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레쉬 모짜렐라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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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이랑 베이커리 카페(서울대병원 치과병원안)
엄마 진료는 9시 15분인데 그전에 도착해서 혈압 재고 9시 15분에 진료 받았는데 우선 치수는 나빠지지 않았지만 피검사 항목 중 빠진게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는데(피검사 2시간 전까지는 해야 되는데 9시 진료라 2시간 전이면 너무 일찍 움직여서 힘들어서 금식을 하고 요양병원에서 진행해서 결과지 가져간 거였거든요😅) 그래서 다음 피검사는 서울대병원에서 받으라는 얘기 듣고 진료시간을 제일 늦은 타임 11시로 옮겼답니다. 심부전식에서 저염식으로 옮겨줄 걸 부탁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 대신 김치나 고추장을 조금씩 먹으라고 하시네요. 그냥 선생님 얘기대로 하기로 했어요. 진료가 끝나고 필요서류도 받고 해도 10시가 아직 안됐고 동생이 와서 엄마가 먹고 싶다던 불고기 먹으러 갔는데 적어도 10시반부터 열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치과병원 지하에 유명한 빵집이 생겼으니까 거기서 커피하고 빵 하나만 시켜서 커피 마시며 쉬다가 먹자고 했네요. 곤트란쉐리에 서울대학병원점. 동생은 아아 엄마는 뜨아 그리고 소금빵 하나 시켰답니다. 난 엄마 뜨아를 몇모금 뺏어 먹었어요. 너무 뜨거워서 얼음3개 넣어 달라고 했어요. 그 3가지만으로 시켰는데 13,400원이 나왔어요. 커피가 4800원씩이나 했어요. 소금빵은 맛있게 다 드셨는데 그에 비하면 커피는 조금 맛이 없었네요. 그리고 결국은 불고기 포기하고 빵을 좀 갖고 오라고 해서 내가 골랐답니다. 프랑스 셰프가 재해석한 단팥빵, 햄치즈 크로와상, 빵콩플레(천연발효종에 통밀만 반죽한 통밀빵) 이것도 14,900원에 했는데 잡곡빵이 사이즈가 큰데도 6000원밖에 안했어요. 잡곡빵만 커팅이 가능했답니다 사실 다른 빵은 엄마랑 동생이 잘 먹을까 싶어서 샀고, 통밀빵은 남기면 내가 가져와서 먹으려고 샀어요.ㅋㅋ 그 집 건강빵류가 맛있어 보였거든요. 바게트는 딱딱할까 안 샀는데 실제로 엄마가 3개 중에서 통밀빵을 제일 잘 드셨답니다. 나도 궁금해서 통밀빵과 소금빵 아주 작은 한쪽씩만 먹어봤어요. 향과 맛이 아주 살짝 났는데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됐답니다. 하여튼 커피 마셨으니 나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우리 동생도 아침약 챙겨 먹고 엄마도 빵 먹었으니 점심 약도 챙겨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졸음, 혹시 혈당 올리는 이 과일 때문?
