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 생 수제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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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친 수험생 여러분께
다들 잘될거예요 다 잘될거예요 정말!! 오늘은 걱정 다 잊고!! 그냥 두발뻗고 자보아요 오늘 너무너무 고생했어요🎉🎉🎉
구룸구룸
11/14(목)83세 최고령 수험생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도전하는 최고령 응시생 83세 임태수 할머니가 시험장에 당당히 입장하셨다고 하네요~^^ 이미 수시로 대학 두곳에 합격했지만 첫 수능 시험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시험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긴장되는 순간에도 침착하게 자신만의 실력을 발휘하길 바라며, 모든 수험생들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출처:@이슈매거진
냥식집사
수험생 여러분 수고하셨어요🤭
수험생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난이도와 상관없이 1년동안 달려온 그대들이 승자입니다🥰 오늘 두발 뻗고 푹 주무시길 바랍니다 수험생 여러분 진짜 고생했어용 ㅠㅠㅠ
구룸구룸
무생채비빔밥
저녁은 배고프고 허기져서 무생채에 고추장 참기름 넣고 쓱싹 비벼 먹어요
마음그릇
새벽 운동. 오늘은 수능날 수능 한파라는. 말이 있다. 올해 수능날은 포근하네요..다행입니다 수험생들 모두 시험 잘 보시길 기원합
올란도
수능 수험생 학부모 선생님 모두 고생하셨어요
오늘 수능날이네요 모두 실력 발휘 하길 바랍니다 부모님 선생님도 고생하셨습니다
수수깡7
무신사가 생겨서 좋은 이유
저는 직접 겪어보진 않아서 몰랐는데, 정말 저 당시에 동대문 분위기가 저렇게 살벌했는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신생아에 뽀뽀 금지”…英 의사들, 경고한 이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이거 많이 아실꺼 같아요 면연력이 약한 신생아들은 얼굴에 뽀뽀하지 말라는거 많이 아실꺼예요 아주 미성숙하고 감염에 훨씬 취약한 어린아이들은 특히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간혹 예쁘다고 안으시면서 어린 아이의 볼이나 입주위에 뽀뽀하시는 어른들 보면 난감할떄가 있어요 꼭 손 씻고 만치셔야하는것도 잊지마세요~ 생후 3개월이 되지 않은 신생아에게 입을 맞추지 말라고 영국의 전문가가 경고하고 나섰다. 사람의 얼굴에 묻어있는 바이러스 등이 면역체계가 완전히 발달되지 않은 신생아에게 옮겨갈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의 외과의사인 카라 라잔은 최근 자신의 틱톡에 “신생아 관련 경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그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를 모르는지 알면 아마 놀랄 것”이라며 “아기를 기르고 있거나, 아기들을 자주 만나는 사람이라면 이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기를 만나는 사람들은 몇 가지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그가 제시한 규칙은 “아기를 만지기 전 손을 깨끗이 씻을 것” “부모나 주양육자가 아니라면 아기에게 입맞추지 말 것” 등이다. 라잔은 “그건 이 작은 아기들의 면역 체계가 아직까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중’이기 때문이다. 아주 미성숙하고 감염에 훨씬 취약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기처럼 어린이와 성인에게는 가벼운 증상만 유발하는 감염조차도, 신생아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신생아들은 가족 구성원들과의 접촉, 모유 섭취 등을 통해 미생물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면역체계를 발달시켜 나간다”며 “굳이 ‘면역체계 발달을 위한다’며 병원성이 있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노출될 필요는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친척이나 친구들은 아기의 면역 체계가 강해질 때까지 두세 달 정도 기다린 뒤, 아기에게 입맞추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다른 전문가들 또한 뽀뽀를 통해 바이러스가 퍼질 수 있으며, 이는 심각한 합병증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소아과 의사인 뮤리얼 메소는 데일리메일에 “성인은 가벼운 감기로 인한 콧물, 기침, 미열 등을 그냥 참고 넘길 수 있지만 아기들은 훨씬 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구순 헤르페스, 수두를 사례로 들어 부연했다. 구순 헤르페스는 1형 감염으로 주로 입 주변, 입술, 구강 내 점막 등에 단순 포진이 생기는 것이다. 어릴 때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가족이나 친구와 접촉하거나, 같은 수건, 식기를 써 감염될 수 있다. 메소는 “구순 헤르페스에 감염됐을 때, 성인은 항바이러스 크림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연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신생아의 경우 바이러스가 뇌로 퍼져 발작, 척추 손상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신생아가 수두에 걸리면 탈수, 뇌염, 폐렴이나 기타 심각한 이차 감염과 같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두 달만에 모였어요
성당분들이랑 한 달에 한 번 점심 같이 먹는 모임하는데 지난 달은 결석이 많아서 취소했고 오늘 점심 때 두 달 만에 만났어요. 평소에는 동네 가까운 맛집에 잘 가는데 오늘은 시내에 있는 이태리레스토랑가서 먹고 왔어요. 샐러드와 음료는 무한리필되고 식전빵이 화덕에서 구워나와 맛있었어요. 해물스튜파스타는 매콤해서 느끼함을 잡아줬어요.
