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 크리스피롤 바닐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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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엔 일주일 식단 준비
1. 아몬드. 호두 물에 씻어서 후라이팬에 볶아주고 2. 통샐러리 씻어서 잘라서 지퍼백에 넣어주고 3. 주스용 사과 베이킹 소다로 깨끗이 세척하고 락앤락통에 넣어주고 4. 양배추 세척해서 물기 빼고 한입 크기로 잘라서 지퍼백에 넣어주고 5. 주스용 케일 세척해서 물기 닦고 돌돌 말아 냉동실로 넣어주고 6. 당근 씻어 채칼로 쓱쓱 소금. 올리브유. 레몬즙. 씨겨자 넣고 비벼서 냉장고로 라페 완성 7. 방토 1kg 씻어서 물기 빼주고 냉장고로 슝^^ 1시간 훌쩍 가네요.ㅎ
cogo092
미니 핫브레이크
미니라 한입으로 끝입니다 먹어요
마음그릇
영양제 섭취
건강챙길 시간입니다. 영양제 한입 넣겠습니다
당근먹기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크라운 산도
간식으로 사온 크라운 산도가 맛있게 보여서 후다닥 뜯어서 한입에 넣었더니 맛이 좋네요
차칸청춘
혼자 먹어도.
있느반찬 없는반찬. 다 꺼내서 한입씩 먹어줍니다. 접시에 담기도 하고 이렇게 그냥 먹기도 하네요 건기챌인증을 위해 찍었습니다^^
한결맘
6월3일 혈당일기4기 4일차
6월3일 아침공복 어제 배가 살짝 고파서 라면 한입 먹고 잤다 100 만 안넘었으면~ 하면서 체크 다행히 잘 나왔다 힘든 월요일 힘내보자
한루비
6월 1일 토 혈기챌 4기 4일차
6월1일 pm: 12:50 공복 2시간 30분 혈당측정:89mg/dl 너무 배가 고파서 쌀과자 2개 1시간 전에 먹었어요 아침으로는 한입고구마 1개, 내가 좋아하는 바닐라라떼 한잔마셨구요 그래도 89나와줘서 넘 좋아요
MINJEONGYi
혈당일기4기3일차
날짜 : 2024.05.31 측정시간 : 아침공복 내용 : 저녁에 찐만두, 해맞이,김치 이렇게 먹었다 운동도 했는데 당일 안떨어졌네 늦은밤 아이스크림 한입이 기여도했나..쩝 운동강도도 좀 높여야겠다
멋지니
롯데리아 또 요상한 버거 출시
오징어 튀김은 오징어식감하고 튀김식감을 같이느끼고싶은데 한입 먹으면 오징어만 나와서 따로먹어야함.열받음
야고
오늘 먹을 과일들.
저녁먹고 밤에 먹으라고 과일 챙겨놨어요. 생각보다 수박이 아직 안 맛있는거 보면 아직 덜 더운걸까요! 지금은 참외가 제일 달고 맛있네요. 씨까지 제거해서 한입용으로 썰어놨어요^^
한결맘
혈당일기4기1일차
날짜 : 2024.05.29 측정시간 : 아침공복 내용 ; 저녁에 카레해서 먹고 잠시자전거를타고 왔다 밤늦게 아들이먹는 아이스크림 한입먹고 했더니 당일 좀 높네
멋지니
저당간식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
이 제품은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인데요 바닐라맛으로 한개에 165kcal 구요 초콜릿, 유크림, 알룰로스, 스테비아가 함유되어 있어요 먹었을 때 일반 초코바와 맛이 거의 비슷해요 초콜릿맛과 녹차맛도 있어서 골라먹을 수 있어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당 때문에 걱정된다면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가 제격인 듯 해요
