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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쫀드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호박 쫀드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반찬 3종세트 해서 배달가요..

낮에 딸램집 가려고 후다닥 반찬 했어요 새우젖만 넣어도 맛있는 애호박나물 최애 진마채 생땅콩 생강 넣고 졸여서 짭조름하게 3종세트 만들어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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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반찬 3종세트 해서 배달가요..

아침 식단🥦🥔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수분 가득한 오이랑 미 니 밤호박과 찐감자,찐계란,브로콜리 쪄서 준 비했어요. 밤호박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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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식단🥦🥔

소휘 펌킨샷

소휘 컴킨샷 먹었습니다 커피향은 나지 않는데 맛은 약간 커피맛이 나서 커피 마시고 싶을때 대체해도 좋습니다 호박추출물 등 다양한 성분들이 들어 있는데요  붓기해소 등에도 좋은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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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소휘 펌킨샷

요거트

호박죽 먹고 나니 입맛이 좀 괜찮아져서 요거트도 먹었습니다  부드러운 마카다미아 얹어서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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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

간만에 건강 한접시~~

감자 당근 양배추 계란 단호박 함께 찌고 오이 방토 챙겨 건강 한접시로 아침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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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간만에 건강 한접시~~

조심하세요..

이 더위에 호박찌다가 화상을 .. 넘 따가워 찬물에 계속 담그고 있었네요  조심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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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조심하세요..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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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저녁식단

저녁에 먹은 식단입니다 잡곡밥에 된장찌개 호박나물과 가지나물 그리고 어묵볶음 소소하게 한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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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저녁식단

맑은 명란국~

저염 명란으로 두부 무 호박 파 넣어 맑게 끓여 먹었어요. 부드러운 두부 톡톡 터지는 알 식감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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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맑은 명란국~

제철음식으로 차린 집밥

오전에 볼 일 보고 돌아오는 길에 장을 봐서 점심을 차렸어요. 여름철에 저와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준비했어요. 노각(늙은 오이) 볶음과 고구마줄기볶음에 호박잎쌈을 준비했어요. 쌈장은 어제 저녁에 만든 거에요. 여기에 냉국 하나만 준비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 그냥 국 없이 먹었어요. 전부 토속적인 반찬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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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제철음식으로 차린 집밥

간식

간식으로 밤호박이랑  감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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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간식

복불복 이에요ㅠ

밤호박 한박스 사서 먹고 있는데  몇개빼곤 다 맛이 없어서 속상하네요 넘 좋아하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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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복불복 이에요ㅠ

아점으로 건강 한접시

과일.야채.그릭요거트.병아리콩.미니밤호박.치즈등으로 건강 한접시 가득담아 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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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아점으로 건강 한접시

짜장밥 한 그릇으로 🥣 🍳

바쁜 날이라 짜장소스 만들어 놓은 것에  귀리잡곡밥에 짜장소스 끼얹고 쓱쓱  비벼서 먹으니 간단하게 챙기고 좋네요  계란 후라이 해서 함께 먹었는데  바빠서  깜빡 했네요. 후라이 🍳 🍳  🥣짜장밥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섭취를 도와 줍니다.짜장밥의 경우, 양파, 감자, 호박 등  다양한 채소가 들어가는데, 이들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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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짜장밥 한 그릇으로 🥣 🍳

민물새우탕

민물 새우탕 끓였어요  무 호박 두부도 넣고  국물맛이 시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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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민물새우탕

휴일 저녁은 집밥으로 건강하게

운동하고 일찍 저녁 먹어요 찬밥에 곤드레 넣고 참기름으로 볶아주면 끝.. 요즘 맛있는 애호박 듬뿍 넣고 청국장 끓이고 두툼한 가자미만 한마리 튀겨서 건강한 집밥으로 휴일 마무리합니다...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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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휴일 저녁은 집밥으로 건강하게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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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야채죽🥕🧅🥚

멸치 육수에 당근 애호박 양파 달걀을 넣어 부드러운 야채죽으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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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야채죽🥕🧅🥚

비빔밥에 딱 3가지만 넣어야 한다면 몇 번?

전 콩나물과 시금치, 애호박을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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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비빔밥에 딱 3가지만 넣어야 한다면 몇 번?