러브복동
따끈한 생강차 &카페라떼 마셔요.
따끈따끈한 생강차 한 잔 달콤 쌀싸름한 카페라떼 마음을 나누는 친구와 함께 하네요. 광주의 한희원 작가님의 작품 속으로 잠시나마 빠져들어가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파전
쪽파가 있어 파전해서 먹었어요 해물도 넣고~ 비 안와도 파전은 맛나네요 ㅎ
애플짱
저녁은 가을 고들빼기김치
엄마네 저녁밥상 가을 고들빼기김치 맛나죠 해마다 고들빼기 김치 담그는데, 올해는 유독 조금 밖에 없다고 아버지가 퇴비를 덜 줘서 그렇다고 하네요 가을 냉이국도 이건 약이죠 ㅎㅎ 고들빼기효능 혈당 조절 왕고들빼기는 이눌린 성분이 존재하는데, 이는 떫고 쓴맛을 내는 성분입니다. 이눌린은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기력증진 왕고들빼기는 남성에게 정력, 기력을 샘솟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정력을 찾아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여성에게는 갱년기로 인한 질 건조, 성기능 장애를 개선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소화증진 왕고들빼기의 사포닌과 베타카로틴은 소화기관 속의 유해물질의 배출을 돕는 효능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화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출처] 왕고들빼기 효능 먹으면 좋은점 먹는법|작성자 캔디스
뽀봉
내일 드뎌 수능날이네요. (수험생들 팟팅요)
내일 시험 잘보세요. 수능부모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뿜뿜
11/13(수)젊은 나이인데 새치가 왜 생길까요?
거울보고 놀랐는데 새치가 엄청나게 늘었더라구요ㅠㅠ 뒷모습은 볼 수 없으니 몰랐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길게 자란 새치도 있네요. 도대체!!!!새치는 왜 생기는 걸까요? 그냥 놔두기에는 나이들어 보이고 뽑기에는 이걸 언제 뽑고있나 싶고 새치염색을 해야할까봐요.📍자외선 노출 젊은 나이에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은 피부에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자외선은 피부의 콜라겐과 탄력성을 파괴하여 주름과 새치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현대 사회에서의 과도한 스트레스와 부족한 수면은 피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피부 염증을 유발하고, 수면 부족은 피부 회복과 재생을 방해하여 새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부족 적절한 영양소를 섭취하지 않고 과도한 프로세스 음식이나 당분을 섭취하는 것은 피부 건강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영양소는 피부의 탄력성과 회복력을 약화시켜 새치가 생기는 것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환경 오염 대기 오염, 화학 물질 노출 등의 환경 요인은 피부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오염은 피부를 자극하여 염증을 유발하고 새치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 유전적으로 새치가 생기는 경향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족력이 새치를 형성하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특히 콜라겐 생산량이 감소하는 유전적 요인은 피부의 노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부산시: 2자녀 낳으면 공공임대주택🏠 평생 무료👌