ssul0115
수박 랩 씌우면 세균 '득실득실'
1.잘못 보관했다간 식중독을 유발 2.특히 반으로 자른 채 그대로 랩을 씌워 보관하는 것은 금물 3.랩과 수박이 맞닿은 면은 세균에게 천국 4.랩포장 수박 세균수는 초기보다 약 3000배 이상 증가 5.설사, 배탈 등 식중독 증상을 유발할 수 있을 만큼 많은 수치 6.안전하게 수박을 보관 7.▲절단 전, 수박을 깨끗이 세척 8.▲한입 크기로 조각내 밀폐공기에 담아 냉장 보관 9.랩포장해 보관했다면 표면을 최소 1cm 이상 잘라내고 섭취 추가 휴가철엔 계곡에서 수박을 씻어 먹기도 하는데, 계곡물에는 각종 미생물이 많아 장기간 물에 수박 등 음식물을 담갔다가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건강하게 드세요
야고
양배추로 만드는 원플레이트
양배추는 활용도가 높지요 포만감도 높지만 십자화과 식물이라 면역력 증강에도 좋고 장내 유익균에도 좋습니다 1. 그냥 채썰어서 먹어도 좋고 2. 쪄서 쌈으로 싸먹어도 맛있어요 3 채썰거나 네모나게 썰어 볶아먹어도 좋아요 4. 모든 요리의 토핑으로도 사용 가능하죠 떡볶이에 넣어먹어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김밥이나 볶음밥에도 넣어도 좋지요 5. 피클을 만들어도 좋은 밑반찬이 됩니다 다른 조리없이 사용하는 법은 이정도고 양배추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 몇가지를 알려드리죠 1. 양배추롤 - 데친 양배추에 두부 으깬것과 야채, 혹은 고기 다진 것과 야채를 넣어 돌돌 만 다음에 조림을 하는 것입니다. 조림을 따로 하지 않더라도 속 내용물을 익혀 주먹밥으로 만들어 돌돌 싸며 한입 메뉴가 됩니다 2. 양배추전 양배추를 잘게 채썰어 소금간을 합니다 10분 정도 지나서 살짝 물기를 짜낸 다음에 밀가루를 살짝 넣고 버무립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후 양배추를 올립니다 한쪽면이 익으면 뒤집은 후 달걀 하나를 깨서 올립니다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 양배추전. 달걀로 부족한 영양분을 채웠습니다
구라72
양배추쌈
찜기에 양배추를넣고 10분가량찐다 갈치 속젓에 땡초 조금섞어서양념장을 만든다 갓지은 흰 쌀밥에 싸서 한입 먹으면 정말 포만감도 있고 맛있습니다
우주만세
초 깔끔 호밀빵과 카라카라 샐러드 with 양배추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로 포만감과 위장에도 좋은 양배추 레시피 공개 합니다. 요즘 코스트코에 가니 달달한 오렌지인 카라카라가 있어서 양배추와 같이 활용한 카라카라 샐러드를 만듭니다. 1. 양배추를 슬라이스 해서 다른 채소들과 같이 씻습니다. 2. 두껍게 썰면 식감이 떨어지니 양배추는 채칼로 ~ 3. 야채 탈수기에 넣고 물기를 빼주는게 포인트~ 그래야 바삭한 식감의 양배추를 맛 볼 수 있습니다. 4. 오렌지 종류인 카라카라도 한입크기로 잘라 넣습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와 발사믹이 가장 무난하죠? 다이어트에 부담 없는 호밀빵도 같이 꺼내어 양배추 샐러드와 같이 먹으면 완성 됩니다. 이상 양배추 레시피 입니다.
