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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체중이 갑자기 800g 줄어서 체중계가 잘못된나 싶었네요. 그럴 이유가 없는데 내일까지 체중 변화 봐야 할것 같아 오늘은 판단 유보. 오늘은 또 라떼가 13분만에 들어오네요. 하긴 오늘 제가 조금 더 늦게 일어나 7시 40분쯤 나가서 햇살까지 비추니 걷기 싫은가봐요😅 들어와서 나혼자 아침 챙겼네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셨거든요. 수박 3분의 1 남은것까지 마져 깍둑썰기 해놓고 야채와 과일 수박까지 잔뜩 넣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나 혼자 먹으니까 작게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라페 넣고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으면 이게 1인분지 2인분지 헷갈릴 만큼 푸짐한 양이 나온답니다. 분명히 접시가 좀 작으니까 작겠죠?😆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요즘은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때문이라도 아침밥으로 꼭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어제 우리 외가쪽 제사가 있어서 고사리나물 숙주나물 애호박나물까지 있어서 잡곡밥 더 맛있게 챙겨 먹었답니다😁 양도 딱 내가 한 번 먹을 만큼 남아서 다 먹어치웠네요. 사실 어제 점심을 솥밥을 한그릇 다 먹어서 오늘 살찔 줄 알았거든 그래서 아침에 스퀴트도 하고 앞뒤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쟀답니다. 아침 시간은 라떼산책 일찍 시킬려고 서둘러서 스트레칭 하나만 있지만 시간만 되면 이렇게 3세트가 저에겐 좋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을 지체하다보니까 7시 47분에 나왔어요 햇빛에 눈도 못 뜨고 날름거리는 라떼가 귀엽긴 한데 미안했답니다. 그래서 1장 더 찍어줬는데 아까 그 모습도 귀여워서 2장 다 올립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뇨일기9기8일차인증
날짜:2024.08.12 시간:22시03분 내용: 아침은 사발면. 점심은 생선가스. 저녁은 잡채. 돈가스. 총각김치. 미역국. 점심시간에 런닝 머신 40분 운동. 그런데 혈당이 왜 이래
만보만보만보만
[저당간식] 커피러버에게 추천하는 저칼로리.저당커피 👍
현대인들의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은 커피! 하루에 커피 몇잔 드세요? 많은 분들이 식 후, 피곤할때, 심심할때, 졸릴때 등 커피를 자주 드시죠? 하지만 커피라는게 잘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잘못 마시면 오히려 살이 찌기 쉽지요! 칼로리에 부담을 느끼다보니 항상 먹는것은 아메리카노예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번씩 라떼가 먹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로 채워지지 않는 크리미하고 달달한 라떼가 간절하실때가 있죠? 이제 다이어트중에도 라떼도 드실수 있어요! 칼로리 걱정 No! 당 걱정 No! 항상 즐겨먹는 아메리카노도 소개해드리고, 제가 좋아하는 저당라떼도 추천해볼께요. 💜💙콘트라베이스 콜드 블루 BLACK 🧡💚 ✅용량 : 500ml ✅열량 : 20kcal ✅탄수화물 : 4g ✅당류 : 4g ✅단백질 : 1g ✅지방 : 0g ✅포화지방: 0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 용량 500ml에 20Kcal이예요. 정말 착한 칼로리입니다. ⏹ 차가운 물을 사용해 아로마를 살린 커피 음료로, 여름철에 시원하게 드실때 정말 좋아요 ⏹ 당이 4g으로 먹을때 아메리카노의 깔끔하고 텁텁함이 전혀 없습니다. 진한 풍미와 깔끔한 목넘김이 어우러져 커피의 진한 맛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상온이나 찬물에서 천천히 추출해서 내린 콜드브루 방식의 제조에 커피 고형분 함량을 높여서 향이 좋고 목넘김이 좋으면서도 맛이 진하고 깊어요. 