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 마시는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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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마시는 음양탕의 효능~♡♡
음양탕 비율: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을 1:1 비율로 섞습니다. 이때 물의 온도가 미지근하게 느껴질 정도(약 36~37도)가 적합합니다. 섭취 방법: 하루 2~3회, 식사 30분 전 또는 식사 후 1시간 뒤에 천천히 마십니다. 1.소화 촉진 음양탕은 소화기관을 편안하게 하고 위장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체온과 비슷한 온도는 위와 장에 부담을 주지 않아 소화를 돕습니다. 2. 혈액 순환 개선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의 조화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몸 전체의 기운을 원활하게 흐르게 합니다. 3. 해독 작용 적절한 온도의 물 섭취는 신장을 자극하여 노폐물을 배출하고 몸을 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면역력 강화 체온과 유사한 물은 면역 시스템의 기능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며, 감기와 같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5. 피로 회복 음양탕은 피로감을 줄이고 몸에 활력을 제공합니다. 특히 체온 조절이 필요한 계절에 유용하다.
우블리에
모닝 커피
모닝커피 여유롭게 마시는 주말 아침이 너무 좋네요
꼼꼼엄마
어젠 못마셧던 허브티 2리터 마시기~♡♡
확실히 방콕해야 2리터 거뜬히 마시는거 같아용.ㅎㅎ
우블리에
산책, 카페모카
오늘도 산책 나와서 마시는 카페모카 어제 너무 오랜만에 러닝했더니 두 다리가 땡겨서 더 힘든 산책🥲
치노카푸
스타 강사 정승제, "매일 '이것' 3개씩 먹자 살쪘다"… 알고 보면 '당 폭탄'?
정승제님 너무 재미있으시죠 정말 강의 듣는데 왜 유명한지 알꺼 같더라구요 최근에 살이 많이 찌셔서 심으뜸님 찿아가셨군요 ㅎㅎ 빙수와 캔맥주를 하루에 3개씩 드시면 살 찌죠 ㅠㅠ 야식에 술에 빙수까지.. 살도 살이지만 당폭팔.. 몸에 해로워요 ㅠㅠ <술은 열량만 있고 영양소가 없다.> 이말이 와닿네요... 저도 시원하게 맥주 한캔씩 가끔씩 마시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또 늦은시간에 음식이 땡기긴하더라구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다이어트를 결심한 수학 스타강사 정승제(48)가 빙수와 맥주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힘으뜸'에는 '말 안 듣는 일타강사 다이어트 시키기 [정승제 다이어트 프로젝트] EP.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승제는 다이어트를 위해 심으뜸을 찾아왔다. 그는 "샤워하다가 거울을 보면 자존감이 무너진다"고 말했다. 이어 몸무게가 가장 작게 나갔을 땐 178cm에 66kg이었다고 밝혔다. 인바디 검사 결과, 정승제는 체지방률이 31.7%로 모든 부위가 표준 이상이었다. 기초대사량은 표준 이하였다. 정승제는 "최근에 찐 건 이유가 있다"며 "(컵으로 파는) 인절미 빙수를 보통 세 개씩 먹는다"고 말했다. 정승제는 업무를 모두 끝낸 늦은 시간에 야식과 음주도 자주 즐긴다고 밝혔다. 하루 맥주 세 캔을 마신다는 정승제에 심으뜸은 놀라며 "너무 많이 드신다"고 말했다. 정승제는 "맥주가 주식"이라며 "차라리 밥을 안 먹고 맥주를 먹겠다"고 말했다. 심으뜸은 "(맥주) 안 끊으면 평생 100kg으로 산다"고 경고했다. 정승제가 즐겨 먹는 빙수와 맥주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악영향을 알아본다. ▷빙수=정승제가 즐겨 먹는 빙수는 체중 감량에 안 좋다. 빙수에는 단맛을 내는 성분인 단순당이 많이 들어 있다.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 포도당이 급격히 증가한다. 이를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된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으면 우리 몸은 당을 계속 찾게 된다.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비만이나 당뇨병이 생길 수 있다. 평소 단 디저트나 가당 음료 섭취를 줄이고, 가공식품보다 신선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빙수처럼 찬 음식은 소화불량을 유발한다. 빙수를 먹으면 위장 내 온도가 낮아진다. 이때 소화 효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음식물의 소화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 배탈도 날 수 있다. 위장관이 약한 어린이 등은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맥주=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금주는 필수다. 술은 열량만 있고 영양소가 없다. 알코올은 1g당 7kcal로, 1g당 4kcal인 탄수화물보다 열량이 높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한다. 술을 자주 마시면 쉽게 복부비만이 되는 이유다. 뱃살이 늘면 심혈관질환, 당뇨병, 암 등 각종 질환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 한편, 술을 마시면 식욕을 참기 어려워진다. 술은 식욕억제 중추를 마비시켜 과식을 유발한다. 미국 인디애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음주할 때 뇌의 시상하부가 활성화되고 음식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진다. 정승제처럼 야식과 함께 술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더 치명적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 챙겨오고 저항성 전문으로 만들어놓은 데 작곡밥도 챙겨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파프리카 브로콜리 섞어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수제요거트2T 더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갖고 온 저항성전분으로된 잡곡밥 데우고 가게 있는 굴미역국과 계란 2개로 후라이하고 맛있는 배추김치와 무김치 그리고 김구이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에 넣으려고 일일이 까놓은 옥수수가 안 보이는 거예요. 나중에 찾아보니 우리 큰외삼춘이 밥에 옥수수도 넣어 데워놓으셨더라고요. 