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씨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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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
다이어트를 할 때는 왜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저는 평소에도 초콜릿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초콜릿을 끊었어요. 그랬더니 더 먹고 싶은 마음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만들어진 초콜릿은 없을까? 하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올리브영에서 적당한 간식을 찾았어요. 그래서 지금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하려고 해요.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는 초코와 딸기가 함유되어 있어서 초코맛, 딸기맛을 즐길 수 있지만 이름에서처럼 저당이라 당 함유량이 높지 않아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크게 방해가 되지 않으니까 저당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초코맛, 딸기맛 간식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하고 싶어요. 저도 다른 종류의 다이어트 간식을 몇 개 먹어본 적이 있는데 사실 다이어트 간식은 생각만큼 맛이 없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는 초코의 진한 맛과 풍미가 느껴지고 딸기의 상큼한 맛까지 더해져서 생각보다 더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맛있는 과자를 드시고 싶은 분들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 드려요. 그리고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는 적당한 크기에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휴대성이 좋아요.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휴대하면서 필요할 때 간식을 꺼내 드시고 싶은 분들께도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저당 웨하스 초코 딸기 추천합니다.
멍청이3
다이어트간식 추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
안녕하세요ㅎㅎ날이 많이 춥고 이불밖은 위험해~~인데요. 저는 겨울에 에너지소모가많아서그런지 유독 더 단게 땡기곤하는데 다이어트는 해야해서, 혹은 당관리해야해서 못드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요새는 워낙 제로, 저당제품이 많이 나와서 대체품으로 많이 드실거같긴한데 그중에 제가 맛있게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바로 초코헬스 알룰로스 오트초코볼이에요! 가격은 1박스(4봉)에 8천원대 이구요, 당1g 알룰로스10g인 제품이에요! 다이어트간식, 특히 저당제품 종류별로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어떤건 너무 당알콜?맛이많이난다던가 대체당성분때문에 배탈이나는경우도있더라구요. 근데 요제품은 알룰로스라 부작용 그런거없고 맛도 진짜 속세의맛이에요ㅎㅎ! 저는 초콜릿 너어무 좋아하지만 입에겉도는 미끌?거리는 맛을 싫어하는데 초코헬스 초코는 준초콜렛이아니라 카카오매스, 카카오버터로 만든 리얼초코라서 입안에 사르르녹고 달콤쌉쌀하니 진짜 맛있답니다!! 근데 요 맛있는 초코안에 바삭한 오트밀까지 들어있어서 고소하고 초코과자먹는느낌도나서 식감까지 충족시켜줘서 너무 좋아요~~ 저당제품이라 샀는데 맛이 밍밍하거나 어설프면 차라리 안먹느니만 못한데 요 제품은 일반초코볼과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않고 오히려 더 맛나서 좋았기에 강추드려요! 점심먹고 오후되면 달달한 간식 땡기는데 한봉씩 먹기좋게 포장되있어서 가방에 가지고다니면서 먹기도 편리해서 더 좋았구요~ 스트레스받아서 단거 먹고싶은데 참으면 괜히 더 스트레스 받곤하는데 그러지말고 요롷게 초코헬스같은 맛잇는 다이어트 저당 간식 제품으로죄책감없이 건강하게 맛있게 같이 즐거보아요~~ㅎㅎ! 그럼 오늘도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하루 보내세용 ^^
서나얌
베노프 단백질바 후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하는 베노프 단백질바 청키 초콜릿 맛 후기입니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장 쉽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바인데요 ㅎㅎㅎ 저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비교하며 찾던 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구매처는 지그재그입니당 ㅋㅋㅋ 지그재그에 이런 단백질바도 팔더라고요!! 놀랍죠 ㅎㅎㅎ 청치 초콜릿맛이고 단백질 15g과 식이섬유 10g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로리는 185에요!!! 나름 양호한 수치에오 ㅎㅎㅎ 같은 제품 트러플 피넛버터맛도 먹어봤는데 그거도 너무 맛있었어용 저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바를 먹기는 양심상 자제하던 와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ㅎㅎ 달콤한 간식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 특히 안에 든 재료가 많아서 밋밋한 단백질바보다 청키한 단백질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정보를 찾아보니 단백질 15g이면 우유 450ml, 닭가슴살 60g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만큼 디저트는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는 포기할 수 없는 뷴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고급스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서 좋아요!! 