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 마시는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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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오후에는 하루한잔의 행복 따뜻한 아메리카노 마시는 시간이지요^^ 향도좋고 기분좋게^^
어트지니요
UHC ceo암살범의 선언문
루이지 말지오네의 마지막 말 제2수정헌법은 내가 내 삶의 주인이며 나와 가족을 지킬 권리가 있음을 뜻한다. 적대적인 위협이 우리를 전쟁으로 몰아넣으려 할 때, 나는 스스로 방어할 권리를 행사할 것이다. 넬슨 만델라는 어떤 형태의 폭력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했고, 카뮈는 삶과 죽음, 심지어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조차 결국은 같다고 말했다. 마틴 루터 킹은 폭력이 영구적인 평화를 가져오지 않는다고 했으며, 간디는 비폭력이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강력한 무기라 주장했다. 이들은 세상이 영웅이라 칭송하는 인물들이다. 우리의 혁명가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자본주의에 부합하지 않는가? 비폭력은 시스템을 더욱 원활히 작동하게 만든다. 그 결과는 무엇이었는가? 거울을 보라. 그들은 우리가 비폭력적이기를 원한다. 그래야 그들은 우리가 흘린 피로 자신들의 배를 불릴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탈출할 길은 단 하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모두가 살아남을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삶을 경영하는 CEO다. 무엇을 참아낼 것인지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영화 글래디에이터에서 막시무스는 로마 군단을 상징하는 문신을 칼로 도려낸다. 친구가 묻는다. “그게 당신의 신의 표시인가?” 막시무스는 고통 속에서도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문신은 황제를 상징하며, 황제는 신이다. 황제의 흔적을 제거하려면 자신의 살을 파괴해야 한다. 막시무스는 고통을 견디며 그것이 가치 있다고 믿는다. 아마도 이 말이 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 그들이 언제 나를 찾아올지 알 수 없지만, 나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싸울 것이다. 그래서 나는 고통 속에서도 웃는다. 어머니의 이야기 어머니는 41세에 심각한 신경병증 진단을 받으셨다. 하지만 그보다 10년 전부터 발에 타는 듯한 감각과 날카로운 통증이 시작되었다고 하셨다. 처음에는 몇 초간 지속되던 통증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잦아졌다. 결국에는 무감각으로 변했다가 다시 통증이 시작되었다. 그 통증은 끝이 없었다. 소파에서 부엌까지 걸어가 점심을 준비하는 일조차 버거운 일이 되었다. 처음엔 이부프로펜으로 견디셨다. 그러나 위통과 역류가 심해지자 아세트아미노펜으로 바꾸셨고, 두통과 불면증이 심해지자 다시 이부프로펜으로 돌아가셨다. 첫 번째 의사는 “스트레스 때문”이라며 더 많이 쉬라고 했다. 두 번째 의사는 척추 신경 문제라며 18만 달러짜리 수술을 권유했다. 완전한 회복까지 12개월이 걸리며 이후엔 무거운 물건을 들지 말라는 조건이었다. 세 번째 의사는 각종 검사를 진행했고, 결과는 심각한 신경병증이었다. 하지만 그 비싼 수술도 효과가 없었을 것이라 했다. 이후 의사들은 오피오이드를 처방했다. 초기에는 통증이 줄어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떨어졌고, 오히려 통증에 더 민감해졌다. 가바펜틴은 통증 완화에는 거의 효과가 없었고 어머니를 극도로 피곤하게 만들었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도 소용없었다. 통증은 한밤중에 어머니를 비명 지르게 했고, 나중에는 그 비명을 들어도 일어날 힘조차 잃었다. 모든 진료와 약속은 우리를 재정적으로 무너뜨렸다. 보험은 지속적으로 치료를 거부했고, 새로운 치료법은 “의학적으로 필요하지 않다”는 이유로 승인되지 않았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규칙을 끊임없이 바꿨다. 이제 나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다. 내 어머니와 우리 가족이 겪은 고통에 맞서 싸울 것이다. 계약을 위반한 유나이티드헬스케어에 행동으로 응답할 것이다. 이런거보면 다 사는게 지옥같다
야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수면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Sleep Foundation)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수면재단은 2019년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국립수면재단(NSF)에서 독립해 수면 관련 정보와 제품 평가를 제공한다. 수면 재단의 의료 고문인 아브히나브 싱 인디애나 수면센터의 의료국장은 수면 부족이 좋지 못한 음식 섭취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편안한 음식(comfort food)’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사람은 샐러드를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샐러드를 잘 먹는 1순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채식주의자(raw vegan)였고 2위는 육류, 생선, 과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원시인 식단’을 유지하는 팔레오(paleo)였다. 채소와 함께 인증 받은 육류만 섭취하는 코셔(kosher)와 익힌 채소도 먹는 표준 비건(standard vegan)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식단군은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는 그룹보다 수면 상태가 더 좋았다. 