일반 카페에서 드시는 아메리카노의 퀄리티를 느끼실수 있을꺼예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저칼로리 라떼 🧡💚 ✅용량 : 500ml ✅열량 : 80kcal ✅나트륨 : 270mg ✅탄수화물 :16g ✅당류 : 6g 에리스리톨 8g ✅단백질: 4g ✅지방 : 6g ✅포화지방 : 2.1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15mg ⏹일반적으로 카페에서 마시는 라떼는 ‘에스프레소+우유’로 만들어요. 그리고 달게 먹으려면 시럽도 추가하죠. 카페에서 구매하는 기준 240mL는 시럽 없이도 벌써 130~170Kcal 정도라고 하네요. 그에 비해 콘트라베이스 라떼는 정말 낮은 칼로리를 보이고 있어요! 500ml에 80kcal로 정말 착한 라떼입니다. ⏹ 저칼로리여서 단맛을 기대 안 했는데 적당히 달달해서 먹기 좋았어요. 그렇다고 많이 달지도 않고, 시럽이 가미된 라떼 특유의 묵직함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연하긴 한데 아주 깔끔한 맛입니다. ⏹ 라떼 특유의 텁텁함이 없어서 식사 후 입가심 좋았어요.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이 들어가 있고 저칼로리, 저당으로 잘 설계된 라떼예요 💜💙조지아 크래프트 카페라떼 🧡💚 ✅용량 : 470ml ✅열량 : 61kcal ✅나트륨 : 201mg ✅탄수화물 :4g ✅당류 : 4g ✅단백질: 4g ✅지방 : 3g ✅포화지방 : 2.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15mg ⏹ 총 470ml에 4g의 당에 61kcal의 라떼입니다. 다이어트 중인분들께 강추합니다 ⏹ 부드럽고 달콤한 맛은 살리고 칼로리는 3분의 1 수준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예요 ⏹ 100ml당 13kcal 입니다. 자칼로리로 가볍게 즐기는 맛있는 카페라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밸런스드 듀얼브루 커피입니다. 풍부한 핫브루, 깔끔한 콜드브루의 듀얼브루 밸런스 커피예요. 핫브루(고온으로 추출하여 풍부한 맛과 향) + 골드부르 (저온으로 주출하여 깔끔한끝맛) = 두얼브루 풍부한 향과 깔끔한 끝맛의 밸런스를 함께 즐길수가 있어요. ⏹구수함과 단맛이 비슷한 비율로 느껴지고, 후미에는 쌉쌀함도 약간 느껴집니다. 텁텁하지 않고 전체적인 질감은 묽은편입니다. 요즘 제가 자주 마시는 콜드브루 블랙 한개와 저당/저칼로리 라떼 2개를 추천해봤습니다. 이 3가지를 추천한 이유는요.. 🔴 바쁜 현대인들의 워라밸을 위한 빅사이즈 커피입니다. 오랜 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이들이 곁에 두고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빅사이즈입니다. 커피 양 작으면 여러번 드셔야하고 만족하기도 어렵잖아요. 양이 넉넉하다보니 하루종일 드셔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 한번에 다 마시기도 하지만 용량이 꽤 커서 1통에 2~3번 나눠마실수 있어요. 플라스틱에 뚜껑이 있어서 가지고 다닐때 편의성이 너무 좋습니다. 🟢 보통 저당 음료수와 제로 칼로리 음료는 설탕 대신 넣은 인공감미료 특유의 당 맛이 쎈데, 제가 추천한 저칼로리 라떼는 그 맛이 덜합니다. 저칼로리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부담감 없고 죄책감 없이 라떼가 생각나실때 드시기 좋습니다. 🟤 편의점에서 1+1 혹은 2+1으로 저렴하게 사실수 있고,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해요 보통 라떼나 대용량 아메리카노 드실려고 카페 가시면 비용적으로 가볍지가 않더라구요 470~500ml의 대용량으로 하루종일 저는 3번에 거쳐 나눠서 마시는데 비용절감도 되고 맛도 좋았어요 음료로 살찌기 싫으신 분들, 일할 때 커피를 달고 사시는 분들! 라떼 한번씩 생각나서 먹고 싶은데 꾹꾹 참으시는 분들!! 한번씩 드시는 라떼라면 저칼로리 라떼 드셔보세요~ 저당으로 고소하게 즐겨보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약속으로 솥밥(도토리소반)
