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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해조 쌀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

생육기간이 길어서 10월경에 서리를 맞은 뒤에 수확할 수 있고, 서리를 맞아 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었다. 껍질은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기 때문에 '속청'이라고도 부른다. 물에 담그면 잘 물러지고 당도가 높아 다른 잡곡과 함께 밥에 넣어서 먹거나 떡을 만들 때 함께 넣는 등 주로 식용으로 쓰인다. 서리태를 발효하여 만든 청국장은 건강 효과가 좋을 뿐 아니라 맛도 메주로 만든 청국장보다 뛰어나다. 대두보다 난이도가 높기는 하지만 두부도 만들 수 있다. 서리태로 만든 두부는 연한 회색이어서 흑두부란 이름으로 팔리기도 한다. 서리태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약 40%) 식물성 지방질도 많다. 아몬드와 비견될 정도인데 운동 및 다이어트에 추천하는 주요 곡물이기도 하다. 비타민 함량은 그다지 높지 않으나, 신체의 각종 대사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 B군, 특히 B1· B2와 니코틴산(상품명은 나이아신) 성분이 많이 들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콩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었고 볶아 먹을 경우 함량이 더욱 높아지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또한 사포닌 성분이 체내 요오드를 배출하게 해 갑상선 호르몬 저하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 다시마, 김 등과 같은 해조류와 함께 먹으면 좋다.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로 건강한 한 끼를 저에게 선물했어요.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을 잘 견디고 버티게 해 준 고마운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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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주로 중장년층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통풍이 최근 20~40대 비교적 젊은 세대에도 흔하게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통풍 환자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4년 30만8728명이었던 환자수는 2023년에 53만5100명으로 약 73% 증가했다. 환자 대부분은 남성으로 2023년 기준 약 93%(49만6290명)를 차지했다. 특히 20~40대 남성 환자의 경우 평균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데 10년전 대비 20대는 약 167%, 30대는 109%, 40대는 83%가 늘어 2023년 전체 통풍 환자의 48%를 차지했다. 부평힘찬병원 정형외과 김유근 병원장은 “통풍은 혈액 속 요산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변의 조직 등에 침착되는 질병으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며 “통증의 강도가 굉장히 세서 통풍 발작이라는 표현을 하는데, 주로 밤이나 새벽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급하게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젊은층 통풍 증가 주요 원인은 '식습관 변화' 퓨린이라는 성분은 몸속에서 필요한 곳에 쓰이고 나면 요산이라는 찌꺼기 물질이 남는다. 요산 찌꺼기는 소변 등을 통해 다 배출돼야 하는데 다 배출되지 못하면 요산염 결정이 생겨, 관절 연골과 힘줄 등 주위 조직에 쌓여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흔히 바람만 스쳐도 아파서 통풍이라고 불릴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생기고, 통풍 결절이 관절 변행까지 일으키기도 한다. 퓨린이 많은 음식을 먹을수록 혈중 요산 농도가 높아진다. 퓨린은 주로 액상과당이 포함된 탄산음료를 비롯해 가공식품, 과일주스, 살코기, 등푸른생선, 맥주 등에 많이 들어 있다. 20~40대 통풍 환자가 증가한 것은 식습관 변화 때문으로 추정된다. 술, 배달음식,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등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 섭취가 늘고 장시간 앉아서 하루를 보내는 등 신체활동이 부족한 생활습관이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 외에, 비만이거나 단백질 보조제를 많이 섭취하는 것도 통풍 위험을 높인다.   증상 발현 시 약물 치료를 통풍은 증상이 없는 무증상 고요산혈증 단계부터 시작해 급성 통풍성 관절염으로 진행된다. 통풍 발작이 오는 경우도 있다. 치료하면 잠잠해지는 간헐기 통풍에 접어들었다가 관리를 못하면 전신에 요산이 쌓이는 만성 결절성 통풍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김유근 병원장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첫 번째 통풍 발작 후 6개월에서 2년 사이에 두 번째 발작이 생기고 이후 재발이 반복되며 증상이 악화된다"고 말했다. 무증상 고요산 혈증은 증상은 없지만 혈액 속에 요산의 수치가 높은 상태로, 우연히 혈액 검사를 했다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통풍 발작이 오는 급성 통풍성 관절염의 경우는 통증을 줄여주고, 염증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사용하고, 근본적으로 요산 수치를 낮춰주는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증상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위는 엄지발가락으로 초기에는 발열감과 바늘로 찌른 것 같은 통증을 느낀다. 대개 밤에 통증이 심해져 몇 시간 이내 사라지기도 하지만 몇 주간 지속되기도 한다. 통풍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이 매우 중요하다. 퓨린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가급적 적게 먹고, 곡류, 미역을 비롯한 해조류, 저지방 우유, 아메리카노, 사과, 바나나 등 퓨린이 적거나 요산 배출을 돕는 음식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요산 배출을 돕기 위해 하루 2L씩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되며, 하루 500mg의 비타민C 섭취도 요산을 낮추는 데 좋다. 김유근 병원장은 "통풍은 평생 요산 수치를 조절해야 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요산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식단을 조절하고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발작을 대비해 상비약을 준비해두길 권한다"고 말했다. ===================== 요산 배출이 중요하죠.. 확실히 물많이 마시면 도움이 되요 저희 엄마도 하루 2리터 드시거든요.. 먹는 식습관으로 많이 좋아 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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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20~30대 통풍 환자, 배로 늘었다… '이것' 많이 먹은 게 원인