그래서 너무 단거를 안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ㅎㅎ 특히 아몬드도 들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디저트 드시고 싶은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좋은 디저트 있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잔디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이 꽤 많이 있어 좋습니다. 그 중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를 자주 사 먹는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는 더블초코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리치코코넛맛, 아몬드앤그린티맛, 피넛버터맛5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후 간식용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맛도 다양하고 든든해서 좋습니다. 화이트 초콜릿과 오렌지 필링이 박혀있는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1개(40g) 당 175kcal입니다. 성분은 탄수화물 20g 단백질 8g 지방 7g 당류 16g인데 다른 다이어트 쿠키와 비교하면 단백질 함량도 높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 만족합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하는 이유는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첫 입에 화이트초콜릿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고 오렌지향이 상큼하게 올라오면서 레몬필 쿠키 느낌이 살짝 나기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맛의 조화가 좋고 일반 단백질바처럼 딱딱하거나 텁텁하지 않아서 간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단백질 간식이라 군것질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고 당류, 포화지방이 낮게 조절된 편이라서 탄단지 균형이 고려된 고단백 간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인생중
다이어트 간식 골든츄이바 추천드려요
골든츄이바는 최근 많이 주목받고 있는 간식이기도 하고, 고소한 맛과 달콤한 맛이 조화로운 간식이에요. 초콜릿과 캐러멜 또는 견과류와 같은 재료들이 함께 들어가 있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죠. 한번 먹어보면 맘에 드실 간식이라고 생각해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첫째. 크리스피한 식감과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이 균형을 이루어서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느낌을 주고,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이 적당해서 간식으로 먹기 좋더라구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둘째. 저는 초콜릿과 카라멜의 맛이 좋아서 간식으로 건강하게 먹기 딱 좋더라고요. 단 단맛에 예민한 분들은 좀 달다고 느낄수도 있는거같아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셋째. 그리고 골든츄이바는 한 번에 먹기 좋은 크기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직장이나 학교에서 간식으로 자주 먹기에 딱 좋은 크기이고, 하나씩 꺼내서 먹기 딱!!!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넷째. 저는 좋았던 부분이 생각보다도 더 "바삭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특히 시리얼 같은 재료가 포함되어 있어 더 많은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다섯째. 어떤 분들은 간혹 단맛이 너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달거나 느끼한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간식으로 먹기에 적당히 단맛이 있는 것이 장점인거같아요~ 그리고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칼로리가 155칼로리고 무엇보다도 다양한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있어서 건강간식이라는 인식이 들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 또는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꼭 추천해보고 싶은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얌이얌이
마이노멀 다크초코볼 아몬드 후기
마이노멀 다크초코볼 아몬드 후기입니다 이 제품은 저당 제품으로 다이어트 중 달달한 간식이 땡길때 먹기 매우 좋습니다. 아몬드 크기도 크고 초콜릿도 엄청 달지 않고 그렇다고 엄청 쓰지도 않아서 균형잡힌 맛이 납니다. 30g에 141칼로리인데 간식으로 먹기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이 간식을 먹을때 추천드리는 조합은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는것입니다. 아메리카노와 초콜릿의 궁합은 최고죠~ 안에 아몬드가 있어서 씹는 식감이 매우 좋습니다. 아몬드 크기가 작았다면 아쉬웠을거같은데 아몬드 크기가 커서 먹을때마다 만족합니다. 점심 먹고 일을 하다가 입이 심심하면 이 초콜릿 반정도를 먹곤합니다. 저당이라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기도 좋고 아몬드가 들어있어서 건강에 좋습니다. 하나씩 주워먹기 편해서 요즘들어서 자주 먹는 간식입니다. 편의점에서 살수있어서 사기도 편합니다. 초콜릿을 좋아하는데 다른 초콜릿은 성분도 별로고 칼로리도 높은 경우가 많아서 자제 했는데 이 제품을 만나고나서는 초콜릿이 먹고싶을때마다 이 제품을 먹고있습니다. 아몬드가 들어있어서 은근히 포만감도 생기더라구요. 마이노멀 브랜드에서는 소스류만 사봤었는데 우연히 편의점에서 이 제품을 보고 저당이라는 표시를 보고 사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앞으로도 간식으로 계속 사먹을 생각입니다. 다들 드셔보세요!!
