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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쉬 모짜렐라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김밥

식감 좋은 크림치즈견과김밥이랑 담백한 참치김밥으로 식사 든든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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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김밥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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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6 정리

양배추 당근 김밥

양배추 당근 채썰어 기름넣고 달달 볶고 계란 스크램블  참치기름빼고 단무지 넣고 라이스페이퍼 하나 깔고 밥 얇게 깔고 김 끝에 치즈 한장 돌돌 말아,~~~~ 도시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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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쟈아쟈

양배추 당근 김밥

카스테라 마스카포네 소금빵

출출한 시간에 카스테라 마스카포네 소금빵 으로 부드럽고 은은하게 퍼져오는 치즈의 부 드러운 식감이 더해져서 맛있네요. ※마스카포네는 이탈리아의 크림 치즈로, 부 드럽고 크리미한 질감과 은은한 달콤함이 특 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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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카스테라 마스카포네 소금빵

아침식단

ㄴㅏ의 건강식단은 아침식사 바나나 반개 ㆍ찐고구마반개ㆍ 호두ㆍ아몬드ㆍ호박씨 ㆍ블루베리 우유에갈은것에 미숫가루 3스픈타서먹고ㆍ야채샐러드한사라계란2개ㆍ 치즈한장ㆍ멸치볶음ㆍ사과반개브로컬리랑ㆍ토마토 ㆍ한번씩번갈아서김한장씩이렇게먹습니다~~매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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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61456

고구마호떡

고구마 호떡 고구마 호떡 레서피 고구마800g 습식찹쌀가루100g 습식멥쌀가루100g 땅콩분태50g 치즈30g 흑설탕30g 소금약간 1고구마는 큼직하게썰어줍니다 찜솥에 20분쪄줍니다 2 뜨거울때 껍질을벗겨줍니다 3 다지기로 으깨줍니다 4 습식찹쌀거루와 멥쌀가루를 썪어 반죽해줍니다 5 속재료를 만듭니다 치즈는 다져줍니다 6  송편만들듯이 속을집어넣어 오무려줍니다 7 모양을 만들어 놓습니다 8 펜에 구워줍니다 9  맛있는 고구마 호떡 완성입니다 정말 맛있어요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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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님

고구마호떡

고소한 풍미의 피자로 🍕

요가수업 끝나고 언니들과 점심은 피자로 의견일치 맛있게 먹었네요 . 고구마와 감자를 듬뿍듬뿍 넣어서 쭉~쭉 ~ 늘어나는 치즈와 맛도 영양도 풍부하게 맛있 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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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고소한 풍미의 피자로 🍕

치아바타 샌드위치

담백한 치아바타 빵에  햄 치즈 넣어 식사 잘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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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치아바타 샌드위치

스틱빵 챙기구 💕

겹겹이 치즈스틱 이에요~ 빵으로 간단히 아이들과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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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스틱빵 챙기구 💕

콩나물계란찜

콩나물은 저칼로리 음식이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하죠 콩나물을 이용한 밥, 무침, 국 등으로 간단히 즐길 수 있는데요 전 콩나물로 계란찜을 만들었어요 재료 : 콩나물 100그램, 계란 3개, 물 120ml, 국간장 1/2큰술, 소금 조금, 참기름 조금, 파, 체다치즈1장 만드는 법 : 콩나물은 씻어 구멍 뚫린 뚜껑이나 랩 씌우고 전자레인지에 1분30~2분 정도 익혀주세요 익힌 콩나물과 파. 치즈를 작게 썰어주세요 3. 계란 3개는 풀어주고 계란에 국간장, 소금, 물을 섞어주세요 4. 전자레인지 용기에 썰어둔 콩나물을 담고 소금, 참기름을 섞어주세요 5.콩나물에 계란을 부어주고 치츠 ,파를 넣어주세요 6.구멍 뚫린 뚜껑이나 랩 씌우고 전자레인지에서 6분 정도 익혀주세요 7. 맛있게 드세요~ 간은 취향에 맞춰 첨가해주시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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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콩나물계란찜

