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도 과일잼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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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과일 먹기
간식으로 🍎과일 먹기 간식이 먹고 싶은 시간이에요. 씻어 놓은 사과를 통째로 아삭하게 씹어 먹어요. 오후시간 힘내세요🔅
레몬그린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 야채랑 두부 사서 계단 올랐어요. 오전 운동 빠르게 마무리하고 오전식사 해야죠. 오이 사과 계란 샐러드로 먹어야 겠어요.
레몬그린
사과당근주스 루틴
마셨습니다! 상쾌한 월요일 아침 되시길 ~~
숲속의나무
사과 소매가, 정부 할인 지원에 안정세
영진왕빠
둘째의 아침
오늘 아침도 똑같이 사과에 땅콩버터 맛있게 먹어주는 아침입니다.
루시안
사과즙
달달하니 맛나네요
보통아이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2주간 다이어트 후기(4단계)
1. 다이어트의 이유와 목표 직장내에서 스트레스, 폭식과 음주, 즐겨먹는 야식 등으로 체증이 75kg을 넘어가자 신체활동이 둔해지고 허리와 무릎이 불편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월 15일 마침 지니어트에서 하는 다이어트 챌린지를 알게 되었고 65kg 감량을 목표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 시작전 체중 75.50kg) 2. 다이어트 경과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할때 몸무게가 75.50kg이었으나 지니어트의 다이어트후기에서 얻은 정보를 기초로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꾸준히 한 덕분에 첫 2주간 5kg을 감량하여 몸무게가 69.40kg로 낮아 졌습니다 (1단계 종료후 체중) 한달간 실시한 2단계 다이어트에서는 처음 단계에서 실시한 식단조절과 운동을 지속적이고 규칙적으로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체중감량이 미미하여 체증이 67.40kg이었습니다 (2단계 종료후 ,체중 67.40kg) 3단계에서도 그간 해왔던 식단조절과 운동에 아침 공복에 물마시기를 꾸준히 해 왔으나 0.8kg 감량에 그친 66.65kg입니다 (3단계 종료후 체중 66.65kg) 3. 그간 다이어트 반성과 개선 방안 그간 식단 조절과 운동을 지속적이고 규칙적으로 시행한결과 8kg을 감량하였습니다 체중 감량이 정체기가 오면서 그러나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식단들이 질리기 시작했고 맛있고 기름진 음식들의 유혹이 시작 되었습니다. 운동도 실증나 가끔씩 건너 갔어요 그리고 체중감량의 죄대의 적은 회식에서 먹은 술과 기름진 안주, 늦은 밤 찾아오는 야식이었습니다 4단계에서는 회식과 야식을 최대한 줄이고 실증나기 시작한 식단 조절과 운동을 극복하는 방향으로 실시 하기로 하였습니다 4. 식단 조절 1단계부터 지니어트에서 소통되는 정보를 참고로 하여 간편하고 실현가능한 것을 주로 하였습니다. 4단계에서는 질리기 시작한 식단을 극복하고자 몇가지 음식을 추가하였습니다 아침에는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를 기본으로하여 사과 딸기 블루베리 등 과일에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에 선식을 섞어서 간단하게 먹습니다 점심은 질리기 시작한 음식에 변화를 주어 현미밥에 미역국 닭가슴살 등으로 영양을 보충해요 저녁에는 될수 있으면 오후 5시 이전에 고구마나 바나나를 간단하게 먹어요 중간에 허가가 지거나 간식이 땡기면 생양배추나 양파를 먹어요 회사에서 하는 회식이나 야식은 절대적으로 자제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실제 잘 지켜지지않않아서 걱정입니다. 5. 운동 4단계에서도 운동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실증 나고 지루하기 시작한 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인근에 있는 산사에 까지 만보를 걷고 대응전에서 108배를 합니다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 수양에 좋아요 지금까지 해왔던 운동이 실증나기 시작해서 대체운동으로 지인들과 같이 할수 있는 배드민턴 이나 탁구를 시작했습니다 6. 다이어트 결과 4단계에 걸쳐 2달 동안 75.40kg에서 현재 65.90kg.으로 9kg 감량 했으나 목표에서 1kg 초과했습니다 ,(4단계 다이어트 후 체중 65.90kg) 7. 다이어트 후기 처음에는 쳬중 감량이 잘 진행 되더니 목표인 65kg 근처에서는 많이 더디네요. 운동이 실증이 나고 지루해 지기 시작 했어요 연속으로 2 3일 건너 띠기도 했어요 음식이 질리고 자제하던 야식의 유혹을 극복하기 힘들어요 계속해서 지니어트에서 소통하는 정보들로 극복하는 방안을 찾아 볼렵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과 식전 공복에 물한잔 마시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스파게트 + 프랜치토스트 🥞
토마토 스파게티 프랜치 토스트 (시나몬) 후식 사과까지
뽀봉
아이의 아점
오늘은 절에서 주신 사과 엄마 사과 너무 맛있다고 ㅋ 바로 아네요. 사이즈가 달라요.