오늘 점심에 1년전 알게된 친구분(나보다 열 몇 살이 많으셔서 친구라고 하기에는😅)이랑 점심 약속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밥을 째끔만 먹었었거든요. 저번에 제가 빵을 사드린 적이 있어서 오늘 사주신다고 해서 나보고 먹고 싶은 거 고르라는데 그분이 밥을 좋아하고 저도 우리가 저번에 라떼랑 같이 애견동반가능 빵집을 갔기 때문에 저도 이번엔 잡곡밥 되는 밥집으로 골랐어요. 도토리소반이라는 솥밥집이고 저는 전혀 몰랐는데 점심땐 줄 서는 대학로동네 맛집이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만나는 곳에서 가까웠고요. 그리고 솥밥정식은 다양한 잡곡밥으로 밥을 바꿀 수 있어서 바로 결정했는데 줄을 서는 게 조금 문제가 될수 있을것 같아 2곳을 더 알아보긴 했지만 처음 찾은 곳이 제일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래도 나랑 만나시는 분이 우리 외가집 어른신들과는 달리 웨이팅을 이해해서 그냥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잡아놓고 다섯번째라 조금 돌아다니다가 35분 걸린다는데 10몇 분만에 자리 났다고 카톡와서 얼른 3분 안에 갔답니다. 밥집이라 같이 다 빠지는 모양이더라고요. 이게 빵집과는 기다리는 게 조금 다르더라구요. 하긴 평일 점심 직장인들이 먹을 테니 비슷한 시간에 싹 빠지겠죠?😅 도착하니 벌써 우리 2명 자리는 마련돼 있었고요. 그전에 뭘 먹을지 대충 생각하고 와가지고 거의 바로 주문했어요 그분은 곤드레나물솥밥으로 시키고 나는 숯불고등어구이솥밥정식에서 밥은 잡곡밥으로 했어요 중앙에 잡채랑 샐러드 반찬 그냥 구은김은 2인 반찬 개념으로 나왔고요. 앞에 솥밥이 하나씩 놓여져 있는데 앞에 계신 분까지 찍기가 조금 그래서 반찬과 같이 제 것만 사진 찍었어요. 샐러드가 한 접시만 나오고 소스까지 뿌려져 있어서 직원분께 샐러드 한 접시 소스 빼고 갖다 줄 수 있냐니까 얼른 갖다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다니기는 견과류 뿌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그릇에 담고 누룽지에 물 넣고 그리고 먹으려고 하는데 고등어가 나왔네요. 고등어구이까지 나오니 엄청 풍성해 보이네요. 이것도 같이 드시자고 했는데 그분은 고등어는 조금만 드셨답니다. 아마도 제가 먹고 싶다고 시킨 거니까 많이 먹으라고 배려해주신 거 같애요. 고등어구이가 가장 집에서 해먹기가 냄새처리가 까다롭잖아요. 이렇게 맛있게 잘 굽기도 어렵고요. 오늘 고등어구이솥밥으로 진짜 푸짐하게 먹었어요. 같이 먹는분이 사주신 거니까 밥은 3분의 2만 먹고 고등어는 어쨌든 먹고 반찬도 심심한 것만 먹을라고 했는데 반찬도 싱겁게 맛있고 밥도 맛있고 사실 누룽지도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국만 미역만 건져 먹고 밥도 다 먹고 반찬은 김치랑 젓갈만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같이 드신 분도 여러 가지 이유로 입맛이 없는편일텐데 오늘은 한그릇 다 드셔서 제가 괜찮은 음식점 찾은 거 같아서 보람됐답니다. 물론 오늘 밥은 그분이 밥 사주신 거라서 제가 밥 맛있게 잘 먹었다고 인사드리면 그분은 여기 찾은 거 수고 했다고 또 인사해주시네요. 처음에 35분이나 기다리라고 기계엔 뜨고 2층의 계단이라 있을 자리도 별로 없어서 이 더위에 길을 돌아다니는데 그땐 좀 난감했었거든요😅 그래도 끝이 맛있기는 밥으로 마무리해서 다행이었어요. 한 10분 20분 이야기 나누어서 있고 싶었지만 맛집이라 계속 사람이 들어와서 일어났는데 한 시간 십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저희가 천천히 먹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톡 그만두시는 분 진짜 많네요
자정새벽반이라 그런지 1캐시로 떨어지고나서 이거 받자고 잠 못자기 싫다고 그만두시는 분 너무 많네요 ㅠㅠ 매일 2-3분씩 그만두시더니 오늘은 6분이나.... 매일 다시 채워넣는 것도 귀찮고 회의감 들고.. 저도 그만둘까 매일매일 고민하게 되네요
훔훔
초간단 단호박빵
