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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생 수제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해물 생 수제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점심으로 간짬뽕 먹었어요 진짬뽕에 빠져서 간짬뽕은 오랜만에 먹는데 확실히 진짬뽕과는 다른맛이네요 그래도 해물향도 나고 나름 맛있어요 양배추랑 미니새송이 추가해서 계란후라이 올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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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점심

생크림이 사르르

생크림이 들어있어 더 맛난 커피빵 먹었어요 따뜻한 커피 드립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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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생크림이 사르르

점심에 아들과

볶음밥 해 먹었어요. 어제 남은 해물찌무양념에 간단히 밥 볶구 계란 후라이 하나 해서 올려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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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점심에 아들과

깍두기랑 무생채

무생채와 깍두기 했어요. 배추가 비싸서 김장전까지 무로 만든 2가지 김치로 지내보려구요.  이제 곧 김장할 시기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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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깍두기랑 무생채

“살은 쪘지만 아주 건강한 상태”… 문근영, 어떤 병으로 고생했나?

한동안 TV에서 안보인다 했더니.. 급성 구획 증후군으로 고생했다고 하네요. 급성 구회 증후군 들어보셨어요? 저는 처음이네요;; 근육을 감싸는 근막 안쪽의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근육과 신경이 괴사할 수 있다고 해요.  휴식을 취해도 통증이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빠른 응급조치를 해야겠네요. 이제 아프지말고 좋은 활동 했으면 좋겠어요~ 배우 문근영(37)이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밝혔다. 오는 21일 오전 문근영이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제작발표회에서 문근영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내 건강을 걱정해 주셨다”며 “현재는 완전히 치료됐고, 아주아주 건강한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문근영은 “비록 살이 조금 찌긴 했지만, 매일 팩폭 영상을 보며 다이어트 중이다”며 “이제는 건강 걱정 대신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7년 2월 문근영은 오른쪽 팔에 갑작스러운 통증을 호소했다. 이로 인해 ‘급성 구획 증후군’을 진단받은 문근영은 네 차례에 걸쳐 수술받았다. 급성 구획 증후군은 근육과 신경조직으로 통하는 혈류가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하면서 구획 내 조직의 압력이 계속 증가하는 응급 질환이다. 문근영이 겪었던 급성 구획 증후군에 대해 알아본다. 급성 구획 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은 근육을 감싸는 근막 안쪽의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해 근육과 신경이 괴사할 수 있다. 급성 구획 증후군이 발생하면 발생 부위 감각이 없어지거나, 움직일 때 비명이 나올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 대한골절학회지에 따르면 급성 구획 증후군은 정형외과적 응급상황으로 즉각적인 수술 치료를 받아야 한다. 수술이 늦어지면 ▲근육 괴사 ▲근육 구축 ▲신경 손상 ▲절단 ▲콩팥 기능 장애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급성 구획 증후군은 외상을 입거나, 몇 시간 동안 같은 자세로 팔이나 다리를 계속 누르고 있을 때 생길 수 있다. 이 질환이 학계에 처음 보고된 것은 1881년으로, 외상 후 깁스를 한 환자가 너무 꽉 끼는 붕대나 석고에 의해 근육·신경이 괴사하면서 급성 구획 증후군을 진단받은 것이 시초다. 급성 구획 증후군은 심한 외상 후에 생기는 것이므로 통증이 심하며 휴식을 취해도 통증이 없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반드시 응급 수술을 해야 한다. 급성 구획 증후군의 치료는 근막을 절개해 안쪽에서 제대로 흐르지 못하는 피를 바깥으로 흐르게 해주는 식으로 진행된다. 그래야 근육이 썩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근막을 절개하므로 그 부분을 꿰매거나 피부이식을 받아야 하는데 꿰매는 경우의 회복 기간은 2~3주 정도다. 적절한 시기에 수술하면 정상 기능을 회복하는 비율이 68% 정도에 이른다. 급성 구획 증후군이 발생하고 12시간 이상 지난 이후에 근막 절개술을 시행하면 8% 정도가 정상 기능을 회복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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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살은 쪘지만 아주 건강한 상태”… 문근영, 어떤 병으로 고생했나?

