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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미니 아이스 스틱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허쉬 미니 아이스 스틱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10월 30일, 드디어 스타벅스 겨울 시즌 신메뉴인 스타벅스 코코말차가 출시됐습니다! 코코넛 워터 + 말차 조합이라길래  너무 궁금해서 바로 사이렌오더로 주문해봤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어떤 음료일까? 스타벅스 코코말차는 ✔️ 수분감 있는 코코넛 워터에 ✔️ 진한 말차를 블렌딩한 시원한 아이스 음료예요. 가격: Tall 5,900원 칼로리: 145kcal 카페인: 43mg 당류: 20g 형태: 아이스 전용 스타벅스 코코말차 칼로리는 의외로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 (내돈내산) 첫 인상은 비주얼 깡패! 그라데이션 된 초록빛 말차와 코코넛 워터 조합이 너무 예뻐서 사진 욕심 생겨요📸 하지만 첫 모금에서 리치 향이 확 올라와요… 코코말차라 말차 맛을 기대했는데,  오히려 열대 과일 같은 향이 강해서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듯해요. ✔️ 리치 향 좋아하면 깔끔+상큼해서 만족할 것 같고 ✔️ 말차 본연의 쌉쌀함을 좋아하는 분은 아쉬울 수 있어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 팁 혹시 리치 향이 너무 부담된다면? 스타벅스 코코말차 커스텀으로 맛 조절도 가능해요: 스테비아 단맛이 약하니 시럽 추가 요청 가능 에스프레소 샷 추가로 쌉싸름하게 바꾸는 사람도 있어요! (다이어트 용ㅋ) 우유 or 두유로 베이스 바꾸기는 불가능 (코코넛 워터 베이스 고정) 💡 코코말차 추천 대상 vs 비추천 대상 ✅ 추천 리치 향/열대 과일 향 좋아하는 분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는 분 시즌 한정 음료 경험해보고 싶은 분 ❌ 비추천 진한 말차맛을 기대한 분 향에 예민하거나 코코넛 향 싫어하는 분 🧾 총평 & 개인적인 생각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를 요약하자면, ✔️ 비주얼은 완벽 ✔️ 맛은 호불호 확실 ✔️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 음료로도 가능!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은 마셔볼 만하지만,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가 더 입맛에 맞았어요 😅 다만, 스벅 코코말차 커스텀해서 리치 향 조절하면 좀 더 대중적인 맛으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 스타벅스 코코말차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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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 깔끔하고 부담 없는 단맛의 매력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커피나 음료를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그래서 저는 조금이라도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던 중, 많은 분들이 추천한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음료의 맛, 가격,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후기를 중심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 어디서나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면 기다림 없이 바로 픽업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저는 아이스 제주말차라떼 톨 사이즈(355ml 기준)를 주문했는데, 가격은 6,300원이었습니다. 일반 라떼에 비하면 약간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제주산 말차가 들어간 점을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마신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첫인상은 ‘진하고 부드럽다’였습니다. 다만 일반 레시피 그대로 주문하면 시럽과 우유로 인해 다소 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지방 우유 변경’과 ‘시럽 적게’ 옵션으로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이 조합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단맛은 은은하게 줄고, 말차 특유의 쌉쌀한 향이 훨씬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전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칼로리를 조금 더 줄이고 싶다면, 우유를 ‘두유’나 ‘오트밀크’로 변경해도 좋습니다. 스타벅스에서는 비건 우유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식단 제한이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톨 사이즈 기준 일반 레시피는 약 220kcal이지만, 시럽을 줄이고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150kcal 내외로 낮출 수 있습니다. 제가 느낀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의 가장 큰 장점은 ‘포만감’이었습니다. 말차의 고소함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간식 대용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아침에 가볍게 한 잔 마시면 카페인과 식이섬유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지고, 군것질을 덜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오후 피로할 때 마시면 은은한 단맛이 기분까지 안정시켜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커피보다 조금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말차의 향과 깔끔한 뒷맛을 생각하면 재구매 의사가 충분히 있습니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 음료를 끊기 어려운 분이라면, 이 음료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당을 조절하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정리하자면,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커스터마이징으로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으며, 포만감과 기분 전환 효과까지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음료의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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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 깔끔하고 부담 없는 단맛의 매력

