 “제가 원래 단 걸 안 좋아하는데 그날 먹은 거를 인증했는데, 회사로 엄청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날 당이 너무 떨어져서 달달한 딸기우유를 먹고 힘냈다”고 밝혔다. 수지가 먹지 않는 단 음식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봤다. 과도한 당 섭취, 비만‧당뇨병 유발 과도한 당 섭취는 노화의 주범이다. 설탕이 몸에 들어가면 이를 소화하고 배출시키기 위해 비타민‧미네랄‧칼슘이 다량 쓰이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또 단순 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하고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고, 분비된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결과적으로 비만해지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단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분비 장애 또는 인슐린 저항성의 문제로 혈당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혈당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이나 껌 섭취하면 도움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알아본다. ▷과일 먹기=단 음식이 당길 때 과일을 먹어보자. 과일을 섭취하면 단맛에 대한 욕구를 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섬유질, 비타민 등 기타 영양소까지 고루 얻을 수 있다. 생과일을 섭취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지만 물에 귤, 오렌지, 레몬 등 과일 조각을 띄워 먹는 등의 방식으로 섭취해도 좋다. ▷껌 씹기=껌을 씹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기=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 불필요한 설탕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미국 세인트폴 영양 컨설턴트 수잔 무어스는 “3~5시간마다 식사해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줘 식사 사이에 설탕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과도한 당 섭취는 비만ㆍ당뇨병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노화의 주범 입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 먹기 ㆍ껌 씹기 ㆍ규칙적인 식사로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자 UFC 최두호 경기 하이라이트 GIF
타격, 그래플링 모두 압도 3년전 정찬성이랑 스파링하는 영상 보면 그래도 정찬성이 근소우위에 있었는데, 원투 스트레이트 기본기가 엄청나게 잘 다듬어져 있어서 먹히는 타입이었음. 그러나 킥이나 훅, 어퍼 등 타격의 다양성과 그래플링 연계가 부족해서 더 못올라가고 있었는데, 정찬성이 은퇴하기 1-2년전부터 자기 모든걸 쏟아부어서 최두호 개조시켜줌.
야고
손바닥 만한 '노란 호박' 깜짝…최고 추정가 9억 원
와.. 어마어마한 미술의 세계네요 억단위를 능가하네요 몸값이 어마무시해요 15.8×22.7cm 정말 손바닥정도인데 가격이 놀랍습니다 천경자님의 꽃그림은 진짜 한참 봤어요 너무 멋지네요 사지는 못해도 구경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림 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야요이 쿠사마 Pumpkin (원화)acrylic on canvas15.8×22.7cm , 1990. 추정가 7억6000만~9억 원.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 손바닥 만한 크기에 그려진 호박이 노랗게 놀랄 정도의 몸값을 내보였다. 1990년에 야오이 쿠사마가 그린 1호(15.8×22.7cm) Pumpkin이 추정가 7억6000만~9억 원에 매겨져 경매에 나왔다. 미술품 경매사 케이옥션은 12월 경매에 야오이 쿠사마의 1호 '원화 호박'을 비롯해 판화 작품 4점을 경매에 부친다. 오는 1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케이옥션 본사에서 열리는 이번 경매에는 총 101점 약 63억치를 출품한다. 1호 크기로 원화인 '노란색 호박' 은 검정색과 노란색의 강렬한 대비가 눈에 띄는 쿠사마의 대표작이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점은 쿠사마가 어릴 적 환각 속에 보았던 시각적 경험에서 비롯되었고, 이 패턴은 무한성과 자기 몰입을 상징하는 동시에 작품에 리듬감을 주고 있다. 지난 몇 년 간 '호박 조각'으로 세계미술시장을 장악한 쿠사마는 올해 '호박 그림'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9월 키아프리즈 기간에 서울옥션이 쿠사마의 '노란 호박 그림'(130cm)을 100억 원대에 팔아 화제가 됐다. 박서보, 묘법 No.070422, 195×162cm, 2007. 추정가 4억7000만~7억5000만 원 한편 이번 케이옥션 12월 경매 도록 표지작은 박서보의 초록색 같은 '묘법 No. 070422'으로 2000년대 이후 시작된 후기 색채 묘법 작품이다. 195×162cm크기로 2007년 제작됐다. 4억7000만~7억5000만 원에 추정가가 붙었다. 