oi슬oi
짜장 탕수육 한입 하세요~
불금 저녁으로 짜장과 탕수육 ~ 신나게 먹겠습디다~^^
제벌
미니오이
오이 한입 아그작해요 시원하니 껍질도 얇고 수분감 너무좋아요
원킬
두부김치
두부김치 구운두부에 배추김치해서 한입 먹어요
원킬
등갈비김치찜으로 먹어봤어요^^
식단관리 한다고 매일 닭가슴살에 야채, 과일.. 매일 반복되는 지겹고 닭가슴살이 꼴도보기 싫을때도 있지만, 한번씩 있는 치팅데이에 좀더 맛나게 먹을 수 있게 해먹으려고 해요 등갈비 듬뿍 넣은 김치찜을 해먹었는데요..ㅎㅎ 김치보단 등갈비를 더 많이 넣어서 고기 위주로 먹었어요. 한입 먹은 순간 얼마나 행복하던지.. 재료넣을것도 많이 필요없고 멸시다시육수랑 포기김치, 등갈비만 있으면 해먹을 수 있어서 간단하고 좋은거 같아요 먹는게 이렇게 즐겁고 행복한지 새삼느끼네요..ㅎㅎ
ss샤랄라ss
젤리
요구르트 젤리예요 한입거리 밖에 않되겠는데
원킬
[내돈내산 다이어트] 치팅데이날 닭가슴살 요리 어때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치팅데이는 중요한것 같아요. 💥치팅데이는 왜 중요할까요?💥 ✔️대사량 저하 방지를 위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 치팅데이를 하지 않으면 적은 칼로리를 섭취 시 "아! 이정도 먹어도 너는 생활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구나? 라고 인식해서 먹는 칼로리를 계속 낮춰야 합니다. 💥치팅데이의 의미는?💥 cheating(속인다) + day(날) 이 두단어의 합성된 말로 식단조절 중에 1~2주에 한번 정도 먹고 싶었던 탄수화물을 보충해주는 날을 의미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치팅데이라는 의미를 그냥 먹고싶은거 다 먹는날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치팅데이에는 평소에 먹고 싶었던 고칼로리 음식을 마구마구 먹는날이 아니라 에너지밀도가 높은 식이섬유 채소, 과일, 계란, 생선, 닭고기 등을 충분히 섭취해주는 날이라는걸 꼭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치팅데이날 먹은 음식💥 식욕 터지는 날, 자극적인 음식이 당길때! <푸실리 닭가슴살 잡채> ✔️재료:훈제 닭가슴살/통밀 푸실리/당근/양파/ 파프리카/부추/다진마늘/포도씨유/소금 ✔️소스:참기름/올리고당/물1큰술/통깨 1. 끓는 소금물에 푸실리를 넣고 9분 동안 삶아요. 2. 당근과 양파, 파프리카, 부추를 길게 채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어놓아요. 3.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요.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당근과 양파 다진마늘을 넣어 중간불에서 잘 섞으며 볶아요. 5. 닭가슴살과 파프리카를 넣어 1분간 볶다가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불을 끕니다. 6. 익힌 푸실리와 익힌 채소, 소스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요. <고구마 닭갈비> ✔️재료:닭가슴살/고구마/양배추/양파/당근/깻잎/ 청양고추/포도씨유/통깨 ✔️소스:다진마늘/참기름/간장/고춧가루/스테비아/후추 1.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담고 잘 섞어요. 2.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찢고 당근과 청양고추, 양파, 깻잎, 양배추도 비슷한 크기로 잘라요. 3. 고구마는 둥근 모양을 살려 썬 뒤 그릇에 담고 물을 살짝 뿌려 전자렌지에 넣고 2분간 돌려요. 4. 팬에 포도씨유를 넉넉히 두르고 고구마와 양배추, 양파, 당근, 청양고추를 넣어 중간 불에서 1분간 볶아요. 5. 닭가슴살과 깻잎, 소스를 넣고 소스가 졸아들때까지 잘 섞으며 볶아주고 통깨를 뿌리면 됩니다. 💥치팅데이 더 효율적으로 하는방법!💥
냥식집사
케이꾸 한입
따님이 퇴근하며 먹고싶다고 케이꾸 사갖고 왔어요. 그리고선 같이 먹자며 오픈하는데...방금전 엘빅에서 열씸 운동하고 왔는데...어쩔
파인호랭이
[치팅레시피] 다이어트김밥
저는 치팅데이일때 김밥을 싸 먹어요 워낙 김밥을 좋아하기도 하고 한입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여러가지 재료의 조합과 맛을 느낄 수 있어서 그것이 김밥이 주는 매력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치팅데이일때는 속재료들의 영양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위주의 재료들로 치팅데이때마다 조금씩 조합을 달리해서 먹고 있어요 보통 현미밥에 야채들과 닭가슴살 등을 넣는데 똑같은 재료도 조리법을 달리해서 싸 먹기도하고요 이번에는 현미밥에 채썬당근, 단무지, 오이, 어묵, 닭가슴살로 만들어 먹었네요 왠만하면 단무지도 안 먹어야 하지만 치팅데이니까 또 김밥에 단무지 없는건 김밥이 아니게 느껴저서 저는 단무지는 못 빼겠더라고요 ㅎㅎ
Oracle
마카롱 드됴 도착!