부산시가 청년층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한 새 공공임대주택 정책을 내놨습니다. 특히 두 자녀 청년층 가구의 경우 공공임대주택에서 평생 무료로 살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청년은 6년, 신혼부부는 7년, 아이 한 명을 낳으면 20년까지 지원합니다. 특히 2자녀를 낳게 되면 공공임대주택에서 평생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이 강화됩니다 ㅡㅡ 부산사람들은 다 부산 살고싶어하던데 일자리가 없어서 떠나는거지
야고
비타민과 생 유산균🌞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콧물이 주르륵 나오네요...ㅠ.ㅠ 공복 물 마시기와 함께 유산균, 비타민도 챙겨 먹어요~
ssalcong초코
쉬는날에는 먹고 싶은거 먹는날이지만 오늘도 무지출~♡♡
쉬는날은 먹고 싶었던거 사먹기 하는날이지만 지인들과 만나서 지인이 사주는 바람에 오늘도 무지출로 맛나게 먹었네염 울동네 요리장인님의 분식집에서 얌얌^●^ 철판비빔밥 라볶이 손수제비
우블리에
흑도라지배생강청
흑도라지배생강청 요즘 목이.칼칼해서 매알 챙겨먹고있어요
아미12
[속보]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 발생
백일해는 전국적으로 유행 중 지난해 백일해 환자는 292명이었는데 올해 들어 11월 첫째 주까지 3만명 넘는 환자가 발생 ㅡㅡ 그럼 백일해가 뭘까? 궁금해서 찾아봄 보르데텔라에 속하는 백일해균으로부터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막강한 전염성과 극악한 증상, 매우 높은 치사율을 전부 가진 감염병 특히 소아에 위험 "백일 동안 지속되는 기침"이라는 의미에서 백일해 무려 장장 10주 동안 끔찍한 기침과 함께 온갖 병증에 시달리는 병 백일해의 경우, 한 번 감염 후 생존 시 다시 감염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실제 면역 지속 기간은 최대 10년을 넘지 않는다고 함 따라서 10년 주기로 재접종을 하는 게 좋다고 함 파멸적인 전염성을 자랑하는 홍역에 버금가는, 그냥 지나가기만 해도 전염된다 해도 무방할 정도로 전염성이 강한 감염병 기초감염재생산지수가 무려 12~17이다. 홍역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질병인 것과 달리, 백일해는 박테리아[2]로 인한 질병임에도 전염성이 큼 다만 한 번 걸린 후 완치했다면 다시 걸리지 않는, 반영구적 면역이 형성되는 질병이다. 한번 접종이 완료되고 나면 이후 재접종이 굳이 필요하지 않다. 재수없게 다시 걸린다 해도, 미접종 상태같이 끝임없는 기침을 겪을 일은 없으며, 대부분 걸린 줄도 모르거나 백일해인 줄 모르고 지나가게 된다. 한국에서는 예방접종을 시행함에도 불구하고, 소규모이긴 하나, 전국 단위의 유행이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있다. 기초 접종의 영향으로 인해 증상이 오래가지는 않고 있지만 반복적인 유행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대부분 만 11세에 마지막으로 맞게 되는 백일해 예방접종까지 맞기 전인 소아를 대상으로 발병하고 있다 ㅡㅡ 소아 표준예방접종이고 무료 2, 4, 6, 15개월 4살, 6살 총 6번 맞는데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이거 한세트로 맞음 신생아는 첫 백일해 접종 맞기 전까지 가족들에게 못 보여줌. 아니면 가족들에게 미리 접종 맞고 오라고 말해야한다함 애를 안길러 봐서 모르겠음 암튼 조상님들이 괜히 금줄 놓은 게 아님.
