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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크리스피롤 바닐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입 크리스피롤 바닐라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레몬 디종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콜리플라워·렌틸콩·삶은 달걀 허브 샐러드

레몬 디종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콜리플라워·렌틸콩·삶은 달걀 허브 샐러드 재료(1인분) 콜리플라워 120g, 삶은 렌틸콩 80g, 삶은 달걀 1개, 케일 2장, 방울토마토 4개, 다진 파슬리 1큰술, 민트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디종 머스터드 1/2작은술, 다진 마늘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로 나누고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2. 드레싱 재료를 잘 섞은 뒤 일부를 콜리플라워에 버무립니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간 익히되 중간에 뒤집고, 노릇해지면 꺼내 식힙니다. 3. 케일은 질긴 줄기를 제거해 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4. 채소와 물기를 뺀 렌틸콩, 콜리플라워, 파슬리, 민트를 섞습니다. 5. 달걀을 4등분해 올리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뿌립니다. 원본의 꿀은 생략한 응용 레시피입니다. 드레싱은 한꺼번에 붓지 말고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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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주사가 소화를 느리게 했다면 식사 속도도 늦추어야 한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위 배출을 늦추고 적은 양에도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그렇다면 예전과 같은 속도로, 같은 양을, 같은 방식으로 먹어서는 곤란하다. 예전처럼 먹었다간 몸은 무척 불편해진다. 급하게 먹으면 배가 완전히 찰 때까지 먹을 수밖에 없다. 그러니 식사 속도를 늦추어야 전보다 적게 먹을 수 있다.  주사를 맞으면서도 튀김과 기름진 고기, 술과 야식을 즐긴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식사를 마치자마자 눕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주사를 맞기 시작했다면 치료에 걸맞은 새로운 식사 습관을 들여야만 한다. 예전 식사 방식을 고수하면서 약 때문에 속이 불편하다고 말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 약이 위장관 속도를 바꾸었다면 식사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한 번에 적게 먹고, 한입을 충분히 씹고, 천천히 식사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그리고 이제는 조금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도 과감하게 식사를 멈추어야 한다.  식사 순서도 바꾸어야 한다. 거꾸로 식사법을 좀 더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채소와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 거꾸로 식사법이다. 기름진 음식과 과식은 느려진 소화에 큰 부담을 줄 수밖에 없으니 최대한 피해야 한다. 식후 바로 눕지 않고 10분 정도 걷도록 한다. 약이 천천히 소화하게 만들었으니 이제 그 변화에 맞게 식사의 전체적인 구조를 바꾸어야 한다. GLP-1 치료 중 식사의 핵심은 단지 적게 먹는 것이 아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필요한 것을 먼저 먹는 것이 중요하다. 주사제 사용하고 나서 먹는것을 더 신경쓰라는 말이 많더라구요 적은양이라도 영양소 갖추어먹기 좋은거 같아요 이건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도 중요한 이야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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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허니닭가슴살구이

1생 닭가슴살 두 덩이에 소금두꼬집 후추 앞뒤로 해주고 한입크기로 잘라주기 2 위생백에고기넣고 밀가루2넣고 섞기 3 팬에 기름 두르고 고기 앞뒤로굽고 가래떡있음 떡도 추가 무염버터1 다진마늘넣고 마늘을 버터에 굽고 간장 2.5 식초2 꿀3.5 섞으면서 고기와 떡에 양념해주기 취향껏 크레쉬드레드페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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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풋콩·래디시·루콜라 샐러드 — 아보카도의 고소함과 라임 드레싱의 산뜻함을 더한 가벼운 채소 한 접시