친구가 보내준 마카롱 ㅎ 드됴 택배 도착 하... 한입 먹으려다 고이고이 냉동실 넣었어요 내일 운동하고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치팅데이 고기먹는날
치팅데이에 고기로 만족 극대화합니다. 밥과 냉면은 패스하고 양념고기도 피합니다. 소금간 한 고기에 양파, 파절임, 상추를 곁들여 포만감을 올렸어요. 직전에 식사량을 조절하다 먹으니 한입 한입이 더 맛있어요. 생각보다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기분좋은 식사했어요.
아미ㅇ
먹깨비의 체중되찾기 성공기✌️
먹깨비의 다이어트는 다이어트후기 9회차를 끝내고도 계속 되었답니다. 저혼자만의 고독한 다이어트를 연이어하고 있었어요. 급 불어난 체중을 빨리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했기 때문에 마음이 조마조마 했어요. 누가 뭐라고 한것도 아니고 강요한것도 아니지만 저혼자 마음이 급하고 조급해서 발동동 구르는 심정으로 또 이렇게 2주를 보내게 되었네요. 저만의 몸무게에 대한 마지노선이 있거든요. 체중계에 이 숫자는 넘기지말자 이런거요. 😅 누가 그러더라구요. 40대가 되면 절대 살이 안 빠진다고.. 40대 이후로는 찌는 일 밖에 없다고 😨 억울해.. 🥺 나이 드는것도 억울한데 살도 안 빠져요..😢 이 말을 나이를 먹다보니 더더욱 알겠더라구요.. 진짜 살이 찌는건 눈 깜빡할 순간이고 살 빼는건 산정상에 오르는 등반의 길과 같다는 것을요.. 젊을 땐 몰랐어요. 으레 그냥 하는 말인 줄 알았죠.. 40대 넘어서 살빼려고 관리하는거 진짜 힘들어요.. 건강에 관심있으시고, 몸에 조금 더 신경쓰시는 젊으신 분들은 꼭 젊으실 때 관리 잘 해놓으세요.. 꾸준히 운동하시고, 몸에 좋은거 많이 드세요. 한해, 하루라도 더 산 산증인의 뼈져리게 후회하는 말예요 😭😭 아, 그런데 요즘에는 젊으신 분들은 알아서 훨씬 더 철저히 관리 잘하시더라구요. 정말 대단들하세요👍 제가 문제죠.. 문제였죠 ㅋㅋㅋ 1️⃣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바로 시작하는 5월 7일부터 하기는 했는데, 몸무게를 재지 못해서 9일꺼 밖에 없네요. 2일 간격이라서 아마 비슷할거라고 생각해요. 5월 7일부터 해서 5월 19일까지 했어요. 20일 아침공복에 몸무게를 쟀으니 19일까지 한 걸로 기록할께요. 총 감량기간은 13일이구요. 총 감량은 1.5kg 이네요. 기록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간에 한번 몸무게가 훅 늘어납니다.. ㅋㅋㅋ 먹깨비의 주말 먹방습관을 이기지 못하고 잠시 달달이의 유혹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일탈을 했다가 돌아왔더랍니다ㅋㅋㅋ 주말만 아니었더라면 더 빠졌을 거 같긴한데, 그래도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에 저혼자 흐뭇하고👍 저혼자 제가 대견스럽네요 👏👏👏 5️⃣ 감량 방법 (식단) 계속 쭉 이어온 다이어트여서 식단은 전과 비슷하게 했어요. 가공식품, 군것질 끊고 건강한 음식으로 몸을 되살리자! 이제는 건강한 몸을 생각해야 하니까요. 이런 생각으로 최대한 몸에 좋은 것으로만 섭취하려고 했어요. 아침은 안 먹던지 제철과일을 먹었어요. 아침인데 배도 안 고프고 안 먹고 싶은 날 있잖아요?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기운이 있는 날 말이예요. 