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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찾아 7시간' 복막염 환자 사망…정부 "조사 후 대책 강구"
정말 너무 충격적이고 안타깝네요 ㅠㅠㅠㅠ 긴급하게 수술 및 치료 받으셨으면 돌아가시지 않으셨을텐데 너무도 안타깝네요 도대체 병원을 몇군데나 옮겨 다닌건지 ㅠㅠ 수술할 수 있는 병원이 없어 7시간가량을 허비하다 결국 돌아가셨다니 하..생각만해도 피가 거꾸로 쏫는것 같네요..ㅠㅠ 앞으로는 이런일이 절대 없길.. 경남서 '응급실 뺑뺑이' 50대 남성 끝내 숨져복지부 "사실관계 파악 후 직접 조사도 검토" 새벽시간 복통 호소에도 수술할 수 있는 병원이 없어 7시간가량을 허비하다 결국 사망한 50대 남성에 대해 보건당국이 "사실관계 파악 후 관련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17일 보건복지부와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오전 3시 28분쯤 거제시 연초면의 한 주택에서 50대 남성 A 씨가 복통과 구토를 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A 씨의 상태를 확인한 뒤 응급이송을 결정했다. 이에 창원과 진주 등 경남과 부산지역 병원 10곳에 이송을 문의했지만 모두 거절당했다. 하지만 거제의 B 병원에서 진통제 주사와 검사는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 해당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송을 마친 시간은 오전 4시 46분이었다. 앞서 A 씨는 전날 저녁 9시경 아랫배 통증 등으로 인근 응급실 방문하였으나 CT 촬영 등에서 특이사항이 없어 진통제 처치 후 귀가했다고 한다. 하지만 A 씨는 거제의 병원에서 급성 복막염을 진단받았다. 당장 수술이 필요했지만 해당 병원에는 수술이 가능한 의사가 없어 다시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찾아 이송해야 했다. 이에 복지부는 "당일 오전 3시 28분 구급대가 현장 도착 당시 환자 의식은 명료했으며 아랫배 통증과 구토 증상 등을 호소했고, 전날 방문했던 의료기관 연락 후 비뇨기학과 진료 필요성이 있다고 듣고 병원 선정을 진행했다"며 "중증도 Pre-KTAS 3단계로 분류되어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의 개입 없이 구급대와 구급상황관리센터 협력하에 병원 선정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이후 A 씨는 오전 4시 46분 이송된 B병원에서 응급실 진료 후 복막염 진단을 받고 더욱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해 오전 7시54분쯤 C병원으로 이송됐다. C 병원에 8시 53분쯤 도착한 A 씨는 10시30분쯤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했지만 결국 이틀 뒤 사망했다. 이에 복지부는 "당시 환자의 의학적 상태 변화 및 의료기관 처치 내역, 최초 이송 병원 선정 및 전원 과정 등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관할 지자체를 통해 조사할 예정"이라며 "사실관계 파악 후에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경우 복지부 차원의 직접 조사도 검토하겠으며 대응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확인될 경우 관련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오늘도 홈트했습니다.
3분 정도밖에 시간이 안 들어요. 밖에는 비도 오고 해서 힘들었지만 집에서도 충분히 운동할 수 있어서 좋아요.
슈빠
경기도청 앞에 나타난 2m 구렁이에 시민들 ‘화들짝’
실제로 보면 진짜 길고 무서울것 같네요.. 약 2m 길이의 구렁이라고 하면 ㅠㅠ 잘 포획해서 야산에 방생헀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사람 무는 구렁이는 아니겠죠? 후덜덜.. 무섭다..ㅠㅠ 16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도로에 출몰한 길이 2m 구렁이. /연합뉴스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도로에서 길이 약 2m의 구렁이가 출몰하는 일이 발생했다. 1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5분쯤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의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도로에 “2m 길이의 뱀이 나타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구렁이인 사실을 확인하고 포획해 야산에 방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근 야산의 구렁이가 도로로 내려온 것으로 추측했다. 뱀을 목격한 한 시민은 “점심 식사를 위해 길을 가던 중에 자칫하면 뱀을 밟을 뻔했다”며 “이렇게 큰 구렁이는 처음 봤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8일 밤에도 남양주시 별내동의 한 인도에 약 2m 길이의 뱀이 나타나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포획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20년부터 지난 6월까지 경기 북부지역 관내에 뱀 출몰 신고 건수는 6675건이다. 매년 신고 건수는 2020년 1217건, 2021년 1350건, 2022년 1382건, 2023년 2001건, 2024(1~6월) 725건으로 늘고 있으며, 특히 가을철인 3분기에 집중된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혈기챌12기 2일차
1.10월15일 화. 오전6시13분 2.공복혈당 132 3. 샘각보다 혈당이 빨리 떨어지지 않네 어젠 잠도 충분히 잔거 같은데, , 내일은 식단 조절 좀 해야겧다
제리DJ
콜라·커피 마시고 양치질 언제 해야 할까?