62년만에 발견된 여학생 지갑

주인 찾아줫다니 개낭만있다. 다른관점에서 보면 1960년부터 지금까지  저 학교는 사물함 교체, 교내 시설 공사,  리모델링 같은 것들이 단 한 건도 없었다는 뜻이네 한국 수통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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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62년만에 발견된 여학생 지갑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찬 공기를 맞으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수축하고 혈압이 치솟는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체온은 낮아져 혈소판이 요동치고 피가 끈끈해져 혈전 형성을 촉진한다. 기온과 혈관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일교차 큰 요즘...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환자, 혈압 조절 능력 떨어진다   지난 10년간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일교차가 큰 요즘이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기온의 변화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추위가 본격화되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도 증가한다. 특히 노약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는 혈압 조절 능력이 떨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혈관 막혀 심장-뇌 망가진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이 주요 원인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까지 하는 무서운 병이다.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생긴다. 사망하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몸의 마비, 언어 문제 등 장애가 나타난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 등이 주요 원인이다.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 조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해야   추위를 느끼면 보온이 중요하다. 따뜻한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은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을 조심하는 게 좋다.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위험할 수 있다. 실내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따뜻한 음료를 마셔 체온을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심근경색증, 뇌졸중 증상과 대처법은?...“가족도 알아 두세요”   심뇌혈관질환은 사망률이 높고 장애가 남을 수 있어 예방 및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심근경색증의 증상은 갑자기 가슴에 심한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짓누르는 느낌이 있다. 턱, 목, 어깨, 왼쪽 팔 등에도 통증이나 불편감이 느껴진다. 숨이 많이 차고 안색이 창백해지며 식은땀을 흘린다. 뇌졸중은 갑자기 한쪽 얼굴, 팔, 다리에 힘이 빠진다.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거나, 양쪽 눈 시야의 반만 보이고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어지럽거나 몸의 중심을 잡기 힘들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심한 두통이 있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119에 연락하여 빨리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위한 생활수칙은?   금연이 중요하다. 금연 후 1년 정도 지나면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음식은 골고루 짜지 않게 먹고 혈관에 좋은 통곡물, 채소, 콩, 생선을 충분히 먹는다.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고,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줄인다. 이미 혈압이나 혈당, 혈관이 나쁜 사람은 지나친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혈압을 높이고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여 혈관병 유무를 미리 파악, 조심해야 한다. ============ 지난주부터 춥다춥다 했는데 주말 지나고 나니 오늘 더 더욱 춥게 느껴지네요 하늘도 너무 흐리고요 이런날 보온신경써야죠 외출시~ 조끼라도 겹쳐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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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미세플라스틱은 5mm 미만의 작은 플라스틱으로 음식, 공기 중, 각종 플라스틱 제품 등 생활 곳곳에 함유돼 있다.  체내에 유입되면 세포 손상, 생식 문제, 암,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발표되며 유해성이 알려졌다. 최근, 미세플라스틱이 체중 증가도 일으킨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버드 의과대 크리스토퍼 톰슨 박사는 미세플라스틱이 코르티솔을 비롯한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미쳐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미세플라스틱이 코르티솔, 에스트로겐 등 각종 호르몬을 모방해 내분비 호르몬 수치에 교란을 일으킨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코르티솔이 필요 이상으로 몸에 쌓이면 식욕을 촉진하고 지방 분해를 억제해 비만을 유발하고 혈압을 높인다.  톰슨 박사는 “코르티솔 증가는 일반적인 체중 증가 외에 질환에 의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코르티솔 수치가 과도해지면 쿠싱증후군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쿠싱증후군은 코르티솔이 과잉 분비될 때 생기는 질환으로 얼굴에 살이 쪄 달덩이처럼 둥글어지고 목·어깨·허리 위주로 지방이 축적되는 등 급격하게 살이 찌는 증상이 나타난다. 국내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희귀난치질환연구센터 연구 결과, 미세플라스틱 중에서도 1㎛(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크기로 작은 초미세플라스틱이 모유를 통해 다음 세대로 전이돼 자손의 체중 및 체지방을 증가시켰다. 몸에 미세플라스틱이 누적되는 것을 막으려면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되도록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면 전자레인지 사용 등 열을 가하는 행위를 피해야 한다. 미국 네브레스타-링컨대 연구 결과,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로 데우거나 플라스틱 용기에 음식을 담아 장기 보관하면 미세플라스틱이 다량 배출됐다. 전자레인지로 데운 플라스틱 용기 한 개에서 47만1000개~87만3000개에 달하는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페트병에 든 생수를 마실 때도 주의해야 한다.  최근 국립환경과학원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생수 3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8개 제품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피하고 물을 얼려서 마시는 방식은 지양해야 한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 중국 저장대 연구 결과, 동결과 해동을 반복한 플라스틱 용기에서 그렇지 않은 플라스틱 용기보다 더 많은 양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용출됐다. 일회용 포장에 담긴 식음료 섭취를 줄이고 천연식품 위주로 섭취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한편, 국내에 아직 미세플라스틱 유해성과 허용 기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실정이다. 정부에서는 구체적인 기준과 플라스틱 생산량을 줄일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시민들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소화하며 미세플라스틱 유입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미세프라스틱이 지난번 보니까  고혈압을 유발시킨다고 했는데 퉁퉁 붓는 얼굴도 이것 때문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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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생 유산균 섭취하네요

