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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4-8월 7일 혈당측정시간 am7시 33분 혈당수치 87 어제 저녁으로 꽃등심+ 돼지고기김치찌게+쌈채소 자기전 입가심으로 오란c 드링킹하고잠 혈당이 궁금해서 구입한 첫날입니다 지니어트 덕분에 건강관리 체크할수있어서 좋으네요
달나라토끼55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ㅡ초저칼로리 식단으로 안전하게 체중 감량 가능할까? 하루 섭취 열량을 800칼로리 이하로 제한하는 초저칼로리 식단은 중증 비만 청소년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영양사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 사용한 경우다. 유럽비만연구협회(EASO)는 13~17세 청소년 141명을 상대로 52주 초저열량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적용해 주간 단위로 부작용, 체중 변화 등을 살폈다. 그 결과 참가자 95%가 배고픔, 피로, 두통, 집중력 부족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으나 빠른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이 방법은 청소년 중증 비만-합병증 치료에서 약물이나 수술 전 치료 절차로 검토해야 한다"면서 "누가 이 프로그램에 적합한지 여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논문은 5월 열리는 유럽비만학회(ECO 2024)에서 발표될 예정이어서 동료 학자들의 평가와 검증을 받게 된다. ㅡ영양소 중 탄수화물 50~55%... 기력-집중력-기억력 저하 등 부작용 커 한창 성장하는 청소년의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은 2300~3200칼로리다. 보통 성인의 하루 평균 권장 2000칼로리보다 많다. 앞의 연구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부작용을 겪었다. 하루 섭취 열량을 3분의 1 정도 줄였으니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 영양소 배분을 어떻게 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체중 증가의 '주범'인 탄수화물을 크게 줄인 것으로 보인다. 탄수화물은 몸이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한다. 크게 부족하면 후유증이 상당하다. 기운이 떨어지고 공부하는 학생은 두뇌 활동, 집중력, 기억력에도 어려움이 생긴다.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탄수화물이기 때문이다. 앞의 연구의 청소년 참가자들도 피로, 집중력 부족 등 탄수화물 부족 증상을 겪었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하루 전체 영양소 중 탄수화물을 최소 50~55%는 먹어야 한다. ㅡ잡곡, 통곡류, 통밀빵...식후 혈당 조절로 다이어트에 기여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돕는 채소-과일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다. 곡류를 먹어야 하는데 당 지수(Glycemic Index)가 낮은 것이 좋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 인슐린으로 인해 몸에 지방이 쌓여 살이 찌는 것을 억제한다. 잡곡, 통곡류, 통밀빵 등이다. 현미, 보리, 귀리, 수수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들이다. 당 지수가 높은 흰쌀밥, 흰빵은 혈당이 빨리 높게 올라 인슐린이 몸에 에너지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지방이 쌓여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 ㅡ고등어, 달걀, 콩 등 단백질... 비타민 많고 열량 낮은 채소는 필수 살을 뺄 때 근육도 함께 빠져 고민인 사람이 많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의 경우 특히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고등어에는 20.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고단백질 음식의 상징 닭가슴살(22.97g)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대두(노란콩)에는 17.82g 들어 있다. 달걀(2개)의 13.49g까지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각종 비타민이 많고 열량이 매우 낮은 채소는 필수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건강을 지켜야 한다. 그래야 다시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쿄쿄84
