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허쉬 밀크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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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1차
6000보 다 걸어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이 급하니까 가방에 있는 당근 꺼내 먹기도 쉽지 않았어요. 당근 주머니를 3개 준비했어요. 하나는 당근과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3개, 다른 쪽에는 당근과 방울토마토 3개, 마지막에는 당근과 건자도 2개 넣었어요. 어제 경과류를 먹고 자서 아침에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라떼가 먹고 싶다 해서 라떼 주면서 나도 한 줌 정도 먹었네요. 저거 다 먹지 않았답니다내가 하도 견과류를 많이 먹으니까😅 아침에는 좀 자재했어요. 아티스트에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트링크도 마셨답니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입니다. 250ml 104kcal 단백질 20g입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웨이팅 해놔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되서 25분이나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나왔어요. 그때가 막 8시 지날 때였는데 도토리 가득은 그때 오픈하고 어니언은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근데 도토리 가든을 책은 한 2주 안에 두 번이나 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어니언을 지나면서 보니까 벌써 왜 줄이 있길래 우리도 줄 섰답니다. 4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바까지 먹었네요.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94kcal. 단백질은 9g 입니다. 내가 워낙 견과류를 좋아하다 보니까 우노바에서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 똑같이 샀는데... 다음에 이걸 더 살까봐요😉 이때도 기다리고 있었고 라떼가 좀 심심해서 안아주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혈압 수치 기준📉 증상부터 좋은 음식까지 한 번에 정리!
날이 더워지면 저혈압 수치가 뚝 떨어지면서 어지럽거나 몸이 축 처지는 경우 많죠? “그냥 더위 먹었나 보다~” 하고 넘기기 쉽지만, 사실은 저혈압 증상일 수 있어요 🥴 보통 수축기 혈압 90mmHg 미만, 이완기 혈압 60mmHg 미만이면 저혈압 수치 기준에 해당돼요. 혈류가 줄어들면서 산소 공급이 부족해지고, 두통, 어지럼증, 무기력함 등 다양한 증상이 동반되죠. 약물 치료 외에도 식습관 조절로 관리 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늘은 저혈압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해볼게요! 🍽️ ✅ 저혈압에 도움 되는 음식 TOP 5 1. 🥜 견과류 비타민 B, 건강한 지방산 풍부 에너지 보충 + 혈류 개선 효과 특히 아몬드는 비타민 E가 풍부해서 혈액순환에 좋아요 단, 하루 권장량은 20~25알, 과하면 고열량이라 주의! 2. 🍫 다크초콜릿 테오브로민 성분이 혈압 상승에 도움 항산화 + 좋은 지방산 포함 카카오 70% 이상 제품 추천! 단, 당분 많은 초콜릿은 피하기 3. 🫘 두부 & 콩류 식품 고단백 + 마그네슘 풍부 콩밥, 청국장, 낫토 등도 좋음 혈관 이완 + 혈압 조절 작용 꾸준한 섭취가 중요! 4. 🥬 시금치 루테인, 엽산, 비타민 A·C 다량 함유 기립성 저혈압 예방에 효과적 녹색 잎채소는 기본으로 챙기기 5. 🥕 당근 베타카로틴이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어 혈액순환에 도움 저혈압 증상 중 하나인 냉증, 어깨 결림 개선 효과 꾸준히 섭취하면 체온 유지에도 도움 돼요! 여름철 어지러움, 두통, 무기력함이 반복된다면 그냥 넘기지 말고 저혈압 수치 기준에 맞는 상태인지 확인해보세요. 저혈압 증상은 방치하면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약물 복용 외에도 오늘 소개한 저혈압에 좋은 음식들을 평소 식단에 잘 활용하면, 부담 없이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답니다. 💪 여러분은 저혈압 증상 겪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또는 도움이 되었던 음식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하얀연인
하얀연인이라고 이름이 번역되네요 초콜릿인거 같아요 커피랑 먹어야겠어요
마음그릇
산에서 먹는 간식
산에서 먹으면 초콜릿이 케익처럼 커피 한잔도 고급 커피 한잔으로 변하는거 같아요
마음그릇
8체질 자가진단 무료 테스트 링크 정리 ✅ 집에서 바로 해보세요!
