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 마시는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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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그릭요거트 샤인머스켓 땅콩버터 꿀
서나얌
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수는 호불호가 매우 강한 음식이다. 특유의 '비누 맛', '세제 맛' 때문이다. 특히 동남아 음식이나 중식에 많이 들어가는데, 국내의 쌀국수 식당만 가도 고수를 꼭 빼달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고수는 건강 효능이 꽤 많은 식재료다. 안 먹어서 몰랐던 고수의 영양적 효능,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고수에는 ▲마그네슘 ▲칼슘 ▲인 ▲칼륨 ▲비타민A·B·C·K 등의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 K는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을 돕고 이뇨 작용을 일으켜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심장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한, 고수 속 ‘시네올’과 ‘리놀레산’은 몸의 부기를 빼주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고수를 약으로 쓰기도 한다. 고수는 풍을 치료하고 거담제로 쓰이며 신경쇠약을 치료하고 혈압을 낮춰 준다. 소화를 잘 되게 하고 입 냄새도 없앤다고 한다. 또한, 따뜻한 성질을 나타내는 고수풀과 차가운 성질의 더덕을 1대 1로 해 진하게 달여 마시면 전립선염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고수와 사과를 함께 즙을 내 마시는 것도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특히 흡연자에게 좋은 음료가 된다. 만약 향 때문에 고수를 먹는 게 어렵다면 새로운 조리 방법을 시도해보자. 고수는 가열 조리하지 않으면 특유의 향을 줄일 수 있다. 국물에 넣지 말고, 잘게 다져 다양한 요리에 조금씩 곁들이는 식이다. 고수를 잘게 빻아 소스 형태의 페스토로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다. 타코를 만들 때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과 함께 고수 페스토나 라임을 뿌려 먹으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한편, 고수 맛에 거부감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은 체내 유전자 때문일 수 있다. 미국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23andME에 의하면, 11번 염색체 속 후각 수용체 유전자인 OR6A2에 변이가 있는 사람은 고수 속 알데하이드 냄새를 감지한다. 알데하이드는 비누, 로션 등에 함유된 화학 성분이다. 미국 화학협회 연구에 의하면, 유전자 변이는 고수 선호도가 높은 중동, 남아시아 국가에서 발생 비율이 낮고 고수 소비가 적은 동아시아 등에서 발생 비율이 높다. ============== 고수 못먹는 1인인데요 고수의 효능이 이맇게 좋은가요 전 붓기도 있는데 붓기빼주는 효과도 있나보네요 고수 좋아 하시나요?
뽀봉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음식들이 '건강식'이라는 눈속임으로 마케팅되고 있다. 그러나 건강식으로 홍보된 음식 모두가 실제 건강에 이로운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부 음식은 건강에 더 안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토대로 가짜 건강식들에 대해 알아본다. 1. 그래놀라 그래놀라는 건강한 아침 식사로 자주 추천되지만, 대부분의 시중 그래놀라 제품은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많이 포함돼 있다. 일반적인 1회 제공량에 최대 20g의 설탕이 들어 있어 이는 여성의 하루 권장 섭취량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시중에서 파는 그래놀라 대신, 귀리, 꿀이나 메이플 시럽 소량,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을 사용해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러면 섭취 성분을 정확히 관리할 수 있다. 2. 가향 요거트 가향 요거트는 건강한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자주 먹지만, 실제로는 과자만큼 많은 설탕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과일 맛과 함께 첨가된 감미료 때문에 요거트를 ‘건강식’에서 ‘디저트’로 바꾸는 것이다.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을 추가하거나 꿀을 조금 넣어 직접 맛을 내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이다.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설탕 함량이 적다. 3. 채소 칩 채소 칩은 일반 감자 칩보다 더 건강한 대안처럼 보이지만, 대부분의 채소 칩은 기름에 튀겨져 고지방, 고염분 식품이다. 일부 브랜드는 인공 색소와 향료까지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고구마, 주키니, 케일 등의 얇게 썬 채소를 오븐에 구워 집에서 직접 채소 칩을 만들어보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 더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다. 4. 스포츠 음료 스포츠 음료는 운동 선수와 피트니스 마니아에게 필수 음료로 홍보되지만, 대부분의 스포츠 음료에는 설탕, 인공 색소, 과도한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에게는 불필요하다. 