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에 반하닭 양꼬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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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갓에 고소한 렌틸콩과 채소를 채워 한입에 즐기는 양송이 오븐구이
버섯 갓에 고소한 렌틸콩과 채소를 채워 한입에 즐기는 양송이 오븐구이 [재료 / 1인분] 큰 양송이버섯 6개, 삶은 렌틸콩 80g, 양파 30g, 파프리카 30g,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송이는 가볍게 씻어 바로 물기를 닦고 기둥을 떼어내요. 갓은 그대로 두고 기둥은 잘게 다져주세요. 2. 양파와 파프리카도 잘게 썰어요. 삶은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볶아요. 버섯 기둥과 파프리카를 넣고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세요. 4. 렌틸콩을 넣어 가볍게 으깨며 섞고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속 재료를 한 김 식힌 뒤 양송이 갓 안에 조금씩 눌러 채워주세요. 5. 오븐용 접시에 속을 채운 면이 위로 가도록 놓아요.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버섯이 부드러워지고 속까지 뜨거워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버섯 크기에 따라 굽는 시간을 조절해요. 속 재료의 수분을 충분히 날려야 질척하지 않아요. 구우면서 나온 물은 살짝 덜어내고, 취향에 따라 파슬리나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지니5632044
양꼬치
몸 보신이 필요 할때는 양꼬치 먹네요 이른 저녁으로 양꼬치 구이 먹었어요 오늘은 새우 서비스 주셔서 같이 구워 먹었어요
로블ㅎ
양꼬치
여행 마지막 저녁 메뉴는 양꼬치로 먹었어요. 배터지게 먹었는데도 가격이 저렴하네요~
불곡산
양꼬치
어제 회사 언니들이랑 급 회식했어요 양꼬치 먹었는데 맛나더라구요
신혜림
몸보신은 양꼬치로 했어요
어제 양꼬치 먹었어요. 닭백숙 안좋아해서 대신에 양꼬치로 몸 보신 했어요. 양꼬치가 기력회복에도 좋아거 가끔씩 와서 먹어주네요 서비스로 주신 샐러리 물만두도 먹어봤는데 중국식 만두는 처음 먹어봐서 그런지 특유의 향이 있었네요 그래도 서비스 라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로블ㅎ
오랫만에 양꼬치~👩❤️💋👨
운동하고 있는데 신랑이 전화와서 크리스마스 이브이자 월급날인 오늘 연차수당도 받았으니 술 한잔 사주라하네요~^^ 신랑 퇴근하고 오랫만에 양꼬치 먹으러 갔어요~^^ 양꼬치 집에 어린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로 테이블이 꽉 찼어요~^^ 전 피부과 약 먹어서 술도 자제했었는데 오늘은 안주가 좋아 세잔 마셨어요 ㅎㅎㅎ 양꼬치 추가하고 옥수수 온면도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쑥주를 보너스로 주시네요~^^ 신랑에게 그동안 고생했다 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화이팅하라 했네요 ㅎㅎㅎ 앞으로 더 잘 살자 하면서 푸짐하게 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
나쁜엄마
양꼬치 먹었어요.