유산균 챙겨요. 장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유산균을 먹고 식욕 조절과 과식을 줄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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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생 유산균 섭취하네요

생고구마

고구마를 찌거나 구워먹으면 당도가 올라가서 칼로리도 높아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고구마를 껍질만 깎아서 섬유질 안 씹히게 가로로 썰어서 먹으면 구수하니 맛나요 약간 생밤 느낌도 나고 식감도 아삭하니 좋아서 저는 거의 생고구마로 먹어요 탄수화물이다보니 포만감도 커서 식사대용으로도 좋더라구요 안 드셔 보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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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형

생고구마

하루 8시간 얼굴 닿는 ‘이 생활용품’, 변기보다 세균 많다

하루 8시간 얼굴 닿는 ‘이 생활용품’, 변기보다 세균 많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매일 베개에 얼굴을 맞대고 자는 만큼,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 베개를 제대로 안 빨면 집먼지 진드기와 세균이 번식해 피부뿐 아니라 신체 여러 곳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노폐물 떨어지는 베개… 변기보다 세균 더 많기도  자는 동안 베개에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머리카락, 먼지, 각질, 노폐물 등이 떨어져 쌓인다. 이를 제때 제거하거나 털어내지 않으면 집먼지 진드기가 서식하기 쉽다. 각질과 노폐물 등은 집먼지 진드기가 좋아하는 먹잇감이다. 집먼지 진드기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로, 피부나 기도의 점막 등에 침투해 여드름, 두드러기, 습진 등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천식이나 비염 등 호흡기 질환까지 일으키기도 한다. 베개에는 세균도 가득하다. 베개는 잘 때 흘린 땀이나 침 등에 의해 축축해지고 쉽게 오염되는데, 관리를 안 해주면 세균이 득실거린다. 베개에서 변기보다 96배 많은 세균이 검출됐고 곰팡이, 진드기도 함께 발견됐다는 서울대 생명과학부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베개 커버를 세탁하지 않은 채 1주일이 지나면 변기 시트보다 박테리아 군집이 1만7000개 더 맣아진다는 영국 체스터대 연구 결과도 있다. 이러한 오염물질은 천식, 비염 등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고 얼굴에는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다. ◇1~2주에 한 번 세탁하기 베갯잇은 최소 1~2주에 한 번은 세탁하는 게 좋다. 만약 자주 빨기 어렵다면 매일 밖에서 두드리거나 탈탈 털어 각질과 먼지 등을 떨어뜨려야 한다. 집먼지 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두들기면 약 70%는 제거될 수 있다. 1주일에 한 번씩 햇빛에 30분 이상 틈틈이 말려 주는 게 좋다. 이불 커버도 마찬가지다. 베개를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라텍스나 메모리폼은 3~4년, 폴리에스터 솜은 2~3년, 메밀 소재는 1~2년에 한 번 바꾸면 된다. 다만 높이가 낮아지거나 목을 지지하는 기능이 떨어졌다면 사용한 기간과 상관없이 바꾸는 게 좋다. 또한 높은 습도는 집먼지 진드기 번식을 유도한다. 실내 온도는 18~20도, 습도는 50% 이하로 유지하는 게 좋다. 실내 환기를 자주 하는 것도 필수다. ============== 주기적으로 배갯잇을 교체해주기, 하루의 평균1/3을 잠을 자는데, 세균이 득실 득실 이러면 안되죠 ~ 저희집은 메모리폼인데  3-4정도 교체시기, 곧 교체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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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시간 얼굴 닿는 ‘이 생활용품’, 변기보다 세균 많다