일반적인 경우 물이 충분하다.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면 코코넛 워터나 물에 약간의 소금과 과일 주스를 섞은 음료를 먹어보자. 5. 글루텐 프리 간식 글루텐 불내증이나 셀리악 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글루텐 프리 식단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시중의 글루텐 프리 간식은 고도로 가공되어 정제된 전분, 설탕, 건강하지 않은 지방을 포함하고 있다. 자연적으로 글루텐이 없는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과 같은 통곡물 식품을 선택하고, 간식이 필요할 때는 첨가물이 적고 설탕과 지방이 추가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을 선택하자. 6. 다이어트 소다 다이어트 소다는 무설탕이라는 이유로 건강한 대안으로 꼽힌다. 그러나 인공 감미료가 들어 있어 장내 세균을 변화시키고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키며 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생수에 과일 주스를 조금 넣거나 생과일 조각을 띄운 탄산수, 허브차나 과일을 넣은 물을 먹는 게 더 낫다. 7. 에너지 바 에너지 바는 바쁜 사람이나 운동 선수들에게 간편하고 건강한 간식으로 홍보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에너지 바에는 다량의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 인공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과 같은 통곡물 재료로 만들어진 에너지 바를 고르거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게 더 바람직하다. 8. 저지방 땅콩버터 저지방 땅콩버터는 건강식 같아 보이지만,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첨가되어 맛과 질감을 보완한다. 땅콩에 들어 있는 천연 지방은 오히려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유지시킨다.첨가물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풀-팻 땅콩버터를 선택하자. 단순히 땅콩과 소량의 소금만 들어간 제품이 건강에 더 좋다. ============== 그레놀라 집에서 에어 프라이어로 만들기 좀 쉽네요 전 흑설탕과 계피가루만 넣고 만들었더니, 먹기도 괜찮더라고요 첨가물들어있는거 꼭 보고 구매하세요
뽀봉
고구마요리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고구마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평소에 고구마를 좋아하고 자주 먹는데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가 즐겨 먹는 고구마 샐러드를 소개할께요. 삶은 고구마와 그릭요거트 오이 삶은 달걀 정도 필요하고 간단하게 하실수 있어요 이렇게 재료 모두 준비한다음 접시에 담고 소금 후추 살짝 뿌린후 올리브오일 레몬즙 조금 첨가하면 상큼하고 포만감있는 고구마샐러드가 완성 되네요 젤 중요한 거 고구마만으로는 부족한 영양소 섭취가 필요하죠 그릭 오이 달걀이 부족한 단백질 비타민 보충해주고 고구마와 달콤한 맛이 조화가 잘 되요 영양균형도 잘 맞춰져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애플짱
10/23(수)하루 물 얼마나 드시나요?
저는 쌀쌀해지니까 물마시는게 좀 힘든거 같아요. 그리고 화장실을 자주가니까 귀찮기도 하구요ㅎㅎ 500미리 컵으로 아침 공복에 따뜻한물 한잔, 점심때 한잔으로 식전ㆍ식후, 저녁때 한잔으로 식전ㆍ식후 이렇게 하루에 1,500미리 정도 마시는것 같아요. 이것도 적게 마시는 거라는데 하루 물 얼마나 드시나요🤭
냥식집사
오설록티
저녁에 차 한잔 마시면서 하루 마무리 하는거 좋아해요. 삼배꿀차 인데 배 음료수 따뜻하게 마시는 느낌이 나네요
로블ㅎ
간단저녁
요거트에 바나나랑 시리얼 넣어서 간단하게 저녁 때웁니다 비가 계속 오네요 걷고 왔는데 운동화 다 젖었어요 ㅠ
냥냥써브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달리기나 러닝머신 등의 운동을 하면 살이 금방 빠진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체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우려면 유산소 운동뿐 아니라 근력 운동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왜일까?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면 기초대사량이 늘어난다. 그럼 유산소 운동만 하는 것보다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커진다. 중강도 근력 운동을 먼저 한 다음 유산소 운동을 땀이 날 정도로 하면 된다. 근력 운동은 10번가량 반복해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로 운동할 때를 중강도로 본다. 최소 3개월은 천천히 운동량을 늘려가며 근력,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이 더욱 잘 타 체중 감량 효과는 배가 된다. 건강을 위해서도 유산소, 근력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좋다. 실제로 두 운동을 병행하는 게 비만,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주범이 되는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가 있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조영규 교수 연구팀이 40세 이상 2만2467명을 대상으로 평소 운동 유형에 따라 유산소 운동군, 근력 강화 운동군, 복합(유산소+근력 강화) 운동군으로 나눠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을 비운동군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남성의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은 유산소 운동군 15%, 근력 강화 운동군 19%, 복합 운동군 35% 낮았다. 