🩸 저혈당 걱정된다면, 꼭 지켜야 할 운동 수칙

운동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는 ‘저혈당 쇼크’라는 위험이 따릅니다. 저혈당은 일반적으로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졌을 때를 말하며,  심하면 어지럼증, 식은땀, 실신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 전후 혈당을 세심히 관리해야 합니다. 출처 Freepik 🔹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기본 운동 전 혈당이 100mg/dL 미만이라면 바로 시작하지 말고 탄수화물이 포함된 간식을 섭취하세요. 바나나 반 개, 사과 1/3개, 우유나 두유 한 컵(200mL) 정도가 적당합니다. 또 운동 중에는 30분~1시간 간격으로 혈당을 측정해 갑작스러운 저혈당을 예방해야 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내 혈당, 내가 관리한다 – 자가혈당 체크와 일지 쓰는 법 🚨 운동 중 저혈당이 왔다면? 운동 중 어지럽거나 손이 떨리고, 식은땀이 나면 즉시 멈추세요. 그리고 응급 간식을 섭취해 혈당을 빠르게 올려야 합니다. 사탕 3~4개, 주스 175mL, 꿀 한 큰술, 요구르트 1개가 좋은 선택입니다. 단, 초콜릿·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가 느려 응급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간식을 먹은 뒤 15분 뒤에 혈당을 다시 측정하세요. 여전히 70mg/dL 이하라면 한 번 더 간식을 섭취하고 휴식합니다. 🏃‍♀️ 운동 강도는 ‘약간 힘든 정도’로 무리한 고강도 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조금 힘들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가 가장 안전합니다. 수영, 자전거,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가벼운 근력 운동을 함께 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는 고강도 운동보다 20~40분 정도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적합합니다. 🔄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잊지 말기 아침에는 근육과 관절이 경직돼 부상 위험이 높으므로 운동 전 최소 10분 이상 스트레칭으로 체온을 올리고, 운동 후에도 가벼운 정리운동으로 근육 긴장을 풀어야 합니다. 이 과정은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 저혈당 예방을 위한 핵심 포인트 ✅ 운동 전후 혈당 측정 필수 ✅ 100mg/dL 미만이면 반드시 간식 섭취 후 시작 ✅ 운동 중 30분~1시간마다 혈당 확인 ✅ 저혈당 증상 시 즉시 운동 중단 & 응급 간식 섭취 ✅ 준비운동·정리운동 포함, 무리하지 않기 운동은 혈당 관리의 든든한 동반자지만, 저혈당을 예방하는 습관이 함께해야 합니다. 혈당을 꾸준히 확인하고,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인다면 운동은 더 이상 두려운 일이 아니라, 건강을 되찾는 가장 강력한 치료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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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혈당 걱정된다면, 꼭 지켜야 할 운동 수칙

커피한잔 타놓구😆😆

저눈 ,,,ㅋㅋㅋ 냉동실에 있던 얼음 활용해서 커피를 타놨지요💕 맨날 아이스마심 얼음만 남으니까 ㅋㅋㅋ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이래 마심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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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타놓구😆😆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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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겨울 러닝 복장 어떻게 입어야 할까? 여성·남성 추천템 총정리!