8월6일(화)|혈당일기9기 2일차
날짜:2024년8월6일 혈당측정시간:am7사43분 내용:아침 걷기한시간후 공복 상태에서 혈당측정결과 105mg 나왔다 전날 저녁 많이 먹고 바로 자서 더 높게 나온듯하다 ㅠㅠ 저녁을 소식하거나 식사후 운동을 해야하는데 저녁엔 넘 귀찮아 진다 반성해야겠다
미지동현맘
장수왕 참여했어요 ㅎㅎ
끝나기 3분전에 참가합니다 ㅎㅎ 기분 좋게 오늘 이벤트 참여했어요 ㅎㅎ 지각생이지만 잘마무리했네요
구룸구룸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측정일시 : 8월 5일 기상후 6시 13분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혈당치때문에 체중조절을 목표로 저녁식사는 가급적 소식을 하고 최소 3000보 이상의 걷기를 하고 있음. 어제 저녁식사도 미역국에 밥 조금만 먹었음. 통상 110 ~ 120 사이의 혈당치를 일차로 110 이하로 내리는 걸 목표로 함
에네스
혈당 다이어트 인터벌 워킹
저는 혈당 관리 그리고 다른 건강 관리를 위해 인터벌 워킹을 하는 편이에요. 예전에 기사에서 본 건데 3분간은 보통 속도로 걷다가 이후 3분은 보폭을 크게 벌리고 숨이 차게 빨리 걷기를 5회 정도 반복하면 일반적인 걷기보다 훨씬 혈당 관리하는데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퇴근 후 집 주변 동네나 아니면 천변 길을 따라서 쭉 워킹을 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좀 더워서 숨이 더 차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엄청 힘든 운동은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면서도 효과는 확실하다는 연구가 있으니 많이들 해보셨으면 합니다. 인터벌 워킹을 하면 혈당 수치가 낮아지고 혈당 조절 능력이 개선된데요. 쉽고 효과적인 운동 인터벌 워킹 추천합니다.
호롱이
아점으로 라면 먹었어요~^^
신라면 하나 끓이고 중1아들과 3분의1 씩먹고 찬밥 남은거에 알타리무조림과 2틀전 굽고남은 삼겹조금해서 먹었어요 궁금한건......많이먹어서 찐게아니라 쉴틈없이 먹어서 찌는거라 하잖아요 그럼 칼로리 높은거 먹고 공복몇시간을 가져주는게 좋은걸까요?
껌씹는여우
간편식
간편식 가끔씩은 먹고 있어요 오늘은 3분 짜장으로 아침 해결하려고 합니다
꼼꼼엄마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라떼산보
100g이 또 늘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유지만 해달라고 생각했는데 찌니까 좀 속상하긴 했지만 어제 아침에 먹은 소금빵과 바게트 칼로리를 생각하면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먹을 때만 좋죠(그래도 사실 어제 먹은 건 후회가 없답니다. 그거 먹고 기분도 좋았고 힘도 나서 23000보를 걸을 수 있었거든요) 오늘은 정말 노력해야 될 것 같네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렇게 이런 식으로 계속 놔두면 금방 찌니까 오늘은 빼는 방향으로 만들긴 해야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제일 더운 작은 내 방에 라떼가 없었어요. 분명히 같이 잤었는데 지도 자다가 더우면 그나마 시원한 엄마 방으로 피신 간답니다. 마음 챙김인증할 때 찾아보니까 엄마돌침대 위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인증사진 찍어주면서 너도 아침산책 가야지 일어날 준비해하며 깨웠죠. 몸무게 재기전에 스트레칭을 한답니다.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어요. 몸무게 재고 충격 먹었지만 그래도 루틴대로 물 마시고 약 먹고 감정일기 쓰고 나가서 먹을 도시락으로 당근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응용한 양배추라페또띠아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2개 만들어서 엄마 아침으로 하나 드리고 샌드위치 하나에 샐러드 도시라가지 챙겨서 만반에 준비해서 산책나왔어요 라떼도 더울까봐 콜스카프까지 라떼한테 메어주고 나왔네요. 나올 때는 괜찮았거든요. 뭐 날도 그렇게는 덥다고 할 수 없는데 해가 좀 나오긴 했어요. 그랬더니 라떼가 삐질삐질 안 갈라는 분위기를 풍기더라고요😆 그래도 아직 큰볼일도 안해서 좀 끌고 다녔는데 라떼가 그나마 아파트에서는 친하게 지내는 가을이라는 시바견을 만났는데도 대면대면하고 별로 의욕이 없는 거예요. 하도 이상하게 굴어서 너 집에 들어갈려면 볼일 봐야지? 안하면 못들어가~ 그랬더니 친구한테 멀어져서 구석가서 얼른 볼일을 보더라고요. 이게 다 들어가겠다는 표시인 것 같아서 7시23분에 나왔는데 50분에 들어갔네요🤣😁 벌써 이렇게 많이 더운가 봐요. 오늘은 저녁에도 해 떨어지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들어가 보니 아직 엄마도 교회를 안 가서 다시 엄마랑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7일차 인증