뀰뀰난
딸기 초코 프로핏
새로나온 딸기초코 프로핏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하네요. 무당 무유당 무지방으로 상큼한 딸기와 달콤한 초콜릿이 조화롭네요.
쩡♡
채소를 그대로 베지칩스 추천 후기
저는 평소 건강 간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채소를 그대로 말린 베지칩스를 자주 찾게 돼요. 처음 베지칩스를 접했을 때 가장 놀란 건 진짜 채소 본연의 맛이 살아 있다는 점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기름지고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채소 특유의 단맛과 고소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베지칩스를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 중 하나는 다양성이에요. 당근, 단호박, 케일, 비트 등 여러 채소가 섞여 있어서 한 봉지로 여러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아침 간식으로 하나 집어 먹거나, 오후 간식으로 커피와 함께 즐기기도 해요. 포만감도 꽤 있어서 배고픈데 식사하긴 애매할 때 간식으로 딱이에요. 또 하나 마음에 드는 건 질감이에요. 바삭바삭하면서도 채소 특유의 식감이 살아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오래 씹어도 질기거나 눅눅하지 않고 끝까지 바삭함이 유지돼요. 이 부분이 베지칩스를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칼로리 걱정이 적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채소를 그대로 말린 제품이라 불필요한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속도 편안해요. 가끔 초콜릿이나 과자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데, 베지칩스는 그런 부담이 없어서 계속 손이 가요. 맛과 영양 균형도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예요. 채소 본연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살아 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도 건강을 챙기는 느낌이에요. 평소 운동 후 간단한 간식으로 먹으면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고요. 특히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라 가족 간식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패키지도 깔끔해서 들고 다니며 먹기 좋아요. 사무실 책상 위나 가방 안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어요. 이 편리함 덕분에 다른 간식보다 더 자주 찾게 돼요. 베지칩스를 먹으면서 느낀 건 ‘간식이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 하는 점이에요. 바삭하고 맛있으면서도 몸에는 부담이 없는 간식이니까 자연스럽게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꾸준히 사서 먹기 좋아요.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는 채소 본연의 맛 바삭한 질감 다양한 종류 간편한 휴대성 낮은 칼로리예요. 간식으로 만족도 높고 건강에도 신경 쓸 수 있어서 정말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간식이 필요할 때는 주저하지 않고 베지칩스를 선택할 거예요. 정말 하루 중 작은 즐거움이자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2민트홀릭
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2시 44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오고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다가 옆으로 새면서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집으로 올 수 있었답니다. 카페에서 쉴 때는 괜찮긴 했지만 나와서 걸으니 바로 숨가빠지고 힘들더라고요. 힘들어서 빨리 걸을 수도 없어 천천히 왔더니 1시간이나 걸렸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3시 42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4,100보였답니다. 