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국물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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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라볶이
라볶이♡♡ 딸은 엄마입맛 닮나봐요 ㅎㅎ. 저도 완전 분식파거든요~ 딸도 요즘은~~계속 떡볶이를 외치네요^^
랄라러랄
오늘 걸음수
오늘 걸음수....... 떡볶이먹고오니까 급 몸이 무거워져서 도저히 운동을 하러갈수가없네요 내일 열심히해봐야겠어요
다우니향기
발길에 이끌려..
오늘 넘 부실하게먹어서 그런가... 냄새가 솔솔 ... 발길에 이끌려 떡볶이집 도착... 쪼금만 먹을게여..
다우니향기
저녁은 등갈비김치찜
뭔가 사진이 지저분하네요 국물을 옆에 뿌릴것을 ㅠㅠ 맛은 있어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저녁 식사 완전 클리어
저녁 식사로 아구탕을 먹었는데 국물만 조금 남기고 밑반찬까지 완전 클리어 했어요. 식당 주인이 기분 좋겠죠
roh69
순대국 끓여 봤어요
뭐먹지 고민하다가 얼큰한 순대국을 끓였어요.엄마가 주신 사골국물에 마트에서 사온 순대넣고 각종 양념 추가해서 바글바글 끓였더니 밖에서 사먹던 순대국이랑 비슷한 맛이 나네요~밥말아 먹으니 한그릇 뚝딱입니다
지앤혁
다이어트 2주간의 후기
1.before after 2.감량기간 2주동안 감량했고 앞으로도 목표치를 위해 더 노력할 계획이에요. 3.감량 전 몸무게& 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는 59.2kg 4.감량후 몸무게& 눈바디 감량후 몸무게는 57.4 kg 59.2 -> 57.4 = 총 1.8kg감량했어요. 5.감량방법 식단 운동은 그래도 계속 하긴 했는데 정체기인지 몸무게가 빠지지 않아서 힘들었어요. 저는 현재 상태에서 운동보다는 식단관리가 중요할 것 같아서 아침,점심은 밥을 적게 먹고 저녁 한끼는 오트밀이나 바나나,계란후라이 등으로 대체하는 등 저녁식단에 좀 더 신경을 썼구요. 탄수화물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밥,빵,떡볶이 다 좋아하지만 밥 제외하고는 안 먹으려고 노력했고 2주간은 지키며 생활했어요. 6.감량방법 운동 평상시에 헬스장을 다니고 일주일에 3~4번은 가려고 노력중입니다. 근력 운동은 20분정도만 하는데 복근을 위해 윗몸일으키기는 꼭 하는 편이고요. 런닝머신은 보통 40분하거나 싸이클 40~50분 타다가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합니다. 운동을 못 가는 날은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스트레칭, 식단을 좀 줄이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7.꿀팁 및 조언 식단이 젤 빠르게 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탄수화물을 많이 줄이는게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적어도 저녁 한 끼는 가볍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단으로 대체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요즘 맛있게 먹으며 빼는 방법들도 유투브에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저는 밥 대신 오트밀로 한 끼 대체중인데요. 오트밀 식단 맛있게 드시려면 기름에 버섯+양파 볶다가 우유 자작하게 넣어서 끓이다가 오트밀3스푼 넣고 모짜렐라치즈로 마무리하면 맛있게 한 끼 드실 수 있어요. 다이어트 힘들지만 모두들 힘내요! 응원합니다!
