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 생 수제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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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대회 100m 대회에서 나온 압도적 결과
봉렬 형님 엄청.나시다.
야고
멀리 있는 아들 생일
큰 아들 오늘 생일인데 미국에 있어서 거기 새벽 한 시에 여긴 오후 5시에 영상통화했어요. 낳아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네요. 작은 아들과 엄마와 남편과 조각 케잌으로 조촐하게 축하했어요
러브복동
탕수육은 찍먹으로 먹죠 ~~
탕수육하고 해물짬뽕 포장해왔지요 ~ 탕수육 찍먹 , 부먹 ㅋㅋ 전 찍먹좋아해요 해물짬뽕은 12.000원 인데, 이집이 짬뽕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해물짬뽕이 유명하다고 하네요 지난번 홍합짬뽕도 좋았는데, 해물이 끝내 주세요
뽀봉
수제 생강차에 잣과 대추 넣어서 마셨어요
수제 생강청에 따뜻한 물과 섞어서 마시네요 달지 않아서 좋아요. 잣과 대추 넣어서 마셨어요. 점심 후 소화를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못생긴 🌾가을 단감
못생긴 🌾가을 단감 구매한 단감이 왔는데 겉보기가 안좋았어요. 반품 안된데서 껍질을 까서 먹어 보니 괜찮았어요. 겉모습도 중요한데요..
레몬그린
“생리혈이 덩어리져서 나와요”…생리로 보는 여성건강
여성분들은 매달 같은 날짜에 생리를 하죠, 생리를 하는것은 여자로서 아주 중요하고, 또 안할수 없는 일이지만, 정말 할때마다 너무 힘들고, 피곤한 일이죠. 저도 아이 낳기전에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헛구역질이 나고, 회사조퇴도 여러번 했었고, 병원가서 진료도 받아볼 정도로 힘들어 했어요. 그런데, 또 안하면 여자들은 더 몸이 아프니, 참 아이러니 하네요. 생리혈에 여성들의 건강도 체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도 생리혈 뭉침이, 덩어리라고 하죠, 생리 끝물일때는 자주 나와서,, 왜 이렇게 뭉치지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피의 색이나 양, 혈의 뭉침 정도로 건강상태를 파악 할수 있다고 하네요. 기사 한번 잘 읽어보세요. 1. 밝은 빨간색 여성호르몬 수치가 적절하고, 혈액 순환이 원활한 경우에 생리혈이 밝은 빨간색을 보인다. 밝은 빨간색 피가 나오면 건강한 상태로 볼 수 있다. 2. 선분홍색 생리혈이 선분홍색을 띠면 익숙하게 보던 색깔이 아니라 걱정할 수 있지만, 생리 초반에 선분홍색 피가 나오는 것은 정상이다. 이는 생리를 시작할 징조로 혈액이 그리 많이 배출되지 않기에 선분홍색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생리 후반이라면 체내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음을 뜻한다. 피임약 복용 부작용이나 과도한 다이어트, 빈혈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 만일 생리 기간이 아닌데 선분홍색 피가 보인다면 자궁 염증이나 착상혈일 수 있어 정확히 검사받아 봐야 한다. 3. 어두운 자주색 생리량이 많으면 생리 색이 어두운 자주색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전보다 자주 생리대를 교체해야 할 정도라면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 같은 여성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따라서 어두운 자주색 피가 지속적으로 보인다면 산부인과에 가볼 것을 추천한다. 4. 주황색 생리혈이 주황빛을 보인다면 질염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질염이 생기면 외음부가 간지럽고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질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골반염과 같은 여성질환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면 쉽게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기에, 생리혈이 주황빛을 띄고 간지러움을 느낀다면 산부인과에 방문해 보는 것이 좋다. 5. 짙은 갈색 짙은 갈색의 생리혈을 보면 불안해하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생리가 끝나갈 즈음 남아있던 잔여 혈이 나오는 것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 다만 점도가 높고, 갈색의 생리가 지속된다면 자궁내막증이나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신호일 수 있다. 생리통이 극심하고, 생리혈이 덩어리져서 나온다면? 한 달에 한 번 배출되는 난자가 정자를 만나지 못해 두터워진 내막을 무너뜨리는 과정에서 생리혈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생리통 등의 이유로 자궁에 압력이 가해지면 자궁에 상처가 생긴다. 이때 발생한 혈액을 그대로 체외로 내보낼 경우 출혈량이 너무 많을 수 있다. 따라서 출혈량을 줄이기 위해 우리 몸은 혈액을 덩어리지게 한다. 생리혈 덩어리가 나오는 것은 자연적인 방어 현상의 결과인 것이다. 