1.단호박씻어 1분정도 전자렌지에 돌리면 쉽게 자를수 있어요 자른 단호박을 렌지에 넣고 3분정도 돌립니다 단호박 익힐동안 견과류를 갈지말고 잘라 줍니다익힌 단호박 쉽게 빻아집니다단호박 자체가 달지만 그래도 맛있게 설탕대신 바나나와 계란 노른자를 넣어 섞어줍니다남은 계란흰자로 머랭치기를 해주고..잘개 썰은 견과류반, 머랭과함께 소금두꼬집 넣고 섞어줍니다 젖병재질의 찜기에 올리브유를 바르고 부운 뒤 위에 나머지견과류 반을 뿌려줍니다 전자렌지에 넣고 7분이면 끝!!바로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냉장고에 넣었다 큐브모양으로 잘라먹으니 더 시원하고 쫄깃 밀가루없이 단호박빵완성!!! 완전 건강다이어트 빵입니다 유트브는 더 간단 https://youtube.com/shorts/QrH_lVDxtqM?si=j2QERe-CWwi4uKHj
코로세움
8월11일 일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 20240811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2시간 내용 일하는곳에서 밥을 먹었는데 쌀밥이라 3분의 1공기를 먹었다 그러니 혈당이 조금 낮다 저녁에 간단히 두위만 하나 먹고 잤다 저녁은 야채와 계란후라이 2개를 먹었다
엽댕2
혈당일기9기 5일차
일시: 8월10일 07시13분 측정: 아침식사 전 내용: 새벽에 공복혈당이 높게 나왓음. 간단한 운동과 유산균을 먹고 2시간 후 측정. 식전 혈당은 거의 일정함.
눈소나무
8월 10일 토요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10일토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저녁 식후2시간 후 저녁에 하이라이스에 잡곡밥을 먹었더니 혈당이 아주 잘 나왔습니다 과일도 줄이고 밥양을 줄였더니 아주 정상나왔습니다
gamkhj
혈기챌4일차
8월10일 오후7시 아침 떡국 먹고 팥아이스크림 1개,식빵 2쪽 먹고 점심은 단식했습니다. 저녁은 호두과자 5개,배추국,도라지무침에 밥 3분의 1먹고 아이스카페라떼 ㅣ잔 마셨습니다
씬아
8/10(토)두부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더니?
🔸️두부 단단하게 만드는 법 두부의 특성상 식감이 부드럽게 때문에 쉽게 부서질 수가 있는데요. 이럴 때 간단한 요령으로 두부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일단 두부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넓은 접시에 두부를 올려주시는데요. 두부가 겹쳐지지 않게 띄엄띄엄 올려주세요. 접시 채 전자레인지에 넣어주셔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는 것이 두부를 단단하게 만드는 비법이랍니다. 시간은 딱 3분 정도 돌려주시면 됩니다. 3분 후 꺼내보니 두부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접시에 물기가 흥건해요. 젓가락으로 집어보니 두부가 진짜 으깨지지 않고 단단한 느낌이 들어요. 계란물을 입혀 구워보니 젓가락으로 휙 뒤집어도 부서지지 않고요. 수분이 제거돼서 식감도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잘 부서지는 두부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면 오늘 내용 참고해 보세요. 출처:D쏙쏙팁
냥식집사
단호박 에그슬럿
깨끗이 씻어 렌지에 1분 돌리고 속 파내고 계란하나 넣고 소금 후추살짝 넣고 2분 돌리고 모짜렐라 슬라이스 치즈 넣고 3분 돌리고 삶은 병아리콩 쪼금~
아쟈아쟈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10일 토 맑음 공복혈당 ᆢ(5시53분) 130 어제 바다에서 그리 힘들게 놀아쥤건만 워낙 일반식을 해대니 그래도 이정도가 감사하네요 오늘까지는 완전 일반식 ㅎ 오늘 집가요
수국이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혈당수치:97 측정시간:오후4시3분(식후2시간) 식단:견과,건자두,삶은계란,미역귀 다이어트할 이유가 생겼다. 10월 12일 아들 결혼식이다. 63일 남은 기간동안 식단 조절 들어간다. 이중턱으로 사진이 찍히고 싶지 않다. 목표는 체중 -3kg!