루시안
2주 다이어트 도전 후기
1. be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3.26~4.6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눈바디는 1번에 있어서 따로 첨부하지 않았어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눈바디는 1번에 있어서 따로 첨부하지 않았어요)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x 점심: 달걀 2개, 김치, 사과1개(사과가 없다면 단호박 혹은 두부 반모) 저녁: 일반식으로 먹고 싶은 음식 섭취 6. 감량 방법 (운동) 매일 사이클 4시간 7. 꿀팁 및 조언 사실 저는 지금 폭식증이 갑자기 와서 급격하게 6kg가 쪘어요. 그래서 2주간 식사를 엄청 제안하지 않아도 2kg를 편하게 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는 도중에 폭식증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서 처음에는 혼란이 왔지만 지금은 만족감 있는 식사에 집중하려고 해요. 건강하게 한끼 + 먹고 싶은 음식 섭취하는 것으로 식습관을 형성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폭식증 개선이 안 되어서 섭취하는 양 조절 쉽지 않기에 운동을 많이 하고 있지만 폭식증을 개선해가며 운동 시간는 줄이고, 섭취하는 적당한 양으로 섭취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제 다이어트 팁으로는 저는 식사를 마친 후더라도 정말 미치게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너무 제안하지 않고 섭취하려고 해요. 대신 샤워를 한 번 하고 섭취하면 먹고 싶다는 욕구가 조금은 줄어들고, 생각도 약간은 정리가 되어서 샤워 후 섭취를 해요. 또한 섭취 후에는 바로 앉거나 눕지 않고 사이클이나 나가서 걷기를 최소 2시간은 한답니다.
탐새
점심 집에서 싸온 도시락
집에서 배추, 야채 여러가지랑 양배추라페, 사과도 하나 담아오고 반찬이랑 카무트밥도 갖고 왔답니다. 야채배추쌈 4개를 만들었어요(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오이넣고 양배추라페 얹고 사과에 견과류까지) ㅎㅎ 김치무침과 고추지무침, 무생채 밑반찬으로 담고 어머니가 나오기 전에 바로 전에 해주신 콩나물하고 방풍나물도 따로 챙겼구요. 가게에서 갖고온 카무트밥 데워서 계란후라이만 해가지고 딱 차렸네요. 배추쌈 만들고 남은 야채는 반찬처럼 먹구요. 중간에 커피드시러 오는 손님들이 있어서 먹다가 일하러 가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명상하고 무게를 재니 400g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러니 합니다. 어제 떡볶이도 먹었고 간식으로 말린고구마도 배고프다고 먹어서 그런거 같애요. 오늘 조금 노력해야 되는데 주말 알바라 힘을 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아침에 파프리카와 오이, 사과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과 그릭 요거트 조금 넣은 샐러드 완성 했어요. 엄마랑 맛있게~~ 그리고 나서 오늘 캐시워크 운동 챌린지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6천보 이상 걸을려고 맘먹고 밥까지 먹으면 아무래도 좀 지체될까봐 샐러드만 먹고(라떼는 아침 먹여서) 라떼랑 얼른 나왔어요. 오늘 목표는 종로 6가에서 야채 사오고 오면서 6천보 이상 걷기 입니다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좀 무겁게 짊어지고 나오는데 아직 6000보가 안된 거예요. 