2024년 8월3일 토요일 혈당 측정시간: 아침 식후 1시간(오전8시 13분) 아침밥을 7시 정도로 해서 모두 끝마치고 측정했어요 아침에는 항상 최대한 굶거나 먹는다면 간단하게 먹는편입니다 우유200ml한잔과 샐러드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그렇게 간단히 식사하고 1시간 정도 후에 나온 혈당 수치네요 간단하게 먹었는데 이정도면 정상 수치인것 같긴해요 요즘 거의 매일을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로 많이 폭식을 했더니 혈당이 조금 높게 나올때가 많이 있어서 다시 어제 저녁때 부터는 최대한 야채와 채소 위주 반찬과 간식이나 이런건 먹지 않기위해 많이 신경좀 썼네요 특히 커피나 아이스크림 이런건 먹지 않았네요 어제 저녁 말곤 다른 음식 섭취한거 없이 오늘 아침 식사도 간단히 마치고 모든 음식 유혹들 다 이겨내고 재기까지 참 곤욕이긴 했지만요 그래도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위해 최대한 음식 관리와 운동도 빼먹지 않고 신경써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lilymijin2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찜 케이크 만들어서 먹어요
신랑이 키워온 단호박을 며칠전에 쪄놓았는데 어찌먹을까 하다 단호박찜 케이크를 만들어봤어요 단호박 한개 작은거에 달걀 1개 우유 반잔 알룰로오스 가루 조금 그리고 아몬드가루가 있어서 넣고 통밀가루 한스푼넣어서 섞어줍니다 전자렌지에 3분 돌리고 쉬었다가 2분 돌리고 총 5분돌리니 케이크가 딱 달지않고 고소한 단호박찜 케이크네요 저녁으로 먹고있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헬스장 가기 부담스럽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초 간단' 근력운동 4가지
헬스장 가기 부담스럽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초 간단' 근력운동 4가지 헬스장에 가기 어렵다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초 간단' 근력운동이 있다. 꼭 헬스장에 있는 기구를 이용하지 않아도 집에 있는 물건을 사용해 생활 근력을 유지할 수 있다. ▲수건 ▲의자 를 이용해 전신 근력 운동하는 법을 알아본다. ◇수건 이용한 등, 복근 운동 ▷수건 랫풀다운 랫풀다운은 등의 상부 근육에 자극을 주는 운동이다. 수건을 잡고 팔을 나란히 앞으로 편다. 양옆으로 계속 벌리는 힘을 준 상태서 위로 쭉 올려 팔을 올려준다. 이후 귀 뒤와 뒤통수 아래로 수건을 내려준다. 이때 수건을 팽팽하게 잡고 동작을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좋다. 수건을 잡은 뒤 당기는 힘을 이용한 동작으로 어깨, 등. 가슴 근육을 골고루 자극하고 강화한다. ▷수건 크런치 크런치는 상부 복근을 키우고 뱃살 빼는 데 좋은 운동이다. 등에 3분의 1 정도로 수건을 깔고 누운 뒤, 윗몸일으키기를 하듯 수건으로 어깨를 들어 올리면 된다. 어깨를 들어 올릴 때는 상복부 근육의 움직임에 집중해야 한다. 목에 과도하게 힘이 들어가면 부상을 입을 수 있어, 목에 힘을 뺀 상태에서 45도 정도만 일어나도록 한다. 힘이 들어갈 때 숨을 내쉬고 반대로 힘을 뺄 때 들이마신다. ◇의자 이용한 하체 운동 ▷의자 레그 익스텐션 의자에 허리를 펴고 바르게 앉는다. 이 상태에서 다리가 땅과 수평이 되도록 무릎을 쭉 펴서 5초간 버틴 다음 내린다. 종아리 근육 자극을 위해 발목의 각도는 직각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 동작을 반복하면 앞 허벅지 근육이 강화된다. ▷의자 스쿼트 스쿼트 동작은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먼저 의자 등받이를 잡은 뒤 어깨너비 정도로 발을 벌리고 천천히 무릎을 구부리며 앉는다. 의자를 잡고 운동하는 게 익숙해졌다면 손을 떼고 앉았다 일어서보도록 한다. 두 손은 가슴 앞에 두고 손에 깍지를 껴 중심을 유지한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작지만 영양소 가득! 체리의 효능 살펴보기