겨울에 러닝하시는 분들, 복장 어떻게 입으세요? “추워서 못 뛰겠어...” 하면서도 러닝은 놓치기 싫은 요즘! 저도 그런 1인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실전 경험 바탕으로 겨울러닝복장 제대로 알려드릴게요. 특히 겨울 러닝 복장 여성·남성 각각 다르게 챙겨야 할 포인트도 함께요! ✅ 겨울 러닝 복장 추천 기본 레이어링 기본은 레이어드! 너무 두껍게 말고 똑똑하게! 속옷층(베이스 레이어) 👉 땀 흡수 잘 되는 폴리에스터/메리노울 추천. 면은 피하세요! 보온층(미들 레이어) 👉 플리스, 얇은 패딩 조끼로 체온 유지! 너무 두꺼우면 움직임 방해돼요. 외피(아우터 레이어) 👉 방풍·방수 기능 있는 바람막이 필수! 야간 러너는 반사띠 꼭 확인! 👟 하체·발 보호도 중요합니다 기모 타이즈 + 반바지 조합 압박 기능 있는 레깅스   → 무릎 지지 + 근육 안정화 쿠션 있는 양말 & 방수 러닝화  → 미끄럼 방지 아웃솔 or 미니 아이젠 활용 가능 🧢 머리·손 보온 아이템 비니, 귀마개  → 체온 40%가 머리로 손실돼요 터치 가능 방한 장갑  → 손가락 시리면 낙상 위험 커집니다 🙋‍♂️ 남성/여성별 겨울 러닝 복장 팁 겨울 러닝 복장 남성 고환 부위 압박되는 타이즈 피하고, 지지대 내장형 언더웨어 추천 겨울 러닝 복장 여성 어깨 통증 예방용 스포츠브라 필수! 기모 안감 있는 겨울 전용 제품 착용이 좋아요 📌 요약하자면, “레이어드 + 방풍 + 지지력” 이 3단계 복장이 핵심입니다! 겨울러닝복장 추천템 챙기고 안전하게 뛰어보세요. 러닝 중 체온은 금방 올라가니까, 옷은 벗기 편하게 입고, 젖은 옷은 꼭 갈아입는 거 잊지 마세요! >>> 나이키 기온에 적합한 러닝 복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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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러닝 복장 어떻게 입어야 할까? 여성·남성 추천템 총정리!

갈증해소 커피 한 잔

갈증이나서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며 잠깐 쉬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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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해소 커피 한 잔

시원한 커피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며 피로를 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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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커피 한 잔

커피한잔

투썸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투썸도 커피는 맛있네요 오후에 커피로 카페인 충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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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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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오전 커피🥤

오전에 아이스커피로 한잔 마셔요 카페인 섭취해야 힘이 나네요 오늘도 맛있는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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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전 커피🥤

아침식단🍎🍠🥚🫐

아침은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한개 ,미니 고구마 한개 든든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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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 “피곤한 하루 끝!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간단 야식 모음”

🍽️ 늦은 밤 달콤하게 채우는 초간단 야식 모음! 갑작스러운 출출함, 오늘 밤 어떤 야식을 먹을지 고민되신다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만 쏙쏙 골라봤어요!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야식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바삭촉촉 치킨 레시피 집에 있는 닭가슴살이나 닭다리살로 소금, 후추 간 후 튀김가루 묻혀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치킨 완성! 간장 양념을 추가하면 감칠맛 업그레이드~ 🥟 군만두&찐만두의 매력 냉동 만두를 팬에 굽거나 찜기로 7분 조리하면 즉석에서 완성되는 야식! 초간단 양념장과 함께라면 두 배로 맛있어요. 🍕 남은 식빵으로 만드는 미니 피자 토마토소스, 치즈, 원하는 토핑만 얹어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오븐 없이도 고소한 미니 피자 완성! 🍳 전자레인지 2분 완성 계란밥 밥에 계란, 치즈, 간장, 참기름을 넣고 돌리면 고소한 한 그릇! 계란찜도 3분이면 뚝딱 완성돼요. 🥬 바삭한 김치전 만들기 잘 익은 김치에 부침가루와 물만 섞으면, 팬에 구워 촉촉하면서도 바삭한 김치전 완성! 🍌 건강한 바나나 요거트볼 플레인 요거트 위에 바나나, 견과류, 꿀을 얹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간단 간식 완성. 🍲 즉석 국물요리로 속 든든하게 즉석 육개장, 설렁탕 등을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단하게 준비 가능! 즉석밥과 함께라면 더욱 푸짐해져요. 🔥 에어프라이어 요리의 무한 매력 삼겹살, 감자버터구이, 만두피 미니피자 등 다양한 요리를 에어프라이어 하나로 간단하게 완성! 🌟 지금 바로 더 많은 간편 야식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다양한 야식 팁과 상세 레시피는 여기서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간편하게 만들고 맛있게 즐기는 야식 아이디어로 늦은 밤 행복을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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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안