저는 콜라나 커피 마시면 빨리 양치하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네요 ㅠㅠ 콜라·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를 마셨다면 30분후에 양치! 제로칼로리 탄산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그리고 커피 많이 드시죠? 커피를 마신 직후 물로 입안을 헹구고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양치질하는 게 좋다고 하네요~ 내일부터 실천해야겠어요~ 흔히 식사 후 '3분 이내에' 양치하는 게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콜라·커피도 마찬가지일까요? 콜라·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를 마셨다면 30분을 기다렸다가 양치하는 게 좋습니다. 탄산음료엔 산성용액(pH 2~3)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 산성용액으로 인해 입안의 pH 농도가 산성을 띠다가 타액(침)이 분비되면서 중화하며 원래의 농도로 돌아오는 데 약 30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이 산성용액은 치아 부식의 원인입니다. 충치는 산성 물질인 대사산물이 치아 표면을 부식시키면서 생기는데요. 탄산음료를 마시면 산성용액이 치아를 약간 부식시키는데, 이때 바로 칫솔질하면 치아가 더 손상될 수 있습니다. 제로칼로리의 탄산음료에도 산성용액이 포함돼 있으니 30분 후에 양치하도록 합니다. 커피도 pH 5~6의 약산성을 띠므로 마시고 바로 양치하기보다는 30분 정도 후에 하는 게 더 권장됩니다. 단, 커피엔 착색을 유발하는 '탄닌'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탄닌은 바로 제거해야 착색을 막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커피를 마신 직후 물로 입안을 헹구고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양치질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트로트 가수 정미애, 설암 원인은 ‘충치’…“혀 1/3 절제”
설암은 참 생소했는데 미스트 트롯에 나왔던 정미애님 때문에 알았어요 한동안 안보이셔서 왜 안보이지 했는데 설암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설암의 말 그대로 입에 생긴 암인데.. 충치도 원인이 된다고 해요.. 정말 관리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치과도 정기검진 꼭 해주시고, 충치도 빠르게 치료해줘야겠어요~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설암 3기 투병기를 고백했다. 정미애는 13일 방송된 KBS 2TV 육아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 “암에 걸린 이유 중 하나가 충치였다”며 “부식됐던 충치에 지속적으로 혀가 쓸렸다”고 밝혔다. 이어 “넷째 출산 후 면역력이 떨어져 혀에서 생겨난 염증이 암이 돼 턱 밑으로 전이됐다”고 덧붙였다. 당시 8시간가량 수술을 받았다는 정미애는 “혀의 3분의 1을 도려내고 재발 위험 때문에 림프샘을 광범위하게 잘라냈다”고 토로했다. 수술 후에는 혀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 발음하는 것도 어려웠고, 노래를 부르는 것 또한 힘들었다고 한다. 정미애는 “사실 혀가 거의 없다. 수술 후 혀가 짧아지고 휘어버렸다”며 “자유자재로 움직이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그래도 재활을 위해 반복적으로 말하고 노래하는 연습을 했다는 그는 “사실상 가장이 나였다. 내가 죽으면 남겨질 아이들 걱정에 없던 힘도 내야 했다”고 회상했다. 정미애는 2007년 결혼한 뒤 슬하에 17세 재운, 9세 인성, 7세 아영, 5세 승우 등 네 남매를 뒀다. 정미애는 “사실 너무 무섭고 힘들었지만 엄마 손이 너무 많이 필요한 아이들이지 않나”라며 자녀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정미애는 둘째 인성이와 넷째 승우의 이름을 배우 조인성, 조승우씨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한다. 그는 “그렇게 크길 바란다”며 두 배우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른 아침 아이들의 등교 준비를 할 때면 ‘슈퍼맘’으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미애는 달걀 20개로 대왕 달걀찜을 만들고, 딸 아영이의 머리를 묶어주며 다른 아이들의 옷을 챙기는 등 엄마로서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가수로서의 욕심도 여전하다고 한다. 정미애는 “다시 혀가 굳을까 봐 노래 연습을 더 열심히 한다”며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정미애는 2019년 TV조선 트로트 경연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2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우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던 중 2021년 12월 암 판정을 받고 휴식기에 들어갔다. <출처 국민일보>
우리화이팅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 노랑피망 오렌지의 3-4배요.. 이건 노랑 피망좀 챙겨야겠어요. 전 피망 좋아하는데, 요즘 케일 주스 먹는데 이리 좋은것들이 많아요 꾸준하게 챙겨야 겠어요
뽀봉
트레이더스 신메뉴 치즈 알밥 먹어봤어요~😍
더블미트치즈버거세트와 치즈알밥이 새로 나왔다고 해서.. 구경 갔어요. 더블미트치즈버거만 사고 싶은데 단품은 안팔고.. 콜라랑 세트더라구요 지난주에 노브랜드에서 햄버거 많이 먹어서.. 일단 다음에 햄버거 먹기로하고.. 치즈알밥만 포장했어요. 치즈알밥은 밥 위에 치즈와 김치 날치알 단무지와 햄이 들어가있고 오븐에서 데워져 나와서.. 호일에 담아주셨어요. 완전 뜨겁..;; 집에 와서 약간 식었길래 오븐에 3분 돌렸더니 치즈가 사르르 녹았어요 알 + 김치 + 단무지 조합이 너무 맛있었어요 👍👍 김치도 약간 맛이 들어있어서.. 새콤달콤하니 첫째는 김치를 자꾸 골라서 먹더라구요 차즈도 위에 덮혀있는데 잘 비벼서 먹었어요 정신없이 먹음요.. 오늘 트레이더스에서 양장피와 치즈 크러스트피자도 함께 사와서 먹었어요 이렇게 먹으니 배 부르게 온 식구 잘 먹었어요~ 나중에 시간 되실때 한번 드셔보세요. 가격은 5,900원이였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죠. 가공류를 피하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드시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8가지 식품중에 제가 아는 식품도 있고 모르던 식품도 있네요. 각각의 식품 잘 챙겨서 드시고..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오히려 안좋으니 적당량으로 잘 챙겨서 드세요~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피부·방광·혈관 탄력에 꼭 필요한데… 40대 되면 콜라겐 '뚝'
