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시그니처 낙지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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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두쫀쿠 나온다?!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 출시 전 미리보기
요즘 디저트계에 핫한 키워드 ‘두쫀쿠’ 🍪 드셔보신 분들 많죠? 이번엔 공차 두쫀쿠 소식입니다. 공차가 드디어 이 트렌드를 반영해서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와 디저트 라인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해요! MZ 취향 제대로 저격하는 식감 조합이 기대되는데요. 출시 전에 먼저 정리해드립니다! ✅ 공차 두쫀쿠, 출시 일정 먼저 체크! 공차의 두바이 콘셉트 신메뉴는 이렇게 나뉘어 출시돼요: 1월 30일: 음료 3종 선출시 2월 4일: 음료 + 디저트 정식 출시 두쫀쿠 감성 그대로 담은 대표 메뉴는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 공차의 시그니처 토핑인 펄이 들어가 쫀득함 + 바삭함을 모두 잡았다고 해요👏 🍫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 구성은? - 진한 다크 초콜릿 스무디 - 바삭한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 공차 펄이 더해진 쫀득 식감 공차 특유의 "중독되는 식감"이 더해져 기존 두쫀쿠랑은 또 다른 느낌이 될 듯해요. 음료지만 디저트 느낌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 중! 🔥 공차 두바이 칼로리, 얼마나 될까? 공차 두바이 칼로리 정보는 아직 공식 공개 전이지만, 비슷한 구성 기준으로 보면 400~500kcal 내외로 추정돼요. 특히 초콜릿+펄+토핑 조합이라 식사 대용 느낌도 있을 듯해요. 다이어터라면 음료 크기 ‘스몰’ 선택이 현명할지도…😉 💬 출시 기대 포인트 총정리! ✅ 공차 두쫀쿠 음료로 등장! ✅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 쫀득+바삭 완벽 조합 ✅ 공차 두바이 칼로리는 400~500kcal 예상 ✅ 음료+디저트 함께 출시, 시즌 한정템 가능성 높음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공차다운 디저트 음료로 나올지 주목됩니다🤎 👉 여러분은 이번 공차 두쫀쿠 어떻게 보시나요? 기대되는 메뉴나 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출시되면 바로 먹어보고 싶어요😊 >>> 공차 공식 인스타그램 확인하기
무소식이He's so sick
구수한 숭늉
누룽지 팔팔 끓여 낙지 젓갈과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
김치볶음밥 햄도 넣어 계란 후라이 올려 맛점 했어요
애플짱
중식 볶음밥
지니5193930
흑백요리사가 재조명한 사찰음식, 일상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하는 법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 사찰 음식 장인 선재스님이 출연하면서 요즘 다시 한 번 사찰음식, 절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기술과 자극적인 맛이 주목받는 프로그램 속에서 담백하고 조용한 한 그릇이 오히려 더 강하게 남았다는 반응도 많죠. 그런데 이 절밥, 단순히 ‘건강한 음식’을 넘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을까요?