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연구소 함박 부대볶음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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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오므라이스
점심은 오므라이스에 미니함박 먹었어요 크림스프도 맛있었어요
들꽃7
배달음식
함박. 돈까스 배달 시켰어요 매인은 맛있는데 밥은 손도 못댔어요 너무 되서 요
민턴가족
오늘 새벽 운동
아침에 30분 늦잠 자고 서둘러서 나갔는데 갑자기 진눈깨비가 엄청 내리더라구요. 다시 들어 갈까 고민하다가 오늘은 사 키로만 걷고 들어왔습니다. 날씨가 추웠다면 함박눈이 됐을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바나나 황금향 호박고구마 당근 함박스테이크와 음료로 아침먹어요. 12월도 10여일 남았네요.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지...
최강수인
홈 브런치로 먹었어요
코스트코 치즈베이글에 남은 라자냐 고메함박 스테이크 활용 해서 홈 브런치로 만들어 먹었어요. 냉장고 털이로 했는데 사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안 났어요
로블ㅎ
홈 브런치
코스트코 치즈베이글에 남은 라자냐 고메함박 스테이크 활용 해서 홈 브런치로 만들어 먹었어요. 냉장고 털이로 했는데 사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안 났어요
로블ㅎ
경양식 돈까스
점심에집에서 샐러드 먹었는데 저녁에도 경양식 돈까스랑 함박스테이크 먹고 왔네요 그래도 다른 버전의 맛이 여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양이 많아서 저는 많이 못 먹었네요
로블ㅎ
눈과 와인
눈오는데 지인들과 창밖 소복소복 쌓이는 함박눈 보며 와인 한잔했어요
마음그릇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2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CabinCrew 🍲 느타리버섯 미역국로 완성하는 1주일 클린 다이어트 레시피 (feat. 활용 루틴)🤓 꽃이뻐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 폭탄 두부 그라탕 난괜찮아용 칼로리낮지만 영양풍부한 문어미역국 58로가즈아 (다이어트 레시피)가지두부덮밥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지니어트 자스민꽃 로앰 잘될 juyeon 이야기 숫자 얌이얌이 JJ0202 소나무1234 영잔디 d12 1OOOO 피타 워니s 종다리경아 지니5550071 워터멜론 어트지니요 치노카푸 숨은꽃처럼 seabuck 동그라미1 ssul0115 사비나67 s9424103 diane0807 dhwhl777 정수기지안맘 GUNDDAM 서나얌 stopjiji 임삼미 멍청이2 인생중 멍청이3 트레비라임 지니5610568 라뿅 찰깨팡 왕플 본동 k2023 빠담소리 비비안2 지니5544566 함박 그냥지나 안레몬 오와둥둥 슈롭 목표사십구 지니5368308 mullon 우곰이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은 풀무원 도시락🍱
아침은 풀무원 디자인 밀에서 주문한 도시락으로 먹어요 함박스테이크 정식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점심
집밥으로 ~ 함박스테이크 계란 얹어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슈가블링 [다이어트 레시피] 밥없는 유부초밥-우삼겹채소유부롤 추천합니다^^ 블리비 [다이어트 레시피]칼로리 걱정없는 가을 무우로 만든 무나물볶음 seabuck 다이어트 레시피 - 고등어무조림 치노카푸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CabinCrew 🧁시나몬의 향과 고소함이 가득한, 나만의 다이어트 계피빵 👍🏻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이야기 그냥지나 지니5550071 지니어트 안레몬 마름이 피타 mullon 지니5633806 JJ0202 붕붕아아 오와둥둥 어라라 진니어트트 지니5590652 juyeon 정수기지안맘 GUNDDAM 재털이 우곰이 비비안2 지니5480213 지니 5634227 diane0807 지니5368308 사비나67 함박 소나무1234 찰깨팡 토끼7777 뭔소리야 수경2 또덕상 지니5227227 본동 stopjiji 지니5507230 워니s ㅇㅇㅇa8f 숫자 왕플 왕돈까스 블랑카 어트지니요 지니5628067 얌이얌이 베베마름으로 목표사십구 영잔디 dnffl 에브리루다 ssul0115 고구마조아 지니5205236 로오스엔 동그라미1 인생중 잘될 빠담소리 멍청이3 닉네임드 임삼미 마음그릇 58로가즈아 멍청이2 숨은꽃처럼 서나얌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지니어트 음식리뷰 챌린지 1기 5일차
구내식당 함박스테이크 양도 많고 맛도있고 가격도 싸서 매일 먹어요.