콜라겐은 피부와 밀접하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외에도 근육·혈관·잇몸 등에도 콜라겐이 분포해 있다고 하네요. 방광에도 영향이 있는지 몰랐네요;; 열심히 콜라겐 챙겨서 먹고 있는데.. 40대 이후로는 더더 건강관리 하시면서 콜라겐 보충해주세요~ 충분히 수분보충하시고 자외선 차단도 꼭 신경 써주세요~ 콜라겐을 피부 노화 방지를 위해서만 지켜야 하는 것으로 흔히들 알고 있다. 근육·혈관·잇몸 등에도 콜라겐이 분포해 있어서, 노년기 건강을 챙기려면 콜라겐을 잘 사수해야 한다. 만약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지 ▲발뒤꿈치 갈라짐이 심한지 ▲의지와 상관 없이 소변이 찔끔 새는지 ▲치아 사이가 벌어져 있는지 ▲시야가 흐린지 ▲혈액순환 관련 증상 중 세 가지 이상 해당하면 몸속 콜라겐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콜라겐은 수분과 탄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혈관, 관절, 잇몸 등에 존재하면서 체내 전체 단백질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몸속에서 콜라겐을 생성하는 섬유아세포의 활동이 줄어 콜라겐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 그러면 여러 문제가 생긴다. 가장 먼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증상은 피부가 건조해지고 처지는 것이다. 피부결이 푸석푸석해지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탄력 저하로 인한 이중턱, 볼살 처짐 등을 겪을 수 있다. 발뒤꿈치 갈라짐도 심해진다. 없던 요실금이 생기거나 악화되기도 한다. 방광의 괄약근과 근육의 80% 이상이 콜라겐으로 이뤄져 있다. 노화로 인해 방광의 콜라겐이 줄거나 한쪽으로 뭉치면 탄력이 저하돼 소변 저장, 배뇨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서 결국 요실금으로 이어진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혈관의 탄성이 떨어질 수도 있다. 콜라겐 부족은 눈과 입 속 건강도 위협한다. 백내장은 눈에서 사물의 초점을 조절하는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질환이다. 이 수정체와 수정체를 감싸는 수정체낭의 대부분이 콜라겐이다. 수정체가 나이 들면서, 콜라겐이 변성돼 혼탁해져 백내장이 발병한다. 치아의 경우 주성분인 상아질의 18%와 잇몸 조직의 대부분(60%)이 콜라겐이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치근막(잇몸 인대)이 약해져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 벌어진 틈 사이로 세균이 번식하면 각종 잇몸병을 유발한다.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매년 1%씩 감소하기 시작해, 40대가 되면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콜라겐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고, 피부 속 콜라겐이 파괴되는 걸 막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당관리
측정시간:23시43분(식후3시간) 저녁으로 한식을 먹고 주방정리를 몇시간 했다. 식후혈당 오늘은 양호하다 운동과 병행하며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숨은꽃처럼
두부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더니 결과는 대박 놀랍네!?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물렁한 두부를 전자레인지 돌려보세요 안녕하세요 줌마토깽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두부를 사면 두부부침을 자주 해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은 두부를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생기는 효과를 소개합니다 두부 부침을 하려고 두부 한 모 사용할 건데요 두부 부침을 하려면 아무래도 두부가 좀 더 단단하게 모양이 잡혀야 예쁘더군요 잘 부서지는 두부 하지만 두부의 특성이 식감이 부드럽기 때문에 자칫 쉽게 부서질 수가 있는데요 이럴 때 간단한 요령만 아시면 두부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일단 두부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두부 접시에 펴서 올리기 그다음 두부를 넓은 접시에 올려주시는데요 두부끼리 붙지 않게 조금 띄엄띄엄 올려주세요 두부 전자레인지 돌리기 이제 접시 채 전자레인지에 넣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시는 것이 두부를 단단하게 만드는 비법이에요 전자레인지 작동 시간은 딱 3분 정도 돌려주시면 적당합니다 이렇게 돌려주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수분이 빠져나온 두부 3분 후 꺼내서 확인해 보니… 두부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접시에 물기가 흥건해요 단단해진 두부 두부가 먼가 단단해진 느낌이고요 쫄깃해진 느낌이랄까요? 젓가락으로 힘주어 집어도 진짜 으깨지지 않고 단단한 느낌이 든답니다~ 모양이 유지되는 단단한 두부 계란물을 입혀 구워보니 모양이 잘 유지되는데요 젓가락을 확확 뒤집어도 부서지지 않아요 수분이 제거되서인지 식감도 더 쫄깃하니 맛있어요 잘 부서지는 두부 부침하고 싶을 때 전자레인지에 먼저 돌려보세요^^ ============= 두부 부쳐서 간장만 찍어서 먹어도 맛이 좋아요 콩..식물성 단백질 많이 챙기세요
뽀봉
연금만큼 귀한 근육, 콜라겐 단백질로 지키세요
연금만큼 귀한 근육, 콜라겐 단백질로 지키세요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빠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고령화 시대 근육은 연금만큼 귀하다. 근육 감소는 단순한 근력 약화나 지구력만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신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신체 균형 장애 위험 2~3배, 낙상 위험은 2배 이상 증가했다. 근감소증은 당뇨병, 심혈관질환 위험까지 높인다. 근육이 빠지는 것을 노화라고 쉽게 넘겨서는 안되는 이유다. ◇기본은 운동과 식이요법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할 때는 큰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대퇴 근육, 종아리 근육, 등 근육, 복부 근육 위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근육을 수축한 후 중간에 멈춰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저항성 근력 운동'을 추천한다. 