요즘 건강관리 시작하려는 분들 사이에서 8체질 자가진단이 정말 핫하죠! 저도 처음엔 “도대체 이게 뭐길래 다들 하라는 거지?” 싶었는데요, 무료 테스트 링크 찾아 직접 해보고 나니까 체질에 맞는 음식이 왜 중요한지 확 와닿더라고요 😳 ✅ 8체질 자가진단이란? 8체질 자가진단은 사람마다 타고난 장기의 강약을 기준으로 체질을 목양, 목음, 토양, 토음, 금양, 금음, 수양, 수음 총 8가지로 분류하는 한의학 이론이에요. 예를 들어, 목양은 간이 강하고 폐가 약해서 육식은 OK지만 바다 생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반면, 수음은 위장이 약해 찬 음식이나 보리, 맥주 등을 조심해야 하죠. 각 체질은 섭취 음식, 운동법, 질병에 대한 취약성까지 다르기 때문에 내 체질을 정확히 아는 게 정말 중요하답니다. 🧪 무료 테스트 링크 & 진단 방법 전문 한의사 진맥으로 진단받는 게 가장 정확하지만, 요즘은 8체질 자가진단 무료 테스트도 꽤 잘 나와 있어서 참고용으로는 충분해요! 📎 자가진단 링크: https://aiselftest.com/eight/selftest.html 🧠 8체질,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체질명 강한 장기 약한 장기 주요 특징 요약 추천 음식 ✅ 피해야 할 음식 ❌ 목양 간, 담낭 폐, 대장 활동적, 땀이 많음, 말 많이 하면 피로 육류, 뿌리채소, 견과류, 우유 바다 생선,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릿 목음 폐, 대장 간, 담낭 팔다리 길고 손발 큼, 장이 약함 소고기, 돼지고기, 뿌리채소, 녹용 바다 생선,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릿 토양 위장, 췌장 신장, 방광 대식가, 소화력 좋음, 활동적, 성격 급함 보리, 콩, 팥, 돼지고기, 바다 생선 닭고기, 개고기, 인삼, 술 토음 위장 방광 위 기능 매우 강함, 약/음식 부작용 주의 보리, 팥, 녹두, 오이, 돼지고기, 조개류 닭고기, 개고기, 고추, 후추, 인삼, 홍삼 금양 폐, 대장 간, 신장 열에 약함, 아토피, 햇빛에 민감 채식 위주 식단, 해산물, 조개류, 메밀, 녹두 육류, 인공 조미료, 약 (한약·양약) 금음 간, 신장 폐, 대장 화 많고, 대장 질환 자주 발생 육류, 뿌리채소, 인공 조미료 음식 푸른 잎채소, 해산물, 게, 조개류 수양 신장, 방광 췌장, 위장 땀 적음, 변비 있음, 냉수욕 건강에 도움 인삼, 대추, 계피, 생강, 꿀, 닭고기, 개고기 오이, 참외, 보리, 맥주, 돼지고기, 얼음 수음 방광 위장 소화력 약함, 따뜻한 음식 선호 인삼, 대추, 생강, 계피, 꿀, 닭고기, 개고기 보리, 맥주, 얼음, 참외, 오이 등 찬 음식 체질에 맞는 생활이 면역력과 자율신경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한의원 자가진단표 저는 금양체질로 나왔는데, 평소 아토피와 속쓰림이 심했던 이유가 이제야 이해되더라고요. 8체질 자가진단 테스트, 진짜 한 번쯤 해보면 삶의 질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 여러분은 어떤 체질로 나왔나요? 댓글로 체질 결과랑 궁금했던 점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막둥왕자
🍬단맛은 그대로, 당은 줄였다! 저당&제로 제품 BEST 7
다이어트 중에도 단 게 끊기지 않는다면? 요즘 핫한 저당&제로 제품으로 현명하게 즐겨보세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당&제로 제품]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저당&제로 제품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롯데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블리비 “0칼로리인데 맛있다고?” 싶을 만큼 청량감이 좋아요 🥤 일반 펩시보다 라임향이 은은하게 나서 훨씬 산뜻해요. 운동 후나 식단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냉장고에 늘 쟁여둡니다. 👉원문보기👈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2️⃣저당 초코볼 @JJ0202 초코 덕후인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무조건 이거예요 🍫 당류는 낮지만 코팅이 진짜 초콜릿처럼 부드럽고, 식이섬유랑 단백질까지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굿! 입 심심할 때 한 봉지만 까먹으면 폭식 방지템 완성입니다. 