그렇지만 특정 식단과 수면을 연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답자가 자체 보고한 식습관은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데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가지 이상의 식단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의 데비 페터 교수(영양학)는 “채식주의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응답자의 자의적 선택에 따른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7~9시간 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단보다 우선 잠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에 채소를 많이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미국 성인의 무려 90%가 하루에 권장되는 과일 2컵과 채소 2.5컵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페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대신 에너지 밀도가 높은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거나 너무 피곤해서 신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정 야간 간식도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단 전문매체 ‘스트리트 스마트 뉴트리션(Street Smart Nutrition)’을 운명하는 유명 영양사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신 맛이 도는) 타르트 체리, 요거트, 지방이 많은 연어와 같은 생선, 키위는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61%)의 수면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베리류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58%)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 케이크,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의외로 3위(53%)를 차지했다. 하지만 ‘수면으로 치유하라(Sleep to Heal)'는 책의 저자인 싱 국장은 “가공식품과 단 간식은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드물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 10시에 가공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여 신장이 활성화돼 잠에서 미세하게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불면증 습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특정 식품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표시하는 것은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빠진 상태에선 애매할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을 섭취하는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가장 나쁘다고 답했지만,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수면 상태, 식이 또는 신체 활동 습관,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기에 시리얼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고 페터 교수는 지적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가장 흔한 수면 장애는 불면증이었다.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우선 시도해보라고 웹엠디는 권고했다. ============ 꿀잠모드의 팁이네요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취침 전에 먹지 말라.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 -잠들기 전 책 읽기, 일기쓰기, 색칠 책(coloring book) 칠하기 등 긴장을 푸는 의례(루틴)을 만들라. 커피는 오후 3시까지인거 같아요 ~ 매운음식 점심보다는 저녁에 더 먹게 되죠 잠들기전 뇌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죠 핸드폰 , 컴퓨터은 금물 책읽기가 긴장푸는데 좋은가보네요
뽀봉
다이어트 소스 추천 : 폰타나 발사믹 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는 먹는걸 워낙 좋아합니다. 그래서 체중감량 유지를위해 왠만하면 하루한끼는 샐러드위주 식단을 해주고 있습니다. 샐러드 먹을때 당이 거의없난 요거트 위주 소스로 먹었는데요. 슬슬 물리기도하고 다이어트는 맛있고 오래지속해야하는거라 다른 제품 알아보다가 새콤한 발사믹 들어있는 폰타나 발사믹소스를 구매했어요. 확실히 발사믹 소스가 샐러드(특히 샐러드+고기조합)랑 먹을때 깔끔 새콤하니 맛있어서 물리지않아 너무 맘에든 폰타나 발사믹소스 입니다. 0칼로리나 완전히 적은 칼로리와 당은 아니지만 한번 먹을때 20-30그램 정도 먹으면 50칼로리로 다이어트로 괜찮고 거기다 일반 소스처럼 속세의맛을 느낄수 있어서 꾸준한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추천드려요.
서나얌
다이어트 소스 추천!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알룰로스! 많은 분들이 알룰로스 얘기를 많이 해서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겸사겸사 구매를 해보았어요^^ 제로칼로리의 그 단맛에 섞여있는 쓴맛이 살짝 있긴 하지만 가래떡에도 찍어먹고 요거트에도 넣어 먹으면 넘 맛나더라구요~~! 제로 알룰로스 추천드려요!