이러한 운동을 주 3회 30분 이상 3개월간 지속했을 때 근육의 단백 합성률을 증가시켜 근육 감소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근육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육류, 생선, 콩과 같은 질 좋은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근골격계의 75%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 또한 매우 중요하다. ◇콜라겐 단백질 섭취 도움 만일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이외에 더욱 효과적으로 근육을 보충하고 싶다면 '콜라겐 단백질' 섭취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콜라겐은 피부 속에서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백질이다. 피부·뼈·관절·머리카락 등 체내 전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근육 조직의 최대 10%가 콜라겐이기도 하다. 콜라겐은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근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2015년 영국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70대 이상의 남성 53명을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근력 향상을 비교했더니, 콜라겐 단백질 섭취 그룹의 근력이 8.74㎚(근력의 강도) 더 향상됐다. 또한 수분을 제외한 관절·연골의 75%는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고, 인대와 힘줄의 80% 또한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다. 콜라겐의 섭취가 관절 조직인 연골·인대·힘줄·근육을 강화해 관절의 안정성·기능성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콜라겐 중에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체내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트리펩타이드 구조)로 흡수가 빠르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섭취 실험 결과, 24시간 내 피부와 뼈, 연골, 위장 등에 콜라겐이 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 '비오틴'도 같이 먹으면 좋다. 비오틴을 투여하면 콜라겐 합성이 2배 이상 잘 된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는지 ▲비오틴이 함유돼 있는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콜라겐 먹다가 요즘 뜸하고 있는데 다시 콜라겐 챙겨야 겠네요.. 근육 빠지기 시작하면 무섭게 빠지더라고요 세포와 세포가 지탱할수 있도록 버티어주는 단백질: 콜라겐 이군요
뽀봉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종자를 엄격히 선별하고 모든 과정이 전문 농학박사에 의해 관리될 정도로 이탈리아 농림축산식품부(CREA)의 까다로운 기준에 맞게 재배됩니다. 유럽연합(EU) 법령 준수를 위해 화학 살충제나 비료 사용도 금지됩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영양가가 높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트산은 적습니다. 피트산이 적게 든 곡물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 어제 홈쇼핑에서 파로파로.. 엄청 보이던데.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로 궁금하기는하네요 고대작물이라고 하죠
뽀봉
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식물 길러보세요… 힐링은 기본, 염증 수치도 줄어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암을 경험한 사람은 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무기력감이나 우울뿐 아니라 재발이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낍니다. 취미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땅한 취미가 없다면 원예 활동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암레터 두 줄 요약 1. 원예 활동이 암 환자의 신체적·정신적 예후 개선합니다. 2.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작은 식물 심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원예 활동이 암 환자 예후 개선해” 암 생존자가 원예 활동을 하면 전반적인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앨라배마대 버밍엄 캠퍼스와 오번대 공동 연구팀이 50~95세 암 생존자 381명을 1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가정에서 텃밭을 가꾸는 원예군과 ▲대조군으로 나뉘었습니다. 원예군은 가정에서 텃밭을 가꿀 수 있도록 채소 씨앗과 원예 도구를 제공받았으며 전문 정원사가 매달 참여자들의 집을 방문해 텃밭 관리를 도왔습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근력·균형·민첩성을 측정하고 생체 표본을 수집했으며 채소 및 과일 섭취량과 신체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했습니다. 그 결과, 원예군은 하루에 채소 및 과일 섭취량이 약 3분의 1 증가했습니다. 원예군은 대조군보다 스스로 ‘더 건강하다’고 인지했으며 신체 활동량이 증가했고 장내 미생물이 개선됐습니다. 원예군은 체중이 평균 0.8kg 감소했고 대조군에서는 체중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원예군의 코르티솔·사이토카인 등 염증 수치는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인지·정서 증진 효과 뛰어나 단국대 생명자원과학대학 환경원예학과 이애경 교수(한국원예학회 이사, (사)인간식물환경학회 회장)는 “원예 활동은 신체적 이점 외에도 인지, 심리정서, 사회적 건강 증진에 효과적”이라며 “원예 수업에 집중하고 활동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 결단력 등이 향상되며 성취감과 자아 존중감 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암 환자의 원예 활동이 심리·정서적 개선 효과를 낸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농촌진흥청과 아주대병원 경기 지역 암센터 연구팀이 성인 암 환자 113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1회 참여만으로도 암 환자의 정서적 삶의 질이 13% 향상됐으며 우울감은 45%, 스트레스 수치는 34% 감소했습니다. 