👉원문보기👈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3️⃣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링고픽 빵순이 다이어터의 필수템 😋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단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확 줄었어요. 저당 잼이랑 같이 먹으면 일반 잼보다 훨씬 깔끔하고 덜 느끼해요. 식단 중에도 “디저트 타임”이 가능해져서 행복합니다. 👉원문보기👈🍞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4️⃣저당제로 음료 4가지 @치노카 저는 저당/제로 제품 중 제로음료를 가장 추천해요! 🥤 예전엔 몸에 안 좋은 걸 알면서도 탄산이 너무 마시고 싶을 때 사이다를 찾곤 했는데, 요즘은 제로음료 덕분에 훨씬 마음 편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특히 제가 자주 마시는 건 나랑드 사이다, 탐사 제로사이다, 홈플러스 제로음료, 일화 제로맥콜 네 가지예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깔끔해서 번갈아 마시기 딱 좋아요.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나랑드 사이다의 청량감이 제일 만족스러워요! 👉원문보기👈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5️⃣꼬박꼬밥 고단저당 단백질쉐이크 (말차맛) @자스민꽃 말차 덕후에게 신세계 💚 단백질은 풍부하고 당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쉐이크로 완벽해요. 꾸덕한 식감이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고, 우유 대신 두유랑 섞으면 더 고소해요! 👉원문보기👈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6️⃣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정수기지안맘 예전엔 너무 달아서 못 마셨던 모구모구가 제로 버전으로 돌아왔어요 💕 젤리 식감은 그대로인데 단맛이 확 줄어서 부담 0! 베리향이 상큼해서 냉장고에 있으면 자꾸 손이 가요. 👉원문보기👈[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7️⃣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쩡♡ 과일향 톡 쏘는 제로 탄산수로 진짜 인생템이에요 🍓 설탕 0g인데 입안에 단향이 은은하게 남아요. 공복에 마셔도 자극이 덜해서 아침에도 부담 없어요. 👉원문보기👈(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 저당&제로 제품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오트밀 죽
저는 보통 오트밀로 밤새 놔뒀다가 다음날 먹는 오나오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바로 먹을때는 간단하게 전자렌지에서 조리해 먹기도 하거든요 오늘은 바로 만들어 먹는 오트밀죽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 오트밀 5-6스푼, 두유 또는 아몬드밀크 150ml, 블루베리, 호두, 샤인머스캣, 시나몬 파우더 조금 만드는 법 : 1. 오트밀을 부은 그릇에 두유를 부어 전자렌지에 1.5분~2분씩 2번 돌려주세요 2. 시나몬 파우더는 취향껏 뿌려주시고 3.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호두를 올려주시면 완성 4. 묽기는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먹는 동안 과일 덕에 달달하고 시나몬 파우더의 향이 느껴지는 건강하고 맛있는 오트밀 죽이에요
워니s
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집에는 1시 32분에 도착했답니다. 8200보 정도 걸었네요. 라떼 아침도 안먹였고 얼른 산책 갔다오는게 좋을 것 같아서 1시 47분에 같이 나왔어요. 흐리긴 해도 비 안오고 바닥도 말라서 라떼도 모처럼 기분 좋아보였어요. 좀 돌다가 경하공원(성균관대앞 공원)에는 2시 42분쯤 도착했어요. 경학공원이 집에서 가까운데 돌아돌아 1시간이나 걸려서 갔네요. 거기서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시간도 많이 남았고 집에 가면 배고플 거 같기도 하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해서 또 멍하니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멍하게 있을 때 내가 조절이 가장 안 되기 때문에 날 못 믿기도 하고요.🤣 집에 가면 얼른 챌린지 마무리만 하고 얼능 자려고 하니까 라떼랑 쉬려고 카페 '파티오33'에 왔답니다. 집 근처라 그렇게 많이 와보진 않았어도 강아지동반카페로는 꽤 괜찮답니다. 