여성의 경우 유산소 운동군 17%, 근력 강화 운동군 27%, 복합 운동군 26%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 강화 운동 중 한쪽에 집중하기보다 이들 운동을 병행하는 게 가장 좋다고 권고했다. 다이어트를 할 땐 운동뿐만 아니라,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아침을 거르는 습관은 고쳐야 한다. 아침을 제대로 먹지 않으면 점심에 과식하게 돼 오히려 살이 찐다. 점심을 먹기 전 쿠키·초콜릿 등의 달고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먹게 될 가능성도 높다.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되, 각 식사 때마다 먹는 양을 조금씩 줄여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만약 아침 먹을 시간이 부족하다면 ▲삶은 달걀 ▲단백질 음료 ▲샐러드 ▲저지방 요거트 등의 간단한 음식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아침을 조금 먹어서 그런가요? 요즘 점심 좀 더먹게 되는데 가을인가 ㅎㅎ 과식은 다이어트에 최대 적이죠 ~ 규칙적인 식사 하세요
뽀봉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블루베리 아몬드 포함해서요 아침 꼭 드세요
마음그릇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맛점후에 마시는 커피가 왜이리 맛이 좋을까요? 날도 흐리니 두배로 좋아요~ㅋ
파인호랭이
둥글레차 물대신 마셔도 될까요??
요즘 제가 즐겨 마시는 둥글레차, 보리차 처럼 물대신 마셔도 되는 차일까요?? 아침에 한잔 마시고, 점심에도 한잔 마시고... 요즘 즐겨서 마시고 있는차라,, 이렇게 자주 섭취해도 좋을지 궁금해졌습니다. 둥글레차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 풀인 둥글에의 뿌리줄기를 뜨거운 물에 달여서 먹는 차입니다. ● 카페인 함량, 둥글레차 한잔에는 약 30~70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는데요. 이는 커피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지만 녹차보다 높은 수치 입니다. 커피 한잔에는 약 40~105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해요. ● 둥글레차 물대신 식수로 섭취 가능할까?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라서 식수로는 부적합하다고 해요. 적정량은 하루 2-3잔 정도까지니, 물대신 먹기보다는 식후 차로 드시는걸 권장 합니다. 아이한테도 마셔 보라고 줬는데.... 안되겠네요...😥 둥글레차에는 칼륨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적정량의 칼륨은 나트륨을 배출 시켜 주어 좋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나트륨 부족을 유발한다고 해요. 하루 세잔 까지만!! 출처 초롱이네 건강일기
주안맘0413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장 건강을 생각하면 대부분 섬유질을 생각하지만 단백질도 뗄레야 뗄 수 없다. 단백질은 세포 성장, 발달, 회복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장은 물론 신체의 모든 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과 장은 서로에게 유기적인 역할도 한다. 특히 장 속에는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이 공존하며, 이 미생물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해 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들을 생성한다. 단백질 필요량은 나이, 성별, 체성분, 활동량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체중 1kg당 최소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식을 통해 일일 단백질 섭취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받으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장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에 대해 소개한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의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는 약 2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라이브 앤 액티브 컬처’가 포함된 요거트를 선택하면 좋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장 건강에 유익한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익한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해로운 미생물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을 강화한다. 에다마메 에다마메는 대두로 섬유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하다. 반 컵의 삶은 에다마메에는 약 4g의 섬유질과 9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신선하거나 냉동된 에다마메를 삶아 소금과 올리브유로 간을 하면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오트밀 오트밀은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좋다. 