최애 운동복 등극!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

운동을 즐기는 남자들에게 '최애 운동복'은 퍼포먼스와 편안함, 스타일을 모두 충족시켜야 합니다. 저는 최근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를 만나 이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파트너를 찾았습니다. 처음 접했을 때 느껴지는 소재의 고급스러움은 '역시 나이키'라는 감탄사를 자아냅니다. 상하의 모두 적용된 드라이 핏 기술은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격렬한 운동 후에도 피부에 달라붙는 불쾌함 없이 쾌적함을 유지해줍니다. 축축함 없는 산뜻함은 운동 집중도를 확실히 높여줍니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미니멀리즘을 채택했습니다. 상의는 활동성을 보장하는 레귤러 핏, 하의는 다리 라인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테이퍼드 핏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기능적입니다. 특히 하체의 테이퍼드 핏은 스쿼트나 런지 시 걸림 없이 부드러운 움직임을 선사하며, 운동화와 매치했을 때도 멋진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이 운동복의 가장 큰 장점은 움직임의 자유로움입니다. 탁월한 신축성 덕분에 스트레칭, 웨이트, 러닝 등 어떤 동작에서도 옷이 몸을 구속하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마치 몸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임에 동화되어, 운동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내구성 또한 뛰어나 잦은 세탁에도 변형 없이 처음의 상태를 잘 유지합니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운동복 외에도 일상적인 캐주얼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는 기능성, 착용감, 스타일 삼박자를 모두 갖춘 완벽한 운동 파트너입니다. 여러분의 운동 시간을 더욱 즐겁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이 제품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에게는 이미 최고의 운동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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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63

최애 운동복 등극! 나이키 드라이 핏 트레이닝 세트

커피타임과 장보기

엄마면회는 2시부터 이지만 집에선 12시쯤 출발했답니다. 송편 한팩 사가지고 그냥 일찍 출발했어요. 라떼 아침 먹이고 잠깐 쇼파에 앉았는데 졸고 있어서 이러다가 늦을까 봐 그냥 일찍 갔답니다. 돌곶이역 근처에 슈퍼에서 가끔씩 드시는 엄마 간식들 사고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그렇다고 여유있게 1시간 이상 남은 것도 아니어서 포인트로 사먹을 수 있는 메가커피 찾아서 갔네요. 돌곶이역에서 대로로 조그만 올라가면 요양병원이 있어서 몰랐는데 샛길로 가니까 가까운 곳에 메가커피도 있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고 개인컵은 안된다고 그래서 서서 몇 모금 마시고 물 더 채워오고 중간에 한 번 더 가서 물만 더 했네요. 조금 진하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첫 카페인 보충이었고  핸드폰 충전하면서 앉아서 챌린지도 정리하고 명언 필사도 했네요. 앞에 아파트 주민들이 손님으로 있지만 아주 북적이진 않아서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너무 꽉 찬 곳은 사실 오래 앉아 있기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한 45분 앉아있었는데 저 커피를 한두모금 남겨놓고 왔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했어요. 면회는 2시부터 3시까지 꽉 차게 하고 나와서는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맨날 가던 대로로 안 가고 살짝 옆길로 갔는데 거기가 오히려 식당과 가게들 커피숍이 더 많이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중간에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게 하고~ 월곡역에 근처 큰 이마트내에 다이소가 있어 작은김치통을 사러 가는 중이었는데 가기 전에 큰 슈퍼가 하나 있더라고요. 거기도 한 번 들어가서 살펴 봤는데 그동안 계속 찾고 있던 레몬생강캔디가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샀답니다. 당근도 하나 샀어요. 그리고 이마트로 들어가서 지하 2층에 다이소가 있어서 작은 김치통도 사고 볼펜, 지퍼백등 여러 가지 다양하게 샀답니다. 그리고 머그컵도 하나 샀어요. 무겁진 않지만 부피가 나가니까 가방이 꽉 찼답니다. 매니까 무겁기도 했구요. 마트에서 바로 월곡역으로 연결돼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돌아왔네요 집에는 5시 1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5,000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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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타임과 장보기