1층은 실내에도 들어갈 수 있고 밖에 정원 자리도 앉을수 있고 음료와 샌드위치, 케이크와 빵, 피자까지 팔고 멍푸치노 등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요. 피자도 사먹어 보려는 생각이었는데 아직 시도는 못했네요. 여기는 지인분하고 사촌 여동생과 오늘 혼자까지 세 번 와봤어요. 오늘은 정원 자리에 앉으려고 했는데 정원 자리에 앉아 있는 다른 강아지가 쪼끔 불편해하기도 하고 편한 의자가 없어서 결국 실내로 들어왔어요. 나는 아메리카노(5,500) 시켰답니다. 옆에 콘셉트가 있어서 충전도 하고요. 저 창깥으로 정원자리가 보이죠? 꽤 넓고 좋긴 한데 의자가 편하진 않아요. 지금 보이는 거에 2배 이상 넓은 정원자리가 있어요. 아까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오늘 한번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물이랑 먹었어요. 라떼가 커피까지 너무 관심을 보여서 멍푸치노(펫밀크) 하나 시켜줬어요. 3500원이랍니다. 카페에서 누나는 뜨아, 라떼는 멍푸치노 마시네요.ㅋㅋㅋ 레모너리까지 챙겼어요. 라떼에 펫밀크 먹이고 나도 천천히 아메리카노 마십니다. 여기 주인아저씨가 라떼 간식으로 좀 더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었답니다.😅 카페 주인아저씨가 라떼가 귀엽다고 간식도 조금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네요. 펫밀크도 조금 남겼어요. 펫밀크 4분의 3 마시고 이렇게 누나 무릎에 대고 쉬고 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출근해서 프로틴 드링크
출근하면서 프로틴드링크를 편의점에서 2+1으로 사 왔네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로 샀는데 밀크쉐이크 2개와 초코 하나로 사왔답니다. 내가 새로운것 사오니까 이모도 맛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고르라니까 밀크셰이크로 고르시네요. 그러나 진짜 한모금만 드셨답니다. 처음에 프로틴드링크 마시면 맛이 좀 애매하죠. 나도 처음에는 그걸 계속 마실 수 있을까 걱정하는데 지금은 이틀에 하나씩은 마시는 거 같애요. 하이뮨 프론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이고 250ml, 104kcal, 단백질은 20g 들었고 무설탕 무지방이라네요. kcal와 저 얘기 땜에 샀는데 마시니까 너무 달아서 놀랬답니다. 밀크셰이크 맛이라 그런가 적응이 좀 안됐어요. 대체당이라도 조금만 넣으면 더 나을텐데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이게 하나 더 있는데 차라리 초코를 두 개 사걸 그랬어요. 요즘 초코만 계속 먹어서 일부러 이걸 2개 샀더니 좀 후회가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충전 해주고😉😉
살짝 당충이 생각나는 시간 ㅎㅎㅎ 초콜릿 하나랑 과자 꺼내 먹었답니다 😉😉 당충 하나씩 해줌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부라보콘 시원하게
달콤한 부라보콘 바닐라 맛과 고소한 견과류 와 초콜릿 맛이 더해져서 운동 후 먹으니 꿀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 주었던 모구모구 8종 제로슈거로 달콤한 요거트와 상큼한 과일 맛이 더해져서 무설탕의 맛으로 부담 없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었던 제로 음료였네요. "모구모구 첫번째 'ZERO'음료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ㆍ구매처 : 쿠팡 ㆍ판매가격 : 개당 950원정도 ㆍ판매처 : 편의점,쿠팡,대형마트,올리브영 ✅️ 모구모구 제로슈가 써머베리향 영양 정보 총내용량 320mlㅡ열량 : 8kal °기존제품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도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기존 음료는 당류 함량이 높아 칼로리 부담이 컸지만, 제로슈가는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베리의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씹고,마시고,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 좋아요. 저는 무더운 여름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으로 즐길 수 있었네요. 1.잔에 얼음을 반 정도 채워주네요. 🧊 2.모구모구 써머베리향을 흔들어 컵에 부어주고 3.탄산수와 레몬 원액을 넣고 허브나 있으면 가니쉬 해주면 더 좋아요.🍋🌿 4.