그러나 출혈량이 많아지면, 항응고제의 원료인 철분이 부족해져 항응고제를 만들기 어려워진다. 따라서 출혈량이 많은 생리 초반에는 약 5mm에서 5cm 정도까지 되는 덩어리 혈이 흔하게 보일 수 있다. 다만 이 양상이 평소와 다르다면 주의해야 한다. 하이닥 산부인과 상담의사 최동석 원장(최상산부인과의원)은 “평소와 다르게 생리통이 급격하게 심해지면서 생리혈 덩어리가 갑자기 나온다면 질염이나 다양한 자궁, 난소 질환이 생긴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산부인과에 내원하라고 권했다. 자궁평활근을 이루는 세포 중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면, 생리량이 급격히 늘거나 덩어리져서 나올 수 있다는 것. 정상적인 생리량은 평균 35ml 정도이며 10~80ml까지 정상으로 본다. 보통 패드를 하루에 3~6개 정도 교체하면 정상 범주에 속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출처]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94 | 하이닥
주안맘0413
맛있는 점심 생각하며 힘 내보기
사는 낙이 뭐가 있겠습니까? 먹는 즐거움이 젤이지요 아침부터 배도 고픈김에 점심 생각으로 오전을 버텨보자구요
기춘이530707
물은 생명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 물💦 한잔 마시며 아침 준비를 시작합니다~^^ 여름보다 물을 덜 마시게 되는데 신경써서 억지로라도 하루 2리터정도는 꼭 마시도록 같이 노력해요~^^ 오늘도 건강 관리 잘 하는 하루 되세요~^^
나쁜엄마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생으로 섭취하면 배변활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흡수하기 힘들고 사람에 따라서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채소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인 식이섬유 덩어리다. 체내에서 소화되거나 흡수되지 않는다. 특히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일수록 더 그렇다. 사실 채소는 조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타민과 미네랄 함량이 가장 높다. 그러나 이러한 영양소들은 섬유질이라 불리는 단단한 구조에 둘러싸여 있다. 제아무리 잘게 씹어도 대장에서 흡수되지 않는다. 생채소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도 있다. 식이섬유가 대장을 지나가면서 각종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배변 활동을 돕는다. 유산균과 같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돼 배변 활동을 촉진하기도 한다. 그러나 동시에 유해균의 먹이가 될 수도 있다. 또 과도하게 먹으면 장을 막아서 복부 팽만, 변비로 유발한다. 미국 애리조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성인 기준 하루에 50g이 넘는 식이섬유를 먹으면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채소는 살짝 데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영양적인 측면에서 생으로 먹는 게 유리한 채소도 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 풍부한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는 열에 약한 특징을 보인다. 때문에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두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하며, 얇게 썰어 샐러드나 피클로 만들어 먹기도 좋다. 육수를 낼 때 많이 사용하는 무 또한 끓였을 때 일부 영양소가 사라질 수 있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로,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지곤 한다. 무는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채를 썰어 먹고, 살짝 가열해 먹도록 한다. 이밖에도 부추를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부추 속 ‘황화알릴’이 파괴될 수 있으며, 이들 채소의 쓴맛이 싫다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살짝 볶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무나물 너무 좋아하죠 젤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 육수를 내면 영양소가 사라진다 오늘 또 알아가네요
뽀봉
생파~
담주가 생일인데~ 시간이 안맞아 미리 당겨서 생일파티했어요^^
불곡산
소통 고생하셨어요~
2주 소통 금방이네요ㅎㅎ 오늘도 그리고 2주동안도 소통 수고하셨어요 ~~ 좋은결과들 있으세요~♡♡
제벌
치실 안 쓰면 생기는 충치 종류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해 치실 사용을 꼭 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빨갛게 익은 생대추 맛있어요.