내 밥으로 조금 모지란 것도 있어서 옥수수만 좀 건져서 밥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 옥수수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 준비해 놓은 건데 우리 외삼촌이 볼 때는 내가 써야겠다 싶으셨나봐요.😅 뭐 나도 외삼촌이 해놓은 국이며 생선이며 다 먹으니까 괜찮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우유에 강황 가루를 타 마시면, 강황 속 커큐민 덕에 소화가 활발해진다. 우유는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다. 우유에 색다른 무언가를 타 마셔보자. 위 건강을 챙기고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황 속 커큐민, 소화 불량 개선 효과 강황 특유의 노란 색을 내는 커큐민은 소화 불량 개선에 효과적이다. 태국 쭐라롱껀 의과대학 연구팀이 소화 불량 환자들을 반으로 나눠 오메프라졸(소화제) 또는 커큐민을 먹게 했더니, 두 집단 모두 소화 불량이 나아졌다. 소화제와 커큐민의 소화 촉진 효과에 큰 차이가 없었다. 우유를 곁들이면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우유 200mL ▲강황 가루 10g ▲시나몬 가루 1~2g ▲꿀만 있으면 강황 우유를 만들 수 있다. 우유에 강황 가루와 시나몬 가루를 넣고, 입맛에 맞게 꿀을 넣은 다음 잘 섞어주면 된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우면 차가울 때보다 강황과 꿀이 더 잘 섞인다. 일반 우유를 먹었을 때 복통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두유를 이용해도 좋다. 강황을 넣은 두유의 항산화 활성도와 폴리페놀 함량이 강황을 넣은 일반 우유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나다는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 결과가 있었다. 끓인 두유에 강황을 넣으면 항산화 활성도가 특히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과 얻고 구취 없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내는 ‘황’은 관절 건강에 도움된다. 그러나 황 때문에 마늘을 먹고 나면 입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유를 곁들이면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우유에 들어있는 수분과 지방이 마늘의 황 성분을 중화해서다. 실제로 우유가 마늘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식품 과학 저널’에 실린 적 있다.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마늘을 먹은 후에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바로 곁들이는 게 입 냄새 완화에 더 효과적이었다. 또 일반 우유가 저지방 우유나 맹물보다 구취 제거 효과가 뛰어났다. ‘마늘 우유’ 레시피를 따라 만들면 우유와 마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우선, ▲우유 500mL ▲마늘 5~6알 ▲꿀을 준비한다. 다듬은 마늘 5~6개를 물에 넣고 익힌다.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이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익힌 마늘을 우유에 넣고 함께 갈아준다. 단맛을 내고 싶으면 꿀을 첨가한다.
라미에뜨
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빵에 콕콕 박힌 건포도, 왜 빼고 드세요? 빵에 들어있는 건포도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특유의 진득한 단맛이 싫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건포도에는 다양한 이점이 있다. 골라내고 먹기 아쉬울 정도다. 포도알을 통째로 말려 만든 건포도를 먹으면 포도 껍질을 자연스레 섭취할 수 있다. 포도 껍질 속에는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유익한 성분이 들었다. 미국 로체스터대 메디컬센터 연구에 따르면 라스베라트롤 성분은 암세포 에너지 생산 센터인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방해한다. 레스베라트롤이 암이 생성되는 개시, 촉진, 진행 등 세 단계에서 모두 억제 효과를 보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 결과가 있다. 여러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혈액 속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산화하는 것을 방지해 혈액이 원활히 흐르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 농무부(USDA)가 시행한 ORAC(항산화 지수) 테스트에서 씨 없는 건포도는 100g당 ORAC 2830을 기록했다. 그냥 포도(적포도)는 739였다. ORAC는 과일과 채소를 섭취했을 때의 유해 산소 흡수 능력과 항산화 능력을 수치화한 것이다.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 중 하나인 페놀산의 경우, 신선한 포도나 백포도주보다 건포도로 섭취했을 때 흡수가 더 잘 된다고 알려졌다. 건포도는 단맛이 당길 때 간식으로 먹기에 좋다. 미국 학교 급식에서 건포도를 점심 전 간식으로 주는 집단을 감자 칩 또는 쿠키를 주는 집단과 비교한 결과, 건포도를 먹은 집단은 감자 칩이나 쿠키를 먹은 집단보다 총 열량을 덜 섭취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 밖에도 건포도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물질이 들었으며, 혈압을 내리는 데에도 도움된다.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완화에도 이롭다. 건포도의 짙은 색과 진득한 단맛은 인공 첨가물 때문이 아니다. 말리는 과정에서 당이 응축된 덕분이다. 다만, 지나치게 먹으면 혈당을 올릴 수 있는 건 사실이다. 간식으로 먹을 땐 30알(15g)을 먹는 것이 적당하다. ========== 건포도 그냥 먹는 것보다 요거트에도 넣어서 먹어도 좋고 콕콕 박힌 곡물빵에도 훨씬 맛이 좋던데요
