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흑임자 파운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흑임자 파운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흑임자 인절미

냉동실에 두었던거 아침에 꺼내두었더니 지금 말랑말랑  맛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흑임자 인절미

비오는 날은 부침개~

감자 채썰고 부추랑 양파, 청양고추 넣고  전 구웠어요. 마트에서 사다둔 흑임자 두부도 함께~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비오는 날은 부침개~

떡

좀이따 흑임자떡 먹으려고요~^^ 아주 맛나보여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떡

미루꾸커피

신랑이랑 카페 나들이~~ 신랑은 플랫너티 저는 플렛그레이 흑임자의 고소함과 쫀쫀한 우유거품이 환상적이네요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미루꾸커피

아침, 채단탄

아침 양파볶음이 빠져서 흑임자죽에 올리브 오일 좀 뿌렸어요 역시 채단탄하고나면 배불러서 잡곡밥은 세 수저 정도만 더 먹었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아침, 채단탄

아침, 채단탄

아침 일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어요 정확하게는 아침 일 일부를 하고 다시 잤네요 딱히 별다를 음식은 없지만 호두파이가 먹고 싶어서 아침밥은 흑임자죽만 먹었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아침, 채단탄

아침, 채단탄

점심 때 밥을 잘 먹고 싶어서 아침에 흑임자죽 먹었어요 탄수화물 하루권장섭취량 100g을 채워야 하는데 채당탄을 하면🤔 디저트로 밥을 먹다보니 은근 까다롭군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아침, 채단탄

7월1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저녁식후 2시간 혈당수치 171 저녁식사로 시래기국에 잡곡밥 100g 말아먹고 한시간 이후 배가 고파서 저당 초코파운드케이크 120g, 바나나 1개, 신비복숭아 2개, 자두1개 먹었어요 와 혈당수치 어마어마하네요ㅠ 초코파운드케이크 노밀가루 노설탕인데 왜ㅠㅠㅠㅠㅠ 몸상태가 인좋아 운동은 쉽니다 가볍게 제자리뛰기라도 하고 자야겠어요

황펭님의 프로필 이미지

황펭

7월1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혈당일기 6기 8일차

2024.07.01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파운드케익이랑 요거트 그리고 수박 과일이 있어 혈당이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아니더라고요 아주 다행인듯요^^

초이용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이용

혈당일기 6기 8일차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간단하게 먹었더니 지금은 배가 고프네요 방탄율무차나 코코아라도 먹었어야 했는데 걍 누룽지선식만 반절 타먹었어요! 그래도 딴짓 안 하고 집에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6/28 혈당일기 6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06.28 측정시간 : 아침공복 참외와 흑임자떡을 혈당 체크하고 먹었다 육류를 좋아 하지만 채식위주로 먹으려고 노력중이다. 체력단련을 위해 걷기 운동은 꾸준히 하고있다

가을바람솔솔님의 프로필 이미지

가을바람솔솔

6/28 혈당일기 6기 3일차 인증

점심, 가자미구이

흑임자죽과 그릭요거트만 먹으려고 했는데 상을 차려주셔서 점심도 먹었어요 그런데 아침부터 텀이 다 짧아서 소화가 잘 안 되더라고요 원형탈모가 잘 안 나서ㅠㅠ 한끼 반 공기는 먹으려는데 쉽지 않네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점심, 가자미구이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6월 27일 목요일 아침: 야채스틱.두유 점심은 별 생각이 없고  날도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티와 파운드케익을 먹었어요 혈당이 좀 걱정스러워 체크했는데 정상범위네요 실내자전거 타면서 운동좀 해야겠어요

달콩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달콩님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아침, 채단탄 👍 +바람떡!

채단탄 준비 끝! 떡이 먹고 싶어서 밥 덜고 바람떡 2개 넣었어요 원래 1개를 먹어야 하지만요ㅋㅋ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먹을 때 배불러서 흑임자죽은 못 먹었어요. 점심 때 먹으려고요 인삼차까지 야무지게 먹었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아침, 채단탄 👍 +바람떡!

아침, 소고기감자국..?

맨마지막에 아침을 먹는 저는 잔반을 다 먹어야 하는 미션이 있는데 소고기감자국이 맞는지... 의문이네요ㅋㅋ 감자가 많아서 흑임자죽은 못 먹었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아침, 소고기감자국..?

자두

아침에 샐러드 점심도 간식으로 혼자있으니 이러네요 자두 3개 먹어요 흑임자인절미도 먹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자두

요거트 만듭니다.

요거트 스타터 파운드 유산균 1포 넣어서  요거트 메이커로 플레인 요거트 1차 만듭니다. 2차는 8시간 유청 빼주는 작업이 남았습니다. 매일 정성입니다. ㅎ

루시안님의 프로필 이미지

루시안

요거트 만듭니다.

아침식사

아침식사로 두부부침과 흑임자 인절미  먹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아침식사

2024.6.19 수 혈당일기 7일차

날짜: 2024.6.19. 수 아침식사후 2시간 내용:늘 먹던 대로 채단탄 순서 식사하기 요즘 오이가 맛있다. 시원하기도 하고 사각사각 씹는 맛이 좋다. 애호박과 가지도 소금, 후추 뿌려 달큰해서 맛있다. 파프리카는 색색이 보는 눈이 먼저 즐겁고 아침은 많이 먹기보다는 그냥 간단히 먹는게 속이 편하긴하다. 달걀을 2개 먹을까 했지만 배가 너무 부를 것 같ㅇ서 1개 먹었는데....어제 들어온 흑임자 인절미가 눈에 아른거려서 4조각을 먹었다ㅠㅠ 식후 바로 출근하느라 운동도 못해서 불안불안 출근해서는 잠깐 잊고 있었지만 인절미의 사악함을 알기에 걱정..... 근데 의외로 나쁘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이런 일탈은 가끔 아주 가끔만 하도록 하자 그리고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앞으로는 점심식사에 넣어서 먹어야겠다. 점심후는 운동할 시간이 있으니까