108동4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함박스테이크위에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글레이터로 갈아 솔솔 뿌리고 사과 건자두 호박고구마 당근 마카다미아로 아침 먹어요. 행운은 우리가 선택한 긍정적인 태도와 행동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행운을 꼭 잡아서 더 행복하세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함박스테이크에 토마토 홍로사과 호박고구마 밥으로 아침 먹어요. 비가 와서 차분한 분위기지만 마음은 파란하늘 맑고 청명한 가을이 되길 바래요!
최강수인
식사
점심은 간단하게 냉파로 함박 계란 후라이 얹어 밑반찬과 함께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직장인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다들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더운 여름, 불 쓰기는 싫고 식단은 챙겨야하고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쟁여두고 먹는게 제일 간편하더라구요! 제가 2021년도 부터 먹기 시작한 다이어트 도시락이구요 미스터네이처 로칼도시락인데 종류도12종류로 엄청 다양하고 가격대도 4천원대라 가성비도 맛도 구성도 최고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요새 물가가 높아서 한끼 사먹으려면 1만원대 그냥 넘는데 가성비 진짜 조은거같아요) 나시고랭 강황 현미 나물밥 등등 밥종류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 좋아서 저는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대체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구성, 맛도 괜찮은데 칼로리가 너무 좋아서 다이어트하는데 너무 도움이 된답니다. 12종 다 괜찮았지만 그중 맛있었던거 소개해드리자면 첫번째 김치볶음밥&훈제오리 315칼로리에 간이 세지않고 훈제오리랑 파프리카 볶음 너무 맛있고 냄새없이 스팀에 찐거마냥 부드럽고 촉촉하고 같이 있는 단호박도 달달해서 좋았구요, 두번째 빠에야 볶음밥&등심간장볶음 285칼로리 밥이 완전 고슬고슬하고 같이 있는 어묵이 매콤해서 매콤한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 이였던 도시락이였어요. 세번째 나시고랭&치즈함박스테이크 395칼로리 함박이 부드럽고 고기가 두툼 소스도 충분하고 같이 있는 무말랭이랑 찰떡이라 만족감이 높았던 도시락이에요. 진짜 너무 간단한데 맛, 구성 최고고 칼로리는 더더 최고인 직장인 냉동 도시락으로 완전 강추 드릴게요 ㅎㅎ 전자레인지에 4분만 돌려주면 완성이라 식사시간도 단축되서 좋고 단백질, 탄단지 조화롭게 챙길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같아요 같이 남은 여름 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더 열심히 다이어트 해봐용 ~~
서나얌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여름에 다이어트 하면서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공유하고자 합니다. 예전에는 다이어트 하면 식단은 거의 다 만들어서 먹곤 했는데 번거롭기도 하고 운동하고 식단 차려 먹는것도 너무 힘든것 같아서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찾아보다가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맛이 없거나 내용물이 부실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보니 괜찮았습니다.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은 5~6가지 종류 있는데 모짜차돌김치볶음밥과 함박소스오믈렛을 가장 좋아합니다. 차돌도 맛있는데 모짜렐라가 김치볶음밥 위에 올라가 있어서 짭잘하고 고소한 맛입니다. 그리고 함박소스있는 오믈렛도 같이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있는 편입니다. 340kcal 칼로리 이고 단백질은 14g 들어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은 블랙페퍼 닭가슴살 카레현미밥, 로제비엔나와 단호박야채볶음밥, 매콤둥글닭가슴살전과 곤드레나물밥, 크림굴림만두와 곤약간장계란밥, 서울식 불고기스크램블과 퀴노아영양밥이 있습니다. 밥과 메인메뉴과 모두 다르면서도 탄단지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고르게 구매해서 먹어보고 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남자분들이 드시기에는 양이 좀 적을것 같습니다. 그럴때에는 닭가슴살 추가해서 먹거나 삶은계란이나 두유같은거 추가해서 먹으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스윗밸런스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였습니다.
밍키199
아침 도시락으로
친구들과 산행을 간다는 아들내미 위해서 아침에 부지런히 좋아하는 음식으로 간단하 게 도시락 싸서 챙겨주네요. 유부초밥과 주먹밥 만들어 베이컨 말아서 싸주니 입이 함박웃음으로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함박스테이크 방울토마토 사과 키위 계란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오늘은 라인댄스가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신나네요. 1년1개월동안 넘 재밌게 하고 있어요. 각자 방식 대로 피서하는 금요일되셔요!