뽀봉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4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진지 잘 모른답니다. 어제 먹은 식단이 양이 적지 않아 배는 부르고 칼로리는 작았는지 아니면 힘들어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답니다. 지금처럼만 적당히 먹고 안 찌고 빠지면 정말 좋은데 이유를 모르니 똑같이 하긴 힘들어요. 오늘 아침은 11시 수업은 없어서 아주 조금의 여유가 있었거든요. 홈트도 한 가지 더하고 파프리카 오이 사과 단감도 썰어서 담가놨답니다. 어제 어머니 동생이 남긴 삼겹살 3~4점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삼겹살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2쪽 내서 아침 차렸습니다. 아침에 파프리카 3개와 오이 2개 정리해서 체썰어 놓고 사과 하나, 단감 2개도 먹기 좋게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와 가게에서 점심때 먹을 샐러드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삼겹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오이 파프리카 섞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2개, 바나나1개 자리 잡은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삼겹살3점(근데 삼겹살은 울라떼 아침 먹을 때 거의 다 줬어요)도 체썰어서 넣었네요.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식빵을 준비해 와서 샐러드 먹기 전에 식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올리고 과일 위주로 올렸어요. 귤, 사과 단감 파프리카와 야채믹스도 좀 올렸네요. 그런 다음 합체했답니다. 참 속이 많죠?😉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마무리하고 준비해서 10시 반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라떼산책을 먼저 시키고 집에 데려다 준 다음에 출근할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 여유가 없고 늦어져서 그냥 엄마가 먼저 가게가고 나도 라떼겨울옷 2개 사가지고 울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geniet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변비약 없이 '장' 깨끗하게 비우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장(腸)은 영양소와 수분을 흡수하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런데 대변이 잘 배출되지 않고 장에 쌓이면 속이 더부룩하고 복통이 느껴질 뿐 아니라, 영양 상태의 균형도 깨질 수 있다. 장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장 운동을 촉진해 배변을 잘 하려면, 아침에 일어난 직후 물 한잔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몸속 수분이 부족하면 대변이 딱딱해지고, 장이 제대로 움직이지 않아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가 생길 수 있다. 특히 공복 상태에 마시는 물은 위장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름진 육류나 튀김 등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을 적게 먹는 것도 장을 깨끗하게 하는 데 중요하다. 육류를 많이 먹으면 담즙이라는 소화효소의 분비량이 늘어나는데, 담즙은 대장 세포의 분열을 촉진해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육류는 장 속에 비교적 오래 머물러 독성물질을 만들어낼 위험이 크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장이 깨끗해진다. 섬유소는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양을 늘리고, 장이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준다. 이로 인해 대변이 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해 장내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준다. 식이섬유는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고구마·통곡물 등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100g 기준으로 양배추 8.1g·찐고구마 3.8g·귀리 24.1g이다. 한국인 영양소섭취기준에 따르면 성인은 하루 20~25g의 식이섬유를 먹으면 좋다. 장내세균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장에 서식하는 유익균과 유해균 중 유익균의 비율을 늘려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유익균 수를 늘릴 수 있다. ================= 아침에 챙기는 작은 습관 "공복물"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는군요 이왕 챙기는것 물은 따뜻한물에 차가운 물을 부어서 미지근하게 챙기세요
뽀봉
아침 먹어요
계란두알 삶고 과일과 커피, 액티비아요거트로 아침 먹어요
주안맘0413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 소스는 <발사믹 올리브유>예요. 혈당 스파이크 방지를 위해 저는 식사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야채 본연의 맛을 잘 살려주고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를 넣어서 먹어요. 다이어트에 발사믹 식초 + 올리브유가 왜 좋을까요? 😍 💙발사믹 식초 1️⃣ 혈관 건강 포도에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포도로 만들어진 발사믹 식초에도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요 폴레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 순환을 원활할 수 있게 해줍니다. 2️⃣ 혈당 조절 발사믹 식초의 초산이라는 성분이 소화를 천천히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급격히 혈당이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3️⃣소화 개선 발사믹 식초에 함유된 아세트산은 소화를 돕고 장 내 면역력 개선을 도와요 4️⃣ 풍부한 비타민, 무기질,항산화 물질 등으로 피부 개선 및 면역력 향상에도 좋습니다 💜올리브유 1️⃣심혈관 질환 예방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여 혈전 생성을 방지하므로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2️⃣ 혈당 조절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또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하여 당뇨병 예방에도 굿굿!! 3️⃣ 암 예방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비타민 E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며,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4️⃣노화 방지 올리브유 효능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인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며,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 좋습니다. 