아기 강아지 5마리 출생

시골집  강아지가 새끼 5마리 나았대요 근데 묶어두고 산책할때만 풀어두는데도  실외 강아지 집에 문을 잠궈두는데도  재주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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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기 강아지 5마리 출생

야채김밥,참치김밥

단무지만 떨어져서 구입, 원래는 잡곡밥으로 하는데 오늘은 하얀 쌀밥으로 해봤어요 건강위해서 잡곡밥으로 추천~~ 참치도있고  깻잎도 있고 엄마가   옥상에서 키워서주신 부추도 있고 두루두루 재료들이 다 있더라구요 야채2줄 참치 2줄 간만에 포식했네요  우중충한 오늘 수제비도좋고  파전도 좋고 현미소면으로 잔치국수도 좋죠 저녁은 현미소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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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걸

야채김밥,참치김밥

꾸리꾸리하니까 전 생각~~

날이 쌀쌀해 지니 파래 곰피 물미역 나오는 계절입니다 파래 한팩 사서 찬물에 잠시 행군 후 물기 짜내고 쫑쫑 썰고 청양고추도 대충 썰고  명절에 들어온 스팸 비닐장갑 낀후에 으깨주고 부침가루 갠 다음 모두 넣고 반죽한 다음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부쳐주는 파래전입니다 막걸리와 한잔~ 낙지젓갈 함께 내서 가볍게 한잔하라고 내 주었어요 누구를 위한 걸까요... 울집 큰 아드님 술안주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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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꾸리꾸리하니까 전 생각~~

송지은• 박위 결혼식, 박위 친동생 축사: 논란

위 박위 부모님 아래 송지은 부모 결혼식에서 박위 동생이  이제 간병인 안해도 되겠다고 축사 해서 논란됨 엄마 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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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송지은• 박위 결혼식, 박위 친동생 축사: 논란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감 먹고 변비 생길까 걱정이라면, ‘이것’과 함께 드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감은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다. 아삭아삭한 맛의 단감, 단감을 물렁물렁하게 익힌 홍시, 감을 말려 만든 곶감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각각 영양학적으로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데, 감의 효능을 알아본다.   ◇비타민A·C, 베타카로틴 가득 감은 공통적으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해 숙취 해소, 노화방지, 눈 건강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비타민C는 귤의 2배나 함유해 환절기와 겨울철 기승을 부리는 감기 예방에도 좋다. 또 감에는 항산화 작용과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따라서 노화 방지와 폐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감, 홍시, 곶감은 열량에 차이가 있다. 단감은 100g당 44㎉, 홍시는 100g당 66㎉인 것에 비해, 곶감은 100g당 237㎉다. 곶감이 가장 열량이 높은 이유는 건조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고 단맛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이때 단맛이 약 4배 증가하며 비타민A의 함량은 100g당 23㎍에서 27㎍로 증가하는 장점이 있다. 열량과 당도가 높아 당뇨병 환자는 곶감의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단감을 먹는 게 좋다. ◇변비는 ‘타닌’ 때문… 덜 익은 감 피해야 소화불량이나 변비 때문에 감 섭취를 꺼리는 사람도 많다. 이는 감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 때문이다. 타닌은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지만, '덜 익은 감'을 공복에 먹으면 위산과 결합해 위석을 만들어 소화장애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타닌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몸 속의 수분을 흡수해 대장의 운동을 방해하므로 변비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완전히 익은 감은 대개 변비를 일으키진 않는다. 후숙 과정에서 수용성 타닌이 자연스럽게 불용성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감은 유산균이 많은 요거트와 함께 섭취하면 궁합이 좋다. 타닌 성분을 중화시키면서, 영양소를 손실하지 않고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E가 풍부한 견과류를 함께 섭취하면 서로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다.  ============= 덜익은감 변비유발이군요 그리고 홍시도 가운데 부분  하얀실같은 거 맞나요? 저희 엄마는 그 부분을 꼭 먹지 말고 하셨고, 맛난 홍시도 2개 이상은 먹지말라고하셨죠 그런데 요거트랑 궁합이 좋은건 이번에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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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져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연구진은 일반 여객기에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이 노출되는 위험에 대한 오해를 일부 불식시키기 위해 2023년 영국 민간항공청(CAA)의 의뢰를 받아 1980년부터 발표된 증거를 체계적으로 검토한 결과를 최근 《소아 질환 기록(Archives of Disease in Childhood)》에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식품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주요 위험 요인은 항공기의 선반이나 좌석 뒤 영상 스크린과 같은 표면에 남아 있는 알레르기 유발물질이다. 또한 많은 저가 항공사의 빠른 턴어라운드 타임(항공기 도착 후 출발까지의 준비시간)으로 그 위험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또한 견과류 껍질을 벗기는 과정에서 나온 잔여물이 공기 중에 어느 정도 남아있을 수 있지만, 이는 바닥으로 빠르게 가라앉는데다 항공기의 여과 시스템을 통해 제거되므로 공기 중으로 전파될 위험은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항공기 내 환기시스템은 항공기 전체를 순환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비행 중에는 3~4분마다 공기가 순환되기 때문에 기내의 공기 절반 정도는 필터를 통과한 재순환된 공기라는 것이다. 음식의 단백질은 끈적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의도치 않게 노출되는 건 좌석, 좌석 뒤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좌석 선반의 표면 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표면에 손이 닿은 후 음식을 먹는 중에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연구진은 비행을 시작하기 전 소독용 물티슈로 오염 가능성이 있는 표면을 닦으면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저가 항공사에서 비행 사이에 최소한의 기내 청소만 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할 때 더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러나 승객에게 비행 중 견과류를 섭취하지 말 것을 요청하는 건 위험을 줄이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다. 또한 식품에 심한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는 승객은 에피펜과 같은 아드레날린(에피네프린) 자가주사기를 휴대수화물로 소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구진은 “항공사는 홈페이지나 승객의 요청이 있을 시 제공할 수 있는 식품 알레르기 관련 정책을 명확하게 마련해야 한다”며 “지상 직원과 객실 승무원 모두에게 이러한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승객과 보호자를 안심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견과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항공기의 환기시스템을 통해 퍼질 수 있다는 인식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비행중에는 견과류 안먹을 수있음 안드시는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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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견과류 안먹었는데"...비행기 탔다가 알르레기, 왜 생기나 했더니