걷기는 이걸로 끝~ 들어와서는 라떼 그동안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도 좀 씻어주고 밥도 주고 그렇게 천천히 집정리를 좀 한 다음에 빨래도 돌리고, 내 견과류 3가지만 좀 볶았어요. 해바라기씨, 호박 씨랑 콩 볶았어요. 오늘 아침에 사서 내내 들고 다녔던 그 무거운 거 이렇게 볶으니까 뿌듯했네요 콩까지 볶아 놓고~ 그러면서 나도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간식을 그만 먹어야 되는데😅 이렇게 볶아 놓을 땐 냄새도 좋아서 손이 안 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감기약을 먹어야 하니까 저녁은 9시 4시 50분쯤 차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파프리카 2쪽,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 꽤 맛있어서 좀 달거든요. 그런데 또 제로슈가라 감미료를 사용했어요. 감미료의 유해성이나 이런 게 조금 시끄럽지만 넘겨보면 우선은 kcal 안 나간다니 맛있게 먹어봅니다 그리고 감기약 먹었어요. 저녁은 완전히 감기약 먹으려고 먹은거라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 견과류가 들어가니 간단해지지 않네요. 내가 좀 더 먹었거든요.😅 오늘도 2l 완료했고 사실 더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11월 마지막도 이렇게 보내네요.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두바이쫀득쿠키
딸이 맛보여주는 두바이쫀득쿠키 과거 두바이초콜릿과비슷해요 사각사각 소리가 특색있어요 무지달달
코로세움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
요즘 음식 선택할 때 ‘내 몸이 어떤 음식을 싫어할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죠. 장기별로 부담을 주는 음식들을 정리한 인포그래픽이 있어서 공유드려요! 건강식단, 다이어트, 혈당관리, 소화불량 때문에 음식 조절하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총정리 (아래 내용은 이미지 속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 신장(Kidney) 짠 음식(젓갈, 치즈맛 스낵) ➡️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 부담 ↑ 🦴 뼈(Bone) 콜라, 젤리 ➡️ 인산·당분 → 칼슘 배출 증가 🧠 뇌(Brain) 에너지 드링크, 초콜릿, 사탕 ➡️ 급격한 혈당 변화·카페인 의존 증가 ❤️ 심장(Heart) 감자튀김, 크림치즈, 휘핑크림 ➡️ 포화지방 증가 → 혈관 건강 저하 🫕 위(Stomach) 매운 떡볶이, 라면 스프 ➡️ 자극적인 음식 → 위염·속쓰림 악화 🫁 췌장(Pancreas) 케이크, 달달한 라떼, 도넛 ➡️ 고당류 → 혈당 스파이크 위험 🧀 장기별 ‘싫어하는 음식’ 2탄 🧴 피부(Skin) 화이트브레드, 식빵 ➡️ 고혈당 지수(GI) 음식 → 피지 증가·트러블 유발 🫀 간(Liver) 술, 제로 탄산음료 ➡️ 알코올 대사 부담 + 인공감미료 과다 섭취 문제 🍗 고환(Testicle) 치킨 등 고지방 식품 ➡️ 호르몬 밸런스 저해 가능성 🍖 대장(Colon) 햄, 소시지, 핫도그 ➡️ 대표적인 가공육 → 장내 염증 증가 🥯 난소(Ovary) 마가린, 쇼트닝 쿠키, 흰쌀 위주 식사 ➡️ 트랜스지방 + 고정제 탄수화물 → 호르몬·혈당 영향 정리되어 있는 자료가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여러분들은 새로 알게된 것이 있나요? 저는 머리 안돌아갈 때 치트키로 초콜릿 먹는데,, 뇌가 싫어하는 음식이었네요ㅠㅠ
지니지니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잇츠온의 단호박샐러드
잇츠온의 단호박샐러드에요. 가격도 5500원으로 착하고 무엇보다 매일 아침이나 지정한 시간과 요일에 배송이 되는 신선한 샐러드라는 점이 가장 좋아요. 미리 주문하고 날짜만 지정하면 그날 배송해주니 매일 다른 샐러드로 다양하게 먹을 수도 있고 부드럽고 맛있는 좋은 탄수화물인 단호박이 들어간 샐러드라서 맛있어요. 잇츠온에서 다양한 샐러드가 있는데 그 중 손꼽을 만큼 맛있는 단호박 샐러드입니다. 야채들도 다양한 종류로 들어있고 올리브나 병아리콩이나 옥수수등 다양한 곡물도 들어있어요. 해바라기씨같은 견과류 도 들어있어서 무엇보다 영양 균형에 좋은 샐러드같아서 몸조리하면서 매일 주문해서 먹었답니다. 지정된 배송매니저님이 계셔서 소통할 수 있단 점도 편하게 신선한 샐러드 먹는 장점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식이라서 곁들여 두유나 낫또나 이런 단백질 추가로 먹어도 좋아요. 포크나 소스 다 동봉 되어 있어서 회사에 가져가거나 소풍 갈 때도 가져가서 먹기 편합니다 제가 먹어본 여러 샐러드 중 신선도가 높은 편에 속한 샐러드가 잇츠온 샐러드에요.