또 모발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몸에 좋은 발사믹 식초 + 올리브유~😁 최고죠? 저는 부담없는 다이어트 소스로 이 발사믹 올리브유를 추천해요 ✅ 칼로리 : 235g (385Kcal) / 큰대접으로 먹는 샐러드에 딱 한번만 크게 둘러주고 먹으면 부담없어요 ✅ 합성향료, 아스파탐(감미료),산화방지제, 보존료, 유화제 무첨가!! ✅ 모데나발사믹식초 20.6% , 올리브유 2%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루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 소스자체가 너무 강하거나 달지 않아서 음식의 재료 본연의 맛이 첫번쨰로 느껴져서 질리지 않아요 ✔ 단맛과 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특유의 발사믹 소스향도 있어서 샐러드 먹을때 가볍게 뿌려먹는것도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할때 칼로리 부담없이 먹고 나서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아요 ✔ 풍부한 맛 덕분에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주어 과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냉장보관하시면 되고, 잘 흔들어서 뿌려서 드시면 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새콤한 맛과 향이 참 좋습니다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고, 부담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않습니다. 건강과 맛! 모두 만족만족 👍👍 발사믹식초 + 올리브유 = 소스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발사믹 소스입니다. 칼로리 부담없이 건강한 소스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우리화이팅
저녁 쉐이크충전 💪
요즘 제가 자주 마시는 곡물맛 쉐이크에요 ㅎㅎㅎ 요거 아몬드 분태가 들어있어서 씹히는 맛도 좋고 든든하기도 하구 맛나네요😄👍
자스민꽃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는 겨울을 대표하는 제철 과일 중 하나다.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C 풍부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 딸기의 비타민C 함유량은 100g당 67mg으로 귤의 1.6배, 키위의 2.6배에 달한다.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몸속 유해물질로부터 세포 손상을 막고 상처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다른 달콤한 과일에 비해 당분이 적어 혈당 상승이 덜 하다. 딸기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에 함유된 ‘엘라직산’이라는 성분이 암세포의 ‘아포토시스’를 유발해 암세포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아포토시스란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돼 죽는 방식의 세포 자연사다. 특히, 엘라직산은 딸기씨에 풍부하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연구에 따르면 딸기에 풍부한 엘라그산과 엘라지타닌도 생체 내 암세포의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도에 예민한 딸기, 수분 보존이 핵심 딸기가 가장 맛있는 온도는 4~5도다. 이보다 보관 온도가 더 높으면 금방 무르고 낮으면 딸기 고유의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약 89%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온도 변화에 취약하다. 딸기를 5도에서 보관했더니 20도에서 보관했을 때보다 상품성 유지 기간이 1.5~3배까지 높아졌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딸기 품종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랐는데, 금실이 12일, 산타·숙향·아리향이 10일, 설향이 9일이었다. 4~5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 딸기 고유의 달콤한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세척하지 않은 채로 보관하는 게 좋다. 수분이 닿으면 더 빨리 무르기 때문이다. 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채로 밀폐 용기에 담거나 랩을 씌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딸기 내부에서 증발하는 수분을 막을 수 있다. ◇유제품과 먹으면 칼슘 보충돼 딸기는 생으로 먹는 게 가장 건강에 좋다. 열을 가해 조리하거나 믹서에 갈아 먹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또 녹차와 홍차 등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차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이 딸기의 비타민을 변성시킬 수 있다. 딸기는 유제품과도 궁합이 좋다. 딸기의 칼슘 함량은 100g당 13mg인데, 우유, 유산균 음료, 요거트 등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실제로 2017년 미국 연구에 따르면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비만 환자들이 동결건조 딸기 음료 50g을 섭취했을 때, 염증 지표가 감소하고 통증과 연골 분해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딸기는 생으로 먹는것이 가장 맛도 좋은게 건강에도 좋은가보네요 "딸기와 유제품의 궁합 좋다" 요거트에 딸기 올려 먹음 되겠네요
뽀봉
점심은 샐러드와 가자미구이와 밥(잡곡밥, 오트밀밥)