밥을 먹고 나면 나른해지고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죠? 😪 이런 식후 졸음이 혈당과 관련이 있다면 어떨까요? 특히 어떤 과일을 먹느냐에 따라 혈당이 급등할 수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혈당을 높이는 과일과 혈당을 조절하는 과일을 소개할게요!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과일 1️⃣ 바나나 🍌 ✔️ 완전히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소화되고 흡수됩니다. ✔️ 특히 아침 공복이나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바나나를 꼭 먹고 싶다면?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세요! (덜 익은 바나나는 혈당 지수가 더 낮아요.) 2️⃣ 포도 🍇 ✔️ 당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과일 포도! 한 알, 두 알… 하다 보면 한 송이를 다 먹게 되죠? 😅 ✔️ 특히 포도 주스는 섬유질 없이 당만 남아있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립니다. ✔️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3️⃣ 망고 🥭 ✔️ 달콤한 망고, 하지만 당 함량이 매우 높아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 한 개만 먹어도 상당한 양의 당을 섭취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먹고 싶다면? 🍽️ 소량만 섭취하거나 단백질·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4️⃣ 파인애플 🍍 ✔️ 강한 단맛을 가진 파인애플은 혈당 지수가 높아 빠르게 흡수됩니다. ✔️ 특히 통조림이나 주스 형태의 파인애플은 당분이 더 농축되어 있어 혈당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신선한 파인애플이라도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은 피하세요!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과일 1️⃣ 체리 🍒 ✔️ 체리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과일입니다. ✔️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어요! 2️⃣ 베리류 🍓🫐 ✔️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이 급상승하는 걸 막아줘요. ✔️ 또한 항산화 성분이 많아 건강에도 좋고, 혈당 조절에도 탁월한 선택입니다! 3️⃣ 사과 🍏 ✔️ 사과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도록 돕는 과일이에요. ✔️ 특히 껍질째 먹으면 섬유질 효과가 극대화되므로, 사과를 먹을 땐 껍질을 벗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 혈당 관리를 위한 과일 섭취 TIP! ✔️ 과일도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기! ✔️ 혈당 지수가 높은 과일은 단백질(치즈, 견과류)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것이 혈당 조절에 더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식후 졸음이 심하다면, 혹시 내가 혈당을 치솟게 만드는 과일을 먹고 있진 않은지 확인해보세요! 😮 당신의 건강한 식단,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
geniet
야채 리조또
안녕하세요! 야채로 리조또 만들어 아침 먹어요. 방토 가지 알배추 양파 대파잎부분 잘게 잘라 올리브에 볶고 우유와 오트밀 2숟가락 밥 반공기 넣고 끓이면 완성 치즈 넣으면 더 고소해요. 오늘이 더 춥다고 하네요. 건강관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 프렌치오믈렛
아침에 먹기 좋은 프렌치 오믈렛~ 밥 없이 계란으로만 만드는 거라 단백질 섭취하기 좋아요 재료 : 계란3개, 우유 1스푼, 실파, 양파, 버섯, 소금, 후추, 버터, 치즈(생략가능) 만드는 법 : 계란을 깨서 풀어준 후우유와 실파,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주세요 양파와 버섯은 원하는 만큼 잘게 썰어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주세요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후 약불로 낮춘 후 계란물을 부어주세요 젓가락으로 스크램블 하듯이 섞어주면서 1/2정도 익었을때 속재료를 넣어주세요 오믈렛 만들듯이 계란을 양쪽에서 덮어주면 됩니다. 오믈렛 위에 스리라차 핫 칠리소스 뿌려줬어요 속재료는 넣지 않아도 되고 원하는 거 넣어 드시면 되요 저도 없어서 안넣었는데 치즈를 넣으면 더 맛나다고 하네요 따뜻할 때 드시고 속을 너무 익히는 것보단 살짝 덜 익히는 게 더 폭신하고 맛나요
워니s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합니다 .과자가 먹고 싶을 때 .
이탈리아에서 온 담백한 통밀 크래커를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자를 이용 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던 것이지요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소개할것은 클리닉에서 만든 통밀 크래커입니다 .85% 통밀 함유량을 자랑하며 무설탕 및 높은 식이섬유 함유 해요 보리와 해바라기씨로 만든 건강간식입니다 .부담 없이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크래커이며 131 kcal 낮은 칼로리로서 포장 1 봉지 기준입니다 .과자를 이용한 다이어트 방법이 월등히 좋을 때가 있어요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클 곡물 참깨 크래커입니다 .이거슨 곡물 분말의 84% 함유하고 있으며 우슬 탕이 고 콜레스테롤 202과 트랜스지방 도영입니다.중간중간 씹히는 참깨의 고소함이 아주 좋으며 3.6 그람 단백질을 함유 하여 서버 장애 한봉지 기존 135 kcal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다음으로 소개할것은 그리고 논 살라 티 크래커입니다.이거슨 살라 티 맛 대비 30% 낮은 소금 함량을 가지고 있으며 무설탕 콜레스테롤 0 트랜스지방 0입니다 .슬라이스 하몽 써는 치즈와 함께 와인 안주로 추천 되면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이고 역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쓸때도 과자가 유용합니다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크릭 살 라티 크래커입니다.이 과자는 소금으로만 가능한 담백한 크래커 20 g 무설탕 콜레스테롤 0 댄스 지박령입니다 소금으로 간을 해서 부담 없는 짠 맛을 느끼며 통밀 크래커 대비해서 소금 함량 24% 작습니다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 쓸 수 있는 크래커이면 역시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다음으로 소개할것은 컬리 올리브 오일 앤 로즈마리 크래커입니다.이거슨 24시간 발효 한도를 사용하며 설탕이 없고 올리버의 향과 로즈마리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입니다 .다음으로 소개할것은 크릭 토마토 앤 오레가노 크래커입니다.이것은 가장 대중적인 맛으로 인기 1위인 상품입니다.토마토 스파게티 스파게티 맛이 나며 부담없는 담백한 크래커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한것으로 다이어트 하시면 어떨까요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자를 이용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좋은 선택이 될수도 있지요 .