야고
"없던 우울증도 생겨"...대화 때마다 '이런 단어', 지친다 지쳐
"없던 우울증도 생겨"...대화 때마다 '이런 단어', 지친다 지쳐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우울증과 불안은 가장 흔한 심리적 장애 중 두 가지로, 일상 언어를 사용해 조기 감지 및 증상을 측정한다.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단어를 사용하는 빈도가 심리적 상태를 드러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인지와 정서(Cognition & Emo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일상 대화에서 부정적인 단어를 자주 사용하면 정신 건강 상태와 관계없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울증과 불안 증상이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폴란드 스카대 연구진은 임상적으로 진단된 우울증이 있는 참가자와 우울증이 없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긍정적 언어와 부정적인 언어 사용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최근에 중대한 부정적인 삶의 사건을 겪은 22~44세의 참가자 40명(여성 22명, 남성 18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각 참가자는 SCID-I 진단 모듈을 사용해 우울한 그룹과 우울하지 않은 그룹으로 분류됐다. 또 병원 불안 및 우울증 척도(HADS)를 통해 우울 및 불안 증상의 강도를 측정했다. 참가자들은 1년에 3번 중요한 삶의 사건을 설명하는 것을 기록했으며, 각 세션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러한 세션은 감정적 조정의 핵심 단계에 맞춰 간격을 뒀다. 초기 충격 기간(사건 발생 후 2개월 이내), 내면적 위기 기간(약 5개월 후), 재건 단계(사건 발생 후 8개월 이상)이었다. 각 세션에서 참가자들은 자신의 경험을 설명했다. 설명은 녹음되고, 필사되고, 나중에 폴란드어를 위해 설계된 감정 사전을 사용해 감정에 대해 분석됐다.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단어 사용에 초점을 맞춘 감정 분석을 통해 연구진은 시간과 다양한 수준의 우울증과 불안 증상을 가진 참가자들의 감정 변화를 추적할 수 있었다. 연구 결과 언어에서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하는 참가자는 우울증과 불안 증상 수준이 더 높았으며, 이러한 경향은 임상적으로 우울한 그룹과 우울하지 않은 그룹 모두에서 분명하게 나타났다. 부정적인 단어 사용과 증상 심각도 간의 이러한 연관성은 강했으며, 부정적으로 평가된 언어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더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를 나타낼 수 있었다. 반면, 긍정적인 언어 사용은 약간 낮은 수준의 우울증과 불안과 관련이 있었지만, 이 연관성은 부정적인 언어에 비해 약했다. 연구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단어 사용 빈도의 변화가 우울증이나 불안 증상의 변화와 일치하지 않았다”며 “이는 단어 감정의 단기적 변동보다는 안정적인 언어 사용 패턴이 정신 건강 상태의 더 신뢰할 수 있는 지표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연구 저자인 이자벨라 카즈미에르차크 박사는 “연구 결과는 부정적인 언어 패턴이 우울증과 불안의 심각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 부정적인 생각, 단어 사용만으로 우우증이 올수도 생길수도 있는것 같다는거죠 ??
뽀봉
조생귤
마트에서 조생귤 샀어요 한 번에 서너 개씩 까먹으니 한 상자 사도 금방 다 먹게 되네요
감사하며살자
수능 화이팅 수험생 화이팅!
이번주가 수능이죠! 이번에는 수능한파도 없다고 하는데 그건 지켜봐야겠어요 ㅎㅎ 수험생 여러분 모두모두 힘내길 바래요! 그동안 달려오느라 정말 너무 고생했다고 얘기해주고싶네요! 끝까지 파이팅!!!!!!!!!