섬유질은 유익한 장내 세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 컵의 오트밀과 한 컵의 우유로 만든 오트밀은 13g의 단백질과 5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아몬드 아몬드는 1온스(28g)당 약 6g의 단백질을 포함해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 지방은 포화 지방의 대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포화 지방이 장 투과성을 증가시켜 해로운 물질이 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생선 구이 생선 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인다. 생선 필레 150g을 사용해 생선 구이를 만들면 약 24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야채와 함께 먹는 후무스 후무스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반 컵의 후무스에는 약 10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후무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채소로는 섬유질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파프리카와 당근이 좋다. ================ 병아리콩은 미리 삶아두웠다가 밥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콩도 고소하고 좋아요 ~ 샐러드로 드실거면 좀 오랫동안 삶아야하고요
뽀봉
내 맘대로 샐러드🥗
피트니센터에서 오자마자 씻고 된장찌게 끓여 어머님과 신랑 저녁 차려주고 너무 배가 고프고 기운도 없어서 오이, 당근, 귤 잘라서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 뿌려주고 캐슈넛 올리고 아마씨뿌려 먹었어요~~^^ 고소하고 깔끔하고 아삭하니 아주 맛있었네요~^^
나쁜엄마
고구마샐러드
일반적인 마요네즈 들어가는 샐러드는 다이어트 아니죠! 제가 만든건 고구마에 그릭요거트랑 아몬드,소랑의 소금으로 만든 고구마샐러드 입니다. 포만감 최고! 그릭요거트가 들어가서 부드럽고~ 슬라이스 아몬드가 씹히는게 맛있어요. 다른 고구마 요리도 공유되고 좋네요.
강은실
"찬물 금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아침 습관 4가지
다이어트 효과에 좋은 아침 습관 4가지라고 합니다 아침 공복에 물 한잔 꼭 하시죠? 참 좋은 습관이래요~ 미지근한 물이 좋다고 합니다 무조건 굶지말고 고단백 아침 식사를 하시고 스트레칭과 햇볕 쬐기 꼭 해야겠네요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 주는 아침 습관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을 마시면 혈액과 림프액의 양이 늘어나 노폐물이 배출되고, 장운동이 촉진돼 배변 활동이 활발해진다. 또한 물을 소화할 때 열량이 소모되므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기상 후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아침 식사는 고단백일수록 좋다. 고단백 식품은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으며, 단백질 흡수율이 높은 아침 시간대에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미국 미주리대학 의대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이 많은 식단을 먹은 집단이 식사 후 다른 음식을 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무리 바빠도 햇볕을 쬐는 게 좋다. 햇볕을 쬘 때 합성되는 비타민D는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연구팀은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한 청소년의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이 현저히 감소한 것을 발견했다. 건강하게 햇볕을 쬐려면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 하루 10~15분 정도가 적당하다.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스칭은 필수다. 아침의 가벼운 스트레칭은 피하와 간에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체내 지방량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혈류를 개선해 뇌와 말초신경에 산소를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소화기와 장 기능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나른한때 커피
식사하고 나른한오후가되면 늘 커피생각 나네요 저는 이제 따뜻한 커피로. 아아 마시는 분들 대단해요 ㅎㅎ
어트지니요
커피한잔
날이 화창하지는 않은 날이네요 그래도 분위기에 취해서 커피한잔 마시는중 ~
파인호랭이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_ 고구마&야채 샐러드
고구마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는 정말 많다. 그중에 가장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것은 당연 샐러드이다. 냉장고에 늘 구비해둔 야채와 과일 등과 요거트, 그리고 삶은 고구마만 있으면 된다. 고구마는 구워 먹는게 내 입만엔 더 맛있지만 삶은 고구마가 열량이 적어서 다이어트 레시피로는 제격이라고 한다. 그래서 고구마&야채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다. 그릭요거트가 없을땐 플레인요거트도 괜찮다. 오늘은 고구마와 사과대추, 당근, 오이에다 견과류도 섞어 보았는데 나름 맛있고 좋았다. 여기에 과일이나 달걀을 조금씩 더 넣어 먹어도 좋을것 같다. 모두 깍둑 썰어서 넣어 먹으니 푸짐한 한끼 분량이 되고, 또 포만감도 있고 하니 가성비 최고이고 영양만점 한끼로 최고인 다이어트 샐러드이다.