그런 날은 그냥 안 먹었어요ㅎ 굳이 먹고 싶은 것도 아닌데 억지로 먹지는 않았어요. 안 먹어도 점심까지 괜찮더라구요. 중간에 잠깐 배가 고프긴 했지만 일한다고 정신 없으면 또 금방 사라지더라구요. 요즘에 참외가 참 맛있더라요! 2주간 아침에 참외만 먹은거 같아요ㅋㅋ 뭐 하나에 꽂히면 무섭게 그것만 먹어서요ㅋㅋ 먹을땐 주먹만한 조그마한 참외 두개 먹었어요. 맛나요~ 달아요~ 든든한 아침으로 좋더라구요. 놀라셨나요.. 전 껍질채 참외 먹어요... 왠만한 얇은껍질 있는 야채,과일은 껍질채 먹어요ㅎ 전에 글에도 있지만 당근도 사과도 껍질채 먹구요. 껍질 깨끗하게 씻어서 같이 먹으면 생각보다 먹을만 합니다ㅋ 껍질채먹으면 포만감도 훨씬 오래가고 몸에도 좋아요. 또 좋은 점은 음쓰도 안나온다는!! 🤩 점심은 그냥 일반식 먹었어요. 직장에서 일하는 관계로 그냥 그날그날 메뉴 정해지는대로 먹었어요. 대신 무조건 밥으로 먹었어요. 갈비탕 먹은 날도 있고 쭈꾸미볶음 먹은날도 있고 간단히 김밥 먹은날도 있고, 돌솥비빔밥 먹은 날도 있구요. 찜닭먹은 날도 있고,, 이번에도 새삼 느껴지만 참 다양한 한식들이 많더라구요. 대신, 국물은 안 먹고 밥은 무조건 반공기 먹었어요. 근데 요즘에 식당밥이 너무 작아져서 반공기도 너무 작더라구요.... 오후에 배고팠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점심은 반공기만 먹었어요. 간식은 일절 안 먹었는데 오후에 너무 배고파 기운도 없고 견디기 힘들면 두유를 먹었답니다. 제가 애정하는 99.9 두유 1팩 먹었어요. 그러면 속이 든든해져서 기운도 나고 배고픔이 많이 달래지더라구요. 저녁은 퇴근하고 7시쯤 먹었어요. 오트밀을 먹었어요. 제가 주로 먹은 메뉴는 오트밀죽이예요. 오트밀을 두유랑 같이 불려서 먹는건데, 제일 많이 먹었던건 오트밀참치죽이예요. 정말 간단한 레시피인데 맛있어요. 오트밀죽에 캔참치를 같이 곁들여 먹는건데요. 입맛에 따라 약간씩 간을해서 드시면되요. 전 오트밀참치죽에 계란도 넣어서 먹고, 미역도 넣어 먹고, 당근이랑 파도 다져서 넣어 먹었어요. 그날그날 먹고싶은 대로 먹었어요. 참치가 없는 날엔 오트밀죽에 견과류 넣어서도 먹었어요ㅎ 견과류도 같이 먹으면 고소하니 맛나요. 원래 오트밀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좋아서 반공기만 먹었어요. 자기전이기도 하구요ㅎ 오트밀죽은 장아찌나 김치랑 같이 먹었답니다. 한번 기회되면 드셔보세요. 보기보다 맛있고 포만감도 좋고 한끼로도 괜찮아요! 추천이욤 🌝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꾸준히 해줬어요. 걷기 운동은 기본으로 해줬구요. 하루에 2만보 이상은 꼭 걸어줬구요. 평일 저녁에는 시간이 많이 없으니 지니어트 캐시홈트에 타바타 위주로 운동해줬어요. 요 며칠 허리때문에 본의아니게 운동을 쉬었더니 5분도 안되는 짧은 영상이 왜 그렇게 힘든지.. 다시한번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반성했어요.ㅠ 1주차에는 타바타 영상을 1번하다가 2주차부터는 2번 반복재생하려고 노력했어요. 원래 타바타가 쉬는타임이 짧아야하는데 전 힘들어서 쉬다가하고쉬다가하고 그랬어요;;ㅋㅋㅋ 그래도 운동은 끝까지 다 했어요. 헥헥거리며.. 💦 힘들다고 도중에 포기 안한거에 칭찬👏 주말이나 쉬는 날에는 집에 있는 실내자전거 탔어요. 딱 몇시간한다 이런건 없었는데 그냥 시간있을 때마다 계속 올라가서 탔어요. 