날씬캔디아줌마
종일 틀어둔 에어컨으로 건조해진 ‘눈’,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은
무더위에 하루 종일 선풍기와 에어컨을 틀어두면 눈이 건조해지기 쉽다. 실제로 선풍기를 장시간 틀고 있으면 코와 눈 점막 등이 건조해져 코감기나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다. 눈 건조를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온찜질하기 평소 눈이 건조하다면 하루 1~2회 정도 눈에 온찜질을 해주는 게 좋다. 섭씨 42~45도의 따뜻한 물수건을 눈에 10분간 올려둔 뒤, 1분 정도 눈을 지그시 눌러주면 된다. 물수건 대신 세수, 샤워 시 따뜻한 물을 뿌리는 방법도 있다. 마찬가지로 따뜻한 물을 눈에 뿌린 뒤, 손바닥으로 꾹 누르면 된다. 온찜질 후에는 차가운 수건, 찬물 등으로 1분간 눈을 식히는 게 좋다. ◇눈 수영하기 아침에 일어나 눈 수영을 하는 것도 건조한 증상 완화에 좋다. 몸으로 수영하듯 안구를 물에 담근 채로 운동하면 된다. 세면대나 대야 등에 정제수를 3분의 2 정도 채운다. 물속에 얼굴을 담근 후 천천히 눈을 뜨고 눈동자를 상하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움직인다. 눈동자를 한 번 움직일 때마다 눈을 두 번씩 깜빡여주면 된다. 눈 수영은 수돗물이 아닌 정제수나 전용 세척액을 사용해야 하며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눈 수영을 하면 피지선이 깨끗하게 세정돼 안구 건조, 충혈을 완화하고 피로 해소 효과가 있다. ◇인공눈물 사용하기 눈 건조함이 심하다면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때 고농도 인공눈물이나 안연고를 사용하는 게 좋다. 고농도 인공눈물은 눈 표면을 촉촉하게 해주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0.18~3%가량 함유돼 있다. 눈 통증이 동반될 정도라면 안연고를 사용하는 게 좋다. 안연고는 기름 성분이 들어 눈물막을 더 강력하게 보호한다. 다만 눈에 넣으면 10분 이상 시야가 뿌옇게 변하기 때문에 자기 전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눈꺼풀 세안하기 세수할 때도 눈꺼풀까지 꼼꼼하게 닦도록 노력해야 한다. 속눈썹 아래 위치한 마이봄샘에서 분비되는 지질이 공기, 자외선 등에 의해 산화되면 눈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눈에 자극이 가해지면 눈이 더 건조해진다. 따라서 알칼리성 비누로 눈꺼풀 테두리를 2회 정도 가볍게 문지른 뒤 물로 헹구면 된다 . 이외에 따뜻한 물수건으로 눈을 5~10분간 덮은 뒤, 물에 적신 면봉으로 속눈썹을 하나씩 쓸어내리듯 닦아내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핑크한울이
8월 9일 혈당일기9기 5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9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10시 33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카레를 만들어 먹었다 야채위주로 재료를 넣었다 카레가루와 밥은 적게 넣었다 오늘의 혈당은 119가 나왔다
피타
8월6일 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0809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밤 햄버거를 하나먹고 4천보를 걷고 잤는데 혈당이 이리 떨어질 줄 몰랐다 점심은 시간이 없어서 두유와 믹스커피를 먹고 저녁은 밥3분의 2공기에 무국 김치와 찌짐 조금 먹었다 저혈당이 올까봐 걱정했는데 역시 믹스커피의 힘은 대단하다
엽댕2
혈당일기9기 2일차인증