아침밥^^

아이들 등교전 밥상이에요~~ 오늘은 꼬마김밥이랑 닭육수 쌀국수를 끓였어요  쌀국수 하림거 인데 맵지 않아서 아이들이 잘 먹더라구요 닭한마리 칼국수 같대요 ^^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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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밥^^

아점인가??? 든든한 쌀국수

위에 부담도 되지않고  맛있어요 아점으로 먹어야하는데.양이작죠 ㅎ 아마도 쫌다 뭐 또 집어먹을것같아요 참자참자 하는데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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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여우

아점인가??? 든든한 쌀국수

혈당일기 10기 8일차

역쉬 잘 떨어지지 않는 당뇨.  몸무게가 5키로만 빠지면 좋겠다 그러면 당혈 색소도 떨어지지 않을까?? 나이가 드니 술프다.  아침은 커피 점심은 칼로리 높은 쌀국수 흑흑 내일 아침이 걱정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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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이드

혈당일기 10기 8일차

혈당일기 10기 6일차

2024.8.26.흐림 올리간 혈당 낮추는것이 쉽지를 않다. 운동 다녀온 후 아침식사전.식전 혈당이 계속 높다 많이. 어제 저녁 고기없이 야채와 쌀국수 샤브샤브가 높였나? 밥먹고 빨리 약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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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살자고

혈당일기 10기 6일차

8/23 혈당일기 10기 5일차

8/23 금 아침/해조류 듬뿍 넣고 심심하게 간을 해서  비빔밥을 먹었어요 해조류가 칼로리가 낮고 몸에 좋은 영양성분이 많아 즐겨 먹고 있어요 아침식후 혈당 양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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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5088

8/23 혈당일기 10기 5일차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갑자기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모발이 거칠어진다. 어지럼증, 피로감, 무력감과 함께 손바닥, 손톱도 창백해진다. 모두 빈혈의 증상이다. 심하면 심부전 등 심장병이 생기고 넘어져 크게 다치칠 수도 있한다. 빈혈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다. 바로 철분 부족이다. 빈혈에 대해 알아보자.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 커피를 오전 11시에 먹으라고 많이 봤는데, 회사에서의 커피는 왜이리 일찍 시작하게 되는지 이것도 안좋은 습관들중에 하나죠~~ 오전 11시에 마시고.. 식수 1시간이후 기억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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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파바님 잘 먹겠습니다~♡

오늘 50프로로 가볍게 맛있게 먹어요 맛이  최고! 👍👍 신랑은 매콤제육 고르케,  막내는 에그 샌드위치~ 찻째는 쌀국수랑 햄버거 샌드위치 저는 요 사라다빵!  저녁은 아니고 간식 ㅋ 밥은 밥대로 돌아갑니다 ㅋ 저녁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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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파바님 잘 먹겠습니다~♡

[빈혈]“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카페인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군요~ 빈혈로 철분제 드시고 계시다면 식후 1시간 이후 드세요.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김용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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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빈혈]“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저당간식 밥스누 약콩두유, 대학약콩두유 좋아요