풋콩·래디시·루콜라 샐러드 재료(2인분) 루콜라 3컵, 익힌 알맹이 풋콩 1/2컵, 래디시 2개, 아보카도 1/2개, 라임즙과 소금 약간. 드레싱 라임즙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고수 1작은술, 메이플시럽 1/4작은술, 커민가루·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루콜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어요. 래디시는 꼭지를 제거한 뒤 얇게 썰어주세요. 2. 풋콩은 익힌 것을 준비해 식힌 뒤 라임즙과 소금을 조금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냉동 제품은 포장지의 조리 안내에 따라 익혀주세요. 3.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라임즙을 살짝 뿌려 준비해요. 4. 작은 그릇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오일이 고루 섞이도록 충분히 저어요. 5. 큰 볼에 채소와 풋콩을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넣어 버무린 뒤 아보카도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고수 향이 부담스러우면 생략해도 좋아요. 채소가 숨이 죽지 않도록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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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레몬 병아리콩 두부 볶음 — 애호박과 케일을 곁들여 든든하게 즐기는 산뜻한 다이어트 한 끼

레몬 병아리콩 두부 볶음 🥗 재료(2인분) 삶은 병아리콩 200g, 단단한 두부 200g, 애호박 1개, 케일 3장,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고, 두부는 키친타월로 눌러 수분을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케일은 질긴 줄기를 제거하고 잘게 잘라주세요. 3. 팬에 올리브오일 절반을 두르고 양파와 병아리콩을 중불에서 노릇하게 볶아요. 4. 두부를 넣어 살살 뒤집으며 데운 다음, 케일을 넣고 1분 더 볶아 접시에 덜어요. 5. 같은 팬에 남은 오일과 애호박을 넣고 2~3분 볶아요. 덜어둔 재료를 다시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6. 불을 끄고 레몬즙을 넣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 두부와 병아리콩의 물기를 충분히 빼면 질척이지 않아요. 레몬즙은 마지막에 넣어 산뜻한 향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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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삼겹 포케

1두부,오이 한입크기로 자르고 2 두부는 물기 닦고 앞뒤로 굽기 3우삼겹도 구워주세요. 4 그릇에밥 두부 오이 우삼겹담고 소스 넣어 비벼드세요. 소스 간장 발사믹 꿀 올리브오일 1대1대1대1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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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오이에 풋콩을 더해 든든하게, 참깨·생강 드레싱으로 버무린 에다마메 샐러드

아삭한 오이에 풋콩을 더한 참깨·생강 에다마메 샐러드 [재료 / 1인분] 오이 1개, 익혀 껍질을 벗긴 에다마메 100g, 다진 대파 1큰술, 통깨 1작은술 드레싱: 간장 1작은술, 식초 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냉동 에다마메는 포장지에 표시된 방법대로 익힌 뒤 식혀주세요. 꼬투리가 있는 제품은 콩만 꺼내 준비합니다. 2.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세로로 반 가른 뒤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씨가 많으면 가운데 씨 부분을 조금 덜어냅니다. 3. 작은 그릇에 간장, 식초, 참기름, 생강,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4. 볼에 오이와 에다마메, 다진 대파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 통깨를 손끝으로 살짝 으깨 뿌린 뒤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생강은 소량부터 넣어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미리 만들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섞으면 오이의 아삭함을 살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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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운 브로콜리에 레몬 타히니 소스를 곁들인 고소하고 산뜻한 채소 구이

재료(2인분): 브로콜리 300g, 올리브유 1작은술,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물 1~2큰술, 소금·후추 약간 1. 브로콜리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나눠요. 2.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버무린 뒤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주세요. 3. 23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요. 4. 타히니에 레몬즙과 마늘을 섞고 물을 조금씩 넣어 흐르는 농도로 맞춰요. 5. 노릇하게 구운 브로콜리에 소스를 조금씩 뿌려 따뜻하게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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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가지와 주키니에 토마토의 감칠맛을 더해 생크림 없이 만드는 통메밀 리소토