by쏭
2/26일자 식단 정리!(겸 반성)
처음으로 식단정리해보네요 글로 써보는건 처음인데 어제 먹었던 것들을 정리해 보며 반성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첫째론 전날 먹다남은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같이 먹었는데 나베가 칼로리 높은 음식인줄 모르고 점심에 먹었다가 오후 간식도 패스 당하구 저녁까지 피를 봤네요:( 둘째론 튀김에 빵에.. 탄수화물 천지여서 단백질 보충으로 고단백 탄수0인 비건프로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 가벼운 식품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고탄수거나 고지방, 고칼로리인 식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노트에 오늘 먹은 나베도 추가 해야겠습니다..!ㅠ (족발, 보쌈, 수육, 초밥, 월남쌈, 김밥 등등)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 총 섭취한 KCAL 1260 ~ 1310KCAL) #아침 (약 256KCAL) - 고구마 - 궁채나물 - 사과 - 돼지고기 김치찌개(국물X) - 멸치볶음 - 야채샐러드(드레싱X) - 닭가슴살 90g # 오전 간식 (약 220KCAL) - (바프) 먼투썬 하루견과 1봉 -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0.3병) - 이지프로틴 멀티 단백질바(1/2개) # 점심 (약 550~600KCAL) - 흰밥 (1/4) - 단무지 1종지 - 치즈돈카츠김치나베 (국물X) * 채소/버섯 위주 * 돈카츠 1/2개 * 새우튀김 1개 #저녁 (약 218 KCAL) - 비건프로틴 얼티밋 커피 1개 - 순진 우유크림빵 1/3개
띠룽
매운쌀국수
매운 쌀국수 역시 매운게 좋네요 국물까지 다 마셨네요
파인더홀
오늘 점심은 갈비쌀국수예요
오늘은 직원들 다같이 갈비쌀국수로 통일 전 숙주추가~ 역시 월욜은 국물로 속좀 풀어줘야죠~
agnes0117
소고기 무국
점심에 먹으려고 끓였어요~ 깔끔한 국물 맛이라 좋네요
수수깡7
간헐적 다이어트 효과 볼 수 있을까요?
아침 : 샐러드 또는 저탄수 일반식 점심 : 일반식 (저탄수, 국물양 조금) 저녁 : 빵 1/2개, 또는 단백질바or드링크 위주 간식 : 견과류, 아메리카노, 슬라이스&스트링 치즈, 그릭 요거트, 곽 과자 낱개 등 안녕하세요. 제가 이제까지 양을 조금씩 자주 먹는 편이어서 아침 7시 30분 ~ 밤 11시까지 6~8차례 걸쳐서 나눠 먹었었는데(총 섭취량 1300 ~ 1500KCAL) 요렇게 늦게까지 먹는게 좋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위와 장에게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구.. 최근 그래서 12:12 간헐적 단식?으로 아침 7시 30분~ 저녁 7시 30분까지 식사시간으로 하고 3끼 식사 + 2끼 간식으로 먹고있는데 요것도 단식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일반식 하는 경우 포화지방때문에 방탄커피는 좋지 못하다고 들은것 같아서 단식(야간근무)중에 물말고도 아메리카노 섭취는 가능할까요?
띠룽
2/24(토)토스:우거지 뼈다귀 감자탕탕탕~♡
토스에서 구매한 우거지 감자탕 3kg 대용량~ 3~4인이 먹을 양이라는데 둘이 거의 다 먹었어요. 내일 라면 끓여 먹으려고 2개 남겼네요. 큰뼈 작은뼈 합해서 10개 정도 되구요~~ 오래 끓이면 너무 짜니까 적당히 끓였구요~ 국물맛도 진하고 살코기도 많이 붙어있고 맛있었네요~^^ 우거지도 적당히 많이~들어있어요. 살코기는 부들부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퍽퍽하지는 않고 맛있게 먹을만 합니다. 저는요~^^ 정월 대보름이라서 오곡밥도 했어요. 캐시딜에서 구매한 녹차김 오곡밥 싸먹으니 맛있네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이제 한잔 합시다 🍺🥂
사실 아까 떡볶이 꼬심에 넘어가면서 순대 데리고 왔어요..ㅋㅋ 낼은 2만 걸어야 겠죠.ㅋㅋ
뽀봉
저녁은 아침상과 비슷하지만 비빔밥으로
라떼랑 산책중 점심때 뭐 먹을지 몰라서 야채를 가져간 건데 아주 조금 먹고 남겨온 거 마저 저녁 먹기 전에 먹었거든요. 그걸로 샐러드는 패스. 반찬의 양이 작아져서 그렇지 아침식사하고 비슷합니다. 아니 오히려 어머니가 낙지국을 끓여주셨기 때문에 새로운 국도 생겼어요. 아침이 잘 안 먹혔던 관계로 야채, 낙지, 도라지, 김치를 잘게 잘라 달걀 후라이 하나 더해서 비빔밥해 먹었네요😁 고추장으로 안 비비고 도라지 초무침 국물로 비볐어요.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나는 달걀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맛있고 간단한 게 달걀 후라이잖아요. 비빔밥의 달걀 후라이는 화룡점정.🙂 이렇게 쓱쓱 비벼서 한그릇에 다 먹었답니다. ㅎㅎ 이렇게 입맛이 돌아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부하고 온 따님 식사 소고기구이
🥩공부하고 온 따님 식사 소고기구이 어제 떡볶이 먹고 어학원간 따님 몫 구워 줬어요. 아래는 그 중간 나타난 아들 식사에요. 수육이랑 줬어요. 미역국 또 없네요.