작지만 영양소 가득! 체리의 효능 살펴보기 작고 맛있는 체리는 크기를 뛰어넘는 놀라운 건강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체리가 왜 ‘슈퍼푸드’로 불리는지, 체리의 영양 성분과 그것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체리의 효능 1. 풍부한 영양소 체리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합니다. 특히, 비타민 C, 칼륨, 그리고 안토시아닌이 높은 함량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심장 건강을 지키며,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수면 개선과 스트레스 완화 체리는 멜라토닌을 자연스럽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멜라토닌은 우리 몸의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기적으로 체리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이 개선되고 스트레스가 감소될 수 있습니다. 3. 운동 후 회복 촉진 체리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과 항염증 성분은 운동 후 근육통 완화와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리 주스를 마시는 것이 운동으로 인한 근육 손상을 줄이고 통증 감소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4. 심장 건강과 혈당 관리 체리는 심장 건강에 좋은 칼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체리의 낮은 혈당 지수(GI)는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이로운 식품이 될 수 있습니다. 5. 암 예방 및 노화 방지 체리의 항산화 물질, 특히 안토시아닌은 세포를 손상시키는 자유 라디칼로부터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로 인해 암 예방 및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6. 체중 관리와 소화 개선 체리는 낮은 칼로리와 높은 섬유질 함량을 가지고 있어 체중 관리에 유리합니다. 또한 섬유질은 소화 시스템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변비 예방에도 기여합니다. 7. 눈 건강 개선 체리는 눈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 A와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영양소는 시력 보호와 야간 시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눈의 피로를 줄이고 건조함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8. 면역 체계 강화 체리에 포함된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감기와 같은 일반적인 감염성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전반적인 면역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9. 피부 건강 증진 체리의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C는 피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항산화제는 피부를 탄력 있고 젊게 유지하며, 손상으로부터 보호하고 노화 과정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10. 관절 통증 완화 체리는 관절염 및 기타 관절 질환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체리의 항염증 효과는 관절의 염증과 통증을 줄이며,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체리는 그 자체로 먹거나 주스, 스무디, 디저트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 방식의 일부로 체리를 포함시키면, 그 맛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큰 이득이 될 것입니다.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8기 10일차(1)
날짜 :2024년 8월 1일 오전 7시 13분 혈당 측정:121 엊저녁 식사로 피자 세조각을 먹어서인지 공복 혈당이 121이다. ㅎㅎ 앞으로 치팅데이는 한달에 2회만 하기로 했어요. 조금만 색다른거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니 무섭네요.