슈퍼거북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괜히 단 게 땡기는 오늘
오늘 이상하게 단 게 엄청 먹고 싶더라구요. 집에 있던 조그만 초콜릿을 하나 꺼내 먹었는데 기분이 싹 좋아져서 이게 각성의 효과인가 싶었어여 ㅋ 초콜릿의 카페인 덕에 기분전환 싹~
2민트홀릭
m&m 초코바
오랜만에 초콜릿이 먹고 싶어서 초코바 하나 먹어요 초코맛이 진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
다이어트 중에는 “과일은 건강한 간식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모든 과일이 가볍고 안전한 선택은 아닙니다. 특히 당·칼로리가 농축된 과일은 다이어트 성공을 방해하는 숨은 복병! 오늘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최악의 과일 2가지’를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1️⃣ 말린 과일 — 작아진 크기 속 ‘농축된 설탕 폭탄’ 건포도, 건망고, 건바나나, 건자두… 겉으로 보기엔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다이어트 관점에서는 상당히 위험해요. ❓왜일까요? • 말리는 과정에서 수분이 사라지고 당·칼로리가 그대로 농축됨 • 생과일 대비 부피가 작아져 과식하기 쉬움 • 일부 제품은 유탕 처리 또는 설탕 코팅으로 열량이 더 높아짐 • 건조 과정에서 비타민·항산화 성분이 파괴되어 영양적 이점도 적음 예를 들어 건망고 50g만 먹어도 150~170kcal. 생망고의 절반도 안 되는 양을 먹고도 칼로리는 훌쩍 올라가죠. 다이어트 결론: 👉 말린 과일은 “과일 형태의 디저트”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 식단 중 과일이 필요하다면 반드시 생과일로! 2️⃣ 열대 과일 — ‘달콤함 = 높은 당도 = 빠른 혈당 상승’ 망고, 바나나, 파인애플, 파파야 같은 열대 과일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맛이지만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 문제는 ‘당의 양과 흡수 속도’ • 열대 과일은 단순당 비율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림 • 당이 높으면 인슐린이 빠르게 분비 → 지방 저장 증가 • 양 조절 없이 먹으면 한 번에 200kcal 이상 섭취하기 쉬움 (예: 보통 사이즈 망고 1개 ≈ 200kcal) 3️⃣ 그렇다면 어떤 과일이 다이어트에 더 좋을까? 전문가들은 다음 과일을 추천해요: • 블루베리: 항산화 + 낮은 칼로리 • 자몽: 신진대사 촉진 & 포만감 ↑ • 딸기: 당은 낮고 비타민C 풍부 • 키위: 섬유질 많아 포만 유지 👉 공통점은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으며, 혈당 상승이 천천히 일어난다는 것 4️⃣ 다이어트 중 과일 섭취, 이렇게 관리하면 안전해요 • 과일 1회 적정량 = 주먹 반 개 • 생과일 형태로 섭취 (주스·스무디는 X) • 단맛 강한 과일은 공복에 금지, 식사 후 소량만 • 열대 과일·말린 과일은 “디저트 취급”으로 인식하기 • 과일을 먹을 땐 단백질·식이섬유 함께 먹기 → 혈당 스파이크 완화 과일이 무조건 ‘헬시 푸드’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특히 말린 과일과 열대 과일은 조심, 대신 당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과일을 똑똑하게 선택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과자, 초콜릿, 사탕... 군것질 줄이기 힘들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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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해하는 가짜 배고픔, 이렇게 잡으세요