토끼7777
햄버거 만들어서
양상추와 로메인 달걀 후라이 베이컨 치즈를 넣은 햄버거 만들어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의외로 한국에서 만들어져서 역수출된 버거킹 메뉴
콰트로 치즈 와퍼 맛있어서 좋아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줄은 몰랐네요
감사하며살자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막둥왕자
옥수수
옥수수에 치즈 얹어 데워 먹었습니다 옥수수는 당관리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음식리뷰 레시피 - 프렌치토스트
집에 밥도 없고 반찬거리도 마땅찮아 프렌치토스트에 케찹 뿌려 먹었는데 의외로 맛있고 한끼 든든 하게 때웠네요. 간혹 한번씩 먹야겠어요. 만드는 방법은 진짜 간단해요 계란 풀어서 토스트 앞뒤로 입혀 주고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주면 끝 초간단! 거기에 쨈이나 땅콩버터, 크림치즈 등에 발라 먹거나 아님 그냥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동시에 커피나 차와 곁들여도 금상첨화 이고요. 강추
로앰
통밀 야채 모닝빵
리뷰 작성 해 보려는데 작성 후 완료가 안되네요~ ㅋ 그냥 올려요~~^^ 1. 스테비아와 생크림을 넣고 단맛 살리고 식감은 통밀로 쫄깃함이 일반 강력분과 다르게 거칠어도 식감은 훨씬 좋아요. 2. 아이 주먹만한 크기여도 통밀 때문인지 일반 밀가루 보다 훨씬 포만감이 높아요. 3. 올리브와 당근 단호박 로즈마리가 들어가서 씹히는 식감이 좋아 그냥 먹어도 충분하지만 크림치즈 넣어 먹으니 훨씬 맛이 풍부해집니다. 4. 스크램블 에그 만들도 베이컨 한장 구워 반썰어 속으로 먹어도 아침 한끼 든든합니다 5. 커피와도 잘 어울리고 티와 함께 먹어도 좋아요
목표사십구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중에도 김밥이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오이를 길게 반으로 잘라 속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김밥 재료가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을 파줍니다. 여기에 닭가슴살, 달걀지단, 파프리카, 당근, 크래미, 치즈, 아보카도 등 원하는 속재료를 넣으면 됩니다. 밥 대신 채소와 단백질이 채워져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김밥이 완성됩니다. 김으로 감싸 굴리면 모양도 예쁘고, 손으로 집어 먹기에도 좋아 도시락이나 간단한 한 끼로 활용하기 딱이에요.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발사믹 소스를 곁들이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없이도 풍성한 맛을 낼 수 있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간식이나 저녁 대용으로 추천해요.