김창열의 작품도 1970년대 작부터 2000년대 작품까지 시대를 아울러 5점이 선보인다. 2017년 제작된 100호 크기의 '물방울 SDR201704'(1억 8000만~2억 4000만 원)와 5개의 물방울이 유난히 영롱한 1979년 작 3호 소품 '물방울'(8000만~1억8000만 원) 등이다. '꽃과 여인'(1억8000만~6억 원), '하이비스커스'(5500만~1억5000만 원) 등 천경자의 작품은 2점이 출품되고,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컨템포러리 작가들 마우리치오 카텔란, 올라퍼 앨리아슨, 유이치 히라코, 코헤이 나와, 우국원, 이진우의 작품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천경자, 하이비스커스, 33×24cm, 1980. 추정가 5500만~1억5000만 원. 경매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프리뷰는 7일부터 경매가 열리는 18일까지 케이옥션 전시장에서 열린다. 프리뷰 기간 중 전시장은 무휴로 운영되며 작품 관람은 예약 없이 무료로 가능하다. 경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케이옥션 회원(무료)으로 가입한 후 서면이나 현장 응찰, 전화 또는 온라인 라이브 응찰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경매 참관은 무료.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관절염, 편두통, 생리통까지...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흔히 먹는 음식 중에는 통증을 줄이는 데 있어 효과가 있는 것들이 있다. 약과는 달리 부작용이 없이 통증을 퇴치하는 식품들을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과학적으로 증명된 통증 다스리는 식품을 정리했다. 고추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이 신경말단을 자극해 통증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고추는 관절염의 국소 완화제로서의 효능이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고추를 먹으면 염증을 줄이고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고추의 캡사이신이 열을 내면서 화상이 발생한 것처럼 뇌를 속여 통증 신호를 차단하는 엔도르핀을 분비하도록 한다”고 말한다. 생강=생강은 예로부터 전통 의학의 필수품으로 사용돼 왔다. 매운 맛을 내는 생강은 위 진정제로서 멀미와 메스꺼움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이런 효능 이외에도 천연 진통제와 소염제 역할도 한다. 편두통이나 관절염, 근육통으로 아플 때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생리통 통증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블루베리=이 작고 즙이 많은 과일에는 염증을 퇴치하고 통증을 줄일 수 있는 파이토뉴트리언트(식물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블루베리가 제철이 아니라면 냉동 블루베리도 괜찮다. 오히려 냉동 블루베리는 생 블루베리와 같거나 더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항산화제와 폴리페놀이 풍부한 딸기와 오렌지 등 다른 과일도 비슷한 통증 완화 효과를 갖고 있다. 호박씨=호박씨는 편두통 발생 횟수를 줄일 수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의 보고다. 또한 호박씨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을 더 많이 섭취하려면 아몬드와 캐슈넛, 시금치와 케일 등의 짙은 녹색 잎채소, 콩류를 식단에 추가하라. 연어=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몸에 좋은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연어는 심장 건강에 좋으며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는 경우 관절 압통을 완화할 수 있다. 참치, 정어리, 고등어도 연어와 비슷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강황=카레 요리에서 불그스름한 노란색을 띠게 하는 향신료인 강황에 들어있는 화합물은 염증을 포함해 신체의 여러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강황 속 커큐민을 추출해 만든 보충제를 섭취한 류마티스 관절염 및 골관절염 환자는 치료제의 부작용 없이 더 잘 걸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추는 몸이 커큐민을 흡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강황을 이용한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게 좋다. 타트 체리=타트 체리는 단맛이 나는 일반 체리와 달리 신맛을 내는 체리 품종 중 하나다. 한 연구에서 달리기 경주 7일 전부터 경기 당일까지 타트체리 주스 12온스(약 354㎖)를 하루 두 번씩 마신 사람들은 천연 주스가 아닌 비슷한 맛의 음료를 마신 사람들보다 근육통을 훨씬 적게 겪었다. 이는 타트체리에 든 항산화제와 항염증 화합물 때문으로 분석됐다. 