어라라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노화 속도에는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낮에는 자주 웃고 밤에는 푹 자야 한다. 멀리해야 할 것들도 있다. 술과 담배는 기본. 그밖에 나이보다 젊게 살고 싶다면 피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했다. 나쁜 자세로 휴대폰 오래 보기 폰을 하는 게 문제가 아니다. 폰을 들여다보느라 나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게 문제다. 자세가 구부정해지면 사람이 나이보다 늙어 보인다.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생길 수도 있다. 알람을 맞춰 놓고 적어도 90분에 한 번은 일어나 움직일 것. 일을 할 때도, TV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계속되는 스트레스 염색체 끝에 있는 텔로미어는 시간이 가면 짧아진다. 텔로미어가 짧아지다 못해 다 닳으면 세포가 죽는다. 그런데 만성 스트레스는 텔로미어를 짧게 만든다. 즉 세포를 죽음으로 이끈다. 짧은 텔로미어를 가진 이들은 심장병이나 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 스트레스를 다스릴 건강한 방책을 찾아야 한다. 처리 못한 잡무, 감정의 앙금 집에 잡동사니가 쌓이면 마음이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일도 그렇다. 자잘한 일은 제 때 제 때 처리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간단한 업무 메일에는 바로 답장을 보낼 것. 고지서도 받은 즉시 처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감정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 분노, 후회, 원한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쌓아두지 말 것. 지레 늙다 못해 심장마비를 부를 수 있다. 탄산음료 과다 섭취 설탕이 잔뜩 들어간 탄산음료는 비만의 원흉. 그리고 노화의 주범이기도 하다. 꿀떡꿀떡 콜라를 마시면 불과 몇 초 만에 설탕이 몸 안으로 쏟아져 들어간다. 그 결과 세포는 늙고 신진 대사는 악영향을 받는다. 가당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이들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바르자세 노화에 영향이 있나보네요
뽀봉
아침 메뉴
아침은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양배추.그릭요거트.블루베리.견과류 입니다
마음그릇
요거트에 견과류 ^^
EUNJU9220
수분 보충💦물 1L 마시기
수분 보충 물 마시기 오늘 공복물 마시기와 더불어 하루 물 1L 마시기 하였어요 원래 물 마시기 할 때 냉동실에 얼려서 차갑게 마시는데 오늘은 적정한 온도의 물로 마셔 주었지요 ㅎㅎ
ssalcong초코
다이어트 소스 추천
마이노멀 마요네즈ㅡ추천합니다. 양배추에 그릭요거트 넣고 마이노멀 마요네즈 살짝 뿌려먹으면 존맛이에요. 그리고 햄버거 같은거 먹을때도 야채가 부족한데 야채 더 많이 넣고 마이노멀 마요네즈넣고 먹었더니 햄버거 안짜고 맛있게 먹을수 있고 좋았습니다.( 내돈내산 후기 .)
다루언니야
따뜻한 커피
오늘도 산책 나와서 마시는 커피 따듯하게 카페모카 한잔으로 힐링 합니다😊
치노카푸
구운 아몬드 먹어요
아침에 한번 아몬드 이정도 그릭요거트에 먹어서 8개만 더 간식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들은 챙겨오고 오나오는 어제 챙겨온 건데 어제 고등어와 밥 먹는다고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먹네요. 실제로 점심은 1시에 준비를 해서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우리 플라워 카페 꽃과 커피 손님이 계속 와서 3시까지 늦춰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챙겨온 방울토마토와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시리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는데 사실 1시부터 만들어놨는데 손님이 와서 3시에 겨우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많이 배고팠어요. 오나오는 집에서 오트밀과 요거트 알롤로스 바나나를 섞어서 어제부터 냉장을 넣어놨고요. 오늘 되니까 더 오트밀이 많이 불더라고요. 그거를 그릇에 넣고 블루베리 귤, 시리얼과 견과류 토핑으로 올렸어요 비볐는데 안에는 오트밀이 잔뜩 있고 먹으니까 든든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분충전
수시로 믈마셔주네요 추워서 물이.많이.땡기지가 않아 몇잔 못 마시는거 같아요
아미12
*점심:사과 샐러드+호두깜빠뉴