파랑하트
월요일 아침 도시락으로 야외
300g이 늘었어요. 고구마 말리는 걸 좀 많이 먹었더니 쪘어요😅 오늘 아침을 6천보 챌린지 하려고 일찍 준비하서 도시락까지 챙겨서 일찍 6시 40분 나왔어요. 우선 6천보 될 때까지는 열심히 빨리 걸었어요. 6천보 달성시는 성북천에 있어서 성북구청으로 올라가서 성북구청 옆 벤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와 그릭요거트 담고 찰옥수수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래도 통에 담으니 쪼끔 양이 작았던 거 같네요. 그릭요거트는 미주라토스트에 발라먹으려고 가장자리에 놔뒀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겨서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 먹었답니다. 근데 오늘 아침 되게 쌀쌀했고 시간이 지나도 따뜻해질 기미가 안 보였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이 옆에서 먹는데 너무 추워서 덜덜 떨면서 먹었네요. 그래서 먹긴 했는데 맛있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랍니다.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엔 만보 정도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꼭 하세요
아침식사는 야채가 없어서 파프리카 사과 블루베리 아몬드에 그릭요거트 찍어 먹었어요
마음그릇
두유, 좋은 건 알았는데…‘이 암’ 발병 위험 37% 감소
두유 많이 드시나요? 저도 출출할때 두유 한잔씩 하는데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들더라구요 이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낮춰준대요~ 폐경 후 여성에게는 녹차가 유방암 위험을 55%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고 합니다. 건강에 좋은 콩제품, 두유나 두부등은 잘 챙겨서 먹어야겠어요. 출출할때 음료수보다 두유 한잔하면 좋을것 같네요~ 매년 10월 19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세계 유방암의 날’이다. 유방암은 국내 여성 암 발병률 1위로,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검진과 건강한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두유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유방암 발병 위험을 무려 37%나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올해 9월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 대학교의 사하 엠 알니페이 교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국제보건과학 저널’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춘다고 한다. 연구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널리 사용되는 일부 식물성 에스트로겐과 유방암의 상관관계를 평가하기 위해 사례 대조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2가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보충제 또는 식품 중에서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37% 낮추며 유방암에 대한 보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에키나시아 섭취는 유방암 위험을 144% 증가시켜 위험 요인으로 분류됐다. 월경 상태에 따른 하위 분석 결과에서는 폐경 전 여성에게 에키나시아와 감초 뿌리가 각각 275%, 128%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에게는 녹차가 유방암 위험을 55%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아시아 여성은 서양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낮다”며 “이는 콩 제품을 훨씬 많이 먹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우디 여성들에게서 두유가 유방암의 위험을 상당히 감소시켜 준 만큼 성인의 유방암 예방에 있어 두유가 잠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 4월 이란 시라즈 의과대학교의 시예드 모하마드 마즈루미 교수 연구팀이 ‘이란 생명공학 저널’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콩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세포에서 다양한 신호 전달 경로를 통해 ‘항유방암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매경이코노미>
우리화이팅
아이스라떼
걷고는 챙겨야죠 시원하게 아이스라떼가 땡겼네요 매일 마시는 커피죠 일욜 피곤하니 한잔 꼭 챙겨요
아미134
[고구마활용레시피] 가뿐하면서도 든든한 아침식사
고구마를 평소에도 좋아하지만 지금이 맛있는 철이라 흔히 말하는 꿀고구마를 샀는데 실패했어요 ㅜㅜ 숙성시켜도 온도조절하면서 구워도 다 실패 이건 그냥 밤고구마다 싶어서 실망을 ㅜㅜ 개인적으로 호박고구마 좋아하거든요 밤고구마는 퍽퍽해서리 ㅠㅠ 집에서 고구마 저만 먹는지라 처치곤란이라 생각했는데 아침에 든든하면서도 배속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나름의 건강레시피로 먹고있어요 일단 고구마를 맛있게 쪄주고 저지방 요거트도 준비 요거트가 은근 칼로리가 있으니 가능한 저지방 또는 무가당 요거트로 고르는게 좋더라고요 요거트랑 고구마를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없으니 큼직하게 넣고 섞을때 뚝뚝 자르면서 섞어주는게 좋아요 그럼 씹는 식감에 천천히 먹게되니 다이어트에도 좋더라고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전 여기에 땅콩 100% 피넛버터 티스푼으로 한스풋 넣어줘요 설탕이나 다른 첨가물 넣지않은 땅콩만으로 만든 피넛버터는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길래 냉큼 사서 넣어줬네요 ㅋㅋㅋ 맛있게 섞어서 먹으면 되니 완전 간단하죠? 그런데 요거트와 고구마 덕에 화장실도 잘가고 은근 든든해 포만감도 느끼니 아침 든든하게 먹은 기분이어요 그리고 피넛버터가 고구마랑 시너지효과 내주니 시큼한 맛은 없고 고소하고 달달해서 엄청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칼로리 따져본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다이어트 든든 아침으로 좋은듯해요~~^^