동대문근처 성곽길로 올라가다가 도서관 사진찍는 챌린지도 있어서 근처도서관 찾아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간에 6000보가 됐어요😁 그래서 체크해서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라떼도 예쁜 봄꽃이랑 사진 한 장 찍고요~~ 여기는 이화 마을 작은 도서관이에요. 동사무소 2층에 있더라고요. 산책 돌아오면서 우리 아파트 계단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 올렀죠. 오늘은 알바 갔다오면 만보는 거뜬 할 거 같애요. 벌써 땀도 제법 났더라고요.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아침 챙겨 먹으니까 거의 샐러드과 밥 3~4시간 텀이 나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아침이라 생각하면 아침이겠죠?ㅎㅎ 아침에 한 카무트 밥에 저번에 남은 닭도리탕 한번 먹을 정도 되서 데우고 상추와 깻잎까지 내서 또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아침에 걷고 오니 입맛이 참 돌아요. 오늘은 카무밥, 반찬 챙겨 가게에서 한 두세쯤 점심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도 다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꼬마사과
담율로
사과당근주스 루틴
마셨습니다
숲속의나무
공복 유산균
철분제를 먹어서 그런지 아침이 좀 묵직한 느낌이네요~~ 공복 사과로도 충분했는데ㅜ 이제 상쾌한 아침을 위해 공복 유산균 챙겨야겠어요!ㅋㅋ
인간비타민
오늘 저녁
낮에 끓인 된장찌개 데우고 가오리 무침회 엄마도 드실 수 있게 무침회 양념된 거에 소금간한 채소와 사과ㆍ참기름 첨가해서 만들고 엄마 좋아하시는 무나물 볶고 시누이가 주신 콩자반하고 먹었어요
러브복동
귀한 사과~간식으로 먹어요~♡
저녁 먹기전 간식으로 먹어요 배고파서 그런지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오후 과일먹기 🍅
🍎오후 과일먹기 🍅 약간 배고플때 방울토마토와 사과 먹어요 귀요미 쪼꼬미인데 달고 맛있어요. 하나 들고 순삭합니다.
레몬그린
올팜 토마토 수확 직전이예요
사과에서 토마토로 작물변경하고 토마토 수확직전이예요~~ 두구두구두구 물이 100g 남아서 딱일것같아요 후딱 수확할께요
이닝지아
아이의 아침
오늘도 똑같은 식단 사과와 땅콩버터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에 알루로스 살짝 뿌려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루시안
망고가 맛있어요
망고 하나랑 라떼로 아침 먹어요 망고가 사과보다 싸요
미라니
식단,운동 열심히~
실제기간은 3월26일~4월4일인데 ,감량수치0.55kg 3월31일과 4월4일 체중 캡쳐했어요 급격한 몸무게 감량이 아니라 유지가 목적이라 크게 달라진건 없고. 나이 먹으면 근감소가 발생된다고 해서 단백질 섭취에 신경썼어요 아침: 두부.닭가슴살등 단백질과 싱거운 야채반찬 위주로 점심:양배추,양파,당근 볶음을 중심으로 고구마,사과,단백질인 두부,달걀,닭가슴살을 번갈아 저녁:점심메뉴의 1/2양과 단백질인 하이뮨 운동은 날씨가 따뜻해져서 주말엔 한강으로 자전거를 타러갔구요 평일에는 실내자전거를 탔어요 출근할때도 2정거장정도 걸었어요 팁은 음식을 천천히 먹기에 집중하고,더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에도 어느정도 양을 먹으면 그만먹는 결심을 했어요
마른50
황정음 SNS 오인 저격.사과문
관계도 없는 멀쩡한 사람 대중에게 초상권 노출시키면서 허위사실 명예훼손 오인 저격
야고
🍎오후 과일 먹기
🍎오후 과일 먹기 조그만 사과가 달아요 싱싱하구요. 아오리를 좋아하는데 아직은 이르지요? 오이와 함께 간식 챙겼어요.