박하=페퍼민트(박하) 오일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특징인 경련, 가스, 팽만감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페퍼민트차는 배탈 증상을 누그러뜨린다. 한 연구에 따르면 브라질 민트차는 처방 진통제만큼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올리브오일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올리브 과육을 저온에서 압착해 처음 얻는 기름으로 만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항염증 작용을 하는 화합물인 올레오칸탈이 들어있어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연골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벽 역할을 하는 단백질인 루브리신도 포함하고 있다. ============== 통증에 다스리는 식품들이 다양하죠 ~ 호박씨 좀 몰랐는데,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뽀봉
대왕 소보루빵과 사과쥬스
소보루가 얼굴을 다 덮을 정도로 큰 게 있어서 사 봤어요. 사과 갈아서 오렌지 쥬스랑 섞어서 빵하고 엄마 드렸어요
러브복동
홍콩계 사모펀드 어피너티가 롯데렌탈 인수
홍콩계 사모펀드 어피너티가 롯데렌탈을 인수 어피너티는 이미 SK렌터카를 인수한 상태 이로써 중국자본이 우리나라 렌터카 시장을 점령 어피너티가 이토록 공격적으로 우리나라 렌터카시장 뛰어든 이유는 두 가지 1.단기적 : 중국 제조업체(BYD 등)의 한국 진출 교두보 마련. BYD가 국내 진출을 선포한 이때 렌터카시장을 중국이 장악해버렸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렌터카회사에서 BYD 차량을 대량구매한 후 저렴한 가격으로 렌터카 사업을 운영하면,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이 비교적 부담없이 중국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다. 중국 전기차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입소문이 나게 되고, 구매자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다. 2. 장기적 : 로보택시 진출. 역시 중국은 미래를 보고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렌터카회사들은 이미 각 종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차량 운영에 대한 노하우가 풍부하기 때문에 사실상 이미 준비된 로보택시 회사나 마찬가지이다. 아마 이때도 중국 전기차와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테슬라와 경쟁은 있겠으나 워낙 큰 시장이라 둘이 나눠 먹어도 엄청나다.) 만약 중국이 이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한다면, 현기차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것이다. 현기차는 노조와 인건비라는 무거운 모래주머니 때문에 전기차 대전환이라는 레이스에서 지쳐 하이브리드라는 쉼터에서 쉬고 있다. 그 사이 결승선에는 테슬라와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가 이미 도착한 상황이다. 3등이라도 해서 동메달이라도 따려면 전기차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공정을 혁신하고, 인력을 감축해야하고, FSD를 제일 먼저 라이센싱해야 한다. 그게 우리나라에서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전기차 포비아를 조장하고, 자동차 하나 만드는데 3차밴더까지 부품을 조달해야 하고, 노조의 머리띠는 풀린적이 없고, 일론 머스크를 조롱하는 나라이다. 자동차 산업은 우리나라 일자리와 GDP에서 절대적인 산업이다. 이 산업이 무너지는 것은 상상하기도 끔찍하다. 하지만 그것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야고
해가 저물고있네요
벌써 해가 저물고 있네요 적적하이 밤이 찾아오고 잇습니다 다들 오늘 저녁 뭐드실 생각이신가요😊
구룸구룸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제공: 헬스조선 나이 들수록 특히 신경 써야 하는 곳이 '뇌'다. 보건복지부 노인성치매임상연구센터에 따르면 향후 국내 치매 환자 수는 2050년까지 20년마다 두 배씩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균형 잡힌 영양 섭취로 뇌를 건강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향신료 네 가지를 소개한다. ▷생강 생강은 소화 기능뿐 아니라 뇌 건강에도 탁월하다. 생강에는 피토케미컬이라는 화학 물질이 풍부한데, 이 물질이 항산화 작용을 해 뇌 건강을 증진한다. 특히 치매를 유발하는 알츠하이머병은 세포의 산화가 주원인으로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는 항산화 기능이 알츠하이머병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강황 강황은 커큐민 등 영양소가 풍부한 향신료다. 특히 강황 속 커큐민은 신경보호 작용이 뛰어나 인지 능력과 기억력 개선에 탁월하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이런 커큐민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감소하는 성장호르몬 'BDNF'의 수치를 높여주는 기능도 한다. 