재료: 통메밀 50g, 가지·주키니 각 70g, 방울토마토 4개, 토마토소스 2큰술, 무가당 두유 50ml, 바질페스토 1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가지, 주키니, 토마토를 한입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와 후추를 버무려주세요. ②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20분 구워주세요. ③ 씻은 통메밀은 끓는 물에 10~15분 삶아 익으면 체에 밭쳐주세요. ④ 팬에 토마토소스, 두유, 페스토를 넣고 약불로 데워주세요. ⑤ 메밀과 구운 채소를 넣고 2~3분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⑥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하고 소금으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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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니와 당근을 듬뿍 넣고 레몬즙으로 산뜻하게 마무리한 빨간 렌틸콩 채소 수프

빨간 렌틸콩 채소 수프 레시피 [재료|2인분] 마른 빨간 렌틸콩 80g, 주키니 1/2개, 당근 1/3개, 양파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600ml,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렌틸콩은 흐르는 물에 씻어 체에 밭쳐요. 주키니와 당근, 양파는 한입에 먹기 좋도록 작게 깍둑썰기해 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가량 더 볶아 향을 내요. 3. 렌틸콩과 채소육수를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10분간 익혀 주세요. 4. 주키니를 넣고 10~15분 더 끓여요. 렌틸콩이 부드럽게 풀어지고 당근이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5.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 주세요. 수프가 너무 되직해지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춰요. 6. 불을 끄고 레몬즙을 넣어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먼저 절반만 넣고 맛을 보며 추가하세요. 주키니 대신 애호박을 사용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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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펜넬과 고소한 병아리콩에 오렌지를 더한, 상큼한 한 접시 샐러드

펜넬과 병아리콩에 오렌지를 더한 상큼한 샐러드 [재료 / 1인분] 삶은 병아리콩 100g, 펜넬 1/4개, 오렌지 1/2개, 적양파 1/8개, 다진 파슬리 약간 드레싱: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병아리콩은 부드럽게 삶아 식힌 것으로 준비해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 주세요. 2. 펜넬은 씻어 단단한 밑동과 질긴 심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적양파도 가늘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매운맛이 줄어요. 3. 오렌지는 껍질과 흰 부분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요. 손질하면서 나온 과즙은 드레싱에 넣을 수 있도록 따로 받아 주세요. 4.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오렌지 과즙, 소금과 후추를 넣어 섞어요. 5. 병아리콩, 펜넬, 오렌지, 적양파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오렌지 과육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섞어 주세요. 펜넬 잎이 있다면 조금 다져 올려도 좋고,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으면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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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풋콩과 두부에 아삭한 래디시를 더한, 라임 미소 드레싱 샐러드

풋콩·두부·래디시 라임 미소 샐러드 [재료 / 1인분] 껍질 벗긴 냉동 풋콩 80g, 두부 100g, 래디시 3개, 샐러드채소 한 줌 드레싱: 미소된장 1작은술, 라임즙 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물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풋콩은 포장지에 표시된 조리법대로 충분히 익힌 뒤 체에 밭쳐 식혀 주세요. 꼬투리가 있는 제품이라면 콩알만 꺼내 준비해요. 2. 두부는 끓는 물에 데친 뒤 건져 식히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눌러 제거해 주세요. 한입 크기로 썰어 두면 버무릴 때 편해요. 3. 래디시는 깨끗하게 씻어 얇게 썰고, 샐러드채소도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 주세요. 4. 작은 볼에 미소된장과 물을 먼저 풀고 라임즙, 참기름,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5. 접시에 채소와 풋콩, 두부, 래디시를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끼얹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라임즙은 레몬즙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미소된장은 제품마다 짠맛이 다르니 드레싱을 전부 넣기 전에 맛을 보고 조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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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대신 아삭한 양상추에 올려 즐기는, 레몬향 렌틸콩 스프레드 샐러드