레몬그린
캐시딜
캐시딜사과 오래전에 포장된건지 사과 꺼내니 스티로폼에 먼지 장난 아니네요 괜히 기분 나빠요 주문하고 바로 포장하는게 아닌가봐요
송쩡
우유 사러 갔다가
요며칠 뉴스에 물가 잡기가 이슈더니 마트에도 행사를 많이 하네요. 땡초가 필수인 집이라 담아왔어요. 그래도 사과는 비싸서 패스~~
루시안
꾸준한 식단이 답입니다!!!
2주간 다이어트 기간으로 잡고(곧 여행가기때문에^^) 열심히 식단했습니다. (저의 식단이라 함은 먹고 싶은것 보다 나쁘지 않은거 양념이 덜 된거 먹는거입니다.) 평상시에는 아침 간단히(사과, 오나오, 그릭요거트, 견과류, 블루베리... 중에 2~3개) 먹고, 점심은 먹고싶은거(피자, 짬뽕, 국밥등등 가리지 않고) 먹고, 저녁만 식단했습니다. 2주간은 점심/저녁 식단했어요. 그 결과 48.5kg에서 47.8kg이 되었어요~ (전 밥양을 줄이거나 하지 않아서 체중에 큰 변화는 없어요 ㅠ.ㅠ) 여기서 중요한 건... 몸무게는 많이 빠지지 않았지만 확실히 눈바디로 아랫배(일명 똥배)가 쏙 들어갔다는 겁니다^^ (하늘하늘 원피스 입으려고 신경쓰고 있는 부분) 운동은 주 3회 헬스장가서 근력운동(잘 못함 찔끔찔끔) 50분 & 유산소 30분 탑니다. 탄탄한 몸 만들기에 위해서는 운동이 꼭 필요하더라구요. (유산소는 평상시 점심에 먹고싶은거 먹는대신 하는거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어요^^;) 제가 다이어트 해본 결과(15kg 뺀사람^^ 7년째 유지중) 체중 조절은 식단이 1순위입니다. 그 다음이 꾸준히 할 수 있는 식단 찾는게 유지의 핵심인것 같아요. 전 맨날 닭가슴살이나 샐러드.. 안먹고 매 식단에 단백질, 탄수화물, 채소만 생각해서 구성해요. 지방은 알게 모르게 계속 들어가니까 굳이 신경쓰지 않았고, 대신 지방 함량 높은 것 먹을때(아보카도등) 걱정없이 먹었어요^^ 밥 - 150g~170g 단백질 - 100g ~ 130g 채소 - 어떻게든 먹어보겠다고 애씀(채소 안좋아함^^;) 지방 - 치즈에도 지방, 계란 부치는데도 기름, 돼지고기에도 기름, 고등어에도 다 있음.(베이글에 버터도 잘 발라먹음.)
스시봄
아침 식단인데 괜찮은가요
사진과 다르게 사과 반쪽 오렌지 반쪽과 요플레랑 검은콩과 현미등을 쪄서 말린 선식으로 ᆢ
빵희야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이제 땅콩버터가 예약 🤣
계속 품절되더니결국 예약이네요. 매일 아침으로 먹으니 미리 구입합니다. 땅콩이 씹히는 크런치 맛으로 2개 예약. 건강식은 좋은데 사과, 우유, 그래놀라, 땅콩버터 살게 너무 많아요.ㅜㅜ
루시안
캐시딜 사과 맛있어요
담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