일요일 아침

어제 사진보니 밤 9시 30분까지 아이스크림 먹었더라고요😅 그렇게 늦게까지 간식을 먹었으니  늦게 자서 아침에 잘 못 일어났네요. 원래 계획은  어제 한 500g 이내로 몸무게 증가를 잡고 일요일 일찍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하면서 야채랑 과일 단백질드링크까지 마시고 맛있는 빵집에서 빵과 커피 여유롭게 마시면서 오전을 보내고 오후에 엄마 면회 가면 딱 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다 틀어졌답니다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서 오늘 기본 식단을 할지?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 정하는 것부터 하기 싫었어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냥 더 잤답니다. 스트레스에는 잠이라도 자는게 낫겠죠?ㅋㅋ 8시 살짝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역시 1kg가 쪘네요. 62kg랍니다. 36시간 단식을 해야 되는데 어제 저녁 9시 반까지 먹어서 내일 오전 9시 반에 아침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안되면 34시간만 해야겠어요.  단식이야 그냥 참으면 되는 거라 그나마 수월한데 내일이 가장 문제네요. 화요일은 정말 아무것도 해선 안 되고 어머니 진료가 있어서 모시고 응급차로 서울대병원 왔다갔다 해야 되는 날이라 내가 엄청 힘든날이라 내일 보식을 잘해서 한 3~400g 정도만 늘어서 내가 원하는 게 몸무게에 있는게 목표입니다. 그게 지금까지 제일 안됐는데 내일은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거든요🤣😆 아침식사는 포기하고 엄마 면회를 먼저 갈까 했는데 라떼가 그 생각을 눈치챘는지 낑낑거리더라구요. 누나가 아침산책 안 시키고 외출할 건지 대충 눈치를 챘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내내 밖에 나와 있음) 아침은 그냥 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라떼는 6시도 아니고 9시쯤이면 그렇게 이르지 않은데 자기 산책 안 시킨다고 서운해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라떼랑 9시 14분에 산책나왔어요.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서두르지도 않고 천천히 따라갔더니 동네 구석구석 골목으로 다녔답니다. 그러다 경학공원까지는 갔어요. 그런데 중간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왜 안 오냐는 얘기에 조금 뜨끔했는데 너무 궁금하다고 송편이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추석에 송편을 안 챙겨드렸거든요. 원래 떡이 좀 안 좋기도 해서 안 갖다 드린 거지만 하나라도 먹고 싶다는데 챙겨드려야 했답니다. 다만 일요일이라 동네 떡집들이 문을 안열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성대 떡집은  다행히 송편도 있어서 한 팩(3,500원)만 샀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2시 엄마 면회간건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라떼 가고 싶은 만큼 갔더니 100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집에는 10시 59분쯤 도착했고 4,700보네요. 라떼가 다녀와서는 기분 좋은지 밥도 먹고(어제 그렇게 먹일려고 해도 끝내 안 먹었거든요) 누나가 외출하는데도 잘 다녀 하고 형아 침대에 쏙 들어가면서 편하게 쉬는거 보고 나왔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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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마지막 커피 손님까지 있어서 퇴근은 라떼랑 같이 5시 20분에 했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2,500보예요. 이것도 겨우 걸었네요. 오늘따라 힘이 없었나봐요. 😆 집에 와서도 빨리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빨리 자야 되는데 지쳐서 그것마저 못하고 쇼파에 앉아서 TV 봤어요🤨 그러다 결국 아이스크림을 먹기 시작했어요.  무슨 정신이었을까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집 가야지 하고 나를 아무리 달래도 안 되더라고요.🤣 더위사냥제로 먹었답니다. 그래도 당류가 제로라는 거지 185kcal나 되네요. 또 한 번 터졌으니 계속 먹게 되네요. 월드콘 저당도 먹었어요. 이것도 저당이기만 하고 160ml, 235kcal로 제법 된답니다. 세 번째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150kcal 입니다😆 그렇게 먹었으니 물은 당연히 잘 들어갔답니다. 2L 더 많이 마셨어요. 그렇게 먹부림을 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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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최애 운동복은 - 다이나핏 애슬레저룩