제발 이 음식은 피하세요, 당뇨를 부르는 당독소 음식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지난 당뇨를 부르는 의외의 음식편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어요! "쌀국수가 당뇨를 부르는 줄 몰랐다" "쌀국수가 건강 음식인 줄만 알았다" 라는 반응이 특히 많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1탄에서 미처 다 설명하지 못했던 당뇨를 부르는 의외의 음식 2탄을 준비했습니다. 설탕보다 위험한 당뇨 음식!  바로 당독소 음식입니다. 당독소 음식이 뭔지 생소하신 분들 당뇨 미리 관리하시는 분들 집중해주세요! 당독소 음식이 위험한 이유 당독소는 단백질이나 지방이 고온에서 조리될 때, 당과 비효소적으로 결합하며 만들어지는 화합물입니다. 여러 연구에서 당독소는 아래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어요. 염증 반응 증가 혈관 내피 손상 인슐린 저항성 악화 제2형 당뇨 위험 증가 뿐만 아니라, 신체노화도 가속화하고 심혈관질환 유발, 신경퇴행성 질환과도 관련이 높아요! 이렇게만 들으면 당독소 음식이 위험하다는 건 알겠지만, 어떤 음식을 조심하라는 건지 파악하기 어렵죠. 🥲 당독소가 많은 음식 7가지 대표적으로 당독소가 많은 음식 7가지 소개합니다. ✅ 튀긴 음식 ✅ 패스트푸드 ✅ 스테이크나 햄버거 ✅ 가공육 (소시지, 베이컨, 햄) ✅ 피자 같은 고온에서 조리된 치즈 ✅ 과자, 도넛 ✅ 제육볶음, 두루치기같이 달고 짠 양념 저는 이 중에서 특히 두루치기를 좋아하는데요, 피해야 할 음식이 너무 많아서 아예 안 먹을 수가 없잖아요! 그럴때 저는 이렇게 먹습니다. 당독소 줄이는 방법 의사가 알려주는 당뇨 막는 식사법 공개합니다! 1️⃣ 야채 먼저 먹기 쌀국수 편에서도 말씀 드린 것처럼,  먹기 전에 항산화, 항염증 성분 가득한 야채 먼저 먹는 게 가장 중요해요. 2️⃣ 급하게 먹지 말기 어른들이 천천히 먹으라는 말 많이 하시죠. 괜히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는 점! 3️⃣반만 먹기 -- 이것만 지켜도 당독소 음식이 부르는 당뇨! 반은 막을 수 있어요 이제 곧 새해인데 당독소음식 피하고 노화 막고, 당뇨 막는 건강한 한 해 같이 보내보아요! 간단하고 쉬운 건강 관리 팁, 다이어트 팁 자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당뇨 부르는 음식 1탄 바로보기]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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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은 원장님

제발 이 음식은 피하세요, 당뇨를 부르는 당독소 음식의 모든 것

말차라떼랑 빵

따뜻한 말차라떼랑 빵 먹었습니다  치즈빵 말차라떼랑 같이 먹으니 더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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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말차라떼랑 빵

후식으로 프레젤

시즌한정 메뉴 먹었어요 고구마크림치즈 맛이더라구요 프레젤로 유명한 앤티앤스인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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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후식으로 프레젤

루꼴라 샌드위치

루꼴라 방울 토마토 치즈에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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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루꼴라 샌드위치

치아바타

담백한 치아바타에 치즈 계란 넣어서 식사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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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치아바타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8회차 🍫다이어트 간식🍫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더달달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seabuck 출출할 때 먹는 과자 간식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 후기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강추 💓 스키니피그 저당 아이스크림 💓 CabinCrew ✨칼로리는 낮게, 만족감은 높게! 시그니처 마켓 간식 3종 리뷰 🥜✨ 쩡♡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5 켈리장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곤약 쫀드기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Tree11 콩콩이짱 아미ㅇ 피타 내겐공주가있어 지니5604254 이건머야 로앰 치리링 ssul0115 영선이302 2민트홀릭 기춘이530707 이하린80 블렌시아 꿈굽는사람 여니솔이맘 빵슈니 jjung2 지니5590652 juyeon 토마토4랑 재털이 굳트 지니5627400 황진희 토리의만보 옹복이 얌이얌이 지니5273494 hallo Jin 진니어트트 잘될 랄라러랄 토끼7777 라미에뜨 둘루루리 맥지 그냥지나 다마네기7 k2023 트레비라임 오와둥둥 숨은꽃처럼 이유리 입맛없엉 링고픽 동그라미1 워니s 까르지오네 깨개갱 stopjiji GUNDDAM 딴깐깐징어 지니5391627 Ya135 영잔디 서나얌 diane0807 임삼미 인생중 프카쟁이 은똥윤똥 똘망천사 s9424103 지니쪼 dhwhl777 어트지니요 Oracle 조하민o3f 빠담소리 종다리경아 멍청이2 비비안2 딸기초코몽 딸기초코 멍청이3 꽃이뻐 예지영준맘 셰인 숫자 치노카푸 마늘ㄹ어트 호수하늘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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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8회차 🍫다이어트 간식🍫