빵 대신 양상추에 올려 즐기는 레몬향 렌틸콩 스프레드 샐러드 [재료 / 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양상추 3장,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2작은술, 새싹채소 한 줌,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상추와 새싹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물기를 충분히 빼 주세요. 양상추는 손바닥 크기로 뜯어 오목한 모양이 유지되도록 준비해요. 2. 부드럽게 삶아 식힌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포크로 으깨거나 믹서로 짧게 갈아 되직한 상태로 만들어요. 3. 렌틸콩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넣고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 주세요. 너무 뻑뻑하면 물을 1작은술씩 더해 농도를 조절해요. 4. 양상추 위에 스프레드를 한 숟가락씩 올리고 새싹채소를 얹으면 완성이에요. 양상추를 살짝 접어 한입씩 먹으면 편해요. [먹는 팁] 채소에 물기가 남으면 스프레드가 묽어질 수 있어요. 렌틸콩은 알갱이를 조금 남겨 으깨면 씹는 맛이 좋고, 레몬즙은 입맛에 맞게 조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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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산뜻하게, 사과와 셀러리의 아삭함을 살린 병아리콩 월도프 샐러드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버무려 산뜻하게 즐기는 병아리콩 월도프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에서 메이플시럽을 빼고 호두 양을 줄여 응용했어요. 재료(1인분) 익힌 병아리콩 100g, 사과 1/2개, 셀러리 1/2대, 포도 5알, 호두 5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사과식초 1작은술, 디종머스터드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통조림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마른콩은 미리 불려 속까지 부드럽게 삶은 것으로 준비해요. ② 사과는 깨끗이 씻고 씨와 심지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요. 껍질은 취향에 따라 남겨도 좋아요. ③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손질하고 잘게 썰어요. 포도는 반으로 자르고 씨가 있다면 제거해요. ④ 작은 볼에 요거트, 사과식초, 디종머스터드,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⑤ 병아리콩과 과일, 셀러리를 넣고 드레싱이 고르게 묻도록 가볍게 버무려요. ⑥ 호두를 잘게 부숴 뿌리면 완성이에요. 사과와 셀러리의 아삭함을 살리려면 먹기 직전에 버무려주세요. 셀러리 향이 낯설다면 조금씩 넣어 조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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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키위와 고소한 풋콩을 더해 아삭하게 즐기는 브로콜리 호두 샐러드

상큼한 키위와 고소한 풋콩을 더해 아삭하게 즐기는 브로콜리 호두 샐러드 [재료|2인분] 브로콜리 200g, 골드키위 1개, 사과 ½개, 익힌 풋콩 알맹이 100g, 호두 15g, 적양파 2큰술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3큰술, 디종머스터드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깨끗이 씻어요. 끓는 물에 1~2분 데친 뒤 찬물에 식히고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풋콩은 제품 안내에 따라 익혀 식혀요.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사과는 씨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3. 적양파는 잘게 썰어 찬물에 5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닦아요. 호두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부숴요. 4. 작은 볼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레몬즙은 키위의 신맛에 따라 조금씩 조절해요. 5. 큰 볼에 브로콜리, 풋콩, 사과, 적양파를 넣고 드레싱에 버무려요. 마지막에 키위와 호두를 넣어 살살 섞으면 완성이에요. 키위가 무르지 않도록 먹기 직전에 버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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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지 않은 오트밀 한 끼, 버섯과 시금치를 곁들인 두부 오트밀볼

버섯과 시금치를 곁들인 두부 오트밀볼 재료(1인분) 오트밀 40g, 단단한 두부 100g, 버섯 7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250ml,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버섯과 양파는 얇게 썰고,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버섯과 두부를 넣어 두부가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볶습니다. 4. 오트밀과 물을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오트밀이 부드러워지면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익힙니다. 5. 간장과 후추로 간한 뒤 그릇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조리 팁 오트밀 종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니 포장지의 조리 시간을 참고하세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더하고, 간장은 마지막에 넣어 입맛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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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채소의 달큰함에 레몬의 산뜻함을 더한, 병아리콩·당근·래디시 오븐 샐러드