혈액 검사 결과, 원예 치료 후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가 40% 증가했습니다. 집에선 허브·새싹채소 기르는 것 추천 그렇다면 원예 활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정승연 교수(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장)는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등 전문가가 진행하는 원예 치료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정 교수는 “전문가가 주관하는 집단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누군가와 함께 소통을 하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원예 활동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일례로, 경기 지역 암센터에서는 원예 활동에 다양한 공예 활동 요소를 접목한 ‘자연물 모빌 만들기’, ‘새봄맞이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각 계절에 맞는 식물과 주제를 선정해 운영 중입니다. 만약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고 집에서 혼자 원예 활동을 하고자 한다면 ▲허브식물 ▲꽃 ▲다육식물 ▲새싹채소 등으로 이식·파종에 도전해 보세요. 이애경 교수는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유해성이 없는 식물로 원예 활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습니다. =========== 큰나무를 키운다고 해서 가능한것 아닌라고 하네요 작은 화분 하나 키워도 맘의 힐링과 염증수치 내려갈수 있다고하는데요 허브 키우기는 참 여려운것 같아요 고무나무는 잘크긴 하네요
뽀봉
혈당관리
9.27 일 혈당체크 했어요 측정시간은 16시03분(식후3시간), 혈당수치는 104mg/dL로 아주 양호합니다. 점심에 생대구지리탕과 식후 아메리카노 마셨어요. 오늘은 기분 좋은 하루네요
숨은꽃처럼
09월25일(수) 혈당일기
-날짜:2024.09.25(수) -혈당 측정 시간:AM07:01 공복 -혈당 수치:102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추석 이후로 계속 공복혈당 수치가 100이상으로 나오네요 어제는 저녁을 먹을까 참을까 엄청 고민하다가 가짜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백미 햇반에 3분짜장을 돌려먹었네요 좀 참았거나 다른 가벼운 식사를 했으면 오늘 공복혈당이 조금더 낮게 나왔을텐데하고 반성해봅니다
켈리장
씻을 때 ‘이것’ 간과한 사람, 손과 목에 주름 늘어진다
씻을 때 ‘이것’ 간과한 사람, 손과 목에 주름 늘어진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씻을 때 ‘이것’ 간과한 사람, 손과 목에 주름 늘어진다 나이가 들면 얼굴뿐만 아니라 손등이나 목에도 주름이 생긴다.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손등이나 목에 주름이 생기면 원래 나이보다 늙어 보이게 만들기도 한다. 손등과 목주름을 예방할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손등·목, 노출 많아 주름 잘 생겨 손등은 피지선이 적어 자체의 보습기능이 거의 없다. 다른 부위에 비해 외부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고 오염 물질이 많이 달라붙어 피부 노화도 빠르다. 그런데, 막상 관리가 소홀해 주름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목주름도 마찬가지다. 목을 둘러싸고 있는 피부는 약한 자극에도 쉽게 주름이 생긴다. 얼굴 피부보다 3분의 2 정도로 얇아 약한 자극에도 쉽게 주름이 생기기 때문이다. 목은 얼굴에 비해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진다. 이로 인해 피부 표면이 거칠어지면서 주름이 잘 생기게 된다. 특히 목은 수시로 움직이는 부위다. 목에는 피부를 잡아주는 근육이 거의 없어 주름도 잘 처진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이 목에는 트러블이 잘 안 생긴다는 이유로, 목 피부 관리에는 소홀하다. ◇세안 습관만 신경 써도 주름 예방할 수 있어 주름은 생활 습관만 바꿔도 예방할 수 있다. 우선 목과 손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게 가장 중요하다. 자외선은 탄력섬유로 불리는 엘라스틴과 콜라겐을 파괴해 피부 노화를 앞당기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을 비롯해 목과 손등에도 빼먹지 말고 발라야 한다. 목과 손등에 건조함이 느껴지면 일주일에 1~2회 정도 팩으로 각질을 제거하고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 세안 습관도 목과 손등 주름에 영향을 준다. 목은 얼굴과 함께 노출되는 부위지만, 세안 시 빠뜨리기 쉬운 부위다. 목은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도록 한다. 노폐물을 제거해야 하지만, 과도하게 높은 온도는 건조함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목 윗부분까지 메이크업을 했다면 클렌징을 꼼꼼히 해 화장품 잔여물을 모두 제거해야 한다. 또 씻을 때는 밑에서 위로 쓸어주며 씻어야 목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세안 후에는 얼굴뿐 아니라 목에도 보습크림, 영양크림을 발라준다. 보습제품을 바를 때에는 세안법과 마찬가지로 위로 쓸어 올리듯 발라준다. 손도 청결과 보습을 유지해야 한다. 청결을 위해 손을 너무 자주 씻거나 뜨거운 물로 씻으면 쉽게 건조해 주름이 발생할 수 있다. 손이 거칠어졌다고 수건으로 박박 문지르면 더 많은 주름이 생길 위험도 있다. 각질층이 파괴돼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보습제품을 바를 때는 손톱, 손등, 손목 윗부분까지 충분히 발라준다. 이때 손가락 사이사이를 꾹꾹 눌러주면 혈행이 촉진돼 피부 탄력이 높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손가락으로 셈을 세는 동작, 피아노를 치는 동작, 손 털기를 수시로 하는 것도 손 피부 탄력을 높인다. =============== 손의 스트레칭?? 손가락운동 이런것들로 손의 탄력이 생기는 군요.. 오호 매일 주물주물 만 했는데, 손털기 피아노치는 동작.. 따라해야겠군요
뽀봉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가볍게 미지근한 물 한잔 사과반 단호박3분의 1 찐계란1 양배추