오늘 점심도 간단하게 먹어요~ 사과, 키위, 견과류, 그릭요거트, 아몬드버터 그리고 호든 깜빠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커피는 블랙이죠🥰
오늘 바쁘내요 ㅎㅎㅎ 왜 바쁘지?... 날씨가 이런데?....추위인데....??? 암튼 저는 어제 마시다가 남은 커피 마시는중이에요~😆 요거 블랙인데 진하구 맛나요^^
자스민꽃
제로콜라가 논란 많은 이유
사람들이 제로 콜라에 대해 오해하는 이유 1)인공 감미료와 혈당 상승과 상관 없다고 알려 졌었음 ← 여기까지 아는 사람 A 2)어느날 아스파탐과 사카린 섭취후 당류(탄수) 섭취시, 단독으로 당류(탄수) 섭취 할 때 보다 인슐린 분비량이 더 늘어난다는 연구결과 나옴 ← 여기까지 아는 사람 B 3) 2번 연구에서 아스파탐과 사카린이라고 정확히 표현안하고 인공 감미료라고 뭉뚱그려 싸잡아 표현했기에 논란이 있었음 ← 여기까지 아는 사람 C 4) 그러나 제로 콜라의 감미료는 아스파탐이었음 ← 여기까지 아는 사람 D 5) 코카콜라에서 제롴콜라 감미료를 수크랄로스와 아세설팜칼륨으로 바뀌었고 그것에 대해선 정확한 연구 결과가 없었음 ← 여기까지 아는 사람 E 6) 하지만 올해 2월에 수크랄로스 또한 섭취 후 당류 섭취시 인슐린 분비량을 늘린다고 발표됨 ← 여기까지 아는 사람 F 7) 사실 인슐린이 더 분비 되더라도, 일반콜라 500ml 마시는 것 보다 제로콜라 250ml +일반콜라250ml 마시는게 더 건강함 ← 여기까지 아는 사람 G 8)그렇다고 해도 제로콜라를 하루 1.5L 이상 꾸준히 마시면 장내 유익균이 감소함 ← 여기까지 아는 사람 H 9)인슐린 분비량이 아니라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트림 ← 여기까지 아는 사람 I 아무튼 A,B,C,D,E,F,G,H,I가 각자 아는 대로 댓글다니까 댓글창이 가족오락관이 됩니다. 결론: 탄산음료보다는 건강한데 마법의 물약은 아니니까 적당히 마십시다. ^_* 일단 맛이없어서 논란이고 뭐고 손도 안댑니다
야고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와 견과류 먹어요
EUNJU9220
모닝 물한잔요😍💕
물 한잔 고고했어요 ^^ 유산균하고 더불어 차갑지 않게 ~미지근한 물마시는 아침~~😁 몸도 살짝 순환되고 늘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한 개만 먹어도 '이 성분' 하루 섭취량 30% 먹는다😨
날씨가 추울땐 어묵탕 많이들 드시죠? 어묵탕에는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되요 저는 어묵 먹고 자고 눈도 몸도 붓는걸 경험하기도 했어요 집에서는 한번 뜨거운 물에 데쳐서 드시길 추천합니다 나쁜 기름도 빠지고 나트륨도 어느정도 줄일수있습니다. 그것보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는게 슬프네요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고 하는게 놀랍네요 어묵, 붕어빵, 귤 모두 좋아하는데..😨😨 어묵은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한 간식으로 보일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어묵 1회 섭취량당 평균 열량은 일일 에너지 필요량의 약 7.5%에 불과하다. 지방 함량도 일일 섭취 권장량의 6.9%로 낮다. 그러나 단백질 함량은 일일 섭취 권장량의 18.9%로 높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된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세포 내에 수분이 축적돼 몸이 붓는다. 어묵은 한 개(100g)만 먹어도 일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의 33.7%에 해당하는 787.7mg의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일부 제품은 나트륨 함량이 더 높아 어묵 한 개만으로도 1226mg의 나트륨을 섭취할 수 있다. 이는 일일 권장량의 61.3%에 해당한다. 길거리에서 어묵을 사 먹을 때는 국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좋다. 간장을 찍어 먹지 않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집에서 어묵을 조리할 때는 끓는 물에 데쳐서 표면의 기름과 식품 첨가물을 제거하면 나트륨 함량을 줄일 수 있다. 어묵을 먹은 후에는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배추 같은 채소와 바나나, 토마토 같은 과일에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어묵뿐만 아니라 겨울철 간식으로 인기가 많은 귤과 붕어빵, 계란빵도 주의가 필요하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 붕어빵은 한 개에 100~120kcal로, 세 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의 열량과 비슷하다. 계란빵도 열량이 높아 적당히 먹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공복에 따땃한 음양탕으로...