집에 있으면 상대적으로 퍼져 있기 쉬우니까 단 몇 분만 타더라도 운동하면서 계속 몸을 움직이려고 했어요. 쇼파에 앉아 있은적이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ㅎㅎ 거의 자전거 위에 있었어요ㅎㅎ 이렇게 힘들게 운동한 결과가 너무 좋아서 뿌듯했어요. 감량결과에 근육량은 변화없이 거의 체지방만 빠져서 정말 기분이 좋았답니다! 역시 운동이 최고입니다!! 이번엔 운동을 좀 많이 해줘서 그런데, 이제 다음이 걱정이네요.. 얼마나 더 해야 될지 ㅋㅋㅋㅋ 7️⃣ 꿀팁 및 조언 이번 10회 차를 마치면서 하나 느낀게 있어요. 제가 중간에 한번 일탈을 했다고 했잖아요.ㅋㅋ 그래서 체중이 잠깐 올라갔는데, 다이어트 도중에 체중이 올라갔다고 다 끝난게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는 사람이고 누구나 먹고싶은게 그때그때 달라요. 조금 많이 먹는 날도 있고 적게 먹는 날도 있고 그런겁니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계획하지 않은 음식을 먹고 생각했던 양보다 초과해서 먹어서 당황할 수는 있지만 절때로 자책하거나 포기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 한번의 폭식이나 과식으로 그간의 다이어트 노력이 전부 수포로 돌아갔다는 생각에 우울감에 빠지면 안되요. 끝이 아닙니다. 적당한 반성과 자책으로 더욱더 의지가 타오를 수 있게 되어야 해요. 계획적인건 좋지만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거나 타이트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한두 번의 과식으로 지금까지의 다이어트가 전혀 무너지지 않거든요. 일주일 잘하다가 어쩌다 과자 한입먹었다고 이제 다이어트 끝났어 이러고 바로 폭식하는 경우 많죠.. 당연히 지금까지 저도 그랬고, 제 주위에서도 많이 봤어요. 그래서 항상 다이이트가 시작과함께 끝이었죠. 이럴때는 " 내가 오늘 좀 먹었네? 관리중인데 좀 방심했네 그래도 맛있는거 먹어서 힐링했어. 내일부턴 좀 식단이랑 운동에 신경써야지" 이러고 가벼히 넘길 줄 알아야 할거 같아요. '오늘 과식했어' 그럼에도 난 내일부터 내 갈 길을 가겠다. 이런 마인드로 지금까지 해오던 루틴을 계속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무소의 뿔처럼 당당히🫶🫶 저 끝을 바라보며 꺽이지 않는 굳은 의지가 필요한거 같아요. 매순간 다잡는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하죠. 말은 이렇게 쉽게해도 이게 제일 힘든거 알아요. 힘들지만 우리 노력해봐요. 실패하더라도 괜찮아요. 다음에 성공하면 되죠^^ 의지박약인 전 20년만에 성공했는걸요ㅋㅋㅋ 제가 지금 성공했어도 다음에 실패 할 수도 있겠죠. 먹깨비가 어디가겠습니까 ㅋㅋㅋ 그럼 다시 하는거죠 어려울거 없어요 🥰🥰🥰
앙칼진애미나이
밥반찬 황태짠지 영양 만점입니다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황태짠지 입니다 만들어 주니 기분이 좋다며 밥에 비벼 한입 척
미주장
캐시딜에서 종근당 락토핏코어 구매했어요