하루 세 끼를 꼬박 챙겨 먹어도 출출함이 사라지지 않는 계절, 혹시 ‘가짜 배고픔’에 속고 있는 건 아닐까요? 우리가 느끼는 허기 중 상당수는 스트레스, 수면 부족, 탈수에서 비롯된 ‘심리적 식욕’입니다. 단 음식을 찾고 10~15분 만에 사라지는 허기는 대부분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가짜 신호죠. 출처 Freepik 🍫 진짜 배고픔 vs 가짜 배고픔 ① 진짜 배고픔 • 일정 시간이 지나도 계속되고 어떤 음식으로도 대체 가능 • 에너지 결핍으로 인한 신체적 반응 ② 가짜 배고픔 • 피로·불안·습관에 의해 생김 • 초콜릿·밀크티 등 단 음식에만 끌림 • 10~15분 이내 사라지는 경우 많음 💡 TIP. 20분 법칙을 실천해보세요. 허기가 느껴질 때 물 한 컵을 마시고 20분 기다리면, 진짜 배고픔인지, 단순한 스트레스 반응인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법 4단계 1️⃣ 물 한 잔 테스트 탈수를 배고픔으로 착각하기 쉬우니, 물을 마시고 10분 후에도 허기가 지속되는지 확인. 2️⃣ 단백질 간식 테스트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견과류 등 단백질 간식을 소량 섭취. 계속 배고프다면 진짜, 금세 흥미가 사라지면 가짜 허기. 3️⃣ 감정 체크 짜증·불안·지루함이 식욕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감정 일기를 적거나 잠시 산책해보세요. 4️⃣ 몸 움직이기 5분만 걷거나 스트레칭해도 뇌의 보상 신호가 줄어듭니다. 🍽 포만감을 유지하는 식사 구성법 가짜 배고픔을 줄이려면 단백질 30g + 섬유질 8g 이상을 목표로 식사하세요. • 닭가슴살 100g + 현미밥 반 공기 • 채소 2컵 + 콩류 반 컵 • 물 1~2컵 함께 섭취 저녁은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채소 중심으로 구성하고, 식사 후 3~4시간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디지털 단식 시간을 가져보세요. 스마트폰 조명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완화됩니다. 🌙 환경이 식욕을 만든다 • 간식은 눈에 덜 띄게, 소포장 제품만 보관 • 밤엔 조명을 낮추고 수면 7시간 확보 • 커피 대신 무가당 탄산수, 간식 대신 5분 산책 연구에 따르면, 숙면만으로도 식욕 호르몬 ‘그렐린’이 줄고 포만 호르몬 ‘렙틴’이 증가해 폭식 위험이 낮아집니다. 식욕은 ‘억제’의 문제가 아니라 ‘이해’의 영역입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구분하고, 감정이 아닌 진짜 배고픔에 반응하는 법을 익히세요. 그때 비로소 다이어트도, 건강한 식습관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다이어트 중에도 괜찮은 고단백 야식 리스트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토요일 라떼랑 산책하면서 아침
조금 미적거렸다가 6시 중반 쯤에는 기상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 했어요. 야채 단백질 먹을 거 챙기고 이번주도 안국에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가려고 맘 먹었네요. 하지만 기상도 빠르지 못했고 8시 11분에 나와서 안국에 가기엔 조금 늦었네요. 뭐 아티스트는 이번주 갈 마음은 없었으니까 그냥 쉽게 생각하자 했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움직이지 싫어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엔 누나 따라서 잘 가더라고요☺️ 배고프니까 바로 당근부터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네요.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5개와 당근스틱 조금 사과 한쪽과 샤인머스켓 5알 당근 스틱은 1팩 더~~ 거의 어니언 다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내서 사진 찍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제로슈가 모카 초콜릿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20g입니다. 