딸기초코
오일파스타
오일파스타 먹고와서 비슷하게 만들어봄요 근데 전 치즈가 좋아서 치즈를 쫙 면이랑 새우 오징어 바지락살 데치고 브로콜리도 오일에 볶아주고 소스랑 치즈추가 끝
ㅇㅇㅇa8f
다이어트 레시피 소금빵 잠봉뵈르 만들기 💕
소금빵이 있는데 딸아이가 잠봉뵈르?? 를 어디서 봤는지 ㅎㅎ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줬어요. 빵 , 햄 , 버터만 있어도 간편하게 잠봉뵈르 샌드위치를 집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어요ㅎㅎ 스프레드 버터를 조금 바른 후에 슬라이스 햄을 넣고 , 여기에 다른 소스 넣지않고 치즈를 넣었는데 간이 딱이더라구요~
자스민꽃
음식리뷰
건강한 아침식단. 야채한접시, 너츠약간,치즈두조각,나토45g
지니5288123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저는 참 치킨을 좋아합니다. 군것질도 참 좋아하는데..버금가게 좋아하는게 바로 치킨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음식들은 자주 먹지 않아도 유난히 치킨 배달을 자주 시켜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고칼로리 음식이라서 특히 양념된 치킨을 더 좋아하다보니 다이어트에는 참 안좋잖아요. 그런데 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친해지는게 닭이잖아요..ㅎㅎ 특히 닭가슴살은 뗄레야 뗄수없는 필수 재료죠 겨울에 찐 살을 빼기 위해 어김없이 닭가슴살을 운동을 병행하며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 한 끼 정도는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치킨 생각이 간절할때 먹는게 닭안심을 이용한 조림 이랍니다. 닭안심은 닭가슴살 안쪽에 붙어있는 길고 부드러운 근육인데요 퍽퍽한 닭가슴살에 비해서 연하고 부드러워서 요리하기에 더 좋더라구요~^^당연히 단백질은 두말할것도 없고요! 이번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닭안심조림을 소개합니다! <닭안심조림 준비재료> - 닭안심 200g - 저당 케찹 - 간장 - 알룰로스 - 맛술 - 치즈 - 튀김가루 1.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안심과 나머지 재료들은 조림을 해 줄 양념장 재료들 입니다. 먼저 냉동되어 있던 안심을 꺼내서 전자렌지에 해동을 시키고 물로 한번 씻어낸뒤에 물기를 키친타올로 닦아줍니다. 2. 튀김가루를 안심에 버무려 줍니다. 이번에는 조림하면서 튀김가루만 사용했는데 닭안심으로 치킨을 만들어 먹을땐 전분가루도 같이 사용했어요. 3. 올리브유를 두르고 달궈진 후라이팬에 튀김가루를 입힌 닭안심을 익혀주었습니다. 앞뒤를 번갈아주며 노릇노릇한게 느껴져야 익혀진것이라 충분히 익혀주었어요. 4. 다음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춰서 만들면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다이어트 하면서 더욱 걱정 없이 맛있게 먹기 위해서 저당케찹, 올리고당은 조금만 넣고 설탕은 알룰로스로 대체 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맛술, 간장을 넣어 만들었습니다. 각 큰수저로 1~2스푼 정도씩 사용했어요^^ 5. 그리고 양념을 익혀진 안심에 얹어서 조려줍니다. 약불로 하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천천히 버무려 줍니다. 거의 끝날쯔음에 치즈를 좋아하는 저는 안심 위에 치즈를 찢어서 조금씩 올려줬어요 ㅎㅎ 그리고 팬 뚜껑을 닫고 잠시 기다렸어요. 6. 완성 뚜껑을 열고 완성이 된 다이어트레시피 닭안심조림 입니다. 방울토마토 까지 토핑을 해서 올려놓으니 더 먹음직스럽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잔뜩 닭안심을 구매 해 놓고 치킨이 생각날때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맥주 안주나 밥반찬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치노카푸
아침 두부계란 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36시간 단식 후 먹는 첫 끼라 보식으로 소화 좋은 두부와 계란, 익힌 채소를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두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감자양파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아침에 네이버에서 잠깐 봤는데 샤인머스켓 반을 잘라 가운데 그릭 요거트를 바르고 다시 붙이더라구요. 집에 있는 거고 간단하고 이뻐 보여서 샤인머스켓과 방울토마토로 해봤답니다. 붙여놓으니까 이쁘죠? 크림치즈 같기도 하고 치즈 같기도 하고😉 네이버에는 가장자리를 닦아낸다는데 그러진 않았답니다.ㅎㅎ 닦아버리기엔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가 아깝고 안 그래도 이쁘기만 하지요?ㅋㅋ 샐러드 만드는 중간인데 저렇게 들어가니까 너무 이쁘지 않나요? 그래서 따로 그릭요거트를 더하지 않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와 오이, 채썬사과 더하고 한편에 익힌야채(볶은 파프리카와 당근)올리고 맞은편에는 두부계란(두부를 기름없이 볶은고 계란 한개 더 해서 마저 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와 자두까지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린 다음에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감자양파 치아바타는 3쪽 남아서 포장해 왔는데, 한쪽은 전에 먹었고 남은 2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다음에 그릭요거트 둘 다 발라놓고 한쪽에는 볶은 당근과 파프리카, 캐슈넛 조금 올리고, 다른 쪽에는 양상추와 자두 올린 다음에 합쳤답니다. 사이즈가 좀 작긴 해도 엄청 맛있는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익힌 채소부터 과일이랑 자두도 먹고 나중 제일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들 먹은 다음에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먹고 나서 살짝 아쉬워서 견과류 조금 먹고 일어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나갈 준비하면서 양치하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샌드위치로 😁😁
그릭리코타 치즈 요거 너무 맛있네요 ..ㅋㅋㅋ 그냥 막 퍼먹고싶은맛 ^^ 샌드위치에 그릭리코타치즈 넣어가지고 먹어도 넘 찰떡입니둥ㅋ😁😁
자스민꽃
아침 간단하게 챙겨요.
