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엄마손 파이
롯데 엄마손 파이 1인분(100g)은 495kcal, 당류 25g(1일 기준치 25%)이에요. 탄수화물 57g·단백질 11g·지방 24g이며, 100g당 칼로리는 초코파이(429kcal)보다 약 1.2배 높아요. 리뷰 149개 평균 4.7점이며, 일반적인 식사로 1인분을 먹은 경우가 가장 많아요.
칼로리 & 영양정보
*1회 제공량 100g(1인분) 기준
495kcal
탄·단·지 열량 비율
- 탄수화물46.7%57g
- 단백질9%11g
- 지방44.3%24g
- 알룰로오스
- 0g
- 당알콜
- 5g
- 에리스리톨
- 0g
- 포화지방산
- 12g
- 콜레스테롤
- 5mg
- 도수
- 0%
비슷한 음식과 비교하면 어때요?
과자 / 시리얼 4개 중 100g 당 칼로리가 가장 높아요
빅파이와는 비슷하지만, 초코파이보다 약 1.2배 높아요
- 지금 보는 음식
엄마손 파이
100g당
495kcal
1회 100g · 495kcal
-
빅파이
100g당
472kcal
1회 18g · 85kcal
-
초코파이
100g당
449kcal
1회 39g · 175kcal
-
초코파이
100g당
429kcal
1회 28g · 120kcal
이 음식, 다들 어떻게 먹을까요?
리뷰 149개를 분석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먹었을까요?
주로 이런 상황에서 먹어요
- 일반적인 식사 100%
- 조리 없이 바로 섭취 100%
자주 묻는 질문
롯데 엄마손 파이 1인분(100g)은 몇 칼로리인가요?
롯데 엄마손 파이 1인분(100g)은 495kcal예요. 탄수화물 57g, 단백질 11g, 지방 24g이 들어 있어요.
롯데 엄마손 파이는 한 번에 얼마나 먹는 게 일반적인가요?
리뷰 기준 1인분을 먹은 사람이 100%로 가장 많아요.
롯데 엄마손 파이는 다른 음식보다 칼로리가 높은 편인가요?
롯데 엄마손 파이는 100g 당 495kcal로, 유사한 음식 4개 중 칼로리가 가장 높아요. 초코파이보다는 약 1.2배 높아요.
지니어트 커뮤니티 3,925
엄마손파이
아주 작디 작은 엄마손 파이 ㅎ 열어보면 한봉지에 2개 들어있어요 다이어트 하는 관계로 큰딸 입속으로 넣어줬어요^^
우리화이팅
엄마손파이 양 왜캐 작아졌을까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엄마손파이 맛있다....ㅎㅎ 아니 근데 너무 작아졌네요??? 하나 까면 2개 들어있는데....작아도 너무 작네요 슬프다 ㅜㅜ
우리화이팅
립파이 초코
먹고싶어서 사봤는데 ㅋㅋ 역시나 살 찌는 맛입니다ㅋ 엄마손파이에 초코듬뿍 바른맛이에용ㅋ
담율로
널뛰는 혈당이 시작점?...‘혈당 스파이크’가 불러오는 질환
1> 비만 필요량을 넘어서는 포도당은 결국 지방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 후에는 가짜 배고픔이 몰려와 체중 증가 위험이 더욱 크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했다가 빠르게 떨어지면, 뇌는 이것을 에너지 부족 상태로 받아들여 식욕 촉진 호르몬 그렐린을 분비해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가짜 배고픔은 또 다른 섭취로 이어지고 그 결과 혈당이 다시 높아진다. 앞서 간과 근육에 저장하고도 남은 포도당은 지방조직에 저장된다고 했는데, 이 지방 저장소의 용량은 거의 제한이 없다. 무제한으로 몸이 불어날 수 있다는 것. 2> 당뇨병 인슐린 저항성의 종착역은 당뇨병이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아무리 많이 나와도 혈당 상승을 막지 못해 2형 당뇨병이 발생한다. 2형 당뇨병은 협심증, 뇌졸중, 망막증, 신부정 등 삶의 질과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을 부르는 무서운 질환이다. 당뇨병을 예측하는 가장 강력한 인자는 식후 혈당이다. 당뇨병 발생에 가장 큰 연관성이 있는 것은 식후 1시간 혈당이었다. 음식을 섭취하면 1~2시간 사이에 혈당이 최고점을 찍는데, 이때 혈당이 높다는 것은 인슐린의 기능이 이미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 3> 치매 조절되지 않은 혈당은 뇌도 망가뜨린다. 혈당이 높아 피가 끈적해지면 장기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이 손상된다. 뇌혈관이 손상되면 뇌세포에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뇌 인지 기능이 약해지고, 치매 발병 위험이 커진다. 국내외 연구를 살펴보면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정상인 사람에 비해 혈관성 치매 위험은 2배, 알츠하이머 위험은 1.6배 높다. 혈당 스파이크는 다양한 질환과 연계되는 만큼, 평소 관심을 기울이고 이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혈당을 적절히 관리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고,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거 같아요 적절하고 꾸준하게 혈단관리 잘해야 될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밥 먹고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때문? 식곤증 줄이는 법 😴