프로틴 우노바 초코보리맛도~ (초코보리 맛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40g 133kcal, 단백질은 13g 입니다. 9시에 오픈하는데 이제 막 실내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제법 줄이 있어서 금방 들어가긴 힘들겠더라고요. 서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아까 빵을 점심으로 치고 출근하니까 벌써 배고프더라고요. 살짝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안되겠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바를 저녁으로 3시쯤 먹으려고 하니 가게에 있는 프로틴 드링크가 아까 아침에 먹은 거랑 같은 맛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편의점 가서 얼른 다른 걸 좀 사 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로 곡물맛, 호박맛, 바나나맛 3개 정도 사오고 프로틴 바도 새로운것 사왔네요. 그리고 그냥 프로틴만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어제 외삼촌이 양배추가 남았다고 한 말이 생각나서 양배추 샐러드 만들었어요. 당근 스틱은 그냥 먹을 수 있지만 양배추는 드레싱이 필요했고 새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에 유자초와 레몬즙, 사과식초 조금, 블랙 올리브 채 썰어서 넣고 크랜베리 원액도 한포 더하니 색깔이 오묘해졌어요. 상콤하긴 한데 별로 달진 않아요. 샐러드는 양배추 조금 잘라 채 썰어서 넣고 단감 한쪽도 채 썰어 더하고 블랙 올리브 썰어 넣은 다음에 수제 드레싱과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막상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는 안 뿌려서 견과류까지 살짝 더해서 섞어서 먹었네요. 그래도 요거트 드레싱에 맛을 더해줬어요. 그리고 테이크 맥스 바나나 맛은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단백질이 4g 더 들었다고 테이크핏을 골랐는데 마실 때는 달더라고요. 특히 바나나 맛이라 딱 바나나 우유 같았어요. 그리고 오늘 체험단 리뷰 같은 데서 본 건데 제주말차 맛이라 신기했고 특히 프로틴 16g으로 다른 것보다 많아서 편의점 간김에 얼능 하나 샀답니다. 48g 155kcal 단백질은 16g입니다 오!늘단백 밀크초코 제주말차 바입니다. 맛은 말차초콜렛 같았어요. 이것도 상당히 달았네요. 그래서 사실 맛있었거든요. 먹을 땐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영양제를 안 챙겼더라고요. 그런데 찾아보니 마그네슘이 없네요.😅 우선 칼슘만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바나나우유와 말차 초코렛을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속이 울렁거렸답니다. 아니 진짜 바나나 우유랑 말차 초콜릿도 아닌데 말이죠.ㅠㅠ 너무 억울하긴 했지만 내 탓이겠죠? 이젠 프로틴 드링크는 그 바나나 맛은 안 사 먹어야겠어요 속 울렁거리면서 퇴근해도 아직 6천보 정도라 라떼랑 만보 걷겠다고 다시 낙산 올라가서 조금 더 걷고 내려왔답니다. 그런데도 울렁거림이 아주 잡히지 않아서 집 근처 처음 가본 카페에 가서 아아 마셨어요 집에 와서 마그네슘까지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올영 간식주문여♥️
올영 세일기간은 아닌거같은데 ㅋㅋㅋㅋ 크런틴 단백질 초콜릿 원플원 하더라구요 글서 바로 결재완료 💕 원플러스 원이고 , 초콜릿 단백질바인데 개당 1700원 정도면 아주 굳인거같아용!!ㅋㅋ
자스민꽃
요거트
요거트에 고소하고 맛있는 해바라기씨도 넣었습니다 단백질과 유산균 채웁니다
오와둥둥
🧍♂️2030 당뇨 환자, 10년 새 2배! 올바른 운동법은?