치즈 닭갈비 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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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193930

치즈 닭갈비 덮밥

고구마 맛나게먹기😁

고구마 살짝 따뜻할때 으깨서 치즈랑 버터 넣고 한번 더 전자렌지에 돌려주었어요 ~  버터는 안넣어도 될뻔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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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맛나게먹기😁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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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라면

진라면 ~  선물받어서 집에서 끓여 먹는 라면 만두 넣고. 대파 넣고. 치즈넣고 매운거 싫어 하시는분 치즈넣으면 고소하니 맛나요^^ 대파의 시원한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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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라면

홈 브런치로 먹었어요

코스트코 치즈베이글에 남은 라자냐  고메함박 스테이크 활용 해서 홈 브런치로 만들어 먹었어요. 냉장고 털이로 했는데 사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안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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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홈 브런치로 먹었어요

홈 브런치

코스트코 치즈베이글에 남은 라자냐  고메함박 스테이크 활용 해서 홈 브런치로 만들어 먹었어요. 냉장고 털이로 했는데 사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안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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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브런치

커피

미국에서 가져온 커피 내려서 마셔요 맛이 괜찮아요. 후레쉬베리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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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커피

고구마 🍠

오늘 점심은.곡 마,치즈,계란을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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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고구마 🍠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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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노릇노릇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쪽파를 넣은 달걀  부침과 치즈 케찹 설탕 조금 뿌려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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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노릇노릇 토스트

바질토스트

아침으로 식빵에 바질 페스토랑  하바타 치즈 올려서 에프에 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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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바질토스트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입니다^^ 230g에 가격은 2,780원이라서 양도 많고 가격도 착해서 구매했어요. 한 봉지에 이렇게 3개 들어있고, 총 24개가 들어있어요. (소포장되어 있어서 가방 앞주머니에 넣고 간식으로 들고 다니기에 좋을 듯해요👍) 성분표 100g당 481kcal (230g: 총 1,106kcal) 100g당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 나트륨 850mg 43% 탄수화물 64g 20% 당류 1g 1% 지방 21g 39% 트랜스지방 0.5g미만 포화지방 6g 40% 콜레스테롤 3mg 1% 단백질 9g 16% 다이어트할 때 사실 칼로리보다는 나트륨, 열량, 당류, 포화지방같은 성분들이 신경쓰이잖아요~ 이왕이면 간식까지 건강하게 먹으면 죄책감도 덜하니까 성분을 봤을 때도 합격이였습니다👍  사이즈는 한입에 넣기 좋은 사이즈였고 맛은 담백, 고소하면서도 짭조름했어요. 커피랑 먹으니까 더 맛있게 잘 먹었구요. 치아씨드가 콕콕 박혀있어서 더 고소했어요. 카나페 만들거나 그릭요거트, 치즈랑 같이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상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아씨드 효능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 개선, 변비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오메가3가 함유되어 있어서 심혈관 건강에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을 돕습니다. 항산화 성분도 많아서 세포손상을 막고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단백질과 다양한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뼈건강을 유지하고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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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노브랜드 치아씨드 크래커 후기🥨

베이글 줍니다😋

큰애 와가지구~~간식찾아서 널담 베이글에다가 크림치즈 올려서 줘용 헤헤😋😋 살짝 퍼석하긴 한데 살짝 데워서 크림치즈랑 같이 먹음 맛나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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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베이글 줍니다😋

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명: 프로틴칩(프롬잇) 제가 제일 추천하는 맛은 칠리 바베큐, 아니언랜치!! 1봉지(약 40 g)에 칼로리 160 kcal, 단백질 10 g, 지방 약 3 g 정도로 구성이라서 일반 과자에 비해 다이어트 할 때 적당하고 맛도 뒤지지않습니다!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먹어주면 식감이 좋아서 충족됩니다~ 맛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 폭이 넓어요. 플레인 솔트, 콘소메, 허니갈릭, 칠리바베큐, 콰트로치즈 등 여러 맛이 있어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먹어도 좋아요ㅎ 이거 찾기 전에 식감때문에 두부과자를 먹었었는데 맛이 밍밍해서 아쉬웠는데 프로틴칩 발견하규 나서는 적당히 단짠맛이 충족되어서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을 덜기 좋은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과자 먹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적당하고 단백질 과자라서 일반 튀김 과자처럼 바삭하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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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지

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림 파스타으로

푸실리를 넣은 스파게티면에 새우 브로콜리 베이컨 마늘 양파  생크림 우유 체다치즈 넣어 꾸떡한 크림스파게티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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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크림 파스타으로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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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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