저당간식으로 제가 자주 먹는 두유를 소개합니다  셋다 저당설계된 두유라 당함유량이 타 두유에 비해 낮습니다 ✔대학약콩두유 당류 1% ✔밥스누 고단백 약콩두유 당류 2% ✔밥스누 약콩두유 (쌀눈으로 더 똑똑한 약콩두유) 당류 4% 대학약콩두유는 당류1% 와우 ㅎㅎ 100% 국산 약콩이 들어 있어요 '약콩' = 약이 되는 콩 콩 중에 가장 영양가가 높아서 약으로도 쓰였던 콩을 통째로 갈아 넣어 만든 두유입니다. 두유에 부족한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  해조칼슘을 넣어서 뼈건강에도 좋아요  과당, 합성향료, 안정제, 유화제를 전혀 넣지 않은 건강한 두유입니다. 원재료명 보시면 원액두유와 해조분말, 천일염만 들어 있어요 ~ 당류 1% 탄수화물 2% 단백질 9% 칼슘 17%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할 수 있어서 언제라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탄수화물과 당이 낮아서 혈당스파이크 걱정은 안해도 되는 두유입니다. 맛은 처음에는 약간 적응 안되는 맛이었어요 단맛이 전혀 나지 않거든요 근데 약간 고소하하고 담백한 느낌이 있어요 건강한 두유라고 생각하니 잘 먹고 있어요 ㅎㅎ 다음은 밥스누 고단백 약콩두유입니다  당류 2%입니다 콩은 100% 국산콩이 들어 있어요 국산 약콩을 통째로 갈아 넣었고, 배농축액과 유근피 해조분말 등을 넣었습니다. 안정제, 유화제, 향료를 첨가하지 않은 저당 설게 식물성 음료입니다. 약콩유산균발효물이 들어 있어 장건강에도 좋을 거 같아요 단백질 15%로 단백질 보충하기 좋은 두유입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서 근력 운동 후에 마시면 도움 많이 될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밥스누 쌀눈으로 더 똑똑한 약콩두유입니다 콩은 100% 국산콩이 들어 있습니다  그외 쌀눈, 아몬드, 호두를 더해서  뇌건강에 좋습니다. 쌀눈 유래 가바 성분이 5m 들어 있는데 가바성분이 뇌건강에 좋고 꿀잠에도 도움되는 성분입니다. 안정제, 유화제, 향료 무첨가이고 저당 설계된 식물성 음료라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당류 4% 탄수화물 3% 단백질 13% 칼슘 19% 들어 있어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두유입니다. 이상 제가 자주 먹는 두유 3종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셋다 저당설계에 식물성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언제 먹더라도 혈당스파이크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 당 함유량 적은 순 대학약콩두유 1% < 밥스누 고단백약콩두유 2% < 밥스누 쌀눈약콩두유 4% ✅ 단백질 함유량 많은 순 고단백 약콩두유 15% > 쌀눈약콩두유 13% > 대학약콩두유 9%  ✅ 칼슘 함유량 많은 순 쌀눈약콩두유 19%> 고단백 약콩두유 17% = 대학약콩두유 17% ✔딱 두유만 먹고 싶고, 안 달아도 좋으니 당낮은게 좋으면 대학약콩두유 추천합니다. ✔저당 두유에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는 두유도 좋겠다 싶으시면 밥스누 약콩두유 추천합니다. ✔단백질 함유량 높은 두유는 고단백 약콩두유 ✔비타민B1, B2 B6, 비오틴까지 들어 있어 다양한 성분까지 섭취할 수 있는 두유는 쌀눈 약콩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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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저당간식 밥스누 약콩두유, 대학약콩두유 좋아요

저당두유 대학약콩두유 추천합니다...^^

대학약콩두유는  다른 콩보다 건강에 더욱 좋다고 알려진 100% 국산 약콩(쥐눈이콩)만을  통째로 갈아서 만든 영양가도 좋은 두유입니다...^^ 국산 약콩이 재배지는 물 맑고 공기 좋은 강원도 정선과 평창이고요...ㅎ 콩에 부족한 칼슘을 보강하기 위해  해조류에서 추출한 해조분말을 추가해서 더욱 좋아요...ㅎ 설탕(과당)은 물론 합성향료, 안정제, 유화제를 전혀 넣지 않아 건강에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단, 저당이라 단맛이 없어 처음에는 맛이 없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ㅎ 그러나 제 경험으로 계속 먹으면 콩의 단백한 맛이 좋아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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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랑태양