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1️⃣ 사찰음식이 특별한 이유: 빼는 음식이 아니라 덜어내는 식사 사찰음식의 기본은 채식입니다. 고기뿐 아니라 마늘·파·부추 같은 오신채, 인공조미료도 쓰지 않죠. 그래서 맛이 심심할 것 같지만, 오히려 재료 본연의 맛이 또렷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 과도한 지방 섭취 ↓ • 나트륨·당류 ↓ • 식이섬유 섭취 ↑ 다이어트 관점에서 보면 ‘억지로 줄이는 식단’이 아니라 과해지기 어려운 식단에 가깝습니다. 2️⃣ 절밥 다이어트의 핵심은 ‘조리법’에 있습니다 사찰음식은 같은 재료라도 열량이 낮아지는 방식을 택합니다. ✔️ 튀기기보다 데치기·조리기 ✔️ 볶음 대신 무침·국 ✔️ 양념은 최소화 또, 대표적으로 자주 쓰이는 재료를 보면 🌿 다시마: 저칼로리 + 식이섬유 풍부 🍄🟫 표고버섯: 열량 거의 없음 + 감칠맛 역할 ☘️ 시래기, 제철 나물: 포만감 대비 칼로리 낮음 한 그릇 음식이라도 볶음밥 대신 시래기현미밥, 간식 대신 은행·밤죽처럼 선택지가 바뀌는 게 포인트입니다. 3️⃣ 절밥은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 사찰음식이 다이어트로 회자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식사 태도입니다. 스님들은 음식을 급하게 먹지 않습니다. "한 숟갈, 한 숟갈 씹으면서 먹고 포만감이 오면 자연스럽게 멈춥니다" 🙂 폭식 습관 ↓ 🙂 식후 더부룩함 ↓ 🙂 필요 이상 섭취 ↓ 이 과정에서 위와 같은 변화가 생기기 쉽습니다. 결국 절밥 다이어트는 메뉴보다 식사 리듬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절밥 다이어트, 이렇게 접근하면 현실적입니다 무조건 사찰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일상에서 이렇게만 바꿔도 충분합니다. 사찰음식,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해보기 ✔️하루 한 끼, 고기 없는 채식 식사 ✔️양념 줄이고 나물·버섯 반찬 늘리기 ✔️볶음 대신 국·찜 위주 구성 ✔️천천히 먹는 식사 시간 확보 이 정도만 실천해도 체중보다 먼저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리 예능을 통해 다시 주목받은 사찰음식과 절밥은 단기간 살을 빼는 방법이라기보다 몸과 식습관을 함께 정리하는 다이어트 방식에 가깝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에 지쳤다면, 이번엔 한 번쯤 ‘덜어내는 한 끼’로 식탁을 바꿔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오일·야채·식초, 홍현희 ‘오야식’ 다이어트 핵심 정리
geniet
쌀국수
점심은 쌀국수와 해산물볶음밥으로 먹었어요 담백하게 맛있게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김치 볶음밥으로
김치와 나물에 밥 볶아서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광고❌) 비만전문의 추천! 내돈내산 다이어트 맛집 리스트 모음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엔 샐러드는 손이 안 가고, 따뜻하고 든든한 음식이 더 자주 생각나죠. 다이어트 한다고 참고 버티다가 저녁에 폭식하게 되는 루트는 이제 그만했으면 해요. 그래서 오늘은 비만전문의이자 맛집 수집가인 제가 다이어트 맛집만 골라와봤어요 (광고 ❌ 내돈내산 ⭕) 내돈내산 다이어트 맛집 추천 1️⃣ 바이두부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20길 10 (해방촌)" ⏰ 9am ~ 4pm (LO 3:30pm) 비건이라 말 안 하면 절대 모를 정도로 만족감이 정말 높은 곳이에요. 