당근과 래디시를 오븐에 구워 달큰함을 살리고, 병아리콩과 레몬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예요. 따뜻한 구운 채소와 신선한 잎채소가 잘 어울려요. [재료·1인분] 병아리콩 통조림 100g(물기 뺀 무게), 당근 1/2개, 래디시 4개, 샐러드 채소 한 줌,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다진 마늘·후추·큐민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병아리콩은 헹궈 물기를 닦고, 당근은 얇은 한입 크기로, 래디시는 2~4등분으로 썰어요. 2. 볼에 콩과 손질한 채소를 담고 올리브유 1작은술, 마늘, 후추, 큐민가루를 넣어 버무려요. 3.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치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0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당근이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해요. 4. 남은 올리브유에 레몬즙과 머스터드를 섞어요. 5. 씻어 물기를 뺀 샐러드 채소 위에 구운 재료를 올리고 드레싱을 뿌려요. 큐민가루는 없으면 생략하고,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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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오이에 두부와 풋콩을 더해 산뜻하게 즐기는 참깨간장 샐러드

오이 두부 풋콩 참깨간장 샐러드 [재료·1인분] 오이 ½개, 두부 150g, 껍질 벗긴 냉동 풋콩 50g, 송송 썬 대파 1큰술 양념: 간장 1작은술, 식초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으깬 참깨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키친타월로 겉면의 물기를 닦아주세요. 2. 두부는 제품에 표시된 조리법에 따라 준비한 뒤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의 깍둑썰기로 잘라요. 3. 냉동 풋콩은 포장지에 안내된 시간만큼 익혀 찬물에 식힌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4. 작은 그릇에 양념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참깨는 살짝 으깨 넣으면 고소한 향이 더 잘 살아나요. 5. 큰 볼에 오이와 두부, 풋콩, 대파를 담고 양념을 끼얹어 두부가 부서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오이의 아삭함이 살아나요. 미리 준비할 때는 재료와 양념을 따로 냉장 보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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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산뜻하게 구운 레몬 마늘 새우 주키니 보트, 채소 속에 새우를 듬뿍 채운 한 접시

[재료·1인분] 주키니 1개, 손질한 새우 12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파슬리·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주키니는 씻어 길게 반으로 갈라주세요. 숟가락으로 속을 파내되 가장자리를 0.7~1cm 정도 남겨 보트 모양으로 만들어요. 파낸 속과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2. 주키니 겉과 안쪽에 올리브유 절반을 얇게 바르고 후추를 뿌려요.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먼저 구워주세요. 3. 새우는 물기를 닦고 한입 크기로 잘라요. 팬에 남은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어 볶다가 양파와 다진 주키니 속을 넣고 수분을 날려주세요. 4. 새우를 넣어 겉면이 분홍빛으로 변할 때까지 볶고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요. 5. 구운 주키니에 볶은 재료를 나눠 담고 오븐에서 5~8분 더 구워주세요. 새우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었는지 확인한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주키니 크기에 따라 굽는 시간을 조절하고, 레몬즙은 취향에 맞춰 가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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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씹히는 보리에 달콤한 배와 병아리콩을 더한 루콜라 머스터드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보리 80g, 삶은 병아리콩 60g, 배 70g, 루콜라 한 줌, 방울토마토 3개, 다진 양파 1큰술 드레싱: 사과식초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보리는 제품에 표시된 조리법에 따라 부드럽게 익힌 뒤 물기를 빼고 충분히 식혀주세요. 남은 보리밥을 사용해도 좋아요. 2. 통조림 병아리콩은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요. 루콜라와 방울토마토도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3.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잘게 다져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4. 사과식초, 올리브유, 머스터드, 후추를 작은 그릇에 넣고 고루 섞어요. 5. 볼에 보리와 병아리콩, 양파를 넣고 드레싱으로 버무려요. 배와 토마토, 루콜라를 넣어 가볍게 섞으면 완성이에요. [팁] 배의 단맛을 활용해 꿀이나 설탕은 생략해요. 루콜라는 마지막에 넣어야 덜 숨이 죽어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드레싱을 따로 담아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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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가지와 고소한 렌틸콩을 새콤한 석류즙에 끓여낸 중동식 채소 스튜