크로와상 생지 와플 기계에 눌러 노릇하게 구워내고 크림치즈 딸기잼 우유와 함께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
양배추랑 방울토마토 , 달걀을 올리브오일에 휘리릭 볶아 치즈세알 추가해서 점심 먹어요~
불곡산
아침
올리브브레드 에 양상추 계란후라이 햄 치즈 넣어 홀그레인 머스터트 소스 바르고요 사과랑 함께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스틱브레드 😄😄
애들은 아침먹으라구 간단히 스틱브레드로 챙겨줍니당 ㅎㅎ 치즈 스틱빵인데 고소하니 우유맛도 나고 그냥 먹어도 참 맛난빵이에요💛💛
자스민꽃
감자전
비오는날엔 전~~ 아드님 좋아하는 감자전으로 치즈 조금 얹어서 고소하게 그리고 오이 무침과 함께...
목표사십구
크린베리 닭가슴살 샌드위치로 🥪🥪🥪
아침은 크린베리와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 에 양상추와 치즈 가득한 샌드위치로 간단하 게 가족들과 함께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카페그레도)
엄마 요양병원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으니까 몇 번 갔던 피버와 석계역쪽에 그레도라고 나오더라고요. 석계역 문화공원 간 김에 카페그레도를 찾아갔답니다. 12시 27분에 도착했는데 사실 거리가 한산하고 길가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빵집도 한산할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밖에서는 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카페 분위기나 안에 얼마나 있는지 예상을 못 했는데 들어가보니까 사람들로 북적북적하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체크하고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아아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코드 있는 자리가 몇 군데밖에 없는데 지금은 다 찬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포기하고 아무데나 앉을라고 쭉 둘러보다가 구석에 코드 있는 자리를 발견해서 그곳에 앉았답니다. 여긴 야외 테라스도 있더라구요. 물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진 않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양은 작았지만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사실 커피 딱 먹고와 와~ 내 스타일이다 했어요. 그래도 양이 조금 아쉬워서 나중에 물을 타긴 했는데 물 타기 전이 딱 좋았었네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아까 잔뜩 챙겨 먹은 것이 끼니에 준하니까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답니다. 커피는 맛있었고 치아바타는 250g이라는데 찾아보니까 120g이 1인분 정도고 대충 감자치아바타가 225kcal라니까 반만 먹을 생각이로 3조각만 앞에 빼놨답니다. 그리고 냄새 맡아 보니까 너무 맛있는 야채빵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살짝 치즈도 보여서 너무 기대가 됐는데 기대만큼 맛있었답니다. 세 조각만 먹고 혹시 모자라면 한 조각 정도 더 먹어야지 생각했어요. 오늘 먹은 치아바타가 내가 먹어본 치아바타 중에 가장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여가가 치아바타 맛집인가? 아니면 그냥 빵 맛집인가? 싶었네요. 사실 비주얼이 막 이쁜 건 아닌데 빵이 맛있어 보여서 피버 말고 이 집을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 병원에서 조금 멀었고 빨간 날은 이렇게 매번 붐빈다고 하네요. 난 일요일 아니면 근무해야 되니까 시간 여유가 없을텐데...이렇게 다이어트하면서도 빵 사 먹을 생각 많이 합니다.ㅋㅋ 먹고 싶은 빵들 찍어봤어요. 바게트도 맛있어 보이고 저 무화과와 호박든 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이건 내가 오늘 고른 치아바타예요. 감자양파치아바타와 올리브치아바타 두 가지가 있었어요. 