집에서 샐러드거리 야채를 챙겨왔거든요 그걸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통에 담아오고 바나나도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갖고 온 야채 담고 방울토마토, 귤, 바나나 하나 까서 잘라 넣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 2T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처음에 그냥 먹었는데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뿌렸더라고요. 중간에 견과류만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오늘 밥이 없으면 오트밀하고 요거트 먹을라고 오트밀을 갖고 왔는데 가게에 밥이랑 가자미구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밥을 차렸는데 막상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밥 반그릇보다 작았어요. 보통 같으면 반 그릇만 먹으니까 이 정도먀 먹으면 될 줄 알고 차렸네요. 물론 어제 밥을 한공기 먹었기 때문에 약간 걱정은 됐답니다. 가자미구이 큰 한토막과 김, 배추김치, 무김치였지만 충분히 맛있는 한상입니다. 그리고 왼쪽 밑에서 조그만 반찬은 나 밥 먹기 전에 우리 이모랑 엄마가 계산서 정리한다고 점심시간 지나고까지 와 계셨는데 두 분은 한솥도시락 가장 비싼 도시락 1인분 시키서 가게 있는 밥 추가해서 두 분이 드셨답니다. 그런데 반찬이 조금 남았었어요. 저는 거기 음식이 저한테는 너무 짜고 달아서 안 먹었지만 남은 반찬이 아까워서 조금 남은 건 마저 먹었네요.ㅎㅎㅎ 그런데 밥이 너무 작았는지 밥은 금방 먹고 반찬은 아직 남았는데 배도 안 찬 것 같아서 조금 더 먹을랬는데 가게에는 더 이상 밥이 없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가지고 온 퀵 오트밀로 오트밀밥 만들어서 그걸로 마저 밥 먹었답니다. 그냥 오트밀에 뜨거운 물 조금 붓고 골고루 섞은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한 2분 조금 조금씩 나눠서 데웠어요. 그러니까 되더라고요. 나중에 찾아보니까 뜨거운 물에 그냥 불려도 되고 전자레인지 할 거면 끓어넘칠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눠서 데우라고 되있었는데 다행히 안 넘치고 했네요. 오트밀밥은 쌀밥이나 잡곡밥처럼 통통하진 않아도 찰기가 있고 특히 김에 싸 먹으니까 그냥 밥 느낌이 제대로 나더라고요. 오트밀밥 넣고 김밥 만들면 맛있을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아침에 누룽지 조금 먹고 샐러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게 안되어 조금만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 샌드위치
500g이 빠져서 61대 초반입니다. 그런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시간여유가 너무 없으니 걱정도 넘겼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빨리 나갈라면 빨리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니 감정일기도 진짜 금방 쓰고 걱정이나 잘 됐다는 마음도 나중으로 미루고 다음 루틴대로 빨리빨리 아침 시간을 채웠답니다. 오늘은 파프리카가 없어서 썰어서 준비해야 되고 아직 감기기운도 남은 거 같아 아침에 계피차 끓여 먹을라고 했거든요. 근데 7시에 기상해서 모두 다 틀어졌어요. 있는 야채로 얼능 샐러드 만들고 밥 차려 먹을 여유도 없어서 잡곡식빵 2쪽 10초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샌드위치도 따로 만들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 야채로 바로 만들었어요. 한쪽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색예쁜 귤 올리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잔뜩 바르고 체썬 야채랑 사과 올렸어요. 그래서 합체하니까 저렇게 두툽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우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이 정도면 오늘 아침 엄청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빨리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같이 나왔답니다. 11시에 동작수업 받고 12시부터는 근무하는데 라떼 산책도 출근하면서 같이 하려구요. 그래도 나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한테 라떼 아침까지 부탁해서 아침 먹이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당뇨에 좋은 음식일까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다들 커피 좋아하실텐데요. “당뇨병이 있어도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라고 궁금해하신다면 짧은 대답은 ‘네, 마셔도 됩니다!’입니다. 실제로 커피는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관리하거나 낮추는 데 놀라운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커피가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 일부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은 실제로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커피에 항산화제 및 미네랄과 같은 유용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신체가 당을 처리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1️⃣ 인슐린 민감성 개선 커피는 신체가 인슐린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와 혈당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커피의 항산화제 커피에는 염증을 줄이고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클로로겐산과 같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3️⃣ 마그네슘 커피에는 혈당 조절 개선과 관련이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다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카페인이 혈당을 약간 급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커피를 마신 후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느낀다면 디카페인으로 바꾸어 보세요. 디카페인 커피에는 카페인만 없을 뿐 항산화제와 마그네슘 등 좋은 성분은 그대로 들어 있기 때문이에요.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셔야 할 경우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커피는 하루 몇 잔까지 마셔도 될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하루 3~5잔의 커피가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은 아셔야 해요. 특히 커피를 마시면 불안하거나 혈당 수치가 올라가는 것을 느낀다면 커피를 줄이거나 디카페인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면 커피 마실 때 주의해야 할 점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커피에 무엇을 넣느냐입니다. 설탕, 크림 또는 향이 첨가된 시럽을 많이 넣으면 커피의 좋은 성분을 상쇄할 수 있어요. 건강을 유지하려면 꼭 유의해주세요. 1️⃣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필요하다면 적게 넣으세요 2️⃣ 당이 많은 크림 대신 저지방 우유나 무가당 아몬드 우유를 선택하세요. 3️⃣ 시나몬이나 바닐라 추출물을 살짝 첨가해도 좋아요. 오늘 드린 팁 참고하셔서 건강 관리 화이팅하세요!💌