열심히 모은 지니어트 캐시가 5만캐시나 모였어요. 저걸로 무엇을 할까 고민을 엄청 했는데 두둥~ 제로딜로 종근당 락토핏코어가 떴네요. 사실 첨 사본건 아니에요. 하지만 신랑이 먹을 유산균만 쟁여놓고 전 왠지 돈이 아까와 안먹었어요. 그럼 제가 쾌변을 하냐. 아뇨.... 신랑보다 더 변비가 심해요. 매일매일 화장실을 가는건 꿈도 못꾸고 이삼일에 한번??? 그리고 화장실에서 전 사람이 아니라 토끼가 되죠 ㅠㅠ 저건 사람X이 아니무니다~~~~ㅠㅠㅠ 그러면서도 유산균을 먹어볼 생각은 안했어요. 그런데 제 힘으로 열심히 출석하고 챌린지해서 모은 금쪽같은 캐시. 이 캐시는 누가 뭐래도 나만을 위해 쓰고 싶었어요. 그래서 두 눈 꾹 감고 탈탈 털어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두근두근두근~~~ 나만을 위한~ 유산균이 도착을 했어요. 박스안에 예쁘게 들어간 유산균 6통과 사은품까지. 너무나 멋진 락토핏 코어입니다. 락토핏은 4가지 종류가 있더라구요. 락토핏 골드와 락토핏 코어 그리고 락토핏 코어맥스, 락토핏 50대. 캐시딜에서 판매하는건 그중 락토핏 골드와 락토핏 코어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20억 CFU로 동일하고 아연도 2.55 mg 함량되어있어 동일한데요. 차이점은 코어가 프롤린 공법으로 유산균의 장내 생존율을 높였고 골드보다 더 다양한 주원료를 사용했다고 해요. 락토 바실러스 속 3종. 엔테로코커스 속 1종. 비피도박테리움 2종. 스트렙토코커스 속 1종.락토코커스 1종 이라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고 그냥 마냥 무조건 좋은 5종의 유산균이 더 들었다~~~ 예쁜 노란통안에 빼곡히 들어있는 나만의 유산균. 넘 이쁜거 있죠~~~~ 내용물이 2g이라 슬림한 포장입니다. 한입에 탈탈 털어넣기도 아까와 하얀 플라스틱 수저에 담아봤어요. 분홍가루가 섞인 고운 유산균이네요. 맛은 약간 피치향이 섞인 맛있는 가루에요. 생각같아선 몇개 입에다 털어 넣고 오물오물하고 싶네요. 아쉽지만 내일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고 한개로 만족했어요. 꾸준히 먹다보면 저도 매일 쑴풍쑴풍 쾌변을 할거같은 믿음이 생기네요. 실제로 락토핏 코어를 계속 먹는 신랑은 매일 화장실을 가거든요. 제가 건강해야 식구들을 잘 건사하고 모두가 행복한데 챙겨주기에 급급한 주부다 보니 저 자신을 위한 투자는 소홀하게 하게 되더라구요. 락토핏 코어를 시작으로 가족을 사랑하는 첫 시도로 일단 나 자신의 건강을 챙기려 합니다. 매일 쾌변하고 가벼운 몸으로 열심히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보려구요. 무려 14개월치를 사 놨으니 어찌나 든든한지요~~~~ 제로딜로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게 해주신 지니어트 운영자분들께 감사합니다~~~ 캐시 다 털었으니 또 열심히 활동해서 다시 저를 위한 상품구매를 꿈꿔보겠습니다 ^^
그래가보자
5월 19일 일 혈기챌 3기 5일차
5월 19일 일 am:8:24 식후 1시간 혈당 측정:198mg/dl 토마토, 참외, 양상추, 한입고구마 2개 먹었어요. 2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그런가 혈당이 생각보다 높게 나왔어요. 참외가 달아서 그런건가 생각되기도 하구요. 어쨌든 조절을 잘해야 할것 같아요.
MINJEONGYi
달달한 조각케익
어젯밤에 사온 조각케익을 오늘 먹었네요 역시 달달구리 한입 먹어주니 기분이 업이 되네요
파인호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