오른쪽이 명란 바게트? 이렇게 적혀 있는데 내가 아는 명란바게트랑은 너무 다르네요. 그렇지만 손이 가는 비주얼입니다. 이쪽은 소금빵과 그 옆에 프레즐이에요. 소금빵을 살까 잠깐 생각했었거든요. 소금빵과 치아바타쪽 뭘 먹을까 생각했는데 버터가 많은 소금빵보단 치아바타 고른거고 최근에 소금빵을 많이 먹은것도 이유가 있었구요. 난 확실히 치아바타나 바게트가 더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느끼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물론 그래도 탄수화물이 촘촘히 있어서 kcal는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되고 1인분만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야지 다이어트에 맞는 식단이 되더라구요. 잡곡빵은 보이지 않았지만 빵 전체의 비주얼이 달그작한 쪽보다는 약간 투박하면서 맛있는 느낌의 빵 같았어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 보였고 특히 소금 에그타르트가 있는데 크기와 비주얼이 내가 아는 에그타르트가 아니라서 너무 궁금했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될 것 같고 다음에 한번 사 먹어볼까 하고 도전 의식이 생기긴 하네요.ㅋㅋ 빵 4조각 먹고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중간에 먹는 게 도움이 되겠죠?ㅎㅎ 그리고 빵은 결국 네 조각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으니까 다 먹어도 모자랐지만 그래도 꾹 참았네요. 저렇게 3조각 남겨서 포장해 달라니까 자기네 봉투에다가 넣어주네요.ㅎㅎ 2시간 만에 나왔답니다.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구석자리에 앉아서 그렇게 눈치는 안 보였어요. 거기가 상당히 넓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히 카프레제😀♥️
매일 보코치니 치즈랑 방울토마토랑 같이 해서🧡🧡 토마토 카프레제 해서 먹어봐용 !!!ㅋㅋㅋ 무지방 발사믹소스 뿌렸는데 세상에 너무 맛있어요 조합이 굿이에요 ~
자스민꽃
저녁
치즈 올린 떡볶이에 스팸 컵밥으로 먹었어요 간단하게 먹으니 편하네요
예지영준맘
🧅 전참시 이영자 대파 레시피 총정리|대파김치부터 삼겹파채전까지
추석 특집으로 이영자가 '대파'의 식재료 매니저로 나왔는데, 정말 맛있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레시피를 가져와 봤어요! 🍺 가맥이 뭐야? 전주에서 시작된 ‘가게맥주’ 문화 ‘가맥’은 ‘가게에서 마시는 맥주’의 줄임말이에요. 전주에서 시작된 독특한 술 문화로, 슈퍼나 잡화점에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함께 즐기는 방식이에요. 요즘은 이 문화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한 이영자의 ‘유미슈퍼가맥’이 큰 화제를 모았죠. 🧄 이영자표 대파요리, 왜 인기일까?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재료”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활용한 다섯 가지 요리를 선보였어요. 🥬 대파김치 🌶 대파떡볶이 🥪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 삼겹파채전 🦀 꽃게새우찜 단 하나의 재료(대파)로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보여준 게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죠. 방송 후 “이건 꼭 집에서 해봐야겠다”는 댓글이 폭주했다고 합니다.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재료 제천 대파 멸치액젓 1컵 꽃게액젓 1컵 매실액 0.5컵 물엿 1컵 고춧가루 1.5컵 📍만드는 법 1️⃣ 모든 양념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2️⃣ 물엿을 넣어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낸다. 3️⃣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대파를 버무린다. 4️⃣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 👉 TIP: 대파의 단맛이 양념과 어우러져 감칠맛이 배가된다! 