아침은 간단하게

수박.복숭아.당근.방울토마토.밤호박.계란.치즈.견과류에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건강하게 먹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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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아침은 간단하게

6월28일 토요일 저녘식단

닭연골 방울토마토  단호박  방토5개남기고 단호박 3개남김 닭연골 은 단백질이라 억지로 다먹음 어제 잠설쳐 4시간도못자서 컨디션 최악중의 최악 ㅠㅠ 날도처지고 스트레스받고 몸도무겁고 어제저녘을 4시에먹었는데도아침에 띠띵 부음 ㅜㅜ  그와중에 3시부터10시까지 출근 흐앙 ㅜㅜㅜ 빨리 저녘되어서 퇴근하고 꿀잠자서 컨디션 회복하고싶당. 모든 다이어터분들 꿀잠주무시고  맑은정신으로 기분좋은 하루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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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꽃

6월28일 토요일 저녘식단

점심 밥상~

달달한 호박전과 시원한 황태국으로 간단하게  점심 차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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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점심 밥상~

아침은 건강하게 챙겨요

건강 한접시 잘 챙겼어요 미니밤호박.당근 같이 찌고 병아리콩 삶고~맛있게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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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아침은 건강하게 챙겨요

단호박

밤맛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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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고추장찌개

요즘 햇감자가 나와서 고추장찌개  끓여봤어요 호박 넣으면 더 좋은데 없어서 감자랑 양파 듬뿍 넣었어요 식구들이 맛있다고 잘먹어서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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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찌개

달래된장으로 건강한 점심 먹어요

며칠만에 집밥이네요 달래된장에 제철 감자랑 호박 크게 넣고 된장찌개 했어요 차돌은 기름 쫙 빼고 부추액젖에 무쳐서 먹음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오늘도 한끼에 몰빵이지만  건강하게 식사마무리해요 *달래된장 : 봄에 달래를 썰어서 된장에 넣어두면 일년내내 달래된찌를 즐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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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된장으로 건강한 점심 먹어요

배고파 먼저 챙겨요

운동후 배가 고파 먼저 단호박 오이 파프리카 먹었어요  단백질 먹고 했는데도 왜 배가 고픈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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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먼저 챙겨요

😋우선 요기하네요. 🍒🍑

식구들이 퇴근시간이 늦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호박인절 미,신비복숭아, 상큼한 살구,체리로 식전에  뱃속을 달래주네요. 너무 맛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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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요기하네요. 🍒🍑

매력이 있어요 ~

포근포근 밤호박만의 매력이 있어요  당도는 없지만 이 자체로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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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매력이 있어요 ~

🌿매콤 열무김치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열무얼가리 김치에 애호박 나물과 깻잎순  나물과 오이랑 양파 무침,아삭아삭한 콩나물  나물에 고소한 참기름과 매콤한 고추장 넣어 서 쓱쓱 비벼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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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매콤 열무김치 비빔밥 한 그릇으로 🥣

목요일 마무리

점심 먹을 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지만 3시에 간식으로 크샷추 슬러시 1잔 더 마셨네요.  힘이 안 날 때 카페인 보충을 더 하는데, 오늘은 어지럽기까지 해서 한 샷 더 넣어서 만들었거든요. 그래도 어지럼증은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오히려 점심에 빙수 먹고 이번에 슬러시까지 빙수얼음을 너무 많이 먹었나 좀 걱정이 되긴 했어요. 덥다고 얼음을 많이 먹는다고 몸에 좋지는 않겠죠? 5시 20분에 퇴근할 때는 7천보 정도라 조금 더 걷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답니다. 비 올까봐 라떼를 아침에 산책시켰지만 아직은 비가 안오고 내일은 내내 비가 온다니까 조금밖에 못 나갈까봐 작은 볼일이라도 보라고 살짝 라떼 데리고 나갔다가 17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3,200보네요. 들어와서는 아침에 빨래 걷은 거 개서 놓고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 볶아놓고 초당 옥수수 3개 전자레인지 5분만 데워서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파프리카 3개랑 오이 3개 채 썰어서 준비해놨답니다. 내일 아침 이걸 다 한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포기를 해버리거든요. 오늘 라떼 저녁 산보시간이 짧아서 저녁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할 수 있었네요.  집에 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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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

사골 국물 베이스에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과 두부 호박 구이 도라지 오이 무침 돈까스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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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대파 가득 넣은 육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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