geniet
아침 먹기
계란 삶을 시간이 없어서 프로틴 미숫가루와 과일로 아침 합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액티비아요거트도 같이 먹었어요
주안맘0413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요! @ # 추천하는 제품_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 추천 이유 & 섭취 계기 요즘 TV를 틀면 최근 들어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이 자주 들리고 제 주변에서도 혈당관리, 혈당조절, 당뇨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혈당이 치솟듯이 확 급격하게 올라갔다가 다시 또 훅 급격하게 떨어지면 당뇨위험이 있다고 하는 말들을 듣고 여러모로 걱정이 되던 찰나에 건강검진 결과를 받았는데 공복혈당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서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재검 권고 및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는 소견을 들었어요.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바꿔 나가기 위해서 노력 중인데요, 그 노력 중 하나의 일환으로 탄수화물의 과한 섭취를 줄이고 당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도 자제하는 중이에요. 그런데, 저는 평소 조금씩 자주 군것질을 쉬지 않고 하는 편이었고, 또 달달한 음식을 좋아합니다^^;; 이렇다 보니 한 번에 딱! 끊어 버리는 게 쉽지가 않네요. 건강을 생각해서 정제식품 간식 대신 당이 거의 없는 무설탕 껌, 사탕들을 먹으면서 입의 심심함을 달래는데요, 아무래도 뱃속에 들어가는 게 없다 보니 허기가 져서 최근에는 방울토마토를 주로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방울토마토가 처음 몇 번은 맛있는데, 계속 먹으면 물리고 맛이 너무 심심해서 오히려 다시 달달한 게 당기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낸 방법이 알룰로스입니다! 칼로리는 낮고 건강을 해치지 않는 단맛이 뭐가 있을까 찾던 중 발견한 대체감미료 알룰로스!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게다가 액상형과 설탕처럼 분말형으로도 나와서 두 가지 제형으로 활용도가 높아 보였어요. # 알룰로스란? 당의 일종으로 무화과, 포도등에 들어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라 자연에서 나는 차세대 감미료 중 최고로 손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완전 0칼로리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식약처에서는 알룰로스를 0kcal 감미료로 인정했다고 합니다. 혈당조절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룰로스를 섭취하기 전후로 혈당 변화가 없었다고도 해요^^ # 마이노멀 알룰로스 성분 & 활용 * 성분_액상형 * 총 내용량 : 485g / 100g당 : 8 kcal 알룰로오스 : 70g 당류 : 1g 탄수화물 : 72g 지방 0g * 성분_분말 가루형 * 총 내용량 : 350g 100g당 : 0 kcal 알룰로오스 : 99g 당류 : 0g 탄수화물 : 99g 지방 0g 위에서 언급했던 대로 방울토마토만 단독으로 먹기에는 물리고 질려서 조금이라도 단맛이 필요했던 터라 저는 방울토마토에 드레싱처럼 시럽대신 액상형 알룰로스를 뿌려서 먹어줬습니다. 역시 달달한 맛이 추가되니 훨씬 맛있고, 건강하지 못한 다른 간식들이 덜 생각납니다! 방울토마토가 아닌 큰 일반 토마토라면 분말 가루형을 뿌려서 먹었을 것 같네요^^ 어릴 때 자주 설탕 뿌려서 먹었던 것처럼요. 알룰로스가 각광받기 전에는 많이들 올리고당이나 물엿 그리고 꿀을 뿌려서 먹고는 했었죠. 하지만 올리고당과 꿀에도 당성분이 꽤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혈당관리에는 좋지 않아요. 이 외에도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냥냥맘
커피 한잔마십니당 ㅎㅎ
커피 한잔마셔봅니다 ㅎㅎ 무료로 마시는거라서 더 맛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소확행이네요
구룸구룸
다이어트 소스추천 - 라무따드 홀그레인머스타드 & 리모니노 레몬 주스
샐러드 만들때 필수 아이템이죠. 모든 야채샐러드, 치킨샐러드 등에 라무따드 홀그레인머스타드랑 레몬즙 +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or + 플레인요거트 정도만 넣어도 샐러드 소스로 충분해요. 다이어트라고 해서 이것저것 넣는것보다 간단히 넣어도 맛있고 건강하게 할 수 있답니다. 꼭 한 번 해 보세요..3~4가지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풀에버
점심 샐러드와 잡곡밥상(밥 한그릇)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한 샐러드와 가게에 있는 잡극밥과 반찬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와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귤 1개 까서 놓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3스푼 더해서 만들었어요. 점심 먹을 때까지 이모가 계셔서 이모랑 조금 나눠 먹었는데 대부분은 내가 먹었어요. 그때까지 일이 많아 꽃다발을 다 못해서 이모가 계셨는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 가셨답니다. 집에서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도시락을 사올려고 했는데 점심때쯤 가보니까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와버렸거든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계란후라이, 김구이, 새로한 김장김치랑 먹었네요. 배가 고팠는지 순식간에 다 먹더라고요. 