머랭22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크기가 작은 생선은 큰 생선과 다른 매력이 있다. 작은 생선 특유의 미량 영양소를 먹을 수 있으며 가시나 뼈까지 함께 섭취해 칼슘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폐경 이후 골다공증이나 관절이 약해진 중장년층 여성에게 좋다. 건강에 좋은 ‘작은 생선 3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멸치=멸치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돼 있다. 멸치 100g당 칼슘 함량은 2486mg이다. 칼슘은 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우리 몸에서 저절로 생산되지 않는다. 매일 적정량의 칼슘을 섭취하는 게 중요한 이유다. 대한골대사학회는 50세 미만은 1000mg, 50세 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매일 먹길 권한다. 한편 멸치볶음을 할 때 멸치와 견과류를 함께 볶는다. 하지만 이 둘은 영양상으로 궁합이 좋지 않다. 호두나 아몬드 등에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틴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빙어=빙어에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소화불량에 좋다. 또 간 기능을 활성화해 눈을 맑게 해준다. 빙어에는 철분이 들어있어 빈혈에 좋다. 귀가 울리는 이명증, 건망증, 어지럼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빙어에는 항산화 작용하는 셀렌이 함유돼 노화를 예방한다. 필수아미노산도 함유돼 면역력을 증진한다. 빙어는 직접 잡아 바로 먹으면 회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다만 가정에서 요리해 먹는다면 빙어를 살짝 튀겨 먹거나, 무쳐서 먹어보자. 여러 채소와 함께 초고추장으로 무치면 빙어무침이 된다. ▷정어리=정어리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들어있는 고단백질 식품이다. 또한 오메가3, 비타민D, 칼슘 등이 풍 부하다.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또한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또한 오메가3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낮춰 혈행·중성지질 개선 효과를 낸다. ============= 정어리는 잘 모르는데, 겨울철 빙어는 동생덕분에 몇번 먹었죠 고소하고 맛도 좋던데, 쉽게 접할수 있는건 역시 멸치네요~ 맛좋죠
뽀봉
생신 축하 가족 모임~~
지난 토요일 친정 식구들 모여서 아버지의 91세 생신을 축하 드렸어요. 봄에 갈비뼈 골절로 고생하시고 난 뒤 부쩍 기력이 떨어져서 걱정입니다.
프라임12345
혈기챌 14기 7일차 인증
아들 가족이 와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밥, 문어해물탐, 양념장어구이, 가지튀김, 양념게장을 먹고 초코케이크와 라떼를 먹었다. 아침 공복혈당은 127로 높다.
개별꽃
친구들이 아침밥을 먹고 올라가자 하네요
오늘은 친구들과 산행을 하자고 약속한 날입니다. 일찍만나자해서 일찍왔는데 밥을 못 먹은 친구들이 밥을 먹고 올라가자 하네요 그래서 ... 산행전 수제비와 두부김치를 주문해서 먹고 산행준비를 했습니다 아주 맛있게 잘 먹고 이젠 움직이려고 합니다
로니엄마
무생채
오빠네가 준 무라 유기농 재료라서 무생채 했더니 너무 맛있어요
마음그릇
CU 다아어트 음식 흥생 반숙계란 추천!
편의점에는 항상 저를 유혹하는 음식이 많지만.. 그럼에도 뭔가 건강하면서 살이 덜찌는 음식을 먹고 싶을 때 저는 흥생 반숙 계란을 먹어요.. 편의점마다 다양한 반숙란이 있는데 제가 편의점의 다양한 반숙란을 먹어보고 정착한 제품 중 하나입니다. 다른 반숙란 제품에 비해 짠맛이 덜해서 좋더라구요.. 또 비리지 않고 적당히 고소하고 단백해요..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 없이 출출함을 건강하게 해결할 수 있는 저의 최애 간식 중 하나입니다. 한번 2+1 행사할 때 사먹어보세요 :)
오잉12
생일상
중학생 아들이 갑자기 친구 초대하고 싶다고 해서 차렸어요 파자마파티네요 긴급으로 차렸네요
수수깡7
단풍나무잎을 닮은 야생화
잎 모양이 단풍나무잎과 거의 같아 이름도 단풍취인 야생화가 있어요. 작년에 처음 이 꽃을 본 장소에 간 김에 다시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했지만 꽃이 지고 없어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해야겠어요. 그나마 꽃을 흔적은 볼 수 있었어요. 이건 작년에 본 꽃의 모습입니다.
roh69
생선구이
점심에 먹은 생선구이 정식 이예요 샐러드 바가 있어서 필요한 반찬들은 추가로 갔다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음식도 정갈하게 잘 나왔어요
로블ㅎ
산에서 점점 귀해지는 야생화
오늘은 작년 가을에 갔던 산을 거의 1년만에 왔습니다. 가을꽃들이 거의 사리져 남아 있는 꽃 한송이 한송이가 귀하게 느껴졌어요. 제가 평소 가는 산에는 꽃향유가 제일 많은데 여기는 아예 없네요. 사진의 꽃은 궁궁이, 산박하, 구절초, 차나무꽃인데 그나마 구절초 꽃은 제법 남아 있었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꽃들도 보기 힘들겠죠.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