2024년 8월9일 5시반쯤에 공원 한바퀴를 돌고 집에와서 씻고 아침을 먹었다 6시반쯤에 아침으로 김치찌개와 김 계란말이를 먹었다 밥은 잡곡밥으로 두그릇을 먹고 7시23분에 혈당을 재니 185가 나왔다 밥을 조금 마니 먹어서 정상수치보다 조금더 나온듯하다
사자킹
혈기챌 9기 5일차인증
날짜 :2024.08.09.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 내용 : 어제저녁 두부김치와 밥 3분의 1공기 먹고 혈당걱정되어 수박 깍뚝썰기 2쪽 먹었다. 그리고 나가서 30분 걸었다. 하지만 오늘 공복 혈당은 122로 여전히 높게 나왔다. 먹는것도 조절하고 운동도 하는데 뭐가 문제일까?
카타리나60
혈기챌 9기 4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10분경 날씨는 쾌청? 아침이라서 ㅋ 저녁에는 아보카도 명란덮밥을 해서 먹고 버섯햄볶음으로 반찬을먹음 밥은 카무트밥 3분의2공기, 샐러드채소 후숙아보카도 명란이 젓이어서 살짝 간이 강했음 후식으로 복숭아 두쪽 옥수수맛 스틱과자 조금 ㅎㅎ 그래도 열심히 혈당관리중
써니ㅋㅋ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9일 금 맑음 공복혈당 ᆢ(5시43분) 110 어제 식단은 완전 망이여서 오늘 재는것도 망설여졌는데 바다에서 손녀랑 몇시간 놀아준게 엄청 힘들더니 이것이 운동효과가 있었나보다 ㅎ
수국이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도 건강에 하나이죠 그냥 걷는것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겠지만, 확실하게 알고 시작한다면 더 건강효과가 올겁니다. 살짝 빠른 음악을 듣으면서 걷기, 더 도움이 된다고하죠 만보걷기 앱테크의 세상이네요 걷기 알고 같이 걸어요 -------------------------------------------------------------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제공: 헬스조선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 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면수 다시 쓰지 마세요"...중금속 노출 줄이려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상에서 중금속 노출을 피하기 위한 주의사항을 소개했다. 유해 중금속은 체내에 들어오면 날 빠져나가지 않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식약처는 생활 속 유해 중금속인 납·비소·카드뮴 등은 일반적으로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어 식품 조리 시 주의사항을 잘 지키면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식약처는 우선 차를 우릴 때 사용하는 티백을 뜨거운 물에 오래 담가놓지 않을 것을 권고했다. 티백이 물에 담긴 시간이 길어질수록 중금속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티백은 2~3분 우려내고 건져내야 함, ☆특히 녹차·홍차 티백은 98도에서 2분간 우려내는 것이 10분 침출하는 것에 비해 ☆카드뮴, 비소량이 현저히 적었다. 면류를 삶을 때도 유의할 점이 있다. ☆면 삶을 물을 충분히 넣어야 하고, 남은 면수는 재사용하지 않고 버리는 게 좋다. 끓는 물에 국수를 5분 삶으면 카드뮴 85.7%, 알루미늄 71.1%를 제거할 수 있고, 당면은 10분 이상 삶으면 납 69.2%, 알루미늄 64.6%를 없앨 수 있다. ☆음식에 톳을 이용할 때는 생톳의 경우 5분간 끓는 물에 넣어 데쳐야 한다. 건조된 톳은 30분간 물에 불린 다음 30분간 삶는 것이 좋고, 불리거나 삶을 때 사용한 물은 버려야 한다. 이같이 톳을 물에 불리고 데치기만 해도 무기비소를 80% 이상 줄일 수 있다. 