옆집에서 생대추를 주셨어요. 가을의 풍성함이 가득한 대추 아삭아삭하고 단맛이 자꾸만 손이 가네요. 생대추는 신선한 생과 상태로 섭취하면 비타민 C 와 같은 영양소를 온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대추에는 비타민 C.철분.칼륨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빈혈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약방의 감초" 대추네요!
정수기지안맘
사무실에 창문이 생겼어요
사무실에 창문이 생겼어요 전쟁이 나도 모를 사무실이었는데 창문이 생겨서 좋아요 베란다 확장개념으로 벽을 터버려서 창문이 생겼어요 덕분에 바깥 날씨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신... 근처가면 찬공기 쌩쌩 겨울에 엄청 춥겠어요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법
이하린80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아무리 ‘식물성’이어도 가공된 식품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품은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 많은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초가공 식품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초가공 식품은 어떨까? 대체육, 시리얼 등 식물성 초가공 식품은 원료는 식물이지만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및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식단을 평가받은 40~69세 성인 12만6842명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식단을 식품분류체계에 따라 가공 정도, 동·식물성 여부로 분류하고 평균 9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초가공 식품 소비가 10%p 증가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가공 식물성 식품 소비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7%, 사망률은 13% 낮추는 것과 관련 있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종종 건강한 선택이라 광고되지만 실제로는 더 나쁜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소비자들이 초가공 식품 자체의 섭취량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을 선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의 저자 페르난다 라우버 박사는 “이러한 식품들은 식물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과 가공 방식으로 인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자 레나타 레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초가공 식품 소비 감소를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의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 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즐겨 먹는 식품이 초가공 식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 저희는 시리얼을 그닥 좋아 하지않지만, 간편하게 우유랑 먹는것이 좋다고 엄마가드시거든요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구매할때 인공첨가물 확인필수네요
뽀봉
당뇨약을 한번 먹으면 평생약을 못 끊는것일까?
일단치료를 시작하면 약을 끊을수 없고 약이 독하기 때문에 부작용을 우려하여 당뇨약을 잘먹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나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혈당이 정상으로 떨어질 기회가 줄어들뿐 이니라 시간이 지나서 치료약을 사용해야 할때는 약의 용량이 늘어나게된다 물론 약을 복용해야 되는 시기는 전문의가 결정하는것이며 상당한수의 환자들은 약을 끊고서도 정상혈당을 유지할수있다
재털이
일주일 동안 항문에 힘을 주고 걸으면 생기는 일
올바른 자세로 제대로 걷는 게 중요하네요 걷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니 놀랍네요
감사하며살자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야생화
등산로 주변에 피어있는 야생화가 참 곱네요. 고급스러운 보랏빛이 더욱 돋보여요