고기 좋아하는 분들이랑 가도 맛있다는 말만 하시더라구요. 겨울엔 특히 정제 탄수화물 가득한 메뉴로 폭식하기 쉬운데, 여기는 탄단지 밸런스가 좋아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 바이두부 추천 메뉴 브로콜리 두부강정 샐러드볼 계란 없는 계란 샌드위치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 조합 추천이에요! 2️⃣ 청담그늘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66길 13 청담그늘" ⏰ 4pm ~ 12am (LO 23:20pm) 이미 유명한 맛집이죠. 관리 중인데도 맛있는 저녁 먹고 싶을 때 죄책감 없이 선택하기 좋은 곳이에요. ⭐ 청담그늘 추천 메뉴 시그니처 오합 감태에 우니, 관자, 단새우, 육회, 연어알까지..😍 맛있다고 정신 놓기 쉬우니 속도 조절은 필수! 3️⃣ 연남동 플랜트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87" ⏰ 11am ~ 22pm (LO 21:00pm) 제가 연남동 가면 꼭 방문하는 곳인데요. 단백질로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꼭 방문하고 있어요. 제 최애는 후무스랍니다! 구워서 먹으면 고기 못지않게 든든해요. ⭐ 연남동 플랜트 추천 메뉴 후무스 템페 보울 4️⃣ 슬로우캘리 겨울엔 활동량이 줄어들다 보니 점심 한 끼 선택이 정말 중요해요. 시간 없을 때, 혹은 저녁 약속이 있어 점심을 깔끔하게 먹고 싶을 때 자주 선택하는 곳입니다! ⭐ 슬로우캘리 추천 메뉴 오리엔탈 두부 포케 케일 샐러드, 단백질, 현미밥까지 영양 밸런스 챙기기 좋은 메뉴예요! 💬 오늘의 한 마디 다이어트는 무조건 참는 게 아니라 오래 갈 수 있는 선택이 중요해요. 이번 주는 잘 먹고, 잘 관리하는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조금 가볍게 만들어보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커피 많이 마시면 살 빠질까? 의사가 알려주는 카페인 다이어트 과식·폭식해도 살로 안 가는 의사의 3가지 회복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시그니처 빵 구매
여기 시그니쳐 빵들만 구매 했어요 요즘 구매 하기 힘들다는 두바이 빵들도 손쉽게 구매 했네요
로블ㅎ
돼지고기 김치 볶음밥
돼지고기와 김치 볶아 김가루와 계란까지 넣어서 살짝 눌려서 고소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꿩대신 봉황?
항상 가던 카페에 들렀는데 시그니처 메뉴가 사라졌더라고요 새로운 걸 시도해봤는데 의외로 맛있었네요 다음에도 한 번 더 먹어볼까 합니다
이하린80
점심
월남쌈 먹었어요 다양한 야채 마지막 볶음밥까지 ~~ 쌀국수는 패스했어요 ^^
예지영준맘
신라면 골드 내돈내산 후기|가격·칼로리·판매처 총정리
다이어트 중이라 라면 자주 먹는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신상 라면이 나오면 또 몸 참겠더라구요 🥲 제 최애 음식이 라면이라 그런가봐용 새로운 제품 나오면 치팅데이 때를 노리는데 이번에 신라면 골드가 출시됐다고 해서.. 결국 치팅데이 때까지 못 참고 구매했습니다! 이 제품이 원래는 해외에만 팔아서!!! 너무너무 궁금했거든요! 부재료 하나도 안 넣고, 설명서 그대로 끓여서 신라면 골드 내돈내산 후기 남겨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신라면 골드 내돈내산 후기 총정리 신라면 골드 출시일과 판매처 신라면 골드는 1월 2일부터 출시됐는데요 출시날부터 살까말까 고민하면서 직접 확인해보니 대형마트가 가장 먼저 풀리더라구요! ✔️ 신라면 골드 판매처 - 홈플러스, 이마트 같은 대형마트 - 일부 마트에서는 이미 진열 완료 - 편의점 앱에서는 초반에 검색 X 신라면 골드 출시 가격 ✔️ 신라면 골드 가격 (대형마트 기준) 긴라면 골드 가격은 4봉 기준 4,580원! 