겨울이라 날씨가 춥죠 오늘은 따땃한 공복 물 마셨지요 식사 할 때는 차가운 물로 마시는 편이지만 오늘 공복 물 마실때는 따뜻하게 음양탕으로 마셔 보았어요 이제 얼음처럼 차가운 물 마시기 보다는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 마셔 보려구요~😀
ssalcong초코
오늘의 물마시기는 2리터 마실듯~♡♡
1리터 이미 마셧고 지금 반통 남았어용 역시 아침에 뜨겁게 해서 술술 마셔야 1리터는 금방 마시는거 같아용
우블리에
점심은 샐러드와 고등어조림😁
집에서 점심에 먹으려고 샐러드야채랑 요거트와 오트밀(+알룰로스) 섞어서 도시락으로 챙겨 왔답니다. 근데 가게 오니까 고등어 조림과 잡곡밥도 있어서 오늘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고등어 조림 먹고 오트밀은 내일 먹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네요. 우선 샐러드는 어제 쓰고 남은 야채믹스 우선 깔고 가게에 배추가 있길래 배추 씻어서 잘라서 넣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온것 담고 귤2 올리브 옥수수(큰외삼촌이 옥수수 사와서 내것으로 하나 주셔서 그것 일일이 다 까서 샐러드에 넣었음) 넣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배추쪽에 더하고 시리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먹을 때는 브로콜린 찍어 먹을려고 요거트를 조금 냈어요. 맛있게 샐러드 다 먹고~ 큰외삼촌 만든 고등어김치조림과 잡곡밥, 김하고 배추김치까지 더해서 맛있는 한상 차려서 먹었네요. 잡곡밥은 반그릇만 했지만 고등어가 크게 한 토막이라 충분히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오늘좋은 유기농 복숭아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오늘좋은 유기농 복숭아잼은 다이어트를 즐겁게 하기 위해 먹는 유기농 잼이에요. 원산지는 이탈리아이고 합성농약,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가공식품에다가 유럽의 모든 유기농 생산 규정을 준수한 제품이라는 것을인증하는 로고가 있는 제품이라 믿음이 가서 선택했어요. 오늘좋은 유기농 복숭아잼은 단맛만 내는 설탕 범벅이 아니라 과일과 과일즙만으로 만들어서 원물 함량이 70%인 잼이라는 것도 참 마음에 들어요. 맛이 풍부하고 아주 건강한 맛이에요. 그리고 100g당 160kcal이고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모두 0이에요. 현미빵에 발라 먹거나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참 맛있어서 애용합니다.
임삼미
다이어트 소스 추천_오뚜기 키위 저칼로리 드레싱
요즘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울 딸이 과일과 야채 샐러드 먹을 때 뿌려 먹는 오뚜기 키위 저칼로리 드레싱을 소개합니다. 칼로리가 32kcal (100g당) 밖에 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수 있고 키위 소스라 비타민도 풍부하고 맛도 상큼해서 언제든 먹을수 있는 드레싱입니다. 사과, 귤, 감 등 제철 과일과 야채 샐러드를 해 먹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어요. 칼로리가 낮아 그릭 요거트 먹을 때도 뿌려 먹을수 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하면서도 소스를 즐길 수 있으니 좋았어요. 오리엔탈이나 발사믹도 있어서 다음엔 다른 종류도 먹어보려고 합니다.
파랑하트
커피 마셔보아요
아침에 여유롭게 마시는 커피는 언제나 좋아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굳트
점심은 샐러드로
그릭요거트 야채샐러드를 점심에 먹었어요 밥 조금먹고 아침에는 과일을 먹었어요
마음그릇
*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살을 빼는 것보다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하지요ㅠㅠ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80%가 2년 내에 요요 현상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체중을 줄였다가 원래로 되돌아가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부르는데 다이어트에 성공해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요요현상 막는 최고의 습관을 알아봐요!!^^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통곡물을 많이 먹는 중년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이들에 비해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와 통밀 파스타, 통곡물 빵 등을 먹으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침식사를 꼭 챙긴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미국역학저널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4.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간단한 아침식사는 점심과 저녁의 과식과 식탐을 미리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 2잔을 마시는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개월 안에 체지방을 30%나 더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무게를 2~3kg 줄일 수 있다. ◆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날씬한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전화를 받을 때도 서성이거나 계단을 이용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에 2000칼로리를 더 소모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다. ‘비만(Obesity)’ 저널은 일찍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우리 몸이 잠자기를 원할 때 스낵을 먹으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잠을 충분히 잔다. 성인들은 평균 7시간 30분은 자야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은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매일 체중을 체크한다. 일부 다이어트 가이드를 보면, 너무 잦은 체중 체크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방지하려면 매일 빠짐없이 체중계에 올라서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와 비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많이 먹게 되고 복부비만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자극제나 술을 피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이래서 요요가 왔던건가요😅 더 많이 움직이고 8시이후 먹지 않는것과 충분한잠을 자는것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 다 어려운 것들이네요. 8시이후 먹지않고 일찍 자보도록 노력해봐야 겠어요. 🥲
냥식집사
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오늘은 유지해서 홀가분하게 아침 준비했어요.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3개(+2개) 차렸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2스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에 귤2개를 하나씩 나눠서 배치했어요. 샐러드 반 이상 먹고 야채를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미주라토스트위에다 얹어 먹었어요. 이번에는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어서 먹었어요 3개 다 먹고도 좀 모질라 2개 더 갖고 왔어요 야채랑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까지 조금씩 다 있어서 먹으면 엄청 고소하고 맛있어요😁 식사 마치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만에 카페서 수다 떨었어요.
잠깐 시간 잠짠내서 커피숍 다녀왔어요. 요즘 캡슐커피 들이고 잘 안 갔는데 역시 커피숍에서 마시는 커피는 맛이 다르네요 ㅋㅋ
미르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