양꼬치 집 갔어요. 지삼선 넘 먹고 싶었는데 너무 행복하고 배부르게 먹었어요
미르윤
양꼬치
남편이 기운이 없다고 해서 저녁겸 야식으로 양꼬치 먹고왔어요. 남편은 양꼬치를 좋아해서 보양식으로 종종 먹으러 오네요
로블ㅎ
양꼬치
후기 보고 처음 와 보는 양꼬치 집 인데 숨겨진 맛집을 찾았네요. 양고기가 심해서 이제 양꼬치 먹으러 여기로 올것 같아요
로블ㅎ
5/8(수)어버이날 저녁식사! 양꼬치🤤
저녁은 양꼬치 먹었어요~~ 엄마가 한번도 안먹어 보셨다 하셔서 양꼬치 먹으러 왔는데 잘드셔서 좋았어요~~^^ 저도 오랜만에 먹으니 넘 맛있었네요~🤤🤤 ㆍ양갈비살 꼬치 ㆍ마라 양갈비살 꼬치 ㆍ지삼선
냥식집사
양꼬치 먹었어요 ㅎㅎ
양꼬치 좋아하시나요? 전 진짜 좋아해서 자주 먹고 싶은데, 근처 매장이 없어서 못가다가 요새 많이 생기기도 하고 점심으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ㅠㅠ 조금 가격대가 있긴 해도 넘 맛있어요 ㅠㅠ 특히 온면도 꼭 추가해서 먹는 편이라 추천드려용 ㅎㅎ
여리나
치팅데이기념 양꼬치 먹고 왔어요~
추석 연휴기간에 친구들과 양꼬치 먹고왔어요~ 며칠내내 비슷한 음식만 먹었더니 넘 질려요ㅠㅠ 친구의 추천으로 방문했던 미아사거리에 있는 경성양꼬치라는곳이에요. 저는 원래 양꼬치 좋아해서 역시 맛있었는데, 고기 별로 안좋아하는 친구도 여기꺼는 맛있다며 잘 먹더라구요~ 그리고 역시 유명한곳이라 손님도 참 많았어요. 기회되신다면, 여기 꼭 가보세요. 맛있어요!!
나무늘보얌
치팅데이 양꼬치
아이들도 좋아하고 우리부부도 좋아하는 양꼬치 먹으러갔어요~~ 옥길동 맛집입니다
러블리자매
다이어트 간식_스타벅스 "한입에 쏙 공주 알밤"
카페가면 대부분 음료만 시키기에는 뭔가 아쉽잖아요. 아무리 다이어트를 하지만 식사 외에 간식으로 디저트가 땡길 때가 있기 마련인데 또, 대부분의 카페에는 케익이나 빵 외에는 선택할 게 없어서 속상할 때가 생기더라구요. 그럴 때 저는 달콤한 케익 외에도, 그래놀라, 견과류 등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스낵이 구비되어 있는 스타벅스를 주로 이용합니다. 그 중에서 요즘 빠져 있는 '한입에 쏙 공주 알밤'을 추천드리려구요. 일단 왠만한 음료들과도 잘 어울리구요, 원산지가 국산인데다 원재료도 밤 100% 뿐이어서 안심이 되기도 하고, 당분을 따로 넣은것도 아닌데 어쩜 그리 촉촉하고 달콤한지 너무 맛나요. 어쩌면 갯수가 적다고 느껴서 아쉬울 수 있지만 우리는 다이어터 잖아요? ^_^;; 한개 먹을 때 마다 충분히 맛을 음미하며 먹곤한답니다ㅎㅎㅎ 그럼 오늘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요♥
yoonsrosie
양꼬치
점심때 양꼬치집에 다녀왔어요. 저는 꿔바로우 먹고 싶었는데 주방장님이 자리를 비워서 안된다하더라구요. 아쉬웠지만 엄마가 잘 드셔서 좋았어요. 양꼬치랑 양갈비꼬치 새우꼬치 먹었는데 다들 양갈비꼬치가 맛있다고 했어요.
들꽃향기충남
양꼬치 먹으러 왔어요
밥은 먹기 싫고 고기도 굽기 싫고 양꼬치 얹어놓음 알아서 굽히니 간단히 먹으려고 왔어요
상큼미니
주키니와 당근을 듬뿍 넣고 레몬즙으로 산뜻하게 마무리한 빨간 렌틸콩 채소 수프
빨간 렌틸콩 채소 수프 레시피 [재료|2인분] 마른 빨간 렌틸콩 80g, 주키니 1/2개, 당근 1/3개, 양파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600ml,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렌틸콩은 흐르는 물에 씻어 체에 밭쳐요. 주키니와 당근, 양파는 한입에 먹기 좋도록 작게 깍둑썰기해 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가량 더 볶아 향을 내요. 3. 렌틸콩과 채소육수를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10분간 익혀 주세요. 4. 주키니를 넣고 10~15분 더 끓여요. 렌틸콩이 부드럽게 풀어지고 당근이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5.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 주세요. 수프가 너무 되직해지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춰요. 6. 불을 끄고 레몬즙을 넣어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먼저 절반만 넣고 맛을 보며 추가하세요. 주키니 대신 애호박을 사용해도 좋아요.