최강수인
야채가 더 많은 함박스테이크
가끔 먹는 집밥이네요..ㅎㅎ 방토는 은근히 오랫 익혀주고 버섯은 살짝 볶고 미니양배추는 약불에 오랫동안 구워야 구수한 맛이나요 데미그라스 소스에 야채 그득 졸이면 끝 야채가 더 많네요..ㅎ 산책하고 출출해서 오늘은 야채 가득한 건강밥상으로 아점해결합니다..
장보고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함박스테이크위에 치즈와계란 올리는 걸 잊었네요. 아침 걷기 후 배가 너무 고파 정신이 없어나봐요. 채썬 야채와 방울토마토 참외로 허기를 채웁니다. 운동 후 먹는 아침 완전 꿀맛입니다. 경건하게 충분히 힐링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김다현길 걸었어요
모임에서 하동에 와서 김다현길을 걸었어요. 길이 넓고 평탄한데 울창한 숲이 우거져 있어 걷기에 너무 좋았어요. 거기다 새로운 꽃도 보니 너무 좋았어요. '숲속의 귀부인'으로 불리며 북한의 국화이기도 한 함박꽃나무의 꽃입니다. 목련의 친척이라 잎이 목련과 비슷했는데 꽃이 화사하니 너무 예쁘고 향기도 좋아 왜 숲속의 귀부인인지 알겠더라고요. 이름으로만 들어본 피나물꽃도 봤는데 줄기를 잘라보니 진짜 붉은색의 유액이 피처럼 보였어요.
들풀지기
수박 9000원·랍스터 1만원...롯데마트, 여름행사
롯데마트가 오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여름 제철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는 ‘헬로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수박 특가 행사를 지난 주에 이어 다시 한 번 마련했다. ‘수박(5~6kg 미만/통/국산)’은 농림축산식품부 할인 지원과 행사 카드 혜택을 더해, 1인 1통 한정으로 9990원으로 제공한다. 또한 ‘블랙위너 수박’, ‘WM12 수박’, ‘AI로 선별한 수박’ 등 수박 전 품목을 30% 저렴하게 내놓는다. 인기 여름 과일 혜택도 준비했다. ‘강원 찰토마토(3kg/박스/국산)’는 한정 수량으로 농할 쿠폰 적용 시 99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미국산 체리(450g/팩)’, ‘뉴질랜드 그린키위(7~11입/팩)’, ‘뉴질랜드 골드키위(6~10입/팩)’, 태국 망고(2입/팩)’는 2팩 이상 구매 시 15% 할인이 적용된다. 항공 직송으로 신선도를 높인 제철 ‘랍스터(마리/냉장/캐나다산)’도 최대 40% 할인가로 판매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420g 내외 ‘중(中)’ 사이즈를 1만 4940원에, 700g 내외 ‘대(大)’ 사이즈를 2만 5830원에 구매할 수 있다. 5~6월은 랍스터 산란기 이전으로 살이 꽉 차있고 가장 맛이 뛰어난 시기다. 롯데마트는 직수입으로 중간 유통단계를 줄이고 포장 후 48시간 내 점포에 입고했다. 고기류와 즉석조리식품, 인기 가공식품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미국산 부채살(100g/냉장/미국산)’은 30일부터 31일까지 ‘롯데마트 GO’앱 스캔 및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37% 할인된 2243원에 판매한다. ‘NEW 한통가아아득 치킨(1팩/국내산 계육)’을 999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경양식 함박스테이크(1팩)’는 기존 5입 구성에 3입을 추가 증정한다. ====================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싸게 싸게 사세요~ 수박이 맛없는게 너무 비싸요...
Popcorn
진짜 뜬금없는데요 갑자기 눈이 보고 싶어요
펑펑 내리는 함박눈이요 진짜 뜬금없지만 갑자기 눈이 보고 싶어요 왕만한 눈이 빈틈없이 쏟아져 내리고 저는 거기에 뜨거운 커피 한잔 하며 바라보고싶은 그런 맘이요 겉멋들어서 이런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보고싶어졌어요
이하린80
눈꽃 같아요
초록빛 잎새 위에 살포시 피어난 새하얀 꽃송이들이 마치 나비가 앉아 있는듯 함박눈이 흠뻑 내려 앉은듯 이 뿌 다
인생이여만세
이틀째 눈이와요~
ㅎㅎ 낼모레 4월인데 신기하네요~ 어제는 함박눈처럼 펄펄 내렸었어요 오늘도 폴폴 내리네요
나는무너
점심 도시락 후😀💪
오늘 도시락 대박이네요 ㅎㅎ 함박스테이크에 계란까지 ♡♡♡♡ 남의손은 늘 잘 먹는 저이지만 반찬이 맛있으면 더 땡큐지용 맛나게 먹고 걷기 나가고있어요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