저당두유 대학약콩두유 추천합니다...^^

당뇨가 의심 필수 체크사항과 당뇨 예방 습관 5가지 정리

1. 식곤증이 심하면 당뇨를의심해봐야 한다.  (다음 다뇨 다식은 당뇨의 엄청난 의심요인) 2. 식사할때 야채를 먼저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3. 당뇨의 직접적인 원인은 단음식을 먹는 것도 맞지만, 내장지방이 더 직접적인 원인이다. 4. 당뇨가 아니더라도 혈당스파이크가 있는 사람은 결국 당뇨로 진행하게 된다. 5. 식 후 혈당이 140이 넘지않아야 정상 (당뇨 검사 정상 1공복혈당 100미만  2식후 2시간. 140미만 혈당 3당화혈색소5.7미만)  (당뇨 진단 1. 공복혈당126이상 2.식후 2시간혈당 200이상 3.당화혈색소 6.5이상) 6. 고위험군 1.비만 2.고혈압 3.유전 4.당뇨전단계 5.임신성당뇨 7. 당뇨 예방하는 식단관리 - 탄수화물  1)첨가당 - 빵과자아이스크림 탄산 최소화  2)천연당 - 과일 우유  3)복합당 - 밥 잡곡밥, 콩밥 등 통곡물로 먹자  식이섬유 - 채소, 해조류, 과일껍질.  과일 껍질이 당뇨의 약이다 - 단백질 - 많이 먹어도 됨. 두부 계란 흰자, 살코기 - 지방은 많이 먹으면 안됨. 나쁜지방 대신에 좋은 지방으로 먹자 치킨 삼겹살,  빵과자 아이스크림 버터 등 조심하기 좋은 지방 오메가3 오메가9 8. 당뇨 전단계면 체중감량에 빨리 돌입해라. (식단, 운동으로 내장지방 뻬기. 이거에 따라 약을 먹느냐 안먹느냐 달라져있음) 9. 당뇨예방 챌린지 식사 후 15분 걷기! 15분 걷는 것 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 많이 예방할 수 있음. 단 15분만 걸어도 당뇨예방에 효과적임. 맨날 현미밥에 이상한애들만 먹고 살순없음 당뇨 걸리면 몸상태 최악인데 운동하란 소리가 개소리로 들림 이미 대사증후군 정도는 보너스로 달고 가는데 약먹으면 약 부작용 오고 당은 잘 안떨어지고  몸은 축 처지는데 뛰라는 소리하면 죽여버리고 싶겠지만 뛰어야 함 ㅋ 적당히 먹고 운동하는게 제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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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당뇨가 의심  필수 체크사항과 당뇨 예방 습관 5가지 정리