행사 시 1봉당 약 1,000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었어요. 저는 2묶음 구매했습니다 신라면 블랙처럼 프리미엄 라인이라기보다는 기본 신라면보다 살짝 업그레이드된 포지션 느낌이더라구요! 근데 포장은 또 골드라 확실히 눈에 띄었어요 ✔️ 신라면 골드 구성 구성은 총 3가지입니다! - 분말 스프 - 건더기 스프 - 후첨 조미유 짜파게티처럼 후첨 조미유가 있어서 신기했어요 신라면 골드 내돈내산 맛 후기 (카레향, 맵기) ✔️ 신라면 골드 조리 조리법 그대로 물 500ml에 4분 30초 끓여서 먹어봤어요 스프 뜯는 순간부터 카레향이 바로 올라오더라구요! 기본 베이스는 신라면 느낌인데 먹다보니까 점점 입에 카레향이 남더라구요 저는 신라면 맵기 정도를 딱 좋아하는데 그 정도 맵기여서 먹기 좋았어요 신라면 골드가 카레맛 라면이라기엔 애매하고 은은하게 맛이 나는 편이라 호불호는 크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 면은 역시 설명서대로 끓이니까 쫄깃하고 맛있더라구요 신라면 골드 칼로리, 다이어트 중 괜찮을까? 신라면 골드 칼로리는 540kcal로, 기본 신라면과 큰 차이는 없어요 후첨 조미유 때문에 살짝 높은 정도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면 위주로, 양 조절해서 치팅데이용으로 추천! 약간 묘하게 중독돼서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 🤤 이거 쓰다보니까 또 생각나네요!! 솔직히 신라면 골드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기엔 말이 안되지만 .. 가끔 치팅데이로 면 절반만 넣어서 먹고 싶어요! 저 일주일 뒤에 치팅데이니까 일주일만 꾹!! 참아볼게요 신라면 골드 궁금하셨던 분들은 제 글 참고하셔요 ㅎㅎ
라면이너무좋은데
고구마 레시피>고구마가 듬뿍 들어간 닭갈비~
예전에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어 봤는데요 닭갈비랑 고구마랑 엄청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구마를 따로 추가해서 먹었어도 가족들 모두 정말 잘 먹어서 조금 부족 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한번 만들어 봤는데요 고구마와 양배추를 듬뿍 넣은 닭갈비예요.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에서 변비 까지 예방 해줘서 다이어트할때 추천 할만해요. 또 닭고기와 먹었을 때 달달한 맛이 더해져서 퍽퍽한 닭가슴살과도 어울립니다. 이번에 제가 산 고구마예요 홈플러스 에서 구매했는데 밤 고구마 맛 과 호박 고구마 맛이 반반 들어 있어서 뭘 살까 고민 하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우리 집은 밤맛을 더 좋아해서 이번에는 밤맛고구마로 요리했어요.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1 순살 닭고기를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줘요. 2 고구마를 비롯한 양배추 양파, 대파 등등 가진 야채도 닭고기 와 비슷하게 썰어 줍니다 3 커다란 볼에 양념을 만들어 줍니다. (고춧가루,간장,다진마늘, 스테비아,후추 등등 올리고당 대신 스테비아를 쓰면 다이어트의 도움이 되요) 4 양념과 닭고기 야채를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5 커다란 궁중 팬에 중불로 놓고 닭고기와 야채를 볶아 줘요 6 닭고기와 야채가 숨이 죽으면 깻잎도 썰어서 마지막에 넣어 줍니다. 닭갈비 다이어트 할 때 주의 해야 될 점은 양념을 너무 많이 넣으면 안 된다는 점이에요. 닭가슴살 다이어트에 질리셨다면 닭갈비로 맛있는 다이어트 해 보세요.