지니5632044
과메기 콩나물 국
주재료: 과메기 56마리, 콩나물 1봉지(약 250g300g), 대파 1/2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선택) 육수: 멸치다시마 육수 1.2L (또는 쌀뜨물) 양념장: 고춧가루 1.5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과메기 잡내 제거용) 새우젓 또는 액젓(참치액/멸치액) 1큰술 (간 맞추기용)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 및 손질 과메기 손질: 과메기는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두께)로 가위나 칼로 썹니다. 팁: 과메기 특유의 비린내가 걱정된다면 마른 팬에 과메기를 앞뒤로 살짝 구워준 뒤 기름기를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닦아내고 썰어주세요. 부재료 손질: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대파와 청양고추·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2. 육수 끓이기와 과메기 투하 냄비에 멸치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 1.2L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과메기와 잡내를 잡아줄 맛술 1큰술을 먼저 넣고 중불에서 5~10분 정도 끓여 과메기에서 진한 맛이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3. 콩나물과 양념 넣기 과메기 육수가 우러나면 콩나물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고춧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을 풀어 넣습니다. 주의: 콩나물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콩나물을 넣은 후에는 냄비 뚜껑을 완전히 열고 끓여줍니다. 4. 간 맞추기 및 마무리 콩나물이 익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국물이 얼큰하게 우러나오면, 새우젓이나 액젓으로 최종 간을 맞춥니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채소 듬뿍 롤 유부초밥 만들기
재료 밥 1공기 단촛물 1T 유부 8장 깻잎 8장 김 8장 파프리카 2개 야채 후레이크 1T 오이 1/2개 레시피 1> 파프리카와 오이는 길게 채썰어 준비해 주세요. 2> 쌀밥에 야채 후레이크와 단촛물을 넣은 뒤, 잘 섞어 주세요. 3> 롤 유부 위에 깻잎과 김을 얹은 뒤, 밥을 고루 펴 올려 주세요. 4> 미리 썰어둔 파프리카와 오이를 그 위에 얹어 주세요. 5>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밥을 적절히 넣고 야채 많이 넣어 만드는 롤 유부초밥이예요 아삭하고 맛있게 즐길수 있을꺼 같아요 채소와의 맛조화가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달걀 오이김밥 만들기
재료 백오이 1개 식초 1T 김밥용 김 1장 참깨 1T 밥 1/2공기 올리고당 1T 달걀 2개 레시피 1> 예열된 팬에 곱게 푼 달걀을 부쳐, 지단을 완성해 주세요. 2> 깨끗이 세척한 오이의 양 끝을 잘라 주세요. 3> 기호에 맞게 식초와 올리고당, 소금을 쌀밥에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4> 김 위에 밥을 얇게 펴준 후, 지단과 오이를 올려 꾹꾹 말아 주세요. 5> 한입에 먹기 좋은 일정한 두께로 김밥을 썰어 주세요. 시원한 오이가 통으로 들어간 김밥이예요 수분가득한 김밥이고 다이어트 할때 좋아요 저당쌈장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샐러리 보트
• 재료: 샐러리 2대, 그릭요거트(또는 무설탕 땅콩버터) 2큰술, 견과류(아몬드 또는 호두 분태) 약간 • 만드는 법: 1. 샐러리를 5~7cm 길이로 길쭉하게 자릅니다. 2. 샐러리의 오목한 홈(안쪽) 공간에 그릭요거트나 땅콩버터를 듬뿍 채워 넣습니다. 3. 그 위에 다진 견과류를 고명처럼 올려 한입에 베어 먹습니다.