“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나이가 들어도 꼭 영양제 챙겨드시고 식습관 신경 써야겠어요 우유도 저지방 요즘 저는 먹고 있어요~ 몸에 좋은거 잘 챙겨서 드시고 무더위 조심하세요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하지만 우유는 어릴 때처럼 꼭 챙겨 마시는 게 좋다. 50대 이후에 유제품을 자주 먹어야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 들수록 먹으면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나이가 들수록 면역 체계는 약해지기 마련이다. 브로콜리, 방울다다기양배추, 콜리플라워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설포라판은 면역 세포를 깨워 세포를 손상시키고 병을 유발하는 독소와 더 잘 싸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채소, 오트밀 등 섬유질 식품=과일이나 채소, 오트밀, 견과류, 콩류 등에 풍부한 섬유질은 변비에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당을 조절하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하루 권장량은 50세 이상 남성의 경우 30g, 여성은 약 20g이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칸,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류는 노화 방지 효과가 크다.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심장 질환, 뇌졸중, 제 2형 당뇨병, 신경성 질환이나 일부 암을 예방,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연어, 고등어 등 생선=연어, 고등어, 다랑어, 청어, 양식 송어와 같이 기름이 많은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는 것이 좋다. 뇌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인 DHA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충분히 섭취하면 기억력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생선을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해조류, 호두, 아마씨, 치아시드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달걀, 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나이가 들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근손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 파우더 대신 달걀, 살코기, 유제품과 같은 ‘진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체내 염증을 줄여주는 성분인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 DNA가 손상되는 것을 줄여주고 뇌세포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는 열을 가할 경우 폴리페놀 성분이 감소하기 때문에 신선한 생 블루베리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우유, 요구르트 등 유제품=유제품에 함유된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골다공증, 결장암, 고혈압 위험을 낮춰줄 수 있다. 우유나 치즈뿐 아니라 요구르트(요거트), 쌀음료나 두유, 두부 등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50세 이후 하루 칼슘 권장량은 1200㎎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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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통풍에 미역이 좋다고 하네요 김이나 미역 같은 해조류에는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통풍의 주된 원인인 요산을 녹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요산배출을 위해서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더 좋다고해요  미역냉국  더운여름에 별미죠 통풍도 예방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날려요  재료: 미역, 양파, 청양고추, 깨소금, 당근, 파프리카 (야채는 다양하게 넣어도 좋아요 ) 양념:  국간장조금,소금, 참치액젖. 식초. 설탕, 고추가루 ㄴ 전 참치액젖 음식 할때 많이 사용하는데, 볶음요리에도 일품이네요 냉국비율유명하네요 : 6416 (생수600cc,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 식초 6스푼) 미역은 충분히 미역이 푹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미역은 금방 불어버려서 물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요 통은 상관없어요 밑바닥에 야채를 일부 깔아주고 , 위에 미역을 얹어 줘요 그리고나서 , 남은 야채들을 위에 또 올려주죠 육수가 잠길정도로 넣어준후 ,   취향에 따라서 깨소금 하고 고추가루 , 마늘을 넣어줘요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하루 있어야 숙성이 되요 ~ 다음날 너무 맛난 음식으로 변신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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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 14일 저녁 식후 저녁으로 쌀국수 밀키트 데워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2개랑 비요뜨 한개 먹고 좀 쉬다가 운동 한 시간 하고 와서 혈당 체크 했는데 저녁으로 좀 많이 먹어서 그런지 오늘은 좀 높네...내일부터 휴가인데 많이 안 움직일거면 먹는거 좀 더 신경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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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7일차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해외 여행을 하면 서양의 중년 여성들 가운데 비만인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들의 젊을 적 사진을 보면 날씬한 여성들이 많다. 동물성 지방 섭취가 일상인 서양 여성은 갱년기에 몸매의 큰 변화를 겪는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살이 급속히 불어난다. 우리나라도 고열량-고지방 섭취가 늘면서 비만 여성이 늘고 있다.   갱년기 여성의 숙명… 허리 굵어지고, 근육 줄어든다   여성이 폐경기에 접어들면 허리는 굵어지고, 근육은 줄며, 피하지방은 점점 늘어난다. 피부는 얇아지고, 유방은 크기가 줄며 처진다. 관절이나 근육이 뻑뻑해져 관절통과 근육통이 생기기도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줄면서 겪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에 살이 찌는 것도 포함된다. 따라서 식습관 관리가 필수다. 젊을 때처럼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을 먹는다면 걷잡을 수 없이 살이 찔 수 있다. 근육 늘려야 몸속 열량 충분히 사용… 근력 운동이 중요한 이유   살을 빼려고 걷기를 자주 해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는 사람이 있다. 식사량을 줄였더니 배가 고파 음식을 먹으면 체중이 쉽게 늘고, 잘 줄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몸에 근육이 부족해 음식의 열량을 충분히 쓰지 못하는 경우다. 남은 열량이 쌓여 당뇨병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나이 들면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 근육을 늘려야 식사를 통해 몸에 들어온 열량을 충분히 사용해 혈당을 관리하고 살을 뺄 수 있다.   기름진 음식 덜 먹는데 뱃살 그대로…“잡곡밥으로 바꾸세요” 살이 붙는 것은 기름진 음식 때문만은 아니다. 포화지방을 줄여도 탄수화물 음식을 좋아하면 살빼기가 힘들다. 아예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다.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통곡물 섭취를 늘리라는 것이다. 혈당 조절에도 좋다. 쌀밥 위주에서 잡곡밥, 빵도 통곡물빵이 건강에 이롭고 살도 잘 빠진다. 잡곡이 소화가 안 되면 쌀밥을 먹어야 하지만 양은 줄이고 소금에 절이지 않은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좋다.   심장–뇌 혈관 질환 예방 가장 중요… 내 혈관 지키는 방법은?   갱년기는 몸매 관리보다 심장-뇌혈관 질환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물론 살이 빠지면 혈관 관리에도 좋다. 특히 뇌혈관이 막히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감소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젊을 때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사라지면 혈관이 망가지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잡곡, 콩류, 생선, 견과류, 해조류 등을 자주 먹어 혈관을 지켜야 한다. 단 음식도 확 줄여야 한다. 단 맛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다이어트는 물 건너 가고 혈관도 나빠진다. 갱년기에는 몸의 변화에 맞춰 마음도 변해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근육량이 쭉쭉 빠지고, 샬들이 뱃살 위주로 살이 찐다고 하네요  뱃살 운동 훌라후프라도 돌려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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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이다. 신장 내 결석이 떨어져서 요관의 좁은 부분에 걸려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켜 통증을 유발한다.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진다. 심지어 자세를 바꿔도 참을 수 없는 아픔 때문에 식은땀이 흐를 정도다.    대개 이런 통증이 몇 분 혹은, 몇 시간 지속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결석이 생기지 않게 최대한 식사에도 공을 들이는 것이 좋기에, 요로결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 우리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이 희석돼 결석형성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때 소변량 역시 증가해 결석을 자연적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다. 우선 하루에 최소 2L(물 10컵) 이상 수분을 섭취해 소변의 양을 늘려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나 신체활동을 할 때는 더욱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가급적 동물성 단백질 섭취 삼가야   동물성 단백질(육류, 생선, 계란, 해산물 등)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결석의 성분이 되는 칼슘, 수산, 요산의 소변 내 수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소변의 산도가 낮아져 결석이 잘 형성되는 환경으로 변한다. 따라서, 고단백 식사는 되도록이면 피하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많게는 아니어도 가끔은 섭취해야한다. 염분은 되도록 적게   짠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염분(나트륨)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 이 때 염분이 결석 형성을 도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싱겁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염분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음식을 선택할 때는 짠 음식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조리 과정에서 염분(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소스류)의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다.   이왕 마실거면 구연산 포함 음료로   구연산은 요로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물질이다. 물 이외의 음료를 선택해야 할 때는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렌지주스, 매실음료, 레몬에이드 등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섬유소 풍부한 식품도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증가시킨다. 또 소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잡곡밥, 채소, 해조류, 과일 역시 요로결석 생성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 저희 가족중에도 있어요. 매번 새벽. 아니면 늦은밤에  오는손님 같아요  거의 응급실로 가시는것 같아요 이거병원에 가면 레이저로 돌을 깨야한다고 엄청 아프다고 하네요 미리방지 하면 줘든 좋죠 공유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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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8월 13일 (화) | 혈당일기 9기 4일차