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육류나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은 근육 성장을 돕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지만 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하는 이유다. 동물성 식품만큼 풍부한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식물성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렌틸콩=렌틸콩은 한 컵당 단백질이 17.9g 함유돼 있으며 이는 달걀 두 개의 단백질 함량보다 많다. 단백질 외에 섬유질이 15.6g 들어 있는데 이는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6%에 달하는 양이다. 완두콩=완두콩 한 컵에는 단백질 18.5g, 섬유질 8.06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칼륨, 마그네슘 등 혈압 조절을 돕는 영양소와 비타민B군이 풍부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호박씨=호박씨 한 줌에는 단백질이 8.45g 들어 있고 아연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호박씨 28g을 섭취하면 일일 아연 권장량의 20%를 충족시킬 수 있다.   퀴노아=퀴노아는 백미 등 기타 곡류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다. 퀴노아 한 컵에는 단백질 8g이 함유돼 있는 반면 흰 쌀 한 컵에는 단백질이 3.52g 들어있다. 섬유질, 엽산, 마그네슘, 철분 등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하다.   치아씨드=치아씨드 한 줌에는 단백질 4.86g이 함유돼 있다. 주 영양소가 단백질, 섬유질, 마그네슘으로 혈당 조절에 이롭다. 단백질, 섬유질은 당이 혈액으로 방출되는 속도를 늦추고 마그네슘은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이 생성되는데 필요한 영양소다.   카무트=카무트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고대 곡물이다. 한 컵당 단백질이 9.82g 포함돼 있으며 섬유질, 철분, 셀레늄, 아연이 풍부하다.   녹두=녹두는 한 컵당 단백질이 14.2g 함유돼 있으며 페놀산 등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기능을 해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테프=테프는 한 컵당 단백질 10g, 섬유질 7.06g이 함유된 고대 곡물로 정제 곡물보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피스타치오=피스타치오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견과류 중 하나로, 한 줌에 단백질 5.73g이 함유돼 있다.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비타민B, 비타민E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개선한다.   구아바=구아바는 열대과일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과일이다. 구아바 165g에는 단백질 4.21g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C 함량도 376mg으로 높아 세포 에너지 대사를 돕고 항산화 효과를 낸다. =========== 단백질이 식물성에도 많이 있네요 콩류와 곡류 요즘  뜨고 있는  카무트 이건 식이섬유도많다고 해서 전 밥할때 먹고 있는데, 천천히 씹으면서 먹게 되네요  소화기가 안좋은신분들은 조금 드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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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생 유산균 챙겨요