또한 커큐민 특유의 항산화, 항염, 항균성, 항노화 등의 작용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계피 계피는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뇌 속 단백질 축적을 방지한다. 계피의 풍부한 항산화 물질로 뇌 손상을 최소화하는 셈이다. 이미 여러 연구에서는 계피가 알츠하이머병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뛰어나고 안전한 성분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검은 후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검은 후추 역시 뇌 건강에 좋다. 후추 속 피페린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건강한 뇌세포를 손상으로부터 지켜준다. 또한 후추는 뇌로 향하는 화학 물질 경로를 자극해 인지 기능을 향상해 주기도 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후추 추출물은 알츠하이머병 유발에 영향을 주는 단백질 세포 형성을 억제해준다. ========= 어제 커큐민 게시글도 올렸는데, 좋은 영양분이 가득인줄 알앗는데, 치매예방에도 좋은가 보네요 후주는 통후추를 사서 갈아서 먹는것이 더 좋다고 하죠
뽀봉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코코넛 오일 커피 아시나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운동전에 부스트업을 위해서 아메리카노를 마시죠. 근데, 이 아메리카노에 오일이 섞인다고 생각하면 어떠세요? 커피와 코코넛 오일 조합으로 다이어트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글을 봤네요. 느낌은 방탄커피 같은 느낌이 드네요.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코코넛오일커피, 한번 읽어보세요.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는 몸이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태우는 대사 상태인 케토시스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인기다. 코코넛 오일 커피 이점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는 맛 이상의 이점이 있다. 코코넛 오일 커피의 가장 흥미로운 측면은 빠른 에너지원을 제공한다는 사실이다. 코코넛 오일에 존재하는 중쇄 지방산은 다른 지방과 다르게 대사된다. 운동이나 강렬한 신체 활동을 하기 전에 활력을 높이고 싶다면 코코넛 오일 커피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 같은 질환이 있는 환자의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지방은 간에서 뇌의 대체 에너지원인 케톤으로 전환된다. 케톤은 집중력과 집중력을 향상하여 정신적 수행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체중을 조절하고 싶다면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가 보완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조합을 건강한 식단의 일부로 포함하면 식욕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의 건강한 지방이 포만감을 증가시켜 음식에 탐닉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 식사량 조절 ✅총칼로리 섭취량 고려 ✅균형 잡힌 시단 ✅다른성분 섭취조절 ✅활동적인 생활방식 유지 코코넛 오일 커피 레시피 재료 갓 내린 커피 1컵(200mL)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 1테이블스푼(10~15g) 준비 방법 기호에 따라 갓 내린 커피 한 잔을 준비하자. 좋은 품질이라면 분쇄 커피나 인스턴트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가 뜨거울 때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 1테이블스푼을 넣는다.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할 수 있지만 15g을 초과하지 않는다. 숟가락이나 거품기로 코코넛 오일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잘 젓는다. 처음 생각한데로, 약간 방탄 커피 같은 느낌이네요. 저도 한번 도전해 볼까봐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골격근량이 줄어드는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골격근은 체중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뼈나 힘줄에 연결돼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근육 조직이다. 나이가 들수록 골격근 근육량이 줄고 기능이 상실돼 근감소증이 발생할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방사선과·신경과 연구팀이 치매가 없는 노인 621명을 평균 5.8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뇌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으로 측두근 크기를 측정해 근육량 감소와 치매 발병 위험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측두근은 아래턱을 움직이는 데 사용되는 근육으로 연구팀은 측두근의 두께와 면적을 전신 근육 손실의 지표로 활용했다. 