- 날짜: 2024.08.13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메뉴는 멸치쌀국수를 먹었습니다 오늘따라 입맛이 없어서 끼니를 거르려고 했지만 그건 건강에 매우 안좋은 행동이기 때문에 고민고민해서 멸치쌀국수를 먹었습니다 더운날에도 끼니 거르지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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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e

8월 13일 (화) |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12일(월)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아침 공복 공복혈당체크  필수 오늘은 오이 야채로 아침을 먹었다. 유산균과 간식을 먹고 점심은 비빔쌀국수로 한끼..를~~ 더워서 밖에 나가기 두려운 하루~~~ 더위야 얼럼 그만  가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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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2일(월)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변비는 소화불량을 유발해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변비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푸룬 푸룬은 변비 환자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식품이다. 그만큼 대변 배출 효과가 좋다. 프룬은 씨를 제거한 서양 자두를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식품으로, 푸룬 100g에는 약 7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특히 푸룬 속 식이섬유는 절반이 비수용성 섬유질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변비에 좋은 마그네슘도 100g당 400mg가량 함유됐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4~5알만 먹고, 주스를 사서 마실 땐 제품에 표기된 권장량을 지켜 먹도록 한다. ◇아마씨 아마씨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식품이다. 아마씨 100g에는 27.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다. 실제 변비 증상 완화와 다이어트를 위해 아마씨를 챙겨 먹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씨에는 오메가3도 풍부해 심혈관·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아마씨는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오래 보관하지 말고 빨리 먹는 것이 좋다. ◇김 김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다. 김의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은 25.2g(맛김 기준)에 달한다. 다만 1~2세 어린 아이의 경우,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1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김에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해, 모발을 보호하고 갑상샘 부종이나 골다공증,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른 김 한 장의 비타민A 함량은 달걀의 두 배 수준이다.  ◇사과 공복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진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 껍질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꿀 아침에 꿀 한 스푼을 먹는 것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꿀은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로,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화되는 속도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그냥 먹기 어렵다면 따뜻한 물 한 잔에 꿀을 섞어 먹으면 좋다. 단, 적정량 섭취해야 한다. 과도한 꿀 섭취는 혈당을 과하게 올리고, 비만·이상지질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사과는 없으면 안될 정도로 자주 먹고, 좋아했는데.. 요즘은 사과 정말 장에도 좋다고 금사과지만 가격도 만만치 않고. 여름엔 아오리가 좋아서 먹고 있는데 올해도 역시나 사과는 가격이 비쌀거라 하네요 꿀은 겨울에 추운날 꿀차로도 아주 좋죠 그래도 종종 마시고 있고, 토마토, 미숫가루 먹을때 설탕보다는 꿀을 선호하거든요 꿀이 장에 좋다는것은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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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에 일어나 ‘이것’ 한 숟갈… 장 깨끗하게 비워요

저녁은 또 배달요🤣

오랫만에!!! 쌀국수하고 볶음밥하고 해서 베트남요리 시켜먹었어요 🥰🥰 어후 ㅎㅎㅎ  이집 진짜 찐맛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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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또 배달요🤣

8월9일 혈당일기9기 4일차

6시 50분 공복혈당 129 저녁 베트남 쌀국수   야식 앙버터 연유커피 저녁식후 걷기를 못해서 혈당관리가 어렵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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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8월9일 혈당일기9기 4일차

혈당일기 9기5일차

8일저녁식사:저녁7시쌀국수.볶음밥 배달음식.과일복숭아      아침식사: 8시에 간편식 시리얼과저지방우유. 오디주스  식사후 혈당체크 그래도 안정권이다 .체중관리도하고 식사조절도하지만  먹을것이 넘쳐나는 이시대에 먹을것을 참는것은 힘이들기에 그래도 걷는운동을 열심히 하고있다. 오늘도 나의 건강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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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4랑

혈당일기 9기5일차

혈기챌9기4일차 인증

날짜 8월8일 측정시간 공복 저녁에 닭 다리가 있는 쌀국수와 오븐 스파게티를 반정도 먹었다 이른 저녁이라 밤 늦께 복숭아랑 우유를 먹은것이 혈당을 올린것 같다. 야식을 참는것이 무척 힘들다 그래도 식후 늘 걷고 있는 나 칭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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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수기