핑크한울이
8월 1일 (목) l 혈당일기 8기 5일차
- 날짜: 2024.08.01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9시 53분 (식후 2시간) - 혈당 측정 결과: 107mg/dl - 내용: 오늘은 저녁을 8시쯤에 먹었고, 메뉴로는 아보카도 1개, 잡곡밥, 계란후라이2개, 시금치나물, 숙주나물, 아몬드멸치볶음이었습니다. 골고루 먹어서 그런지 속도 부대끼지 않고 편안하네요. 덕분에 혈당도 안정적입니다. 그리고 또 오늘같이 더운 날에 11,000보를 제가 걸었더라구요. 활발한 신체활동 덕분에 혈당도 안정적으로 움직여주지 않았나~싶네요 ㅎㅎ 오늘도 내일도 계속계속 건강한 습관 이어나가겠습니다! :D
매화나무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6일차 인증
2024런 8월1일 목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사 1시간후 (오후7시33분 측정 ) 요즘 점심때 다른때보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로 폭식을 하고 있네요 아이들이 방학이다보니 급식카드가 나오는데 아이들 점심 같이 시켜먹으면서 음식들이 안보이면 안먹고 참겠는데 눈에 보이게 되니 음식 유혹을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되요 낮에 점심으로 김밥에 떡볶이에 오뎅에 튀김까지 너무 많이 섭취한거 같아서 저녁에는 많이 먹으면 안될것 같아서 최대한 간단하게 밥은 반공기에 반찬도 김치 종류 배추김치 파김치 깍두기 한젖가락씩에 뭐 멸치볶음 한번 콩자반 한번 정도 먹으니 밥 다 끝나더라구요 오후 6시30분 정도로 식사를 마치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 측정해봤어요 아까 점심때 그래도 바로 얼른 더워도 걷기운동을 빼먹지 않고 걸어주고 와서 그런가 혈당이 그래도 조금은 도움이 된건지 많이 높진 않은것 같아서 다행인것 같아요
lilymijin2
비빔만두❤️
풀무원 육즙가득 얇피만두 첨으로 사보고 개시했어요 양배추랑 깻잎 채썰고 비비드 저당 초고추장 넣어서 버무리고 만두 전저렌지에 3분 돌려 후라이팬에 구웠어요 비비고만두보다는 짜네요 확실히 풀무원 얇피만두는 짜요 먹어보고 싶었던 만두라 그걸로 만족^^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편의점표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아침 사먹고 걷기 운동겸 집에 필요한 물건 사려고 근처 다이소부터 가서 사고 광장시장가는길에 통밀빵집가서 볶은통밀사고 광장시장에서 어머니 모시베겟니랑 평화시장에서 가서 내양말 속옷도 사오고 그랬더니 많이 지치고 시간대가 점심때가 지나가는데 집까지 가면 또 한참 있다 먹을 것 같아서 다시 통밀빵집 가서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사고 편의점 가서 갓성비 고구마 샐러드(2,900)까지 사서 우리 플라워카에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저렴한 샐러드라 딱 양배추 위주의 야채에다가 고구마 몇개에 랜치드레싱만 있거든요. 우리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블랙 올리브 넣고 내 견과류까지 뿌려 접시에 담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살짝 추가했어요. 이모랑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빵 맛있는 부분으로 하나씩 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랑 빵 3분의2 먹었답니다 피그 인 더 가든의 갓성비 셀러드에요. 저렇게 고구마 샐러드도 있고 통밀시리얼 좀 들어가 있는 샐러드도 있는데 단백질을 안 들어간 샐러드라 가격도 2900원이고 128칼로리라 되게 괜찮거든요. 