지니5235066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퇴화한다. 특히 눈은 노화가 가장 빠른 인체 기관 중 하나다. 한 번 나빠진 눈 건강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평소 눈에 좋은 식품을 챙겨 먹고, 지친 눈의 피로를 제때 해소해 줘야 한다. ◇눈 건강에 좋은 대표 음식들 ▷결명자차 결명자는 ‘눈을 밝게 해주는 씨앗’이라는 뜻을 가진다. 달면서도 쓴 맛을 내는 결명자는 눈의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카로틴 성분을 다량 함유한다. 이 외에도 눈의 충혈을 완화하고 시신경을 강화하는 효능을 지녀 녹내장·백내장·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 결명자 20~30g을 볶은 후 600cc 정도의 물에 달여 하루 2~3회 나눠 마시면 좋다. 다만, 설사 증세를 보이거나 혈압이 낮은 사람의 경우 결망자차의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당근 당근을 먹으면 베타카로틴 성분이 체내로 들어와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 및 발달·면역의 생리 기능에 관여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 안구건조증, 각막연화증 등의 안과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의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원형 썰기를 해서 껍질과 중심부를 함께 먹는 게 좋다. ▷연어 연어 속 오메가3 지방산은 안구건조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지질 대사에 중요한 불포화 지방산으로 안구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막의 유연성을 촉진해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생기는 눈 표면의 상처를 회복시킨다. 눈물의 한 성분인 기름층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 눈물이 쉽게 증발하는 것을 예방한다. ▷녹차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를 낸다. 적절히 섭취하면 노안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카테킨은 자외선 노출에 따른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데 기여한다는 연구가 보고된 바 있다. 유해산소의 장기간 과다 축적은 녹내장의 원인이다. 녹차는 찬물보다 따뜻한 물에 우려야 항산화 성분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녹차는 따뜻한 물에 3분 정도 우려 마시면 좋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시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시력에 관여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저하뿐만 아니라 안구 질환을 예방한다. 이 외에도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어 각종 질병과 노화 예방에도 좋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6배 이상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췄다. ◇자외선 차단도 반드시 필요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 역시 무엇을 먹느냐 만큼이나 중요하다.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할 경우 선글라스를 반드시 착용하거나, 양산이나 모자를 착용해 눈을 보호해야 한다. 선글라스를 착용할 시 자외선 차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눈동자가 들여다보일 정도의 렌즈를 선택한다. 과도하게 짙은 색 선글라스는 오히려 가시광선 양을 줄여 동공을 크게 만들어 많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다. ◇눈 운동도 수시로 해주기 눈 운동도 수시로 해줘야 한다. 피로를 풀어주고, 안구의 혈액순환을 돕는 자극을 주기 위함이다. ▲눈을 뜬 채 위에서 아래로 안구를 5회 이상 움직인다. ▲눈을 감은 후 아래에서 위로 다시 5회 이상 움직인다. ▲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5회 정도 움직인 다음 손바닥을 비벼 눈 위를 지그시 누른다. ▲눈을 감은 상태로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한 후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안구를 돌린다. ▲다시 시계 반대 방향으로도 돌려준다. ============ 요즘 눈에 문제가 생겨서 눈건강 많이 신경 쓰고 있죠... 눈운동도 수시로 .. 먼산보기도 하고 있어요
뽀봉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제공: 헬스조선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 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 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 요즘 산책길에 러닝하시는 분도 많이 늘어 났어요. 바람이 차가워 져서 그런지 걷는 분들도 많던데요 약간의 빠른 걸음이 가능하시다면, 혈당에 도움은 되겠네요
뽀봉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높아도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혈당 높아도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라면은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라면 속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 탓에 라면을 맘껏 못 먹습니다. 당뇨 환자의 라면 섭취, 영영 그림의 떡일 뿐일까요? “3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주중에는 업무가 많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종종 굶기도 합니다. 가끔 라면을 끓여 먹으면 딱 좋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요. 라면으로 식사 해결해도 괜찮을까요?” Q. 건강하지만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알고 싶어요. A. 스프는 적게, 채소 곁들여야 라면은 사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식품입니다. 