[재료·1인분] 마른 갈색 렌틸콩 50g, 가지 1/2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무가당 석류즙 80ml, 물 250ml,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렌틸콩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씻어요. 가지는 꼭지를 제거해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큐민가루를 조금 넣어 섞어요. 3. 렌틸콩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요. 제품에 표시된 조리 시간을 참고해 콩이 거의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4. 가지를 넣고 뚜껑을 덮어 푹 익혀요. 중간에 물이 부족하면 뜨거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5. 콩과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석류즙을 넣고 잠시 더 끓여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걸쭉하게 마무리해요. [팁] 석류 농축액 대신 무가당 석류즙을 활용한 구성입니다. 산미가 강하면 처음부터 전부 넣지 말고 조금씩 조절하세요. 큐민이 없다면 생략해도 좋고, 콩 일부를 으깨면 더 되직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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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배와 셀러리에 부드러운 흰콩을 더하고 상큼한 감귤 드레싱으로 버무린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흰콩 100g, 배 80g, 셀러리 1/2대, 어린잎 채소 한 줌, 호두 1알 드레싱: 귤즙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마른콩을 사용한다면 미리 불려 속까지 부드럽게 삶아 준비해요. 2. 셀러리는 깨끗이 씻어 질긴 섬유질을 벗기고 얇게 어슷 썰어요. 어린잎 채소도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3.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주세요. 호두는 잘게 부숴 준비해요. 4. 작은 그릇에 귤즙,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고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5. 볼에 흰콩과 셀러리를 담아 드레싱으로 먼저 버무려요. 배와 어린잎을 넣어 살살 섞고 호두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팁] 배와 귤의 단맛을 활용해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드레싱은 처음부터 전부 붓지 말고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배와 드레싱은 따로 담았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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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펜넬에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흰콩을 더한 가벼운 한 끼 샐러드

아삭한 펜넬에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흰콩을 더한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흰콩 120g, 펜넬 80g, 오렌지 1/2개, 적양파 15g, 다진 파슬리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마른콩을 쓴다면 미리 불리고 푹 삶아 준비해요. 2. 펜넬은 질긴 밑동과 심을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적양파도 얇게 썰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3. 오렌지는 껍질과 두꺼운 속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손질하며 나온 과즙은 드레싱에 넣어도 좋아요. 4. 레몬즙, 올리브유, 마늘, 소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펜넬과 적양파를 먼저 버무린 뒤 흰콩과 오렌지를 넣고 살살 섞어주세요.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팁] 오렌지가 으깨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단맛은 오렌지로 살리고 꿀은 생략한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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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를 톡톡 두드려 아삭하게 즐기는 아보카도 에다마메 샐러드

[아보카도 에다마메 샐러드] 재료(2인분): 오이 1개, 아보카도 ½개, 껍질을 벗긴 에다마메 100g, 피망 ¼개, 대파 1큰술, 소금 약간. 드레싱: 라임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생강 ¼작은술, 통깨 1작은술. ① 에다마메는 제품에 표시된 방법대로 충분히 익힌 뒤 차갑게 식혀요. 꼬투리가 있는 제품은 콩만 꺼내 준비해주세요. ② 오이는 씻어 세로로 반을 가르고 씨가 많은 부분을 숟가락으로 걷어내요. 도마에 놓고 밀대로 가볍게 두드린 뒤 한입 크기로 잘라요. ③ 오이에 소금을 조금 뿌려 15~20분 두었다가 나온 물을 버리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피망과 대파는 얇게 썰어요. ④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깍둑썰기해요. 작은 그릇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⑤ 큰 볼에 오이, 에다마메, 피망, 대파를 넣고 드레싱에 버무려요. 아보카도는 마지막에 넣어 가볍게 섞으면 덜 으깨져요. 물이 생기지 않도록 먹기 직전에 버무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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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대신 구운 채소로 고소하게 만드는 콜리플라워 후무스와 오이 스틱