🌶 이영자 대파떡볶이 레시피 📍재료 대파, 간장, 소고기고추장, 고춧가루, 식용유, 떡(쌀떡·밀떡 반반), 어묵 📍만드는 법 1️⃣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간장·고추장으로 파기름을 낸다. 2️⃣ 소고기고추장으로 풍미를 더한다. 3️⃣ 대파를 듬뿍 넣고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조절한다. 4️⃣ 물과 떡을 넣어 끓인 뒤, 마지막에 대파 한 줌과 어묵을 넣는다. 👉 POINT: 제천 대파의 단맛이 국물의 깊이를 완성한다. 🥪 이영자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재료 호밀빵 2쪽, 버터, 대파 2대, 크림치즈, 후추, 꿀 📍만드는 법 1️⃣ 팬에 버터를 녹이고 빵을 노릇하게 굽는다. 2️⃣ 같은 팬에 송송 썬 대파를 볶아 향을 낸다. 3️⃣ 대파 + 크림치즈를 섞어 빵 위에 올린다. 4️⃣ 후추와 꿀을 살짝 뿌려 완성. 👉 TIP: 대파는 아낌없이 넣어야 진한 단맛이 살아난다. 🥓 풍자표 삼겹파채전 📍재료 파채, 삼겹살, 부침가루, 맛소금, 잔멸치, 청양고추 📍만드는 법 1️⃣ 삼겹살을 강불에서 볶아 불향을 입힌다. 2️⃣ 부침가루에 파채를 듬뿍 섞고 맛소금·멸치를 넣는다. 3️⃣ 팬에 펴서 부치고, 위에 청양고추를 올려 마무리. 👉 풍자 팁: 밀가루는 최소로, 파향은 최대한! 🦐 대파얹은 꽃게새우찜 📍만드는 법 1️⃣ 찜통 대신 뒤집은 솥뚜껑을 사용해 굽듯이 찐다. 2️⃣ 가장자리에 꽃게, 중앙엔 새우를 배치. 3️⃣ 맛소금을 뿌리고 대파를 듬뿍 얹는다. 4️⃣ 덮어 찐 뒤 향긋한 대파 향으로 완성! 👉 대파가 해산물 비린내를 잡아주고 향을 살려준다. ✨ 정리: 이영자가 보여준 ‘대파의 힘’ 메인 식재료: 제천 대파 대표 메뉴: 대파김치, 대파떡볶이, 대파크림치즈샌드위치, 삼겹파채전, 꽃게새우찜 요리 포인트: 대파의 향·단맛·식감 살리기 이영자는 “소박한 재료 하나로도 따뜻한 밥상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줬어요.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이니, 주말에 도전해 보세요 🌿 대파로 요리 해먹은 후기를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니5346972
옥수수
옥수수 감자 치즈 넣어 데워 먹었습니다 옥수수는 혈당을 덜 올려서 좋습니다
오와둥둥
저녁 먹부림~ (혈압은 GOOD)
너무 멀미때문에 힘들고 속도 비니까 죽겠더라구요. 자두바만 하나 먹자 생각했어요. 하지만 하나만은 안 되죠? 70ml, 70kcal 설레임 저당도~ 160ml, 115kcal 저당은 아니지만 월드콘 말차도~ 160ml, 270kcal 월드콘 저당을 나중에~ 160ml, 235kcal 그러다 가장 먹고 싶었던 구구콘까지 먹네요. 이거 얼마 걸리지도 않았어요. 거의 정신없이 먹어댔답니다. 160ml 302kcal 아이스크림은 멈추긴 했는데 그래도 속은 허하고 너무 뭐가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도 다이어트 과자면 좀 나을까 싶어서 곤약 팝콘을 갖고 왔네요. 25g 95kcal 한 개 갖고는 안 될 거 같았어요. 아예 구운콘칩도 갖고 왔답니다. 30g, 115kcal 그냥 일반 과자 한 봉지는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 조금 이상하게 치즈나초까지 먹었네요. 동생 먹으라고 항상 사다놓는건데 손을 댔답니다. 오죽하면 사진도 안 찍었는데 다 먹고 나서 후면을 찍었답니다. 이게 양이 좀 많은 편인데 다 먹었네요. 예전에도 이게 양이 많다는 생각은 잘 못했거든요. 그냥 나쵸도 좋아하지만 이건 치즈 나쵸랍니다. 짭짤하고 치즈도 많고요.ㅋㅋ 92g 470kcal 이로써 겨우 먹보림이 끝났답니다. 배가 차긴 했지만 식사로 찬 느낌은 아니고 딩딩했죠. 이거 먹고 TV 보면서 계속 물 마시고 속이 좀 불편해서 잠을 못 잤네요. 그러고 나서 8시 20분에 혈압을 쟀는데 혈압은 좋답니다. 왜 혈압이 좋을까요? 아까 씻고 처음에 쟀을 때는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 때라 그런가 혈압이 조금 높았는데 그새 좋아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