전분(다당류), 팜유(포화지방), 염분(나트륨) 등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성분이 잔뜩 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양 구성이 고르지 않는 만큼, 혈당을 불안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할 때가 있기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니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그나마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알려드립니다. 먼저, ‘건면’ 제품을 고르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면을 사용하는 제품이 여럿 나와 있습니다. 튀긴 면보다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만약 건면을 구입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일반 제품을 선택하되 냄비를 두 개 사용해, 한 개의 냄비에서 끓는 물에 면을 익힌 뒤 건져내 다른 끓은 물 냄비에 스프를 넣고 마저 조리해 드세요. 면을 물에 한 번 삶아 팜유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나트륨 줄이기입니다. 라면 한 봉지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93mg으로,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맞먹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3분의 1 정도 덜 넣는 게 방법입니다. 싱거워지는 게 싫으시죠? 물도 그만큼 적게 사용하면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라면을 먹을 때 김치 대신 양상추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라면에 순두부, 계란, 콩나물, 양배추 같은 토핑을 넣으세요. 라면에 부족한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채소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더라도, 라면은 가공식품입니다. 과다 섭취는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 스프는 1/3정도 (물양은 적게 ) 야채들이나, 계란, 순두부 넣어서 영양균형 맞추기. 김치대신 샐러드로 곁들기 추석에 느끼한것 먹고 나면 , 라면생각도 나죠
뽀봉
믹스커피
커피 마시면서 3분의 자유 😂 😆 한번씩 달달하게 댕기네요
한디할까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까지 모니모 순항중
오늘까지 모니모 젤리 챌린지 기상미션 걷기미션 모두 순항중이랍니다 낼이면 10일 3분의1 성공이네요 한달 완주를 기원합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병뚜껑 따는 게 힘들다… 완치 어려운 ‘이 병’ 신호일 수도
병뚜껑 따는 게 힘들다… 완치 어려운 ‘이 병’ 신호일 수도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악력이 약해졌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사실은 악력이 약해진 게 유독 티날 뿐, 몸 전체적으로 힘이 빠진 것에 가깝다. 손아귀 힘이 예전만 못 하다면 지금부터라도 운동해야 한다. 건강에 이상이 생길 정도로 몸 전반의 근력이 감소한 상태일 수 있다. ◇악력 약한 사람, 당뇨병·고혈압 위험 커 약한 악력이 질환 위험 신호일 수 있다. 우선, 악력이 약한 사람일수록 고혈압 위험이 크다. 연세대 연구팀이 제6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고혈압과 악력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악력이 가장 약한 집단은 가장 강한 집단보다 고혈압 유병률이 높았다. 악력이 약한 사람은 보통 근력이 전반적으로 부족하다. 이에 혈액을 몸 곳곳으로 잘 밀어내지 못하고, 혈관의 기능도 떨어진다.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것이다.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내버려두면 다양한 심혈관계 질환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D 악력이 약한 사람은 당뇨병 위험도 크다. 미국 오클랜드대 연구팀이 2011~2014년 미국 국가건강검진에 참여한 성인들의 악력과 건강 상태를 분석한 결과다. 체중 대비 악력이 약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생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악력이 약한 사람은 전신에 근육이 부족한 편인데, 근육은 인체 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기 때문이다. 근육량이 많아야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많이 사용되고, 혈당 수치가 낮아진다. ◇유산소와 근력 병행… 손아귀 비롯한 몸 강화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을 위해 몸을 전체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웨이트 트레이닝 등 근력 운동만 해야 하는 건 아니다. 혈압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리려면 오히려 유산소 운동을 30분 이상 하고 근력 운동을 곁들이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은 혈압을 5~7mmHg 감소시킨다는 연구가 있다. 대한고혈압학회가 권장하는 운동은 빨리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에어로빅 등이다. 운동할 때 등에 땀이 살짝 나고, 숨이 찬 정도의 ‘중강도’로 운동해야 한다. 이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이 포도당을 잘 소모하게 하므로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된다. 당뇨병 예방 목적이라면 근력 운동 시 특히 허벅지에 신경을 쓰자. 허벅지는 온몸 근육의 3분의 2가 모여 있어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한다. 잘 단련해야 식후에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계단을 수시로 오르내리거나 스쿼트를 해서 기르면 된다. 혈압을 떨어뜨리는 덴 손 악력을 키우는 운동이 도움되므로 일주일에 3번 정도 하는 게 좋다. 악력계를 2분간 쥐었다가 1분 정도 휴식하기를 4회 반복하면 된다. 한 손으로 페트병 뚜껑을 들려 따는 연습도 좋다. 손바닥으로 물병 윗부분을 쥔 상태에서, 그 손의 손가락만으로 병뚜껑을 돌려 여는 것이다. 손가락과 손바닥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다. ==================== 저요? 전 병뚜껑 못따요..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집에선 가족들이 ㅋㅋ 음료캔도요 손톱이 워낙 약해서 바로 부러지거나, 휘어 지기도 하거든요 이런건 당뇨와 연관성이요??