달콤슈님의 프로필 이미지

달콤슈

2024.6.19 수 혈당일기 7일차

혈기챌 5기 5일차

날짜: 2024.06.18 -혈당측정시간: 식후 1시간 내용 흑임자콩물 먹었는데 당이 거의 안올랐어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구매했어요 콩물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sunny82님의 프로필 이미지

sunny82

혈기챌 5기 5일차

혈당일기 5기 7일차

2024.06.17 저녁식사후 저녁으로 군것질을 왕창 했어요 더워서 밥먹기는 싫은데 배는 고프고해서 이것저것 잔뜩 ㅜㅜ 파운드케익, 도넛, 쿠키 그리고 라떼까지 음.... 역시나 기름지고 밀가루로 만든 음식들이린 혈당이 꽤나 높게 나오네요 먹고나서 후회말고 미리 조심해야하는데 ㅠㅠ 반성합니다

초이용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이용

혈당일기 5기 7일차

샐러드 소스 추천 좀 해주세요

청정원 참깨흑임자 드레싱 샀는데 이건 너무 꾸덕해서 샐러드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것 같아요 예전에 먹던 참깨소스는 이런 느낌이 아니고 훨씬 묽어서 뿌려 먹기 좋았는데 이건 좀 다르네요 회원님들은 어떤 소스 즐겨 드시나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샐러드 소스 추천 좀 해주세요

아침, 채소찜과 양파볶음, 두부야채전

늘상 먹는 패턴! 채소찜과 양파볶음 먹어주고, 두부계란야채전 먹다가 들깨, 검은콩가루 얹은 흑임자죽 먹었어요! 뭔가 속이 빈 느낌이 아니라서 탄수화물은 적게 먹었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아침, 채소찜과 양파볶음, 두부야채전

흑임자 인절미~

아침 간단히 셀러드 먹고  흑인절미와 뜨아 먹어요ㅎ 오늘은 바람 시원하고  뜨아도 좋네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흑임자 인절미~

2024.6.15.토 혈당일기4일차

일시: 2024.6.15.토 아침식사 1시간후,2시간후 내용: 늘 그렇듯 샐러드 먹고 시작. 샟채소만 먹으면 아침에 배가 좀 아팠는데 익힌 채소에 소금간, 후추 뿌려 먹었더니 좀 더 먹기 편하고 간이 맞아 채소가 더 맛있다. 혈당때문에 소스없이 샐러드 먹는 것도 습관이 되니 좋다 토요일이니까 그동안 먹고 싶었던 떡 소환 흑임자 인절미가 먹고 싶어 앓았는데 주말 치팅을 핑계삼아 먹으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네 식후 바로 스쿼트50개 다행히 혈당은 걱정만큼 오르지 않아 다행이다 더워서 걷기 힘드니 스쿼트랑 런지도 열심히 해야지

달콤슈님의 프로필 이미지

달콤슈

2024.6.15.토 혈당일기4일차

*오이크래미요거트 맛나요*

요즘 채소값이  많이 저렴해졌더라구요. 오이10개 2천원 정말 싸죠?  저당레시피 고민하다가 이거다 싶더라요.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인 후 물기 빼고 크래미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내구요 크랜베리는 흐르는 물에 씻구요 여기에 그릭요거트 넣고 마구마구 버무려줍니다. 마지막 흑임자 송송. 다른 양념 필요없습니다. 오이의 상큼함, 크래미의  단배질, 크랜베리로 알록달록 색감 살렸습니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참여자들도 드셔보세요. 엄지 척 올라갑니다.

박하2님의 프로필 이미지

박하2

*오이크래미요거트 맛나요*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양배추샐러드

양배추는 가성비있는 채소여서, 냉장고에 떨어지는 적이 거의 없는데요. 요즘은 양배추 가격이 많이 올라 조금 부담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리 여기저기  쓰임이  많은 채소여서 장 볼 때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은 채소를 듬뿍 먹으면 건강에 좋다하여 양배추샐러드를 자주 해 먹습니다. 양배추를 채칼로 슬라이스 한 후 물에 씻고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양배추와 함께 색색의 파프리카를  첨가해 줍니다. 샐러드 소스없이 먹으면 건강에 더 좋지만, 맛도 포기할 수 없기에  흑임자드레싱을 뿌려 먹습니다. 아삭아삭 맛있는 양배추샐러드 간편한 건강한 음식입니다.

정은하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은하수

양배추샐러드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6월 4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 내용:아침식단은 흰밥,돼지고기김치국,김자반약간,김치약간,꽁치무우조림,숙주나물,흑임자인절미 작은 4개 이었다.떡까지 먹어서 그런지 오늘은 혈당이 132가 측정되었다.떡도 조심해야겠다.

마루와함께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루와함께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0604화 아침 채소찜

어제 초콜릿 톡핑 하나를 까 먹고 이것저것 주워먹은 게 많아 아침은 흑임자죽 하나만 먹었어요 채단탄!! 볶은양파 잘 먹기!!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0604화 아침 채소찜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혈당일기4기1일차

오늘의 저녁식후혈당 99.키토 리코타파운드케익1/4과 플레인 요거트 100g 먹었다.10시경 먹고 이 식사전에 30분 배드민턴 치고 왔다. 그래서 혈당이 선방한듯하다!! 내일도 저녁 가볍게 먹는게 목표다!

효오잇님의 프로필 이미지

효오잇

혈당일기4기1일차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