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제로 콜라에 대해 오해하는 이유
1)인공 감미료와 혈당 상승과 상관 없다고 알려 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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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느날 아스파탐과 사카린 섭취후 당류(탄수) 섭취시, 단독으로 당류(탄수) 섭취 할 때 보다 인슐린 분비량이 더 늘어난다는 연구결과 나옴
← 여기까지 아는 사람 B
3) 2번 연구에서 아스파탐과 사카린이라고 정확히 표현안하고 인공 감미료라고 뭉뚱그려 싸잡아 표현했기에 논란이 있었음
← 여기까지 아는 사람 C
4) 그러나 제로 콜라의 감미료는 아스파탐이었음
← 여기까지 아는 사람 D
5) 코카콜라에서 제롴콜라 감미료를 수크랄로스와 아세설팜칼륨으로 바뀌었고 그것에 대해선 정확한 연구 결과가 없었음
← 여기까지 아는 사람 E
6) 하지만 올해 2월에 수크랄로스 또한 섭취 후 당류 섭취시 인슐린 분비량을 늘린다고 발표됨
← 여기까지 아는 사람 F
7) 사실 인슐린이 더 분비 되더라도, 일반콜라 500ml 마시는 것 보다 제로콜라 250ml +일반콜라250ml 마시는게 더 건강함
← 여기까지 아는 사람 G
8)그렇다고 해도 제로콜라를 하루 1.5L 이상 꾸준히 마시면 장내 유익균이 감소함
← 여기까지 아는 사람 H
9)인슐린 분비량이 아니라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트림
← 여기까지 아는 사람 I
아무튼 A,B,C,D,E,F,G,H,I가 각자 아는 대로 댓글다니까 댓글창이 가족오락관이 됩니다.
결론:
탄산음료보다는 건강한데
마법의 물약은 아니니까
적당히 마십시다. ^_*
일단 맛이없어서 논란이고 뭐고 손도 안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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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1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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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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