레몬그린
오늘 점심~
친한동생이랑 점심 먹었는데 온면과 들깨칼국수예요~온면은 국물이 진하고 들어간 고기도 엄청 연하고 고소했어요 들깨칼국수는 면발이 좀 아쉽기는 한데 국물이 진하고 여러가지 야채도 들어가서 맛있더라구요~잘먹었습니다~^^
딸기와의행복
밀키트
떡볶이인데 생활의 달인에 나왔다고 해서 매장가서 사봤어요 맛나면 좋겠네요 저녁에 먹으려고요
수수깡7
어묵
떡볶이 먹으면서 어묵도 빠지면 안되죠 ㅎ 꼬치 어묵에 육수 따로 내서 지인이 만들어 주셨는데 어묵 함량이 높아서 맛있네요
로블ㅎ
저녁은 쌀국수
현지인이 운영하는 곳인데 엄청 국물도 찐하고 일반 쌀국수랑 달랐어요 저녁메뉴로 쌀국수 먹었습니다
주안맘0413
늦은 점심먹어요~
바빠서 암것도 못먹다가 지금 숟가락들어요. 냉장고 보니 빨리 되는 게 누들 떡볶이밖에 없어서 후딱 만들어 봤어요. 다들 식사 하셨죠^^;? 모 드셨나요? 매일매일 메뉴선정 너무 고민되네요~~
seabuck
🫶운동 마무리 계단 오르기
🫶운동 마무리 계단 오르기 수퍼에 들러서 오천원짜리 파를 삼천원에 사왔어요. 기간 지나서 세일하는걸루요 파랑 떡볶이 사들고 계단 올랐어요. 파 값도 비싸네요.
레몬그린
맛저되세요~~
매콤한게 먹고 싶어서 닭볶음탕을 했어요. 국물 자작하게 해서 떠 먹고 싶어서요^^ 오늘도 수고하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멸치 다듬어요
와우~ 멸치국물 안좋아하는데 설에 들어온거라 다듬고 있네요^^;
에가오
점심 메뉴
아침에 떡볶이 먹고 나왔는데 점심 메뉴도 분식 이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이제 따뜻하게 차 한잔도 해야겠네요
로블ㅎ
밀푀유 나베
저녁에는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한 밀푀유 나베로 저녁 먹었어요. 비 오는 날씨에 먹으니 국물 맛이 시원하니 맛있어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로블ㅎ
저녁 뭐드시나영?
오늘 저녁 뭐먹을지 고민이드네요 하루종일 흐려서 국물있는거 먹을까 고민입니다 다들 어떤거 드시려구요?!😏
구룸구룸
옹심이 메밀칼국수~
오늘 점심은 봉평 메밀 칼국수~ 날도 흐리고 국물도 땡기고 쫀득한 옹심이가 생각나 동네 맛집에서 한 그릇 뚝딱했음요. 내가 만든 음식은 귀찮을뿐더러 맛도 별로인데...파는 음식은 왜케 맛있는지...매끼를 사먹을수는 없고...남편이 음식을 잘 만들면 좋겄는데...쩝
파인호랭이
고기국수 해먹었어요ㅋㅋ
어제 수육 했는데 수육 국물?육수?로 고기국수 된다해서 수육 조금 남은거랑 해먹었네요ㅋㅋ 기름 제거한다고했는데 기름이 넘 많네요🤣😂
이히홋
카레
카레 만들었어요 국물 조금 많이 넣었더니 밥이랑 비벼먹기 좋아요 감자 큼지막한게 맛있어서 크게 썰어 넣었더니 맛있네요
쉬림프
오늘 저녁은 뭐드시나요???
날이 우중충하니까 부침개 먹을까요? 으슬으슬하니 칼칼하고 국물있는거 먹고싶다요~ 비오니까 기운이 하나도 없눈데 밥은 왜 매일 해야하는지 흑흑~ 오늘 저녁메뉴 좀 알려주세요 ㅜㅜ 따라먹게요 ㅎㅎㅎ
나는무너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