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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판다 판다의 문어샐러드
고단백

판다의 문어샐러드

샐러드판다 5.0 (리뷰 11개)

한눈에 보는 판다의 문어샐러드

샐러드판다 판다의 문어샐러드 1인분(100g)은 87kcal, 탄수화물 9g(1일 기준치 3%)이에요. 단백질 6g·지방 2.9g이며, 100g당 칼로리는 연어샐러드(100kcal)보다 약 1.1배 낮아요. 리뷰 11개 평균 5.0점이에요.

칼로리 & 영양정보

*1회 제공량 100g(1인분) 기준

87kcal

탄·단·지 열량 비율

  • 탄수화물41.8%9g
  • 단백질27.9%6g
  • 지방30.3%2.9g
탄수화물9g3%
당류5g5%
단백질6g11%
지방2.9g5%
나트륨-
알룰로오스
0g
당알콜
0g
에리스리톨
0g
포화지방산
0.4g
콜레스테롤
44mg
도수
0%

비슷한 음식과 비교하면 어때요?

샐러드 4개 중 100g 당 칼로리가 가장 낮아요

연어 샐러드와는 비슷하지만, 연어샐러드보다 약 1.1배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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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리뷰 11

5.0

리뷰 11개

5점
100%
4점
0%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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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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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0%
맛 만족도100%
양의 적절성100%
포만감100%
재섭취 의향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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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샐러드판다 판다의 문어샐러드 1인분(100g)은 몇 칼로리인가요?

샐러드판다 판다의 문어샐러드 1인분(100g)은 87kcal예요. 탄수화물 9g, 단백질 6g, 지방 2.9g이 들어 있어요.

Q.

샐러드판다 판다의 문어샐러드 0.5인분은 몇 칼로리인가요?

샐러드판다 판다의 문어샐러드 0.5인분(50g)은 43.5kcal예요. 탄수화물 4.5g, 단백질 3g, 지방 1.5g이 들어 있어요.

Q.

샐러드판다 판다의 문어샐러드는 다른 음식보다 칼로리가 높은 편인가요?

샐러드판다 판다의 문어샐러드는 100g 당 87kcal로, 유사한 음식 4개 중 칼로리가 가장 낮아요. 연어샐러드보다는 약 1.1배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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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판다 판다의 치킨 샐러드

🥬 닭가슴살과 채소를 한 번에! 샐러드판다 판다의 치킨 샐러드는 닭가슴살과 채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에요.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포만감 있는 간식으로 좋아요. 드레싱에 포함된 당류와 나트륨을 확인하고 적당량만 사용하세요. 한줄 총평 : 달콤한 간식 대신 든든하게 즐기는 샐러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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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판다 판다의 치킨 샐러드

샐러드판다 판다의 버섯 샐러드

🥗 가볍고 든든한 버섯 샐러드! 샐러드판다 판다의 버섯 샐러드는 여러 종류의 버섯과 채소를 담은 제품이에요. 채소와 버섯을 함께 먹을 수 있어 달콤한 간식 대신 선택하기 좋아요. 드레싱은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당류를 확인해 주세요. 한줄 총평 : 채소와 버섯을 간편하게 즐기는 건강 간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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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샐러드판다 판다의 버섯 샐러드

세끼판다 판다의 오징어 비빔 담백면 혈당관리식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세끼판다 제품명 : 판다의 오징어 비빔 담백면 샐러드 -구매처 : 마트 가격 : 2800(반값행사) 용량 : 185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콩으로 만든 단백면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단백질함량 당류 : 적었어요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콩으로 만든 면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혈당스파이크로 인한 졸림없음  포만감 지속 시간 :저녁까지 배고프지 않음맛 평가 (5점 만점) :5점 단맛 강도 :  중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밀가루면이 아님 활용 방법 -닭가슴살 같이먹어도 좋을듯해요   - 추천 조합 :지방적은 돼지고기도 좋을것 같아요   총평  - 추천 대상 : 면은 먹고 싶은데 혈당걱정 되는분 비추천 대상 :없어요 재구매 의향 : 재구매할거에요 - 한줄 총평 :콩면이라 구매하고 바로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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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동

세끼판다 판다의 오징어 비빔 담백면 혈당관리식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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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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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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