밥 반그릇 가지고는 도저히 안되서 반그릇 더 퍼와서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밥을 한그릇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김수현기자 통곡물을 먹고 최대한 많이 움직이며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 것이 요요현상을 막는 최고의 습관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살을 빼는 것보다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80%가 2년 내에 요요 현상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체중을 줄였다가 원래로 되돌아가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부른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요요현상 막는 최고의 습관을 알아본다. ◆ 통곡물을 먹는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통곡물을 많이 먹는 중년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이들에 비해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와 통밀 파스타, 통곡물 빵 등을 먹으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침식사를 꼭 챙긴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미국역학저널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4.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간단한 아침식사는 점심과 저녁의 과식과 식탐을 미리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 2잔을 마시는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개월 안에 체지방을 30%나 더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무게를 2~3kg 줄일 수 있다. ◆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날씬한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전화를 받을 때도 서성이거나 계단을 이용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에 2000칼로리를 더 소모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다 ‘비만(Obesity)’ 저널은 일찍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우리 몸이 잠자기를 원할 때 스낵을 먹으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잠을 충분히 잔다 성인들은 평균 7시간 30분은 자야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은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매일 체중을 체크한다 일부 다이어트 가이드를 보면, 너무 잦은 체중 체크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방지하려면 매일 빠짐없이 체중계에 올라서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와 비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많이 먹게 되고 복부비만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자극제나 술을 피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 15년도에 2년동안 관리해서 살도 많이 뺐는데, 요요현상 금방오네요
뽀봉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 좋은 VS 나쁜 궁합은? [그래픽=최소연 디자이너] 함께 먹었을 때 맛과 영양이 증진되는 음식이 있는 반면, 흡수를 방해하는 나쁜 궁합 음식도 있다. 맛있는 음식을 더욱 건강하게 즐기는 조합을 알아보자. ◆ 건강에 좋은 찰떡궁합 ▲ 생선과 마늘 고단백에 오메가3 지방산까지 풍부한 생선은 붉은 고기에 비해 체중 감량과 혈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생선을 조리할 때 마늘을 더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인다. 생선의 비린내까지 없애는 것은 덤! ▲ 토마토와 브로콜리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해 대표적인 장수 음식으로 꼽히는데 브로콜리도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노폐물 배출과 혈액 순환 증진을 통해 항산화 효과를 낸다.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고구마와 김치 고구마와 김치는 꿀맛 조합으로도 유명하다. 맛만 좋은 게 아니라 건강에도 이점이 있다. 김치 속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베타카로틴은 망막을 보호하고 세포 노화를 방지, 면역력도 증진한다. ◆ 주의해야 할 나쁜 궁합 ▲ 햄버거와 콜라 치킨이나 햄버거를 먹을 땐 콜라가 항상 생각나기 마련. 하지만 둘의 조합은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지방이 가득한 햄버거와 콜라 속 인산이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햄버거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엔 요거트나 우유 푸딩 같은 유제품 디저트를 고르는 게 현명하다. ▲ 당근과 오이 쌈 채소와 함께 자주 나오는 당근과 오이지만 함께 먹는 게 좋은 조합은 아니다. 당근 속 아스코르비아나에 성분이 오이의 비타민C를 파괴해 영양 손실이 생긴다. 오이를 식초에 절이고 당근의 껍질을 벗기면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으니 초무침 등으로 조리해 먹자. ▲ 치즈와 콩 고소한 치즈와 단백질 만점의 콩이지만 둘의 조합은 피하는 게 좋다. 콩 속의 인산이 치즈 속의 칼슘과 결합해 인산칼슘이 되는데, 이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방해한다. ============= 햄버거 랑 피자류 먹으면 당연스레 콜라 먹게 되잖아요 그런데 둘의 궁합은 전혀 좋지 않은거네요