숨은꽃처럼
내일 생로병사의 비밀 보면 좋음
슬로우조깅편 나옴
야고
저녁 준비 중~^^
이른 저녁 준비했어요 우선 첫 시작은 해물순두부찌개였는데 순두부가 부족해서 찌개두부까지 투척했어요 국물 많은걸 좋아해서 국이 되어버렸지만 얼큰하니 맛나요~~ 두번째 반찬은 느타리버섯야채전이에요 올만에 각종야채 다졌더니 필 아파요ㅋㅋ 아이들 야채 빼지말고 다 먹으라고 일부러 다져서 준비했네요~~
다시꿈꾸는세상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생고구마 샐러드&드레싱 레시피🍠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편' 이네요. '암 예방 1위' 고구마🍠 제대로 먹기! 생고구마는 🥇 82종 채소중에 암예방 1위!! 🥇발암억제율 98.7% 🥇전세계 최고 식품 1위!! 천연 항암제~ 항암 슈퍼푸드~~라고 합니다. 솔직히 고구마는 찌거나 구워서만 먹어봤지 생으로는 먹어보지 않아서 먹기가 쉽지가 않은데 건강과 입맛까지 사로잡은 저의 최고👍인생 샐러드~~ 생고구마를 넣은 샐러드 꼭! 먹어보세요~😄 8월~10월까지 제철인 고구마는 가을에도 맛있지만 추운 겨울에는 더 생각나고 더 맛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고구마는 다이어트 할때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최고의 간식이지요~~🍠 그런데 고구마 1개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고구마의 칼로리는 크기와 종류, 조리법에 따라서 다르지만 생고구마 100g당 147kcal 찐고구마 100g당 163kcal 구운 고구마 100g당 188kcal 말린 고구마 100g당 312kcal 정도의 열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1개의 칼로리는 약 260kcal 정도가 됩니다. 이는 밥 한공기(150g)의 칼로리인 247kcal보다 조금 더 높다고 하네요. 요즘 혈당관리 많이들 하지요. 저도 혈당 신경쓰고 있는데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저는 세끼중 한끼는 1일 1샐러드 챙겨먹고 있어요. 그중에서 생고구마를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생고구마는 혈당 지수(GI)가 낮아서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려주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 더욱 안전한 선택일 수 있다고 하네요. 생고구마는 소화가 느리게 되서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공급된다고 합니다. 저는 1일 1샐러드에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넣고 드레싱은 만들어서 샐러드와 같이 먹고 있어요. [두부가 통째로~단백질 폭탄 드레싱] 🤍두부 드레싱 레시피🤍 🏷재료 : (T:밥숟가락/t:티스푼)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채썬 양배추(조금) *드레싱:두부 반모/땅콩버터 1T 올리브오일 3T/알룰로스 1T 레몬즙 2T/마늘 1t 재료를 믹서기나 블렌더에 넣고 갈아줍니다. 농도 조절은 물을 추가해 주면 됩니다. [요거트와 들깨가루의 고소한 만남] 🤍요거트 들깨 드레싱🤍 🏷재료(계량:T 밥숟가락) 채썬 고구마(작은 사이즈) 채썬 사과(반쪽) *드레싱:요거트 2T/레몬즙 3T/들깨가루 1T 알룰로스 2T/소금 한꼬집 ㆍ ㆍ [감칠맛 최고의 양배추 소스] 🤍소미 시오다래 양배추 소스🤍 산뜻한 풍미의 소금양념 소스로 천일염으로 만든 고운 소금과 흑후추, 참기름이 배합되어 있어서 감칠맛이 입을 돋우면서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줍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들고 마음껏 먹어도 덜 걱정되고 다이어터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며💪만들어먹는 건강한 드레싱🥗 꼭! 만들어 먹어 보세요!!😄
냥식집사
(커큐민)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 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 카레 요리에 주로 쓰이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전 카레도 좋아하는데 커큐민을 추가로 챙겨 먹어요 2통째 먹고, 오늘도 택배로 오네요
뽀봉
아침 운동하는 여동생을 위해서 오빠들이 준비한
에이드리안~~~~
야고
미국에서 진짜 사이코패스 사건 발생