seabuck
들기름볶음밥
오일에 호박 버섯 볶아서 밥이랑 반숙 비벼 식사 잘 챙겼어요
입맛없엉
중식 반반 세트로
볶음밥과 탕수육 짜장 짬뽕 반반 메뉴로 점심 중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타이음식 배달🎶
오늘은 배달찬스 써야겠습니다 ㅎㅎ 맛나고 푸짐한 타이음식 시켰어용😋😋 저는 볶음밥 시켰는데 고기 추가해서 고명 대박이죵^^
자스민꽃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구찜 볶음밥
남겨둔 아구찜으로 건더기 정리하고 아구 살은 발라내고, 콩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팬에 불 올리고 양념이랑 콩나물 넣고 중불에서 볶아주다 다이어트중이니깐 현미밥넣고 김가루와 침기름 두르면 끝! 콩나물이 들어가서 느끼하지 않고 아삭함이 살아있음
아행
김치볶음밥
김치 야채 넣고 볶았습니다 식은밥 넣고 참기름도 넣고 깨소금도 뿌렸습니다
오와둥둥
저녁
오늘 저녁은 닭볶음탕 국물에 밥을 볶아 김가루 넣고 깨 솔솔뿌려 볶음밥 해먹었어요
행복
김치볶음밥
스팸 노릇하게 굽고 잘익은 김치 넣고 옥수수 냉동실에 있는거 한개 알 뜯어서 넣고 버터에 달달 볶다가 밥넣고 후추로 마무리 오늘 저녁입니다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쉬림프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8회차 🍫다이어트 간식🍫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더달달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seabuck 출출할 때 먹는 과자 간식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 후기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강추 💓 스키니피그 저당 아이스크림 💓 CabinCrew ✨칼로리는 낮게, 만족감은 높게! 시그니처 마켓 간식 3종 리뷰 🥜✨ 쩡♡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5 켈리장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곤약 쫀드기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Tree11 콩콩이짱 아미ㅇ 피타 내겐공주가있어 지니5604254 이건머야 로앰 치리링 ssul0115 영선이302 2민트홀릭 기춘이530707 이하린80 블렌시아 꿈굽는사람 여니솔이맘 빵슈니 jjung2 지니5590652 juyeon 토마토4랑 재털이 굳트 지니5627400 황진희 토리의만보 옹복이 얌이얌이 지니5273494 hallo Jin 진니어트트 잘될 랄라러랄 토끼7777 라미에뜨 둘루루리 맥지 그냥지나 다마네기7 k2023 트레비라임 오와둥둥 숨은꽃처럼 이유리 입맛없엉 링고픽 동그라미1 워니s 까르지오네 깨개갱 stopjiji GUNDDAM 딴깐깐징어 지니5391627 Ya135 영잔디 서나얌 diane0807 임삼미 인생중 프카쟁이 은똥윤똥 똘망천사 s9424103 지니쪼 dhwhl777 어트지니요 Oracle 조하민o3f 빠담소리 종다리경아 멍청이2 비비안2 딸기초코몽 딸기초코 멍청이3 꽃이뻐 예지영준맘 셰인 숫자 치노카푸 마늘ㄹ어트 호수하늘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오후 운동 ?
오늘은 점심때 직원이 필리핀 여행다녀와서 럼주를 가져와 , 삼겹살 ,낙지구이와 함께 한잔하며 운동은 skip ... 했네요
tradingcom
닭볶음탕 만들었어요!
닭볶음탕으로 저녁 먹어요. 닭다리 사이좋게 하나씩 남편과 나눠 먹고 내일은 닭국물과 야채 김 넣고 볶음밥 해 먹어야겠어요. 저녁이 되니 기온이 떨어졌네요. 감기조심 하셔요!
최강수인
음식리뷰
점심 메뉴로 가지튀김과 새우 볶음밥 맛나게 먹었어요
박아림
음식리뷰
매콤한음식이 땡길때가 있다. 그럴 때면 찾는 집. 통통낙지. 낙지가 통통하면서 질기지도 않고 맵기정도를 선택할수 있어서 딱이다.