중금속 농도가 높은 생선 내장은 되도록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임신·수유 중인 여성은 일반어류와 참치통조림을 일주일에 400g 이하로 섭취해야 한다. 만 1~2세는 일반어류와 참치통조림을 일주일에 100g 이하로 섭취하고, 3~6세는 150g 이하로, 7~10세는 250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조리에 처음 사용하는 금속제 식품 기구나 용기는 식초 물에 끓이고, 이후 조리한 음식은 금속제 용기 대신 다른 용기에 옮겨서 보관해야 한다. 금속제 용기를 세척할 땐 표면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음주 측정 거부하고 1㎞ 도주... 결혼 앞둔 환경미화원 들이받았다😡
도대체 이게 무슨 경우인가요... 아무 잘못도 없이 일하던 젊은 청년에게 이런 일이 생겼네요 착실하고 착한 사람에게 왜 이런 비극적인 일이 생기는건지.. 대한민국 법은 또 아무런 도움도 안되죠.. 결혼까지 앞둔 예비신랑이라는데 가슴이 아프네요 하... 정말 왜이런일이 생기는지..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하고 도망치던 20대가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을 들이받고도 운전석에서 내려 재차 도주 중인 모습. /YTN > 한 20대 남성이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을 거부하고 도주하던 중 환경미화원을 들이받아 끝내 숨지게 한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천안동남경찰서는 7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53분쯤 천안시 동남구 오룡동 버들육거리에서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1㎞ 이상 달아나다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 B(36)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A씨는 교차로에서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꿈쩍도 하지 않았다. 뒤차 조수석에서 한 명이 내려 상태를 확인하려는 듯 앞차 창문을 두드려도 마찬가지였다. 목격자들의 신고로 경찰이 도착했으나 A씨는 여전히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던 A씨는 경찰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갑자기 달아나기 시작했다. A씨가 향하던 방향에는 B씨가 영문도 모른 채 환경미화 트럭 뒤에서 작업 중이었다. A씨는 빠른 속도로 달리다 그대로 B씨와 트럭을 들이받았고, 그제야 멈춰 섰다. A씨는 B씨를 치고도 아랑곳하지 않고 운전석에서 내려 골목길로 도망쳤다. 이 장면을 본 동료가 운전자를 전속력으로 쫓아가고, 잠시 뒤 경찰도 도착해 추격에 나섰다. 이후 A씨는 경찰에 체포돼 손목이 잡힌 상태에서도 빙글빙글 돌고 바닥에 주저앉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B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B씨는 지난 2월 입사해 맡은 일을 묵묵히 해오던 청년으로, 결혼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B씨 동료는 YTN에 “정도 많고 누구보다 앞서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도 있었고, 인간관계라든지 그런 게 기본적으로 잘돼 있다 보니까 다 같이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은 가해 운전자를 음주 측정 거부와 도주 치사 등의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안타까운 사고 기사가....