차갑게 해서 마시면 코코넛젤리가 더욱 탱글탱글 해져서 씹는 재미와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 추천이유 ▶️ 나타데코코 함유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모구모구의 첫번째 제로 슈거 음료입니다. 나타데코코는 코코넛을 주 원료로 한 식물성 젤리로 열매 안쪽에 차있는 과즙인 코코넛 밀크(Coconut Milk)를 이용하여 나타균, 설탕 식초, 물을 혼합하여 8~10일간 발효시키면 우유 표면에 지방성분인 크림이 뜨는 것처럼 코코넛 밀크 표면에 코코넛 열매 자체의 지방성분이 뜬 것을 정제하여 만든것으로 든든한 포만감에 비하여 저칼로리이고, 식물성 가공식품으로 섬유소가 풍부하고 비만, 혈관계 질환을 예방해 주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갖고 있으며,과일 내의 영양소와 나타 드 코코 내의 영양소가 함께 섭취하면서 서로 만나 상호적인 보완을 해 주는 점입니다. ▶️ 로우 칼로리로 부담없이,맛있게! 모구모구 음료 중 가장 낮은 칼로리 (8kal) 로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료입니다. ▶️ 상큼한 베리의 맛과 향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은 블루베리,믹스베리 주스에 써머베리향을 추가하여 더욱 상큼하고 향긋한 베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있는 음료입니다. ▶️ 말랑말랑 쫄깃한 나타데코코 코코넛 젤리25% 함유, 유산균을 발효시켜 만들어 식이섬유 함유, 주스원액 25% 함유로 과일의 맛과 향을 그대로 맛 볼 수 있는 음료입니다. 전 세계 1위 코코넛 젤리 음료인 제로슈거로 아이들부터 어른들도 좋아하는 더 맛있게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통밀당 초코파이 안 달아서 좋다
다이어트 필수품 저당 음식 그런데 당이 진짜 진짜 엄청 땡길때가 있죠 제가 좋아하는 간식 중에 하나가 초코파이인데 이게 칼로리가 무섭.. ㅋㅋ 그래서 통밀당 저당 초코파이를 사 놓고 냉동 해 놓고 먹곤 합니다 제가 먹어본 저당 초코파이 통밀당 소개해 드릴께요 칼로리가 많이 낫다고는 못하겠네요 그래도 ㅋㅋ 저당이라고 먹었는데 ㅋㅋ 비교해보니요 그래도 소개는 시켜 드릴께요 일반 초코파이가 35g 171칼로리 정도 되는데요 이 통밀당 초코파이는 45g 193칼로리입니다 약간 적네요 칼로리가 ㅋ 요즘 제가 너무 찾던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바삭바삭 초콜릿의 식감 그리고 부드러운 통밀빵 또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든 속까지 진짜 최고입니다. 달기만 한 초코파이와는 차원이 다르긴 합니다 통밀빵을 이용해서 식감도 살리고,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들었고요, 또 다크 초콜릿을 사용했거든요 다신샵의 통밀당 초코파이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준초콜릿(팜유등 값싼 식물성 대용유지사용) 대신 다크초콜릿을 썼어요. 카카오 61%의 무설탕 다크초콜릿이랍니다. 카카오 열매에서 추출한 카카오버터로 만든 프리미엄 초콜릿만 사용한 수제 초코파이입니다. 빵은 하얀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한 통밀 샌드입니다. 식이섬유 가득한 통밀로 빵을 만든 거지요 마시멜로 대신 무설탕 우유 생크림을 사용했습니다. 설탕, 물엿으로 만든 가공한 크림이 아닌 순수한 우유 생크림이랍니다. 먹어보면 달다는 생각이 많이 안드는 초코파이에요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확 생겨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좋습니다. 식사 후 디저트로 커피와 함께, 우유나 두유 등과 같이 간편한 식단으로도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전 먹지만 건강을 생각한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인지라 선물하기에도 좋네요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이 제품을 먹어본다면 알 거 같거든요.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기 때문에 냉장실에 넣어 놓으면 보관이 짧아요, 냉동실에서는 6개월까지 보관이 된답니다 ^^
까루루
쿠* 세일때 산 저당 제품 널담 스콘 후기입니다♧♧