지니5288123
저녁은 돈가스
오늘 연장근무 하면서 직원이 포장으로 찾아온 요리 이것저것 먹었어요 양심상 양배추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제것은 돈가스인데 양이 많아서 다 못먹고 직원들과 나누어 먹었지요 다른 직원 볶음밥도 몇숟가락 먹었어요 직원들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맛있는 저녁 먹는 시간 소중하지요~
꽃이뻐
화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50분 마치고 나오고 아직 8천보대라 조금만 더 걷다가 만이천보 넘겨서 홈플러스 들려서 아파트 들어와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42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2,900보였어요 집에 오니까 귤 한박스가 배달 왔는데 사촌 언니가 보내준 거랍니다. 매년 겨울마다 보내주거든요. 우선은 정리를 해야 했어요. 이것도 상하길래 냉장고에 공기 통하게 대부분 넣어놓고 동생 먹을 수 있게 몇 개 빼놨답니다. 그리고 몇 개는 깨졌더라고요. 이거는 내가 먹었답니다. 사실 내가 귤 엄청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면서 딱 끊었던 것도 귤이거든요. 너무 좋아하니까 대량으로 먹어서 앉은 자리에서 10개나 먹을 수 있는데 10개를 먹으면 밥 두세 공기는 될 겁니다😅 지금은 3개만 있을 때 사진이지만 실제로는 5개쯤 먹었어요. 그렇게 치우고 7시 54분에서야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멀리는 못 가고, 아파트 근처만 좀 걸어 다니고 8시 26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4,600보 입니다. 2L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 겨우 화요일 마칩니다. 이날 너무 피곤했어요. 글은 아무것도 쓸 수 없을만큼 챌린지 정리도 겨우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아침에 산것이 잘못 산 거라 다시 홈플러스에 환불하러 갔답니다. 간김에 동생과자 고소미 하나 사서 집에 도착하니 5시 36분이네요. 이때가 21,100보예요. 아~ 오늘 너무 많이 걸었어요. 들어와서 얼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콜라비 2개, 견과류와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사실 견과류는 안 찍었는데 찍을 때만 해도 이거 2개만 먹을랬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견과류를 먹어야겠더라고요. 나중에 마음이 변하니까. 저녁은 야채와 단백질만 챙겼어요? 아 지방도 챙겼네요😅 프로틴 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다른 것도 좀 사놔야 될까 봐요. 저녁에 카페인 먹는 게 조금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이렇게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도 얼른 먹었죠. 3끼 먹는 약 정말 싫은데🤣 저녁 되니까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요. 역시 낮에는 내가 다 낫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었거든요. 그랬는데 저녁 되니까 확실히 감기 환자인 게 팍 표시가 나네요. 라떼한테 나가지 말까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 놓고도 내일 추워지니까 마음이 변했답니다. 라떼 폴리스 옷에 조끼까지 입혀서 6시 25분에 나가고 되도록이면 적게 움직이려고 자꾸 방향을 좀 바꿨는데 그래도 49분 정도 산책했어요. 7시14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23,200보예요. 감기 환자인데 나 오늘 너무 오버한 것 같아요. 월요일은 새벽 꽃배달이 있고 가게 나간 김에 중부시장 갔다 오기가 편하니까 2kg 짊어지고다녀오고 또 시간이 좀 있으니까 라떼 아침 산책에 내일은 또 추워지니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내 몸 생각하지 않고 오버를 하는 것 같아요. 나에겐 항상 시작이 어렵거든요. 근데 뭘 하고 있을 때는 계속 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쓰거든요. 근데 그게 내 체력을 과신하는 건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밀어붙이는 건지? 이게 가장 잘 나타난 데가 여행입니다. 전 여행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려고 자는 시간 빼서 한답니다. 그래서 패키지 여행 때도 패키지 일정도 다 따라다니고 새벽에 수영도 하고 조식도 꼭 챙겨 먹고 밤에 술 먹을 타이밍이 있으면 그것도 다 따라다니면서 먹어요. 잠깐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 다 한답니다. 너무 몸을 혹사이면서 노는 거죠? 갔다 와서는 완전히 녹초가 되죠. 그래야 돈 많이 들어간 여행인데 덜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는 노래 열심히 듣고요. 그래서 패키지 여행이 편했어요. 나 혼자 다 챙기는 건 어려우니까 차로 왔다 갔다 모셔주면 그 시간만큼은 쉬거든요. 나는 자유여행은 해본 적이 없지만 할 마음도 별로 없답니다.ㅋㅋ 그 얘기 하니까 여행하고 싶네요. 나도 한국은 자유여행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들어와서 물 1잔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물은 많이 마셨어요. 둥굴레차 마신 건 넣지도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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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외식
저녁에는 이태원 나와서 외식 했어요. 크림새우랑 사천식 돼지튀김, 볶음밥 이렇게 주문 해서 먹었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