유산균 챙겨요. 장건강 관리 ㆍ체중 관리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락토핏  생 유산균 섭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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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유산균 챙겨요

반찬은 별로 필요 없이 무생채비빔밥

호박죽에 그레놀라를 얹어서 먹으면 좋더라고요 반찬은 별로 필요 없이 무생채비빔밥 베이스는  야채볶음밥이요 일반 밥이 아닌 볶음밥으로 하면 맛이 좋아요  소고기미역국과  장조림 겉절이에 콩비지랑 같이 곁들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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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은 별로 필요 없이  무생채비빔밥

못생기고 썩고

어제 산 작은 사과 한개 먹으려는데 정말 못생기고 자르니 썩기까지 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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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기고 썩고

점심은 생선구이 😋

오랫만에 점심회식 다녀왔어요 ^^ 생선구이 😋 냠냠합니다  흐어 이집 생선구이 진짜 맛난거같아요 ~ 거기다 반찬들도 다 깔끔👍👍행복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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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생선구이 😋

생 유산균 섭취하네요

따뜻한 미온수로 속을 채우고 생유산균으로 장건강 관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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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유산균 섭취하네요

점심은 생비

점심에는 생비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생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너무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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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점심은 생비

10/16(수)산부인과 의사가 추천한 생리통에 좋은 음식

산부인과 의사가 생리통 환자에게 처방해주는 음식이 있습니다.  *첫번째 : 연어 연어는 염증을 막아주는 오메가3가 풍부해서 일주일에 두번 먹으면 생리통을 최대 30% 완화해 줍니다.  *두번째 : 생강차 생강차는 하루 세잔 마시면 통증을 유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생성을 억제해서 생리통을 막아줍니다.  *세번째 : 미나리  미나리는 매일 70그램 먹으면 염증을 감소시키는 캠프페롤이 풍부해서 심한 생리통에 효과적입니다.  출처 : @건강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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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고구마 저에게는 안 맞나봅니다

생고구마는 저에게는 안 맞나봅니다 오늘아침은 병아리콩 저지방우유 사과 감 삶은계란으로 아침 준비했습니다 혈당잡기 참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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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생고구마 저에게는 안 맞나봅니다

등푸른생선 고등어 많이 먹어야죠

메스컴에서 등푸른 생선생선 너무 자주 보이죠 오늘 고등어나왔는데, 가시가 별로 없는 꼬리부분으로 가져왔죠 배추가 달아요 된장국도 맛이 좋네요  깻잎 짱아찌 젤 좋아하는것.. 사실 밥은 좀더 가져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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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푸른생선 고등어 많이 먹어야죠

내년부터 생산되는 신종 식품

수조 안에다 키워갖고 재배하는 방식이네 이거는 진짜 바다에서 양식한거보다  깨끗할수 밖에 없겠다 친환경어쩌구저쩌구(가격2배)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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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생산되는 신종 식품