쿠*에서 로켓프레쉬 주문하려다가 배송비 금액 맞추려고 구경하다가 세일 품목에 뜬 저당 스콘 후기입니다!!@ 냉동제품이고, 5개에 10,900원인데 저는 8,400원에 샀어요. 처음 사본거라 원래 가격을 몰랐는데, 세일 가격을 알아버린이상 세일할때만 사야겠네요☆☆☆☆ 널담 고단백 저당 통밀스콘 다크초콜릿 맛이에요. 22g 고단백질에 2.8g 저당 제품입니다. 100% 통밀이라서 만족스러운데 100g에 368kcal라서 칼로리는 높아요. 칼로리가 꽤 있으니 간식으로 드실분은 소분해서 나눠드셔야 합니다^^ (안그럼 간식때문에 살찌는 악순환ㅋ) 그치만 식사대용으로는 아메리카노랑 먹기 딱 좋은 스콘이에요. 저당 제품으로 요정도 달기면 만족해요. 저당이라 해놓고 너무 단것들은 두번 안사거든요? 이 저당 제품은 달기로는 합격입니다. 빵순이이신 분들은 밥보단 빵,스콘 이렇잖아요?ㅋㅋ 밥대신 스콘 드실분은 조금 짠거 빼면 성분이 괜찮으니 괜찮아요. 원재료명 참고!! 분리대두단백(중국), 정제수, 키놀라유(카놀라유(외국산:캐나다, 호주, 체코 등),수지, 전란액(국산), 통밀가루, 아몬드분매드, 소맥분), 코코아분말, 퀵롤드오트, 에리스리톨4.4 %, 준초콜릿(싱가포르), 볶음콩가루, 유백분말 당류가공품, 베이킹파우다(소암모반,종탄산나트륨 전분), 기타소금, 수크랄로스 성분은 착하긴해요. 저당 제품다운 원재료들이네요. 저당 간식이여도 칼로리 꽤 있는 탄수화물이니 적당량 맛있게 드십시다#^^
58로가즈아
저당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에도 달달한 간식은 꼭 필요하잖아요. 저는 아이스크림을 포기 못하는 타입인데, 이번에 롯데 제로(ZERO) 트리플 초콜릿바를 먹어봤어요. ‘슈가프리’라는 문구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고요. 맛은 솔직히 일반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겉은 초콜릿 코팅, 안에는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그리고 또 다른 식감의 초콜릿이 레이어처럼 들어 있어서 달콤함이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인공적인 단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사라져서 저당 제품이지만 만족스러웠어요. 뒷면 성분표를 보면, 당류 0g으로 표시되어 있고, 설탕 대신 말티톨,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가 들어가 있어요. 지방은 우유지방, 코코아버터, 유크림 등이 사용돼서 맛은 풍부하면서도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죠. 열량은 150kcal 정도라 일반 초코 아이스크림 바(200kcal 이상)보다 부담이 덜했어요. 영양성분을 보면 나트륨 45mg (2%) 탄수화물 16g (5%) – 이 중 당류 0g 지방 11g (20%) 단백질 2g (4%) 다이어트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ZERO 트리플 초콜릿바는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달콤함은 살리면서 당 걱정은 확실히 덜 수 있어서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
예지영준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초코렛 정말 좋아하는데 당류 때문에 마음껏 먹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당 초콜렛 나올때마다 하나씩 먹어봤는데 그 중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이 참 맛있어서 소개해요. 저는 견과류+초콜릿 조합을 좋아하는데 초콜렛이 고급지고 저당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제품명: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특징: 100% 식물성 리얼 초콜릿, 저당 알룰로스 사용, 고소한 견과류 한 팩씩 포장돼 있어 휴대·보관이 편리! 첫 입부터 카카오의 풍미가 확 퍼지고, 견과류가 바삭해서 식감이 좋아요. 일반 초코볼보다 저당이라 그런지 단맛이 은은하고 깔끔해서 질리지 않아요.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적더라구요. 기존에 먹던 시중 초코볼들은 달콤함이 강해서 금방 질리거나 당 섭취가 신경 쓰였는데,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은 저당이라 한 팩 다 먹어도 비교적 안심이 돼요. 마카다미아와 아몬드 덕에 씹는 맛이 확실히 다르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을 조절하는 분들, 가벼운 디저트 찾는 분들 그리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추천해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강력 추천해요. 초콜릿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저당으로 만든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식·디저트·운동 후 에너지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꼭 드셔보세요~^^