지난 주 미국에서 발생한 사건 셋째 딸(11)은 월요일 새벽, 총소리를 듣고 잠에서 깸 열려있던 방문 밖을 쳐다보니 아버지와 넷째 아들(9)이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었음 방에서 같이 자던 다섯째 딸(7)도 잠에서 깨서 문 밖으로 나가는 순간, 다시 총소리가 들렸고 셋째는 다섯째가 쓰러지는 걸 목격 곧 범인이 셋째의 방으로 들어왔는데, 그는 다름 아닌 첫째 아들(15)이었음. 첫째의 손에 들린 건 아버지의 글록 권총. 방으로 들어온 첫째는 2발을 발사했고, 셋째의 손과 목에 맞췄으나 치명상은 아니었음 이후 첫째는 가족들의 시체를 확인하며 생존 여부를 체크했고, 셋째는 고통을 참으며 죽은 척 연기함 셋째는 알지 못했지만 이미 어머니와 둘째 아들(13)도 다른 방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 상태 첫째는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고 둘째의 손에 권총을 쥐어준 다음 화장실로 가서 911에 전화를 걸었음. 첫째는 숨을 헐떡이며 둘째가 집에서 총기난사를 저질렀으며 자신은 지금 화장실에 숨어있다고 신고함. 아마도 둘째가 전날 야동을 보다가 걸려서 혼날까봐 살인을 저지른 것 같다며 거짓 동기까지 진술했음 첫째가 통화하는 소리를 들은 셋째는 화재용 비상구를 통해 탈출한 후 필사적으로 옆집으로 뛰어가 이웃에게 911 신고를 요청함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첫째를 체포했고, 현재 살인 5건과 살인미수 1건에 대한 재판을 받을 예정 이런 사람이 진성.사패 그동안 사패인걸 숨긴 진성사패 자신이 사패인지 알고있고 남들이 자신을 사패라고 생각하지않게 완벽히 정상인 코스프레를 함 그리고 사패가 사람을 죽일때는 이유가 있어서 죽이는게 아님 그냥 죽이는거임 가족이 죽은이유? 죽이기 쉽고 가까이 있으니까
야고
생대추도 맛있지요~
마른 대추를 차로 끓여마셔도 여러 효능이 있지만 이렇게 생대추로 후식이나 간식으로 먹어도 맛있는거 같아요~
코코낫
비엔나 소시지와 생선가스도 맛나게 먹었네요
뜨끈한 들깨 미역국 맛이 좋죠 김치볶음도 밥도둑이고, 오랫만에 도토리묵도 기름장에 들기름을 넣었나봐요 아주 고소하네요~~ 비엔나 소시지와 생선가스도 맛나게 먹었네요
뽀봉
난초 소생
난이 죽어가서 2주전에 화분에서 꺼내 물에 담갔지요 한뿌리는 죽어서 버리고 두뿌리중 한개에서 새순이 돋아났어요
마음그릇
계단오르기 생활운동 💪
이번주부터 계단오르기 챌린지 다시 시작해봅니다아 😄😄 생활운동 으로 출근길 계단오르기 했네용 ㅎㅎ
자스민꽃
다이어트에 좋은 생선회
다이어트에 좋은 생선회입니다 생선은 다이어트에 좋은 단백질이 많지요 맛있는 포만감을 주어서 따로 군것질 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혼자서 먹을때보다 여럿이 모여서 먹는다면 포만감을 느끼면서 더욱 즐겁게 먹지요 천천히 생선회를 먹는다면 급하게 많이 먹지 않아서 다이어트에 도움 되요 또한 오메가3 같은 지방이 함유되어서 적은 지방으로도 건강 유지하죠 고단백 식품이고 체중 증가와 관련있는 몸속의 염증도 줄어든답니다 칼로리 걱정 되시면 소스를 조금만 드시고 밑반찬에도 신경쓰시면 되요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좋은 생선회를 추천합니다
k2023
파키스탄 방문한 한국 대학생, 뎅기열 감염으로 사망
하...진짜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파키스탄 방문한 한국 대학생이면 젊고 젊은데.. 뎅기열 감염으로 사망했다고 하네요 ㅠㅠ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댕기열과 사망과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경각심을 가지게 되네요 특히 해외여행 가실땐 더 조심해야겠네요 ㅠㅠ 한국 대학생이 파키스탄을 방문했다가 열대성 전염병인 뎅기열에 감염돼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27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주재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서울 소재 한 대학교에 재학 중인 A씨(23)는 지난 22일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의 한 병원에서 뎅기열로 사망했다. 뎅기열은 모기 등에 물린 상처로 바이러스가 침투해 걸리는 감염병이다. 통상적으로 3∼8일 잠복기를 거쳐 고열,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개 1주일 정도 지나면 호전된다. 심각한 경우에는 출혈열이나 뎅기 쇼크 증후군으로 진행될 수 있다. 앞서 A씨는 지난 9월 말 개인적인 용무 등을 위해 파키스탄에 입국했다. 대사관 관계자는 "A씨의 사망 후 가족에게 연락을 취해 고인의 아버지가 어제 입국했다"면서 "대사관에서 시신을 라호르에서 이슬라마바드로 옮겨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한국으로 운구하기 위한 유족 측 준비 작업을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우리화이팅
조생귤
귤이 먹고 싶어서 한 박스 샀어요 하나 까서 먹으니 새콤달콤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