혈기챌9기4일차 인증

저당 간식 연세 리얼 검은 약콩 두유

저당 간식으로 연세 리얼 검은 약콩을 한번씩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고 있습니다  두유이기 때문에 단백질 6g 칼슘이 170mg 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저당 간식이기 때문에 당은 1g만 들어 있습니다 약콩 99프로와 해조분말과 정제소금 외에는 물한방울도 들어가지 않은 건강식품입니다 스트레스로 머리숱이 빠지는것에도 검은콩이 덜 빠지게 하는 역활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검은콩으로만 만들어진 저당 간식으로 기존 콩 두유와는 차별화 된점도 매우 좋습니다 바쁜 현대인에게 좋은 저당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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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분

저당 간식 연세 리얼 검은 약콩 두유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8월6일 화요일 식단 베트남소고기쌀국수 분짜 단무지 김치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9 회사에서 점심시간을 지나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힌던일을 멈추고 하기 싶지안아서 다 마치고 혼자서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그러고 직원 휴계실에서 누워 있다가 측정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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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대동맥(심장에서 온몸에 피를 내보내는 굵은 동맥) 등 큰 혈관이 망가지는 것은 작은 혈관의 염증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댐의 미세한 구멍이 시간이 흘러 큰 구멍이 되어 댐이 무너지는 과정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증상도 없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어떻게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까? 작은 혈관의 염증 악화되면… 큰 혈관마저 좁아지고 막힌다   경동맥은 대동맥에서 갈려 나와 목을 지나서 얼굴과 머리에 피를 보내는 동맥이다. 이 혈관이 깨끗해야 몸의 마비, 언어 장애 등을 일으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의 염증이 악화되면 혈관 속이 좁아지고 막혀서 뇌경색이 나타날 수 있다.  치명적인 뇌 손상의 최대 원인이다. 증상이 없는 혈관의 염증이 오래되어 만성화되면 치료가 어렵다. 동맥경화증이나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 등 혈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염증성 장질환, 관절염도 이와 관련이 있다. “중년인데도 20~30대 식습관 그대로”… 염증 위험 커지는 음식들은?   40세 이후에는 혈관의 노화도 빨라진다. 돋보기를 쓰는 노안처럼 몸의 노화가 시작되었는 데도 식습관은 20~30대 먹던 방식 그대로다. 혈관이 탄력을 잃어 가는데 염증을 불러올 수 있는 음식들을 좋아한다. 빵, 면, 달콤한 음식 등 고탄수화물의 유혹을 버리지 못한다. 고기 비계, 가공육(베이컨-소시지-햄)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여전히 즐긴다. 각종 인공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 식품들도 줄여야 한다. 어쩌다 먹는 것이 아니라 자주 먹으면 염증을 불러올 수 있다. 가공식품들의 성분표를 한 번 살펴보라. 낯선 화학성분들이 포함된 식품들이 많다. 소금과 설탕이 지나치게 많고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넘쳐난다. 장이나 혈관에 염증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나이 들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안전하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들… “염증 줄이는 영양소 많이 드세요”   염증과 싸우는 영양소들은 채소와 과일에 많다. 공교롭게도 요즘 가격이 치솟은 식품들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염증 치유에 기여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의 라이코펜성분은 몸속 세포의 산화, 염증을 막고 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고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크롬 성분은 식후 탄수화물(포도당) 대사에 기여해 혈당 조절 효과를 낸다.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 예방을 돕는다.  늙은 호박의 노란 색을 내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혈전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심근경색의 위험을 낮춘다. 중년이 넘으면 밀가루 음식과 쌀밥을 줄이고 통밀, 잡곡을 자주 먹어야 한다.  콩류, 견과류, 생선, 해조류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모두 핏속 건강을 챙기고 염증을 줄이는 음식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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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당뇨일기9기1일차인증

날짜:2024.08.05. 시간:22시28분 내용:아침 라면. 점심.쌀국수.저녁 볶음밥. 운동은 캐홈챌로 대신. 혈당 관리가 잘 안됐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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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만보만보만

당뇨일기9기1일차인증

8월 5일 (월) |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 2024. 08. 05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후 2시간 내용 : 점심으로 연어스프링롤, 분짜, 소고기쌀국수 아이스라떼도 한 잔 했어요. 엄청 맛있게 먹었네요. 역시 면이랑 튀김 여파로 식후가 높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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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리다