바디라인을 정리해주는 컴프레션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무엇보다 유나처럼 복근이 강조되는 크롭 기장이라  운동할 때도 스타일은 필수라는 분들께 강추! 부드러운 트리코트 원단으로  착용감이 정말 편하고,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하이웨이스트 스타일이에요.  골반 라인 강조하고 싶다면 이건 무조건…  진짜 잘 빠졌습니다. 운동 후 카페룩으로도 OK 요즘 애슬레저룩은 운동 끝나고  집 가기 아까운 패션이잖아요.  꾸안꾸 무드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스타일이라  데일리룩으로도 손색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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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운동복은 - 다이나핏 애슬레저룩

아침은 고구마와계란🍠🥚

아침은 고구마와 계란으로 챙겨 먹어요 미니 밤고구마인데 달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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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고구마와계란🍠🥚

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돌곶이역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12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약간 힘이 떨어지고 뭐가 먹고 싶기도 하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아메리카노로 조금 달래봅니다. 급찐급빠라면  간단한 크샷추 1잔 정도 마실텐데 오늘은 아예 36시간 단식이라 냉동 블루베리 커녕 크리스탈라이트도 아예 빼고 깨끗한 아메리카노로 1잔 만들었답니다. 우선 뜨아로운 몸을 좀 데웠지만 커피가 좀 식으면 뜨아 특유의 쌉쌀한 맛이 별로라~ 나중에 유리컵에 얼음 4개만 담아 와서 마시던 뜨아 넣어서 마져 먹는답니다. 이러면 아이스아메리카노만큼 차갑지 않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 😅  덥다면 처음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겠지만 요즘 날씨는 좀 애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마시다 보면은 속이 조금 쓰리기도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섬세하게 속을 달래가면서 아메리카노도 마신답니다.  단식때는 다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물 빼고... 하긴 물도 천천히 마셔요. 물은 내가 항상 2L 마시니까 그 정도 챙겨 마시면 되는데 단식때는 확실히 물도 덜 들어가서 2L 다 마시기가 쉽지 않네요. 커피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영양제까지는 속이 쓰리진 않겠죠? 약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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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마지막 고구마🍠

캐시로 구매한 해남 고구마 싹이 나려고해서 다 삶았어요 미니여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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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고구마🍠

홍삼 절편

면역력에 도움되는 홍삼 오늘은 홍삼절편으로 챙겨 먹어오 한봉지에 미니 세개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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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절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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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라떼랑 산책겸 꽃배달, 중부시장

라떼랑 7시 23분에 산책겸 나와서 우리 꽃가게에 7시 56분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서 마로니에공원 방통대까지 들렀다 갔네요. 오늘 8시 반까지 서울대병원 간호대학 강당으로 꽃배달이 있어서 라떼는 이모에게 맡기고 8시에 큰 꽃다발 5개 들고 배달나가고 끝내고 돌아와서 라떼랑 8시 42분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중부 시장에서 견과류 살것이 있어서 라떼랑 걸어서 중부시장 갔다 왔는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거의 중부시장 다 왔는데 벌써 힘이 빠지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땅콩과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대학로 왔는데 너무 힘이 드니까 집에 들어가지 말고 라떼랑 계속 그냥 가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나 동작 수업 1시간만 이모가 봐주면 될 거 같았거든요. 막상 가게에 9시 50분쯤 도착했는데 1시간동안 라떼 좀 봐달라니까 이모가 난색을 표하더라고요. 1시간은 너무 힘들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아파트 도착했을때 벌써 만보가 넘었더라구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찍었어요. 집에는 10시 9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1,700보네요. 얼른 라떼 밥먹이고 암병원에서 11시 수업이라 나도 얼른 나가야 되는데 너무 지쳐서 꼼짝을 못하겠더라고요. 와서 견과류를 계속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다 단백질과 미니 하나도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도 먹는다고 금방 일어서지 못했네요.😆 다음부턴 무리하면 안되겠죠? 중부시장 갈 때는 무리라고 생각을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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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겸 꽃배달, 중부시장