연구를 주도한 카미야 모라디 박사는 "측두근 두께와 면적은 노화, 영양부족 등으로 인한 근육량 감소 초기 징후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MRI나 초음파 검사 등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근육량 평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측두근 단면적 크기에 따라 ▲큰 그룹(131명) ▲작은 그룹(488명)으로 분류했다. 참여자들의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 ▲인지기능 ▲뇌 용적 변화 등을 측정했다. 분석 결과, 측두근 단면적 크기가 작은 사람은 크기가 큰 사람보다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약 60% 높았다. 추적 관찰 기간동안, 측두근 단면적이 작을수록 ▲기억 종합 점수 ▲인지기능 설문지 점수 ▲뇌 용적이 더 많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라디 박사는 “골격근 상태의 지표로 측두근 크기를 측정해 노인들의 치매 위험을 조기 진단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면 신체활동이나 영양 관리 등으로 근육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시기적절한 개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화와 관련된 근감소증을 예방하려면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노인은 달걀, 두부, 고기 등 양질의 단백질을 매일 체중 1kg당 1g 이상 섭취하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은 중간 강도로 하루 30~60분씩 주 5일 운동하거나 고강도로 하루 20~30분씩 주 3회씩 하면 된다. 근력운동은 연속해서 하지 않으며 1주일에 2회 이상 하는 게 좋다 ========== 근감소증 나이가들면 근육이 많이 빠진다고 항상 그전에 관리를 하라고 엄마가 늘 ~ 잔소리 하시는데, 스쿼트운동이 좋은가 보네요
뽀봉
항염증에 좋은 커큐민
수용성 커큐민 점식식후에 항상 챙기고 있어요 항염증 관절에도 좋다고 하죠 ~~ 몇개월 꾸준히 먹고 있어요 이러한 커큐민은 어디에 좋은 걸까요? ◾면역력증진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향염증 효과 강황차는 알레르기·건선·당뇨병·심혈관 질환·우울증·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잠재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커큐민은 관절염 환자의 통증 개선에도 유효하다. ◾통증완화하고 기분고양효과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이들의 근육통 완화를 도왔다.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주의력·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피부를 보호 전반적인 피부 건강을 개선하고 특정 피부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간건강 생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강황차가 간 질환의 진행을 멈추거나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산화 성분인 커큐민이 간의 산화 스트레스를 낮춰주기 때문이다. ◾대사건강을 증진 혈당·혈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강황차는 체중 감량을 돕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뽀봉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렵다. 노화로 바짝 마르는 부위는 살갗에 그치지 않는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서 피부를 비롯해 두피 및 머리카락, 눈, 입술, 입안, 손톱과 여성의 질 등 신체부위 7곳이 특히 건조해질 수 있다. 또한 이런 건조증을 일으키는 병으로는 당뇨병, 콩팥병(신장병), 빈혈(철분 결핍), 갑상샘기능저하증(갑상샘호르몬 부족), 류마티스관절염을 꼽을 수 있다. 나이든 여성은 피부 건조를 특히 많이 호소한다. 피부가 바싹 마르고 가려운 증상은 일반적으로 겨울에 가장 심하다. 과열된 실내 공기, 나이가 듦에 따라 활동성이 뚝 떨어지는 피지샘(피지선)과 땀샘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 두 가지 모두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하기 어렵게 한다. 간단한 해결책 중 하나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피부가 더 빨리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성 4명 중 1명은 손톱이 건조하고 잘 부서진다. 나이가 들면서 발톱에 비해 손톱이 훨씬 더 얇아지고, 세로로 갈라지고, 끝부분이 벗겨지기 쉽다. 