[콜리플라워 후무스와 오이 스틱]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300g, 오이 1개,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소금과 파프리카 가루 약간, 물 1~3큰술. ①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로 잘라 씻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오븐은 200℃로 예열해주세요. ② 콜리플라워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소금 약간을 버무려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25~30분간 굽되 중간에 뒤집고,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가면 꺼내 한 김 식혀요. ③ 믹서에 구운 콜리플라워, 타히니, 남은 올리브유, 레몬즙, 마늘을 넣어요. 물은 1큰술씩 추가하며 부드럽게 갈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④ 오이는 씻어 길쭉한 스틱 모양으로 잘라요. 후무스를 그릇에 담고 파프리카 가루를 살짝 뿌린 뒤 오이와 함께 내면 완성이에요. ⑤ 후무스는 오이에 조금씩 찍어 드세요. 타히니와 기름을 추가하지 않아도 구운 채소의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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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아 대신 아삭한 상추로 감싼 콜리플라워 병아리콩 타코, 채소와 콩으로 든든하게 즐기는 가벼운 한 끼

[재료|1인분] 콜리플라워 150g, 삶은 병아리콩 80g, 큰 상추 5장, 방울토마토 4개, 올리브유 1작은술, 파프리카가루 ½작은술, 큐민가루 약간, 소금·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소스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과 레몬즙 1작은술을 섞어 만들어요. [만드는 법] 1.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상추도 씻어서 물기를 털고 방울토마토는 잘게 썰어요. 2.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에 올리브유, 파프리카가루, 큐민가루, 소금, 후추를 넣어 고루 버무려요. 3.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친 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콜리플라워가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해요. 4. 상추 위에 구운 재료와 토마토를 올린 다음 요거트 소스를 뿌려 감싸 먹어요. [팁] 구운 재료를 살짝 식혀 올리면 상추의 아삭함을 살릴 수 있어요. 소스는 먹기 직전에 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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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운 연어에 아삭한 래디시와 셀러리, 레몬 딜 요거트를 더한 샐러드

[재료 · 2인분] 연어 250g, 셀러리 1대, 오이 ½개, 래디시 3개, 쪽파 1대, 샐러드 채소 40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60g, 레몬즙 1큰술, 다진 딜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1. 연어는 가시를 확인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주세요. 2. 종이호일을 깐 팬에 연어를 올리고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12~15분 구워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속까지 익힌 뒤 한입 크기로 나눠요. 3. 셀러리는 질긴 섬유를 제거해 얇게 썰어요. 오이와 래디시는 씻어 얇게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요. 4.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5. 작은 그릇에 요거트, 레몬즙, 딜, 올리브유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는 맛을 보며 조금씩 더해요. 6. 접시에 채소를 펼치고 연어를 올린 뒤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연어의 뜨거운 김이 살짝 빠진 뒤 올리면 채소가 덜 시들어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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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배와 셀러리에 보리·렌틸콩을 더해 든든하게 즐기는 레몬 샐러드

[재료 · 2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익힌 보리 100g, 배 ½개, 셀러리 ½대, 적양파 ¼개, 케일 2장, 익힌 단호박 80g, 호박씨 1작은술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사과식초 1작은술, 다진 파슬리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렌틸콩과 보리는 각각 충분한 물에 삶아 속까지 부드럽게 익혀요. 체에 밭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고 식혀주세요. 2. 배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단호박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요. 3. 셀러리는 질긴 섬유를 제거해 얇게 썰고, 적양파는 잘게 다져요. 케일은 굵은 줄기를 제거하고 가늘게 썰어요. 4. 큰 볼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기름이 고르게 섞일 때까지 저어요. 5. 렌틸콩과 보리, 손질한 채소와 배, 단호박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6. 그릇에 담아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곡물과 콩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드레싱이 묽어지지 않아요. 배는 먹기 직전에 썰어 넣으면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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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키위와 아삭한 브로콜리에 구운 소고기를 곁들인 생강 레몬 샐러드