안중근 의사 글 ‘손글씨’로 써 1등한 이집트 학생... 입 떡 벌어지는 필체 공개

와 진짜 대단하네요.. 감동..감탄.. 한국어를 6년간 공부한 외국인이 쓴 글씨체 한번 보세요.. 대단하네요.. 거기다 우리나라의 역사까지 잘 알고 있네요.. 안중근 의사님의 정신까지 알고 있다니.. 감동적입니다..  진정 우리나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없이는 불가한 수상이네요 축하합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한글이지만 예쁘게 쓰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글자마다 자음과 모음의 조합이 달라 크기와 길이, 간격을 올바르게 지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한국인도 어려워 한다는 예쁜 손글씨 쓰기를 완벽하게 해낸 외국인이 있어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손글쓰기문화확산위원회가 주관하고,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 교보생명이 공동 주최하는 '제10회 교보손글씨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 응모자는 총 4만 4993명으로 전년 대비 약 3배에 달하는 역대 최다 참가자를 기록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해도 개성 넘치는 손글씨 대가들이 탄생했다. 그 중에도 10주년을 맞아 신설한 외국인 부문의 으뜸상 수상자가 눈길을 끈다. 외국인 부문은 한국문학에서 감명받은 문장이나 좋아하는 케이 팝(K-POP) 가사를 손 글씨로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34개 국가의 국내 체류 외국인이 참여했다. 그 결과 이집트 국적의 모하메드 호세이파(19)가 으뜸상에 선정됐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은 안중근 의사가 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동포에게 고함'을 손글씨로 적어냈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의 손글씨는 꺾어쓰기와 삐침이 적절히 섞여 읽기 편한 글씨체를 완성했다. 손글씨를 본 신달자 시인은 "놀랍다. 정교하고 리듬까지 느껴진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이쯤 표현하려면 한국을 이만큼은 이해하고 있을 듯 하다.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극찬했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의 감동적인 수상 소감 또한 가수 김종진 씨는 "연습을 많이 하신 분들에게서만 나올 수 있는 가로세로 획으로, 정성 들여 내리써 주신 손글씨가 문장 '동포에게 고함'의 내용과 아주 잘 어울려 큰 울림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은 6년 간 한국어를 공부했다고 한다. 그는 "일제의 국권 침탈에 맞서 조국의 자유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안중근 의사의 '동포에게 고함'을 내 글씨로 쓰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수상소감의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고 조국의 독립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랐던 그의 마음과 동양 평화를 추구했던 것처럼 76년 동안 땅이 빼앗기며 억압을 받고 있는 팔레스타인인들의 자유와 해방을 염원하며 내 글씨로 그의 메시지를 써 보았다"고 덧붙였다. 모하메드 호세이파 군은 "3년째 교보손글씨대회와 함께 하면서 내 개성 있는 글씨를 찾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더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꼈으면 좋겠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마무리 했다. <출처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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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글 ‘손글씨’로 써 1등한 이집트 학생... 입 떡 벌어지는 필체 공개

내 친구의 평생 고민 😂😂

내 친구의 고민 ㅋ 저의 고민이기도 하지요 ㅋㅋ 저의 답변은요? 저축은 할 생각도 하지마라  마이너스 아니잖아 먹는거 참다가 예민해지지말고  먹고 싶은거 먹으며 살자 ㅋ 단! 살 너무 찌면 안되고 건강이 최고니까 아프지 않게 건강하게 맛있는거 먹읍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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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내 친구의 평생 고민 😂😂

야생화~~

점점더 가을이 깊어지는것 같네요 동네 길에도 낙엽이 조금씩 보여요~~ 오늘은 야생화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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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야생화~~

10/15(화)식후에 절대 하지마세요! 없던 병도 생기는 나쁜 생활 습관 4가지!

첫번째 : 식후 커피 하버드 연구에서는 식사후 커피 섭취가 철분의 흡수를 방해한다고 했습니다.  특히 식물성 철분 성분이 낮아지면 커피나 차에 포함된 탄닌, 카페인 성분이 철분과 결합해 몸에 흡수를 어렵게 만듭니다. 최소 1시간 후에 마시도록 하세요. 두번째 : 식사 후 바로 눕는 습관  WHO에서는 식사 후 위장의 음식물이 역류해서 식도에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자기직전까지 야식을 먹다가 잠들면 역류성 식도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세번째 : 식사 직후 디저트는 피하세요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에서는 식사 후 디저트를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스파이크가  생기는데 이후 다시 급격히 떨어지면서 극심하 피로감과 기력저하를 느끼게 됩니다.  췌장에 큰 부담을 주어 당뇨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네번째 : 식사 후 무리한 운동 살살 걷는건 괜찮은데 식사를 하느라고 우리몸의 피가 위장으로 쏠리게 되는데 무리한 운동을 하게 되면 위장으로 가야할 혈액이 근육을 쓰느라 위장으로 못가서 소화가 안되고 흡수가 어렵게 됩니다.  심하면 배가 땡기면서 아픔경험이 있을것입니다.  우리몸의 보약같은 음식을 먹어도 흡수가 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고 소화가 되지 않아 우리 몸에 남으면 독소로 작용할 수 있으니 이런 습관을 가진 분들이라면 바꿔나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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