초이용
고구마 레시피
다이어트 고구마 레시피 입니다. 삶은 고구마랑 삶은 단호박,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먹습니다. 야채샐러드랑 같이 먹어도 좋고, 통밀빵 구워서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고구마는 익히기만해도 맛있어서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요.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맛있는 고구마를 이용한 음식입니다.
봄겨울
어제 10/19토 식단
어제 10/19토 식단 아침, 한식(두부) 점심, 고구마 흑임자죽(단백질쉐이크 요거트) 저녁, 오징어덮밥(오징어) 체중이 줄면 체지방률이 오르고, 체지방률이 줄면 체중이 느는 상황에서, 부채장수 우산장수 어머니의 지혜를 본받아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처세를 배우려고요☺️ 오늘은 체중이 줄어서 좋아요💗
더달달
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얼굴 퉁퉁 붓고 살 찐 게, 생수 속 ‘이 물질’ 때문?!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미세플라스틱은 5mm 미만의 작은 플라스틱으로 음식, 공기 중, 각종 플라스틱 제품 등 생활 곳곳에 함유돼 있다. 체내에 유입되면 세포 손상, 생식 문제, 암,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발표되며 유해성이 알려졌다. 최근, 미세플라스틱이 체중 증가도 일으킨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버드 의과대 크리스토퍼 톰슨 박사는 미세플라스틱이 코르티솔을 비롯한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미쳐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미세플라스틱이 코르티솔, 에스트로겐 등 각종 호르몬을 모방해 내분비 호르몬 수치에 교란을 일으킨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코르티솔이 필요 이상으로 몸에 쌓이면 식욕을 촉진하고 지방 분해를 억제해 비만을 유발하고 혈압을 높인다. 톰슨 박사는 “코르티솔 증가는 일반적인 체중 증가 외에 질환에 의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코르티솔 수치가 과도해지면 쿠싱증후군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쿠싱증후군은 코르티솔이 과잉 분비될 때 생기는 질환으로 얼굴에 살이 쪄 달덩이처럼 둥글어지고 목·어깨·허리 위주로 지방이 축적되는 등 급격하게 살이 찌는 증상이 나타난다. 국내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체중 증가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희귀난치질환연구센터 연구 결과, 미세플라스틱 중에서도 1㎛(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크기로 작은 초미세플라스틱이 모유를 통해 다음 세대로 전이돼 자손의 체중 및 체지방을 증가시켰다. 몸에 미세플라스틱이 누적되는 것을 막으려면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되도록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면 전자레인지 사용 등 열을 가하는 행위를 피해야 한다. 미국 네브레스타-링컨대 연구 결과,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로 데우거나 플라스틱 용기에 음식을 담아 장기 보관하면 미세플라스틱이 다량 배출됐다. 전자레인지로 데운 플라스틱 용기 한 개에서 47만1000개~87만3000개에 달하는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페트병에 든 생수를 마실 때도 주의해야 한다. 최근 국립환경과학원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생수 3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8개 제품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피하고 물을 얼려서 마시는 방식은 지양해야 한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 중국 저장대 연구 결과, 동결과 해동을 반복한 플라스틱 용기에서 그렇지 않은 플라스틱 용기보다 더 많은 양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용출됐다. 일회용 포장에 담긴 식음료 섭취를 줄이고 천연식품 위주로 섭취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한편, 국내에 아직 미세플라스틱 유해성과 허용 기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실정이다. 정부에서는 구체적인 기준과 플라스틱 생산량을 줄일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시민들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소화하며 미세플라스틱 유입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미세프라스틱이 지난번 보니까 고혈압을 유발시킨다고 했는데 퉁퉁 붓는 얼굴도 이것 때문이라는 거죠
뽀봉
일요일 아침