[재료 · 2인분] 기름기 적은 소고기 스테이크용 200g, 브로콜리 200g, 그린키위 2개, 빨간 파프리카 ½개, 쪽파 1대,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저염 간장 2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다진 생강 ½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 씻고 끓는 물에 약 3분 데쳐요.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키위는 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썰어요.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해 가늘게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요. 3. 소고기의 물기를 닦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고르게 발라요. 달군 팬에서 앞뒤로 굽고, 두께에 맞춰 속까지 원하는 정도로 익혀주세요. 4. 구운 고기는 접시에 옮겨 5분 정도 두었다가 결 반대 방향으로 얇게 썰어요. 5. 드레싱 재료를 작은 그릇에 넣어 고르게 섞어요. 6. 브로콜리와 키위, 파프리카, 쪽파를 가볍게 버무리고 소고기를 올려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곁들여요. [조리 팁] 키위는 너무 무르지 않은 것으로 골라야 버무릴 때 모양이 잘 유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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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산뜻하게, 바삭한 메밀을 올린 오이 딜 샐러드

[재료 · 2인분] 오이 2개, 껍질 벗긴 메밀 알곡 3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다진 딜 1큰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븐은 175도로 예열하고 팬에 종이호일을 깔아요. 메밀은 껍질이 제거된 식용 알곡으로 준비해주세요. 2. 메밀에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넣어 고르게 섞은 뒤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3. 약 15~20분 구워 노릇하고 바삭하게 만들어요. 타지 않도록 5분마다 뒤섞고, 다 구워지면 꺼내 충분히 식혀주세요. 4. 오이는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요. 표면의 물기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주세요. 5. 볼에 그릭요거트와 다진 딜, 마늘을 넣어 섞어요. 오이를 넣고 버무린 뒤 맛을 보며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6. 접시에 담고 식힌 메밀을 먹기 직전에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메밀을 미리 섞으면 수분을 흡수해 눅눅해질 수 있어요. 오이 샐러드와 구운 메밀은 따로 보관하고 먹을 때 합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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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아삭한 래디시와 고소한 풋콩을 곁들인 아보카도 샐러드

[재료 · 2인분] 냉동 풋콩 알맹이 150g, 래디시 4개, 아보카도 ½개, 쪽파 1대, 다진 파슬리 1큰술, 통깨 ½작은술 [드레싱] 라임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꿀 ½작은술, 다진 마늘·생강 조금씩,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풋콩은 끓는 물에 넣고 포장지의 조리 시간에 맞춰 속까지 익혀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충분히 식혀주세요. 2. 래디시는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요.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한입 크기로 잘라요. 3. 작은 그릇에 드레싱 재료를 모두 넣고 고르게 섞어요. 마늘과 생강은 향이 강하니 조금씩 넣어주세요. 4. 큰 볼에 식힌 풋콩과 래디시, 쪽파, 파슬리를 담아요. 드레싱을 조금씩 넣으며 가볍게 버무려요. 5. 아보카도를 넣고 으깨지지 않게 살살 섞은 뒤 통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라임이 없으면 레몬즙으로 대신해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하고, 아보카도는 먹기 직전에 잘라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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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우유카레

1 두부물기제거후 한입크기로 깍뚝썰기 2 위생팩에 두부 전분, 소금 후츠 넣고 흔들어주고 에프 190도 10분 구워요 3 팬에 버터 녹이고 채썬 양파 볶다가 우유 자작히 붓고 카레가루 3 파프리카가루 1 후추뿌려 섞어주기 4 두부넣고 섞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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