뽀봉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이런 영양소 때문에…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엽산이 들어있는 잎채소는 나이가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할 식품 중 하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우유는 어릴 때도 자주 마셔야 하지만 나이 50을 넘은 사람들도 챙겨 먹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야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 등 푸른 생선을 먹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햇볕을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만들어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밖에 또 어떤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엽산 풍부한 시금치 등 잎채소, 견과류, 콩류 엽산은 DNA 합성 과정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세포의 성장을 돕고 동맥경화 및 고혈압, 협심증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엽산은 시금치를 비롯해 잎이 풍부한 채소, 견과류, 콩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오메가-3 지방산 많은 들기름, 등 푸른 생선 들기름은 오메가-3 지방산의 보고다.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시력 감퇴는 물론 관절염, 알츠하이머병 등에 취약해질 수 있다. 문제는 우리 몸이 오메가-3 지방산을 자체 생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고등어, 연어, 청어처럼 등 푸른 생선, 카놀라 오일, 아마씨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여야 하는 까닭이다. 비타민B6 품은 병아리콩, 토마토, 간 비타민B6는 아기의 두뇌가 성장하도록 돕고, 노인의 두뇌가 쇠퇴하는 걸 막는다. 연구에 따르면, 나이가 들어서도 혈중 비타민 B6 수치가 높은 이들은 기억력이 좋았다. 병아리콩은 비타민B6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6는 세균과 싸우고 에너지를 만드는 데도 꼭 필요한 영양소. 토마토, 간, 지방이 풍부한 생선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셀레늄 함유 브라질너트 세포를 손상 및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셀레늄은 근육을 강하게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한편 갑상샘(갑상선)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루 한두 알 브라질너트를 챙겨 먹을 것. 단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 셀레늄은 몇몇 암도 막아내는 효과가 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머리가 빠지고 손톱이 부서지는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아연 들어있는 소고기, 게, 굴 아연은 미각과 후각을 예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미네랄이다. 감염 및 염증과의 싸움에도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굴에는 단백질, 타우린도 많이 들었지만 특히 아연이 풍부하다. 그밖에 소고기, 게, 요거트, 서리태 등에도 아연이 들어 있다. =============== 푸른채소에 엽산이 가득 쌈밥도 좋아해요
뽀봉
아침 챙겼어요
아침은 계란한알 , 과일, 요거트 커피한잔 내려서 같이 먹었어요
주안맘0413
아침은 돼지고기샐러드와 유부초밥
200g이 쪘지만 아직 61대고 어젠 아침에 케잌을 2개나 먹었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너무 바쁘니까 신경을 덜 쓰네요. 오늘 아침에는 8시반쯤은 나가야 돼서 시간이 없는 거예요. 파프리카는 손도 못 대고 사과 단감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썰어 준비하고 전에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 돈가스가 아직도 남아서 그거 마저 다 튀김옷 벗겨서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썰어 준비 했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식구들이 유부초밥을 시켜서 먹었는데 1인분이 그대로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동생이 2개 먹고 엄마는 속이 안 좋다고 안 드신다니 남은 2개 내가 먹으려고 샐러드랑 같이 차렸어요. 돼지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돼지고기(돈가스인데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 빼서 체치듯이 잘라)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유부초밥 2개도 야무지게 먹었네요. '유부야' 유부초밥이라 4개가 1인분이라서 1개가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2개만 먹어도 든든하더라고요. 사실 잡곡도 아니고 유부초밥이라 먹지 않는게 다이어트엔 좋은데 오늘 아침 시간도 별로 없고 동생이 저 2개 딸랑 남겨 놓을 것 같은데 한 번 냉장고 들어갔다가 다시 데운거라 남겨놓으면 애매한데 엄마는 아깝다고 안 버릴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먹었답니다. 먹고도 싶었고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즙
꾸준히 마시는 제품이네요 양배추는 진짜 효과가 있어요
수수깡7
홍차로 마무리
자기전에 홍차로 따뜻하게 한잔 마시면서 잘 준비 하네요 자기전에 차 한잔 마시는거 좋아해요 . 티백 거의 다 마셨는데 주문 해야 겠네요
로블ㅎ
점심 샐러드와 잡곡식빵샌드위치
점심은 1시 반쯤부터 해먹으려고 준비하려는데 꽃집에 계속 손님와서 미루다가 겨우 3시부터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를 더해서 샐러드 만들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식빵에 야채와 사과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귤2 옥수수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나폴레옹 제과 가서 잡곡식빵 반사이즈 사왔거든요. 그거 2개 챙겨와서 가게 있는 요거트에 유자청 섞어서 빵에다가 소스대신 바르고~ 한쪽에는 샐러드에 있는 양상추와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한쪽은 가져온 사과 한쪽 얇게 슬라이스해서 올렸네요. 아무래도 사과는 붙어있을 것 같지 않아서 요거트를 좀 올려서 접착시켰답니다. 그리고 2개를 합했어요. 요거트 바른것을 걱정했는데 먹을수록 빵이 촉촉해지는 게 괜찮았답니다. 물론 오래되면 너무 부드러워서 찢어질 수도 있겠지만 바로 해 먹는 건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 먹는데 샌드위치 다 먹은 시간이 4시 반이 넘었답니다. 밥 먹을 때도 계속 손님이 오셔서 점심 먹다가 손님 보고 한다고 계속 밀려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것이 엄청 시간이 걸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