다행히 100g 빠졌답니다. 저녁에 옥수수까지 먹어서 조금이지만 빠질 지 몰랐는데 하긴 잘 때 배 고프긴 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침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뜨고 거기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뿌리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린다음 애사비드레싱 마무리했네요. 이 풍성한 샐러드 엄청 맛있게 혼자 먹었네요. 요즘은 엄마가 샐러드를 안 드셔요ㅠㅠ 그리고 잡곡밥 데우고 계란 2개 후라이해서 김치 씻어 넣은 것과 어저께 멸치아몬드볶음까지 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교회 가셔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셨거든요. 우유에 시리얼만 먹고 가셔서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라도 여유로운 아침을 먹는다는건 좋은거죠? 새벽에게 마음 챙기할때 라떼예요. 곤히 자는 라떼는 너무 이쁘죠?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레시피) 영양간식 고구마빵!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빼놓을수 없는 대표적인 음식 고구마를 추워지는 요즘 자주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하면서 정말 잘 챙겨먹었거든요 요즘보다 한창 다이어트를 할때 먹었기 때문에 쪄먹는게 질리게 되면 해먹었던 '고구마빵' 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마 고구마를 가지고 가장 해먹기 좋은 간식으로 고구마빵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만큼 만들기가 간편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아이들에게 영양간식으로 정말 좋을거에요~~ <고구마빵 준비재료> - 고구마 보통크기 2개 - 달걀 3개 - 설탕(스테비아) - 우유 - 거품기 이렇게 준비해봤어요. 찐고구마를 요리볼에 담아서 으깨주는 작업을 해주고 조금 질다 싶으면 우유한스푼 정도 넣어주면 된답니다. 그렇게 우유를 넣고 반죽을 해주고 나면 달걀을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줬어요. 분리해주고나서 흰자를 거품기로 머랭을 만들어줘요. 역시 흰자로 머랭만드는건 자동거품기로 해야하는것 같아요 너무 손이 아프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이렇게 힘든 작업을 해주고 나서 노른자와 설탕, 고구마를 함께 섞어 반죽해주고 머랭을 만든 흰자를 조금씩 섞어주며 저어줬어요~ 너무 섞으면 흰자가 죽는다고 하네요 이렇게 끝난 반죽은 전자렌지용 실리콘 냄비에 옮겨 담아주고 전자렌지에 넣어 8분동안 돌려주었어요. 전자렌지안에서 8분동안 고구마빵이 만들어지는 동안 재료들 뒷정리를 해주면 딱 좋아요 ㅎㅎ 뒷정리도 해주고 같이 먹을 우유도 한잔 미리 따라주며 기다렸어요 ㅎㅎ 고구마빵이 완성되었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있으니 따땃한 우유한잔과 함께 먹으면 더 꿀맛일것 같아요. 더 맛을 내기 위해 시나몬가루나 꿀을 발라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전 다이어터 답게..ㅎ 플레인요플레를 발라서 먹어봤어요 영양과 비쥬얼을 위해서 다음에 고구마빵을 만들땐 그릭요거트나 블루베리도 곁들어서 먹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봤어요 ㅎㅎ 요즘 고구마 드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좋고 살찌는 과자나 빵 대신에도 좋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끼니 대신 챙겨먹으면 좋을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치노카푸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 중에는 유전적 요인처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요인도 있지만, 식단처럼 노력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요인도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심장 건강을 증진하고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유익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콩류 렌틸콩이나 병아리콩과 같은 콩류는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콩류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 덕이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에서 콜레스테롤 입자와 결합해 혈류로 흡수되기 전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Nutrients)’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육류나 가금류, 달걀, 해산물과 같은 일반 단백질 식품 1온스(약 30g)만 콩 4분의 1컵으로 대체해도 콜레스테롤을 10% 이상 낮출 수 있다. 또한 콩류 반 컵을 섭취하면 백미와 같은 정제 곡물 1온스를 섭취하는 것에 비해 섬유질, 마그네슘, 구리, 칼륨을 10%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심장협회를 비롯한 여러 건강 단체에서도 심장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콩류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릴 것을 권하고 있다. 