밥 먹고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점심만 먹으면 쏟아지는 잠,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혈당 곡선까지 들여다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 결론부터: 식후 몰려오는 피로와 졸음은 '혈당이 급히 올랐다 급히 떨어지는' 곡선 때문입니다. 스파이크를 완만하게 만들면 식곤증도 함께 줄어듭니다. 밥 먹고 졸린 건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까요? 😴 정제 탄수화물 위주로 먹으면 몸속에서 이런 일이 차례로 일어납니다. 혈당이 가파르게 치솟습니다. 몸은 이를 끌어내리려 인슐린을 한꺼번에 쏟아냅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기준선 아래로 '오버슈팅'하며 떨어집니다(반응성 저혈당). 뇌는 포도당을 주 연료로 쓰기 때문에, 이 급강하 구간에서 집중력이 흐려지고 졸음·무기력·허기가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즉 식곤증은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어떻게 먹었느냐'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식곤증이 전부 혈당 탓일까요? 🕑 꼭 그렇지는 않아요. 우리 몸에는 이른 오후에 각성도가 한 번 떨어지는 생체리듬이 있어서, 점심을 거르더라도 오후에 졸릴 수 있어요. 다만 탄수화물이 많은 점심은 이 졸음을 더 깊게 만듭니다. 생체리듬은 바꿀 수 없지만, 점심 구성은 오늘 바로 바꿀 수 있다는 뜻이에요. 식곤증 줄이는 식사법 5가지 단백질·채소 먼저, 탄수화물 나중에. 같은 음식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 상승이 완만해집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통곡물·잡곡으로. 흰밥·흰빵·달달한 음료가 가장 큰 스파이크를 만듭니다.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 근육이 당을 끌어다 써 혈당 봉우리를 깎아줍니다. 앉아 있을 때보다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낮아진다는 메타분석 결과도 있어요. 단 음료·디저트는 공복에 단독으로 먹지 말고 끼니 끝에. 점심은 과식을 피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오후 졸음의 가장 흔한 원인이 '탄수 과다 점심'입니다. 점심 메뉴, 이렇게 바꿔보세요 🍱 메뉴를 통째로 바꾸지 않아도 돼요. 탄수화물을 조금 덜고, 단백질·채소를 더하는 게 핵심이에요. 김밥 두 줄 → 김밥 한 줄 + 삶은 달걀 + 샐러드 라면 + 공깃밥 → 밥은 빼고 라면에 두부·달걀 추가 덮밥·국밥 한 그릇 → 밥은 반 공기 덜고, 고기·두부 건더기부터 빵과 단 음료로 때우는 점심 → 달걀·닭가슴살이 든 샌드위치 + 무가당 음료 밥 먹고 바로 낮잠 자도 될까요? 💤 잠깐의 낮잠은 괜찮아요. 졸음을 참으며 멍하게 오후를 보내는 것보다 나을 수 있어요. 다만 몇 가지를 지키면 좋습니다. 10~20분 안쪽으로 짧게. 10분 낮잠만으로도 각성도와 집중력이 좋아졌다는 연구가 있어요. 길게 자면 깊은 잠에 빠져 깨어난 뒤 더 멍해지고, 밤잠도 방해받기 쉽습니다. 먹자마자 눕기보다 10분 걷고 나서. 가볍게 걸어 혈당 봉우리를 낮춘 뒤 쉬는 편이 좋아요. 엎드리거나 바로 눕는 자세는 피하기. 속쓰림·역류가 있는 분은 식후 바로 누우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의자에 등을 기대는 편이 낫습니다. 늦은 오후 낮잠은 피하기. 저녁에 가까울수록 밤잠이 늦어집니다. 식후 졸음,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식사와 무관하게 늘 졸리고 피곤하거나, 식은땀·손떨림·심한 어지럼이 반복된다면 빈혈·갑상선·수면무호흡이나 저혈당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특히 혈당약·인슐린을 쓰는 분이 식후 저혈당 증상이 잦다면 임의로 약을 조절하지 말고 진료 때 꼭 상의하세요.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을 바꾼다 — 운동 타이밍의 의학 아침 공복혈당이 유독 높은 이유 — '새벽현상'의 정체 당뇨 전단계, 약 없이 되돌릴 수 있을까요? 오후의 졸음, 의지로 버티기 전에 점심 한 끼의 구성부터 바꿔보세요. 효과를 느끼셨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참고문헌 The post-lunch dip in performance. Monk TH. Clinics in Sports Medicine. 2005;24(2):e15–23. — https://pubmed.ncbi.nlm.nih.gov/15892914/ The Acute Effects of Interrupting Prolonged Sitting Time in Adults with Standing and Light-Intensity Walking on Biomarkers of Cardiometabolic Health in Adul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uffey AJ, et al. Sports Medicine. 2022;52(8):1765–1787. — https://pubmed.ncbi.nlm.nih.gov/35147898/ The recuperative value of brief and ultra-brief naps on alertness and cognitive performance. Tietzel AJ, Lack LC. Journal of Sleep Research. 2002. — https://pubmed.ncbi.nlm.nih.gov/12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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