저처럼 조금씩 더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사람한테는 딱 좋은 거거든요. 그런데 요즘 저 브랜드의 갓성비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은 웬일로 있어서 기분 좋게 사왔네요. 전 아무래도 방울토마토, 견과류를 더 넣어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3분의 1 넣었답니다. 오늘 산책하면서 광장시장에서 평화시장으로 갈 때 청계천으로 내려갔어요. 라떼가 없으니 한 번 내려가 봤답니다. 다리 밑 좀 시원했지만 나머지 길은 햇빛이 좀 비치긴 했었죠. 청계천이 양쪽 길이 있어서 반대쪽 길은 그늘이 좀 있었답니다. 평화시장 가까워서 금방 올라갔었네요. 8시 40분 쯤 나가서 오후 2시 20분쯤 들어오니 12000보는 걸었네요. 시간에 비해서 많이 못 걸었는데 더우니까 아무래도 빨리 걷거나 힘차게 걷는 것은 힘들더라고요.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가 나를 오메불방 기다린 것처럼 보고 있었답니다. 우리 동생 말로는 집에서 편히 쉬고 있었긴 했대요😅 내 옆에서 쉬고 있는 거 찍어줬어요. 누나 혼자산책 나가서 좀 싫어했겠죠? 더우니깐 너 잠시 집에 둔 거야~~ 오후에 잠깐이라도 나가자~~
성실한라떼누나
8월 1일 (목) ㅣ 혈당일기 8기 7일차
- 날짜 : 8월 1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1시간30분쯤 지난 후 혈당 체크를 했어요. 어제는 4시쯤 치킨과 맥주 한캔을 먹었더니 뒤늦게 배가 고파와 9시반쯤 도너츠 한개와 복숭아 3분의 1을 먹었어요. 오늘 아침은 8시쯤 바나나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고 1시간 반쯤 지나서 혈당 체크를 했더니 105로 식후 혈당으로는 좀 낮게 나왔네요. 식후 혈당수치는 좀 낮게 나왔지만 오늘도 열심히 틈틈히 계단오르기와 걷기운동 하고 있어요
agnes0117
혈기챌8기 7일차인증
7월31일 수요일 날씨 맑음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11시 03분경 측정수치 100mg 저녁을 비빔밥을 먹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음 오늘 계곡 놀러가서 이것저것 군것질을 너무많이 함 다리다쳐 운동은 못하고 먹기만 하니 확실히 살이 많이 찐다 다리 나음 운동해야지
왕비될거야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5일차 인증
2024년7월31일 수요일 혈당 측정시간:점심 식사 4시간후 (오후5시13분) 점심 식사로 오늘은 간짜장 한그릇 먹었네요 거기에 아이가 볶음밥 다못먹겠다고 저에게 나누어준 것까지 좀 오늘도 점심을 많이 먹은것 같아요 간짜장이 칼로리가 800도 넘는다고 하던데 맞는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짬뽕 보다도 높다고 하니요 간짜장 소스까지 전부 거의 싹 비웠는데 거기에 볶음밥까지 먹었으니 칼로리가 엄첨 났네요 그래서 얼른 걷기 운동도 열심히 바로 해주고 왔구요 2시간 넘게 땀을 비오듯 흘려준 덕분인지 그래도 혈당이 엄첨 높게 나오진 않아줬네요 오늘도 500ml정도 되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까지 먹어줬는데도요 어제는 좀 높게 나오더니 오늘은 그래도 101로 유지가 되어주었네요 전 내일도 정상적인 혈당 유지를 위해서라도 운동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음식관리도 신경써서 하구요
lilymijin2
당뇨일기8기8일차인증
날짜:2024.07.30 시간:21시06분 내용:점심 구내식당 이용. 메뉴는 순두부국 소시지볶음.김치. 저녁 구내식당 이용. 잡채. 코다리찜. 운동은 캐홈챌 3분
만보만보만보만
혈당 일기 8기 9일차 (1)
날짜:2024년 7월 30일 아침7시 13분 혈당 측정:104 아침 공복 혈당 수치입니다.