뽀봉
치킨맛 닭가슴살 안드셔보셨다구요? 잇메이트 크리스피 닭가슴살❤️
제가 추천드릴 제품! 바로 닭가슴살 브랜드인 잇메이트 에서 나오는 크리스피 닭가슴살 입니다😎 ✔ 제품명 : 잇메이트 크리스피 닭가슴살 스파이시맛 ✔ 영양성분 : 나트륨 400mg, 탄수화물 4g, 당류 2g, 지방 4.2g, 포화지방 1.2g, 단백질 18g 다이어트하면서 치킨 너무 먹고싶을 때 자주 애용하는 제품이에요.운동 유튜브 많이 보는데 볼 때 마다 이 제품을 꼭 먹더라구요? 그래서 먹어봤는데,, 광고 아니고 진짜 맛있어요 😭😭 ✔ 정확하게 말씀드리는 추천이유 3가지 ❣️다양한 치킨의 맛을 느끼고 싶을 때 먹기 좋아요. 종류로는 일반 오리지널, 카레, 크리스피 이렇게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양념치킨 먹고싶을 때 크리스피 맛에다가 저당 양념치킨 소스 먹으면 진짜 양념치킨 먹는맛이랑 똑같아요ㅠㅠㅠ😭 ❣️성분도 잡고, 맛도 잡은 닭가슴살👍 다이어트에서 가장 멀리해야하는 건 당류인거 아시죠! 크리스피 닭가슴살 스파이시 제품은 당류 2g 끝! 아주 단백한 닭가슴살인데 이게 또 진짜 부드럽습니다. ❣️맥주와 함께도 가능한 안주각 저는 가끔 치맥하고 싶을 때도 먹어요. 간편하게 전자레인지 이용해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는게 훨-씬 맛있어요. ⭐️⭐️ 꿀팁! 해동 후 에어프라이어 180도 20도 1차 구워준 다음 2차로 뒤집어서 2-3분 더 구워주시면 바삭 바삭해요. 전자레인지가 부드러운 닭가슴살이라면 에어프라이어는 혁명,, 치킨 그 자체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어디다가 먹어도 맛있어요^^ 제가 먹은 식단! 그냥 단호박에다가 닭가슴살 후다닥 레인지에 돌리면 끝~! 사람들이 돈가스 인 줄 알았다며 ㅋㅋㅋㅋㅋ 어디에다 먹어도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
sunmi9333
플랭크 운동 1분하기
플랭크 운동 1분하기 운동 1분이 딱 맞는거 같아요 어제 3분했다가 온 몸이 떨리더라구요 플랭크 쉽게 봤는데 쉽게 볼게 아니네요ㅋㅋ
한디할까
새벽에 운동 ㅋㅋ
새벽에 플랭크 3분 했어요 식겁했네요 팔 다리 배 후달렸네요 3분 쉽게 받는데 겁나게 힘들었네요 시간을 줄려서 해야겠네요
한디할까
교통사고로 아내 죽었는데, 보험금 3억 때문?
비극적 사고 vs 계획적 살인.. 그알에서 7일 방영한다고 하네요.. 만약에 이거 사실이라면... 끔찍하네요 ㅠㅠ 요즘 보험금 탈려고 부부사이도 이런일이 많이 일어나니.. 오는 7일 밤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고갯길에서 발생한 의문의 교통사고를 다룬다. 지난 20년 6월 2일 오후 2시 23분경, 비눌치고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50대 부부가 타고 있던 승용차가 1차선 왕복도로에서 비탈길로 추락한 것이다. 차에 연기가 발생해 화재가 발생하자, 정신을 차린 남편 박 씨(가명)가 아내를 꺼내고 119에 신고했다고 한다. 아내 현선(가명) 씨는 119가 도착했을 때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응급실에서 극적으로 심장박동이 돌아왔지만, 뇌 손상이 심해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2주 뒤 사망했다. 블랙박스는 화재로 전소됐고 CCTV나 지나가던 목격 차량도 없어 정확한 상황을 알 수 없다. 남편 박 씨는 운전하던 아내가 갑자기 나타난 고라니를 피하려다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여겨진 죽음에 몇 가지 의문이 제기됐다. 보통 운전자는 위험상황에서 본능적으로 핸들을 돌리기 때문에 조수석 동승자가 많이 다치기 마련이다. 반면, 조수석에 탑승했다는 남편 박 씨는 별다른 외상없이 당일 4시간 만에 퇴원했다. 운전자인 아내 현선 씨의 뇌 손상은 교통사고로 인한 것이라고 하기엔 너무 심각했다. 여기에 박 씨가 사망 시 3억 원이 지급되는 여행보험을 아내 명의로 가입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박 씨가 아내를 계획적으로 살해한 것 아니냐는 의심까지 피어올랐다. 남편 박 씨의 지인들은 그가 추락 후 아내를 차에서 끄집어내 구호 조치를 한 것만 봐도 그 의심이 터무니없다고 주장한다. 병원에서 아내가 깨어난다면 무슨 말을 할지 모르는데, 아내가 운전했다고 거짓말할 이유 또한 없다는 것이다. 여행보험에 대해서도, 3억 원이라는 돈 때문에 자신의 목숨까지 담보로 걸어 위험한 행동을 할 리 없다고 박 씨를 변호했다. 부부의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시점부터 119 신고 직전까지 공백으로 남아있는 비눌치고개에서의 33분. 그날 부부는 왜 이곳을 찾았던 것이며, 두 사람 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오는 7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사고 재현 시뮬레이션을 통해 차량 운전속도와 핸들 변경 각도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보고, 유일한 목격자인 남편 박 씨의 주장을 검증해 비어 있는 33분의 실마리를 추적한다. <출처 tv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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