JJ0202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빵 챙겨줍니다 😁😁
귀요미 둘찌 간단히 아침 오늘두 떄웁니다 ㅋㅋㅋㅋ 겹겹이 밀크롤빵 요거 아시나용🎶 부드럽고 맛있어서 애들 좋아해서 종종 사온답니다^^
자스민꽃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쿠앤크맛 추천 후기
라라스윗 초코코팅된 아이스크림 여러종류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 쿠앤크 맛 먹어봤어요! 다른 맛에는 녹차랑 기본 바닐라, 초코맛 있고 최근에 보니까 딸기맛도 새로 나왔더라구요?? 일단 이 제품은 막대형이라 간편하게 먹기 좋고, 겉에는 초콜릿 코팅, 안에는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쿠키 조각까지 들어 있어요. 초코 코팅은 얇고 바삭해서 입안에서 잘 녹고, 안쪽 아이스크림이랑도 조화가 꽤 괜찮아요. 쿠키 조각도 생각보다 듬뿍 들어 있어서 씹는 맛도 느껴지고요. 맛은 일반 초코바 아이스크림보다 살짝 덜 달긴 한데, 그렇다고 밍밍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맛이라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요. 인공적인 단맛 특유의 이상한 맛도 거의 없고요. 저당 제품이지만 ‘맛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느낌이랄까요? 영양성분도 살짝 볼게요. 1개당 90ml 기준으로 145kcal, 당류는 1g 미만이에요. 지방은 8g, 탄수화물은 21g 정도.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이 들어가 있어서 당이 낮은 대신 혈당 부담도 적어요. 일반 아이스크림 먹고 나면 괜히 죄책감 드는 그 느낌, 이거 먹으면 훨씬 덜하더라고요. 총평하자면,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조절 중인데도 아이스크림은 포기 못하겠다는 분들한테 진짜 추천해요. 맛도 좋고, 성분도 괜찮고, 간식으로 딱이에요. 저는 한 번 먹어보고 맛있어서 냉동실에 쟁여놨답니다. 😊
기르밍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추천
여름에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데 당 걱정때문에 많이 먹지 못했어요 근데 라라스윗이 저당 제품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저당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달고 맛있더라구요 맛은 생우유랑 초콜릿도 맛있게 먹었어요!! 다른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어봤는데 라라스윗이 제일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당 걱정때문에 아이스크림 먹기 꺼려지셨던분들은 한번 구매해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종류가 파인트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는데 초코바도 겉에 초콜릿이 발려져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요거트바도 복숭아랑 딸기가 과육이 씹히면서 진짜 요거트를 먹는 느낌이었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한데 근처 편의점에서 행사를 많이 하더라구요 저도 행사할때 많이 사서 먹었고 라라스윗 앱에서도 많이 행사해서 신제품이 나오면 시켜서 먹고 있어요 먹어보면 저당인지 모르게 달고 너무 맛있어서 조금 먹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다른 아이스크림을 먹는것보다는 나을것 같더라구요 저당 말고도 제로바로 나왔으니까 취향대로 먹고 싶은거 사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또 구매해서 먹을생각인데 개인적으로 말차를 좋아하시는 분은 말차맛 파인트는 꼭 구매하셔서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른 아이스크림보다 말차가 진하고 엄청 달지 않아서 말차 좋아하시는분은 무조건 좋아하실거에요!
susus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