버섯 버섯도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베타글루칸과 키틴 등 강력한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저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HDL(고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메타 분석에 따르면, 7개의 전향적 연구를 평가한 결과 버섯 섭취가 HDL 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카다미아 너트 풍부한 버터 맛을 내는 마카다미아 너트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또한 항산화성분과 식이섬유, 피토스테롤(식물에서 자연적으로 얻어진 피토케미컬)을 제공하는데 모두 전반적인 심장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다.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무작위 실험에서 매일 마카다미아 너트를 섭취한 경우 콜레스테롤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푸룬 푸룬(건자두)은 배변활동에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하다. 푸룬을 자주 섭취한 노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55세 이상 남성에게서 푸룬 섭취가 HDL 수치 개선 및 총 콜레스테롤 대비 HDL 비율 개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의 경우에는 매일 푸룬 4~6개 섭취가 HDL 수치 개선과 염증 지표(TNF-a) 감소에 도움이 됐다. 푸룬의 수용성 식이섬유 또한 콜레스테롤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혈관이 깨끗해야 건강도 챙기죠 ~ 생각보다 매일 먹을수도 있는 것들이네요 마카다미아 통으로 구매하면 까기도 쉽고, 보관도 괜찬은거 같아요 요거트랑 먹음 맛도 좋아요
뽀봉
운동후 스벅 잠깐
난 딸기 요거트가 딱임
야고
“몸 해독하고, 살 빼는데도 도움”...무슨 식품인데 이렇게 좋아?
“몸 해독하고, 살 빼는데도 도움”...무슨 식품인데 이렇게 좋아?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제철에 나는 식재료는 신선하고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요즘처럼 더위가 남아 있는 시기에는 칼로리가 높고 무거운 음식보다 가볍고 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제철 과일이 제격이다. 다행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의 식품 중에는 해독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종류들이 많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독소 제거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일이나 채소 등 식품 성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은 좋지만 식사대용으로 여겨서는 곤란하다는 것이다. 건강과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단백질 섭취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매체 ‘위민즈헬스(Women’s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해독과 체중 감량에 좋은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체리 붉은색을 띄는 컬러 푸드 중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은 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수분과 식이 섬유를 비롯한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또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있어 노폐물의 증가를 억제하고 항염증 작용으로 염증 호전시키는 기능을 한다. 체리는 잠을 유도하는 물질인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숙면을 취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는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다. 블루베리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안토시아닌은 혈관을 넓혀 플라크가 형성되는 것을 막고 뇌로 가는 혈류량을 늘려 뇌 건강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녹차 늦더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과일뿐 아니라 음료도 많이 마시는 시기다. 하지만 이럴 때 당분 함량이 높은 탄산음료나 과일주스를 마시면 결과적으로 더 목이 마르게 된다. 시원한 녹차가 적격이다.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이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의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돕는다. 토마토 탈수 증상으로 목이 마르면 이를 배고픔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탈수증과 연관이 있는 배고픔을 막기 위해서는 수분 함량이 높고 포만감을 주는 토마토가 좋다. 토마토는 칼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을 때 나트륨을 배출시켜 영양의 균형을 잡아주고 얼굴이 붓는 것을 막아준다. 포도 포도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레스베라트롤이 들어있어 암 예방 및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 이 성분은 포도 껍질과 씨앗에도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포도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좋아해서 장보기 할려고 했더니 2주보다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사이즈도 작아지고, 요즘 포도가 달고 맛이 좋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