강박적인 위생 관념 탓에, 손을 너무 자주 씻고 말려도 손톱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높은 열과 낮은 습도와 비슷하다. 손톱에 문제가 있다면 취침 시에 바셀린 등 보습제를 바르고 얇은 장갑을 끼면 손톱 보호에 도움이 된다. 나이듦을 비롯해 당뇨병 콩팥병 빈혈 갑상샘기능저하증 류마티스관절염, 각종 건조증 일으켜 나이가 들면 눈물샘이 예전만큼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면 눈이 따끔거리고, 눈동자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 같은 불편감을 겪는다. 안구건조증은 정상적인 노화의 단계로 봐야 한다. 안과전문의 도움을 받아 안약, 가습기나 공기청정기, 눈을 촉촉하게 해주는 특수 연고를 쓸 수 있다. 나이가 들면 구강건조증도 잘 생긴다. 만성 자가면역병인 쇼그렌증후군으로도 이런 증상을 보인다. 침샘에서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침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면 구강건조증이 나타난다. 이는 궤양, 충치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진료 결과에 따라 약물, 점안액, 특수 헹굼제 등을 쓸 수 있다. 추운 날씨, 탈수, 화장품, 약물 등으로 입술이 마르고 거칠어질 수도 있다. 입 대신 코로 숨을 쉬고, 입술을 가급적 핥지 않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습기를 쓰고, 추운 날씨엔 스카프로 입을 감싸면 입술을 부드럽고 유지하는 데 좋다.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립밤이나 크림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리가 중단된 뒤 여성의 약 50%에서 질건조증이 발생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그 원인이다. 질건조증은 해당 부위의 조직이 얇아지고 유연성이 떨어져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규칙적인 성관계나 자극은 질에 윤활유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질 보습제를 쓰면 좋다. 호르몬에 의한 노화 징후는 머리(모발과 두피)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흰머리가 나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질 수 있다. 수년에 걸쳐 피지샘의 활동이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진다. 머리카락이 길거나 곱슬인 경우, 머리카락을 염색하거나 곧게 펴거나 화학적 처리를 하는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건조한 모발은 보통 덜 자주 감아도 괜찮지만, 비듬이 많아 특별한 샴푸를 써야 하는 사람은 머리를 감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증에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이롭고…커피 알코올 카페인음료 해로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보호하려면 햇볕을 피하는 게 좋다. 그늘에 머무르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만 피부에 해로운 게 아니다. 하늘이 흐려도 해로운 자외선은 구름을 뚫고 들어온다. 자외선은 물 속에서도 잘 뚫고 나간다. 흡연, 스트레스, 항히스타민제·항암제 복용 등 피부에서 수분을 빼앗아가는 요인에도 주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팔꿈치, 정강이, 팔뚝 등 피부가 얇은 부위에 건조증, 가려움증이 나타나기 쉽다. 수분 유지에는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등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커피, 알코올, 카페인 음료는 가급적 덜 마셔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제여서 수분을 내보낸다. 과일 주스는 맛이 좋지만 당분 함량이 높다. 보습에 좋은 팁도 꽤 있다. 따뜻한 물과 순한 클렌저로 가볍게 목욕 및 샤워하기, 로션 대신 진한 크림이나 연고로 보습하기, 올리브 오일 등이 함유된 제품 바르기 등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좋다. 알코올 성분의 토너, 레티노이드, 알파 하이드록시 산(AHA) 등 피부의 천연 유분을 없애는 제품은 피해야 한다. 설거지, 화장실 청소 등 손이 젖을 수 있는 상황에선 항상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각종 건조증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선 가정요법과 새로운 습관이 필요할 수 있다. 증상이좀처럼 사라지지 않거나, 몸의 넓은 부위가 벗겨지거나, 비늘이 생기기 시작하거나,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우면 서둘러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가렵다고 자주 긁으면 상처와 감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공감이네요 나이들면서 점점 가려워 지는곳 늙어나는것 같아요 오늘은 왜이리 눈이 뻑뻑하지 불편 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