커피도 마시구요😄😄

저는 점심때 잠깐 나갔다가 아이스카페라떼 테이크아웃 해왔더영😁 히히 커피가 있어야 오후도 또 힘 낼 수 있을거같아서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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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마시구요😄😄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라떼랑 산책하고 있는데 빈속에 나왔더니 배고프고 살짝 어지러운 것도 있어서 라떼가 간식 먹겠다고 벤치에 앉을때 나도 견과류 빼서 먹었답니다. 물론 나 혼자 먹진 않고 라떼도 좋아해서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특히 우리 라떼는 아몬드 캐슈넛 땅콩만 좋아한답니다. 다른건 안먹더라구요. 집에와서 아침 차렸네요. 산책나가기 전에 빨래 한 것도 널어야 했고 9시 초반에는 엄마 면회하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간단히 차렸어요. 시간 안 되면 길가에서 먹을 수 있는 걸로~ 접시엔 당근 스틱과 미니오이 2개, 방울 토마토 5개, 사과 한쪽, 자두 3분의 1 담았고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까지 단백질도 꼭 먹으려고 챙겼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입니다. 단백질24g, 250ml 105kcal 입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맛과 같은데 테이크핏에서 고소한 맛이 제일 잘 넘어가고 맛있네요. 더단백 프로틴은 40g,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더단백은 단백질g 수가 높아서 골랐는데 영 잘못 고른 것 같아요. kcal도 높지만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코바라고까지 적혀 있더라고요. 보기에도 완전 초코바죠😅 안에 크렁키하고 맛도 거의 초코바랍니다. 당류도 7g이나 있어서 먹을 때 좀 불안한데 우선 샀으니까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부턴 그것도 체크해야겠어요.  산책할 때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먹고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 바까지 먹고 남은 당근 스틱은 저렇게 비닐에 담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시간 없으면 싹 다 챙겨서 나와야 하나 했는데 당근스틱 몇 개만 가져가네요. 근데 막상 이거 먹는 건 까먹었답니다. 나중에 점심에 먹었어요. 견과류까지 쳐서 이 정도 먹으니까 450kcal 정도 하고 든든하더라고요. 물론 그 든든함이 오래가진 않지만. . . 그런데 프로틴 드링크 때문인지 지하철만 타고 갔는데도 약간 멀미가 났답니다. 이게 혼합 음료고 우유는 아니라도 깔끔한 편은 아니니까 울렁거릴 수 있겠더라고요. 아무래도 도보로 움직일 때가 아니라면 프로틴 드링크는 빼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하나 또 배웁니다. 난 우유만 멀미의 나쁜 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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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비빔국수 레시피

다이어트 비빔국수 입니다 재료준비: 유러피안채소 미니오이 양배추 소면  양념장 : 저당고추장 고추가루 진간장 참치액젓 복숭아청 들기름 소면은 소량만 준비하고 채소를 듬뿍넣는게 포인트에요. 채소를 채썰어 올리고 양념장은 삼삼하게 넣어요. 아주 맛있으면서도 다이어트에 좋은 레시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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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05236

비빔국수 레시피

오후 커피

오후에 시원한 아이스라떼로 카페인 충전해요 일 보면서 시원하게 마셔요 남은 어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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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커피

커피한잔 해요😀😀

힛 카페들러 커피샀더용 ㅋㅋㅋ 단게 땡겼지만 당 줄이기 !!!해야하니까 달지않게 기본 아이스카페라뗴 한 잔 마셔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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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해요😀😀

메밀전

비가오는 월요일 메밀전 해서 먹었어요 대구탕 끊여 먹고 남은 미나리 넣었어요 메밀전에 미니리도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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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전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카페에 1시간 40분 정도 있다가 나왔답니다. 이제는 많이 피곤하고 졸립더라구요. 집에 들어가면서 동생한테 전화 걸었더니 아이스 커피가 먹고 싶다 해서 메가커피에서 포인트로 테이크아웃해서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는 5시 8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3,200보 입니다. 아까 카페에서도 뜨아 마시면서도 물도 많이 챙겨 먹었거든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마시셔서 2L도 완료했어요.  피곤하고 배고픈 하루라 챌린지 정리만 빨리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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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오후커피

칼국수먹고 배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짝궁은 커피 안마셔서 아이스크림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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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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