핑크한울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를 걷는게 효율척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 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7월29일(월)|혈당일기8기 5일차
날씨:2024년7월29일 혈당측정시간:am7시13분 내용:어제 이른저녁으로 엄마랑 스시부페에서 너무 많이 먹고 아침 공복 상태로 측정했다 예상되로 혈당이 쑥 올라가 수치가 103이 나왔다ㅠㅠ 먹는게 잴 어렵다
미지동현맘
평생 해오던 양치 '333'법칙, 정답이 아니었다
333법칙에 숨겨진 비밀 잘못된 습관으로 양치질하면 치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주 들었던 333법칙이 항상 옳다고 할 순 없다는군요. 올바른 양치질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333법칙은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질해야 한다는 법칙인데요. 식후 3분 이내에 양치질하면 치아 표면에 손상을 입히는 음식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탄산음료, 오렌지, 냉면 등이 있습니다. 치아를 부식시키는 ‘산성’이 강한 음식들이죠. 칫솔은 2~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휘거나 변형된 칫솔을 계속 사용하면 치아 사이에 낀 이물질을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잇몸에 상처가 날 수도 있죠. 칫솔질은 치아 바깥 면부터 안쪽 면, 씹는 면, 입천장, 혓바닥 등 빠짐없이 꼼꼼하게 닦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금니 안쪽 경사진 면이나 씹는 면 등은 자칫 칫솔이 잘 닿지 않을 수 있으니 거울을 보고 순서대로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아무리 양치질을 많이 하더라도 제대로 닦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칫솔은 그 크기와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칫솔을 고를 때는 내 치아 크기에 맞는 칫솔모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가 작은 편이라면, 그에 맞는 작은 사이즈의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치질을 너무 세게 하면 잇몸과 치아에 상처가 생긴다는 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치실·치간 칫솔을 이용한 치아 관리 치간칫솔은 치아 사이를 겨냥해 잇몸과 수평을 맞춰 닦아주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3회 정도 반복해서 삽입한 후 입을 헹궈내죠. 이때 치간에 칫솔을 무리해서 넣지 않도록 힘 조절을 잘해야 합니다. 치간칫솔의 솔 크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사람마다 치아 틈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치과 또는 약국을 직접 방문하셔서 솔 크기를 비교해 본 후 사용해야 좋습니다. 치실을 사용할 때는 먼저 50cm 정도 길이로 잘라줍니다. 치실의 양 끝을 가운뎃 손가락에 돌돌 말아주세요. 이후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팽팽하게 당겨 치아 사이를 톱질하듯 닦아주시면 됩니다 거울을 보고 적당한 힘과 방향을 유지하며 조심스럽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핑크한울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흰빵 대신 통곡물빵, 커피는 설탕 없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살을 빼려면 결국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칼로리 섭취가 많으면 제자리 걸음이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당장 칼로리 섭취부터 줄여 나가야 한다. 특히 칼로리가 높은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 위주의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는 성인 기준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이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이것저것 먹다 보면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 섭취량을 초과하기 쉽다. 칼로리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기름진 삼겹살 회식은 이제 그만. 꼭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닭고기나 오리고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구운 닭가슴살을 먹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닭가슴살은 셀레늄, 니코틴산, 비타민 B6, 엽산 등이 풍부하고 근육 생성과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흰빵 대신 통곡물빵 가끔 빵을 꼭 먹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흰빵 대신 통곡물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평소 먹던 흰 식빵보다 곡물 식빵, 그리고 조금 거칠더라도 통곡물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샌드위치를 주문해 먹을 때도 칼로리를 줄이려면, 빵 종류를 바꿔야 한다. ◆ 커피는 설탕 없이 식사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되도록 설탕이 덜 들어가게 마신다. 특히 아침식사 후 커피를 마실 때는 계피 가루를 넣거나 단맛을 내는 향신료를 첨가한다. 계피.박하.생강 등 부재료로 커피 맛을 달리 해보는 것도 한 방법 ◆저녁 식사는 가벼운 낼러드로 저녁 식사로는 가벼운 샐러드를 자주 활용하자. 바삭바삭 씹는 맛을 즐긴다면 당근이나 샐러리를 선택한다. 당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으뜸 채소이다. 샐러리는 혈압을 낮추는 데 좋은 비타민이 들어 있다. ◆식사량은 평소보다 4분의 1 줄여서 칼로리를 제한하려면 음식섭취를 줄여야 한다. 평소보다 식사량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 정도를 줄여서 먹는다. 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 단백질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으로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다. 식사량을 적절히 줄이면 몸도 가볍고 체중 감량에 용이하다. ◆ 제철 야채와 과일 즐기기 반찬을 먹을 때는 제철 야채를 즐기자. 다 자란 야채 중에는 강한 향이 나는 것이 많은데, 새싹 채소가 맛과 건강 면에서는 더 좋다. 단호박, 순무, 당근 같은 것들도 다 자라지 않은 작은 게 아삭아삭 부드럽게 씹히는 즐거움도 더 하고 맛도 좋다. 젓가락으로 반찬 한 가지를 집더라도 칼로리를 생각해야 한다. ◆ 과자는 그릇에 담아 먹기 과자를 먹을 때는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스낵이나 감자칩 같은 과자는 봉지에서 바로 꺼내 먹는 대신 그릇에 담아 먹는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자가 칼로리 양을 증가시켜 살을 찌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소량만 먹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그릇에 담아 먹으면 식욕을 절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24년 7월 29일 혈당측정시간: 공복혈당 3시53분 측정 내용: 일어나 옥수수 먹고 물도 좀 마시고 재서 그런지 104 가 나왔네. 어제 저녁은 치킨을 먹었으니 그렇지. 먹는것을 자제를 못하는게 문제인 듯 싶네요.