송쩡
콩나물 고기전
• 주재료: 콩나물 100g, 다진 소고기(또는 돼지고기) 80g, 부침가루 5큰술, 전분가루 1큰술, 물 4~5큰술, 식용유 • 고기 밑간: 진간장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다진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뺀 후, 분량의 고기 밑간 양념에 재워둡니다. 2. 씻은 콩나물은 아이들이 한입에 먹기 편하도록 1cm 크기로 잘게 다지듯 썰어줍니다. 3. 볼에 밑간한 고기, 다진 콩나물, 부침가루, 전분가루, 물을 넣고 잘 섞어 되직한 반죽을 만듭니다. (콩나물에서 수분이 나오니 물은 조금씩 넣어가며 조절하세요.)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아이가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숟가락씩 떠 넣습니다. 5.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송쩡
닭가슴살 브로콜리 미니볼
닭가슴살 브로콜리 미니볼 재료: 닭가슴살 다짐육 150g, 브로콜리 70g, 달걀 1개,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는 데쳐 잘게 썰어주세요. 닭가슴살과 달걀, 브로콜리를 섞어줍니다.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주세요. 180도 오븐에서 닭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한입에 먹기 좋아 파티 음식이나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참깨 두부 양배추 랩
재료: 큰 양배춧잎 4장, 두부 150g, 당근 30g, 오이 30g, 참깨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조리 방법: 양배춧잎을 살짝 쪄서 유연하게 만든다. 두부를 구워 길게 자르고 당근과 오이도 채 썬다. 양배춧잎에 재료를 넣고 참깨와 간장을 곁들여 만다. 맛의 특징: 아삭한 채소와 고소한 두부를 한입에 먹을 수 있는 랩 형태다. 영양 정보: 두부는 단백질을, 양배추와 생채소는 식이섬유를 제공한다. 충분한 식사량이 필요하면 곡물을 함께 먹는다.
열정남자
단호박카레
단호박: 1/2통 (또는 미니 단호박 1개) 카레가루(또는 고형카레): 4인분 기준 돼지고기(또는 닭가슴살): 150g 양파: 1개 당근: 1/3개 감자: 1개 (생략 가능) 물: 3컵 반 (약 700ml) 식용유: 2큰술 [조리 순서] 1. 단호박 손질하기 단호박은 깨끗이 씻은 뒤, 전자레인지에 2~3분간 돌려 살짝 익혀줍니다. (단호박이 부드러워져서 칼로 썰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파낸 뒤,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껍질은 깨끗이 씻었다면 그냥 사용해도 좋고, 질긴 게 싫으시다면 필러로 깎아내셔도 됩니다. 2. 나머지 재료 썰기 양파, 당근, 감자, 고기도 단호박과 비슷한 크기로 한입에 먹기 좋게 깍둑썰기하여 준비합니다. 3. 재료 볶기 깊은 팬이나 냄비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고기와 양파를 먼저 넣어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고 고기 표면이 익으면 감자와 당근을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4. 단호박 넣고 물 붓기 마지막으로 썰어둔 단호박을 넣고 가볍게 한번 볶은 뒤, 물 700ml를 부어줍니다. 불을 센 불로 올리고 끓기 시작하면 중간 불로 줄인 뒤, 감자와 단호박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5. 카레 넣고 완성하기 재료가 모두 익으면 불을 약한 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뒤, 카레가루를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뭉치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카레가 완전히 풀리면 다시 약한 불에서 바닥이 눌어붙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잘 저어가며 3~5분간 걸쭉하게 끓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단호박카레
단호박: 1/2통 (또는 미니 단호박 1개) 카레가루(또는 고형카레): 4인분 기준 돼지고기(또는 닭가슴살): 150g 양파: 1개 당근: 1/3개 감자: 1개 (생략 가능) 물: 3컵 반 (약 700ml) 식용유: 2큰술 [조리 순서] 1. 단호박 손질하기 단호박은 깨끗이 씻은 뒤, 전자레인지에 2~3분간 돌려 살짝 익혀줍니다. (단호박이 부드러워져서 칼로 썰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파낸 뒤,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껍질은 깨끗이 씻었다면 그냥 사용해도 좋고, 질긴 게 싫으시다면 필러로 깎아내셔도 됩니다. 2. 나머지 재료 썰기 양파, 당근, 감자, 고기도 단호박과 비슷한 크기로 한입에 먹기 좋게 깍둑썰기하여 준비합니다. 3. 재료 볶기 깊은 팬이나 냄비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고기와 양파를 먼저 넣어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고 고기 표면이 익으면 감자와 당근을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4. 단호박 넣고 물 붓기 마지막으로 썰어둔 단호박을 넣고 가볍게 한번 볶은 뒤, 물 700ml를 부어줍니다. 불을 센 불로 올리고 끓기 시작하면 중간 불로 줄인 뒤, 감자와 단호박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5. 카레 넣고 완성하기 재료가 모두 익으면 불을 약한 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뒤, 카레가루를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뭉치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카레가 완전히 풀리면 다시 약한 불에서 바닥이 눌어붙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잘 저어가며 3~5분간 걸쭉하게 끓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홍진경 오이김밥
재료 (1~2인분) 밥 1공기 오이 1개 조미김 또는 구운 김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맛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오이는 깨끗이 씻어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취향 에 따라 씨를 제거해도 좋아요.) 밥에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맛소금을 약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조미김 또는 구운 김 위에 양념한 밥을 얇게 펴 올 립니다. 4 밥 위에 오이를 듬뿍 올려주세요. 5 김밥을 미리 말지 말고, 먹기 직전에 싸서 한입에 쏙 먹으면 완성!