요즘 20~30대 사이에서 당뇨병 환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사실,알고 계셨나요? 최근 10년간 국내 2030세대의 2형 당뇨병 유병률이 두 배 이상 증가했어요. 특히 30대의 비율이 크게 올라갔고요. 무엇보다 놀라운 건 젊은 당뇨 환자의 대부분이 비만과 함께 당뇨를 앓고 있다는 점인데요. 2020년 기준으로 젊은 당뇨인의 67.8%가 비만, 30% 이상은 고도비만 상태였다고 해요. 하지만 희망적인 소식도 있어요. 바로 젊은층일수록 운동 효과가 크고, 체력적으로도 운동에 유리한 시기라는 점이죠! 💪 운동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이유 운동은 당뇨병 환자에게 다양한 이점을 줍니다.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 ✅체중 감량 및 대사질환 예방 ✅스트레스 해소 및 정신 건강 증진 ✅합병증 예방 효과까지! 하지만! 무작정 운동을 시작하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특히 저혈당이나 고혈당 상태에서 운동하면 더 큰 문제를 불러올 수 있거든요. 🏃 운동, 어떤 게 좋을까? ✔ 유산소 운동 대표적으로 빠르게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 있어요. 👉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이상이 권장돼요. 👉 10분씩 3회로 나눠도 효과는 동일! Tip! 유산소 운동은 인슐린 민감성을 24~72시간 향상시키기 때문에 매일 하는 게 가장 좋아요. ✔ 근력 운동 근육이 늘어나면 포도당을 더 잘 사용하고, 인슐린 감수성이 좋아져요. ✅아령, 탄력 밴드, 웨이트 머신 등을 활용 ✅주 3회, 전신 운동이 좋아요 ✅세트 사이 1~2분 휴식, 무거운 무게는 3~5분 휴식하기 초보자라면 8회 정도 겨우 들 수 있는 무게부터 시작해서, 12~15회 가능해지면 무게를 조금씩 늘려보세요. ⚠️ 운동 전 꼭 확인하세요! 운동 전 혈당 체크 ✅공복혈당 70mg/dL 미만 또는 240mg/dL 이상이면 운동 금지! ✅100mg/dL 이하일 땐 간식 섭취 후 운동 저혈당 대비 간식은 꼭 챙겨두세요! ✔️추천 간식: 바나나 반 개 포도 반 컵 통밀 크래커 2~3개 다크 초콜릿 한 조각 운동 시간은 식후 30분 이후가 좋아요. 특히 인슐린 치료 중인 사람은 공복 운동은 금물! 👉 운동은 식후 30분~1시간 후가 가장 안전 💛💛💛 2030세대는 체력도 좋고 회복도 빠르지만, 그만큼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에서 오는 건강 위험도 커요.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어요! 💡혈당 체크 → 식단 조절 → 운동 루틴 만들기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루틴처럼 💡운동은 유산소 + 근력 함께 하면서 꾸준히! 오늘부터 혈당 체크하고, 내 몸에 맞는 운동 루틴 만들어보는 건 어떠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발환자, 겨울에 👢부츠 신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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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
스타벅스에서 텀블러에 담아온 따뜻한 아메리카노입니다. 스타벅스에 가면 카페 라떼나 바닐라 라떼, 카페 모카, 카푸치노, 초콜릿 모카 등등 달고 맛있는 커피 종류가 무척 많죠. 그렇지만 그런 것들은 커피 본연의 맛이 아니고 머코 나서도 입안이 텁텁하고 많은 열량을 먹었다는 죄책감이 들죠. 그래서 저는 스타벅스에 가면 되도록 아메리카노를 주문합니다. 아메리카노 TALL은 칼로리가 10kcal로 매우 낮아서 다이어트에 아주 좋습니다. 맛도 부드럽고 커피 본연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따끈한 아메리카노는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줘서 변비 해결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추천합니다.
지니5273494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