결혼을 앞둔 젊은 나이의 착실한 환경미화원이 술처먹은 미친놈때문에 안타깝게 숨졌네요. 우리나라 음주운전 처벌 정말 너무 솜방망이 아닌가요. 한두번도 아니고 정말 너무하네요. 한 20대 남성이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을 거부하고 도주하던 중 환경미화원을 들이받아 끝내 숨지게 한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천안동남경찰서는 7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53분쯤 천안시 동남구 오룡동 버들육거리에서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1㎞ 이상 달아나다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 B(36)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A씨는 교차로에서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꿈쩍도 하지 않았다. 뒤차 조수석에서 한 명이 내려 상태를 확인하려는 듯 앞차 창문을 두드려도 마찬가지였다. 목격자들의 신고로 경찰이 도착했으나 A씨는 여전히 움직이지 않았다. 그러던 A씨는 경찰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갑자기 달아나기 시작했다. A씨가 향하던 방향에는 B씨가 영문도 모른 채 환경미화 트럭 뒤에서 작업 중이었다. A씨는 빠른 속도로 달리다 그대로 B씨와 트럭을 들이받았고, 그제야 멈춰 섰다. A씨는 B씨를 치고도 아랑곳하지 않고 운전석에서 내려 골목길로 도망쳤다. 이 장면을 본 동료가 운전자를 전속력으로 쫓아가고, 잠시 뒤 경찰도 도착해 추격에 나섰다. 이후 A씨는 경찰에 체포돼 손목이 잡힌 상태에서도 빙글빙글 돌고 바닥에 주저앉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B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B씨는 지난 2월 입사해 맡은 일을 묵묵히 해오던 청년으로, 결혼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B씨 동료는 YTN에 “정도 많고 누구보다 앞서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도 있었고, 인간관계라든지 그런 게 기본적으로 잘돼 있다 보니까 다 같이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은 가해 운전자를 음주 측정 거부와 도주 치사 등의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그래가보자
캐시톡 친구 오늘도 또 떠나네요
캐시톡 선물받기가 1캐시가 주로 받게 되니짜증이 났는지 이제 그만 하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친추를 3분을 보내주셨어요. 저도 지금 친추는 안했네요. 왜냐면 저도 요즘 시간투자대비 적자같아서요. 고민고민 하고 있네요
로니엄마
8/8. 혈당일기 9기3일차
아침7시 42분 공복혈당 측정치:115 어제저녁식단:밥 3분의1공기. 깻잎지,계란프라이 어제저녁스피닝에 심란하여 수면시간 4시간 역시 공복혈당이 높다. 식사량은 아주소량인데도 확실히 피로와스트레스가 작용하는것같다. 오늘도 걷기와 캐시홈챌 열심히~
숲마을
8월 7일 수요일 혈당일기 9기 2일차
8월7일 수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후 2시간후 저녁으로 하이라이스를 먹었더니 식후 혈당이 정상입니다. 야채와 비계없는고기를 먹어서 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몸에 좋은 음식으로 혈당관리를 잘해야겠습니다
gamkhj
혈당일기 9기3일차
8.7.수 혈당일기 3일차 측정수치 121. 측정시간 pm1시23분 아침 된장찌개.밥
복례여사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두세요! 여름철 골칫거리가 쉽게 없어집니다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두세요! 여름철 골칫거리가 쉽게 없어집니다 수건 전자레인지 삶는 법: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아시나요? 수건이나 행주는 세탁만으로는 냄새가 없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삶아야 하지만, 오늘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문제점 수건이나 행주를 오랫동안 삶지 않으면 냄새가 나기 쉽습니다. 한두 개만 냄새가 날 때는 삶기도 애매합니다. 이럴 때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면 아주 편리합니다. 해결 방법 먼저 대야에 냄새나는 수건이나 행주를 넣고 베이킹소다 한 스푼과 따뜻한 물을 섞어주세요. 베이킹소다를 사용하면 더욱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 수건의 물기를 꼭 짠 후 위생비닐에 숨구멍을 만들어 넣고, 전자레인지에 넣습니다. 약 2~3분 정도 돌리기만 하면 끝! 물에 젖은 수건이 뜨거워지면서 삶은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서 수건을 뺄 때는 매우 뜨겁기 때문에 반드시 장갑을 끼고 조심히 꺼내세요. 마무리로 장갑을 낀 채 수건을 찬물에 씻고 물기를 꼭 짜서 건조시키면 됩니다. 단 2분만에 간단하게 수건과 행주를 삶을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사용 시 주의사항 위생비닐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숨구멍을 만들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비닐이 터질 수 있어요. 또, 수건의 크기와 두께에 따라 전자레인지 시간을 조절해야 해요. 너무 오래 돌리면 수건이 상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뜨거운 수건을 꺼낼 때는 화상을 입지 않도록 꼭 장갑을 착용하세요. 수건을 전자레인지에 삶는 방법은 쉽고 간편하며, 한두 개만 삶을 때 매우 유용합니다. 이 방법을 통해 더 이상 가스불을 오래 켤 필요 없이, 간단하게 수건의 냄새를 제거하고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