8월 5일 (월) | 혈당일기 9기 1일차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의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면(심근경색증) 혈액 공급이 끊길 수 있다.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 근육이 괴사할 위험이 커진다. 최근 미국처럼 심혈관 질환이 급증하는 이유는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서구식으로 많이 바뀐 식사 습관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심장 혈관 망치는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미국 인구 61%가 심혈관 질환 환자?… 고혈압, 당뇨병, 비만이 원인     지난 4일 발표된 미국 심장 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61%가 향후 30년 이내(2050년)에 심혈관 질환을 앓을 것으로 추정된다. 심근경색증-협심증, 심부전, 선천성 심장병, 심방세동, 부정맥 등이다. 이러한 위험은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인 사람이 늘어나면서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내 고혈압 환자는 2020년 51.2%에서 2050년 61%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 성인 중 흑인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고혈압, 당뇨병, 비만과 같은 심장병 위험 요소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비만 인구는 2050년에는 60.6%로 증가해 1억800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 당뇨병 환자수는 26.8%로 늘어 8000만 명 이상이 고통받을 것으로 추산됐다. 미국 연구이니까?… 한국도 심혈관 질환 급증 이미 시작됐다   심혈관 질환 급증 소식에 “미국이니까…”라며 방심하면 안 된다. 한국도 이미 시작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8~2022년 심장병 진료 현황을 보면 최근 5년 새 심혈관 질환이 2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에만 183만 명이 병원을 찾았다. 여성 심장병 환자가 78만 명이나 된다. 미국처럼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갱년기 여성 심장–뇌 혈관 질환 주의보… 호르몬 영향 + 식습관     우리나라에서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이 급증하는 것은 서구식 식습관의 영향이 크다. 과거와 달리 고지방-고탄수화물-고열량 음식 섭취가 늘어 핏속에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증가해 혈관에 쌓인다.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는(심근경색증) 허혈성(혈액 공급에 어려움이 있는) 심장병이 갈수록 늘고 있다. 갱년기 여성은 젊을 때 혈관에 탄력을 주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혈관 이상에 시달릴 가능성이 커진다. “예전의 집밥이 좋아”… 잡곡밥, 콩, 두부, 생선, 미역 위주   심장병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동맥경화 등을 먼저 조절해야 한다. 담배는 끊고 고기 비계-내장 등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을 절제해야 한다. 빵-면-쌀밥 등 정제 탄수화물은 줄이고 혈관에 좋은 잡곡, 콩류, 등 푸른 생선(고등어 참치 등), 미역 등 해조류를 알맞게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운동으로 체중 관리도 해야 한다. 급성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도 있다. 이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 있으면 심장내과 의사와 상담해 혈관에 이상이 없는지 꾸준히 체크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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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먹으면 단백질 부족? ‘이 채소’는 식이섬유·단백질 다 많아

채소 먹으면 단백질 부족? ‘이 채소’는 식이섬유·단백질 다 많아   건강을 위해 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들. 식이섬유 섭취량이 늘어나는 건 좋지만,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될 수 있다. 무청시래기로 채소를 섭취하면 이런 걱정을 덜 수 있다. 채소지만 단백질 함량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무청시래기 중에서도 국산 무청시래기는 특히 식이섬유·단백질이 풍부하다.  한국, 중국, 일본에서 제조 유통되는 무청 시래기의 제품 특성을 비교 분석한 결과, 한국산 무청 시래기에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가장 풍부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농촌진흥청이 한국 41종, 중국 23종, 일본 14종 총 78종의 무청 시래기를 대상으로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식이섬유 함량은 ▲한국 33% ▲중국 29% ▲일본 27%였으며, 단백질 함량도 ▲한국 21% ▲중국 19% ▲일본 17%로 나타났다. 이외에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루꼴라 등 채소도 단백질이 비교적 풍부한 편이다. 시금치는 100g당 2.9g, 케일은 3.3g, 브로콜리는 3g 정도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를 먹었대도 주의는 필요하다.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다 보면 ▲무기질 ▲칼슘 ▲단백질 등 영양소가 부족하기 쉽다. 해조류, 견과류, 콩류 등을 골고루 먹어 이들 영양소를 보충해야 한다. 그렇지 않았다간 골밀도가 낮아질 위험이 있다. 채식만 하는 남녀 대학생 67명과 일반적인 식사를 하는 남녀 대학생 143명의 골밀도를 조사했더니, 채식하는 남자 대학생의 평균 골밀도는 101.73, 여자 대학생은 84.15였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채식 하지 않는 남자(107.43), 여자(89.64) 대학생보다 낮은 수치다. 정상 골밀도를 밑도는 비율과 골감소증을 보인 비율도 남녀 모두 채식하는 대학생이 높았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늘어나면 부족해질 수 있는 건 또 있다. 바로 수분이다.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변이 딱딱해진다. 변비를 예방하려 식이섬유를 먹었다가 오히려 배변이 어려워질 수 있다. 미국 애리조나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일반 성인 기준 하루 식이섬유 섭취량이 50g을 초과할 경우 설사·구토·복부팽만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성인 남성의 식이섬유 충분섭취량은 25~30g, 성인 여성의 충분섭취량은 20g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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