로블ㅎ
아침이나 브런치처럼 가볍게 먹고 싶을 때 리코타와 구운 채소를 올린 오픈 샌드 스타일
가끔은 다이어트 식단도 조금 예쁘고 맛있게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럴 때 빵을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 한 조각만 활용하고, 그 위에 채소와 리코타를 풍성하게 올리면 만족감이 꽤 좋습니다. 재료 통밀빵 1장 리코타치즈 2큰술 주키니 약간 파프리카 약간 양파 약간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유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주키니와 파프리카, 양파는 팬에 살짝 구워 준비합니다. 통밀빵은 토스터에 굽고 리코타치즈를 얇게 펴 바른 뒤 구운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에 후추를 뿌리고 올리브유를 아주 소량 떨어뜨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채소를 너무 푹 익히지 말고 살짝 식감이 남을 정도로 구워야 빵 위에 올렸을 때 더 맛있어요. 리코타가 없다면 코티지치즈로 바꿔도 괜찮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빵 위에 채소를 너무 많이 올리면 먹기 불편해질 수 있어서 한입에 무너지지 않을 정도로만 올리는 게 좋아요. 곁들이면 좋은 음식 아메리카노, 삶은 달걀, 작은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브런치 느낌으로 괜찮습니다. 보관 팁 채소는 미리 구워두고, 빵은 먹기 직전에 조립해야 눅눅하지 않습니다.
지니5632044
초간단 오이 김밥
너무 간단한데 살이 잘 빠지는 레시피입니다 1 오이를 씻고 껍질을 벗겨 한개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2 그릇에 밥 한덩이넣고 3 참기름1큰술, 깨소금1큰술, 맛소금조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4 조미김 또는 구운김위에 양념밥을 얇게 펼쳐서 올려주세요 5 밥위에 오이를 듬뿍 올려주세요 6 김밥을 미리 말지말고 먹기전에 싸서 한입에 쏘옥 . 바로 먹어야 가장 맛나요
송쩡
라면 끓일 때 계란 넣으세요?
라면 끓일 때 계란 넣으세요? 저는 꼭 넣어요 대신 넣고 절대 젓지 않고 잔열에 익혀 수란처럼 ㅎㅎ 한입에 쏘옥~ 근데 그 마저도 국물 탁해진다고 식구들은 싫어하네요
기춘이530707
앙버터 호두과자
🍽️ 소개할 음식/식품:호두과자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한입에 맛있게 ㅎ 📸 (사진 첨부) 버터와 팥 조합이 좋은 호두과자 하나 챙겨 먹었어요.
쩡♡
실키핑크토마토 첫만남
마트갔다가 이름도 낯설고 토마토라 하기엔 색이 연핑크라 한번더 눈이 가더라구요 새로운녀석 집으로 데려와서 먹어봤네요 한입에 먹기좋은 크기에 봄과 어울리는 연핑크색의 방울토마토 아삭하고 과즙많고 껍질도 두껍지않아 질기지않으며 스테비아맛과는 전혀 다른 단맛이 좋았어요 입에서 톡하고 터지는 탱글함을 느낄수있는 실기핑크토마토로 식이섬유와 비타민 보충입니다.
짱구육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