우화맘
바디워시 얼굴에 바르면 트러블 범벅
샤워 후 ‘바디로션’, 얼굴까지 사용하면 트러블 범벅? 바디로션은 되도록 얼굴에는 바르지 않는 게 좋다. 샤워를 하고 난 후 바디로션을 챙겨 바르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몸에 바디로션을 바르면서 얼굴에도 같이 바르는 경우도 적지 않다. 바디로션, 얼굴에도 같이 발라도 되는 걸까? 바디로션 사용 시 주의할 점 3가지를 알아본다. ◇되도록 얼굴에 바르지 않기 바디로션은 되도록 얼굴에 바르지 않는 게 좋다. 피부에는 부위에 따라 피지를 분비하는 ‘피지선’이 분포하는데,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피지와 땀은 피부 보호막인 피지막을 형성한다. 피지선은 청소년기부터 얼굴의 T존을 중심으로 급격히 발달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바디는 얼굴보다 피지선이 덜 발달돼 있다. 그래서 바디로션에는 유분기가 많은 성분을 넣어 피부를 보호하는 피부 보호막을 인위적으로 만든다. 유분기가 많은 바디로션을 얼굴에 바르게 되면 유분이 더욱 많아져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과도한 지질로 인해 피부가 숨쉬기 어려워지고, 제때 제거되지 않으면서 과산화지질이 생성될 수 있다. 과산화지질은 활성산소를 만들어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디로션을 사용할 때 유통기한도 잘 확인해야 한다. 유통기한이나 개봉 후 사용기간이 지나 변질된 제품을 계속 쓰면 피부 트러블이나 접촉성 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개봉 후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로션의 유통기한은 일반적으로 개봉 전 2년, 개봉 후 1년이다. 만약 1년 전 겨울에 쓰다 남은 로션을 마저 사용하려면 개봉한 지 얼마나 됐는지 확인하는 게 우선이다. 또 온도와 빛에 따라 쉽게 변질되기 때문에 서늘한 곳에 보관하지 않았다면 사용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 다만 유통기한이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제품을 짰을 때 액체가 먼저 나온다면 버려야 한다. 개봉한 지 오래돼 화장품 성분이 분리된 것이기 때문이다. 유통기한 내에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뚜껑을 반드시 닫아 변질되지 않게 해야 한다. ◇물기 있을 때 바르기 샤워 후 바디로션 등의 보습제는 피부에 물기가 있을 때 바르는 게 좋다. 보습제는 습윤제와 밀폐제가 적절히 섞여 있다. 습윤제는 수분을 끌어당기는 물질이고 밀폐제는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보호막을 형성하는 물질이다. 습윤제가 수분을 끌어당기기는 하지만 샤워 후 물기가 완전히 마르지 않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발라야 더 많은 수분을 피부 속에 가둘 수 있다. 따라서 물기가 마르지 않도록 샤워 후 3분 이내에 바디로션을 바르는 게 좋다.
핑크한울이
혈기챌 8기7일차
7월28일 일요일 am 7시23분 어제 저녁6시에 빵2개로 식사를 했는데 소금빵한개 식빵 한쪽 에제보다 5가 올랐다 하루식사만 신경안쓰면 혈당이 쭉 올라가니 스트레다 ㅜㅜㅜ 정신바짝 차리자
winter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